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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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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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 나스닥 -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3%, EWY (한국 ETF) -14.1%

- 견조한 고용 시장 데이터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가시화되자 그동안 많이 올랐던 반도체, 테크를 중심으로 증시 폭락.

- 삼성전자 30만4천원, 하이닉스 192만원. 각각 종가대비 -7.4%. 이대로라면 국장 다음 주 검은 월요일 예정 (하이퍼리퀴드 시세 https://hlkr.co.kr/)

*아래는 인상깊게 본 뉴스
- 트럼프, 10월 금리인하는 케빈워시에 맡겨
https://www.investing.com/news/economy-news/trump-says-he-wants-lower-rates-defers-october-decision-to-warsh-93CH-4729023

- 메타가 AI 사업 확장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검토 중
https://investinglive.com/stocks/meta-is-considering-raising-tens-of-billion-dollars-in-a-stock-offering-20260605/

*주요 이벤트
6월 10일 CPI
6월 12일 Space X IPO
6월 14~15일 BOJ 통화정책
6월 18일 미국 FOMC (케빈워시 데뷔)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

💡의견
-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이 일시적 조정일지 약세장의 초입일지는 아무도 모름. 나는 전자라고 생각함. 6월 18일 미국 FOMC 케빈워시의 입이 중요.

- 6월은 3월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큰 조정 시기일 것으로 보임. 특히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로 변동성 커질 것 같은데 현금 들고 있는 사람은 매매하기 너무 좋은 시기. 아마도 이때가 이번 사이클 주도주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음

- 트럼프와 케빈워시는 11월 지방 선거 직전에 금리 인하하기로 말을 맞췄거나, 아니면 적어도 그때까지 금리인상은 안할 듯. AI는 이미 미국 경제 성장 & 국가자본주의의 핵심이기 때문에 새로운 잣대를 들이댈 것

- 구글, 메타, 스페이스 X, 오픈AI, 앤트로픽 IPO 자금 조달은 대부분 AI 인프라 (반도체, 부품, 전력 등등) 에 쓰일 것

- AI 에이전트, 피지컬 AI에 요구되는 반도체는 아직 "시작"도 안했고, 컨센서스에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봄.

- 실적 상승이 뒷받침되는 종목은 단연코 반도체. M7, 스페이스X 처럼 돈을 쓰는 쪽 보다는 돈을 받는 인프라 쪽 투자가 유리해보임

- 조정시 사야하는 것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삼전 닉스. 물리더라도 여기에 물려야 함.

- 주말 시세 기준 삼전 닉스 전고점 대비 -18%, 20%. 18년 약세장 MDD 36%, 42% / 22년 약세장 MDD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 AI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가정할 경우, 여기서 하방은 10%, 상방은 +30% 라서 괜찮은 손익비라고 생각함

- AI 시즌 종료 최악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하방은 20~25%. 물려도 버티면 반도체는 결국 올라갔음.

- 우려되는 것은 중국 메모리인데 여기도 증설 본격화 하기 전까지는 자국 수요 및 범용 제품 정도나 충족할 것.

- 마이크론 실발까지 삼전닉스 모으면서 매매할 예정. 단, 레버리지 안 쓰고 리밸런싱 하면서 현금 비중은 항상 유지할 생각

- 이럴 때 이상한 용기를 내서 레버리지나 인버스 몰빵하거나 하는 우를 범하면 퇴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12👍5
삼성전자 2026년 예상 배당 수익률은 보통주 4-7%, 우선주 6~10% (보고서 작성 당시 31만7천원 기준이니까 현재 30만원으로는 배당 수익률 더 올라옴)

높은 배당 수익률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 이 정도면 가치주 투자자도 좋아할 만한 양호한 수준

현금 쌓이는 반도체업계 배당 늘릴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787?sid=101
엘론머스크 스페이스X 로드쇼 (AI, 반도체 테라팹)

✍️팩트 및 요약
JPM 에서 진행한 스페이스X 로드쇼 https://www.youtube.com/watch?v=2aTfE_UM7sU&t=1s

1. 우주 AI 데이터센터
- 머스크는 SpaceX가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AI 확장의 주요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solar power)과 방열판, 기본 운영 장비, 레이저 링크로 구성되며 통신 위성보다 제작이 더 단순하다고 설명했다.
- 지상은 전력 생산 확대가 어렵지만 우주에서는 지구 기준 연간 약 1테라와트, 달에서는 연간 1,000테라와트 이상의 AI 연산 전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 반도체 팹(테라팹) 구축
- 머스크는 AI 컴퓨터의 병목 요인을 로직·메모리·패키징 칩 생산으로 규정하고, 뉴욕에 테라팹 건설 계획을 언급했다.
- 현재 미국에는 고용량 컴퓨터 메모리 양산 팹이 전무하며,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건설 중인 팹은 2028년경, 뉴욕 팹은 2029~2030년에야 가동된다고 지적했다.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며, 이것이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약 1.2조 달러 수준으로 상승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3. AI 위성·칩·Grok
- SpaceX의 AI 위성에는 엔비디아 GPU, 구글 TPU, 아마존 트레이니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칩도 탑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향후 SpaceX 자체 칩과 AI 소프트웨어도 제공할 의향이 있으며, 위성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서 어떤 AI든 구동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의견
- 엘론머스크는 이번 주 ASML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테라팹에 대해 발언할 예정 https://x.com/business/status/2063277243154006294?s=20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

- 엘론머스크가 반도체 칩 수요가 부족해서 자기가 직접 만들겠다고 하는 마당에. 방구석 주식 투자자나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피크아웃 어쩌구 논하는것이 재밌는 현실
🤔5
AI 사회주의가 온다... 좌우 대동단결 "AI 수익 나누자"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0a9DquSMIYE

1. AI 기업 지분 공동 소유 논의
- 트럼프 전 대통령,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 스티브 배넌 등 좌우 진영을 막론하고 AI 자이언트 기업(오픈AI 등)의 지분을 정부나 국민이 보유하여 이익을 나누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부 펀드 조성이나 국민 계좌를 통한 지분 배분 등을 제안하며 정치권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2. 왜 이런 논의가 나오는가?
-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효율성 향상의 과실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는 것에 대한 사회적 불만과 Z세대를 중심으로 한 경제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경제 지표는 좋지만 실물 경제와의 괴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성장의 온기를 누리지 못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3. 경제적 실행 가능성과 우려
- LA의 최저임금 인상 사례처럼 급격한 정책 변화는 업계의 반발과 일자리 감소 등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 이러한 포퓰리즘적 정책들이 실제로는 재정 조달 문제나 생산성 향상의 불확실성을 안고 있으며, 정책 자체의 문제보다는 과도한 약속이 가져오는 부작용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의견
- 좌우가 모두 지지하고, 포퓰리즘에 부합하기에 허무맹랑한 아이디어가 아님. 현실화되면 국장, AI 주식에는 호재

- 흥미로운 상상. 만약 오픈AI 등 기업들의 지분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려면 유통채널이 필요

- 아이들에게 $1000씩 주식을 주는 트럼프 어카운트가 성인 대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로빈후드는 트럼프 어카운트 유일한 브로커리지 벤더로 앱 운영 전반을 담당 (참고: 트럼프 계좌, BNY멜론 & 로빈후드 파트너 지정 https://t.me/therealdyor/933)
❤4
모두가 FOMO를 느끼며 돈을 끌어오려고 한다

✍️팩트 및 요약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스페이스x +$75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예정)

💡의견
- 전형적인 사이클 후반부 특징

- 시장의 유동성은 한정되어 있는데 이 돈은 결국 기존 자산을 판매해서 마련되어야 할 것

- 실적이 튼튼한 우량주 위주로 보유하되, 불안하면 네러티브-모멘텀 섹터 short 헷지도 적절해보임

- 수영장에 물이 빠지면 누가 벗고 수영하는지 알게된다
👍5👎1
‘돈나무 누나’ 캐시우드 방한…슈카와 韓증시 진단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9247

앞서 캐시우드는 지난 2022년에도 방한해 교직원공제회, 행정공제회, KB금융지주, 삼성화재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을 논의한 바 있다. 다만 전통적 기관들과 두루 만났던 과거 방한 때와 달리, 이번에는 국민연금이나 4대 금융지주 등과 별도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5년 수익률
나스닥 QQQ 110%
캐시우드 ARKK -35%

이 정도면 펀드 장사 접고 리서치만 하거나 핀플루언서로 전향하는 것이 나을 듯. 기관도 캐시우드 만날 이유가 없음
❤8👍2
스페이스X CFO 인터뷰 (AI, 우주 데이터 센터, 테라팹 반도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jOgbqt04eUk&t=1s

1. AI
- 스페이스X(XAI 통합)는 자체 모델(Grok)·기업용 API·타사 호스팅·코딩(커서)·지상/궤도 컴퓨트로 구성된 다각화 AI 포트폴리오를 "SpaceX AI"로 통합 운영한다.
- 앤트로픽 계약으로 분기 약 37.5억 달러 런레이트(GB300 기반 고밀도 학습 클러스터)를 달성, 인터뷰어는 이를 "톱5 AI 인프라 사업"으로 평가한다.
- 코딩 보완용으로 커서(Cursor)를 인수했고, 컴포저 모델이 Colossus 2 클러스터에서 RL 후 비용 대비 지능 도약을 보였다고 주장한다.

2. 우주 데이터센터
- 스타링크 V3 위성 확장판에 엔비디아 GPU 랙과 복사냉각 패널을 태양동기궤도에 배치하는 구조다.
- 우주 태양광 효율(지상 대비 약 5배)·복사냉각·토지/규제 회피·실리콘 비용 하락 곡선을 4대 이점으로 제시한다.
- 현재 1세대 기준 1GW당 약 200회 발사가 필요하며 장기 목표는 연 100GW, "내년부터" 역량 시연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3. 테라팹 반도체
- 스페이스X·테슬라 파트너십에 인텔을 합류시킨 파운드리 사업으로, 캡티브 고객(전량 웨이퍼 인수 보장)이 수주 리스크를 제거해 "자본 리스크만 남는다"는 논리다.
- 추진 동기는 다변화가 아니라 공급망 우려 — 엔비디아·AI5·TPU가 모두 TSMC로 수렴하므로 연 100GW 램프업에 필요한 실리콘 확보가 불확실하다는 판단이다.
- 관세 없는 실리콘의 확실한 공급 확보가 목표이며, 위성 원가의 대부분이 실리콘이라 공정 미세화에 따라 비용이 하락한다고 본다.

💡의견
- TSMC 파운드리 병목을 말했는데, 인텔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트럼프 업은' 인텔, 구글 칩도 만든다…"텐서칩 3백만개 생산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4809?sid=104

- 삼성도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삼성전자 파운드리, 올 3분기 흑자전환 전망… “4년 만에 성장궤도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0049?sid=105
❤1
* SK하이닉스 ADR 발행 타임라인 업데이트 및 추정 by 메리츠

'SEC 승인' 6월내로 임박 + 8월 중순까지 미국 시장 상장 완료 가능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모두가 FOMO를 느끼며 돈을 끌어오려고 한다 ✍️팩트 및 요약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오라클 추가
스페이스x +$75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강세장 후반부, 정신 없음과 피곤함에 적응해야 하는 이유 by 신한

✍️팩트 및 요약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29

1. 강세장 후반부 진입 근거
- 이번 강세장은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팬데믹/FANG 사이클과 비견되는 기술혁신 강세장이다.
- 빅테크와 LLM이 레버리지를 동원해 Capex 치킨게임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late cycle 국면의 Capex+Credit 조합이다.
- 레버리지/옵션 등 투기적 매수세가 강화되어 강세장 초중반으로 보기 어렵다.

2. 후반부 주가 패턴 3가지
- 주가 상승 각도(로그스케일)가 상향되며, 닷컴·FANG 사례에서 1~3년차 월간 상승률이 4~5년차에 더 높아졌고 이격도 상한선도 높아진다.
- 변동성이 커져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 상승(spot-up, vol-up)하며, 닷컴은 1995~1998년 5% 이상 조정 8번, 1999~2000년 3월(15개월) 7번으로 조정 빈도가 잦아졌다.
- 변동성 확대에도 위험조정수익률(수익률/변동성)은 최후 정점 및 약세 반전 직전까지 낮아지지 않았다.

3. 향후 전망
- 주식시장은 최소 1년 이상 시간적 강세 여력이 있다.
- 변동성 확대로 향후 1년간 시장은 상당히 피곤하게 느껴질 것이다.
- 향후 수익률은 이번 강세장에서 가장 인상적일 공산이 크다.

💡의견
- 롤러코스터장. 아무것도 안하거나, 하락때마다 주도주 분할매수하거나
키옥시아 일본 시총 1위!
코너에 몰린 오픈AI

✍️팩트 및 요약
아래는 오픈AI 관련 최근 뉴스 플로우

1. 트럼프 정부 지분 기부: OpenAI가 지분 1~5%를 정부에 기부해 'Public Wealth Fund'를 시드하는 안 논의 중
https://www.cnbc.com/2026/06/05/trump-open-ai-altman-stake.html

2. 가격 인하: ChatGPT Go 월 $8, "무제한 구독 폐지" 시사 등 가격 압박 본격화(Google 인하·DeepSeek 저가까지 가세)
https://www.aol.com/articles/openai-rethinking-chatgpt-pricing-unlimited-143826922.html

3. IPO 1년 내: Altman이 내부 메시지로 "1년 내" 상장 예상, 비공개 신청 완료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exclusive-openai-preps-new-ai-model-expects-go-public-within-next-year

4. 소프트뱅크 대출 축소
OpenAI 지분 담보 마진론이 $10B→$6B로 축소된 뒤 그마저 교착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05-08/softbank-cuts-target-for-openai-margin-loan-by-40-to-6-billion-bloomberg-news-reports

💡의견
- B2B는 앤트로픽에 밀리고, B2C는 구글에 밀리고. AI 기업 고객들은 비용 재검토하고. 인프라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 어려운 상황

- 오픈AI의 희망은 경쟁사를 압도할 무언가 나오거나 (헬스케어? 새로운 디바이스? 외에는 딱히 없어보임), 아니면 정부에 지분주고 대마불사가 되는 것

- IPO 시기를 서두르지 않고 내년까지로도 보고 있는 것은 다행. 여기 S-1 공개되면 논란이 클 듯. 다만, 이미 빅테크 & 스페이스 X, 앤트로픽이 유동성을 먼저 흡수하면 내년 자금 조달은 어려워질 수 도

- 지금 상황에서 AI 회사들이 CAPEX를 줄일 유인은 없어보임. All or nothing

- 치킨게임을 시작하면 오픈AI, 앤트로픽 보다는 자본력이 되는 대기업 구글 (B2C), 스페이스 X-테슬라 (피지컬 AI), 중국 (알리바바? 바이트 댄스?) 회사가 유리할 것

- 이번 사이클은 오픈AI가 시작했고, 오픈AI가 끝낸다
❤3
제프베조스 피지컬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 $12B 자금 조달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bezos-led-prometheus-raises-12-184406947.html

1. 펀딩 개요
- Jeff Bezos가 이끄는 AI 스타트업 Prometheus가 신규 펀딩으로 12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410억 달러로 평가됐다.
- Bloomberg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JPMorgan Chase(JPM), Goldman Sachs(GS), BlackRock(BLK), 그리고 Bezos 본인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2. 사업 방향
- Prometheus는 Bezos와 Google 출신 Vik Bajaj가 공동으로 이끌며, 물리적 제품의 설계·제조를 지원하는 AI 모델과 도구 개발에 집중한다.
- 타깃 산업은 컴퓨팅과 항공우주 등으로, AI 투자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실물 경제로 확장되는 신호로 해석된다.

3. Bezos의 확장 전략
- 이번 행보는 Blue Origin 구축, Physical Intelligence·Generalist AI 등 AI 벤처 투자로 이어지는 Bezos의 'post-Amazon' 전략의 일부다.
- Prometheus는 별도로 수백억 달러 규모 이상의 자금을 지주회사용으로 조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지주회사는 Prometheus가 개발하는 기술의 수혜 기업으로 판단되는 회사들을 인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견
- 아직 별다른 비즈니스 모델도 없는데 기업가치 $41B ㄷㄷ

- 저 돈은 M&A랑 AI 인프라로
"삼전, 가장 싼 주식인데 안 샀다고?"…4조 굴리는 큰손의 일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22194i

✍️팩트 및 요약
"가치투자를 한다는 사람들은 요즘 수익률이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를 사지 않았기 때문이죠. 왜 그럴까요?"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최근 1년 동안 한국 주식시장 전체를 통틀어 삼성전자보다 더 저평가된 종목을 찾기 어렵습니다. 가치평가만을 기준으로 투자했다면 삼성전자를 포트폴리오에 담지 않을 이유가 없었죠. 그런데 안 샀던 이유는 인기가 없고 관심을 받지 못하는 주식을 사는 것이 곧 가치투자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결국 투자란 정답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는 일"이라며 "위험을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의견
- 팩폭. 가치투자는 남들이 모르는 주식을 픽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대상의 내재가치보다 저평가되면 사고, 고평가되면 파는 것.

- 삼전 5-6만원대 샀다가 10만원 밑에서 팔고. 10만원대 샀다가 20만원대 팔고. 최근 20만원 후반 ~ 30만원쯤 다시 샀는데. 수요, 이익, 수급의 힘을 과소평가해서 수익률이 낮아졌지만 적어도 신포도 (저건 많이 올랐으니까 버블이야) 태도로 일관하지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위안
⚡5❤3🔥1
하워드막스 인터뷰 (AI 사이클 진단, 밸류에이션&수익성, 사모신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_LZe22xhsHc

1. AI 사이클 진단
- 현재 시장 과열은 확실하나 그것이 비이성적인지는 단정 불가하다고 했다. AI가 무엇을·언제·누구에게·얼마의 이익을 낼지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철도·라디오·자동차·컴퓨터·인터넷 등 과거 기술 혁신이 모두 버블(과잉 자본·과잉 인프라·과도한 가격, 자본 제공자 다수 손실)을 동반했으며, AI가 손실 버블을 만들지 않는다면 역사상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 투자 방법은 위험 스펙트럼으로 나뉜다고 했다. 하이퍼스케일러(Amazon·Google·Meta·Microsoft)는 해자·현금흐름을 갖춘 저위험 진입이나 AI 급성장 시 최대 수혜는 못 되고, AI 순수기업(Anthropic·OpenAI)은 재무가 불명확하나 5~10년 후 존속 가능성이 높으며, 스타트업은 대부분 전액 손실·소수만 거부가 되는 '복권' 성격이라고 했다.

2. 밸류에이션 & 수익성
- Shiller CAPE는 약 42로 2000년 정점(약 44)에 근접하나, 일반 S&P PE는 약 23으로 80년 평균(16)보다 약 50% 높은 수준이며 2000년의 32보다는 낮다고 했다. 1969년 Nifty Fifty가 PE 60~90이었던 점과 비교해 현재 Mag 7(Tesla 제외)의 PE 30대는 그리 비싸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 PE 단순 비교는 부적절하다고 했다. AI 기업은 자본 집약도가 낮고 추가 생산 비용이 적어 한계 이익률이 높으며, 과거에 없던 성장률(월 50% 등)을 보이기 때문이다.

- 다만 궁극적으로는 항상 가치(수익성)로 귀결된다고 했다. 과거 이익→매출→'방문자·클릭당 가치'로 평가 기준이 이동했던 인터넷 버블을 상기시키며, 20년 뒤에도 이익을 못 내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높은 가격은 실망으로 끝난다고 했다.

- Buffett의 2000년 발언(인터넷은 효율을 높이나 수익성과는 별개)을 인용하며, AI가 노동 절감 도구라면 그 이익이 공급자가 아니라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3. 사모신용
- 직접대출은 2010년 무존재에서 현재 1.7조 달러 규모로 성장했고 약 700개 운용사가 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부터 영업한 곳은 약 3%에 불과해 험난한 환경을 견뎌본 운용사가 적다고 했다.

- 현재의 공포는 과장됐다고 봤다. 본인이 1977~78년 City Bank 하이일드 사업을 시작한 이래 48년간 중간 신용도 기업 대출이 대체로 상환돼 왔으며, 대부분의 대출은 상환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 다만 불안의 상당 부분은 환금성 제약에 대한 사후적 실망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non-traded BDC의 분기 5% 환매 제한은 약관에 명시돼 있어 놀랄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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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을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037161

- 전설적인 트레이더들을 인터뷰한 모음. 그들의 삶, 커리어, 원칙 등을 엿볼 수 있다. 아래는 공통적으로 언급되었거나 인상적이었던 내용

-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규율과 원칙을 따르는 자제력, 인내심, 용기가 필요

- 실수하고 틀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 철저한 복기를 통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

- 확신이 생기기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마라. 잦은 매매 지양하고 최적의 타이밍에만 배팅

- 승자 포지션은 유지하고 패자는 버리기. 물타기하지 않기.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리벤지 트레이딩 금지

- 뉴스가 좋은데 시장이 상승하지 않으면 적신호

- 손실이 반복되면 매매중단 후 숨고르기 휴식

- 가장 큰 손실을 입은때는 큰 수익을 거두거나 내가 무언가를 잘 안다고 생각한 후

- 시장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이 오르고,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낮게 떨어진다

- 위험관리의 중요성. 포지션 노출을 제한하고, 손절은 칼같이.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기

- 총평: 4/5 클래식인데 이제야 봄. 내 스타일은 게으른 투자자에 가까웠는데 전업으로 하다보니 유연한 트레이더의 역량도 필요하다고 느낌. 장기적으로는, 차트쟁이 트레이더보다는 롱온리 가치투자자가 이긴다고 믿지만 적절하게 참고할 필요는 있음.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단순 홀짝게임 도박으로 접근하지만 철저히 확률과 위험관리에 기반한 스포츠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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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KYC 인증 도입? 🧐

지식에 대한 접근까지 국가가 검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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