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전닉스, 24년 엔비디아의 사례와 유사
💡의견
- 현재 메모리 주식은 24년 엔비디아와 유사. 시장은 더 이상 어닝서프라이즈에 반응하지 않음. 메모리 y-y 성장률은 26년 3분기가 피크.
- 24년초 y-y 성장률 피크를 찍은 엔비디아 주가는 약 1년간 박스권. 24년에도 AI CAPEX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있었고 반도체 주가는 큰 조정
- 엔비디아는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였음에도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밸류에이션은 디레이팅
- 25년 엔비디아 주가가 박스권을 돌파한 것은 AI CAPEX에 대한 확신과 거듭되는 실적 추정 상향. 여기에 관세 전쟁 종료 등 매크로 호재도 있었음
- 삼전닉스 주가 역시 7월말 빅테크 실발 전까지는 당분간 현재 수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메모리 27-28 EPS 추정치 상향이 이뤄지는 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LTA 가시화, AI에이전트 보급, 피지컬 AI, 소버린AI 등등) 이 생기면 주가는 무섭게 회복할 것.
- 반대로 악재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중국, 칩플레이션, 금리인상, 전쟁 등등) 나오면 하락폭이 커지면서 시즌 종료되거나 박스 하단에서 횡보
- AI CAPEX 사이클 아직 안 끝났다고 믿는다면 매집하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다만, 주가 피크는 어쩌면 이미 지나갔을 수 있겠다는 생각
- 순환매에 대해서는 회의적. 이번 사이클은 AI 반도체로 시작해서 AI 반도체로 끝나지 않을까 싶음
- 24년 엔비디아 역시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고 (MDD 30-40% 대) 결국 주가가 상승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떨지
- 막연한 희망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기
💡의견
- 현재 메모리 주식은 24년 엔비디아와 유사. 시장은 더 이상 어닝서프라이즈에 반응하지 않음. 메모리 y-y 성장률은 26년 3분기가 피크.
- 24년초 y-y 성장률 피크를 찍은 엔비디아 주가는 약 1년간 박스권. 24년에도 AI CAPEX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있었고 반도체 주가는 큰 조정
- 엔비디아는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였음에도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밸류에이션은 디레이팅
- 25년 엔비디아 주가가 박스권을 돌파한 것은 AI CAPEX에 대한 확신과 거듭되는 실적 추정 상향. 여기에 관세 전쟁 종료 등 매크로 호재도 있었음
- 삼전닉스 주가 역시 7월말 빅테크 실발 전까지는 당분간 현재 수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메모리 27-28 EPS 추정치 상향이 이뤄지는 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LTA 가시화, AI에이전트 보급, 피지컬 AI, 소버린AI 등등) 이 생기면 주가는 무섭게 회복할 것.
- 반대로 악재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중국, 칩플레이션, 금리인상, 전쟁 등등) 나오면 하락폭이 커지면서 시즌 종료되거나 박스 하단에서 횡보
- AI CAPEX 사이클 아직 안 끝났다고 믿는다면 매집하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다만, 주가 피크는 어쩌면 이미 지나갔을 수 있겠다는 생각
- 순환매에 대해서는 회의적. 이번 사이클은 AI 반도체로 시작해서 AI 반도체로 끝나지 않을까 싶음
- 24년 엔비디아 역시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고 (MDD 30-40% 대) 결국 주가가 상승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떨지
- 막연한 희망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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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전 목표주가 43만원 -> 39만원 하향
✍️팩트 및 요약
당사의 예상과 같이, 메모리, CPU, 기판 등의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PC와 스마트폰의 판매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PCOEMs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메모리 구매 전략에 변화(추가 구매에 대해 보수적 입장으로 선회)를 일으키고 있어,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이에 따라, 3Q26 삼성전자의 EPS 성장률도 현재의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그 동안 EPS 성장에 기반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HBM4,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감'과 '중국 메모리 업체 시장 점유율 상승 우려'를 염두에 두고, 주가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27-28E EPS growth 는 각각 11%, 6%로 추정
아직 매도가 주류 의견은 아니지만 조금씩 베어리시하게 변하고 있는 증권가 뉘앙스
✍️팩트 및 요약
당사의 예상과 같이, 메모리, CPU, 기판 등의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PC와 스마트폰의 판매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PCOEMs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메모리 구매 전략에 변화(추가 구매에 대해 보수적 입장으로 선회)를 일으키고 있어,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이에 따라, 3Q26 삼성전자의 EPS 성장률도 현재의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그 동안 EPS 성장에 기반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HBM4,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감'과 '중국 메모리 업체 시장 점유율 상승 우려'를 염두에 두고, 주가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27-28E EPS growth 는 각각 11%, 6%로 추정
아직 매도가 주류 의견은 아니지만 조금씩 베어리시하게 변하고 있는 증권가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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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지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내수용 기기에 사용하기 위해 장신스토리지(CXMT)의 메모리 칩 테스트를 시작
애플 중국 아이폰 CXMT DRAM 테스트 뉴스에 대한 메리츠 증권 코멘트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중국도 숏티지인데 중국 정부가 이걸 허용할 지.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중국도 숏티지인데 중국 정부가 이걸 허용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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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팹, TSMC 수준의 CAPEX 예상 by UBS
✍️팩트 및 요약
1. 테라팹 WFE 지출 추정
- UBS는 SPCX 테라팹이 2030/2031년에만 WFE에 약 50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고 추정
- 이는 UBS의 2026년 글로벌 WFE 시장 전망치 1,470억 달러의 약 34%에 해당하는 규모
- 씨티(2027~28년 300억~700억 달러), TD코웬(2028~29년 약 200억 달러) 등 타사 추정 대비 가장 후행 시점의 수치
2. 테라팹은 TSMC 규모 고객이 추가되는 수준
- 연간 500억 달러 WFE 지출은 현재 TSMC의 연간 capex(2026년 약 520억 달러)와 유사한 규모라는 비유
- 테라팹은 1단계 550억 달러, 전체 빌드아웃 시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건설 예정
- 인텔 14A 공정 사용, 로직·메모리·패키징 수직통합 구조, 장기 목표 월 100만 웨이퍼 스타트
- 테라팹 팀은 AMAT,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에 장비 견적·납기를 이미 요청한 상태
💡의견
- 테라팹의 존재는 반도체 장비주 상방 옵션. 아직 장비주 모델링에 반영되지 않았을 것 같음
- 국내보다는 $AMAT, $LRCX 같은 미국계 장비 업체나 인텔이 수혜
- 엘론머스크는 스페이스X 테슬라 합병하고 채권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본격화하지 않을까 싶음
- 2030년 즈음 반도체 밸류체인의 지각변동 예상됨. 신규 진입자 중국 & 테라팹
✍️팩트 및 요약
1. 테라팹 WFE 지출 추정
- UBS는 SPCX 테라팹이 2030/2031년에만 WFE에 약 50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고 추정
- 이는 UBS의 2026년 글로벌 WFE 시장 전망치 1,470억 달러의 약 34%에 해당하는 규모
- 씨티(2027~28년 300억~700억 달러), TD코웬(2028~29년 약 200억 달러) 등 타사 추정 대비 가장 후행 시점의 수치
2. 테라팹은 TSMC 규모 고객이 추가되는 수준
- 연간 500억 달러 WFE 지출은 현재 TSMC의 연간 capex(2026년 약 520억 달러)와 유사한 규모라는 비유
- 테라팹은 1단계 550억 달러, 전체 빌드아웃 시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건설 예정
- 인텔 14A 공정 사용, 로직·메모리·패키징 수직통합 구조, 장기 목표 월 100만 웨이퍼 스타트
- 테라팹 팀은 AMAT,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에 장비 견적·납기를 이미 요청한 상태
💡의견
- 테라팹의 존재는 반도체 장비주 상방 옵션. 아직 장비주 모델링에 반영되지 않았을 것 같음
- 국내보다는 $AMAT, $LRCX 같은 미국계 장비 업체나 인텔이 수혜
- 엘론머스크는 스페이스X 테슬라 합병하고 채권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본격화하지 않을까 싶음
- 2030년 즈음 반도체 밸류체인의 지각변동 예상됨. 신규 진입자 중국 & 테라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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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MOU 종료 시사, 미국채 금리 4.56% 돌파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2914
미국채 금리, 유가 인플레. 중간선거 4개월 남았는데 여기서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있을까 싶음. 최후의 변덕이길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2914
미국채 금리, 유가 인플레. 중간선거 4개월 남았는데 여기서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있을까 싶음. 최후의 변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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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기업 하방은 어디쯤일까?
✍️팩트 및 요약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이 최악으로 간다고 해도, 보통 메모리 기업들의 PBR은 1배는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에 지금 가격은 충분히 사이클이 꺾이더라도 향후 3년간의 현금흐름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인거 같다. 만약 사이클이 이전보다 완화되더라도,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PBR 1.6배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4341129138
-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 현재 삼전, 닉스 27E PBR 1.7x, 2.2x
💡의견
- 하이닉스보다는 삼전이 하방이 막혀있는대신 베타가 낮고 상방 역시 제한적.
- 26년 하반기에 주주환원 계획이 공식화되고 배당수익률이 계산 가능해지면 하방을 측정하기 더욱 용이해질 것
- 삼전 20만원대 하이닉스 100만원대는 하방이 막혀있고 상방이 열려있는 손익비 좋은 구간. 단, 미래 이익 추정치가 참이라는 가정하에
✍️팩트 및 요약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이 최악으로 간다고 해도, 보통 메모리 기업들의 PBR은 1배는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에 지금 가격은 충분히 사이클이 꺾이더라도 향후 3년간의 현금흐름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인거 같다. 만약 사이클이 이전보다 완화되더라도,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PBR 1.6배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4341129138
-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 현재 삼전, 닉스 27E PBR 1.7x, 2.2x
💡의견
- 하이닉스보다는 삼전이 하방이 막혀있는대신 베타가 낮고 상방 역시 제한적.
- 26년 하반기에 주주환원 계획이 공식화되고 배당수익률이 계산 가능해지면 하방을 측정하기 더욱 용이해질 것
- 삼전 20만원대 하이닉스 100만원대는 하방이 막혀있고 상방이 열려있는 손익비 좋은 구간. 단, 미래 이익 추정치가 참이라는 가정하에
NAVER
[시장스케치] 메모리 기업들의 하방에 대한 생각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0/LJZC7X3V6REK5I3AQWLFQ52MI4/
"한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과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인 산자이 메로트라는 원하지 않겠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서두른 이유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0/LJZC7X3V6REK5I3AQWLFQ52MI4/
"한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과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인 산자이 메로트라는 원하지 않겠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서두른 이유
Chosun Biz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앞두고 美 정부 본토 투자 늘려라 삼성·SK 공장, 美로 데려오고 싶다
SemiAnalysis 대표 인터뷰 (AI 지출, 토큰 효율, 메모리, CPU, 네트워킹 옵틱스, 전력)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lHnxU9f-rwc
1. AI 지출과 ROI
- Anthropic은 4~5월 흑자·잉여현금흐름 플러스, ARR 500억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 70% 이상.
- OpenAI도 Codex 채택 확대와 함께 매출이 변곡점을 지나는 중
- 기업 대응은 AI 지출 축소, 기존 SaaS 절감, 인력 감축 세 갈래로 갈리는 중.
2. 모델 비용 구조와 토큰 효율
- 동일 품질 기준 모델 비용은 연 약 60배 하락, DeepSeek V3는 GPT-4 대비 2년 만에 600배 저렴.
- 어시스턴트 용도에서는 최신 모델이 토큰 효율(4.6 Opus 10만 → 4.8 Opus 2.5만 토큰)로 오히려 총비용을 낮춤.
- OpenAI 모델은 에지 케이스 성능이 앞서나 시간 3배·토큰 4배가 소요돼, 인간 루프 작업에서는 Anthropic이 우위.
3. 메모리 슈퍼사이클
- 추론 모델 확산으로 KV캐시 메모리 부담이 폭증, 2024년 12월 o1 시점에 선제 지적.
- 생산능력은 3년간 연 20~30% 증가 vs 수요는 매년 2배 — 수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부족.
- 가격은 이미 4배 상승, 추가 2~3배 전망이며 마진은 85~90%까지 오른 뒤 70%대 이하로 반락 예상.
4. CPU 수요 인플렉션
- 강화학습 환경 검증과 에이전트 툴콜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원인.
- Nvidia Vera는 100코어 미만 고속 코어, AMD는 256코어로 아키텍처가 분화 중이며 Nvidia는 독립 CPU 매출 200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 다만 현재 급등은 과거 3년 GPU 출하분의 캐치업 수요이며, 백로그 해소 후 정상화되는 '미니 사이클'.
5. 네트워킹·옵틱스
- 네트워킹 콘텐츠 비중은 AI 칩 지출의 10% 미만 → 10% 이상, CPO 도입 시 20~30%로 확대.
- CPO 스케일업은 2027년이 아닌 2028년 말~2029년 본격 램프, 수율·제조물량·칩 설계가 병목.
- 중기적으로 구리(Amphenol)와 비CPO 옵틱스에 강세, CPO에는 약세 견해.
6. 전력·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증설은 올해 20GW, 내년 30GW, 이후 50GW이며 최대 제약은 에너지.
- 2년 내 신규 증분 전력의 절반이 온사이트 발전이 되고, 태양광+배터리가 가스보다 저렴해질 전망.
- 변환 단계에서 800V DC 전환이 수혜 영역이나, Nvidia Rubin Ultra Kyber에서 800V가 빠지며 일정이 뒤로 밀림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lHnxU9f-rwc
1. AI 지출과 ROI
- Anthropic은 4~5월 흑자·잉여현금흐름 플러스, ARR 500억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 70% 이상.
- OpenAI도 Codex 채택 확대와 함께 매출이 변곡점을 지나는 중
- 기업 대응은 AI 지출 축소, 기존 SaaS 절감, 인력 감축 세 갈래로 갈리는 중.
2. 모델 비용 구조와 토큰 효율
- 동일 품질 기준 모델 비용은 연 약 60배 하락, DeepSeek V3는 GPT-4 대비 2년 만에 600배 저렴.
- 어시스턴트 용도에서는 최신 모델이 토큰 효율(4.6 Opus 10만 → 4.8 Opus 2.5만 토큰)로 오히려 총비용을 낮춤.
- OpenAI 모델은 에지 케이스 성능이 앞서나 시간 3배·토큰 4배가 소요돼, 인간 루프 작업에서는 Anthropic이 우위.
3. 메모리 슈퍼사이클
- 추론 모델 확산으로 KV캐시 메모리 부담이 폭증, 2024년 12월 o1 시점에 선제 지적.
- 생산능력은 3년간 연 20~30% 증가 vs 수요는 매년 2배 — 수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부족.
- 가격은 이미 4배 상승, 추가 2~3배 전망이며 마진은 85~90%까지 오른 뒤 70%대 이하로 반락 예상.
4. CPU 수요 인플렉션
- 강화학습 환경 검증과 에이전트 툴콜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원인.
- Nvidia Vera는 100코어 미만 고속 코어, AMD는 256코어로 아키텍처가 분화 중이며 Nvidia는 독립 CPU 매출 200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 다만 현재 급등은 과거 3년 GPU 출하분의 캐치업 수요이며, 백로그 해소 후 정상화되는 '미니 사이클'.
5. 네트워킹·옵틱스
- 네트워킹 콘텐츠 비중은 AI 칩 지출의 10% 미만 → 10% 이상, CPO 도입 시 20~30%로 확대.
- CPO 스케일업은 2027년이 아닌 2028년 말~2029년 본격 램프, 수율·제조물량·칩 설계가 병목.
- 중기적으로 구리(Amphenol)와 비CPO 옵틱스에 강세, CPO에는 약세 견해.
6. 전력·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증설은 올해 20GW, 내년 30GW, 이후 50GW이며 최대 제약은 에너지.
- 2년 내 신규 증분 전력의 절반이 온사이트 발전이 되고, 태양광+배터리가 가스보다 저렴해질 전망.
- 변환 단계에서 800V DC 전환이 수혜 영역이나, Nvidia Rubin Ultra Kyber에서 800V가 빠지며 일정이 뒤로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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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Patel on the infrastructure powering the AI revolution | The Next Big Thing
Artificial intelligence is transforming industries around the world. But beneath every AI model sits an increasingly complex infrastructure stack powering it all.
In this episode of The Next Big Thing, we speak with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In this episode of The Next Big Thing, we speak with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닷컴버블 vs. AI 과거 수익률
98,99년도 닷컴버블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테크 주식의 절대, 상대 수익률은 더욱 높아짐.
아직 이 단계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임.
출처: 블랙록 https://www.blackrock.com/us/financial-professionals/literature/investor-education/student-of-the-market.pdf
98,99년도 닷컴버블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테크 주식의 절대, 상대 수익률은 더욱 높아짐.
아직 이 단계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임.
출처: 블랙록 https://www.blackrock.com/us/financial-professionals/literature/investor-education/student-of-the-marke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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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 추정치 현실화는 LTA를 반영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한투 SK 하이닉스 LTA 반영해도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증권사 톤이 달라지고 있음 🧐
증권사 톤이 달라지고 있음 🧐
🤔2
SK하이닉스 본주 ADR 괴리율 20%, TSMC 사례 비교분석 시사점
✍️팩트 및 요약
현재 본주와 ADR 괴리는 약 20% https://raoni.xyz/adr
1. TSMC ADR 프리미엄의 역사
- 2010~2019년 평균 3.2% → 2020~2023년 7.4% → 2024년 이후 평균 19.1%로 확대. 2025년 1월에는 25%로 2009년 이후 최대치 기록
- 프리미엄 확대는 항상 미국 주도 유동성 장세와 동행 (2000 닷컴 70%대, 2008 직전, 2021, 2024~ AI 랠리)
- 축소는 두 가지 형태뿐: 리스크오프 급락기(2000, 2022) 또는 수년에 걸친 완만한 정상화(2010년대). 골드만삭스 분석상 확대 국면이 축소 국면보다 길고, 2023년 이후 반전에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짐
2.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구조적 이유: 일방통행 전환
- TSMC는 ADR→본주 인출은 자유롭지만, 본주→ADR 신규 발행은 승인 총량·규제 제약 존재
- ADR이 비쌀 때 작동해야 할 차익거래(싼 본주 매수→ADR 전환→미국 매도)가 막혀 있어 괴리가 해소되지 않음
- 그 결과 프리미엄은 '미국 투자자 센티먼트 게이지'로 기능. 일물일가 법칙이 수년 단위로 깨진 상태 지속
3. 하이닉스 구조: 같은 점
- ADR→본주 인출은 가능하나, 본주→ADR 전환은 규제 승인이 필요할 수 있는 구조 (SEC 서류 기준)
- ADR 유통물량이 전체 발행주식의 2.5%(신주 1,779만 주)로 희소성 존재
- 9월 SMH, 12월 나스닥100 편입 기대 → 패시브 자금이 ADR만 매수하는 수급 비대칭
4. 하이닉스 구조: 다른 점
- TSMC의 하드 쿼터(고정 한도)가 하이닉스에도 존재하는지는 공개 정보로 미확인. 전환 채널이 열리면 프리미엄은 빠르게 압축될 수 있음
- 한국은 2023년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폐지로 대만(FINI 등록제)보다 시장 접근성이 좋음 → '접근성 프리미엄'의 근거가 TSMC보다 약함
- TSMC ADR은 시총 20% 이상의 성숙 시장, 하이닉스는 상장 2일차 초소형 플로트. 현재 19%는 3년 AI 랠리가 만든 TSMC의 19%와 달리 IPO 수급 왜곡의 산물
5. 기관 전망과 수급
- 프리미엄 전망: 모건스탠리 5~10%, HSBC 약 20%, 일부 기관 최대 30%대
- UBS는 상장 전부터 'ADR 매수·본주 공매도' 전략을 기관에 권고
- 실제 6/23~7/8 하이닉스 대차잔액 31.4% 급증 (동기간 삼성전자 11.7%) → 외국인의 선제적 본주 공매도 정황
💡의견
- 클로드가 판단한 시사점인데 동의
- ADR 프리미엄은 본주 재평가의 신호가 아니라 검증 대상. TSMC 본주는 ADR 환산가로 수렴한 적이 없고, 프리미엄 고점(2000, 2008 직전, 2021)은 매번 과열 국면과 겹쳤음. 괴리 확대 자체를 본주 매수 근거로 삼는 것은 지표의 역사적 의미를 뒤집는 해석
- 프리미엄이 본주로 전이되는 경로는 지수 편입이 아니라 전환 채널. 편입 자금은 ADR만 매수하므로 본주 수요와 무관. 하이닉스는 F-6 기준 발행주식의 25%(1억 7,800만 주)를 전환 한도로 등록해 TSMC식 하드 쿼터와 다른 구조. 실제 전환(본주 예탁→ADR 발행)이 관측되는지가 괴리 축소와 본주 수요를 가르는 분기점
- 본주 약세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플로우의 결과. 괴리를 노린 기관의 ADR 롱/본주 숏(상장 전 2주 대차잔액 +31.4%), 2.5% 신주 희석, 7/29 신주 상장 대기 물량이 원인. 따라서 판단 기준은 괴리율이 아니라 대차잔액 방향 — 프리미엄 유지 속 본주 상승·대차 감소면 전이 시작, 본주 약세·대차 증가 지속이면 자금의 ADR 이탈 국면
✍️팩트 및 요약
현재 본주와 ADR 괴리는 약 20% https://raoni.xyz/adr
1. TSMC ADR 프리미엄의 역사
- 2010~2019년 평균 3.2% → 2020~2023년 7.4% → 2024년 이후 평균 19.1%로 확대. 2025년 1월에는 25%로 2009년 이후 최대치 기록
- 프리미엄 확대는 항상 미국 주도 유동성 장세와 동행 (2000 닷컴 70%대, 2008 직전, 2021, 2024~ AI 랠리)
- 축소는 두 가지 형태뿐: 리스크오프 급락기(2000, 2022) 또는 수년에 걸친 완만한 정상화(2010년대). 골드만삭스 분석상 확대 국면이 축소 국면보다 길고, 2023년 이후 반전에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짐
2.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구조적 이유: 일방통행 전환
- TSMC는 ADR→본주 인출은 자유롭지만, 본주→ADR 신규 발행은 승인 총량·규제 제약 존재
- ADR이 비쌀 때 작동해야 할 차익거래(싼 본주 매수→ADR 전환→미국 매도)가 막혀 있어 괴리가 해소되지 않음
- 그 결과 프리미엄은 '미국 투자자 센티먼트 게이지'로 기능. 일물일가 법칙이 수년 단위로 깨진 상태 지속
3. 하이닉스 구조: 같은 점
- ADR→본주 인출은 가능하나, 본주→ADR 전환은 규제 승인이 필요할 수 있는 구조 (SEC 서류 기준)
- ADR 유통물량이 전체 발행주식의 2.5%(신주 1,779만 주)로 희소성 존재
- 9월 SMH, 12월 나스닥100 편입 기대 → 패시브 자금이 ADR만 매수하는 수급 비대칭
4. 하이닉스 구조: 다른 점
- TSMC의 하드 쿼터(고정 한도)가 하이닉스에도 존재하는지는 공개 정보로 미확인. 전환 채널이 열리면 프리미엄은 빠르게 압축될 수 있음
- 한국은 2023년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폐지로 대만(FINI 등록제)보다 시장 접근성이 좋음 → '접근성 프리미엄'의 근거가 TSMC보다 약함
- TSMC ADR은 시총 20% 이상의 성숙 시장, 하이닉스는 상장 2일차 초소형 플로트. 현재 19%는 3년 AI 랠리가 만든 TSMC의 19%와 달리 IPO 수급 왜곡의 산물
5. 기관 전망과 수급
- 프리미엄 전망: 모건스탠리 5~10%, HSBC 약 20%, 일부 기관 최대 30%대
- UBS는 상장 전부터 'ADR 매수·본주 공매도' 전략을 기관에 권고
- 실제 6/23~7/8 하이닉스 대차잔액 31.4% 급증 (동기간 삼성전자 11.7%) → 외국인의 선제적 본주 공매도 정황
💡의견
- 클로드가 판단한 시사점인데 동의
- ADR 프리미엄은 본주 재평가의 신호가 아니라 검증 대상. TSMC 본주는 ADR 환산가로 수렴한 적이 없고, 프리미엄 고점(2000, 2008 직전, 2021)은 매번 과열 국면과 겹쳤음. 괴리 확대 자체를 본주 매수 근거로 삼는 것은 지표의 역사적 의미를 뒤집는 해석
- 프리미엄이 본주로 전이되는 경로는 지수 편입이 아니라 전환 채널. 편입 자금은 ADR만 매수하므로 본주 수요와 무관. 하이닉스는 F-6 기준 발행주식의 25%(1억 7,800만 주)를 전환 한도로 등록해 TSMC식 하드 쿼터와 다른 구조. 실제 전환(본주 예탁→ADR 발행)이 관측되는지가 괴리 축소와 본주 수요를 가르는 분기점
- 본주 약세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플로우의 결과. 괴리를 노린 기관의 ADR 롱/본주 숏(상장 전 2주 대차잔액 +31.4%), 2.5% 신주 희석, 7/29 신주 상장 대기 물량이 원인. 따라서 판단 기준은 괴리율이 아니라 대차잔액 방향 — 프리미엄 유지 속 본주 상승·대차 감소면 전이 시작, 본주 약세·대차 증가 지속이면 자금의 ADR 이탈 국면
raoni.xyz
하이닉스 ADR 비교 — raoni.xyz
나스닥 ADR vs KRX 하이닉스 실시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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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 하방은 어디쯤일까? ✍️팩트 및 요약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이 최악으로 간다고 해도, 보통 메모리 기업들의 PBR은 1배는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에 지금 가격은 충분히 사이클이 꺾이더라도 향후 3년간의 현금흐름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인거 같다. 만약 사이클이 이전보다 완화되더라도,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PBR 1.6배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travel…
MDD 삼전 30% 닉스 35%
PBR 밸류에이션 하방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은 최대 10% 대 남짓이지 (MDD +40%) 않을까 싶은데.
오늘 한투처럼 실적 추정치 하향이 광범위하게 발생하면 이것 역시 틀린 가설.
1) 여기서 익절 (수익 다 토해내고) or 손절; 2) 물타기; 3) 관망. 어느것 하나 쉬운 선택지가 아님
미국 중간선거, 오픈AI IPO 전에 적어도 한 번은 구조대가 온다고 생각하기에 물타기로 대응!
*매수 매도 추천아님
PBR 밸류에이션 하방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은 최대 10% 대 남짓이지 (MDD +40%) 않을까 싶은데.
오늘 한투처럼 실적 추정치 하향이 광범위하게 발생하면 이것 역시 틀린 가설.
1) 여기서 익절 (수익 다 토해내고) or 손절; 2) 물타기; 3) 관망. 어느것 하나 쉬운 선택지가 아님
미국 중간선거, 오픈AI IPO 전에 적어도 한 번은 구조대가 온다고 생각하기에 물타기로 대응!
*매수 매도 추천아님
SK하이닉스 MDD 분석 (Since 2012)
✍️팩트 및 요약
https://m.blog.naver.com/ldk27/224344984672
- MDD 평균은 -39.4%, 중앙값 37.5%. 현재 36.7% (190만원 기준)
- 가장 깊은 하락은 약세장 15-16년, 21-23년. 두 번 모두 50% 수준의 MDD
- 고점 -> 저점에 걸리는 시간: 일시 조정에 따른 급락이면 수 주. 본격적인 약세장이면 수 개월에서 1년 이상
- 전고점 회복에 걸리는 시간: 일시 조정에 따른 급락이면 수 개월. 본격적인 약세장이면 전고점 회복에 최소 1년에서 수 년이 소요 (최대 3년. 22-23년 사이클의 경우)
- 실적이 상승하는 와중에도 주가는 빠졌던 사례가 있음. (21년의 경우)
💡의견
- 7월말 빅테크 실적에 따라 V자 반등을 하거나 주가가 주르륵 흐르는 시나리오.
- 주가가 하락하면 MDD 37% 여기서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데 레버리지나 수급을 고려하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질수도
✍️팩트 및 요약
https://m.blog.naver.com/ldk27/224344984672
- MDD 평균은 -39.4%, 중앙값 37.5%. 현재 36.7% (190만원 기준)
- 가장 깊은 하락은 약세장 15-16년, 21-23년. 두 번 모두 50% 수준의 MDD
- 고점 -> 저점에 걸리는 시간: 일시 조정에 따른 급락이면 수 주. 본격적인 약세장이면 수 개월에서 1년 이상
- 전고점 회복에 걸리는 시간: 일시 조정에 따른 급락이면 수 개월. 본격적인 약세장이면 전고점 회복에 최소 1년에서 수 년이 소요 (최대 3년. 22-23년 사이클의 경우)
- 실적이 상승하는 와중에도 주가는 빠졌던 사례가 있음. (21년의 경우)
💡의견
- 7월말 빅테크 실적에 따라 V자 반등을 하거나 주가가 주르륵 흐르는 시나리오.
- 주가가 하락하면 MDD 37% 여기서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데 레버리지나 수급을 고려하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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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MDD (2012~ )
(by GPT) 1. 2012년 조정: MDD -33.7% 구간: 2012년 2월 전후 고점 → 2012년 8월 전후 저점 고점→...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 (16-18 사이클, 매도 타이밍, 22-26 사이클 분석) ✍️팩트 및 요약 1부 -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총정리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vyERzORb0 2부 - 싸이클을 보면 팔아야 할 타이밍이 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hsYwzNkAA 3부 - 초심자용 반도체 투자총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
삼전닉스 물타기, 16-18 반도체 사이클 교훈
- 현재 반도체 전망에 대한 시장의 균열이 생긴 구간. 베어에 가까운 뉘앙스 변화가 국내외 증권사, 셀사이드 바이사이드에서 감지됨
- 시즌 종료일 경우. 과거에는 초기 하락때 다 팔면 추가 손실을 제한할 수 있었음.
- 그러나 현재 전닉 MDD 35% 전후. 이제와서 손절 타이밍은 늦었을수도. 과거 약세장에도 MDD는 30% 대. 매크로, AI사이클 붕괴로 50% 이상 빠지는것 아니라면 지금와서 손절해봐야 손익비가 애매
- 시즌 종료가 아닐경우. 혹은 시즌종료더라도 데드캣 바운스가 생긴다면 지금은 매력적 손익비라고 생각
- 7월말 빅테크 실발 & capex 가 제일 중요. 반도체 회사들 실적이나 가이던스는 이제 주가에 크게 영향 못 미침
- LTA 이익가시성, 밸류에이션,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
-어쩌면 국장, 전닉 주가는 이미 고점을 봤을 수 있음. 전고전 돌파는 빅테크 capex, 실적 추정치 상향, 미국의 깜짝 금리인하 정도의 조건이 뒷받침되어야할 듯.
- 나중에 대응하는 것은 늦음. 모든것이 선명해질때는 이미 주가가 반응해 있을 것. 위로든 아래로든.
- 장기투자 홀딩이 정말 어렵다. 이번 사이클에 전닉으로 많이 번 사람들을 평가절하하는 경향이 있는데 (대형주로 비교적 쉽게 돈 벌었다) 동의하기 어려움
- PER 리레이팅은 이번 사이클에는 어려워보임. 약세장에서도 이익이 안정적으로 나와서 지속가능성이 확인되면 밸류에이션이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 같음.
- 오늘 현금을 많이 썼는데 나중에 복기용으로 기록. 틀려도 배우는 것이 있을 것
- 현재 반도체 전망에 대한 시장의 균열이 생긴 구간. 베어에 가까운 뉘앙스 변화가 국내외 증권사, 셀사이드 바이사이드에서 감지됨
- 시즌 종료일 경우. 과거에는 초기 하락때 다 팔면 추가 손실을 제한할 수 있었음.
- 그러나 현재 전닉 MDD 35% 전후. 이제와서 손절 타이밍은 늦었을수도. 과거 약세장에도 MDD는 30% 대. 매크로, AI사이클 붕괴로 50% 이상 빠지는것 아니라면 지금와서 손절해봐야 손익비가 애매
- 시즌 종료가 아닐경우. 혹은 시즌종료더라도 데드캣 바운스가 생긴다면 지금은 매력적 손익비라고 생각
- 7월말 빅테크 실발 & capex 가 제일 중요. 반도체 회사들 실적이나 가이던스는 이제 주가에 크게 영향 못 미침
- LTA 이익가시성, 밸류에이션,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
-어쩌면 국장, 전닉 주가는 이미 고점을 봤을 수 있음. 전고전 돌파는 빅테크 capex, 실적 추정치 상향, 미국의 깜짝 금리인하 정도의 조건이 뒷받침되어야할 듯.
- 나중에 대응하는 것은 늦음. 모든것이 선명해질때는 이미 주가가 반응해 있을 것. 위로든 아래로든.
- 장기투자 홀딩이 정말 어렵다. 이번 사이클에 전닉으로 많이 번 사람들을 평가절하하는 경향이 있는데 (대형주로 비교적 쉽게 돈 벌었다) 동의하기 어려움
- PER 리레이팅은 이번 사이클에는 어려워보임. 약세장에서도 이익이 안정적으로 나와서 지속가능성이 확인되면 밸류에이션이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 같음.
- 오늘 현금을 많이 썼는데 나중에 복기용으로 기록. 틀려도 배우는 것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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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수정 ASP 가정에 따라 2026/27년(역산) 영업이익 각각 5%/14% 상향 조정
혼합 ASP 가정을 수정한 후, 우리는 2026/27년(역산) 영업이익을 각각 5%, 16% 상향 조정합니다. 우리는 2026년 하반기에 HBM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진행 중인 2027년 HBM4 공급을 위한 가격 협상 결과가 우리의 전망치에 추가적인 상방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28년(역산)에 8%의 추가적인 영업이익 성장을 예상합니다.
혼합 ASP 가정을 수정한 후, 우리는 2026/27년(역산) 영업이익을 각각 5%, 16% 상향 조정합니다. 우리는 2026년 하반기에 HBM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진행 중인 2027년 HBM4 공급을 위한 가격 협상 결과가 우리의 전망치에 추가적인 상방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28년(역산)에 8%의 추가적인 영업이익 성장을 예상합니다.
CLSA는 2Q26 하이닉스 실적 미스 예상하지만 26-27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SK하이닉스 MDD 분석 (Since 2012) ✍️팩트 및 요약 https://m.blog.naver.com/ldk27/224344984672 - MDD 평균은 -39.4%, 중앙값 37.5%. 현재 36.7% (190만원 기준) - 가장 깊은 하락은 약세장 15-16년, 21-23년. 두 번 모두 50% 수준의 MDD - 고점 -> 저점에 걸리는 시간: 일시 조정에 따른 급락이면 수 주. 본격적인 약세장이면 수 개월에서 1년 이상 - 전고점…
MDD 코스피 31% 삼성전자 35% 하이닉스 44%
AI 사이클 대붕괴가 아니라면 여기가 바닥.
미국 선물은 비교적 평온
AI 사이클 대붕괴가 아니라면 여기가 바닥.
미국 선물은 비교적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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