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오픈USD 출범 시사점
✍️팩트 및 요약
https://joinopenstandard.com/blog/introducing-open-usd
1. 개요
-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Open Standard 컨소시움이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를 발표했다.
- Open USD는 올해 하반기 정식 가동 예정.
2. 핵심 설계 원칙
- Build for scale: 발행(mint)·상환(redeem)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량 제한도 두지 않는다.
- Earn by default: 준비금(reserve)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을 파트너가 받고, 운영비 명목의 소액 관리 수수료만 차감한다.
- Govern collaboratively: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3. 참여 기업 (분야별)
- 결제/카드: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 Stripe, Adyen, Klarna, Affirm, Western Union, MoneyGram 등.
- 금융/은행·자산운용: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SMFG, Mizuho, DBS, U.S. Bank, BBVA 등.
- 테크/커머스: Google, Samsung Electronics, IBM, Shopify, Mercado Libre, DoorDash, Grab, Rakuten 등.
- 크립토: Coinbase, Solana, Base, OKX, Ripple, Crypto.com, Gemini, Dunamu, Aave, MetaMask 등.
4. 한국 기관 참여
- 카드사: Shinhan Financial Group, KB Kookmin Card, Samsung Card, Woori Card, Hana Card, Hyundai Card, BCcard, Nonghyup Card.
- 은행/인터넷은행: K Bank, Kakao Bank.
- 기타: Hanwha Life, Dunamu, Samsung Electronics.
💡의견
- 과거 메타의 리브라가 떠오르는 시도. 예전 대비 규제 환경은 우호적
- 스트라이프는 Open USD (스테이블코인) 뿐 아니라 템포 (메인넷)를 준비중.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수직통합하려는 시도
- 블랙록, 구글, 삼성전자, 비자, 마스터카드를 끌어들인게 잘한 것 같음. 1등 USDT 제외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핵심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
- 스테이블코인 시장 양분하던 USDT, USDC 는 국채 이자 수수료가 메인인데 비즈니스 모델에 타격을 입을 수도. 서클 주가 -18%
- USDT 는 기업들이 취급하지 않는 코인 분야 (non-KYC/AML) 에서도 활발히 쓰일 것 같은데. USDC는 포지션이 애매
- 지금은 기존 블록체인들이 활용되지만. 이러다 대기업 컨소시움이 자체 블록체인까지 개발해서 취급해버리면 이더리움, 솔라나 기타 좀비 메인넷들은 이제 누가 쓰지?
- 탈중앙화 신경쓰는 사람 이제 거의 없지 않나 싶음. 애초에 코인판이 탈중앙화 되지도 않았고
✍️팩트 및 요약
https://joinopenstandard.com/blog/introducing-open-usd
1. 개요
-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Open Standard 컨소시움이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를 발표했다.
- Open USD는 올해 하반기 정식 가동 예정.
2. 핵심 설계 원칙
- Build for scale: 발행(mint)·상환(redeem)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량 제한도 두지 않는다.
- Earn by default: 준비금(reserve)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을 파트너가 받고, 운영비 명목의 소액 관리 수수료만 차감한다.
- Govern collaboratively: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3. 참여 기업 (분야별)
- 결제/카드: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 Stripe, Adyen, Klarna, Affirm, Western Union, MoneyGram 등.
- 금융/은행·자산운용: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SMFG, Mizuho, DBS, U.S. Bank, BBVA 등.
- 테크/커머스: Google, Samsung Electronics, IBM, Shopify, Mercado Libre, DoorDash, Grab, Rakuten 등.
- 크립토: Coinbase, Solana, Base, OKX, Ripple, Crypto.com, Gemini, Dunamu, Aave, MetaMask 등.
4. 한국 기관 참여
- 카드사: Shinhan Financial Group, KB Kookmin Card, Samsung Card, Woori Card, Hana Card, Hyundai Card, BCcard, Nonghyup Card.
- 은행/인터넷은행: K Bank, Kakao Bank.
- 기타: Hanwha Life, Dunamu, Samsung Electronics.
💡의견
- 과거 메타의 리브라가 떠오르는 시도. 예전 대비 규제 환경은 우호적
- 스트라이프는 Open USD (스테이블코인) 뿐 아니라 템포 (메인넷)를 준비중.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수직통합하려는 시도
- 블랙록, 구글, 삼성전자, 비자, 마스터카드를 끌어들인게 잘한 것 같음. 1등 USDT 제외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핵심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
- 스테이블코인 시장 양분하던 USDT, USDC 는 국채 이자 수수료가 메인인데 비즈니스 모델에 타격을 입을 수도. 서클 주가 -18%
- USDT 는 기업들이 취급하지 않는 코인 분야 (non-KYC/AML) 에서도 활발히 쓰일 것 같은데. USDC는 포지션이 애매
- 지금은 기존 블록체인들이 활용되지만. 이러다 대기업 컨소시움이 자체 블록체인까지 개발해서 취급해버리면 이더리움, 솔라나 기타 좀비 메인넷들은 이제 누가 쓰지?
- 탈중앙화 신경쓰는 사람 이제 거의 없지 않나 싶음. 애초에 코인판이 탈중앙화 되지도 않았고
Open Standard
Introducing Open USD (OUSD) | Open Standard
Open USD (OUSD) is a new stablecoin designed for global money movement, backed by the world’s leading companies.
❤3
앤트로픽 2분기 흑자 by SemiAnalysis
✍️팩트 및 요약
SemiAnalysis CEO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내용만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f6D_aiy8qyU
"명백히 Anthropic은 Q2에 흑자입니다. 스톡옵션(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 흑자죠. 그리고 제 생각엔 Q3쯤에는 스톡옵션을 포함해도 흑자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Opus 토큰, 적어도 Opus 48 토큰의 마진은 API 가격 기준으로 80%를 상회합니다. 다만 이들은 bedrock 딜과 vertex 딜 같은 것들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에 전사 총이익률이 다소 깎이는 계약들을 다수 갖고 있습니다."
💡의견
- 앤트로픽 흑자는 AI 수익화 우려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그러나 오픈AI 재무상태 및 빅테크 AI ROIC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 그나마 클라우드 & 광고 사업이 있는 빅테크는 나은 여건인데 오픈AI가 앞으로도 흑자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음
✍️팩트 및 요약
SemiAnalysis CEO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내용만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f6D_aiy8qyU
"명백히 Anthropic은 Q2에 흑자입니다. 스톡옵션(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 흑자죠. 그리고 제 생각엔 Q3쯤에는 스톡옵션을 포함해도 흑자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Opus 토큰, 적어도 Opus 48 토큰의 마진은 API 가격 기준으로 80%를 상회합니다. 다만 이들은 bedrock 딜과 vertex 딜 같은 것들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에 전사 총이익률이 다소 깎이는 계약들을 다수 갖고 있습니다."
💡의견
- 앤트로픽 흑자는 AI 수익화 우려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그러나 오픈AI 재무상태 및 빅테크 AI ROIC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 그나마 클라우드 & 광고 사업이 있는 빅테크는 나은 여건인데 오픈AI가 앞으로도 흑자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음
YouTube
Why Hardware-Software Co-Design Is AI's Real 100x: Dylan Patel of SemiAnalysis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argues the biggest gains in AI don't come from faster chips, they come from software-hardware co-design. Optimizing the model, the kernels, and the silicon together turns a 2x here and a 2x there into 100x. He explains…
❤6
반도체 하락에 대한 생각 (메타 클라우드, 애플 중국 칩 로비, 마이크론 트럼프 계좌 기부)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seeks-to-buy-chinese-made-memory-chips-with-lobbying-push
- 마이크론은 트럼프 계좌 (미국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 열여주고 인덱스 투자금 지급 하는 정책) 에 $250m 기부. 트럼프의 샷아웃 https://x.com/MicronCEO/status/2072365319839003086?s=20
- 국장의 약세. MDD 삼전 닉스 23% 22% / 목표주가 컨센 괴리 삼전 닉스 71% 39%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의견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펀더멘털을 훼손하지 않는 노이즈라고 생각하지만 주가 센티멘트에는 안 좋음. 상반기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실현 빌미 제공
- 메타는 capex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증자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6월 5일 있었음. 컴퓨팅 자원 임대는 AI ROIC 에 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활한 자본 조달을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함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 애플의 중국 칩 로비는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중국 모두 허용하지 않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국 내수용 메모리 수급만으로도 빡빡
- 마이크론은 로비를 잘하고 있음. 많이 번 돈으로 트럼프 계좌에 기부도 하고 반도체 전략 자산 논리를 어필할 것. 마이크론이 애플을 견제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는 다행. 여기에 마이크론이 GM 과도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https://x.com/MicronTech/status/2072333126010065134?s=20
- 7월 빅테크 & 삼전닉스 실발 전까지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보이는 것은 사실. 하이닉스 ADR 상장은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7월초 삼전 실적이 잘 나와도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결국 빅테크가 CAPEX를 줄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삼전닉스 실적 때 가이던스나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편하게 랠리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 미국 장비주를 팔고 삼전닉스로 리밸런싱. 삼전닉스는 주주환원이나 ADR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고 주가와 목표주가 괴리가 큰 상황. 장비주는 최근에 많이 올라서 현재 주가가 목표주가 컨센을 상회하고 EPS 상향치 역시 IDM 대비 "비교적" 완만한 수준
- 이제 변동성은 상수. 강세장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마지막 할인기회가 아닐까 싶음
- 만약 이번 실발에서 빅테크가 CAPEX를 줄인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시즌 종료일수도.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메타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 설사 시즌 종료더라도 탈출 기회를 한 번쯤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하반기에는 비중 줄여야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seeks-to-buy-chinese-made-memory-chips-with-lobbying-push
- 마이크론은 트럼프 계좌 (미국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 열여주고 인덱스 투자금 지급 하는 정책) 에 $250m 기부. 트럼프의 샷아웃 https://x.com/MicronCEO/status/2072365319839003086?s=20
- 국장의 약세. MDD 삼전 닉스 23% 22% / 목표주가 컨센 괴리 삼전 닉스 71% 39%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의견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펀더멘털을 훼손하지 않는 노이즈라고 생각하지만 주가 센티멘트에는 안 좋음. 상반기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실현 빌미 제공
- 메타는 capex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증자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6월 5일 있었음. 컴퓨팅 자원 임대는 AI ROIC 에 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활한 자본 조달을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함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 애플의 중국 칩 로비는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중국 모두 허용하지 않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국 내수용 메모리 수급만으로도 빡빡
- 마이크론은 로비를 잘하고 있음. 많이 번 돈으로 트럼프 계좌에 기부도 하고 반도체 전략 자산 논리를 어필할 것. 마이크론이 애플을 견제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는 다행. 여기에 마이크론이 GM 과도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https://x.com/MicronTech/status/2072333126010065134?s=20
- 7월 빅테크 & 삼전닉스 실발 전까지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보이는 것은 사실. 하이닉스 ADR 상장은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7월초 삼전 실적이 잘 나와도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결국 빅테크가 CAPEX를 줄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삼전닉스 실적 때 가이던스나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편하게 랠리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 미국 장비주를 팔고 삼전닉스로 리밸런싱. 삼전닉스는 주주환원이나 ADR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고 주가와 목표주가 괴리가 큰 상황. 장비주는 최근에 많이 올라서 현재 주가가 목표주가 컨센을 상회하고 EPS 상향치 역시 IDM 대비 "비교적" 완만한 수준
- 이제 변동성은 상수. 강세장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마지막 할인기회가 아닐까 싶음
- 만약 이번 실발에서 빅테크가 CAPEX를 줄인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시즌 종료일수도.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메타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 설사 시즌 종료더라도 탈출 기회를 한 번쯤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하반기에는 비중 줄여야
NAVER
메타, CSP
1.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을 하려는 이유 메타의 본질적 문제는 AI CAPEX가 너무 커졌는데, 그 투자...
❤5👍3👏2
케빈워시 연준의장 인터뷰 (통화정책, AI, 테스크포스)
✍️팩트 및 요약https://www.youtube.com/watch?v=Mye-ze1M-Ws&t=664s
1. 포워드 가이던스 및 통화정책 스탠스
-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명시적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다음 FOMC 회의가 6주가 아닌 4주 후로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하락했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연준의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이미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변동성·수익률·인플레이션 기대치 모두 하락 중이라는 근거)
-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에 안주할 것이라 기대한 이들은 실망할 것이라며 물가안정 달성을 재확인; "매파적으로 해석된 게 맞았나"라는 질문에는 직접 부인하지 않고 회피
2. AI, 생산성 및 고용 전망
- 최근 4개 분기 미국의 구조적 생산성이 2%대 후반이며 잠재성장률이 상승 추세라고 언급(AI 서지 이전 데이터임을 명시)
- AI 모델 개선 속도가 기하급수적이라 6개월 내 기업 서베이 결과가 지금과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고용 우려에 대해 "lump of labor fallacy"를 언급하며 인터넷이 우버 기사 등 새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들었고, 미국이 AI의 주요 수혜국이 될 것이나 이를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
3. 테스크포스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5개의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고 언급
- 다음 주 중 태스크포스에 참여할 외부 전문가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
- 데이터 관련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이며, 9~12개월 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실물경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정부 통계의 측정 오류 문제를 보완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의견
- 케빈워시의 발언에서 주목할 점 1)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 2) AI 생산성
- 미국은 GDP 성장을 통해서 Debt/GDP ratio를 낮추고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미국 GDP 성장 기여의 상당부분은 AI CAPEX (26년 1분기 기준 75% https://www.techi.com/ai-capex-carries-us-economy-token-factories/)
- 케빈워시는 미국 정부와 공조해 GDP 성장 및 AI CAPEX에 유리한 통화정책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인하 혹은 금리인상 지연)
✍️팩트 및 요약https://www.youtube.com/watch?v=Mye-ze1M-Ws&t=664s
1. 포워드 가이던스 및 통화정책 스탠스
-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명시적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다음 FOMC 회의가 6주가 아닌 4주 후로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하락했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연준의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이미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변동성·수익률·인플레이션 기대치 모두 하락 중이라는 근거)
-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에 안주할 것이라 기대한 이들은 실망할 것이라며 물가안정 달성을 재확인; "매파적으로 해석된 게 맞았나"라는 질문에는 직접 부인하지 않고 회피
2. AI, 생산성 및 고용 전망
- 최근 4개 분기 미국의 구조적 생산성이 2%대 후반이며 잠재성장률이 상승 추세라고 언급(AI 서지 이전 데이터임을 명시)
- AI 모델 개선 속도가 기하급수적이라 6개월 내 기업 서베이 결과가 지금과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고용 우려에 대해 "lump of labor fallacy"를 언급하며 인터넷이 우버 기사 등 새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들었고, 미국이 AI의 주요 수혜국이 될 것이나 이를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
3. 테스크포스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5개의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고 언급
- 다음 주 중 태스크포스에 참여할 외부 전문가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
- 데이터 관련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이며, 9~12개월 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실물경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정부 통계의 측정 오류 문제를 보완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의견
- 케빈워시의 발언에서 주목할 점 1)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 2) AI 생산성
- 미국은 GDP 성장을 통해서 Debt/GDP ratio를 낮추고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미국 GDP 성장 기여의 상당부분은 AI CAPEX (26년 1분기 기준 75% https://www.techi.com/ai-capex-carries-us-economy-token-factories/)
- 케빈워시는 미국 정부와 공조해 GDP 성장 및 AI CAPEX에 유리한 통화정책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인하 혹은 금리인상 지연)
YouTube
LIVE: Fed Chairman Kevin Warsh speaks at ECB Forum
LIVE: Fed Chairman Kevin Warsh speaks at ECB Forum
==
AlphaSpace by Yahoo Finance: A Professional-Grade Investment Platform Built for Everyday Investors.
👉 https://finance.yahoo.com/about/promos/gold/alphaspace?ncid=100003571
==
AlphaSpace by Yahoo Finance: A Professional-Grade Investment Platform Built for Everyday Investors.
👉 https://finance.yahoo.com/about/promos/gold/alphaspace?ncid=100003571
오픈 AI 미국 정부 5% 지분 양도 논의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대마불사가 되고 싶다 + 살려달라는 뜻.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생색내기 좋아서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음.
성사되면 AI 사이클 연장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대마불사가 되고 싶다 + 살려달라는 뜻.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생색내기 좋아서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음.
성사되면 AI 사이클 연장
루팡
"최근 약화된 시장 투자 심리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펀더멘털은 건재하며, 강력한 CPU 수요에 힘입어 서버 D램 가격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도 서버 D램 ASP의 랠리가 예상됩니다."
씨티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 목표주가 상향. 원인은 강력한 CPU 수요
트럼프 인터뷰 (경제, AI & 반도체, 민간 기업 투자, 코인)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7/02/donald-trump-interview-live-updates.html
1. 경제
- "이력서에 공황이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다. 허버트 후버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발언. 후버가 미국을 대공황으로 이끈 대통령이라며 금리·세금 인상을 비판, "그건 잘 안 됐다"고 언급.
- 미국 GDP 성장률이 "12~13%여야 한다"고 발언.
- 케빈 워시가 "약간 적대적일 수 있는이사회"를 상대하고 있다고 발언
2. AI & 반도체
- "AI는 (1990년대 말) 인터넷보다 크다"고 발언.
- 퇴임 시점까지 칩 제조의 40~60%가 미국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 기업들이 대만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발언.
3. 민간 기업 투자
- OpenAI 정부 지분 5% 인수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고 인텔 사례로 화제 전환.
- Intel: "인텔이 문제가 있어 찾아왔다. 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대신 회사의 10%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발언.
- SpaceX: 머스크와 "작은 분쟁"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매우 좋은 관계"라고 언급. 머스크가 SpaceX 주식을 Trump Accounts에 기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
4. 코인
- "우리가 최상위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중국이 장악할 것"이라고 발언.
- 크립토 사업에 대해 "불법적이거나 잘못된 것은 없다"고 발언. 대통령·부통령은 자신의 금융 이익에 영향을 주는 결정에서 회피할 의무가 없다고 언급.
💡의견
- "AI 가 인터넷보다 크다" 트럼프 정부의 명운은 AI와 주식시장에 달려있음. 관련해서 이 영상 추천. <트럼프는 AI에 모든 걸 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Saiklw_5Gw>
- 반도체 기업들의 대만 이탈에 대해 언급한 점은 인상적. 반도체 자급화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중국-대만 안보에서 발 빼겠다는 뜻으로 들림
- 스페이스X 트럼프 계좌 기부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재밌는 포인트. 오픈AI는 이미 지분을 준다고 했는데, 한 기업만 하면 특혜 논란이 있기에 나머지 기업들까지 패키지로 해서 공개하고 싶어하는 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7/02/donald-trump-interview-live-updates.html
1. 경제
- "이력서에 공황이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다. 허버트 후버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발언. 후버가 미국을 대공황으로 이끈 대통령이라며 금리·세금 인상을 비판, "그건 잘 안 됐다"고 언급.
- 미국 GDP 성장률이 "12~13%여야 한다"고 발언.
- 케빈 워시가 "약간 적대적일 수 있는이사회"를 상대하고 있다고 발언
2. AI & 반도체
- "AI는 (1990년대 말) 인터넷보다 크다"고 발언.
- 퇴임 시점까지 칩 제조의 40~60%가 미국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 기업들이 대만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발언.
3. 민간 기업 투자
- OpenAI 정부 지분 5% 인수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고 인텔 사례로 화제 전환.
- Intel: "인텔이 문제가 있어 찾아왔다. 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대신 회사의 10%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발언.
- SpaceX: 머스크와 "작은 분쟁"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매우 좋은 관계"라고 언급. 머스크가 SpaceX 주식을 Trump Accounts에 기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
4. 코인
- "우리가 최상위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중국이 장악할 것"이라고 발언.
- 크립토 사업에 대해 "불법적이거나 잘못된 것은 없다"고 발언. 대통령·부통령은 자신의 금융 이익에 영향을 주는 결정에서 회피할 의무가 없다고 언급.
💡의견
- "AI 가 인터넷보다 크다" 트럼프 정부의 명운은 AI와 주식시장에 달려있음. 관련해서 이 영상 추천. <트럼프는 AI에 모든 걸 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Saiklw_5Gw>
- 반도체 기업들의 대만 이탈에 대해 언급한 점은 인상적. 반도체 자급화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중국-대만 안보에서 발 빼겠다는 뜻으로 들림
- 스페이스X 트럼프 계좌 기부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재밌는 포인트. 오픈AI는 이미 지분을 준다고 했는데, 한 기업만 하면 특혜 논란이 있기에 나머지 기업들까지 패키지로 해서 공개하고 싶어하는 듯
CNBC
President Donald Trump defends business dealings, his children in exclusive interview with CNBC
Trump spoke with CNBC as he prepares to celebrate the 250th birthday of the U.S. on July 4 with an event and fireworks on the National Mall in Washington.
❤2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반도체 하락에 대한 생각 (메타 클라우드, 애플 중국 칩 로비, 마이크론 트럼프 계좌 기부)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
MDD 삼전 -25% 하이닉스 -32% 탈출기회가 적어도 한 번은 있을 것 같다고 믿는다면 우수한 손익비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3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262
IBKR 에 이은 빅딜. 로빈후드 미국 개미가 (aka 유동성 출구) 온다
IBKR은 주로 기관, 헤비 트레이더가 쓰는 브로커리지고 로빈후드는 디젠 MZ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쓰는 브로커리지.
버블은 절대 기관에 의해서만 형성되지 않고 리테일에 의해 만들어지고 붕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262
IBKR 에 이은 빅딜. 로빈후드 미국 개미가 (aka 유동성 출구) 온다
IBKR은 주로 기관, 헤비 트레이더가 쓰는 브로커리지고 로빈후드는 디젠 MZ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쓰는 브로커리지.
버블은 절대 기관에 의해서만 형성되지 않고 리테일에 의해 만들어지고 붕괴된다.
연합인포맥스
NH투자증권, 美 증권 플랫폼과 접촉…외국인통합계좌 추진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증권 플랫폼들과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 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섰다.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
❤3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메리츠 삼전 2분기 실적 상회 예상 & TP 올리면서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최근 읽은 보고서 중에서 가장 문학적인 표현
최근 읽은 보고서 중에서 가장 문학적인 표현
👏2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론 부상, 코스닥에 볕들날 오나?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048
금융당국은 뒤늦게 수습책 마련에 분주하다. 유동성공급자(LP)에 대한 호가 제출 의무와 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무분별한 개인 진입을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현행 1,000만 원)을 대폭 상향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다. 일각에서는 자산운용사별 발행 총량을 규제하거나 신규 상장을 무기한 금지하는 초강수 대책까지 거론된다
💡의견
- 한국인의 투기 성향은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편. 과거 파생상품, 코인 시장 때린 것처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강화는 시간문제라고 봄
- 그럼 이 투기성 자금이 어디로 갈 것인가?
- 1) 해외 2배, 3배 레버리지 ETF로 빠지는 수요도 있겠지만 세금 때문에 일부는 국장에 남아있을 것
- 2) 비 AI 실적주나 가치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성격이 투기적. 이번 사이클에 이 자금은 결국 범 AI (반도체, 기판, 로봇 등등) 나 우주 같은 신규 테마에서 돌지 않을까 싶음
- 3) 그렇다면 코스닥? 현재 코스닥 MDD 30%가 넘는 수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닷컴버블, 금융위기) 이 정도 30-40% 수준이 코스닥 MDD 바닥. 실적 찍히는 범 AI 테마나 스페이스X 관련주에 돈이 돌 가능성 있음
- 4) 바이오는? 바이오는 호재가 나와도 도통 움직이지 않는거보면 당분간 쉽지 않아보임. 바이오가 AI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수혜는 한국 보다는 미국이나 중국 바이오가 아닐까 싶음
- 물론 위 시나리오는 삼전닉스 코스피가 꺾이지 않는다는 전제. 코스피가 죽으면 코스닥도 같이 죽고 더 폭락할 것
- 실적이 멀쩡한 비 AI 기업들 관심종목 추가해두면 나중에 싸게 살 기회가 있을 것 같음. 지금은 손이 안가고 코스피 피크찍고 반도체 확실히 꺾인 이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048
금융당국은 뒤늦게 수습책 마련에 분주하다. 유동성공급자(LP)에 대한 호가 제출 의무와 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무분별한 개인 진입을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현행 1,000만 원)을 대폭 상향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다. 일각에서는 자산운용사별 발행 총량을 규제하거나 신규 상장을 무기한 금지하는 초강수 대책까지 거론된다
💡의견
- 한국인의 투기 성향은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편. 과거 파생상품, 코인 시장 때린 것처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강화는 시간문제라고 봄
- 그럼 이 투기성 자금이 어디로 갈 것인가?
- 1) 해외 2배, 3배 레버리지 ETF로 빠지는 수요도 있겠지만 세금 때문에 일부는 국장에 남아있을 것
- 2) 비 AI 실적주나 가치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성격이 투기적. 이번 사이클에 이 자금은 결국 범 AI (반도체, 기판, 로봇 등등) 나 우주 같은 신규 테마에서 돌지 않을까 싶음
- 3) 그렇다면 코스닥? 현재 코스닥 MDD 30%가 넘는 수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닷컴버블, 금융위기) 이 정도 30-40% 수준이 코스닥 MDD 바닥. 실적 찍히는 범 AI 테마나 스페이스X 관련주에 돈이 돌 가능성 있음
- 4) 바이오는? 바이오는 호재가 나와도 도통 움직이지 않는거보면 당분간 쉽지 않아보임. 바이오가 AI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수혜는 한국 보다는 미국이나 중국 바이오가 아닐까 싶음
- 물론 위 시나리오는 삼전닉스 코스피가 꺾이지 않는다는 전제. 코스피가 죽으면 코스닥도 같이 죽고 더 폭락할 것
- 실적이 멀쩡한 비 AI 기업들 관심종목 추가해두면 나중에 싸게 살 기회가 있을 것 같음. 지금은 손이 안가고 코스피 피크찍고 반도체 확실히 꺾인 이후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되나…"코스피, 카지노 같아" 정치권도 거론
시가총액 상위 우량주를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시한폭탄으로 부상하면서 금융당국을 넘어 정치권까지 거센 규제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한국은행이 시장
👍3❤1
프리라이프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UBS 삼전 OP 27년 837조, 28년 902조 (메모리 사이클이 훨씬 길어진다는 가정하에 컨센 대비 60~63% 높음)
만약 이것이 참이라면 27-28년 삼전 배당수익률 +13%. 이게 맞나..
만약 이것이 참이라면 27-28년 삼전 배당수익률 +13%. 이게 맞나..
❤1👌1
트럼프 인터뷰 (경제 시장, AI, 코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BPU_QWJmA
1. 경제·시장
- Trump은 재임 중 다우 50,000, S&P 7,000 돌파를 언급하며 첫해에 기록을 세웠고 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 주장.
- 미국 내 공장·플랜트·AI·자동차 투자 규모로 19.2조 달러를 제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발언.
- 이번 주 개인 기부와 시드머니 합산 약 8억 달러가 트럼프 계좌를 통해 증시에 유입될 것이라고 언급.
2. AI
- Trump은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다고 주장.
- AI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소(원자력·석유·가스 허용, 풍력 제외)를 신속 인허가로 건설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발언.
- Zuckerberg, Bezos, Sam Altman, Elon Musk 등에게 자체 발전소 건설 및 신속 인허가 방침을 전달했다고 언급.
- 원자력 발전을 강조하며 잠수함이 재급유 없이 30년간 전속력 운항 가능한 사례를 인용.
- 몇 주 전 AI 관련 조치로 "우리가 원치 않는 무언가를 막았다"고 언급하며 가드레일 필요성을 강조.
- AI가 의료·질병 분야에서 10년 걸릴 진전을 단시간에 이뤄내고 있다고 발언.
3. 코인
- Trump은 중국이 먼저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친(親)크립토 입장을 취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이미 크립토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
- Bitcoin이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크립토가 강력한 산업이자 유권자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BPU_QWJmA
1. 경제·시장
- Trump은 재임 중 다우 50,000, S&P 7,000 돌파를 언급하며 첫해에 기록을 세웠고 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 주장.
- 미국 내 공장·플랜트·AI·자동차 투자 규모로 19.2조 달러를 제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발언.
- 이번 주 개인 기부와 시드머니 합산 약 8억 달러가 트럼프 계좌를 통해 증시에 유입될 것이라고 언급.
2. AI
- Trump은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다고 주장.
- AI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소(원자력·석유·가스 허용, 풍력 제외)를 신속 인허가로 건설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발언.
- Zuckerberg, Bezos, Sam Altman, Elon Musk 등에게 자체 발전소 건설 및 신속 인허가 방침을 전달했다고 언급.
- 원자력 발전을 강조하며 잠수함이 재급유 없이 30년간 전속력 운항 가능한 사례를 인용.
- 몇 주 전 AI 관련 조치로 "우리가 원치 않는 무언가를 막았다"고 언급하며 가드레일 필요성을 강조.
- AI가 의료·질병 분야에서 10년 걸릴 진전을 단시간에 이뤄내고 있다고 발언.
3. 코인
- Trump은 중국이 먼저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친(親)크립토 입장을 취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이미 크립토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
- Bitcoin이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크립토가 강력한 산업이자 유권자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YouTube
LIVE: Trump launches Trump Accounts and speaks about World Cup red card
Watch live as President Donald Trump rings the New York Stock Exchange opening bell from the Oval Office and participates in the launch of Trump Accounts.The program allows parents to open investment accounts for children under 18. Children born during Trump's…
❤2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매출 5배↑...SK하닉 주식 아직 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8413?sid=105 저 발언 이후 하이닉스 주가 2주도 안 돼서 +45% 폭등. 젠슨황 형님은 답지를 줬다
코스피 7400 붕괴 서킷 브레이커. 6월 8일 젠슨황 방문때 폭락했던 것보다 더 낮은 수준. 하이닉스는 이후 2주도 안돼서 +45% 폭등. 과연 이번에는..?
모건스탠리 반도체 보고서 요약 (과잉공급, 토큰, LTA 리레이팅 부재)
✍️팩트 및 요약
https://news.futunn.com/en/post/75608275/morgan-stanley-s-latest-analysis-has-the-memory-market-peaked?level=1&data_ticket=1783400795169443
핵심 결론
- 모건스탠리는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peak rate of change)'에 근접하고 있으나 사이클 종료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전 주가 약세와 높은 변동성을 경고하면서도, 장기 강세 뷰를 유지하며 2027년까지 이익 35~40% 성장을 전망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유지 여부가 핵심 검증 포인트라고 밝혔다.
논쟁 1: 컴퓨트 과잉공급 여부
- AI 최대 지출 기업 중 하나가 잉여 컴퓨트 판매에 나섰다는 미확인 소문이 시장에 돌고 있으며,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 전반의 과잉 증거로 해석한다.
- 모건스탠리는 이를 유휴 인프라 수익화를 통한 자본수익률 최적화일 뿐, 실제 컴퓨트 과잉공급과 동일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가이던스를 유지·상향하면 메모리주 매수 기회, 하향하면 과잉공급 내러티브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논쟁 2: 토큰 최대화 vs 토큰 최소화
- 기업들의 AI 토큰 사용 확대가 IT 예산 초과로 이어지며 저비용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기업들은 기본 쿼리에 오픈소스 LLM(특히 중국계)을 채택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단순 작업을 오픈소스 모델에 배분하는 방식을 확산 중이다.
- 2026년 2분기는 AI 공급망에 문제가 없으나, 저가 토큰이 하반기 가이던스에 미칠 영향으로 시장 우려가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논쟁 3: LTA 이후 리레이팅 부재
- LTA 체결이 리레이팅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시장 반응은 미미했다.
- 투자자들이 과거 LTA가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원치 않는 재고를 떠안긴 사례(코로나 시기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2028년 EPS 추가 상향의 시점과 폭이 불확실한 점이 투자자들의 최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고 봤다.
변화율 정점의 3가지 근거
- DRAM 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1분기 정점에서 크게 둔화됐고 이후 분기에도 상승폭 축소가 예상된다.
- 재고 사이클의 개선 속도가 평탄화되고 있다.
- DRAM 섹터의 EPS 상향 조정 폭(breadth)이 역사적 최고치(약 89%)에 도달해 추가 상향 여지가 제한적이다.
수급·포지셔닝 진단
- 현재 메모리주 압박은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포지셔닝 요인에서 비롯되며, 메모리주는 시장에서 가장 집중도 높은 보유 종목군이다.
- 생성형 AI 등장 이후 메모리 섹터는 -15%, -32%, -20% 조정을 거쳤고 현재 약 -17% 조정 중이며, 이를 구조적 강세장 내 정상 조정으로 규정했다.
- 현 국면에서는 메모리 기업 경영진 코멘트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코멘트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의견
- 강세장이 끝나지는 않았다고 진단하지만 글로벌 하우스에서 베어 뉘앙스를 풍겼다는 점에서 의미있음
- 모건스탠리는 24년 하이닉스 베어 콜이 틀렸고 이후에 ADR 주관사 탈락해서 비교적 솔직한 의견을 내기가 자유로움
- 7월말 빅테크 실발을 들어봐야겠지만 아직은 시즌 종료 가능성은 낮다고 봄
✍️팩트 및 요약
https://news.futunn.com/en/post/75608275/morgan-stanley-s-latest-analysis-has-the-memory-market-peaked?level=1&data_ticket=1783400795169443
핵심 결론
- 모건스탠리는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peak rate of change)'에 근접하고 있으나 사이클 종료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전 주가 약세와 높은 변동성을 경고하면서도, 장기 강세 뷰를 유지하며 2027년까지 이익 35~40% 성장을 전망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유지 여부가 핵심 검증 포인트라고 밝혔다.
논쟁 1: 컴퓨트 과잉공급 여부
- AI 최대 지출 기업 중 하나가 잉여 컴퓨트 판매에 나섰다는 미확인 소문이 시장에 돌고 있으며,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 전반의 과잉 증거로 해석한다.
- 모건스탠리는 이를 유휴 인프라 수익화를 통한 자본수익률 최적화일 뿐, 실제 컴퓨트 과잉공급과 동일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가이던스를 유지·상향하면 메모리주 매수 기회, 하향하면 과잉공급 내러티브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논쟁 2: 토큰 최대화 vs 토큰 최소화
- 기업들의 AI 토큰 사용 확대가 IT 예산 초과로 이어지며 저비용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기업들은 기본 쿼리에 오픈소스 LLM(특히 중국계)을 채택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단순 작업을 오픈소스 모델에 배분하는 방식을 확산 중이다.
- 2026년 2분기는 AI 공급망에 문제가 없으나, 저가 토큰이 하반기 가이던스에 미칠 영향으로 시장 우려가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논쟁 3: LTA 이후 리레이팅 부재
- LTA 체결이 리레이팅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시장 반응은 미미했다.
- 투자자들이 과거 LTA가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원치 않는 재고를 떠안긴 사례(코로나 시기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2028년 EPS 추가 상향의 시점과 폭이 불확실한 점이 투자자들의 최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고 봤다.
변화율 정점의 3가지 근거
- DRAM 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1분기 정점에서 크게 둔화됐고 이후 분기에도 상승폭 축소가 예상된다.
- 재고 사이클의 개선 속도가 평탄화되고 있다.
- DRAM 섹터의 EPS 상향 조정 폭(breadth)이 역사적 최고치(약 89%)에 도달해 추가 상향 여지가 제한적이다.
수급·포지셔닝 진단
- 현재 메모리주 압박은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포지셔닝 요인에서 비롯되며, 메모리주는 시장에서 가장 집중도 높은 보유 종목군이다.
- 생성형 AI 등장 이후 메모리 섹터는 -15%, -32%, -20% 조정을 거쳤고 현재 약 -17% 조정 중이며, 이를 구조적 강세장 내 정상 조정으로 규정했다.
- 현 국면에서는 메모리 기업 경영진 코멘트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코멘트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의견
- 강세장이 끝나지는 않았다고 진단하지만 글로벌 하우스에서 베어 뉘앙스를 풍겼다는 점에서 의미있음
- 모건스탠리는 24년 하이닉스 베어 콜이 틀렸고 이후에 ADR 주관사 탈락해서 비교적 솔직한 의견을 내기가 자유로움
- 7월말 빅테크 실발을 들어봐야겠지만 아직은 시즌 종료 가능성은 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