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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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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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美상장 절차착수도 오픈AI보다 빨라…비공개서류 제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12826?sid=104

구글, AI 투자 위해 121조 증자…버핏 15조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3921?sid=101

💡의견
- 스페이스x 사례를 보면 앤트로픽 and/or 오픈AI S-1 증권신고서가 대중에게 공개되는 시점은 3분기. IPO는 공개 이후 수 주내.

-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IPO 자금 및 구글의 증자금은 그대로 반도체로. 구글이 자체 FCF에서 외부 자금 조달을 시도했다는 점은 변곡점.

- 반도체 쏠림은 더더욱 심화될 것 같음.

- 강세장이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지만 3개월~1년 정도가 아닐까 싶음
❤3
골드만 코스피 12000 목표. PER 8x 이익 기여도 +70% 삼전닉스
OpenAI CFO 인터뷰 (IPO, 컴퓨팅 인프라, 사업 현황)

✍️팩트 및 요약
오픈AI CFO Sarah Friar 인터뷰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TjrShuj_Zsg

1. IPO·자금조달
- Friar는 IPO를 "목적지가 아니라 이정표(milestone)", 또 다른 자금조달 수단일 뿐이라고 규정하며, 팀에 IPO를 회사 운영의 종착점으로 삼지 말라고 강조한다고 밝혔다.
- AI 기업의 조기 IPO 이점에 관한 WSJ 보도가 언급됐고, SpaceX·OpenAI·Anthropic 세 곳의 대형 상장 가능성이 거론됐다. Friar는 "구글이 먼저인지 야후가 먼저인지, 리프트인지 우버인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며 선후 경쟁의 의미를 평가절하했다.

2. 컴퓨팅·인프라
- 컴퓨팅은 현재 극도로 희소한 자원으로, OpenAI는 수요의 "수직 벽(vertical wall)"에 직면해 토큰이 부족한 상태다. Friar는 2026년에도 컴퓨팅이 충분치 않을 것이며 2027년 역시 매우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 칩 전략: Nvidia를 최우선 파트너로 유지(가을 대규모 학습은 Vera Rubin에서, 이후 Feynman 시리즈 계획)하되, AMD·Cerebras(저지연·실시간 코딩용 이미 가동)·Broadcom 자체칩으로 다변화. 단일 칩에 묶이면 프런티어를 놓치는 순간이 생긴다는 이유에서다.
- CSP 전략: 2년 전 Microsoft Azure 단일 의존에서 Oracle·CoreWeave·Microsoft·GCP·AWS 및 다수 네오클라우드로 확장. CSP 활용은 capex를 opex로 전환해 매출 발생에 맞춰 비용을 지불하는 효과를 낸다. 자사가 아직 투자등급 차입이 어려운 단계이므로 파트너를 통한 자금 조달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향후 컴퓨팅 부족이 가장 우려되는 구간은 2030~2032년이며, Friar의 현재 초점은 2028년 이후 확보 가능한 컴퓨팅이다.

3. 사업 현황
- 전략 포지셔닝: OpenAI는 단일 기반 모델 위에 여러 인터페이스를 두는 "AI 인텔리전스 레이어(인프라)"를 지향한다. 단일 모델 기반에서 사용자·데이터·개인화가 누적되며 효율과 마진이 복리로 개선된다는 논리다.
매출 구성은 컨슈머·엔터프라이즈 약 50:50으로 균형. 신임 매출총괄 Denise Dresser가 12월부터 합류. Codex 사내 채택은 GTM(영업·마케팅) 팀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 중이다.
- 멀티모달리티: 연내 공개·내년 초 출시 예정인 새로운 "컨슈머 substrate"(디바이스) 존재를 시사했으나 구체 사항은 밝히지 않았고, 실시간 추론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봤다. 추론은 글로벌 분산, 학습은 미국 내 유지(국가 자산 성격) 방침이다.
- 광고: 결과는 모델 기반이어야 하며 스폰서로 좌우되지 않는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광고 없는 유료 등급도 항상 제공한다는 입장. 다만 메모리·컨텍스트(누가 무엇을 원하는지)와 높은 구매 의도(intent)를 결합하면 강력한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봤다. 현재 검색 시장 점유율을 최소 11%로 추정하나, 대화 1건이 다수 질문을 포함해 측정상 과소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자본 배분 관점: 지속 가능한 기업은 고객 가치 창출에서 출발해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확보해야 하며, 컴퓨팅 비용이 핵심 투입 요소라고 정리했다.

💡의견
- 초과 수요 지속 "컴퓨팅 부족이 가장 우려되는 구간은 2030~2032년"

- 메모리가 광고 사업에 활용될 것이라는 점 "메모리·컨텍스트(누가 무엇을 원하는지)와 높은 구매 의도(intent)를 결합하면 강력한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봤다"

- 의외로 높은 검색 점유율. "현재 검색 시장 점유율을 최소 11%로 추정하나, 대화 1건이 다수 질문을 포함해 측정상 과소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엔터프라이즈 피벗 이후 방향을 잘 잡고 있는 모양새
FOMO에 대처하는 자세

💡의견
- 삼전닉스, AI 반도체 비중이 없거나 적어서 FOMO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는 수익률이 얼마네, n십억~1천억 이상을 벌었네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계좌가 초라하게 느껴진다.

- 밸류 트랩에 갇힌 가치투자자, 탐방 열심히 다니는 코스닥 중소형 투자자, 미국 M7 투자자, 테슬람, 박스피 매매 트레이더, 비트이더 맥시, 다양한 방식으로 알파를 창출하던 코인 투자자,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거대한 바람에 끝까지 탑승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튕겨져 나갔다.

- 나의 경우, YTD 투자 수익률이 아직까지 +긴 하지만 많이 아쉬운 수준이다. 국장 성과는 비교적 양호했으나 해외주식 및 코인 수익률 저하가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상당히 갉아먹었다.

- 복기해보면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특히 코인의 경우 작년 4분기부터 안 좋게 봤지만 과감하게 끊어내지 못하고 일정부분 비중을 유지한 것이 화근이다. 이는 그동안 내가 코인으로 가장 큰 투자수익을 냈기 때문에 상당 부분 관성에 의한 것이다. 거기에 막연한 희망까지.

- 투자로 돈을 벌어본 사람은 대개 에고가 높다. 반복되는 성공의 경험은 에고를 부풀리고 과도한 확신을 낳는다. 과도한 확신은 반드시 실패로 이어진다

-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만 시장을 대하다보면 어느새 퇴물이 된다. 세상이 변했는데 과거 자신의 성공 방식에만 매몰되는 것.

- 워런버핏은 한때 퇴물을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시간과 복리의 힘은 그가 옳았음을 증명했는데 이는 매우 예외적인 케이스다.

- 사실 Buy America & HOLD 워런버핏의 투자 전략이 통했던 것은 어쩌면 팍스아메리카나에 따른 시대적 운도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버핏의 위대한 업적을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님) 이것이 앞으로도 유효할지 잘 모르겠다.

- AI 투자 사이클에 제대로 탑승하지 못한 사람들의 반응은 둘로 나뉜다. 하나는 복기를 통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장에 순응하며 다음 기회를 모색하는 것.

- 나머지는 스스로를 워런버핏st 장기투자자라고 정신승리하며 (사실상 비자발적 장기투자) 시장이 틀렸고 내가 맞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자신의 방식이 어쩌면 퇴물일 수 있음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 어느쪽이든 결과적으로 수익을 내면 된다. 그러나 에고를 내려놓는 것은, 보다 숙련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 앞으로 할 일은 포트폴리오 차분하게 점검하고 현금 비중 유지하면서 위험관리하기. 기회가 왔을 때 포착하기

- 에고를 내려놓고 평정심을 찾으면 기회는 항상 온다. 시장은 항상 옳다
❤24
오세훈 서울 시장 주식 포트폴리오

요약: 코인, AI, 양자컴퓨터. 60대 중반의 나이인데 코인 비중이 이렇게 높은 것이 신기 😅
SemiAnalysis 엔비디아 루빈 소캠 디램 용량 줄인다는 논란

✍️팩트 및 요약
https://x.com/dylan522p/status/2062519504744399150?s=20

- SemiAnalysis에 따르면 NVDA가 Rubin NVL72의 SOCAMM DRAM 용량을 랙당 ~55TB에서 ~28TB로 축소(대부분 192GB 대신 96GB SOCAMM 사용) 한다는 내용이 바이럴되고 있음

- 메모리 가격이 높아지자 전방업체에서 수요 줄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

- SemiAnalysis 관계자는 사람들이 오독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포스팅을 남김.

- 아래는 클로드 해석

1. 무엇이 깎였는가 — HBM이 아니라 LPDDR
SOCAMM은 Vera CPU에 붙는 소켓형 LPDDR5X 모듈이다. Vera CPU 1개당 최대 1.5TB, 랙당 36개 CPU 기준 최대 ~54TB가 SOCAMM 몫이다. Rubin GPU 패키지는 별도로 GPU당 HBM4 288GB(랙 전체 ~20.7TB)를 따로 탑재한다. 이번 ~55TB→~28TB 절감은 CPU 쪽 범용 DRAM 콘텐츠를 반토막 낸 것이고, GPU의 HBM4 물량은 손대지 않았다.

2. "수량 감소"를 단순 비트 수요 감소로 읽으면 안 된다
본문 마지막 문장이 핵심이다 — 공급 부족 상황이라 NVDA가 스펙을 관리한다는 것. 지금 DRAM은 HBM이 범용 DRAM보다 마진이 높아 3사가 범용에서 HBM으로 capa를 빼고 있고, SK Hynix는 DRAM 공급이 2026년 하반기까지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명시한 국면이다. 즉 모자란 LPDDR를 랙당 적게 넣어 더 많은 랙에 분산 공급하는 재할당 성격이 크다. 비트 수요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랙당 밀도가 낮아질 뿐이며, 타이트한 공급은 가격을 떠받친다(SemiAnalysis는 1Q26 SOCAMM 계약가를 ~$8/GB로 추정, 모바일 LPDDR5X 대비 프리미엄).

3. 오히려 수요 증가 요인이 섞여 있다
랙 비용 $7.6M→$6.8M, GPU시간당 TCO $4.16→$3.90은 AI capex의 ROI 개선이다. 단가가 낮아지면 배치 가능한 랙 수가 늘어 전체 메모리 수요(HBM 포함)에는 플러스로 작용할 수 있다. 비트 감소 ↔️ 랙 증가가 일부 상쇄된다.

💡의견
- 펀더멘털에 문제없어 보이는데 주가는 다르게 움직일 수 있음

- 제2의 터보퀀트처럼 차익 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고 봄. 스페이스X, 중국 메모리 IPO 등

- 조만간 2분기 실적 프리뷰 보고서들이 나올 예정, 톤을 잘 읽어야 할 듯
❤1
고점대비 삼전 -13%, 하이닉스 -14%.

만약 여기서 MDD 20-30% 까지 가면 (매크로, 반대매매, 중국 메모리 공포, 스페이스X IPO 수급 등), 이번 사이클에 삼전닉스를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음
🔥2
트럼프 정부, 오픈AI 같은 AI 기업 지분 취득 논의

✍️팩트 및 요약
https://www.notus.org/technology/trump-ai-stake-openai

1. 핵심 내용
-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주요 AI 기업들과 연방정부의 지분 일부 취득 가능성을 놓고 예비 논의를 진행 중
- 논의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분을 양도하고, 그 수익을 전 미국 가구 배당 등 공공 목적에 사용하는 방안에 집중됨.
- 샘 올트먼(OpenAI CEO)이 2025년 초 트럼프에게 직접 처음 제안했고 최근 몇 주 내 다시 논의; Anthropic은 정부에 지분 제공 논의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2. 배경
- 트럼프 2기는 최근 어느 행정부보다 적극적으로 기업 부분 국유화를 추진, 최소 10개 기업에 직접 투자 (인텔은 정부 매입 이후 주가 약 4배 상승).
- 이번 논의는 OpenAI·Anthropic이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IPO를 준비하는 시점과 맞물림.
- 미국인 55%가 AI가 일상에 해를 더 끼칠 것으로 응답 (Quinnipiac 여론조사),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등 대중 반발 확산.

3. 쟁점·반응
- 버니 샌더스는 정부가 AI 기업 지분 50% 취득 및 주식 50% 과세 후 국부펀드 적립을 요구하는 법안 추진; 스티브 배넌도 50% 지분 분배 주장.
- 비판론: 정부가 주주이자 규제자가 되는 이해상충 (Public Knowledge), 정부의 기업 편애·자유시장 원칙 침해 우려 (Cato Institute).
- 지분 이전의 법적 메커니즘이 불분명해 실현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논의가 최종 무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의견
- 샘 알트만은 오픈AI를 대마불사로 만들고 싶어함

- 만약 미국 정부가 오픈AI, 앤트로픽 같은 AI 모델 기업의 지분을 취득하면, 신뢰가 강화되고 AI 주식 사이클은 훨씬 강력해질 수 있음

-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질듯. 월드코인...?
❤1
조정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 나스닥 -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3%, EWY (한국 ETF) -14.1%

- 견조한 고용 시장 데이터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가시화되자 그동안 많이 올랐던 반도체, 테크를 중심으로 증시 폭락.

- 삼성전자 30만4천원, 하이닉스 192만원. 각각 종가대비 -7.4%. 이대로라면 국장 다음 주 검은 월요일 예정 (하이퍼리퀴드 시세 https://hlkr.co.kr/)

*아래는 인상깊게 본 뉴스
- 트럼프, 10월 금리인하는 케빈워시에 맡겨
https://www.investing.com/news/economy-news/trump-says-he-wants-lower-rates-defers-october-decision-to-warsh-93CH-4729023

- 메타가 AI 사업 확장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검토 중
https://investinglive.com/stocks/meta-is-considering-raising-tens-of-billion-dollars-in-a-stock-offering-20260605/

*주요 이벤트
6월 10일 CPI
6월 12일 Space X IPO
6월 14~15일 BOJ 통화정책
6월 18일 미국 FOMC (케빈워시 데뷔)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

💡의견
-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이 일시적 조정일지 약세장의 초입일지는 아무도 모름. 나는 전자라고 생각함. 6월 18일 미국 FOMC 케빈워시의 입이 중요.

- 6월은 3월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큰 조정 시기일 것으로 보임. 특히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로 변동성 커질 것 같은데 현금 들고 있는 사람은 매매하기 너무 좋은 시기. 아마도 이때가 이번 사이클 주도주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음

- 트럼프와 케빈워시는 11월 지방 선거 직전에 금리 인하하기로 말을 맞췄거나, 아니면 적어도 그때까지 금리인상은 안할 듯. AI는 이미 미국 경제 성장 & 국가자본주의의 핵심이기 때문에 새로운 잣대를 들이댈 것

- 구글, 메타, 스페이스 X, 오픈AI, 앤트로픽 IPO 자금 조달은 대부분 AI 인프라 (반도체, 부품, 전력 등등) 에 쓰일 것

- AI 에이전트, 피지컬 AI에 요구되는 반도체는 아직 "시작"도 안했고, 컨센서스에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봄.

- 실적 상승이 뒷받침되는 종목은 단연코 반도체. M7, 스페이스X 처럼 돈을 쓰는 쪽 보다는 돈을 받는 인프라 쪽 투자가 유리해보임

- 조정시 사야하는 것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삼전 닉스. 물리더라도 여기에 물려야 함.

- 주말 시세 기준 삼전 닉스 전고점 대비 -18%, 20%. 18년 약세장 MDD 36%, 42% / 22년 약세장 MDD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 AI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가정할 경우, 여기서 하방은 10%, 상방은 +30% 라서 괜찮은 손익비라고 생각함

- AI 시즌 종료 최악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하방은 20~25%. 물려도 버티면 반도체는 결국 올라갔음.

- 우려되는 것은 중국 메모리인데 여기도 증설 본격화 하기 전까지는 자국 수요 및 범용 제품 정도나 충족할 것.

- 마이크론 실발까지 삼전닉스 모으면서 매매할 예정. 단, 레버리지 안 쓰고 리밸런싱 하면서 현금 비중은 항상 유지할 생각

- 이럴 때 이상한 용기를 내서 레버리지나 인버스 몰빵하거나 하는 우를 범하면 퇴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12👍5
삼성전자 2026년 예상 배당 수익률은 보통주 4-7%, 우선주 6~10% (보고서 작성 당시 31만7천원 기준이니까 현재 30만원으로는 배당 수익률 더 올라옴)

높은 배당 수익률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 이 정도면 가치주 투자자도 좋아할 만한 양호한 수준

현금 쌓이는 반도체업계 배당 늘릴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787?sid=101
엘론머스크 스페이스X 로드쇼 (AI, 반도체 테라팹)

✍️팩트 및 요약
JPM 에서 진행한 스페이스X 로드쇼 https://www.youtube.com/watch?v=2aTfE_UM7sU&t=1s

1. 우주 AI 데이터센터
- 머스크는 SpaceX가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AI 확장의 주요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solar power)과 방열판, 기본 운영 장비, 레이저 링크로 구성되며 통신 위성보다 제작이 더 단순하다고 설명했다.
- 지상은 전력 생산 확대가 어렵지만 우주에서는 지구 기준 연간 약 1테라와트, 달에서는 연간 1,000테라와트 이상의 AI 연산 전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 반도체 팹(테라팹) 구축
- 머스크는 AI 컴퓨터의 병목 요인을 로직·메모리·패키징 칩 생산으로 규정하고, 뉴욕에 테라팹 건설 계획을 언급했다.
- 현재 미국에는 고용량 컴퓨터 메모리 양산 팹이 전무하며,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건설 중인 팹은 2028년경, 뉴욕 팹은 2029~2030년에야 가동된다고 지적했다.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며, 이것이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약 1.2조 달러 수준으로 상승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3. AI 위성·칩·Grok
- SpaceX의 AI 위성에는 엔비디아 GPU, 구글 TPU, 아마존 트레이니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칩도 탑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향후 SpaceX 자체 칩과 AI 소프트웨어도 제공할 의향이 있으며, 위성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서 어떤 AI든 구동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의견
- 엘론머스크는 이번 주 ASML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테라팹에 대해 발언할 예정 https://x.com/business/status/2063277243154006294?s=20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

- 엘론머스크가 반도체 칩 수요가 부족해서 자기가 직접 만들겠다고 하는 마당에. 방구석 주식 투자자나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피크아웃 어쩌구 논하는것이 재밌는 현실
🤔5
AI 사회주의가 온다... 좌우 대동단결 "AI 수익 나누자"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0a9DquSMIYE

1. AI 기업 지분 공동 소유 논의
- 트럼프 전 대통령,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 스티브 배넌 등 좌우 진영을 막론하고 AI 자이언트 기업(오픈AI 등)의 지분을 정부나 국민이 보유하여 이익을 나누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부 펀드 조성이나 국민 계좌를 통한 지분 배분 등을 제안하며 정치권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2. 왜 이런 논의가 나오는가?
-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효율성 향상의 과실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는 것에 대한 사회적 불만과 Z세대를 중심으로 한 경제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경제 지표는 좋지만 실물 경제와의 괴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성장의 온기를 누리지 못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3. 경제적 실행 가능성과 우려
- LA의 최저임금 인상 사례처럼 급격한 정책 변화는 업계의 반발과 일자리 감소 등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 이러한 포퓰리즘적 정책들이 실제로는 재정 조달 문제나 생산성 향상의 불확실성을 안고 있으며, 정책 자체의 문제보다는 과도한 약속이 가져오는 부작용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의견
- 좌우가 모두 지지하고, 포퓰리즘에 부합하기에 허무맹랑한 아이디어가 아님. 현실화되면 국장, AI 주식에는 호재

- 흥미로운 상상. 만약 오픈AI 등 기업들의 지분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려면 유통채널이 필요

- 아이들에게 $1000씩 주식을 주는 트럼프 어카운트가 성인 대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로빈후드는 트럼프 어카운트 유일한 브로커리지 벤더로 앱 운영 전반을 담당 (참고: 트럼프 계좌, BNY멜론 & 로빈후드 파트너 지정 https://t.me/therealdyor/933)
❤4
모두가 FOMO를 느끼며 돈을 끌어오려고 한다

✍️팩트 및 요약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스페이스x +$75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예정)

💡의견
- 전형적인 사이클 후반부 특징

- 시장의 유동성은 한정되어 있는데 이 돈은 결국 기존 자산을 판매해서 마련되어야 할 것

- 실적이 튼튼한 우량주 위주로 보유하되, 불안하면 네러티브-모멘텀 섹터 short 헷지도 적절해보임

- 수영장에 물이 빠지면 누가 벗고 수영하는지 알게된다
👍5👎1
‘돈나무 누나’ 캐시우드 방한…슈카와 韓증시 진단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9247

앞서 캐시우드는 지난 2022년에도 방한해 교직원공제회, 행정공제회, KB금융지주, 삼성화재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을 논의한 바 있다. 다만 전통적 기관들과 두루 만났던 과거 방한 때와 달리, 이번에는 국민연금이나 4대 금융지주 등과 별도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5년 수익률
나스닥 QQQ 110%
캐시우드 ARKK -35%

이 정도면 펀드 장사 접고 리서치만 하거나 핀플루언서로 전향하는 것이 나을 듯. 기관도 캐시우드 만날 이유가 없음
❤8👍2
스페이스X CFO 인터뷰 (AI, 우주 데이터 센터, 테라팹 반도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jOgbqt04eUk&t=1s

1. AI
- 스페이스X(XAI 통합)는 자체 모델(Grok)·기업용 API·타사 호스팅·코딩(커서)·지상/궤도 컴퓨트로 구성된 다각화 AI 포트폴리오를 "SpaceX AI"로 통합 운영한다.
- 앤트로픽 계약으로 분기 약 37.5억 달러 런레이트(GB300 기반 고밀도 학습 클러스터)를 달성, 인터뷰어는 이를 "톱5 AI 인프라 사업"으로 평가한다.
- 코딩 보완용으로 커서(Cursor)를 인수했고, 컴포저 모델이 Colossus 2 클러스터에서 RL 후 비용 대비 지능 도약을 보였다고 주장한다.

2. 우주 데이터센터
- 스타링크 V3 위성 확장판에 엔비디아 GPU 랙과 복사냉각 패널을 태양동기궤도에 배치하는 구조다.
- 우주 태양광 효율(지상 대비 약 5배)·복사냉각·토지/규제 회피·실리콘 비용 하락 곡선을 4대 이점으로 제시한다.
- 현재 1세대 기준 1GW당 약 200회 발사가 필요하며 장기 목표는 연 100GW, "내년부터" 역량 시연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3. 테라팹 반도체
- 스페이스X·테슬라 파트너십에 인텔을 합류시킨 파운드리 사업으로, 캡티브 고객(전량 웨이퍼 인수 보장)이 수주 리스크를 제거해 "자본 리스크만 남는다"는 논리다.
- 추진 동기는 다변화가 아니라 공급망 우려 — 엔비디아·AI5·TPU가 모두 TSMC로 수렴하므로 연 100GW 램프업에 필요한 실리콘 확보가 불확실하다는 판단이다.
- 관세 없는 실리콘의 확실한 공급 확보가 목표이며, 위성 원가의 대부분이 실리콘이라 공정 미세화에 따라 비용이 하락한다고 본다.

💡의견
- TSMC 파운드리 병목을 말했는데, 인텔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트럼프 업은' 인텔, 구글 칩도 만든다…"텐서칩 3백만개 생산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4809?sid=104

- 삼성도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삼성전자 파운드리, 올 3분기 흑자전환 전망… “4년 만에 성장궤도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004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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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ADR 발행 타임라인 업데이트 및 추정 by 메리츠

'SEC 승인' 6월내로 임박 + 8월 중순까지 미국 시장 상장 완료 가능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모두가 FOMO를 느끼며 돈을 끌어오려고 한다 ✍️팩트 및 요약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오라클 추가
스페이스x +$75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강세장 후반부, 정신 없음과 피곤함에 적응해야 하는 이유 by 신한

✍️팩트 및 요약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29

1. 강세장 후반부 진입 근거
- 이번 강세장은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팬데믹/FANG 사이클과 비견되는 기술혁신 강세장이다.
- 빅테크와 LLM이 레버리지를 동원해 Capex 치킨게임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late cycle 국면의 Capex+Credit 조합이다.
- 레버리지/옵션 등 투기적 매수세가 강화되어 강세장 초중반으로 보기 어렵다.

2. 후반부 주가 패턴 3가지
- 주가 상승 각도(로그스케일)가 상향되며, 닷컴·FANG 사례에서 1~3년차 월간 상승률이 4~5년차에 더 높아졌고 이격도 상한선도 높아진다.
- 변동성이 커져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 상승(spot-up, vol-up)하며, 닷컴은 1995~1998년 5% 이상 조정 8번, 1999~2000년 3월(15개월) 7번으로 조정 빈도가 잦아졌다.
- 변동성 확대에도 위험조정수익률(수익률/변동성)은 최후 정점 및 약세 반전 직전까지 낮아지지 않았다.

3. 향후 전망
- 주식시장은 최소 1년 이상 시간적 강세 여력이 있다.
- 변동성 확대로 향후 1년간 시장은 상당히 피곤하게 느껴질 것이다.
- 향후 수익률은 이번 강세장에서 가장 인상적일 공산이 크다.

💡의견
- 롤러코스터장. 아무것도 안하거나, 하락때마다 주도주 분할매수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