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중국 테크 ETF 눈물의 손절 복기 💡의견 - 공대에 미친 중국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25년도 중국 테크 비중을 늘렸었음. AI 세계 2위 중국 테크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 당시 매입한 종목은 3개. 알리바바,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 &AI ETF, KWEB ETF. - 알리바바 실적은 죽쑤고 있지만 AI 비즈니스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하락폭이 거세지는 중국 빅테크 ETF KWEB.
돈 잘 벌고 있는 M7도 빠지고 반도체만 가는 장에 중국도 마찬가지.
돈 잘 벌고 있는 M7도 빠지고 반도체만 가는 장에 중국도 마찬가지.
애플 중국 DRAM 허용 로비에 대한 생각 by 궈밍치
✍️팩트 및 요약
애플 공급망 전문가 궈밍치의 의견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75914616974?s=20
1. 애플의 중국 DRAM 허용 로비
- Apple이 백악관에 CXMT의 향후 entity list 등재를 막아달라고 로비 중이며, 그 실질적 배경은 2027년 메모리 공급-수요 격차의 지속적 확대다.
- Apple이 받는 압력의 성격이 '메모리 비용 급등'에서 '구조적·지속적 공급-수요 격차'로 이동했다. 이 격차는 2027년에도 계속 벌어질 전망이다.
2. CXMT 조달의 한계와 필요성
- CXMT 사업설명서상 자사 capacity는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 로비가 성공해 CXMT에서 DRAM을 조달하더라도 비용 절감이나 공급 격차 개선 효과는 크지 않다.
- 그럼에도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라 Apple은 신규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다.
3. 2022년 YMTC 대비 적극성
- 2022년 YMTC는 NAND 비용 개선을 위한 옵션이었다.
- 이번 CXMT는 DRAM 공급-수요 불균형 리스크 관리를 위한 옵션이다.
- 이 차이 때문에 Apple은 2022년 평가 때보다 이번에 더 적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4. 팀쿡의 전략
- Tim Cook은 미·중 양국 정부와 모두 양호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드문 인물이다.
- 무산되더라도 언론을 통해 "Apple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나 美 정책에 제약받는다"는 인상을 남겨, 가격 인상·납기 지연에 대한 반발을 완화할 수 있다.
💡의견
- 메모리 피크아웃이면 애플은 이런 식의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음.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할 때 후려치기
- CXMT 캐파도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함. 미국 정부가 이를 승인해도 중국 정부가 승인할 확률이 낮음
✍️팩트 및 요약
애플 공급망 전문가 궈밍치의 의견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75914616974?s=20
1. 애플의 중국 DRAM 허용 로비
- Apple이 백악관에 CXMT의 향후 entity list 등재를 막아달라고 로비 중이며, 그 실질적 배경은 2027년 메모리 공급-수요 격차의 지속적 확대다.
- Apple이 받는 압력의 성격이 '메모리 비용 급등'에서 '구조적·지속적 공급-수요 격차'로 이동했다. 이 격차는 2027년에도 계속 벌어질 전망이다.
2. CXMT 조달의 한계와 필요성
- CXMT 사업설명서상 자사 capacity는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 로비가 성공해 CXMT에서 DRAM을 조달하더라도 비용 절감이나 공급 격차 개선 효과는 크지 않다.
- 그럼에도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라 Apple은 신규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다.
3. 2022년 YMTC 대비 적극성
- 2022년 YMTC는 NAND 비용 개선을 위한 옵션이었다.
- 이번 CXMT는 DRAM 공급-수요 불균형 리스크 관리를 위한 옵션이다.
- 이 차이 때문에 Apple은 2022년 평가 때보다 이번에 더 적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4. 팀쿡의 전략
- Tim Cook은 미·중 양국 정부와 모두 양호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드문 인물이다.
- 무산되더라도 언론을 통해 "Apple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나 美 정책에 제약받는다"는 인상을 남겨, 가격 인상·납기 지연에 대한 반발을 완화할 수 있다.
💡의견
- 메모리 피크아웃이면 애플은 이런 식의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음.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할 때 후려치기
- CXMT 캐파도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함. 미국 정부가 이를 승인해도 중국 정부가 승인할 확률이 낮음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2027 年記憶體供需缺口將持續擴大,這才是 Apple 遊說白宮「避免長鑫存儲未來被列入實體清單」的真相
▌先講我最新的產業調查:Apple 面對的壓力,已從記憶體成本大增,升級到供需缺口持續擴大。
1. 2026 年用於消費電子的記憶體產能中,預計 15–20% 將於 2027
▌先講我最新的產業調查:Apple 面對的壓力,已從記憶體成本大增,升級到供需缺口持續擴大。
1. 2026 年用於消費電子的記憶體產能中,預計 15–20% 將於 2027
❤2
올인 팟캐스트 (중국 AI, 앤트로픽, 메모리 반도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8ah_tA0yfg
1. 중국 AI
- Z.AI가 GLM 5.2를 공개했으며 사양은 7,440억 파라미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MIT 라이선스다. 지역 제한·API 의무·셀프호스팅 제약이 없는 완전 오픈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 성능 측면에서 인공분석 인텔리전스 인덱스 51점으로 오픈웨이트 모델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고, Frontier SWE 코딩 벤치마크에서 GPT 5.5를 앞섰으며 Claude Opus 4.8과는 1%포인트 미만 차이였다. API 비용은 동등 성능 기준 GPT 5.5 대비 약 85% 저렴하다.
- 게빈 베이커는 distillation(증류) 정황을 인정했다. 마스킹된 계정으로 클라우드 API에 대량 질의를 보내 reasoning trace를 수집한 뒤 강화학습·사전학습에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낮은 비용에 frontier 근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모델 자체가 충분히 우수해 자체 RL이 가능한 단계라고 언급됐다.
2. 앤트로픽
- 게빈 베이커는 Anthropic이 현재 상장 시 약 3조 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추정했고, 올해 매출이 1,0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로는 2,000억~3,000억 달러가 거론됐다.
- 수익성과 관련해 해당 규모에서는 인퍼런스 중심 구조로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며, 인퍼런스 총마진 85%가 전제로 제시됐다.
- 데이비드 색스는 Fable(Anthropic)과 GPT 5.6이 현재 jailbreak 보고 이후 정부 승인 절차상 '연옥' 상태에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현재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델이 직전 세대로 후퇴했고, 그 결과 GLM 5.2가 미국 가용 모델과 대등해진 상황이라고 짚었다. 색스는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분야 FAA'를 주장해온 점을 들어 규제 포획(regulatory moat) 가능성을 비판적으로 거론했다.
3.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HBM·DRAM)
- 가격 구조 측면에서, 가격 하한·상한이 설정된 SDA(공급계약)가 4개 고객 기준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신규 계약의 하한 가격이 직전 사이클 정점을 상회한다. 이는 산업 구조에 변혁적일 수 있다고 평가됐다. HBM DRAM이 점차 커스텀 칩화되면서 DRAM의 사업 모델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 수요·capex 측면에서, DRAM이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30~40%를 차지할 전망이며,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언급됐다. 1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반도체 350억 달러 + 전력·냉각 250억 달러로 제시됐다.
- 공급 측면에서, HBM·SOCAMM·LPDDR 등 AI 서버용 DRAM은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사만 제조 가능하며 "과학이 마법에 가장 가까워지는 영역"으로 묘사됐다. 반면 중국 CXMT는 소비자용 저가 DRAM 상장을 준비 중으로, 소비자 등급 시장은 공급 확대가 예상되나 AI 서버용은 3사 과점이 유지된다.
💡의견
- 앤트로픽 시총 $3t 면 마소, 아마존보다 높은 수준
-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8ah_tA0yfg
1. 중국 AI
- Z.AI가 GLM 5.2를 공개했으며 사양은 7,440억 파라미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MIT 라이선스다. 지역 제한·API 의무·셀프호스팅 제약이 없는 완전 오픈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 성능 측면에서 인공분석 인텔리전스 인덱스 51점으로 오픈웨이트 모델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고, Frontier SWE 코딩 벤치마크에서 GPT 5.5를 앞섰으며 Claude Opus 4.8과는 1%포인트 미만 차이였다. API 비용은 동등 성능 기준 GPT 5.5 대비 약 85% 저렴하다.
- 게빈 베이커는 distillation(증류) 정황을 인정했다. 마스킹된 계정으로 클라우드 API에 대량 질의를 보내 reasoning trace를 수집한 뒤 강화학습·사전학습에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낮은 비용에 frontier 근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모델 자체가 충분히 우수해 자체 RL이 가능한 단계라고 언급됐다.
2. 앤트로픽
- 게빈 베이커는 Anthropic이 현재 상장 시 약 3조 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추정했고, 올해 매출이 1,0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로는 2,000억~3,000억 달러가 거론됐다.
- 수익성과 관련해 해당 규모에서는 인퍼런스 중심 구조로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며, 인퍼런스 총마진 85%가 전제로 제시됐다.
- 데이비드 색스는 Fable(Anthropic)과 GPT 5.6이 현재 jailbreak 보고 이후 정부 승인 절차상 '연옥' 상태에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현재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델이 직전 세대로 후퇴했고, 그 결과 GLM 5.2가 미국 가용 모델과 대등해진 상황이라고 짚었다. 색스는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분야 FAA'를 주장해온 점을 들어 규제 포획(regulatory moat) 가능성을 비판적으로 거론했다.
3.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HBM·DRAM)
- 가격 구조 측면에서, 가격 하한·상한이 설정된 SDA(공급계약)가 4개 고객 기준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신규 계약의 하한 가격이 직전 사이클 정점을 상회한다. 이는 산업 구조에 변혁적일 수 있다고 평가됐다. HBM DRAM이 점차 커스텀 칩화되면서 DRAM의 사업 모델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 수요·capex 측면에서, DRAM이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30~40%를 차지할 전망이며,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언급됐다. 1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반도체 350억 달러 + 전력·냉각 250억 달러로 제시됐다.
- 공급 측면에서, HBM·SOCAMM·LPDDR 등 AI 서버용 DRAM은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사만 제조 가능하며 "과학이 마법에 가장 가까워지는 영역"으로 묘사됐다. 반면 중국 CXMT는 소비자용 저가 DRAM 상장을 준비 중으로, 소비자 등급 시장은 공급 확대가 예상되나 AI 서버용은 3사 과점이 유지된다.
💡의견
- 앤트로픽 시총 $3t 면 마소, 아마존보다 높은 수준
-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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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ists Sweep NYC, China Catches Up in Coding, AI Memory Crunch, Micron's Blowout Quarter
(0:00) Gavin Baker and Travis Kalanick join the show!
(1:05) Mamdani-endorsed socialists sweep congressional primaries in NYC
(22:51) Future of the Democratic Party, the Israel issue, social media bans
(45:12) China's open-source AI catch up, distillation…
(1:05) Mamdani-endorsed socialists sweep congressional primaries in NYC
(22:51) Future of the Democratic Party, the Israel issue, social media bans
(45:12) China's open-source AI catch up, distillation…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6/29/AR43ARNRKZENDLVIGP23WGF23E/
코인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통 금융의 코인 인프라 (주로 거래소) 투자는 확대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6/29/AR43ARNRKZENDLVIGP23WGF23E/
코인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통 금융의 코인 인프라 (주로 거래소) 투자는 확대
Chosun Biz
[단독]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단독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토큰증권·지배구조 개편 맞물려 협력 늘어
❤3
중국 디램 CXMT 텐센트와 $3B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상황이 이런데 애플한테 싸게 줄 메모리가 있을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상황이 이런데 애플한테 싸게 줄 메모리가 있을까
루팡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SemiAnalysis - 중국 CXMT 우려는 기우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3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227693
-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한 그의 일대기. 트레이딩 교과서 중 하나인데, 매매 기법보다는 이 사람 인생이 워낙 극적이고 흥미로워서 읽어봄.
- 제시 리버모어는 대공황 때 숏으로 큰 돈을 벌었는데 오늘날 가치로 2조원이 넘는 수준. 하지만 5년만에 파산했고, 이후 재기에 실패하자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
- 역시 주옥같은 문장이 많다. 아래는 인상깊게 본 내용
- 파산만큼 효과가 뛰어난 교육법도 없다. 전 재산을 잃어보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확실하게 깨닫는다.
- 자네도 알다시피 지금은 강세장이라네 (익절하라는 권유에 대한 베테랑 투자자의 답)
- 나는 진득하게 자리를 지켰기 때문에 큰돈을 벌 수 있었다.
- 강세장에서 게임을 할때는 주식을 매수하고 강세장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생각될 때까지 보유해야한다. 때가 되면 보유물량을 전부 정리해야한다. 깨끗이 털어야 한다!
- 강세장이나 약세장 어디에도 영원한 충성을 맹세해서는 안 된다. 시장을 제대로 판단하는 일에만 관심을 쏟아야 한다
- 절대로 꼭대기에서 매도하려고 들면 안된다. 주가가 조정받고나서 반등하지 않으면 이때 매도해야 한다
- 주식투기의 성공원칙은 사람들이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앞으로도 여전히 저지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 강세장, 특히 활황기에는 대중이 가장 먼저 돈을 번다. 하지만 나중에는 지나치게 오래 강세장에 머물러서 돈을 잃는다
- 총평: 4/5 잘 나가다가 위험관리 못해서 순식간에 망한 사람들을 보면 왜 돈을 벌었을 때 파킹해두거나, 적당히 손절하지 않고 계속 돈을 잃는 베팅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과도한 자기 확신과 무모한 베팅이 없었다면 단기간에 큰 돈을 벌기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점이 내가 내린 결론. 워런버핏처럼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227693
-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한 그의 일대기. 트레이딩 교과서 중 하나인데, 매매 기법보다는 이 사람 인생이 워낙 극적이고 흥미로워서 읽어봄.
- 제시 리버모어는 대공황 때 숏으로 큰 돈을 벌었는데 오늘날 가치로 2조원이 넘는 수준. 하지만 5년만에 파산했고, 이후 재기에 실패하자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
- 역시 주옥같은 문장이 많다. 아래는 인상깊게 본 내용
- 파산만큼 효과가 뛰어난 교육법도 없다. 전 재산을 잃어보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확실하게 깨닫는다.
- 자네도 알다시피 지금은 강세장이라네 (익절하라는 권유에 대한 베테랑 투자자의 답)
- 나는 진득하게 자리를 지켰기 때문에 큰돈을 벌 수 있었다.
- 강세장에서 게임을 할때는 주식을 매수하고 강세장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생각될 때까지 보유해야한다. 때가 되면 보유물량을 전부 정리해야한다. 깨끗이 털어야 한다!
- 강세장이나 약세장 어디에도 영원한 충성을 맹세해서는 안 된다. 시장을 제대로 판단하는 일에만 관심을 쏟아야 한다
- 절대로 꼭대기에서 매도하려고 들면 안된다. 주가가 조정받고나서 반등하지 않으면 이때 매도해야 한다
- 주식투기의 성공원칙은 사람들이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앞으로도 여전히 저지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 강세장, 특히 활황기에는 대중이 가장 먼저 돈을 번다. 하지만 나중에는 지나치게 오래 강세장에 머물러서 돈을 잃는다
- 총평: 4/5 잘 나가다가 위험관리 못해서 순식간에 망한 사람들을 보면 왜 돈을 벌었을 때 파킹해두거나, 적당히 손절하지 않고 계속 돈을 잃는 베팅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과도한 자기 확신과 무모한 베팅이 없었다면 단기간에 큰 돈을 벌기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점이 내가 내린 결론. 워런버핏처럼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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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에드윈 르페브르 - 교보문고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가치투자법과 더불어 오늘날 주식매매기법의 커다란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추세매매법을 확립하여 ‘추세매매법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가 사사건건 부딪쳐야만 했던 실제 상황 속……
❤7
26년 2분기 투자 복기
시장의 변동성이 무척 컸지만 2분기 성과는 준수했다. 역시나 국장 성과가 가장 좋았고 해외 주식은 보통, 코인은 지지부진했다
투자 가설이 틀린 종목은 고집부리지 않고 과감하게 손절하고, 주도주 비중 확대에 집중해서 교체매매를 한 것이 주요했다.
이번 분기는 내게 특히 의미가 있다. 24년 4분기 전업을 시작한 뒤, 잘 벌고 자만하다가 25년 1분기에 크게 손실을 낸 적 있는데 26년 2분기에 다시 전고점에 (금융자산 기준) 도달했다. (역대급 손절 투자 실패 후기 https://blog.naver.com/dyor21/223770515305)
원래는 회복하는데 3-4년 걸릴 줄 알았는데 국장이 워낙 좋아서 1년 반 정도 걸렸다. 과도한 레버리지, 도박에 가까운 베팅을 하지 않고 이뤄낸 성과다.
물론 이번 AI 사이클에 국장으로 큰 수익을 낸 사람이 워낙 많아서 내 수익률은 하찮은 수준이고, 시장이 하락하면 숫자는 언제든지 다시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이렇게 회복탄력성을 실감하는 경험은 내게 앞으로 투자자로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3분기에 위험 자산 포지션을 서서히 줄일 생각이다. AI 파티가 끝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출구 근처에서 있어야 할 것 같다.
강세장이 끝나고 거의 모든 자산이 폭락하는 시기가 도래하면, 소외된 가치주들이 정말이지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거래될 것 같다.
이때를 위해서라도, 하반기는 적당히 수익실현하고 현금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잘한 것
- 주도주 비중 확대 교체 매매와 과감한 손절
*아쉬운 것
- 일부 종목은 손절을 했지만 너무 뒤늦게 한 감이 없지 않다
시장의 변동성이 무척 컸지만 2분기 성과는 준수했다. 역시나 국장 성과가 가장 좋았고 해외 주식은 보통, 코인은 지지부진했다
투자 가설이 틀린 종목은 고집부리지 않고 과감하게 손절하고, 주도주 비중 확대에 집중해서 교체매매를 한 것이 주요했다.
이번 분기는 내게 특히 의미가 있다. 24년 4분기 전업을 시작한 뒤, 잘 벌고 자만하다가 25년 1분기에 크게 손실을 낸 적 있는데 26년 2분기에 다시 전고점에 (금융자산 기준) 도달했다. (역대급 손절 투자 실패 후기 https://blog.naver.com/dyor21/223770515305)
원래는 회복하는데 3-4년 걸릴 줄 알았는데 국장이 워낙 좋아서 1년 반 정도 걸렸다. 과도한 레버리지, 도박에 가까운 베팅을 하지 않고 이뤄낸 성과다.
물론 이번 AI 사이클에 국장으로 큰 수익을 낸 사람이 워낙 많아서 내 수익률은 하찮은 수준이고, 시장이 하락하면 숫자는 언제든지 다시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이렇게 회복탄력성을 실감하는 경험은 내게 앞으로 투자자로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3분기에 위험 자산 포지션을 서서히 줄일 생각이다. AI 파티가 끝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출구 근처에서 있어야 할 것 같다.
강세장이 끝나고 거의 모든 자산이 폭락하는 시기가 도래하면, 소외된 가치주들이 정말이지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거래될 것 같다.
이때를 위해서라도, 하반기는 적당히 수익실현하고 현금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잘한 것
- 주도주 비중 확대 교체 매매와 과감한 손절
*아쉬운 것
- 일부 종목은 손절을 했지만 너무 뒤늦게 한 감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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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손절 투자 실패 복기
거의 일어날 확률이 없는 블랙스완 이벤트는, 일단 한 번 발생하면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8⚡2
초대형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오픈USD 출범 시사점
✍️팩트 및 요약
https://joinopenstandard.com/blog/introducing-open-usd
1. 개요
-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Open Standard 컨소시움이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를 발표했다.
- Open USD는 올해 하반기 정식 가동 예정.
2. 핵심 설계 원칙
- Build for scale: 발행(mint)·상환(redeem)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량 제한도 두지 않는다.
- Earn by default: 준비금(reserve)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을 파트너가 받고, 운영비 명목의 소액 관리 수수료만 차감한다.
- Govern collaboratively: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3. 참여 기업 (분야별)
- 결제/카드: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 Stripe, Adyen, Klarna, Affirm, Western Union, MoneyGram 등.
- 금융/은행·자산운용: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SMFG, Mizuho, DBS, U.S. Bank, BBVA 등.
- 테크/커머스: Google, Samsung Electronics, IBM, Shopify, Mercado Libre, DoorDash, Grab, Rakuten 등.
- 크립토: Coinbase, Solana, Base, OKX, Ripple, Crypto.com, Gemini, Dunamu, Aave, MetaMask 등.
4. 한국 기관 참여
- 카드사: Shinhan Financial Group, KB Kookmin Card, Samsung Card, Woori Card, Hana Card, Hyundai Card, BCcard, Nonghyup Card.
- 은행/인터넷은행: K Bank, Kakao Bank.
- 기타: Hanwha Life, Dunamu, Samsung Electronics.
💡의견
- 과거 메타의 리브라가 떠오르는 시도. 예전 대비 규제 환경은 우호적
- 스트라이프는 Open USD (스테이블코인) 뿐 아니라 템포 (메인넷)를 준비중.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수직통합하려는 시도
- 블랙록, 구글, 삼성전자, 비자, 마스터카드를 끌어들인게 잘한 것 같음. 1등 USDT 제외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핵심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
- 스테이블코인 시장 양분하던 USDT, USDC 는 국채 이자 수수료가 메인인데 비즈니스 모델에 타격을 입을 수도. 서클 주가 -18%
- USDT 는 기업들이 취급하지 않는 코인 분야 (non-KYC/AML) 에서도 활발히 쓰일 것 같은데. USDC는 포지션이 애매
- 지금은 기존 블록체인들이 활용되지만. 이러다 대기업 컨소시움이 자체 블록체인까지 개발해서 취급해버리면 이더리움, 솔라나 기타 좀비 메인넷들은 이제 누가 쓰지?
- 탈중앙화 신경쓰는 사람 이제 거의 없지 않나 싶음. 애초에 코인판이 탈중앙화 되지도 않았고
✍️팩트 및 요약
https://joinopenstandard.com/blog/introducing-open-usd
1. 개요
-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Open Standard 컨소시움이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를 발표했다.
- Open USD는 올해 하반기 정식 가동 예정.
2. 핵심 설계 원칙
- Build for scale: 발행(mint)·상환(redeem)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량 제한도 두지 않는다.
- Earn by default: 준비금(reserve)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을 파트너가 받고, 운영비 명목의 소액 관리 수수료만 차감한다.
- Govern collaboratively: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3. 참여 기업 (분야별)
- 결제/카드: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 Stripe, Adyen, Klarna, Affirm, Western Union, MoneyGram 등.
- 금융/은행·자산운용: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SMFG, Mizuho, DBS, U.S. Bank, BBVA 등.
- 테크/커머스: Google, Samsung Electronics, IBM, Shopify, Mercado Libre, DoorDash, Grab, Rakuten 등.
- 크립토: Coinbase, Solana, Base, OKX, Ripple, Crypto.com, Gemini, Dunamu, Aave, MetaMask 등.
4. 한국 기관 참여
- 카드사: Shinhan Financial Group, KB Kookmin Card, Samsung Card, Woori Card, Hana Card, Hyundai Card, BCcard, Nonghyup Card.
- 은행/인터넷은행: K Bank, Kakao Bank.
- 기타: Hanwha Life, Dunamu, Samsung Electronics.
💡의견
- 과거 메타의 리브라가 떠오르는 시도. 예전 대비 규제 환경은 우호적
- 스트라이프는 Open USD (스테이블코인) 뿐 아니라 템포 (메인넷)를 준비중.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수직통합하려는 시도
- 블랙록, 구글, 삼성전자, 비자, 마스터카드를 끌어들인게 잘한 것 같음. 1등 USDT 제외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핵심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
- 스테이블코인 시장 양분하던 USDT, USDC 는 국채 이자 수수료가 메인인데 비즈니스 모델에 타격을 입을 수도. 서클 주가 -18%
- USDT 는 기업들이 취급하지 않는 코인 분야 (non-KYC/AML) 에서도 활발히 쓰일 것 같은데. USDC는 포지션이 애매
- 지금은 기존 블록체인들이 활용되지만. 이러다 대기업 컨소시움이 자체 블록체인까지 개발해서 취급해버리면 이더리움, 솔라나 기타 좀비 메인넷들은 이제 누가 쓰지?
- 탈중앙화 신경쓰는 사람 이제 거의 없지 않나 싶음. 애초에 코인판이 탈중앙화 되지도 않았고
Open Standard
Introducing Open USD (OUSD) | Open Standard
Open USD (OUSD) is a new stablecoin designed for global money movement, backed by the world’s leading companies.
❤3
앤트로픽 2분기 흑자 by SemiAnalysis
✍️팩트 및 요약
SemiAnalysis CEO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내용만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f6D_aiy8qyU
"명백히 Anthropic은 Q2에 흑자입니다. 스톡옵션(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 흑자죠. 그리고 제 생각엔 Q3쯤에는 스톡옵션을 포함해도 흑자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Opus 토큰, 적어도 Opus 48 토큰의 마진은 API 가격 기준으로 80%를 상회합니다. 다만 이들은 bedrock 딜과 vertex 딜 같은 것들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에 전사 총이익률이 다소 깎이는 계약들을 다수 갖고 있습니다."
💡의견
- 앤트로픽 흑자는 AI 수익화 우려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그러나 오픈AI 재무상태 및 빅테크 AI ROIC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 그나마 클라우드 & 광고 사업이 있는 빅테크는 나은 여건인데 오픈AI가 앞으로도 흑자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음
✍️팩트 및 요약
SemiAnalysis CEO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내용만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f6D_aiy8qyU
"명백히 Anthropic은 Q2에 흑자입니다. 스톡옵션(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 흑자죠. 그리고 제 생각엔 Q3쯤에는 스톡옵션을 포함해도 흑자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Opus 토큰, 적어도 Opus 48 토큰의 마진은 API 가격 기준으로 80%를 상회합니다. 다만 이들은 bedrock 딜과 vertex 딜 같은 것들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에 전사 총이익률이 다소 깎이는 계약들을 다수 갖고 있습니다."
💡의견
- 앤트로픽 흑자는 AI 수익화 우려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그러나 오픈AI 재무상태 및 빅테크 AI ROIC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 그나마 클라우드 & 광고 사업이 있는 빅테크는 나은 여건인데 오픈AI가 앞으로도 흑자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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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Hardware-Software Co-Design Is AI's Real 100x: Dylan Patel of SemiAnalysis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argues the biggest gains in AI don't come from faster chips, they come from software-hardware co-design. Optimizing the model, the kernels, and the silicon together turns a 2x here and a 2x there into 100x. He explains…
❤6
반도체 하락에 대한 생각 (메타 클라우드, 애플 중국 칩 로비, 마이크론 트럼프 계좌 기부)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seeks-to-buy-chinese-made-memory-chips-with-lobbying-push
- 마이크론은 트럼프 계좌 (미국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 열여주고 인덱스 투자금 지급 하는 정책) 에 $250m 기부. 트럼프의 샷아웃 https://x.com/MicronCEO/status/2072365319839003086?s=20
- 국장의 약세. MDD 삼전 닉스 23% 22% / 목표주가 컨센 괴리 삼전 닉스 71% 39%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의견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펀더멘털을 훼손하지 않는 노이즈라고 생각하지만 주가 센티멘트에는 안 좋음. 상반기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실현 빌미 제공
- 메타는 capex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증자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6월 5일 있었음. 컴퓨팅 자원 임대는 AI ROIC 에 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활한 자본 조달을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함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 애플의 중국 칩 로비는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중국 모두 허용하지 않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국 내수용 메모리 수급만으로도 빡빡
- 마이크론은 로비를 잘하고 있음. 많이 번 돈으로 트럼프 계좌에 기부도 하고 반도체 전략 자산 논리를 어필할 것. 마이크론이 애플을 견제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는 다행. 여기에 마이크론이 GM 과도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https://x.com/MicronTech/status/2072333126010065134?s=20
- 7월 빅테크 & 삼전닉스 실발 전까지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보이는 것은 사실. 하이닉스 ADR 상장은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7월초 삼전 실적이 잘 나와도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결국 빅테크가 CAPEX를 줄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삼전닉스 실적 때 가이던스나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편하게 랠리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 미국 장비주를 팔고 삼전닉스로 리밸런싱. 삼전닉스는 주주환원이나 ADR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고 주가와 목표주가 괴리가 큰 상황. 장비주는 최근에 많이 올라서 현재 주가가 목표주가 컨센을 상회하고 EPS 상향치 역시 IDM 대비 "비교적" 완만한 수준
- 이제 변동성은 상수. 강세장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마지막 할인기회가 아닐까 싶음
- 만약 이번 실발에서 빅테크가 CAPEX를 줄인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시즌 종료일수도.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메타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 설사 시즌 종료더라도 탈출 기회를 한 번쯤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하반기에는 비중 줄여야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seeks-to-buy-chinese-made-memory-chips-with-lobbying-push
- 마이크론은 트럼프 계좌 (미국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 열여주고 인덱스 투자금 지급 하는 정책) 에 $250m 기부. 트럼프의 샷아웃 https://x.com/MicronCEO/status/2072365319839003086?s=20
- 국장의 약세. MDD 삼전 닉스 23% 22% / 목표주가 컨센 괴리 삼전 닉스 71% 39%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의견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펀더멘털을 훼손하지 않는 노이즈라고 생각하지만 주가 센티멘트에는 안 좋음. 상반기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실현 빌미 제공
- 메타는 capex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증자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6월 5일 있었음. 컴퓨팅 자원 임대는 AI ROIC 에 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활한 자본 조달을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함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 애플의 중국 칩 로비는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중국 모두 허용하지 않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국 내수용 메모리 수급만으로도 빡빡
- 마이크론은 로비를 잘하고 있음. 많이 번 돈으로 트럼프 계좌에 기부도 하고 반도체 전략 자산 논리를 어필할 것. 마이크론이 애플을 견제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는 다행. 여기에 마이크론이 GM 과도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https://x.com/MicronTech/status/2072333126010065134?s=20
- 7월 빅테크 & 삼전닉스 실발 전까지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보이는 것은 사실. 하이닉스 ADR 상장은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7월초 삼전 실적이 잘 나와도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결국 빅테크가 CAPEX를 줄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삼전닉스 실적 때 가이던스나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편하게 랠리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 미국 장비주를 팔고 삼전닉스로 리밸런싱. 삼전닉스는 주주환원이나 ADR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고 주가와 목표주가 괴리가 큰 상황. 장비주는 최근에 많이 올라서 현재 주가가 목표주가 컨센을 상회하고 EPS 상향치 역시 IDM 대비 "비교적" 완만한 수준
- 이제 변동성은 상수. 강세장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마지막 할인기회가 아닐까 싶음
- 만약 이번 실발에서 빅테크가 CAPEX를 줄인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시즌 종료일수도.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메타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 설사 시즌 종료더라도 탈출 기회를 한 번쯤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하반기에는 비중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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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CSP
1.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을 하려는 이유 메타의 본질적 문제는 AI CAPEX가 너무 커졌는데, 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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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워시 연준의장 인터뷰 (통화정책, AI, 테스크포스)
✍️팩트 및 요약https://www.youtube.com/watch?v=Mye-ze1M-Ws&t=664s
1. 포워드 가이던스 및 통화정책 스탠스
-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명시적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다음 FOMC 회의가 6주가 아닌 4주 후로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하락했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연준의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이미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변동성·수익률·인플레이션 기대치 모두 하락 중이라는 근거)
-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에 안주할 것이라 기대한 이들은 실망할 것이라며 물가안정 달성을 재확인; "매파적으로 해석된 게 맞았나"라는 질문에는 직접 부인하지 않고 회피
2. AI, 생산성 및 고용 전망
- 최근 4개 분기 미국의 구조적 생산성이 2%대 후반이며 잠재성장률이 상승 추세라고 언급(AI 서지 이전 데이터임을 명시)
- AI 모델 개선 속도가 기하급수적이라 6개월 내 기업 서베이 결과가 지금과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고용 우려에 대해 "lump of labor fallacy"를 언급하며 인터넷이 우버 기사 등 새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들었고, 미국이 AI의 주요 수혜국이 될 것이나 이를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
3. 테스크포스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5개의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고 언급
- 다음 주 중 태스크포스에 참여할 외부 전문가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
- 데이터 관련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이며, 9~12개월 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실물경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정부 통계의 측정 오류 문제를 보완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의견
- 케빈워시의 발언에서 주목할 점 1)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 2) AI 생산성
- 미국은 GDP 성장을 통해서 Debt/GDP ratio를 낮추고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미국 GDP 성장 기여의 상당부분은 AI CAPEX (26년 1분기 기준 75% https://www.techi.com/ai-capex-carries-us-economy-token-factories/)
- 케빈워시는 미국 정부와 공조해 GDP 성장 및 AI CAPEX에 유리한 통화정책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인하 혹은 금리인상 지연)
✍️팩트 및 요약https://www.youtube.com/watch?v=Mye-ze1M-Ws&t=664s
1. 포워드 가이던스 및 통화정책 스탠스
-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명시적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다음 FOMC 회의가 6주가 아닌 4주 후로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하락했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연준의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이미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변동성·수익률·인플레이션 기대치 모두 하락 중이라는 근거)
-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에 안주할 것이라 기대한 이들은 실망할 것이라며 물가안정 달성을 재확인; "매파적으로 해석된 게 맞았나"라는 질문에는 직접 부인하지 않고 회피
2. AI, 생산성 및 고용 전망
- 최근 4개 분기 미국의 구조적 생산성이 2%대 후반이며 잠재성장률이 상승 추세라고 언급(AI 서지 이전 데이터임을 명시)
- AI 모델 개선 속도가 기하급수적이라 6개월 내 기업 서베이 결과가 지금과 달라질 것으로 예상
- 고용 우려에 대해 "lump of labor fallacy"를 언급하며 인터넷이 우버 기사 등 새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들었고, 미국이 AI의 주요 수혜국이 될 것이나 이를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
3. 테스크포스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5개의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고 언급
- 다음 주 중 태스크포스에 참여할 외부 전문가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
- 데이터 관련 태스크포스도 운영 중이며, 9~12개월 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실물경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정부 통계의 측정 오류 문제를 보완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의견
- 케빈워시의 발언에서 주목할 점 1)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 2) AI 생산성
- 미국은 GDP 성장을 통해서 Debt/GDP ratio를 낮추고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미국 GDP 성장 기여의 상당부분은 AI CAPEX (26년 1분기 기준 75% https://www.techi.com/ai-capex-carries-us-economy-token-factories/)
- 케빈워시는 미국 정부와 공조해 GDP 성장 및 AI CAPEX에 유리한 통화정책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인하 혹은 금리인상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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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ed Chairman Kevin Warsh speaks at ECB Forum
LIVE: Fed Chairman Kevin Warsh speaks at ECB Forum
==
AlphaSpace by Yahoo Finance: A Professional-Grade Investment Platform Built for Everyday Investors.
👉 https://finance.yahoo.com/about/promos/gold/alphaspace?ncid=100003571
==
AlphaSpace by Yahoo Finance: A Professional-Grade Investment Platform Built for Everyday Investors.
👉 https://finance.yahoo.com/about/promos/gold/alphaspace?ncid=100003571
오픈 AI 미국 정부 5% 지분 양도 논의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대마불사가 되고 싶다 + 살려달라는 뜻.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생색내기 좋아서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음.
성사되면 AI 사이클 연장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대마불사가 되고 싶다 + 살려달라는 뜻.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생색내기 좋아서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음.
성사되면 AI 사이클 연장
루팡
"최근 약화된 시장 투자 심리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펀더멘털은 건재하며, 강력한 CPU 수요에 힘입어 서버 D램 가격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도 서버 D램 ASP의 랠리가 예상됩니다."
씨티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 목표주가 상향. 원인은 강력한 CPU 수요
트럼프 인터뷰 (경제, AI & 반도체, 민간 기업 투자, 코인)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7/02/donald-trump-interview-live-updates.html
1. 경제
- "이력서에 공황이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다. 허버트 후버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발언. 후버가 미국을 대공황으로 이끈 대통령이라며 금리·세금 인상을 비판, "그건 잘 안 됐다"고 언급.
- 미국 GDP 성장률이 "12~13%여야 한다"고 발언.
- 케빈 워시가 "약간 적대적일 수 있는이사회"를 상대하고 있다고 발언
2. AI & 반도체
- "AI는 (1990년대 말) 인터넷보다 크다"고 발언.
- 퇴임 시점까지 칩 제조의 40~60%가 미국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 기업들이 대만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발언.
3. 민간 기업 투자
- OpenAI 정부 지분 5% 인수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고 인텔 사례로 화제 전환.
- Intel: "인텔이 문제가 있어 찾아왔다. 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대신 회사의 10%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발언.
- SpaceX: 머스크와 "작은 분쟁"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매우 좋은 관계"라고 언급. 머스크가 SpaceX 주식을 Trump Accounts에 기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
4. 코인
- "우리가 최상위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중국이 장악할 것"이라고 발언.
- 크립토 사업에 대해 "불법적이거나 잘못된 것은 없다"고 발언. 대통령·부통령은 자신의 금융 이익에 영향을 주는 결정에서 회피할 의무가 없다고 언급.
💡의견
- "AI 가 인터넷보다 크다" 트럼프 정부의 명운은 AI와 주식시장에 달려있음. 관련해서 이 영상 추천. <트럼프는 AI에 모든 걸 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Saiklw_5Gw>
- 반도체 기업들의 대만 이탈에 대해 언급한 점은 인상적. 반도체 자급화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중국-대만 안보에서 발 빼겠다는 뜻으로 들림
- 스페이스X 트럼프 계좌 기부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재밌는 포인트. 오픈AI는 이미 지분을 준다고 했는데, 한 기업만 하면 특혜 논란이 있기에 나머지 기업들까지 패키지로 해서 공개하고 싶어하는 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7/02/donald-trump-interview-live-updates.html
1. 경제
- "이력서에 공황이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다. 허버트 후버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발언. 후버가 미국을 대공황으로 이끈 대통령이라며 금리·세금 인상을 비판, "그건 잘 안 됐다"고 언급.
- 미국 GDP 성장률이 "12~13%여야 한다"고 발언.
- 케빈 워시가 "약간 적대적일 수 있는이사회"를 상대하고 있다고 발언
2. AI & 반도체
- "AI는 (1990년대 말) 인터넷보다 크다"고 발언.
- 퇴임 시점까지 칩 제조의 40~60%가 미국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 기업들이 대만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발언.
3. 민간 기업 투자
- OpenAI 정부 지분 5% 인수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고 인텔 사례로 화제 전환.
- Intel: "인텔이 문제가 있어 찾아왔다. 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대신 회사의 10%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발언.
- SpaceX: 머스크와 "작은 분쟁"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매우 좋은 관계"라고 언급. 머스크가 SpaceX 주식을 Trump Accounts에 기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
4. 코인
- "우리가 최상위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중국이 장악할 것"이라고 발언.
- 크립토 사업에 대해 "불법적이거나 잘못된 것은 없다"고 발언. 대통령·부통령은 자신의 금융 이익에 영향을 주는 결정에서 회피할 의무가 없다고 언급.
💡의견
- "AI 가 인터넷보다 크다" 트럼프 정부의 명운은 AI와 주식시장에 달려있음. 관련해서 이 영상 추천. <트럼프는 AI에 모든 걸 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Saiklw_5Gw>
- 반도체 기업들의 대만 이탈에 대해 언급한 점은 인상적. 반도체 자급화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중국-대만 안보에서 발 빼겠다는 뜻으로 들림
- 스페이스X 트럼프 계좌 기부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재밌는 포인트. 오픈AI는 이미 지분을 준다고 했는데, 한 기업만 하면 특혜 논란이 있기에 나머지 기업들까지 패키지로 해서 공개하고 싶어하는 듯
CNBC
President Donald Trump defends business dealings, his children in exclusive interview with CNBC
Trump spoke with CNBC as he prepares to celebrate the 250th birthday of the U.S. on July 4 with an event and fireworks on the National Mall in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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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반도체 하락에 대한 생각 (메타 클라우드, 애플 중국 칩 로비, 마이크론 트럼프 계좌 기부) ✍️팩트 및 요약 - 메타 유휴 컴퓨팅 자원 임대소식에 반도체 급락. 자세한 내용은 여기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음 https://m.blog.naver.com/ldk27/224333569702 - 애플이 중국 메모리 구매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apple…
MDD 삼전 -25% 하이닉스 -32% 탈출기회가 적어도 한 번은 있을 것 같다고 믿는다면 우수한 손익비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 18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36%, 42% / 22년 약세장 MDD 삼전 닉스 46%, 43% (쭈욱 빠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서 탈출 기회를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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