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CEO 산제이 내일 오전 7시 KST 짐 크레이머 매드머니쇼 출연
메모리 산업 현황, 장기계약, 주주환원, 중국 메모리 등 이야기 할 것으로 기대.
https://x.com/cnbc/status/2090107539585192011?s=46&t=BvxjJ96Hfk3K4wbT_mPcvA
메모리 산업 현황, 장기계약, 주주환원, 중국 메모리 등 이야기 할 것으로 기대.
https://x.com/cnbc/status/2090107539585192011?s=46&t=BvxjJ96Hfk3K4wbT_mPcvA
X (formerly Twitter)
CNBC (@CNBC) on X
TOMORROW: Micron is investing more than $250 billion on advanced memory manufacturing and R&D across the U.S., creating over 90,000 jobs. CEO Sanjay Mehrotra joins CNBC’s Jim Cramer for an excl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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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인터뷰 (국채 바이백, 이란 & 중국, 연준 & 달러)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video/2026/08/20/watch-cnbcs-full-interview-with-treasury-secretary-scott-bessent.html
1. 국채 바이백과 재정 건전화
- 베선트 장관은 장기물이 얇게 거래되는 구간이고 회사채 발행 물량 영향을 받고 있다며, 이슈당 4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는 바이백 확대와 30년물 유동성 부진을 언급했다.
- 트럼프 대통령, 러스 보트 OMB 국장, 본인이 세입·세출을 함께 검토하는 재정 건전화 방안을 주말 또는 다음 주 초 발표할 예정이며, 부통령 사기 태스크포스와 합쳐 수천억 달러 절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공공부채 40조 달러에 대해 성장으로 해소 가능하다고 했고, 2025년 적자는 GDP 대비 약 5.7%, 확대 요인은 일시적 관세 환급과 공장·설비·농업시설 즉시상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정부에서 적자가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2. 이란·중국과 유가·인플레이션
-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대이란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대 경제압박을 가하는 동안에는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이 낮다고 했다(대통령 재량 전제). 해협을 통제 중이고 남측 항로로 에너지 수출이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 동맹국에 "우리 편이냐 아니냐"를 요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공조 경제 봉쇄를 예고했으며, 봉쇄와 최강 제재의 조합이 베네수엘라·쿠바에서 작동했듯 이란 정권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 중국에 대해서는 사적 대화를 시사하며, 중국이 에너지의 50%를 걸프에서 조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 브렌트유 94달러 지적에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일 뿐이며 상품·서비스 근원물가, 임금상승률(특히 숙박·서비스업)은 하락 중이고 5년-5년 기대인플레도 하락 신호라고 반박했다. 의약품 가격은 측정 이래 최대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3. 연준·달러·성장 어젠다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에 대해, 대차대조표 변경 시 재무부와 연준이 협력해 조정할 것이며 금리 결정은 이번 바이백 결정과 무관하다고 답했다. 채권시장 관련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언급하고 자신에게 비대칭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
- 달러 약세에 대해서는 미국이 서비스 중심 경제라 무역가중 달러에 반응하지 않고 기대인플레이션은 오히려 내려갔다며 강달러 정책 유지를 재확인했다. 명목성장률 6.5%,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노이즈가 크다고 단서), 기업 매출 12% 증가를 근거로 들었다.
- 2주 뒤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회의를 주최하며 의제를 성장으로 되돌리겠다고 밝혔고, 유럽에는 드라기 보고서 이행을 권했다.
- AI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장기채 발행이 사실상 금리 비민감적이라고 보면서 5년물 중심 발행이 낫다고 했고, AI발 생산성 향상이 2.5~3%에 이르며 자연스러운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의견
- 2가지 중요한 점을 컨펌. 1) 국채 바이백 2배 이상 확대 가능; 2) 이란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 낮음
- 미국은 빚 갚을 생각 없고 GDP 성장 속도 늘려야 하는데 AI CAPEX가 큰 기여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video/2026/08/20/watch-cnbcs-full-interview-with-treasury-secretary-scott-bessent.html
1. 국채 바이백과 재정 건전화
- 베선트 장관은 장기물이 얇게 거래되는 구간이고 회사채 발행 물량 영향을 받고 있다며, 이슈당 4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는 바이백 확대와 30년물 유동성 부진을 언급했다.
- 트럼프 대통령, 러스 보트 OMB 국장, 본인이 세입·세출을 함께 검토하는 재정 건전화 방안을 주말 또는 다음 주 초 발표할 예정이며, 부통령 사기 태스크포스와 합쳐 수천억 달러 절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공공부채 40조 달러에 대해 성장으로 해소 가능하다고 했고, 2025년 적자는 GDP 대비 약 5.7%, 확대 요인은 일시적 관세 환급과 공장·설비·농업시설 즉시상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정부에서 적자가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2. 이란·중국과 유가·인플레이션
-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대이란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대 경제압박을 가하는 동안에는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이 낮다고 했다(대통령 재량 전제). 해협을 통제 중이고 남측 항로로 에너지 수출이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 동맹국에 "우리 편이냐 아니냐"를 요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공조 경제 봉쇄를 예고했으며, 봉쇄와 최강 제재의 조합이 베네수엘라·쿠바에서 작동했듯 이란 정권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 중국에 대해서는 사적 대화를 시사하며, 중국이 에너지의 50%를 걸프에서 조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 브렌트유 94달러 지적에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일 뿐이며 상품·서비스 근원물가, 임금상승률(특히 숙박·서비스업)은 하락 중이고 5년-5년 기대인플레도 하락 신호라고 반박했다. 의약품 가격은 측정 이래 최대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3. 연준·달러·성장 어젠다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에 대해, 대차대조표 변경 시 재무부와 연준이 협력해 조정할 것이며 금리 결정은 이번 바이백 결정과 무관하다고 답했다. 채권시장 관련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언급하고 자신에게 비대칭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
- 달러 약세에 대해서는 미국이 서비스 중심 경제라 무역가중 달러에 반응하지 않고 기대인플레이션은 오히려 내려갔다며 강달러 정책 유지를 재확인했다. 명목성장률 6.5%,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노이즈가 크다고 단서), 기업 매출 12% 증가를 근거로 들었다.
- 2주 뒤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회의를 주최하며 의제를 성장으로 되돌리겠다고 밝혔고, 유럽에는 드라기 보고서 이행을 권했다.
- AI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장기채 발행이 사실상 금리 비민감적이라고 보면서 5년물 중심 발행이 낫다고 했고, AI발 생산성 향상이 2.5~3%에 이르며 자연스러운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의견
- 2가지 중요한 점을 컨펌. 1) 국채 바이백 2배 이상 확대 가능; 2) 이란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 낮음
- 미국은 빚 갚을 생각 없고 GDP 성장 속도 늘려야 하는데 AI CAPEX가 큰 기여
CNBC
Watch CNBC's full interview with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joins ‘Squawk on the Street’ to discuss increased Treasury buybacks, the latest developments in the U.S.-Iran conflict,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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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인텔 CEO 립부탄, $12M 사재 출연해 유증 참여 ✍️팩트 및 요약 https://www.tradingview.com/news/gurufocus:367d5cad9094b:0-lip-bu-tan-puts-12-million-into-intel-s-20-billion-raise/ - 립부탄은 이번 $20B 인텔 유상증자 $12M 사재 출연해 참여 - $12M 은 립부탄 순자산의 약 1% 정도 되는 수준
인텔 CEO 립부탄 최근 $12M 매수가 $95 하회 ($20B 유증, 립부탄 순 자산 1% 내외)
- 유증은 수주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뜻이고. 미국 내 인텔 팹의 전략적 자산 지위는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 같음.
- 최근 실적 비트하고 실적 추정치 역시 상향조정되는 중.
- fwd P/E 44x, PEG 0.47x 성장성 고려하면 다른 하이베타 반도체 대비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의 밸류에이션
- 유증은 수주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뜻이고. 미국 내 인텔 팹의 전략적 자산 지위는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 같음.
- 최근 실적 비트하고 실적 추정치 역시 상향조정되는 중.
- fwd P/E 44x, PEG 0.47x 성장성 고려하면 다른 하이베타 반도체 대비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의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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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컨콜에서는 전자가 압도적으로 잘하더니 주주환원은 하이닉스가 승
전자 주주환원은 27년부터가 본 게임인데 아직 모호한 부분이 많은 것이 아쉬운 점 🤦♂️
전자 주주환원은 27년부터가 본 게임인데 아직 모호한 부분이 많은 것이 아쉬운 점 🤦♂️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TF 자금유입되는 비트코인. 워낙 수급 빈집이라 조금만 유입되어도 유의미한 상승. 개인적으로는 당분간 코스닥보다 메이저 코인이 손익비 낫다고 생각 코인 시장 과열되면 가장 숏치고 싶은 대상: 트럼프 밈코인, 서클, 아무도 안 쓰는 좀비 L1/L2
비트코인 ETF 최근 역대급 유입
숏커버링일지 추세전환일지 반신반의하는 단계. 영민하게 트레이딩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반도체 팔고 코인으로 넘어가는 모습이 보임
과거 경험에 비추어보건대, 코인 강세장이면 뇌 빼고 선동도 빨리 당해야 됨. 아니면 아예 잡코인 건드리지 않고 메이저 코인 현물, 관련 주요 기업 주식만 (서클,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스트레티지, 비트마인) 우직하게 홀딩 하던가.
ICO, 런치패드, 주도 코인, 이런거 대체 왜 사지하는 코인 깊게 생각하지 않고 남들보다 빨리 사고 빨리 팔아야 함. 메이저 언론이나 대기업, 유명인이 코인 찬양하고, 코인 계정들이 꺼드럭 거릴 때 전량 매도. 강세장 유효기간은 대략 3~6개월 전후인 것 같음.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분수령. 공화당이 이기면 대세 상승, 아니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2.6T 코인 시총 규모가 워낙 작아서 유동성이 조금만 유입되어도 폭발적 상승. 단, 빠질때도 하방이 없음
숏커버링일지 추세전환일지 반신반의하는 단계. 영민하게 트레이딩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반도체 팔고 코인으로 넘어가는 모습이 보임
과거 경험에 비추어보건대, 코인 강세장이면 뇌 빼고 선동도 빨리 당해야 됨. 아니면 아예 잡코인 건드리지 않고 메이저 코인 현물, 관련 주요 기업 주식만 (서클,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스트레티지, 비트마인) 우직하게 홀딩 하던가.
ICO, 런치패드, 주도 코인, 이런거 대체 왜 사지하는 코인 깊게 생각하지 않고 남들보다 빨리 사고 빨리 팔아야 함. 메이저 언론이나 대기업, 유명인이 코인 찬양하고, 코인 계정들이 꺼드럭 거릴 때 전량 매도. 강세장 유효기간은 대략 3~6개월 전후인 것 같음.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분수령. 공화당이 이기면 대세 상승, 아니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2.6T 코인 시총 규모가 워낙 작아서 유동성이 조금만 유입되어도 폭발적 상승. 단, 빠질때도 하방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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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SA 포트폴리오 (주로 메모리 반도체) 80% 이상 언와이딩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8/21/citadel-situational-awareness-ken-griffin.html
- 켄 그리핀이 8월 21일(금) 고객 서한에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로부터 인수한 포트폴리오를 처음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 100건 이상의 블록트레이드, 시장가치 40억 달러 이상을 통해 원 포트폴리오 총 리스크의 80% 이상을 해소했다.
- 그리핀은 양사를 담당한 은행들의 트레이딩·프라임브로커리지 팀 협조로 포트폴리오의 신속한 이전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 2분기 SA 포트폴리오. 샌디스크 (28%), 마이크론 (28%), 블룸에너지 (9%), TSMC (6%), 네비우스 (6%) 등 주로 메모리 집중
💡의견
- GG. 대표 멀티전략 펀드 웰링턴은 7월 5.94%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최고 월간 성과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8/21/citadel-situational-awareness-ken-griffin.html
- 켄 그리핀이 8월 21일(금) 고객 서한에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로부터 인수한 포트폴리오를 처음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 100건 이상의 블록트레이드, 시장가치 40억 달러 이상을 통해 원 포트폴리오 총 리스크의 80% 이상을 해소했다.
- 그리핀은 양사를 담당한 은행들의 트레이딩·프라임브로커리지 팀 협조로 포트폴리오의 신속한 이전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 2분기 SA 포트폴리오. 샌디스크 (28%), 마이크론 (28%), 블룸에너지 (9%), TSMC (6%), 네비우스 (6%) 등 주로 메모리 집중
💡의견
- GG. 대표 멀티전략 펀드 웰링턴은 7월 5.94%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최고 월간 성과다.
CNBC
Ken Griffin says Citadel unwound more than 80% of risk tied to Situational Awareness portfolio
Citadel has unwound more than 80% of the portfolio risk it acquired from Situational Awareness through over $4 billion in block trades, said Ken Griffin.
코인 지표 체크 - 공탐지수는 Greed 이지만 일반 리테일 참여는 제한적
✍️팩트 및 요약
*공포탐욕지수
전부 Greed
https://www.coinglass.com/pro/i/FearGreedIndex
https://coinmarketcap.com/charts/fear-and-greed-index/
https://en.macromicro.me/charts/102504/Crypto-Fear-amp-Greed-Index
*구글트렌드 "Bitcoin"
낮은 수준 https://trends.google.com/explore?geo=Worldwide&date=today%205-y&q=bitcoin
*김치프리미엄
역프 0.7%~0.8% https://kimpga.com/
*DAT 수치
1. mNAV
스트레티지 1 https://www.strategy.com/
비트마인 0.95 https://bmnr.rocks/
2. 평단가
스트레티지 $75K 비트코인 (현재 +4%)
비트마인 $3.3K 이더리움 (현재 -24%)
3. 전체 코인 공급량 대비 보유 비중
스트레티지 4%
비트마인 4.8%
💡의견
- Crypto 공탐지수는 Greed 이지만 아직 일반 리테일 센티먼트는 전혀 과열이 아님. 아직은 기존에 코인하던 사람들만 흥분한 단계
- 저번 강세장 매수주체 DAT & ETF. 이번에는 DAT 강한 매수세를 기대하기 어려움.
- 왜냐하면 스트레티지는 우선주 배당 지급해야해서 재무 압박이 있고 STRC를 살려야함. (코인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STRC 아직 $96으로 목표 $100대비 디페깅), 비트마인은 목표치 5% 를 거의 채워서 매수 여력이 거의 없음.
- 만약 mNAV 1.5~2배 이상 장기간 유지되면 DAT가 다시 증자하고 코인 매수하는 플라이휠이 돌 수도.
- 스트레티지는 그나마 평단 왔는데 비트마인 톰리는 이더를 대체 얼마나 비싸게 주고 산 건지 싶음
- 코인이 강세장에 안착하고 (비트코인 기준 상징적인 숫자 $100K) 이더리움이 비트마인 평단가 돌파하려면 매크로 호재 & 클래러티 법안 통과 & 공화당 지방선거 상원 승리가 뒷받침되어야 할 듯
- 만약 AI 버블이 터지기 전, 미국 정부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한다고 하면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어보이는데 이때 비중 확줄여야. 미국 정부까지 사면 당분간 더 좋아질 게 없음. 중국은 아예 관심없고 금만 매집하는 중
- 트레이딩 아주 잘하는거 아니면 풀롱, 숏도 애매한 구간. 특히 숏은 진짜 위험. 기존 보유 물량 홀딩하면서 짤짤이 트레이딩이나
✍️팩트 및 요약
*공포탐욕지수
전부 Greed
https://www.coinglass.com/pro/i/FearGreedIndex
https://coinmarketcap.com/charts/fear-and-greed-index/
https://en.macromicro.me/charts/102504/Crypto-Fear-amp-Greed-Index
*구글트렌드 "Bitcoin"
낮은 수준 https://trends.google.com/explore?geo=Worldwide&date=today%205-y&q=bitcoin
*김치프리미엄
역프 0.7%~0.8% https://kimpga.com/
*DAT 수치
1. mNAV
스트레티지 1 https://www.strategy.com/
비트마인 0.95 https://bmnr.rocks/
2. 평단가
스트레티지 $75K 비트코인 (현재 +4%)
비트마인 $3.3K 이더리움 (현재 -24%)
3. 전체 코인 공급량 대비 보유 비중
스트레티지 4%
비트마인 4.8%
💡의견
- Crypto 공탐지수는 Greed 이지만 아직 일반 리테일 센티먼트는 전혀 과열이 아님. 아직은 기존에 코인하던 사람들만 흥분한 단계
- 저번 강세장 매수주체 DAT & ETF. 이번에는 DAT 강한 매수세를 기대하기 어려움.
- 왜냐하면 스트레티지는 우선주 배당 지급해야해서 재무 압박이 있고 STRC를 살려야함. (코인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STRC 아직 $96으로 목표 $100대비 디페깅), 비트마인은 목표치 5% 를 거의 채워서 매수 여력이 거의 없음.
- 만약 mNAV 1.5~2배 이상 장기간 유지되면 DAT가 다시 증자하고 코인 매수하는 플라이휠이 돌 수도.
- 스트레티지는 그나마 평단 왔는데 비트마인 톰리는 이더를 대체 얼마나 비싸게 주고 산 건지 싶음
- 코인이 강세장에 안착하고 (비트코인 기준 상징적인 숫자 $100K) 이더리움이 비트마인 평단가 돌파하려면 매크로 호재 & 클래러티 법안 통과 & 공화당 지방선거 상원 승리가 뒷받침되어야 할 듯
- 만약 AI 버블이 터지기 전, 미국 정부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한다고 하면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어보이는데 이때 비중 확줄여야. 미국 정부까지 사면 당분간 더 좋아질 게 없음. 중국은 아예 관심없고 금만 매집하는 중
- 트레이딩 아주 잘하는거 아니면 풀롱, 숏도 애매한 구간. 특히 숏은 진짜 위험. 기존 보유 물량 홀딩하면서 짤짤이 트레이딩이나
coinglass
Fear and Greed Index | CoinGlass
The CoinGlass Fear and Greed Index analyzes Bitcoin market sentiment by combining factors such as price volatility, trading volume, and market momentum. The index ranges from 0 to 100—lower values indicate fear, while higher values indicate greed. By tracking…
❤3👍1
팀쿡 애플 CEO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 축사 & CMXT 애플 공급 루머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20년 넘게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 제품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 출범을 통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리더십의 유산 위에서, 앞으로 수십 년간 메모리와 컴퓨팅의 돌파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깊이 신뢰하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최첨단 제조와 R&D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press-release/2026/Micron-Unveils-Micron-Research-Labs-a-U-S--Based-Long-Horizon-Innovation-Hub-to-Shape-the-Future-of-Memory-and-AI/default.aspx
💡의견
9월 미중 회담 이후 CXMT 애플 공급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 딜을 통해 중국과 미국 정부가 얻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함. https://x.com/tuolaji2024/status/2091052491282722873?s=20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방해하고 싶고, 인텔보다 시총 큰 CXMT 키워주고 싶지 않음. 애플 원가부담이야 회사가 마진 희생하거나 가격 인상 일부해버리면 그만임.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이나 중간선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반도체 첨단장비 금지 풀어주는거아니면 딜을 할 유인이 없음. 자국 생태계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도 충분하고 CXMT DRAM이 싸지도 않음. 게다가 중국 빅테크도 물량 없어서 LTA 하는 마당에 애플에 굳이?
물론 정치는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딜이 체결될 수도.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 보유로 인한 편향과 희망이 섞여 있는 판단
✍️팩트 및 요약
"20년 넘게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 제품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 출범을 통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리더십의 유산 위에서, 앞으로 수십 년간 메모리와 컴퓨팅의 돌파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깊이 신뢰하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최첨단 제조와 R&D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press-release/2026/Micron-Unveils-Micron-Research-Labs-a-U-S--Based-Long-Horizon-Innovation-Hub-to-Shape-the-Future-of-Memory-and-AI/default.aspx
💡의견
9월 미중 회담 이후 CXMT 애플 공급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 딜을 통해 중국과 미국 정부가 얻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함. https://x.com/tuolaji2024/status/2091052491282722873?s=20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방해하고 싶고, 인텔보다 시총 큰 CXMT 키워주고 싶지 않음. 애플 원가부담이야 회사가 마진 희생하거나 가격 인상 일부해버리면 그만임.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이나 중간선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반도체 첨단장비 금지 풀어주는거아니면 딜을 할 유인이 없음. 자국 생태계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도 충분하고 CXMT DRAM이 싸지도 않음. 게다가 중국 빅테크도 물량 없어서 LTA 하는 마당에 애플에 굳이?
물론 정치는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딜이 체결될 수도.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 보유로 인한 편향과 희망이 섞여 있는 판단
인간대비 약 5배 정도 AI 토큰을 많이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26년 2월 이후 AI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이 인간의 토큰 사용량을 추월
https://x.com/a16z/status/2091200032162857328?s=46&t=BvxjJ96Hfk3K4wbT_mPcvA
26년 2월 이후 AI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이 인간의 토큰 사용량을 추월
https://x.com/a16z/status/2091200032162857328?s=46&t=BvxjJ96Hfk3K4wbT_mPcvA
X (formerly Twitter)
a16z (@a16z) on X
Humans are the minority user of AI
Agents burn nearly 5x the tokens people do, up 14x since February
Charts of the Week: https://t.co/7YT2BXvuUu
Agents burn nearly 5x the tokens people do, up 14x since February
Charts of the Week: https://t.co/7YT2BXvuUu
베센트 미 재무장관 대 이란 경제제재
✍️팩트 및 요약
기자회견은 한국시간 기준 내일 오전 4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을 해체했고, 군수공장의 거의 100퍼센트를 파괴했으며, 핵 프로그램을 매장시켰습니다. 우리는 이제 최종 국면에 들어섭니다. 동틀 녘, 경제적 D-데이가 시작됩니다 — 적국을 상대로 결집된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입니다.
이슬람 공화국은 갈취를 안보 보장으로 포장하며 연명해 왔습니다. 이란의 보복은 확실하지만 미국의 집행은 협상 가능하다는 셈법에서 힘을 얻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테헤란에 맞서는 위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워싱턴을 시험하는 대가 또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모든 기관, 모든 권한,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우리가 결코 동원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조치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폭압적 정권을 지탱하는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홀로 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91664440785502582?s=20
💡의견
- 유가는 소폭 하락. 이란 수뇌부도 출구 모색중. 이란 협상파 "전쟁 끝내고 경제 회복할 때"…강경파에 대립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4931?sid=104
- 서로 우리가 이겼다 하고 끝낼듯
✍️팩트 및 요약
기자회견은 한국시간 기준 내일 오전 4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을 해체했고, 군수공장의 거의 100퍼센트를 파괴했으며, 핵 프로그램을 매장시켰습니다. 우리는 이제 최종 국면에 들어섭니다. 동틀 녘, 경제적 D-데이가 시작됩니다 — 적국을 상대로 결집된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입니다.
이슬람 공화국은 갈취를 안보 보장으로 포장하며 연명해 왔습니다. 이란의 보복은 확실하지만 미국의 집행은 협상 가능하다는 셈법에서 힘을 얻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테헤란에 맞서는 위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워싱턴을 시험하는 대가 또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모든 기관, 모든 권한,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우리가 결코 동원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조치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폭압적 정권을 지탱하는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홀로 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91664440785502582?s=20
💡의견
- 유가는 소폭 하락. 이란 수뇌부도 출구 모색중. 이란 협상파 "전쟁 끝내고 경제 회복할 때"…강경파에 대립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4931?sid=104
- 서로 우리가 이겼다 하고 끝낼듯
X (formerly Twitter)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SecScottBessent) on X
President Trump has dismantled Iran’s military capabilities, destroyed nearly 100 percent of its military factories, and buried its nuclear program.
We are now entering the endgame. At dawn begin…
We are now entering the endgame. At dawn begin…
삼성전자 주주환원 셀온에 대한 생각
💡의견
- 비교적 이익가시성이 높은 27년 기준으로 주주환원율 10% 이상이면 하방을 지지하기에 괜찮은 수치 (출처: SK 증권)
- 27년 삼전 본주, 우선주 배당수익률은 대략 4-10% 수준으로 추정 (LTA 선수금, 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 비율에 따라 다름. 삼성 그룹 계열사 특성상 자사주 보다는 배당이 높을 것으로 추정)
- 역사적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 때가 고점이었으나, 이번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게 유지된다면 예외가 될 수도
- 번외로 삼성증권도 같이 빠지고 있는데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SK 증권 상한가를 기대했다가 실망 매물) 예상 배당 수익률 7-8% 준수한 수준
- 현재 주주환원은 하방 지지에 불과. 결국 매크로, 수급, 28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장 중요해보임. 만약 28년 추정치도 상향되고 (현재 시장은 감익을 가정한 주가 흐름) 27년 이후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재원과 경영진의 의지가 증명되면 리레이팅의 준비가 된 것.
- 그러나 본격적인 리레이팅은 약세장에 탄탄한 실적 하방을 증명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음. 결국 이번 사이클 한국 메모리 P/E는 한 자리수 중후반대를 넘지 못할 것 같다는 뜻
💡의견
- 비교적 이익가시성이 높은 27년 기준으로 주주환원율 10% 이상이면 하방을 지지하기에 괜찮은 수치 (출처: SK 증권)
- 27년 삼전 본주, 우선주 배당수익률은 대략 4-10% 수준으로 추정 (LTA 선수금, 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 비율에 따라 다름. 삼성 그룹 계열사 특성상 자사주 보다는 배당이 높을 것으로 추정)
- 역사적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 때가 고점이었으나, 이번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게 유지된다면 예외가 될 수도
- 번외로 삼성증권도 같이 빠지고 있는데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SK 증권 상한가를 기대했다가 실망 매물) 예상 배당 수익률 7-8% 준수한 수준
- 현재 주주환원은 하방 지지에 불과. 결국 매크로, 수급, 28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장 중요해보임. 만약 28년 추정치도 상향되고 (현재 시장은 감익을 가정한 주가 흐름) 27년 이후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재원과 경영진의 의지가 증명되면 리레이팅의 준비가 된 것.
- 그러나 본격적인 리레이팅은 약세장에 탄탄한 실적 하방을 증명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음. 결국 이번 사이클 한국 메모리 P/E는 한 자리수 중후반대를 넘지 못할 것 같다는 뜻
❤1
드러켄 밀러 - 채권 시장이 말하게 하라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이번 개입은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가격 관리다
- 정례 일정 밖에서, 두 배 규모로, 30년물 20년 최고치 직후에, 무제한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발표된 조작은 통상적 조작일 수 없다.
- 개입은 무엇에 반응했는지로 판단해야 하며, 이번 건은 배관(시장 기능)이 아니라 가격에 반응했다. 효과가 하루 만에 증발한 것이 시장의 판정이다.
- 장기채를 매입하고 재원을 단기물로 조달하는 구조는 듀레이션을 민간에서 걷어내는, 연준이 아닌 재무부발 소규모 양적완화에 해당한다.
2. 장기금리 억제는 재정 규율의 마지막 장치를 무력화한다
- 장기 국채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자 미국에 남은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며, 채권시장은 자경단이 아니라 이제 겨우 목청을 가다듬기 시작한 만만한 상대였다.
- 인위적 금리 억제 1bp는 미루기에 대한 보조금이다. 억제된 금리는 이자비용 추계를 낙관적으로 포장하고 긴박감을 축소한다. 시장 신호가 있어도 손대지 않을 정치권이 신호 없이 손댈 리 없다.
- 수익률 관리는 언제나 기술적 조치로 시작해 정책적 공약으로 끝난다. 시장이 재무부의 가격 방어를 믿는 순간 모든 금리 상승이 당국 의지에 대한 시험이 되고, 조작은 그 시험을 견디기 위해 계속 커져야 한다.
3. 대안은 시장가격 수용과 기초재정수지 개선이다
- 바이백을 분기 리펀딩에서 공지되는 소규모·정기·오프더런 조작으로 되돌리고, 만기를 정직하게 장기화해 시장이 정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30년물 5.5%는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다.
- 복지제도는 삭감된다. 쟁점은 결과가 아니라 누가 결정하느냐다. 우리 조건으로 자산조사·인덱싱·수급요건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 조정하거나, 채권시장이 한꺼번에 시장 조건으로 재구조화하거나 둘 중 하나다.
- 신뢰할 만한 재정 패키지는 이번 규모의 1,000배 바이백보다 커브 장기 구간에 더 큰 효과를 낸다. 펀더멘털에 맞서 가격을 방어하는 정부는 언제나 패배하며, 변수는 항복 전까지 얼마를 쓰느냐뿐이다.
💡의견
- 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전 상사이자 멘토인 드러켄 밀러의 기고라는 점에서 인상적인 메시지
- 핵심 메세지. 시장 개입 하지말고 가격을 수용하고 기초재정수지 개선하라는 것.
- 케빈워시-연준과의 공조가 중요한 때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이번 개입은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가격 관리다
- 정례 일정 밖에서, 두 배 규모로, 30년물 20년 최고치 직후에, 무제한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발표된 조작은 통상적 조작일 수 없다.
- 개입은 무엇에 반응했는지로 판단해야 하며, 이번 건은 배관(시장 기능)이 아니라 가격에 반응했다. 효과가 하루 만에 증발한 것이 시장의 판정이다.
- 장기채를 매입하고 재원을 단기물로 조달하는 구조는 듀레이션을 민간에서 걷어내는, 연준이 아닌 재무부발 소규모 양적완화에 해당한다.
2. 장기금리 억제는 재정 규율의 마지막 장치를 무력화한다
- 장기 국채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자 미국에 남은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며, 채권시장은 자경단이 아니라 이제 겨우 목청을 가다듬기 시작한 만만한 상대였다.
- 인위적 금리 억제 1bp는 미루기에 대한 보조금이다. 억제된 금리는 이자비용 추계를 낙관적으로 포장하고 긴박감을 축소한다. 시장 신호가 있어도 손대지 않을 정치권이 신호 없이 손댈 리 없다.
- 수익률 관리는 언제나 기술적 조치로 시작해 정책적 공약으로 끝난다. 시장이 재무부의 가격 방어를 믿는 순간 모든 금리 상승이 당국 의지에 대한 시험이 되고, 조작은 그 시험을 견디기 위해 계속 커져야 한다.
3. 대안은 시장가격 수용과 기초재정수지 개선이다
- 바이백을 분기 리펀딩에서 공지되는 소규모·정기·오프더런 조작으로 되돌리고, 만기를 정직하게 장기화해 시장이 정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30년물 5.5%는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다.
- 복지제도는 삭감된다. 쟁점은 결과가 아니라 누가 결정하느냐다. 우리 조건으로 자산조사·인덱싱·수급요건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 조정하거나, 채권시장이 한꺼번에 시장 조건으로 재구조화하거나 둘 중 하나다.
- 신뢰할 만한 재정 패키지는 이번 규모의 1,000배 바이백보다 커브 장기 구간에 더 큰 효과를 낸다. 펀더멘털에 맞서 가격을 방어하는 정부는 언제나 패배하며, 변수는 항복 전까지 얼마를 쓰느냐뿐이다.
💡의견
- 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전 상사이자 멘토인 드러켄 밀러의 기고라는 점에서 인상적인 메시지
- 핵심 메세지. 시장 개입 하지말고 가격을 수용하고 기초재정수지 개선하라는 것.
- 케빈워시-연준과의 공조가 중요한 때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Let the Bond Market Speak
Rising interest rates are a signal of trouble ahead. Artificially suppressing it heightens the danger.
👍3
톰리 인터뷰 (비트마인, 이더 투자 네러티브, 현재 코인 시장 판단)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2SgQ5kVo5v8
1. 비트마인
- 출범 14개월 만에 ETH 공급의 약 4.9%(약 582만 개)를 확보해 5% 목표의 97% 지점에 도달했고, 60주 연속 매주 ETH를 매수. 5% 초과 여부는 2027년에 재검토한다는 입장이다.
- 6월 발행 영구우선주 BMNP는 액면 100달러 대비 80달러 발행, 5배 이상 청약, 현재 91달러, 연 9.5% 주간 배당이다. 톰 리는 이를 등가격 3년 ETH 콜(프리미엄 60~100%)을 연 9.5%에 사는 것으로 규정하며, 배당 부담 연 3,000~3,500만 달러 대비 스테이킹 보상은 연 3억 달러 수준이라 5% 달성까지 추가 발행은 1.5억 달러면 충분하다고 봤다.
- ETH 매도는 재무적 필요로는 없다는 입장이다. 우선주 배당이 기존 스테이킹 보상으로 커버되고 보상을 달러화하지도 않고 있으며, 5% 초과를 원치 않을 때 보상분만 매도하는 시나리오만 열어뒀다. 방향은 매도가 아니라 미스테이킹 80만 ETH를 포함한 보유분의 수익화다.
- 문샷 전략은 폴리마켓·칼시·하이퍼리퀴드처럼 직전 사이클에 없던 기업이 큰 수익을 냈다는 관찰에 기반하며, 다음 사이클에도 10억~200억 달러 기업이 다수 생긴다는 베팅이다. 재단 스핀오프 3곳(ETH Labs·ETH Systems·Ether Institutional)에 리드 투자했고, 상환 의무 없는 보통주 조달이라는 영구자본 구조를 근거로 3년 런웨이를 약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이더 투자 내러티브
- 크립토 수익률의 90%가 매크로에 귀속되므로 프로젝트 내러티브 차별화는 10%만 설명하며, 최근 언더퍼폼의 90%는 크립토 윈터 탓이라는 것이 핵심 프레임이다.
- "이더리움은 좋지만 ETH 토큰에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시각은 과거 "블록체인은 믿지만 비트코인은 아니다"의 변형이며 가격이 오르면 사라질 베어마켓 담론이라고 일축했다.
- 성장 축은 스테이블코인(달러 토큰화)에서 자산 토큰화 전반과 AI로 확장된다. 신규 L1이 토큰화 플랫폼이 된다는 기대는 상당 부분 베이퍼웨어이며 실질 작업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만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다.
- AI가 10조에서 100조 달러로 간다면 크립토가 1.5조 달러에 머물 이유가 없다고 본다.
3. 현재 코인 시장 판단
-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시간 기준 95%, 가격 기준 90% 지점을 통과했으므로 여기서 사는 것이 저점 이후 한 달 뒤보다 나은 가격일 것이며, 새 국지 저점이 나와도 현재 저점보다 낮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크립토 윈터는 10주 이내 종료된다고 봤다.
- 크립토는 AI의 하류 스토리로, AI가 강해질수록 크립토의 중요성이 커진다. 다만 타이밍상 AI가 관심을 독점하는 동안 크립토가 소외된다는 지적에는 대체로 동의하며, 소프트웨어가 죽었다던 시각이 틀렸던 것을 사례로 든다.
- ETH는 새 강세 사이클 진입만으로 5,000달러 상회, 토큰화와 AI를 더하면 1~2년 내 1만 달러 초과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플립 시 약 15,000달러이며 이는 비트마인 주주에게 10배(주당 180달러)에 해당한다는 계산이다.
💡의견
- 전체 ETH 공급량 5% 거의 달성. 이후 추가 매수할지는 27년 검토.
- 비트마인 재무구조가 스트레티지보다는 나음. 부채 없고 이더 스테이킹 수익이 있어서 우선주 배당도 지급 가능
- 이번 사이클은 DAT에서는 별로 기대할 것이 없어보임. 전고점 돌파하려면 미국 정부가 사거나 광기의 리테일 머니가 유입되어야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2SgQ5kVo5v8
1. 비트마인
- 출범 14개월 만에 ETH 공급의 약 4.9%(약 582만 개)를 확보해 5% 목표의 97% 지점에 도달했고, 60주 연속 매주 ETH를 매수. 5% 초과 여부는 2027년에 재검토한다는 입장이다.
- 6월 발행 영구우선주 BMNP는 액면 100달러 대비 80달러 발행, 5배 이상 청약, 현재 91달러, 연 9.5% 주간 배당이다. 톰 리는 이를 등가격 3년 ETH 콜(프리미엄 60~100%)을 연 9.5%에 사는 것으로 규정하며, 배당 부담 연 3,000~3,500만 달러 대비 스테이킹 보상은 연 3억 달러 수준이라 5% 달성까지 추가 발행은 1.5억 달러면 충분하다고 봤다.
- ETH 매도는 재무적 필요로는 없다는 입장이다. 우선주 배당이 기존 스테이킹 보상으로 커버되고 보상을 달러화하지도 않고 있으며, 5% 초과를 원치 않을 때 보상분만 매도하는 시나리오만 열어뒀다. 방향은 매도가 아니라 미스테이킹 80만 ETH를 포함한 보유분의 수익화다.
- 문샷 전략은 폴리마켓·칼시·하이퍼리퀴드처럼 직전 사이클에 없던 기업이 큰 수익을 냈다는 관찰에 기반하며, 다음 사이클에도 10억~200억 달러 기업이 다수 생긴다는 베팅이다. 재단 스핀오프 3곳(ETH Labs·ETH Systems·Ether Institutional)에 리드 투자했고, 상환 의무 없는 보통주 조달이라는 영구자본 구조를 근거로 3년 런웨이를 약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이더 투자 내러티브
- 크립토 수익률의 90%가 매크로에 귀속되므로 프로젝트 내러티브 차별화는 10%만 설명하며, 최근 언더퍼폼의 90%는 크립토 윈터 탓이라는 것이 핵심 프레임이다.
- "이더리움은 좋지만 ETH 토큰에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시각은 과거 "블록체인은 믿지만 비트코인은 아니다"의 변형이며 가격이 오르면 사라질 베어마켓 담론이라고 일축했다.
- 성장 축은 스테이블코인(달러 토큰화)에서 자산 토큰화 전반과 AI로 확장된다. 신규 L1이 토큰화 플랫폼이 된다는 기대는 상당 부분 베이퍼웨어이며 실질 작업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만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다.
- AI가 10조에서 100조 달러로 간다면 크립토가 1.5조 달러에 머물 이유가 없다고 본다.
3. 현재 코인 시장 판단
-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시간 기준 95%, 가격 기준 90% 지점을 통과했으므로 여기서 사는 것이 저점 이후 한 달 뒤보다 나은 가격일 것이며, 새 국지 저점이 나와도 현재 저점보다 낮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크립토 윈터는 10주 이내 종료된다고 봤다.
- 크립토는 AI의 하류 스토리로, AI가 강해질수록 크립토의 중요성이 커진다. 다만 타이밍상 AI가 관심을 독점하는 동안 크립토가 소외된다는 지적에는 대체로 동의하며, 소프트웨어가 죽었다던 시각이 틀렸던 것을 사례로 든다.
- ETH는 새 강세 사이클 진입만으로 5,000달러 상회, 토큰화와 AI를 더하면 1~2년 내 1만 달러 초과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플립 시 약 15,000달러이며 이는 비트마인 주주에게 10배(주당 180달러)에 해당한다는 계산이다.
💡의견
- 전체 ETH 공급량 5% 거의 달성. 이후 추가 매수할지는 27년 검토.
- 비트마인 재무구조가 스트레티지보다는 나음. 부채 없고 이더 스테이킹 수익이 있어서 우선주 배당도 지급 가능
- 이번 사이클은 DAT에서는 별로 기대할 것이 없어보임. 전고점 돌파하려면 미국 정부가 사거나 광기의 리테일 머니가 유입되어야
YouTube
BitMine Is About to Own 5% of ETH | Tom Lee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BitMine is within reach of owning 5% of ETH after more than 60 consecutive weeks of purchases, and Tom Lee believes the larger Ethereum trade may only be beginning. He…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BitMine is within reach of owning 5% of ETH after more than 60 consecutive weeks of purchases, and Tom Lee believes the larger Ethereum trade may only be beginning.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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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를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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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Sell Hold - 교보문고
“투자를 지배한다는 것은 시장의 앞날을 맞히는 일이 아니다. 사고, 팔고, 버티는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아는 일이다.” 20년간 1만 번의 선택 끝에 살아남은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치열한 생존 기록을 담은 책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3
금리가 빠지니까 주식이 오르고 debasement trade asset (금, 원자재, 코인)이 내림
코인이 여타 자산과 (특히 주식) 가격 상관성이 낮아지면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나름의 역할을 증명하는 것은 고무적
코인이 여타 자산과 (특히 주식) 가격 상관성이 낮아지면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나름의 역할을 증명하는 것은 고무적
SemiAnalysis CEO 인터뷰 (컴퓨트 집중화, 수익화, 자본조달과 금리, 중국)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V26V1UvkJw
1. 컴퓨트 집중화
- 올해 신규 컴퓨트의 약 30%가 OpenAI·Anthropic으로 향하고,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 내년에는 40~50%, 2027년 말에는 절반에 도달한다. 두 랩의 컴퓨트는 연초 각각 2GW 미만에서 연말 5GW 이상으로 3~4배 늘었다.
- 세계 컴퓨트가 연 2배 증가하는 동안 프런티어 랩은 연 3배씩 증가한다. 이 추세면 2027년 말 18GW, 2028년 말 54GW다.
- 신규 배치 와트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이 3~5배 높아 물량 이상의 승수가 붙는다. 2028년 말이면 두 랩이 세계 유효 연산의 대부분을 통제한다는 결론이다.
- 내년 큰 신규 진입자는 스페이스X이며 두 랩에 임대할 전망이다. OpenAI는 자체 칩, Anthropic은 구글에서 구매한 TPU를 플루이드스택과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체 구축도 병행한다.
2. 수익화
- Anthropic은 2분기 흑자 전환, OpenAI도 3분기 중 가능성이 거론된다.
- 컴퓨트 기본 원가는 메가와트당 1,000만~1,500만 달러인데 Anthropic의 메가와트당 매출은 5,0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10달러 써서 50달러를 만들고 그 이익을 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조다.
- 가치는 여전히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가져간다. 제인스트리트가 메가와트당 2~3억 달러를 벌기에 1억 달러를 낼 수 있는 구조이며, 메타는 한때 Anthropic 매출의 10%로 거론됐고 광고 최적화로 얻는 효율이 Anthropic 이익보다 크다.
3. 자본조달과 금리
- 세미애널리시스 모델은 2024~2029년 총 capex를 약 11조 달러로 본다. 6조 달러는 현금, 5조 달러 이상은 신용으로 조달돼야 한다.
- 메모리 업황은 좋게 보지만 메모리 주식이 다시 10배 오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메타 시총 1.5조 달러는 말이 안 되는 저평가로 본다.
- 가치 포착 위치는 이동해왔다. 2023년에는 칩·팹이 가져갔고 메모리는 HBM으로 돈을 못 벌었으며, 현재는 TSMC보다 메모리가 더 많이 포착한다. 앞으로 TSMC는 천천히, 메모리와 기판은 빠르게 가격을 올린다.
4. 중국
- 2022년 미국은 세계 컴퓨트의 45~50%, 중국은 30~35%를 배치했으나 현재 미국 70%, 중국은 10% 미만이다.
- 2028년 선두 미국 랩 하나가 중국 전체의 2029~30년 컴퓨트보다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구도다. 드와케시는 이를 근거로 수출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를 바꿨다.
💡의견
- 컨센보다 높은 CAPEX 전망. 오픈AI 3분기 흑자 가능성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V26V1UvkJw
1. 컴퓨트 집중화
- 올해 신규 컴퓨트의 약 30%가 OpenAI·Anthropic으로 향하고,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 내년에는 40~50%, 2027년 말에는 절반에 도달한다. 두 랩의 컴퓨트는 연초 각각 2GW 미만에서 연말 5GW 이상으로 3~4배 늘었다.
- 세계 컴퓨트가 연 2배 증가하는 동안 프런티어 랩은 연 3배씩 증가한다. 이 추세면 2027년 말 18GW, 2028년 말 54GW다.
- 신규 배치 와트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이 3~5배 높아 물량 이상의 승수가 붙는다. 2028년 말이면 두 랩이 세계 유효 연산의 대부분을 통제한다는 결론이다.
- 내년 큰 신규 진입자는 스페이스X이며 두 랩에 임대할 전망이다. OpenAI는 자체 칩, Anthropic은 구글에서 구매한 TPU를 플루이드스택과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체 구축도 병행한다.
2. 수익화
- Anthropic은 2분기 흑자 전환, OpenAI도 3분기 중 가능성이 거론된다.
- 컴퓨트 기본 원가는 메가와트당 1,000만~1,500만 달러인데 Anthropic의 메가와트당 매출은 5,0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10달러 써서 50달러를 만들고 그 이익을 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조다.
- 가치는 여전히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가져간다. 제인스트리트가 메가와트당 2~3억 달러를 벌기에 1억 달러를 낼 수 있는 구조이며, 메타는 한때 Anthropic 매출의 10%로 거론됐고 광고 최적화로 얻는 효율이 Anthropic 이익보다 크다.
3. 자본조달과 금리
- 세미애널리시스 모델은 2024~2029년 총 capex를 약 11조 달러로 본다. 6조 달러는 현금, 5조 달러 이상은 신용으로 조달돼야 한다.
- 메모리 업황은 좋게 보지만 메모리 주식이 다시 10배 오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메타 시총 1.5조 달러는 말이 안 되는 저평가로 본다.
- 가치 포착 위치는 이동해왔다. 2023년에는 칩·팹이 가져갔고 메모리는 HBM으로 돈을 못 벌었으며, 현재는 TSMC보다 메모리가 더 많이 포착한다. 앞으로 TSMC는 천천히, 메모리와 기판은 빠르게 가격을 올린다.
4. 중국
- 2022년 미국은 세계 컴퓨트의 45~50%, 중국은 30~35%를 배치했으나 현재 미국 70%, 중국은 10% 미만이다.
- 2028년 선두 미국 랩 하나가 중국 전체의 2029~30년 컴퓨트보다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구도다. 드와케시는 이를 근거로 수출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를 바꿨다.
💡의견
- 컨센보다 높은 CAPEX 전망. 오픈AI 3분기 흑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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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Patel – Two labs will soon control most of the world's workforce
Had a lot of fun chatting again with my twin brother Dylan Patel.
We went through lab economics over the next few years - the shift from inference to training as RSI draws near; and how Anthropic and OpenAI are on track to control most of the world’s usable…
We went through lab economics over the next few years - the shift from inference to training as RSI draws near; and how Anthropic and OpenAI are on track to control most of the world’s us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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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할라피뇨 칩 담당자 인터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upHhS-Eis
1. 엔비디아 GB300을 이겼다 — 단 베라 루빈은 비교하지 않았다
- 중립성을 이유로 오픈소스 벤치마크 InferenceX를 사용했고, 동일 디바이스에서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을 동시에 달성한 것을 업계 최초라고 표현했다.
- 와트당 성능은 기존 칩 대비 1.8~4배 우수하며, 리처드 호는 이를 토큰 원가의 대리지표로 보고 양산 시 고객 토큰 가격 인하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베라 루빈과 비교하지 않은 이유는 막 출시돼 최적화된 공개 수치가 없기 때문이며, 공개 벤치마크가 있는 제품 중에서는 GB300이 최선의 대상이었다는 설명이다.
2. HBM4를 쓰는 신규 아키텍처, 엔비디아 바로 다음 양산
- HBM4 기반이며 엔비디아 제품 바로 뒤를 이어 HBM4 양산에 들어가는 첫 부류에 속한다. 저지연은 통상 SRAM 기반 시스템의 영역인데 HBM과 SRAM을 함께 쓴다.
- 백지 상태 접근으로 리서치 팀과 LLM 병목을 파악한 뒤 데이터 이동을 대폭 줄이는 방식을 찾아냈고, 메모리와 코어를 밀접하게 통합한 구조가 GPU·TPU와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 신규 아키텍처의 프로그래밍 가능성 우려에 대해서는, 몇 달 전 받은 하드웨어에 서로 다른 세 모델을 빠르게 올린 것을 근거로 들었고 펌웨어·커널 최적화에 자사 AI 모델이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3. 학습은 엔비디아에 남기고 추론만 가져간다 — 병목은 메모리와 웨이퍼
- 추론에 집중한 이유는 컴퓨트 성장이 추론 쪽에 있고 학습에서는 엔비디아가 강력한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주간 활성 사용자 급증에 대응해 추론 제품군을 넓히려는 목적이며, 어느 모델에 어느 칩을 쓸지는 OpenAI가 직접 매핑한다.
- 로직 설계와 시스템 설계는 OpenAI가 수행했고 브로드컴은 물리 설계를, 셀레스티카는 랙을 공동 설계했다. 엔비디아가 서버 설계 콘텐츠의 55%를 가져간다는 지적에 호는 자체 실리콘 비중이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이며, 벤더들과 직접 관계를 맺고 함께 양산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2세대는 이미 개발 심화 단계, 3세대는 개념 작업에 착수한 다세대 로드맵이다.
💡의견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 삼성이 할라피뇨 칩 HBM 메인 벤더라는 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upHhS-Eis
1. 엔비디아 GB300을 이겼다 — 단 베라 루빈은 비교하지 않았다
- 중립성을 이유로 오픈소스 벤치마크 InferenceX를 사용했고, 동일 디바이스에서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을 동시에 달성한 것을 업계 최초라고 표현했다.
- 와트당 성능은 기존 칩 대비 1.8~4배 우수하며, 리처드 호는 이를 토큰 원가의 대리지표로 보고 양산 시 고객 토큰 가격 인하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베라 루빈과 비교하지 않은 이유는 막 출시돼 최적화된 공개 수치가 없기 때문이며, 공개 벤치마크가 있는 제품 중에서는 GB300이 최선의 대상이었다는 설명이다.
2. HBM4를 쓰는 신규 아키텍처, 엔비디아 바로 다음 양산
- HBM4 기반이며 엔비디아 제품 바로 뒤를 이어 HBM4 양산에 들어가는 첫 부류에 속한다. 저지연은 통상 SRAM 기반 시스템의 영역인데 HBM과 SRAM을 함께 쓴다.
- 백지 상태 접근으로 리서치 팀과 LLM 병목을 파악한 뒤 데이터 이동을 대폭 줄이는 방식을 찾아냈고, 메모리와 코어를 밀접하게 통합한 구조가 GPU·TPU와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 신규 아키텍처의 프로그래밍 가능성 우려에 대해서는, 몇 달 전 받은 하드웨어에 서로 다른 세 모델을 빠르게 올린 것을 근거로 들었고 펌웨어·커널 최적화에 자사 AI 모델이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3. 학습은 엔비디아에 남기고 추론만 가져간다 — 병목은 메모리와 웨이퍼
- 추론에 집중한 이유는 컴퓨트 성장이 추론 쪽에 있고 학습에서는 엔비디아가 강력한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주간 활성 사용자 급증에 대응해 추론 제품군을 넓히려는 목적이며, 어느 모델에 어느 칩을 쓸지는 OpenAI가 직접 매핑한다.
- 로직 설계와 시스템 설계는 OpenAI가 수행했고 브로드컴은 물리 설계를, 셀레스티카는 랙을 공동 설계했다. 엔비디아가 서버 설계 콘텐츠의 55%를 가져간다는 지적에 호는 자체 실리콘 비중이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이며, 벤더들과 직접 관계를 맺고 함께 양산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2세대는 이미 개발 심화 단계, 3세대는 개념 작업에 착수한 다세대 로드맵이다.
💡의견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 삼성이 할라피뇨 칩 HBM 메인 벤더라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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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ays New Jalapeno Chips Outperformed Nvidia in Testing
OpenAI says the new Jalapeno chips performed better than Nvidia Corp.’s current lineup during testing, leading in two categories: the amount of AI work it could handle per unit of power and its speed at returning responses. OpenAI chip chief Richard Ho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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