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쿡 애플 CEO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 축사 & CMXT 애플 공급 루머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20년 넘게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 제품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 출범을 통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리더십의 유산 위에서, 앞으로 수십 년간 메모리와 컴퓨팅의 돌파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깊이 신뢰하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최첨단 제조와 R&D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press-release/2026/Micron-Unveils-Micron-Research-Labs-a-U-S--Based-Long-Horizon-Innovation-Hub-to-Shape-the-Future-of-Memory-and-AI/default.aspx
💡의견
9월 미중 회담 이후 CXMT 애플 공급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 딜을 통해 중국과 미국 정부가 얻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함. https://x.com/tuolaji2024/status/2091052491282722873?s=20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방해하고 싶고, 인텔보다 시총 큰 CXMT 키워주고 싶지 않음. 애플 원가부담이야 회사가 마진 희생하거나 가격 인상 일부해버리면 그만임.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이나 중간선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반도체 첨단장비 금지 풀어주는거아니면 딜을 할 유인이 없음. 자국 생태계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도 충분하고 CXMT DRAM이 싸지도 않음. 게다가 중국 빅테크도 물량 없어서 LTA 하는 마당에 애플에 굳이?
물론 정치는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딜이 체결될 수도.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 보유로 인한 편향과 희망이 섞여 있는 판단
✍️팩트 및 요약
"20년 넘게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 제품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 출범을 통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리더십의 유산 위에서, 앞으로 수십 년간 메모리와 컴퓨팅의 돌파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깊이 신뢰하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최첨단 제조와 R&D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press-release/2026/Micron-Unveils-Micron-Research-Labs-a-U-S--Based-Long-Horizon-Innovation-Hub-to-Shape-the-Future-of-Memory-and-AI/default.aspx
💡의견
9월 미중 회담 이후 CXMT 애플 공급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 딜을 통해 중국과 미국 정부가 얻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함. https://x.com/tuolaji2024/status/2091052491282722873?s=20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방해하고 싶고, 인텔보다 시총 큰 CXMT 키워주고 싶지 않음. 애플 원가부담이야 회사가 마진 희생하거나 가격 인상 일부해버리면 그만임.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이나 중간선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반도체 첨단장비 금지 풀어주는거아니면 딜을 할 유인이 없음. 자국 생태계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도 충분하고 CXMT DRAM이 싸지도 않음. 게다가 중국 빅테크도 물량 없어서 LTA 하는 마당에 애플에 굳이?
물론 정치는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딜이 체결될 수도.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 보유로 인한 편향과 희망이 섞여 있는 판단
인간대비 약 5배 정도 AI 토큰을 많이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26년 2월 이후 AI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이 인간의 토큰 사용량을 추월
https://x.com/a16z/status/2091200032162857328?s=46&t=BvxjJ96Hfk3K4wbT_mPcvA
26년 2월 이후 AI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이 인간의 토큰 사용량을 추월
https://x.com/a16z/status/2091200032162857328?s=46&t=BvxjJ96Hfk3K4wbT_mPcvA
X (formerly Twitter)
a16z (@a16z) on X
Humans are the minority user of AI
Agents burn nearly 5x the tokens people do, up 14x since February
Charts of the Week: https://t.co/7YT2BXvuUu
Agents burn nearly 5x the tokens people do, up 14x since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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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미 재무장관 대 이란 경제제재
✍️팩트 및 요약
기자회견은 한국시간 기준 내일 오전 4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을 해체했고, 군수공장의 거의 100퍼센트를 파괴했으며, 핵 프로그램을 매장시켰습니다. 우리는 이제 최종 국면에 들어섭니다. 동틀 녘, 경제적 D-데이가 시작됩니다 — 적국을 상대로 결집된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입니다.
이슬람 공화국은 갈취를 안보 보장으로 포장하며 연명해 왔습니다. 이란의 보복은 확실하지만 미국의 집행은 협상 가능하다는 셈법에서 힘을 얻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테헤란에 맞서는 위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워싱턴을 시험하는 대가 또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모든 기관, 모든 권한,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우리가 결코 동원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조치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폭압적 정권을 지탱하는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홀로 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91664440785502582?s=20
💡의견
- 유가는 소폭 하락. 이란 수뇌부도 출구 모색중. 이란 협상파 "전쟁 끝내고 경제 회복할 때"…강경파에 대립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4931?sid=104
- 서로 우리가 이겼다 하고 끝낼듯
✍️팩트 및 요약
기자회견은 한국시간 기준 내일 오전 4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을 해체했고, 군수공장의 거의 100퍼센트를 파괴했으며, 핵 프로그램을 매장시켰습니다. 우리는 이제 최종 국면에 들어섭니다. 동틀 녘, 경제적 D-데이가 시작됩니다 — 적국을 상대로 결집된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입니다.
이슬람 공화국은 갈취를 안보 보장으로 포장하며 연명해 왔습니다. 이란의 보복은 확실하지만 미국의 집행은 협상 가능하다는 셈법에서 힘을 얻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테헤란에 맞서는 위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워싱턴을 시험하는 대가 또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모든 기관, 모든 권한,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우리가 결코 동원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조치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폭압적 정권을 지탱하는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홀로 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91664440785502582?s=20
💡의견
- 유가는 소폭 하락. 이란 수뇌부도 출구 모색중. 이란 협상파 "전쟁 끝내고 경제 회복할 때"…강경파에 대립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4931?sid=104
- 서로 우리가 이겼다 하고 끝낼듯
X (formerly Twitter)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SecScottBessent) on X
President Trump has dismantled Iran’s military capabilities, destroyed nearly 100 percent of its military factories, and buried its nuclear program.
We are now entering the endgame. At dawn begin…
We are now entering the endgame. At dawn begin…
삼성전자 주주환원 셀온에 대한 생각
💡의견
- 비교적 이익가시성이 높은 27년 기준으로 주주환원율 10% 이상이면 하방을 지지하기에 괜찮은 수치 (출처: SK 증권)
- 27년 삼전 본주, 우선주 배당수익률은 대략 4-10% 수준으로 추정 (LTA 선수금, 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 비율에 따라 다름. 삼성 그룹 계열사 특성상 자사주 보다는 배당이 높을 것으로 추정)
- 역사적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 때가 고점이었으나, 이번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게 유지된다면 예외가 될 수도
- 번외로 삼성증권도 같이 빠지고 있는데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SK 증권 상한가를 기대했다가 실망 매물) 예상 배당 수익률 7-8% 준수한 수준
- 현재 주주환원은 하방 지지에 불과. 결국 매크로, 수급, 28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장 중요해보임. 만약 28년 추정치도 상향되고 (현재 시장은 감익을 가정한 주가 흐름) 27년 이후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재원과 경영진의 의지가 증명되면 리레이팅의 준비가 된 것.
- 그러나 본격적인 리레이팅은 약세장에 탄탄한 실적 하방을 증명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음. 결국 이번 사이클 한국 메모리 P/E는 한 자리수 중후반대를 넘지 못할 것 같다는 뜻
💡의견
- 비교적 이익가시성이 높은 27년 기준으로 주주환원율 10% 이상이면 하방을 지지하기에 괜찮은 수치 (출처: SK 증권)
- 27년 삼전 본주, 우선주 배당수익률은 대략 4-10% 수준으로 추정 (LTA 선수금, 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 비율에 따라 다름. 삼성 그룹 계열사 특성상 자사주 보다는 배당이 높을 것으로 추정)
- 역사적으로 대규모 주주환원을 할 때가 고점이었으나, 이번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게 유지된다면 예외가 될 수도
- 번외로 삼성증권도 같이 빠지고 있는데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SK 증권 상한가를 기대했다가 실망 매물) 예상 배당 수익률 7-8% 준수한 수준
- 현재 주주환원은 하방 지지에 불과. 결국 매크로, 수급, 28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장 중요해보임. 만약 28년 추정치도 상향되고 (현재 시장은 감익을 가정한 주가 흐름) 27년 이후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재원과 경영진의 의지가 증명되면 리레이팅의 준비가 된 것.
- 그러나 본격적인 리레이팅은 약세장에 탄탄한 실적 하방을 증명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음. 결국 이번 사이클 한국 메모리 P/E는 한 자리수 중후반대를 넘지 못할 것 같다는 뜻
❤1
드러켄 밀러 - 채권 시장이 말하게 하라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이번 개입은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가격 관리다
- 정례 일정 밖에서, 두 배 규모로, 30년물 20년 최고치 직후에, 무제한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발표된 조작은 통상적 조작일 수 없다.
- 개입은 무엇에 반응했는지로 판단해야 하며, 이번 건은 배관(시장 기능)이 아니라 가격에 반응했다. 효과가 하루 만에 증발한 것이 시장의 판정이다.
- 장기채를 매입하고 재원을 단기물로 조달하는 구조는 듀레이션을 민간에서 걷어내는, 연준이 아닌 재무부발 소규모 양적완화에 해당한다.
2. 장기금리 억제는 재정 규율의 마지막 장치를 무력화한다
- 장기 국채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자 미국에 남은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며, 채권시장은 자경단이 아니라 이제 겨우 목청을 가다듬기 시작한 만만한 상대였다.
- 인위적 금리 억제 1bp는 미루기에 대한 보조금이다. 억제된 금리는 이자비용 추계를 낙관적으로 포장하고 긴박감을 축소한다. 시장 신호가 있어도 손대지 않을 정치권이 신호 없이 손댈 리 없다.
- 수익률 관리는 언제나 기술적 조치로 시작해 정책적 공약으로 끝난다. 시장이 재무부의 가격 방어를 믿는 순간 모든 금리 상승이 당국 의지에 대한 시험이 되고, 조작은 그 시험을 견디기 위해 계속 커져야 한다.
3. 대안은 시장가격 수용과 기초재정수지 개선이다
- 바이백을 분기 리펀딩에서 공지되는 소규모·정기·오프더런 조작으로 되돌리고, 만기를 정직하게 장기화해 시장이 정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30년물 5.5%는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다.
- 복지제도는 삭감된다. 쟁점은 결과가 아니라 누가 결정하느냐다. 우리 조건으로 자산조사·인덱싱·수급요건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 조정하거나, 채권시장이 한꺼번에 시장 조건으로 재구조화하거나 둘 중 하나다.
- 신뢰할 만한 재정 패키지는 이번 규모의 1,000배 바이백보다 커브 장기 구간에 더 큰 효과를 낸다. 펀더멘털에 맞서 가격을 방어하는 정부는 언제나 패배하며, 변수는 항복 전까지 얼마를 쓰느냐뿐이다.
💡의견
- 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전 상사이자 멘토인 드러켄 밀러의 기고라는 점에서 인상적인 메시지
- 핵심 메세지. 시장 개입 하지말고 가격을 수용하고 기초재정수지 개선하라는 것.
- 케빈워시-연준과의 공조가 중요한 때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이번 개입은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가격 관리다
- 정례 일정 밖에서, 두 배 규모로, 30년물 20년 최고치 직후에, 무제한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발표된 조작은 통상적 조작일 수 없다.
- 개입은 무엇에 반응했는지로 판단해야 하며, 이번 건은 배관(시장 기능)이 아니라 가격에 반응했다. 효과가 하루 만에 증발한 것이 시장의 판정이다.
- 장기채를 매입하고 재원을 단기물로 조달하는 구조는 듀레이션을 민간에서 걷어내는, 연준이 아닌 재무부발 소규모 양적완화에 해당한다.
2. 장기금리 억제는 재정 규율의 마지막 장치를 무력화한다
- 장기 국채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자 미국에 남은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며, 채권시장은 자경단이 아니라 이제 겨우 목청을 가다듬기 시작한 만만한 상대였다.
- 인위적 금리 억제 1bp는 미루기에 대한 보조금이다. 억제된 금리는 이자비용 추계를 낙관적으로 포장하고 긴박감을 축소한다. 시장 신호가 있어도 손대지 않을 정치권이 신호 없이 손댈 리 없다.
- 수익률 관리는 언제나 기술적 조치로 시작해 정책적 공약으로 끝난다. 시장이 재무부의 가격 방어를 믿는 순간 모든 금리 상승이 당국 의지에 대한 시험이 되고, 조작은 그 시험을 견디기 위해 계속 커져야 한다.
3. 대안은 시장가격 수용과 기초재정수지 개선이다
- 바이백을 분기 리펀딩에서 공지되는 소규모·정기·오프더런 조작으로 되돌리고, 만기를 정직하게 장기화해 시장이 정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30년물 5.5%는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다.
- 복지제도는 삭감된다. 쟁점은 결과가 아니라 누가 결정하느냐다. 우리 조건으로 자산조사·인덱싱·수급요건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 조정하거나, 채권시장이 한꺼번에 시장 조건으로 재구조화하거나 둘 중 하나다.
- 신뢰할 만한 재정 패키지는 이번 규모의 1,000배 바이백보다 커브 장기 구간에 더 큰 효과를 낸다. 펀더멘털에 맞서 가격을 방어하는 정부는 언제나 패배하며, 변수는 항복 전까지 얼마를 쓰느냐뿐이다.
💡의견
- 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전 상사이자 멘토인 드러켄 밀러의 기고라는 점에서 인상적인 메시지
- 핵심 메세지. 시장 개입 하지말고 가격을 수용하고 기초재정수지 개선하라는 것.
- 케빈워시-연준과의 공조가 중요한 때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Let the Bond Market Speak
Rising interest rates are a signal of trouble ahead. Artificially suppressing it heightens the d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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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 인터뷰 (비트마인, 이더 투자 네러티브, 현재 코인 시장 판단)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2SgQ5kVo5v8
1. 비트마인
- 출범 14개월 만에 ETH 공급의 약 4.9%(약 582만 개)를 확보해 5% 목표의 97% 지점에 도달했고, 60주 연속 매주 ETH를 매수. 5% 초과 여부는 2027년에 재검토한다는 입장이다.
- 6월 발행 영구우선주 BMNP는 액면 100달러 대비 80달러 발행, 5배 이상 청약, 현재 91달러, 연 9.5% 주간 배당이다. 톰 리는 이를 등가격 3년 ETH 콜(프리미엄 60~100%)을 연 9.5%에 사는 것으로 규정하며, 배당 부담 연 3,000~3,500만 달러 대비 스테이킹 보상은 연 3억 달러 수준이라 5% 달성까지 추가 발행은 1.5억 달러면 충분하다고 봤다.
- ETH 매도는 재무적 필요로는 없다는 입장이다. 우선주 배당이 기존 스테이킹 보상으로 커버되고 보상을 달러화하지도 않고 있으며, 5% 초과를 원치 않을 때 보상분만 매도하는 시나리오만 열어뒀다. 방향은 매도가 아니라 미스테이킹 80만 ETH를 포함한 보유분의 수익화다.
- 문샷 전략은 폴리마켓·칼시·하이퍼리퀴드처럼 직전 사이클에 없던 기업이 큰 수익을 냈다는 관찰에 기반하며, 다음 사이클에도 10억~200억 달러 기업이 다수 생긴다는 베팅이다. 재단 스핀오프 3곳(ETH Labs·ETH Systems·Ether Institutional)에 리드 투자했고, 상환 의무 없는 보통주 조달이라는 영구자본 구조를 근거로 3년 런웨이를 약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이더 투자 내러티브
- 크립토 수익률의 90%가 매크로에 귀속되므로 프로젝트 내러티브 차별화는 10%만 설명하며, 최근 언더퍼폼의 90%는 크립토 윈터 탓이라는 것이 핵심 프레임이다.
- "이더리움은 좋지만 ETH 토큰에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시각은 과거 "블록체인은 믿지만 비트코인은 아니다"의 변형이며 가격이 오르면 사라질 베어마켓 담론이라고 일축했다.
- 성장 축은 스테이블코인(달러 토큰화)에서 자산 토큰화 전반과 AI로 확장된다. 신규 L1이 토큰화 플랫폼이 된다는 기대는 상당 부분 베이퍼웨어이며 실질 작업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만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다.
- AI가 10조에서 100조 달러로 간다면 크립토가 1.5조 달러에 머물 이유가 없다고 본다.
3. 현재 코인 시장 판단
-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시간 기준 95%, 가격 기준 90% 지점을 통과했으므로 여기서 사는 것이 저점 이후 한 달 뒤보다 나은 가격일 것이며, 새 국지 저점이 나와도 현재 저점보다 낮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크립토 윈터는 10주 이내 종료된다고 봤다.
- 크립토는 AI의 하류 스토리로, AI가 강해질수록 크립토의 중요성이 커진다. 다만 타이밍상 AI가 관심을 독점하는 동안 크립토가 소외된다는 지적에는 대체로 동의하며, 소프트웨어가 죽었다던 시각이 틀렸던 것을 사례로 든다.
- ETH는 새 강세 사이클 진입만으로 5,000달러 상회, 토큰화와 AI를 더하면 1~2년 내 1만 달러 초과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플립 시 약 15,000달러이며 이는 비트마인 주주에게 10배(주당 180달러)에 해당한다는 계산이다.
💡의견
- 전체 ETH 공급량 5% 거의 달성. 이후 추가 매수할지는 27년 검토.
- 비트마인 재무구조가 스트레티지보다는 나음. 부채 없고 이더 스테이킹 수익이 있어서 우선주 배당도 지급 가능
- 이번 사이클은 DAT에서는 별로 기대할 것이 없어보임. 전고점 돌파하려면 미국 정부가 사거나 광기의 리테일 머니가 유입되어야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2SgQ5kVo5v8
1. 비트마인
- 출범 14개월 만에 ETH 공급의 약 4.9%(약 582만 개)를 확보해 5% 목표의 97% 지점에 도달했고, 60주 연속 매주 ETH를 매수. 5% 초과 여부는 2027년에 재검토한다는 입장이다.
- 6월 발행 영구우선주 BMNP는 액면 100달러 대비 80달러 발행, 5배 이상 청약, 현재 91달러, 연 9.5% 주간 배당이다. 톰 리는 이를 등가격 3년 ETH 콜(프리미엄 60~100%)을 연 9.5%에 사는 것으로 규정하며, 배당 부담 연 3,000~3,500만 달러 대비 스테이킹 보상은 연 3억 달러 수준이라 5% 달성까지 추가 발행은 1.5억 달러면 충분하다고 봤다.
- ETH 매도는 재무적 필요로는 없다는 입장이다. 우선주 배당이 기존 스테이킹 보상으로 커버되고 보상을 달러화하지도 않고 있으며, 5% 초과를 원치 않을 때 보상분만 매도하는 시나리오만 열어뒀다. 방향은 매도가 아니라 미스테이킹 80만 ETH를 포함한 보유분의 수익화다.
- 문샷 전략은 폴리마켓·칼시·하이퍼리퀴드처럼 직전 사이클에 없던 기업이 큰 수익을 냈다는 관찰에 기반하며, 다음 사이클에도 10억~200억 달러 기업이 다수 생긴다는 베팅이다. 재단 스핀오프 3곳(ETH Labs·ETH Systems·Ether Institutional)에 리드 투자했고, 상환 의무 없는 보통주 조달이라는 영구자본 구조를 근거로 3년 런웨이를 약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이더 투자 내러티브
- 크립토 수익률의 90%가 매크로에 귀속되므로 프로젝트 내러티브 차별화는 10%만 설명하며, 최근 언더퍼폼의 90%는 크립토 윈터 탓이라는 것이 핵심 프레임이다.
- "이더리움은 좋지만 ETH 토큰에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시각은 과거 "블록체인은 믿지만 비트코인은 아니다"의 변형이며 가격이 오르면 사라질 베어마켓 담론이라고 일축했다.
- 성장 축은 스테이블코인(달러 토큰화)에서 자산 토큰화 전반과 AI로 확장된다. 신규 L1이 토큰화 플랫폼이 된다는 기대는 상당 부분 베이퍼웨어이며 실질 작업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만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다.
- AI가 10조에서 100조 달러로 간다면 크립토가 1.5조 달러에 머물 이유가 없다고 본다.
3. 현재 코인 시장 판단
-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시간 기준 95%, 가격 기준 90% 지점을 통과했으므로 여기서 사는 것이 저점 이후 한 달 뒤보다 나은 가격일 것이며, 새 국지 저점이 나와도 현재 저점보다 낮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크립토 윈터는 10주 이내 종료된다고 봤다.
- 크립토는 AI의 하류 스토리로, AI가 강해질수록 크립토의 중요성이 커진다. 다만 타이밍상 AI가 관심을 독점하는 동안 크립토가 소외된다는 지적에는 대체로 동의하며, 소프트웨어가 죽었다던 시각이 틀렸던 것을 사례로 든다.
- ETH는 새 강세 사이클 진입만으로 5,000달러 상회, 토큰화와 AI를 더하면 1~2년 내 1만 달러 초과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플립 시 약 15,000달러이며 이는 비트마인 주주에게 10배(주당 180달러)에 해당한다는 계산이다.
💡의견
- 전체 ETH 공급량 5% 거의 달성. 이후 추가 매수할지는 27년 검토.
- 비트마인 재무구조가 스트레티지보다는 나음. 부채 없고 이더 스테이킹 수익이 있어서 우선주 배당도 지급 가능
- 이번 사이클은 DAT에서는 별로 기대할 것이 없어보임. 전고점 돌파하려면 미국 정부가 사거나 광기의 리테일 머니가 유입되어야
YouTube
BitMine Is About to Own 5% of ETH | Tom Lee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BitMine is within reach of owning 5% of ETH after more than 60 consecutive weeks of purchases, and Tom Lee believes the larger Ethereum trade may only be beginning. He…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BitMine is within reach of owning 5% of ETH after more than 60 consecutive weeks of purchases, and Tom Lee believes the larger Ethereum trade may only be beginning. He…
❤7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를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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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Sell Hold - 교보문고
“투자를 지배한다는 것은 시장의 앞날을 맞히는 일이 아니다. 사고, 팔고, 버티는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아는 일이다.” 20년간 1만 번의 선택 끝에 살아남은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치열한 생존 기록을 담은 책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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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빠지니까 주식이 오르고 debasement trade asset (금, 원자재, 코인)이 내림
코인이 여타 자산과 (특히 주식) 가격 상관성이 낮아지면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나름의 역할을 증명하는 것은 고무적
코인이 여타 자산과 (특히 주식) 가격 상관성이 낮아지면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나름의 역할을 증명하는 것은 고무적
SemiAnalysis CEO 인터뷰 (컴퓨트 집중화, 수익화, 자본조달과 금리, 중국)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V26V1UvkJw
1. 컴퓨트 집중화
- 올해 신규 컴퓨트의 약 30%가 OpenAI·Anthropic으로 향하고,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 내년에는 40~50%, 2027년 말에는 절반에 도달한다. 두 랩의 컴퓨트는 연초 각각 2GW 미만에서 연말 5GW 이상으로 3~4배 늘었다.
- 세계 컴퓨트가 연 2배 증가하는 동안 프런티어 랩은 연 3배씩 증가한다. 이 추세면 2027년 말 18GW, 2028년 말 54GW다.
- 신규 배치 와트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이 3~5배 높아 물량 이상의 승수가 붙는다. 2028년 말이면 두 랩이 세계 유효 연산의 대부분을 통제한다는 결론이다.
- 내년 큰 신규 진입자는 스페이스X이며 두 랩에 임대할 전망이다. OpenAI는 자체 칩, Anthropic은 구글에서 구매한 TPU를 플루이드스택과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체 구축도 병행한다.
2. 수익화
- Anthropic은 2분기 흑자 전환, OpenAI도 3분기 중 가능성이 거론된다.
- 컴퓨트 기본 원가는 메가와트당 1,000만~1,500만 달러인데 Anthropic의 메가와트당 매출은 5,0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10달러 써서 50달러를 만들고 그 이익을 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조다.
- 가치는 여전히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가져간다. 제인스트리트가 메가와트당 2~3억 달러를 벌기에 1억 달러를 낼 수 있는 구조이며, 메타는 한때 Anthropic 매출의 10%로 거론됐고 광고 최적화로 얻는 효율이 Anthropic 이익보다 크다.
3. 자본조달과 금리
- 세미애널리시스 모델은 2024~2029년 총 capex를 약 11조 달러로 본다. 6조 달러는 현금, 5조 달러 이상은 신용으로 조달돼야 한다.
- 메모리 업황은 좋게 보지만 메모리 주식이 다시 10배 오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메타 시총 1.5조 달러는 말이 안 되는 저평가로 본다.
- 가치 포착 위치는 이동해왔다. 2023년에는 칩·팹이 가져갔고 메모리는 HBM으로 돈을 못 벌었으며, 현재는 TSMC보다 메모리가 더 많이 포착한다. 앞으로 TSMC는 천천히, 메모리와 기판은 빠르게 가격을 올린다.
4. 중국
- 2022년 미국은 세계 컴퓨트의 45~50%, 중국은 30~35%를 배치했으나 현재 미국 70%, 중국은 10% 미만이다.
- 2028년 선두 미국 랩 하나가 중국 전체의 2029~30년 컴퓨트보다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구도다. 드와케시는 이를 근거로 수출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를 바꿨다.
💡의견
- 컨센보다 높은 CAPEX 전망. 오픈AI 3분기 흑자 가능성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V26V1UvkJw
1. 컴퓨트 집중화
- 올해 신규 컴퓨트의 약 30%가 OpenAI·Anthropic으로 향하고,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 내년에는 40~50%, 2027년 말에는 절반에 도달한다. 두 랩의 컴퓨트는 연초 각각 2GW 미만에서 연말 5GW 이상으로 3~4배 늘었다.
- 세계 컴퓨트가 연 2배 증가하는 동안 프런티어 랩은 연 3배씩 증가한다. 이 추세면 2027년 말 18GW, 2028년 말 54GW다.
- 신규 배치 와트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이 3~5배 높아 물량 이상의 승수가 붙는다. 2028년 말이면 두 랩이 세계 유효 연산의 대부분을 통제한다는 결론이다.
- 내년 큰 신규 진입자는 스페이스X이며 두 랩에 임대할 전망이다. OpenAI는 자체 칩, Anthropic은 구글에서 구매한 TPU를 플루이드스택과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체 구축도 병행한다.
2. 수익화
- Anthropic은 2분기 흑자 전환, OpenAI도 3분기 중 가능성이 거론된다.
- 컴퓨트 기본 원가는 메가와트당 1,000만~1,500만 달러인데 Anthropic의 메가와트당 매출은 5,0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10달러 써서 50달러를 만들고 그 이익을 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조다.
- 가치는 여전히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가져간다. 제인스트리트가 메가와트당 2~3억 달러를 벌기에 1억 달러를 낼 수 있는 구조이며, 메타는 한때 Anthropic 매출의 10%로 거론됐고 광고 최적화로 얻는 효율이 Anthropic 이익보다 크다.
3. 자본조달과 금리
- 세미애널리시스 모델은 2024~2029년 총 capex를 약 11조 달러로 본다. 6조 달러는 현금, 5조 달러 이상은 신용으로 조달돼야 한다.
- 메모리 업황은 좋게 보지만 메모리 주식이 다시 10배 오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메타 시총 1.5조 달러는 말이 안 되는 저평가로 본다.
- 가치 포착 위치는 이동해왔다. 2023년에는 칩·팹이 가져갔고 메모리는 HBM으로 돈을 못 벌었으며, 현재는 TSMC보다 메모리가 더 많이 포착한다. 앞으로 TSMC는 천천히, 메모리와 기판은 빠르게 가격을 올린다.
4. 중국
- 2022년 미국은 세계 컴퓨트의 45~50%, 중국은 30~35%를 배치했으나 현재 미국 70%, 중국은 10% 미만이다.
- 2028년 선두 미국 랩 하나가 중국 전체의 2029~30년 컴퓨트보다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구도다. 드와케시는 이를 근거로 수출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를 바꿨다.
💡의견
- 컨센보다 높은 CAPEX 전망. 오픈AI 3분기 흑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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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Patel – Two labs will soon control most of the world's workforce
Had a lot of fun chatting again with my twin brother Dylan Patel.
We went through lab economics over the next few years - the shift from inference to training as RSI draws near; and how Anthropic and OpenAI are on track to control most of the world’s usable…
We went through lab economics over the next few years - the shift from inference to training as RSI draws near; and how Anthropic and OpenAI are on track to control most of the world’s us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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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할라피뇨 칩 담당자 인터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upHhS-Eis
1. 엔비디아 GB300을 이겼다 — 단 베라 루빈은 비교하지 않았다
- 중립성을 이유로 오픈소스 벤치마크 InferenceX를 사용했고, 동일 디바이스에서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을 동시에 달성한 것을 업계 최초라고 표현했다.
- 와트당 성능은 기존 칩 대비 1.8~4배 우수하며, 리처드 호는 이를 토큰 원가의 대리지표로 보고 양산 시 고객 토큰 가격 인하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베라 루빈과 비교하지 않은 이유는 막 출시돼 최적화된 공개 수치가 없기 때문이며, 공개 벤치마크가 있는 제품 중에서는 GB300이 최선의 대상이었다는 설명이다.
2. HBM4를 쓰는 신규 아키텍처, 엔비디아 바로 다음 양산
- HBM4 기반이며 엔비디아 제품 바로 뒤를 이어 HBM4 양산에 들어가는 첫 부류에 속한다. 저지연은 통상 SRAM 기반 시스템의 영역인데 HBM과 SRAM을 함께 쓴다.
- 백지 상태 접근으로 리서치 팀과 LLM 병목을 파악한 뒤 데이터 이동을 대폭 줄이는 방식을 찾아냈고, 메모리와 코어를 밀접하게 통합한 구조가 GPU·TPU와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 신규 아키텍처의 프로그래밍 가능성 우려에 대해서는, 몇 달 전 받은 하드웨어에 서로 다른 세 모델을 빠르게 올린 것을 근거로 들었고 펌웨어·커널 최적화에 자사 AI 모델이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3. 학습은 엔비디아에 남기고 추론만 가져간다 — 병목은 메모리와 웨이퍼
- 추론에 집중한 이유는 컴퓨트 성장이 추론 쪽에 있고 학습에서는 엔비디아가 강력한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주간 활성 사용자 급증에 대응해 추론 제품군을 넓히려는 목적이며, 어느 모델에 어느 칩을 쓸지는 OpenAI가 직접 매핑한다.
- 로직 설계와 시스템 설계는 OpenAI가 수행했고 브로드컴은 물리 설계를, 셀레스티카는 랙을 공동 설계했다. 엔비디아가 서버 설계 콘텐츠의 55%를 가져간다는 지적에 호는 자체 실리콘 비중이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이며, 벤더들과 직접 관계를 맺고 함께 양산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2세대는 이미 개발 심화 단계, 3세대는 개념 작업에 착수한 다세대 로드맵이다.
💡의견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 삼성이 할라피뇨 칩 HBM 메인 벤더라는 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upHhS-Eis
1. 엔비디아 GB300을 이겼다 — 단 베라 루빈은 비교하지 않았다
- 중립성을 이유로 오픈소스 벤치마크 InferenceX를 사용했고, 동일 디바이스에서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을 동시에 달성한 것을 업계 최초라고 표현했다.
- 와트당 성능은 기존 칩 대비 1.8~4배 우수하며, 리처드 호는 이를 토큰 원가의 대리지표로 보고 양산 시 고객 토큰 가격 인하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베라 루빈과 비교하지 않은 이유는 막 출시돼 최적화된 공개 수치가 없기 때문이며, 공개 벤치마크가 있는 제품 중에서는 GB300이 최선의 대상이었다는 설명이다.
2. HBM4를 쓰는 신규 아키텍처, 엔비디아 바로 다음 양산
- HBM4 기반이며 엔비디아 제품 바로 뒤를 이어 HBM4 양산에 들어가는 첫 부류에 속한다. 저지연은 통상 SRAM 기반 시스템의 영역인데 HBM과 SRAM을 함께 쓴다.
- 백지 상태 접근으로 리서치 팀과 LLM 병목을 파악한 뒤 데이터 이동을 대폭 줄이는 방식을 찾아냈고, 메모리와 코어를 밀접하게 통합한 구조가 GPU·TPU와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 신규 아키텍처의 프로그래밍 가능성 우려에 대해서는, 몇 달 전 받은 하드웨어에 서로 다른 세 모델을 빠르게 올린 것을 근거로 들었고 펌웨어·커널 최적화에 자사 AI 모델이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3. 학습은 엔비디아에 남기고 추론만 가져간다 — 병목은 메모리와 웨이퍼
- 추론에 집중한 이유는 컴퓨트 성장이 추론 쪽에 있고 학습에서는 엔비디아가 강력한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주간 활성 사용자 급증에 대응해 추론 제품군을 넓히려는 목적이며, 어느 모델에 어느 칩을 쓸지는 OpenAI가 직접 매핑한다.
- 로직 설계와 시스템 설계는 OpenAI가 수행했고 브로드컴은 물리 설계를, 셀레스티카는 랙을 공동 설계했다. 엔비디아가 서버 설계 콘텐츠의 55%를 가져간다는 지적에 호는 자체 실리콘 비중이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이며, 벤더들과 직접 관계를 맺고 함께 양산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2세대는 이미 개발 심화 단계, 3세대는 개념 작업에 착수한 다세대 로드맵이다.
💡의견
- "최대 난제는 메모리와 웨이퍼의 극심한 제약". 삼성이 할라피뇨 칩 HBM 메인 벤더라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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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ays New Jalapeno Chips Outperformed Nvidia in Testing
OpenAI says the new Jalapeno chips performed better than Nvidia Corp.’s current lineup during testing, leading in two categories: the amount of AI work it could handle per unit of power and its speed at returning responses. OpenAI chip chief Richard Ho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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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코인 지표 체크 - 공탐지수는 Greed 이지만 일반 리테일 참여는 제한적 ✍️팩트 및 요약 *공포탐욕지수 전부 Greed https://www.coinglass.com/pro/i/FearGreedIndex https://coinmarketcap.com/charts/fear-and-greed-index/ https://en.macromicro.me/charts/102504/Crypto-Fear-amp-Greed-Index *구글트렌드 "Bitcoin"…
김치프리미엄 +0.3% 역프 해소되고 오히려 프리미엄이 끼기 시작했음
당분간 코스닥 수급은 주주환원하는 전닉, 코인에 뺏길 듯. AI 버블 터지고 국장 붕괴되면 코스닥 중소형주 줍기 너무 좋은 시기가 올 것 같음.
당분간 코스닥 수급은 주주환원하는 전닉, 코인에 뺏길 듯. AI 버블 터지고 국장 붕괴되면 코스닥 중소형주 줍기 너무 좋은 시기가 올 것 같음.
❤1
폴 마셜 인터뷰 (AI 버블 진단)
✍️팩트 및 요약
테크에 능숙한 헤지펀드 마셜웨이스 창업자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LGWLEKX9LDo
1. 버블 진단 — 아직 아니지만 결국 온다
- 마셜은 아직 버블이 아니며 언젠가 AI에서 버블로 진입할 것으로 본다. 큰 강세장에 버블 꼭대기가 붙는 경로를 예상하며 그 과정을 항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버블 성립에 필요한 조건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금리가 낮게 유지돼 투기를 부추길 것, 둘째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확장될 것(아직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명시), 셋째 지속 불가능한 레버리지가 쌓일 것이다.
- 세 번째 조건의 사례로 한국 레버리지 ETF를 들었다. 이것은 버블적 현상이었으나 이미 교정돼 최근 5주간 6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을 들었고, 이것이 2007~08년에 봤던 유형의 현상이라고 규정했다.
2. 밸류에이션 — 스토리 중심 종목이 오히려 싸다
- AI를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대폭발이나 증기기관에 비유했다. 지능의 폭발이라는 표현을 썼다.
- 근거는 토큰 사용량이다. 외부 데이터(오픈라우터, 앤트로픽 공개 수치)와 자사 내부 토큰 사용량이 같은 속도로 폭증하고 있으며, 올해 내내 이 지표를 추적해왔다고 밝혔다.
- 스토리 중심에 있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은 싸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미 반도체 지수는 보는 방식에 따라 5년 또는 10년 저점이고, 한국 시장은 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이다. 일부 종목의 경기민감성에 대한 논쟁이 있음은 인정하면서도, 본질적으로 주가가 이익 상승분만큼만 올랐거나 그에도 못 미쳤다고 봤다.
- 매도 시점을 묻자 토큰 사용량의 감소가 아니라 증가율 둔화라고 답했다. 감소를 기다리면 훨씬 늦다는 것이다. 다만 둔화의 원인과 토큰 구성의 배합에 따라 달라진다며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이라고 덧붙였다.
3. 재귀적 자기개선과 거시 효과
- 6~12개월 내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며, 이것이 24시간 밤새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는 인간이 스킬과 프롬프트를 만들어 밤새 테스트하는 단계지만, 앞으로는 시스템이 스스로 평가하고 교정하며 스킬을 수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 헤지펀드 업계가 AI 도입의 최전선에 있어 변화의 규모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위치라고 본다. 반면 대기업은 역사적·관료적 이유로 도입이 훨씬 느리며, 큰 회사는 무언가를 빠르게 승인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도입 수치는 계속 폭증할 것이고 아직 초기 단계라고 판단한다.
- 본인은 매우 큰 생산성 성장을 예상하고, 노동시장 약세 특히 신규 진입 계층의 약세가 상당히 빨리 올 것으로 본다. 시점은 6~24개월이며 아직 데이터에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금리 압력을 낮춰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는 논리다.
💡의견
- 밸류에이션 버블은 아니지만 순환 구조 및 극단적 병목에 기반한 실적 버블은 맞다고 봄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 공감하는 바. 10월 CME GPU Future 출시도 중요한 이벤트.
✍️팩트 및 요약
테크에 능숙한 헤지펀드 마셜웨이스 창업자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LGWLEKX9LDo
1. 버블 진단 — 아직 아니지만 결국 온다
- 마셜은 아직 버블이 아니며 언젠가 AI에서 버블로 진입할 것으로 본다. 큰 강세장에 버블 꼭대기가 붙는 경로를 예상하며 그 과정을 항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버블 성립에 필요한 조건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금리가 낮게 유지돼 투기를 부추길 것, 둘째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확장될 것(아직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명시), 셋째 지속 불가능한 레버리지가 쌓일 것이다.
- 세 번째 조건의 사례로 한국 레버리지 ETF를 들었다. 이것은 버블적 현상이었으나 이미 교정돼 최근 5주간 6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을 들었고, 이것이 2007~08년에 봤던 유형의 현상이라고 규정했다.
2. 밸류에이션 — 스토리 중심 종목이 오히려 싸다
- AI를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대폭발이나 증기기관에 비유했다. 지능의 폭발이라는 표현을 썼다.
- 근거는 토큰 사용량이다. 외부 데이터(오픈라우터, 앤트로픽 공개 수치)와 자사 내부 토큰 사용량이 같은 속도로 폭증하고 있으며, 올해 내내 이 지표를 추적해왔다고 밝혔다.
- 스토리 중심에 있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은 싸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미 반도체 지수는 보는 방식에 따라 5년 또는 10년 저점이고, 한국 시장은 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이다. 일부 종목의 경기민감성에 대한 논쟁이 있음은 인정하면서도, 본질적으로 주가가 이익 상승분만큼만 올랐거나 그에도 못 미쳤다고 봤다.
- 매도 시점을 묻자 토큰 사용량의 감소가 아니라 증가율 둔화라고 답했다. 감소를 기다리면 훨씬 늦다는 것이다. 다만 둔화의 원인과 토큰 구성의 배합에 따라 달라진다며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이라고 덧붙였다.
3. 재귀적 자기개선과 거시 효과
- 6~12개월 내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며, 이것이 24시간 밤새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는 인간이 스킬과 프롬프트를 만들어 밤새 테스트하는 단계지만, 앞으로는 시스템이 스스로 평가하고 교정하며 스킬을 수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 헤지펀드 업계가 AI 도입의 최전선에 있어 변화의 규모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위치라고 본다. 반면 대기업은 역사적·관료적 이유로 도입이 훨씬 느리며, 큰 회사는 무언가를 빠르게 승인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도입 수치는 계속 폭증할 것이고 아직 초기 단계라고 판단한다.
- 본인은 매우 큰 생산성 성장을 예상하고, 노동시장 약세 특히 신규 진입 계층의 약세가 상당히 빨리 올 것으로 본다. 시점은 6~24개월이며 아직 데이터에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금리 압력을 낮춰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는 논리다.
💡의견
- 밸류에이션 버블은 아니지만 순환 구조 및 극단적 병목에 기반한 실적 버블은 맞다고 봄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 공감하는 바. 10월 CME GPU Future 출시도 중요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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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Paul Marshall: Why Markets Are Getting More Competitive | Podcast | In Good Company
What does it take to build one of the world's most successful hedge funds, and keep innovating for nearly 30 years? Nicolai Tangen sits down with Sir Paul Marshall, co-founder of Marshall Wace, to unpack the firm's journey from a $50 million startup in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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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삼전닉스 토큰부터 금·전기 코인까지…투자 시장 확 바뀐다"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21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2207?sid=101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올 겁니다."
"현재 1500조원 규모의 미래에셋그룹 고객 자산 중 150조원 이상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다.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다.”
일부 알트코인 투자 과정에서 상당수 고객이 손실을 보는 시장 구조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박 GSO는 “고객의 80~90%가 물을 먹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건 사기”라고 말했다.
💡의견
- 알트코인 상장을 통해서 내부 관계자가 뒷돈받고 선취매하고 해외 재단, 마켓메이커, VC 설거지 창구 역할을 했던 것이 그동안 코인 거래소 역겨운 관행이었는데. 금융사 회장이 대놓고 사기라고 디스 ㅎㅎ
- 미래에셋의 자회사 코빗이 수수료 0 행사하고 있는데. 과연 잡알트 상장 수수료, 레버리지, 숏버튼 없이 거래소 수익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 거래소나 스타트업 소수 지분 투자하고, 보여주기식 MOU 하고 사업 진척은 없는 것이 그동안 국내 금융사 코인 사업의 한계였는데. 가장 기대되는 곳이 미래에셋. 로빈후드 반의 반만 멀티플을 받아도 주가는 충분한 리레이팅
- AI 버블 터지고 국장 폭락하면 장기적으로 모아갈 만한 주식이라고 생각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21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2207?sid=101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올 겁니다."
"현재 1500조원 규모의 미래에셋그룹 고객 자산 중 150조원 이상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다.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다.”
일부 알트코인 투자 과정에서 상당수 고객이 손실을 보는 시장 구조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박 GSO는 “고객의 80~90%가 물을 먹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건 사기”라고 말했다.
💡의견
- 알트코인 상장을 통해서 내부 관계자가 뒷돈받고 선취매하고 해외 재단, 마켓메이커, VC 설거지 창구 역할을 했던 것이 그동안 코인 거래소 역겨운 관행이었는데. 금융사 회장이 대놓고 사기라고 디스 ㅎㅎ
- 미래에셋의 자회사 코빗이 수수료 0 행사하고 있는데. 과연 잡알트 상장 수수료, 레버리지, 숏버튼 없이 거래소 수익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 거래소나 스타트업 소수 지분 투자하고, 보여주기식 MOU 하고 사업 진척은 없는 것이 그동안 국내 금융사 코인 사업의 한계였는데. 가장 기대되는 곳이 미래에셋. 로빈후드 반의 반만 멀티플을 받아도 주가는 충분한 리레이팅
- AI 버블 터지고 국장 폭락하면 장기적으로 모아갈 만한 주식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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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삼전닉스 토큰부터 금·전기 코인까지...투자 시장 확 바뀐다"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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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비트코인 $150k 전망 - 과거 기관의 목표 가격 전망을 통해 산출한 비트코인 가격 범위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bernstein-forecasts-bitcoin-reach-150-134700810.html
-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0,000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2029년 사이클 피크에서 $30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근거는 40년간의 금리 하락기 종료와 미국 국가부채 $40조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긴축 대신 통화가치 하락(debasement)을 택할 것이라는 논리, 그리고 ETF·기업 국고 매수 확대
- 기관의 비트코인 전망은 항상 틀렸는데 과거 사례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인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산출해 봄
*20-21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289,833 (최저 $146K, 최고 $600K)
실제 고점 $68,990 → 달성률 23.8%, 괴리 −76.2%
*24-25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189,000 (최저 $150K, 최고 $500K)
실제 고점 $126,198 → 달성률 66.8%, 괴리 −33.2%
- 괴리율이 줄어든 것은 기관의 예측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목표 배수 자체가 11배에서 2.8배로 쪼그라들었기 때문
- 2020년에는 "금 시가총액과 같아지면"류의 TAM 논리로 20배를 던졌고, 2024년 이후에는 ETF 순유입·기업 국고 매수라는 관측 가능한 플로우에 앵커링하면서 배수가 낮아졌다
- 현재 유효 목표에 적용하면: 번스타인 $150,000(2027 중반), 스탠다드차타드 $100,000(2026말), JP모건 $170,000 → 평균 $140,000. 현재가 $78,400 대비 배수 1.8배로, 2024–26 사이클 평균 배수(2.8배)보다도 낮다.
- 과거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 비트코인 목표 가격 범위는 $90,000~$130,000이다.
💡의견
-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100k (상징적인 숫자) 돌파하면 다시 언론에서 떠들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흐름은 재귀적으로 강화될 것임. 이때 취하지 말고 잘 팔기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bernstein-forecasts-bitcoin-reach-150-134700810.html
-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0,000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2029년 사이클 피크에서 $30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근거는 40년간의 금리 하락기 종료와 미국 국가부채 $40조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긴축 대신 통화가치 하락(debasement)을 택할 것이라는 논리, 그리고 ETF·기업 국고 매수 확대
- 기관의 비트코인 전망은 항상 틀렸는데 과거 사례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인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산출해 봄
*20-21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289,833 (최저 $146K, 최고 $600K)
실제 고점 $68,990 → 달성률 23.8%, 괴리 −76.2%
*24-25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189,000 (최저 $150K, 최고 $500K)
실제 고점 $126,198 → 달성률 66.8%, 괴리 −33.2%
- 괴리율이 줄어든 것은 기관의 예측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목표 배수 자체가 11배에서 2.8배로 쪼그라들었기 때문
- 2020년에는 "금 시가총액과 같아지면"류의 TAM 논리로 20배를 던졌고, 2024년 이후에는 ETF 순유입·기업 국고 매수라는 관측 가능한 플로우에 앵커링하면서 배수가 낮아졌다
- 현재 유효 목표에 적용하면: 번스타인 $150,000(2027 중반), 스탠다드차타드 $100,000(2026말), JP모건 $170,000 → 평균 $140,000. 현재가 $78,400 대비 배수 1.8배로, 2024–26 사이클 평균 배수(2.8배)보다도 낮다.
- 과거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 비트코인 목표 가격 범위는 $90,000~$130,000이다.
💡의견
-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100k (상징적인 숫자) 돌파하면 다시 언론에서 떠들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흐름은 재귀적으로 강화될 것임. 이때 취하지 말고 잘 팔기
Yahoo Finance
Bernstein Forecasts Bitcoin Will Reach $150,000 By Mid-2027
Wall Street brokerage Bernstein forecasts that Bitcoin (CRYPTO: $BTC) will reach a new all-time high of $150,000 U....
❤8
앤트로픽 9월 7일 이후 증권신고서 공개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anthropic-plans-publicly-unveil-ipo-prospectus-after-labor-day-information-2026-08-27/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노동절(9월 7일) 이후 IPO 증권신고서를 공개하고, 9월 중순 인베스터 데이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anthropic-plans-publicly-unveil-ipo-prospectus-after-labor-day-information-2026-08-27/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노동절(9월 7일) 이후 IPO 증권신고서를 공개하고, 9월 중순 인베스터 데이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7000선도 버거운 코스피…그 뒤엔 174조 개미 ‘거대 매물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00
- 7000~8500 매물 154조. (전닉 자사주 매입. SK 하이닉스 40조. 삼성전자 15조)
-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본전오면 팔아야지" 개미 심리로 당분간 박스권일 듯
- 만약 8500을 뚫으면 위로는 매물대가 얇은 편이라 전고점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음. 다만, 극적인 외국인 매수세가 아니면 어려워보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00
- 7000~8500 매물 154조. (전닉 자사주 매입. SK 하이닉스 40조. 삼성전자 15조)
-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본전오면 팔아야지" 개미 심리로 당분간 박스권일 듯
- 만약 8500을 뚫으면 위로는 매물대가 얇은 편이라 전고점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음. 다만, 극적인 외국인 매수세가 아니면 어려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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