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코인 지표 체크 - 공탐지수는 Greed 이지만 일반 리테일 참여는 제한적 ✍️팩트 및 요약 *공포탐욕지수 전부 Greed https://www.coinglass.com/pro/i/FearGreedIndex https://coinmarketcap.com/charts/fear-and-greed-index/ https://en.macromicro.me/charts/102504/Crypto-Fear-amp-Greed-Index *구글트렌드 "Bitcoin"…
김치프리미엄 +0.3% 역프 해소되고 오히려 프리미엄이 끼기 시작했음
당분간 코스닥 수급은 주주환원하는 전닉, 코인에 뺏길 듯. AI 버블 터지고 국장 붕괴되면 코스닥 중소형주 줍기 너무 좋은 시기가 올 것 같음.
당분간 코스닥 수급은 주주환원하는 전닉, 코인에 뺏길 듯. AI 버블 터지고 국장 붕괴되면 코스닥 중소형주 줍기 너무 좋은 시기가 올 것 같음.
❤1
폴 마셜 인터뷰 (AI 버블 진단)
✍️팩트 및 요약
테크에 능숙한 헤지펀드 마셜웨이스 창업자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LGWLEKX9LDo
1. 버블 진단 — 아직 아니지만 결국 온다
- 마셜은 아직 버블이 아니며 언젠가 AI에서 버블로 진입할 것으로 본다. 큰 강세장에 버블 꼭대기가 붙는 경로를 예상하며 그 과정을 항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버블 성립에 필요한 조건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금리가 낮게 유지돼 투기를 부추길 것, 둘째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확장될 것(아직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명시), 셋째 지속 불가능한 레버리지가 쌓일 것이다.
- 세 번째 조건의 사례로 한국 레버리지 ETF를 들었다. 이것은 버블적 현상이었으나 이미 교정돼 최근 5주간 6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을 들었고, 이것이 2007~08년에 봤던 유형의 현상이라고 규정했다.
2. 밸류에이션 — 스토리 중심 종목이 오히려 싸다
- AI를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대폭발이나 증기기관에 비유했다. 지능의 폭발이라는 표현을 썼다.
- 근거는 토큰 사용량이다. 외부 데이터(오픈라우터, 앤트로픽 공개 수치)와 자사 내부 토큰 사용량이 같은 속도로 폭증하고 있으며, 올해 내내 이 지표를 추적해왔다고 밝혔다.
- 스토리 중심에 있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은 싸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미 반도체 지수는 보는 방식에 따라 5년 또는 10년 저점이고, 한국 시장은 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이다. 일부 종목의 경기민감성에 대한 논쟁이 있음은 인정하면서도, 본질적으로 주가가 이익 상승분만큼만 올랐거나 그에도 못 미쳤다고 봤다.
- 매도 시점을 묻자 토큰 사용량의 감소가 아니라 증가율 둔화라고 답했다. 감소를 기다리면 훨씬 늦다는 것이다. 다만 둔화의 원인과 토큰 구성의 배합에 따라 달라진다며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이라고 덧붙였다.
3. 재귀적 자기개선과 거시 효과
- 6~12개월 내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며, 이것이 24시간 밤새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는 인간이 스킬과 프롬프트를 만들어 밤새 테스트하는 단계지만, 앞으로는 시스템이 스스로 평가하고 교정하며 스킬을 수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 헤지펀드 업계가 AI 도입의 최전선에 있어 변화의 규모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위치라고 본다. 반면 대기업은 역사적·관료적 이유로 도입이 훨씬 느리며, 큰 회사는 무언가를 빠르게 승인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도입 수치는 계속 폭증할 것이고 아직 초기 단계라고 판단한다.
- 본인은 매우 큰 생산성 성장을 예상하고, 노동시장 약세 특히 신규 진입 계층의 약세가 상당히 빨리 올 것으로 본다. 시점은 6~24개월이며 아직 데이터에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금리 압력을 낮춰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는 논리다.
💡의견
- 밸류에이션 버블은 아니지만 순환 구조 및 극단적 병목에 기반한 실적 버블은 맞다고 봄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 공감하는 바. 10월 CME GPU Future 출시도 중요한 이벤트.
✍️팩트 및 요약
테크에 능숙한 헤지펀드 마셜웨이스 창업자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LGWLEKX9LDo
1. 버블 진단 — 아직 아니지만 결국 온다
- 마셜은 아직 버블이 아니며 언젠가 AI에서 버블로 진입할 것으로 본다. 큰 강세장에 버블 꼭대기가 붙는 경로를 예상하며 그 과정을 항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버블 성립에 필요한 조건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금리가 낮게 유지돼 투기를 부추길 것, 둘째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확장될 것(아직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명시), 셋째 지속 불가능한 레버리지가 쌓일 것이다.
- 세 번째 조건의 사례로 한국 레버리지 ETF를 들었다. 이것은 버블적 현상이었으나 이미 교정돼 최근 5주간 6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을 들었고, 이것이 2007~08년에 봤던 유형의 현상이라고 규정했다.
2. 밸류에이션 — 스토리 중심 종목이 오히려 싸다
- AI를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대폭발이나 증기기관에 비유했다. 지능의 폭발이라는 표현을 썼다.
- 근거는 토큰 사용량이다. 외부 데이터(오픈라우터, 앤트로픽 공개 수치)와 자사 내부 토큰 사용량이 같은 속도로 폭증하고 있으며, 올해 내내 이 지표를 추적해왔다고 밝혔다.
- 스토리 중심에 있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은 싸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미 반도체 지수는 보는 방식에 따라 5년 또는 10년 저점이고, 한국 시장은 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이다. 일부 종목의 경기민감성에 대한 논쟁이 있음은 인정하면서도, 본질적으로 주가가 이익 상승분만큼만 올랐거나 그에도 못 미쳤다고 봤다.
- 매도 시점을 묻자 토큰 사용량의 감소가 아니라 증가율 둔화라고 답했다. 감소를 기다리면 훨씬 늦다는 것이다. 다만 둔화의 원인과 토큰 구성의 배합에 따라 달라진다며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이라고 덧붙였다.
3. 재귀적 자기개선과 거시 효과
- 6~12개월 내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며, 이것이 24시간 밤새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는 인간이 스킬과 프롬프트를 만들어 밤새 테스트하는 단계지만, 앞으로는 시스템이 스스로 평가하고 교정하며 스킬을 수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 헤지펀드 업계가 AI 도입의 최전선에 있어 변화의 규모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위치라고 본다. 반면 대기업은 역사적·관료적 이유로 도입이 훨씬 느리며, 큰 회사는 무언가를 빠르게 승인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도입 수치는 계속 폭증할 것이고 아직 초기 단계라고 판단한다.
- 본인은 매우 큰 생산성 성장을 예상하고, 노동시장 약세 특히 신규 진입 계층의 약세가 상당히 빨리 올 것으로 본다. 시점은 6~24개월이며 아직 데이터에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금리 압력을 낮춰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는 논리다.
💡의견
- 밸류에이션 버블은 아니지만 순환 구조 및 극단적 병목에 기반한 실적 버블은 맞다고 봄
-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버블 신호로는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딜을 GPU CDO로 만들어 2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파는 상황" 공감하는 바. 10월 CME GPU Future 출시도 중요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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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Paul Marshall: Why Markets Are Getting More Competitive | Podcast | In Good Company
What does it take to build one of the world's most successful hedge funds, and keep innovating for nearly 30 years? Nicolai Tangen sits down with Sir Paul Marshall, co-founder of Marshall Wace, to unpack the firm's journey from a $50 million startup in 1997…
❤2
박현주 회장 "삼전닉스 토큰부터 금·전기 코인까지…투자 시장 확 바뀐다"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21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2207?sid=101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올 겁니다."
"현재 1500조원 규모의 미래에셋그룹 고객 자산 중 150조원 이상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다.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다.”
일부 알트코인 투자 과정에서 상당수 고객이 손실을 보는 시장 구조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박 GSO는 “고객의 80~90%가 물을 먹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건 사기”라고 말했다.
💡의견
- 알트코인 상장을 통해서 내부 관계자가 뒷돈받고 선취매하고 해외 재단, 마켓메이커, VC 설거지 창구 역할을 했던 것이 그동안 코인 거래소 역겨운 관행이었는데. 금융사 회장이 대놓고 사기라고 디스 ㅎㅎ
- 미래에셋의 자회사 코빗이 수수료 0 행사하고 있는데. 과연 잡알트 상장 수수료, 레버리지, 숏버튼 없이 거래소 수익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 거래소나 스타트업 소수 지분 투자하고, 보여주기식 MOU 하고 사업 진척은 없는 것이 그동안 국내 금융사 코인 사업의 한계였는데. 가장 기대되는 곳이 미래에셋. 로빈후드 반의 반만 멀티플을 받아도 주가는 충분한 리레이팅
- AI 버블 터지고 국장 폭락하면 장기적으로 모아갈 만한 주식이라고 생각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21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2207?sid=101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올 겁니다."
"현재 1500조원 규모의 미래에셋그룹 고객 자산 중 150조원 이상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다.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다.”
일부 알트코인 투자 과정에서 상당수 고객이 손실을 보는 시장 구조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박 GSO는 “고객의 80~90%가 물을 먹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건 사기”라고 말했다.
💡의견
- 알트코인 상장을 통해서 내부 관계자가 뒷돈받고 선취매하고 해외 재단, 마켓메이커, VC 설거지 창구 역할을 했던 것이 그동안 코인 거래소 역겨운 관행이었는데. 금융사 회장이 대놓고 사기라고 디스 ㅎㅎ
- 미래에셋의 자회사 코빗이 수수료 0 행사하고 있는데. 과연 잡알트 상장 수수료, 레버리지, 숏버튼 없이 거래소 수익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 거래소나 스타트업 소수 지분 투자하고, 보여주기식 MOU 하고 사업 진척은 없는 것이 그동안 국내 금융사 코인 사업의 한계였는데. 가장 기대되는 곳이 미래에셋. 로빈후드 반의 반만 멀티플을 받아도 주가는 충분한 리레이팅
- AI 버블 터지고 국장 폭락하면 장기적으로 모아갈 만한 주식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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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삼전닉스 토큰부터 금·전기 코인까지...투자 시장 확 바뀐다"
"단순히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질 겁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잘게 나눠서 토큰화하거나, 전기·금 등 실물자산을 코인과 연계하는 등 자산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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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비트코인 $150k 전망 - 과거 기관의 목표 가격 전망을 통해 산출한 비트코인 가격 범위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bernstein-forecasts-bitcoin-reach-150-134700810.html
-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0,000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2029년 사이클 피크에서 $30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근거는 40년간의 금리 하락기 종료와 미국 국가부채 $40조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긴축 대신 통화가치 하락(debasement)을 택할 것이라는 논리, 그리고 ETF·기업 국고 매수 확대
- 기관의 비트코인 전망은 항상 틀렸는데 과거 사례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인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산출해 봄
*20-21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289,833 (최저 $146K, 최고 $600K)
실제 고점 $68,990 → 달성률 23.8%, 괴리 −76.2%
*24-25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189,000 (최저 $150K, 최고 $500K)
실제 고점 $126,198 → 달성률 66.8%, 괴리 −33.2%
- 괴리율이 줄어든 것은 기관의 예측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목표 배수 자체가 11배에서 2.8배로 쪼그라들었기 때문
- 2020년에는 "금 시가총액과 같아지면"류의 TAM 논리로 20배를 던졌고, 2024년 이후에는 ETF 순유입·기업 국고 매수라는 관측 가능한 플로우에 앵커링하면서 배수가 낮아졌다
- 현재 유효 목표에 적용하면: 번스타인 $150,000(2027 중반), 스탠다드차타드 $100,000(2026말), JP모건 $170,000 → 평균 $140,000. 현재가 $78,400 대비 배수 1.8배로, 2024–26 사이클 평균 배수(2.8배)보다도 낮다.
- 과거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 비트코인 목표 가격 범위는 $90,000~$130,000이다.
💡의견
-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100k (상징적인 숫자) 돌파하면 다시 언론에서 떠들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흐름은 재귀적으로 강화될 것임. 이때 취하지 말고 잘 팔기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bernstein-forecasts-bitcoin-reach-150-134700810.html
-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0,000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2029년 사이클 피크에서 $30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근거는 40년간의 금리 하락기 종료와 미국 국가부채 $40조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긴축 대신 통화가치 하락(debasement)을 택할 것이라는 논리, 그리고 ETF·기업 국고 매수 확대
- 기관의 비트코인 전망은 항상 틀렸는데 과거 사례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인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산출해 봄
*20-21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289,833 (최저 $146K, 최고 $600K)
실제 고점 $68,990 → 달성률 23.8%, 괴리 −76.2%
*24-25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189,000 (최저 $150K, 최고 $500K)
실제 고점 $126,198 → 달성률 66.8%, 괴리 −33.2%
- 괴리율이 줄어든 것은 기관의 예측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목표 배수 자체가 11배에서 2.8배로 쪼그라들었기 때문
- 2020년에는 "금 시가총액과 같아지면"류의 TAM 논리로 20배를 던졌고, 2024년 이후에는 ETF 순유입·기업 국고 매수라는 관측 가능한 플로우에 앵커링하면서 배수가 낮아졌다
- 현재 유효 목표에 적용하면: 번스타인 $150,000(2027 중반), 스탠다드차타드 $100,000(2026말), JP모건 $170,000 → 평균 $140,000. 현재가 $78,400 대비 배수 1.8배로, 2024–26 사이클 평균 배수(2.8배)보다도 낮다.
- 과거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 비트코인 목표 가격 범위는 $90,000~$130,000이다.
💡의견
-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100k (상징적인 숫자) 돌파하면 다시 언론에서 떠들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흐름은 재귀적으로 강화될 것임. 이때 취하지 말고 잘 팔기
Yahoo Finance
Bernstein Forecasts Bitcoin Will Reach $150,000 By Mid-2027
Wall Street brokerage Bernstein forecasts that Bitcoin (CRYPTO: $BTC) will reach a new all-time high of $150,000 U....
❤8
앤트로픽 9월 7일 이후 증권신고서 공개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anthropic-plans-publicly-unveil-ipo-prospectus-after-labor-day-information-2026-08-27/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노동절(9월 7일) 이후 IPO 증권신고서를 공개하고, 9월 중순 인베스터 데이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anthropic-plans-publicly-unveil-ipo-prospectus-after-labor-day-information-2026-08-27/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노동절(9월 7일) 이후 IPO 증권신고서를 공개하고, 9월 중순 인베스터 데이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7000선도 버거운 코스피…그 뒤엔 174조 개미 ‘거대 매물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00
- 7000~8500 매물 154조. (전닉 자사주 매입. SK 하이닉스 40조. 삼성전자 15조)
-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본전오면 팔아야지" 개미 심리로 당분간 박스권일 듯
- 만약 8500을 뚫으면 위로는 매물대가 얇은 편이라 전고점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음. 다만, 극적인 외국인 매수세가 아니면 어려워보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400
- 7000~8500 매물 154조. (전닉 자사주 매입. SK 하이닉스 40조. 삼성전자 15조)
-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본전오면 팔아야지" 개미 심리로 당분간 박스권일 듯
- 만약 8500을 뚫으면 위로는 매물대가 얇은 편이라 전고점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음. 다만, 극적인 외국인 매수세가 아니면 어려워보임
❤1
더 뜨거워진 노도강·셔세권 집값 … 강남은 찬바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855
"고가주택이 몰린 강남·서초구 아파트값이 3주 연속 하락했지만 서울 집값 상승폭은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직전보다 더 커졌다.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이 가파르게 오르며 강남을 대신해 상승세를 이끌고 있어서다. 경기에서도 삼성전자 통근 수요가 두터운 '반도체 셔세권'이 다시 뛰면서 수도권 집값 상승축이 강남 밖으로 확산하고 있다."
부자 증세를 하니 중산충 & 서민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아이러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855
"고가주택이 몰린 강남·서초구 아파트값이 3주 연속 하락했지만 서울 집값 상승폭은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직전보다 더 커졌다.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이 가파르게 오르며 강남을 대신해 상승세를 이끌고 있어서다. 경기에서도 삼성전자 통근 수요가 두터운 '반도체 셔세권'이 다시 뛰면서 수도권 집값 상승축이 강남 밖으로 확산하고 있다."
부자 증세를 하니 중산충 & 서민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아이러니
Naver
더 뜨거워진 노도강·셔세권 집값 … 강남은 찬바람
상승폭 커진 서울 아파트값 서울 상승률 0.22%→0.29% 노도강 등 외곽 0.5% '쑥' 영통·수지·기흥·동탄도 활활 세제개편 발표 세금부담 커진 강남·서초는 3주째 하락 국면 압구정 등 재건축 호가 급락 고가주
❤4
미군 수뇌부, 이란 전쟁 장기화 지속 불가능 조언
✍️팩트 및 요약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8/30/military-leaders-warn-hegseth-against-extending-iran-war-operations/
-워싱턴포스트 단독 보도(8월 30일)에 따르면 복수의 미군 수뇌부가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이란 대상 대규모 작전의 장기화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조언했다.
- 최근 국방장관용으로 작성된 기밀 평가서는 중동에서의 장기 대규모 작전이 미 본토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위협 대응 역량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 보도는 해당 평가 내용을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했으며, 기사는 알렉스 호턴·태라 코프 기자가 작성했다.
💡의견
중간선거 2달 남은 트럼프 정부는 전쟁을 끌 여력이 없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8/30/military-leaders-warn-hegseth-against-extending-iran-war-operations/
-워싱턴포스트 단독 보도(8월 30일)에 따르면 복수의 미군 수뇌부가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이란 대상 대규모 작전의 장기화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조언했다.
- 최근 국방장관용으로 작성된 기밀 평가서는 중동에서의 장기 대규모 작전이 미 본토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위협 대응 역량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 보도는 해당 평가 내용을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했으며, 기사는 알렉스 호턴·태라 코프 기자가 작성했다.
💡의견
중간선거 2달 남은 트럼프 정부는 전쟁을 끌 여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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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모리 공급 과소평가
✍️팩트 및 요약
https://x.com/jukan05/status/2094252454359818602?s=20
"모건스탠리의 숀 킴은 자신과 시장 모두 메모리 공급을 과소평"가해 왔다고 말했다. "사이클의 성숙 단계로 갈수록... 다들 공급에 대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올해 DRAM 비트 증가율이 클린룸 기준 25%라는 통념과 달리 30% 이상으로 가고 있으며, NAND는 YMTC의 3번째 라인 가동과 Solidigm의 웨이퍼 투입 확대(9.5만→12.5만장)로 내년 20~25% 이상이 될 것으로 본다."
💡의견
또 너구나
✍️팩트 및 요약
https://x.com/jukan05/status/2094252454359818602?s=20
"모건스탠리의 숀 킴은 자신과 시장 모두 메모리 공급을 과소평"가해 왔다고 말했다. "사이클의 성숙 단계로 갈수록... 다들 공급에 대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올해 DRAM 비트 증가율이 클린룸 기준 25%라는 통념과 달리 30% 이상으로 가고 있으며, NAND는 YMTC의 3번째 라인 가동과 Solidigm의 웨이퍼 투입 확대(9.5만→12.5만장)로 내년 20~25% 이상이 될 것으로 본다."
💡의견
또 너구나
X (formerly Twitter)
Jukan ✈️OCP 2026 (@jukan05) on X
Is this why the Korean stock market is falling right now?
😁3❤2
KK Kontemporaries
8월 내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매(Rotation)가 이어졌으며, 투자자들의 핵심 FAQ는 이러한 흐름이 9월과 하반기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NVDA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배 수준에서도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한다면, 반도체 섹터에서는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바이사이드(Buyside)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의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둔화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향후 예정된 IPO에 대해서조차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씨티 반도체 컨퍼런스 - 반도체 투심 최악
25년 4분기: 반도체 하락 후 횡보. 투심 악화 (AI CAPEX 버블 우려)
26년 상반기: 반도체 폭등. 포트에 없으면 바보 취급 (밸류체인 호실적, 메모리 가격 급등)
26년 3분기 현재: 반도체 하락 후 횡보. 투심 악화 (AI CAPEX 버블 우려)
무엇이 반전의 트리거가 될 지 생각해보면 (중요도 순으로)
1) 밸류체인 호실적 (특히 앤트로픽 오픈AI), 27-28년 반도체 실적 추정치 상향
2) 매크로 호재 및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3) 새로운 성장 네러티브 (AI 에이전트 대중화, AI 헬스케어 등등)
4) 감동적인 주주환원
25년 4분기: 반도체 하락 후 횡보. 투심 악화 (AI CAPEX 버블 우려)
26년 상반기: 반도체 폭등. 포트에 없으면 바보 취급 (밸류체인 호실적, 메모리 가격 급등)
26년 3분기 현재: 반도체 하락 후 횡보. 투심 악화 (AI CAPEX 버블 우려)
무엇이 반전의 트리거가 될 지 생각해보면 (중요도 순으로)
1) 밸류체인 호실적 (특히 앤트로픽 오픈AI), 27-28년 반도체 실적 추정치 상향
2) 매크로 호재 및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3) 새로운 성장 네러티브 (AI 에이전트 대중화, AI 헬스케어 등등)
4) 감동적인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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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빈베이커 인터뷰 (AI 수익성, 반도체 수급, 엔비디아 & 오픈소스, 앤트로픽 & OAI, 규제)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C4ofTcg2k
1. AI 수익성
- 발언자는 여름 내내 상대에게 "사업에서 나빠지고 있는 정량 지표를 하나만 대보라"고 물었으나 7~8월 동안 답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말한다. OpenAI는 명확히 가속했고 오픈소스는 더 가속했으며 Grokbot 이후 Grok도 급가속했다고 본다.
- 1GW 구축비 500억 달러에 고객 선수금 50~60%를 받으면 Nebius·CoreWeave 기준 9~10개월 회수이며, SpaceX는 그보다 짧고 스팟 시장 활용 시 더 빠르다고 계산한다.
- 수요 측은 약 800억 달러 매출이 헤비 유저 3,000만 명 미만(어쩌면 1,000만 명 미만)에서 나오고, 인건비 대비 토큰 지출이 AI 네이티브 기업 10% 이상 대 구경제 기업 1% 수준이어서 15억 지식노동자 기준 확산은 초기라고 평가한다.
2. 반도체 수급
- 2028년까지 계획된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여유 캐파가 없으며, 정치적 요인으로 그 계획마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 과잉공급이 아니라 대규모 공급부족을 우려하며, 지능 접근 가격이 오히려 오를 수 있고 Dwarkesh가 제기한 토큰 비용 10배 상승 시나리오도 언급한다.
- Nvidia가 팹 캐파를 비롯해 DRAM·NAND·레이저·커패시터·랙 부품까지 선점했고 세계 공급의 70~80%를 확보했다고 평가하며, 공급 제약이 심해 진짜 고객 선호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3. 엔비디아 & 오픈소스
- Nvidia의 강점은 파이낸싱 구조로,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중 자기자본은 150억이면 되고 나머지는 Blackstone·KKR·Apollo가 저비용으로 대며, RVG가 칩 판매 총이익보다 작으면 손실 위험 없이 NPV 플러스에 레브셰어 업사이드까지 확보한다.
- 가속기 점유율 1%가 약 1,000억 달러 가치이므로 정면 경쟁 대신 니치를 잡고 생태계에 접속하라고 조언하며, Jalapeno를 TPU·Trainium 외 처음 본 괜찮은 내부 ASIC으로 인정하되 Nvidia의 9개 칩 중 하나와 겨룰 뿐 시스템 경쟁에는 나머지 8개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오픈소스는 Nvidia에 위협이 아니라 수혜 요인으로, 토큰 위 마진이 90%에서 40%로 낮아지면 소비량이 늘어 컴퓨트 수요가 커지며, 오픈소스 선두는 Nvidia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Poolside 인수를 그 포석으로 해석한다.
4. 앤스로픽 & 오픈AI
- 앤스로픽은 조용기간 중이며 회계 정리와 매출 정의 재설정으로 오픈AI와 비교 가능하게 만든 뒤 다음 공시에서 재가속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하고, 채용 인터뷰에서 "지분이 0이 되면 어떻겠나"를 묻는 데 대해 지분이 0이면 미션에 필요한 컴퓨트도 못 산다고 지적한다.
- 다리오는 과잉지출로 인한 파산이 점유율 상실보다 나쁘다며 보수적으로 갔고 OpenAI와 SpaceX는 공격적으로 갔으며, 결과적으로 OpenAI가 다시 판에 복귀했다고 대비시킨다.
- 두 회사 모두 당분간 잉여현금흐름 대신 영업현금흐름 전부를 칩 구매와 1st party 제품 토큰 보조에 투입할 것으로 보며, 상장 후에는 훈련·추론 배분 변경에 따른 매출 급변을 공개시장이 학습해야 한다고 말한다.
5. 규제
- 실질금리 상승과 규제를 현재의 주된 제약 요인으로 꼽으며, 미국의 규제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고 표현한다.
-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CCP 자금이 개입된 조직적 캠페인이 있고 상당 부분이 틱톡을 통해 세탁된다고 주장하며, 물 소비 논란은 반박됐고 데이터센터 입지 시 지역 세수가 10배가 된다고 반론한다(로던 카운티가 최고 소득 카운티이자 최고 데이터센터 밀도).
- 규제로 인한 공급 제약이 심화되면 대기업·부유층만 컴퓨트를 쓰는 "컴퓨트 불평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중국을 앞서야 한다"는 논리는 옳지만 일반 미국인에게 너무 추상적이라 업계가 구체적 수혜 사례를 직접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의견
- AI 침투율은 아직 낮은 편. "인건비 대비 토큰 지출이 AI 네이티브 기업 10% 이상 대 구경제 기업 1% 수준이어서 15억 지식노동자 기준 확산은 초기라고 평가한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C4ofTcg2k
1. AI 수익성
- 발언자는 여름 내내 상대에게 "사업에서 나빠지고 있는 정량 지표를 하나만 대보라"고 물었으나 7~8월 동안 답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말한다. OpenAI는 명확히 가속했고 오픈소스는 더 가속했으며 Grokbot 이후 Grok도 급가속했다고 본다.
- 1GW 구축비 500억 달러에 고객 선수금 50~60%를 받으면 Nebius·CoreWeave 기준 9~10개월 회수이며, SpaceX는 그보다 짧고 스팟 시장 활용 시 더 빠르다고 계산한다.
- 수요 측은 약 800억 달러 매출이 헤비 유저 3,000만 명 미만(어쩌면 1,000만 명 미만)에서 나오고, 인건비 대비 토큰 지출이 AI 네이티브 기업 10% 이상 대 구경제 기업 1% 수준이어서 15억 지식노동자 기준 확산은 초기라고 평가한다.
2. 반도체 수급
- 2028년까지 계획된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여유 캐파가 없으며, 정치적 요인으로 그 계획마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 과잉공급이 아니라 대규모 공급부족을 우려하며, 지능 접근 가격이 오히려 오를 수 있고 Dwarkesh가 제기한 토큰 비용 10배 상승 시나리오도 언급한다.
- Nvidia가 팹 캐파를 비롯해 DRAM·NAND·레이저·커패시터·랙 부품까지 선점했고 세계 공급의 70~80%를 확보했다고 평가하며, 공급 제약이 심해 진짜 고객 선호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3. 엔비디아 & 오픈소스
- Nvidia의 강점은 파이낸싱 구조로,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중 자기자본은 150억이면 되고 나머지는 Blackstone·KKR·Apollo가 저비용으로 대며, RVG가 칩 판매 총이익보다 작으면 손실 위험 없이 NPV 플러스에 레브셰어 업사이드까지 확보한다.
- 가속기 점유율 1%가 약 1,000억 달러 가치이므로 정면 경쟁 대신 니치를 잡고 생태계에 접속하라고 조언하며, Jalapeno를 TPU·Trainium 외 처음 본 괜찮은 내부 ASIC으로 인정하되 Nvidia의 9개 칩 중 하나와 겨룰 뿐 시스템 경쟁에는 나머지 8개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오픈소스는 Nvidia에 위협이 아니라 수혜 요인으로, 토큰 위 마진이 90%에서 40%로 낮아지면 소비량이 늘어 컴퓨트 수요가 커지며, 오픈소스 선두는 Nvidia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Poolside 인수를 그 포석으로 해석한다.
4. 앤스로픽 & 오픈AI
- 앤스로픽은 조용기간 중이며 회계 정리와 매출 정의 재설정으로 오픈AI와 비교 가능하게 만든 뒤 다음 공시에서 재가속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하고, 채용 인터뷰에서 "지분이 0이 되면 어떻겠나"를 묻는 데 대해 지분이 0이면 미션에 필요한 컴퓨트도 못 산다고 지적한다.
- 다리오는 과잉지출로 인한 파산이 점유율 상실보다 나쁘다며 보수적으로 갔고 OpenAI와 SpaceX는 공격적으로 갔으며, 결과적으로 OpenAI가 다시 판에 복귀했다고 대비시킨다.
- 두 회사 모두 당분간 잉여현금흐름 대신 영업현금흐름 전부를 칩 구매와 1st party 제품 토큰 보조에 투입할 것으로 보며, 상장 후에는 훈련·추론 배분 변경에 따른 매출 급변을 공개시장이 학습해야 한다고 말한다.
5. 규제
- 실질금리 상승과 규제를 현재의 주된 제약 요인으로 꼽으며, 미국의 규제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고 표현한다.
-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CCP 자금이 개입된 조직적 캠페인이 있고 상당 부분이 틱톡을 통해 세탁된다고 주장하며, 물 소비 논란은 반박됐고 데이터센터 입지 시 지역 세수가 10배가 된다고 반론한다(로던 카운티가 최고 소득 카운티이자 최고 데이터센터 밀도).
- 규제로 인한 공급 제약이 심화되면 대기업·부유층만 컴퓨트를 쓰는 "컴퓨트 불평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중국을 앞서야 한다"는 논리는 옳지만 일반 미국인에게 너무 추상적이라 업계가 구체적 수혜 사례를 직접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의견
- AI 침투율은 아직 낮은 편. "인건비 대비 토큰 지출이 AI 네이티브 기업 10% 이상 대 구경제 기업 1% 수준이어서 15억 지식노동자 기준 확산은 초기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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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I Demand Is Outrunning Compute Supply
a16z’s David George sits down with Gavin Baker to unpack the state of the AI boom, why demand for intelligence may still be dramatically underestimated, and why the outcome doesn't necessarily have to be winner-take-all.
David and Gavin explore the possibility…
David and Gavin explore the pos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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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SK하이닉스는 HBM 가격에서 양보 가능성
세미애널리시스는 SK하이닉스의 2027년 엔비디아향 HBM4 가격을 Gb당 3.0~3.3달러로 추정하며 다른 주요 고객보다 낮게 전망
반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HBM4 가격을 약 3.5~3.9달러로 예상해 SK하이닉스보다 평균 약 15% 높은 가격을 받을 것으로 추정
SK그룹이 엔비디아 GPU 우선 배정을 확보하는 대신 SK하이닉스가 HBM 가격에서 일부 양보하는 구조일 수 있다는 해석
세미애널리시스는 SK하이닉스의 2027년 엔비디아향 HBM4 가격을 Gb당 3.0~3.3달러로 추정하며 다른 주요 고객보다 낮게 전망
반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HBM4 가격을 약 3.5~3.9달러로 예상해 SK하이닉스보다 평균 약 15% 높은 가격을 받을 것으로 추정
SK그룹이 엔비디아 GPU 우선 배정을 확보하는 대신 SK하이닉스가 HBM 가격에서 일부 양보하는 구조일 수 있다는 해석
SK 하이닉스가 SK 그룹의 AI 사업에 엔비디아를 활용하기 위해 삼성 대비 HBM 판가를 낮췄다는 내용이 계속 나오고 있음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koreas-trillion-dollar-sovereign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koreas-trillion-dollar-sovereign
Semianalysis
Korea’s Trillion-Dollar Sovereign AI Investment: Nvidia Wins, Hynix Loses
Korea hosts a Squid Games, National AI Tournament, the best non-Chinese open source model gets eliminated, why Nvidia needs open source, implications for Hynix and Samsung
트럼프 TACO 시나리오 분석
💡의견
- 미국채 10년물 4.8%, WTI 92. 트럼프 지지율 하락추세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중간선거 상원 공화당 이길 확률 52%, 하원 민주당이 이길 확률 85% (https://kalshi.com/category/elections/midterms/balance-of-power)
- 늦어도 9월말 미중 회담 전후 TACO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AI 한테 TACO 시나리오 분석시켜봄.
시나리오 1 — UNGA·미중 정상회담 패키지 (확률 30%)
시점: 9월 22일~10월 5일
내용: 중국 중재를 외피로 한 해협 개방 프레임워크. 봉쇄 해제와 이란-오만 임시 항로 수용을 미중 협력 성과로 포장
근거: 4월 휴전 시 중국의 막판 개입 전례, 베센트가 밝힌 미중 이해 일치(비핵화·해협 개방), 카타르 중재 진행 중(8월 27일 알 타니 총리 테헤란 방문)
시나리오 2 — 유가·물가 압박에 의한 10월 일방 후퇴 (확률 20%)
시점: 10월 5일~10월 25일
내용: 휘발유 4.5~5달러 도달과 10월 CPI 상승 시 봉쇄 해제 후 "핵프로그램 파괴 완료" 선언
제약: 선거 3주 전 일방 후퇴는 항복으로 읽힘. 공화당 지지층 37%가 이미 전쟁을 부정 평가
시나리오 3 — 선거 전 에스컬레이션 (확률 22%)
시점: 9월 중순~10월 중순
내용: 카그섬 등 원유 수출 인프라 타격 후 "전쟁을 끝냈다" 선언. 트럼프는 4달러 휘발유에 대해 사과하지 않겠다고 공개 발언한 상태
근거: 베센트가 이란 통화 붕괴·100% 근접 인플레이션·주유 대기줄을 들며 압박 작동 중이라고 평가.
시나리오 4 — 무결정, 선거까지 교착 지속 (확률 28%)
시점: 11월 3일까지 현 상태 유지
근거: 베센트 제시 조건(핵 포기·고농축우라늄 인도·대리세력 지원 중단·해협 개방)은 사실상 무조건 항복 조건. 미 의회조사국은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사활적 국가이익으로 본다고 기술
이란 유인: 하원을 잃고 상원이 반반인 트럼프가 더 약한 협상 상대이므로 선거 후로 미루는 것이 최적
💡의견
- 미국채 10년물 4.8%, WTI 92. 트럼프 지지율 하락추세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중간선거 상원 공화당 이길 확률 52%, 하원 민주당이 이길 확률 85% (https://kalshi.com/category/elections/midterms/balance-of-power)
- 늦어도 9월말 미중 회담 전후 TACO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AI 한테 TACO 시나리오 분석시켜봄.
시나리오 1 — UNGA·미중 정상회담 패키지 (확률 30%)
시점: 9월 22일~10월 5일
내용: 중국 중재를 외피로 한 해협 개방 프레임워크. 봉쇄 해제와 이란-오만 임시 항로 수용을 미중 협력 성과로 포장
근거: 4월 휴전 시 중국의 막판 개입 전례, 베센트가 밝힌 미중 이해 일치(비핵화·해협 개방), 카타르 중재 진행 중(8월 27일 알 타니 총리 테헤란 방문)
시나리오 2 — 유가·물가 압박에 의한 10월 일방 후퇴 (확률 20%)
시점: 10월 5일~10월 25일
내용: 휘발유 4.5~5달러 도달과 10월 CPI 상승 시 봉쇄 해제 후 "핵프로그램 파괴 완료" 선언
제약: 선거 3주 전 일방 후퇴는 항복으로 읽힘. 공화당 지지층 37%가 이미 전쟁을 부정 평가
시나리오 3 — 선거 전 에스컬레이션 (확률 22%)
시점: 9월 중순~10월 중순
내용: 카그섬 등 원유 수출 인프라 타격 후 "전쟁을 끝냈다" 선언. 트럼프는 4달러 휘발유에 대해 사과하지 않겠다고 공개 발언한 상태
근거: 베센트가 이란 통화 붕괴·100% 근접 인플레이션·주유 대기줄을 들며 압박 작동 중이라고 평가.
시나리오 4 — 무결정, 선거까지 교착 지속 (확률 28%)
시점: 11월 3일까지 현 상태 유지
근거: 베센트 제시 조건(핵 포기·고농축우라늄 인도·대리세력 지원 중단·해협 개방)은 사실상 무조건 항복 조건. 미 의회조사국은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사활적 국가이익으로 본다고 기술
이란 유인: 하원을 잃고 상원이 반반인 트럼프가 더 약한 협상 상대이므로 선거 후로 미루는 것이 최적
The Economist
Donald Trump’s approval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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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인터뷰 (사업현황, 반도체, IPO)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eizK1M7V7E
1. 사업 현황
- 기업 매출이 이미 소비자 매출을 넘어섰고, 챗GPT 사용자는 10억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코딩 기회를 우선순위 판단 착오로 놓쳤다고 인정했으나 현재 시장 최고 코딩 제품을 보유했으며 과거 앤트로픽 제품을 쓰던 사용자 상당수가 이동했다고 평가했다
- 챗GPT와 코덱스를 통합하는 이른바 '머지'를 진행 중이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범용 AI 구독 형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2. 반도체·컴퓨트
추론용 첫 자체 칩 할라피뇨(Jalapeño)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자사 컴퓨트 증설 계획은 우려하지 않으며 계획한 물량을 수익성 있게 소화할 수 있다고 했으나, 세계 전체의 증설에는 우려를 표했다
- 매출이나 구매자 없이 대규모 컴퓨트를 짓겠다는 신규 네오클라우드들에서 지속 불가능한 조짐이 처음 보인다고 언급했다
- 효율 개선을 찾을 때마다 세계 토큰 수요가 그만큼 늘어 상쇄된다고 설명했고, 수년 전의 야심찬 컴퓨트 베팅에 준하는 시도를 다시 해야 한다며 이를 재무적 의미가 아닌 기술적 의미라고 명확히 했다
- 컴퓨트 공급자로 전환할 계획은 당분간 없으나, 로보틱스·칩·공급망·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이 결합되면 검토 가능성은 열어뒀다
3. IPO
- 재귀적 자기개선(RSI) 이륙 속도가 빠를수록 상장을 미루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사내 메모 내용을 확인했다
- 상장사가 되면 주가와 분기 실적 압박이 생기는데, 안전을 이유로 학습을 중단해 단기 매출이 크게 둔화되는 결정과 그 압박이 겹치지 않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 1년 전에는 단기간 내 초지능 궤도를 예상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확신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eizK1M7V7E
1. 사업 현황
- 기업 매출이 이미 소비자 매출을 넘어섰고, 챗GPT 사용자는 10억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코딩 기회를 우선순위 판단 착오로 놓쳤다고 인정했으나 현재 시장 최고 코딩 제품을 보유했으며 과거 앤트로픽 제품을 쓰던 사용자 상당수가 이동했다고 평가했다
- 챗GPT와 코덱스를 통합하는 이른바 '머지'를 진행 중이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범용 AI 구독 형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2. 반도체·컴퓨트
추론용 첫 자체 칩 할라피뇨(Jalapeño)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자사 컴퓨트 증설 계획은 우려하지 않으며 계획한 물량을 수익성 있게 소화할 수 있다고 했으나, 세계 전체의 증설에는 우려를 표했다
- 매출이나 구매자 없이 대규모 컴퓨트를 짓겠다는 신규 네오클라우드들에서 지속 불가능한 조짐이 처음 보인다고 언급했다
- 효율 개선을 찾을 때마다 세계 토큰 수요가 그만큼 늘어 상쇄된다고 설명했고, 수년 전의 야심찬 컴퓨트 베팅에 준하는 시도를 다시 해야 한다며 이를 재무적 의미가 아닌 기술적 의미라고 명확히 했다
- 컴퓨트 공급자로 전환할 계획은 당분간 없으나, 로보틱스·칩·공급망·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이 결합되면 검토 가능성은 열어뒀다
3. IPO
- 재귀적 자기개선(RSI) 이륙 속도가 빠를수록 상장을 미루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사내 메모 내용을 확인했다
- 상장사가 되면 주가와 분기 실적 압박이 생기는데, 안전을 이유로 학습을 중단해 단기 매출이 크게 둔화되는 결정과 그 압박이 겹치지 않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 1년 전에는 단기간 내 초지능 궤도를 예상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확신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YouTube
Sam Altman on Astra, AGI, and the future of OpenAI
After an unreleased OpenAI model recently escaped its sandbox and hacked Hugging Face, Sam Altman tells me why the company is slowing down frontier research. We also discuss Astra, OpenAI’s next-generation family of models, which is coming soon.
We talk…
We talk…
❤1
헤지펀드가 버블인 것을 알면서도 사는 이유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uD8aR8Gwzo
- 대형기관들의 동시베팅 없이는 추세를 꺾기 불과 (닷컴버블 당시 최대 헤지펀드 자본은 나스닥 시총 대비 0.4% 에 불과)
- 추세에 맞서는 플레이어의 수익률 언더퍼폼, 퇴출 (퀀텀펀드 드라켄밀러, 타이거펀드의 사례)
- 뒤늦게 비싸게 사줄 주체가 (aka 호구) 있다면 과열에도 불구하고 매수가능
💡의견
- 폴 튜더 존스의 사무실에 적혀있던 문구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잔디는 잘려나가지만 구부러지는 잔디는 잘리지 않는다"
- 내 평단보다 비싸게 사줄 상대가 얼마나 남았냐. 이게 핵심
- 상반기 국장 폭등 때 외국인 리테일이 (삼성증권-IBKR 파트너쉽, 블랙록 EWY ETF) 새로운 수급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고 나를 포함해 이것을 믿었던 사람들이 크게 데였는데. 모두가 사서 찬양하는 투자 자산은 이제 하락할 일만 남았다는 점을 확실히 깨달은 계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uD8aR8Gwzo
- 대형기관들의 동시베팅 없이는 추세를 꺾기 불과 (닷컴버블 당시 최대 헤지펀드 자본은 나스닥 시총 대비 0.4% 에 불과)
- 추세에 맞서는 플레이어의 수익률 언더퍼폼, 퇴출 (퀀텀펀드 드라켄밀러, 타이거펀드의 사례)
- 뒤늦게 비싸게 사줄 주체가 (aka 호구) 있다면 과열에도 불구하고 매수가능
💡의견
- 폴 튜더 존스의 사무실에 적혀있던 문구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잔디는 잘려나가지만 구부러지는 잔디는 잘리지 않는다"
- 내 평단보다 비싸게 사줄 상대가 얼마나 남았냐. 이게 핵심
- 상반기 국장 폭등 때 외국인 리테일이 (삼성증권-IBKR 파트너쉽, 블랙록 EWY ETF) 새로운 수급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고 나를 포함해 이것을 믿었던 사람들이 크게 데였는데. 모두가 사서 찬양하는 투자 자산은 이제 하락할 일만 남았다는 점을 확실히 깨달은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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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헤지펀드가 버블인 것을 알면서도 사는 이유
개인 투자자를 위한 블룸버그, Valley AI를 소개합니다!
기관 투자자만 보던 고급 데이터와 도구, 이제 개인도 마음껏 누리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https://valleyai.link/p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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