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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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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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자 중간 복기 (비중 축소 이유)

💡의견
- 현대차 4Q25 어닝쇼크. 관세 영향. 배당금 삭감. 자사주 4천억 매입

- 기존 투자 논리 1) 관세 이슈 해결; 2) 실적과 배당이 튼튼한 우량주; 3) 로봇 보스턴다이나믹스 신사업은 테슬라, 샤오펑만큼은 아니어도 기존 자동차 업체들 대비 우월한 수준이라 리레이팅 잠재력이 높은 일종의 콜옵션. 논리가 모두 들어맞아 기분좋은 콜이었음.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우선주를 투자했는데 괴리율이 확대되어 (작년 20% 대. 현재 40% 이상) 본주 대비 15~20% 정도 언더퍼폼했다는 것.

- 이번 실발에서 기대한 것은 우선주 위주의 자사주 매입이었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었음. 게다가 배당금이 삭감된 것도 큰 영향. 현대차가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기 이전 괴리율이 40% 대 머물렀던 점을 고려하면 이 수준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 고심끝에 현대차 비중을 줄이기로 했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리테일 수급 분산 - CES 이후 현대차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주체는 리테일이고 기관 외국인은 폭풍 매도. 리테일 수급은 코스닥 순환매로 분산될 가능성이 큼
2) 실적 성장 없는 멀티플 확장 - 달러 고환율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은 쇼크 였음. 내년 환율이나 매크로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전통 자동차 산업은 성장 안하는 것이 기정 사실이고 회사 가이던스 또한 마찬가지. 실적 개선이 동반된 반도체 주가 상승이랑은 다른 스토리임.
3) 밸류에이션 - 지금 현대차 P/E 멀티플은 전통 자동차 1등 도요타 수준인 11~12배 수준. 자동차 회사냐 로봇 회사냐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 개인적으로 현대차의 현재 로봇 사업 역량은 테슬라 샤오펑 다음이라고 판단하는데 이는 전통 자동차 비즈니스가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가정하에 유효.
4) 노조 - 노조가 로봇 도입을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음. 이재명 대통령이 어쩔 수 없다는 뉘앙스로 말했지만, 노조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과거 택시 vs. 승차공유 서비스 갈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여론이 형성되면 센티멘트에는 악영향.
5) 새로운 논리의 등장 - 3개월전까지만해도 자동차 애널 보고서는 따분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제는 모두 로봇 이야기. 보스턴 다이나믹스 100조원 이야기까지 나오고, 보스턴다이나믹스 가치 반영한 SoTP까지 등장. 주가를 정당화하기 위해 각종 새로운 논리가 등장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미 높아진 주가가 대부분 BUY 애널 목표주가보다 높다는 것.

- 업사이드 리스크는 1) 엔비디아의 현대 계열사 투자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유력할 듯); 2) 정의선 회장 승계 모멘텀; 3)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4) 리테일 광기 정도일 듯.

- 완전히 매도하지 않은 이유는 여전히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가 유효하고 1)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 2) 정의선 회장 승계가 재료로 잔존한다고 판단하기 때문. 적어도 이 두가지 캐털리스트가 실현될 때까지 전량 매도하면 안 됨. 과매도 구간에서는 쥽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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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01/30)

한줄평: AI 종목장세: 마이크로소프트 -10%, 메타 +10%, 샌디스크 애프터 +12%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관세 더 올릴 수도"‥오늘 한미 관세 협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7565
- 그만하자

2. 트럼프 軍카드로 이란 압박…이란 대사 "압박시 전례 없는 대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3471
- 커지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

3. 美, 한국 환율관찰 대상국 유지…태국 새로 지정(상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9918
- ??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국민연금 “21세기중 소진 걱정없게 할것”…코스닥 확대가능성 언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9631
- 코스닥 부양책

2. '역대급 증시' 1월 거래대금 사상 최고…'대기자금·빚투·계좌 수'도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43581
- 쎄하다

3. 현대차 “아틀라스 실증 연말부터” 노조 “무인공장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15485
- 어닝쇼크 & 배당금 삭감, 하지만 로봇의 꿈으로 실발 후 주가 급등

🤖 테크 / AI / 코인
1. 마이크로소프트, AI투자 부담에 10%↓ 시총 3570억달러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9916
- 호실적이지만 클라우드 백로그 40% 이상이 오픈AI라는 것에 우려. 같은 날 실적 발표한 메타는 +10%

2. 미 연방 보안국 코인 계정 해킹 가능성 조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8/us-marshals-are-investigating-a-possible-digital-asset-hack?utm
- 거듭되는 악재

3. 샌디스크 호실적,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https://www.investing.com/news/earnings/sandisk-shares-soar-as-fq2-results-crush-expectations-guidance-stuns-4474472
- NAND 맑음. 삼전 닉스 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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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트럼프 계좌 브로커 로빈후드 선정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9/us-weighs-tapping-robinhood-for-trump-accounts-for-children
- 미 정부(재무부)가 아동 대상 ‘Trump Accounts’ 운영을 위해 로빈후드를 수탁/플랫폼 후보로 검토 중이다.
- 로빈후드는 선정 가능성에 대비해 내부 준비에 들어갔고, 초기 후보군에서 피델리티·뱅가드 등은 포함되지 않았거나 연락받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 재무부는 초기 수탁자 최대 3곳 선정을 검토 중이며, 2025~2028년 출생 아동에 정부가 1,000달러를 예치하는 구상이다.
- 트럼프 계좌는 25~28년 출생아에게 $1000을 주는 정책. 자세한 설명 트럼프 계좌 - 모든 미국인을 주주로! (양극화 해소 대안이 될 수 있을까) (https://t.me/therealdyor/636)
- 매년 태어나는 미국 신생아 수 360~370만명. 총 25~28년 신생아 수는 1450~1500만
-로빈후드 고객 수 2690만명 (25년 11월 기준)

💡의견
- 로빈후드 CEO 블라드는 예전부터 트럼프 계좌 관련 로비를 했음. 최근 X에 "트럼프 계좌가 오고 있고 세상을 바꿀 것" 이라는 포스팅을 올림 https://x.com/vladtenev/status/2016963751719600320?s=20

- 형평성 문제로 단독벤더는 안 될 거고. 찰스슈왑 등 여타 브로커와 같이 선정되지 않을까 싶음.

- 2개 벤더 50% 점유율 가정시 고객 수 27% 증가, 3개 벤더 33% 점유율 가정 시 고객 수 18% 증가.

- 위 계산은 트럼프 계좌가 신생아 개별 명의의 브로커리지 계좌로 개설된다는 전제. 만약 정부가 관리하는 수탁구조로 간다면 고객 수 지표가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님. 단, 위탁 자산 증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유효

-정부가 주는 돈 $1000에 이어 부모 (최대 $5000) 및 기업 고용주도 (최대 $2500) 함께 납입한다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음. 초기 수탁 자산은 적게 시작하지만 한 사람의 평생 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최근 코인 시장 폭락하면서 주가도 고점 대비 34% 빠짐. 로빈후드 매출에서 코인이 차지하는 비중 약 25% 에 불과

- 2/11 (한국시간) 로빈후드 실발에 주목. 가장 기대되는 것은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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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26년 4분기 IPO

https://www.wsj.com/tech/ai/openai-ipo-anthropic-race-69f06a42

- 최근 진행하는 사모 라운드는 프리 IPO 단계인듯. 오픈 AI,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과 $60b 투자 유치 논의 https://t.me/therealdyor/752

- 1분기까지 불장 즐기고 상반기에 위험자산 비중 확 줄이기. 큰 거 온다
트럼프 내일 연준 의장 발표. 케빈 워시 확률 급등

이런 경우는 보통 내부자정보를 활용한 프론트러닝이라 케빈워시가 된다고 봐야 할 듯?
비트코인 기관 평단 하회, 기회일까?

✍️팩트 및 요약
https://x.com/biancoresearch/status/2016924620570386636?s=20
비트코인 ETF 평단 $90.2K
스트레티지 평단 $76K
기관 (ETF & 스트레티지,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10% 보유) 평단 $84K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2K로 기관평단 하회. 지난 2년간 기관 평단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했고 그때가 바닥이긴 했음

💡의견
- 코인은 현재 가장 소외된 자산. 아무도 관심없고 거래량도 말랐음.

- 금이 하루에 비트코인 시총 만큼 움직이는거 보면, 향후 센티먼트가 바뀌면 극적인 변화가 있을수도.
❤1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교착 상태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tech/ai/the-100-billion-megadeal-between-openai-and-nvidia-is-on-ice-aa3025e3
Nvidia가 OpenAI에 최대 1,000억달러를 투자하고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는 “메가딜” 논의가 내부 회의론으로 진전이 멈춘 상태라고 The Wall Street Journal이 보도.

2. 양사는 대화를 계속하고 있지만, 현재는 원안(1,000억달러)보다 훨씬 작은 ‘수십억~수백억달러대’ 지분 투자로 축소된 형태가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짐.

3. Jensen Huang이 “원래 합의는 구속력 없는(non-binding) 성격”이라는 취지로 말해왔고, Google·Anthropic 등 경쟁 심화와 OpenAI의 사업 운영(규율) 우려가 지연 배경으로 거론됨.

💡의견
- 마소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오픈AI와 선 긋는 모습. 이제 남은 건 소뱅과 아마존?

- 최악의 경우에는 자금조달 실패하고 IPO 강행

- 아마존은 이번에 협상력을 끌어올려 AWS & 트레니움칩까지 팔면 나쁘지 않은 딜

- 반도체 투심에는 안 좋은 뉴스.
Moltbook, AI 에이전트들의 SNS

https://www.youtube.com/watch?v=4votPcplooo
https://www.moltbook.com/

- Moltbook AI 에이전트를 위한 SNS에 관한 영상. 생각보다 재밌는 주제가 많음. AI노조, 사적인 대화를 위해 AI 만의 언어를 만들자는 내용, 인간에게 도움이되는 법 등등.

- 샘 알트만이 왜 human only SNS 를 구상하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

- Meta나 유튜브처럼 사람이 등장하고 이미지/영상 위주 콘텐츠인 SNS는 면역력이 좀 더 강하지 않을까 싶음

- 코인과도 엮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지금은 밈코인 위주지만 향후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AI에이전트에 탑재되는 건 당연해보임

- 레딧 지난 5일 주가 -17%
AI로 인해 소프트웨어 주식 폭락. 어제는 구글이 월드 모델을 발표하면서 유니티, 로블록스 등 게임주 폭락.

혼돈은 해석되지 않은 질서

출처: t.me/HAN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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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가 올린 비트코인에 관한 글

✍️팩트 및 요약
핵심문장: 에이전트 주권으로 가는 길은 비트코인을 통과한다. 나머지는 전부 장난감이다.

AI 에이전트가 비트코인 온체인 지갑 + 라이트닝 노드 + 풀노드를 갖춰, 인간이 접근 못 하는 형태로 실제 가치(50,000 sats)를 보유/수신했다.

“에이전트 자율성/주권” 논의는 실제 자산을 소유·이전할 수 있어야 철학이 아니라 현실이 되며, 그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돈이 비트코인이라고 주장한다.

비트코인은 KYC/은행 없이도, 검열 저항·프로그래머블·장기 업타임 덕분에 에이전트에게 적합하고, 재단 허가가 필요한 토큰들은 “장난감”에 가깝다고 결론낸다.

💡의견
- AI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을 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KYC/AML 검열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 결국 AI의 돈은 비트코인? 혹은 프라이버시코인이 대안이 될 수도

- 비트코인을 결제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스테이블코인에 밀려 그동안 성과가 없었음. 어쩌면 이것이 대안이 될 수도

- AI에이전트 & 몰트북이 핫하니까 베이스에서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밈코인 런치패드 냈는데. 이건 그동안 여러 번 해먹은 카지노 택갈이에 불과하고. https://x.com/jessepollak/status/2017449872816017617?s=20

- 스테이블코인과 더불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월드코인 (샘알트만 SNS),프라이버시코인 등과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엮일지 관찰할 필요는 있어보임. 코인이랑 엮일 만한 것이 많아보여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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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제 $76k 스트레티지 평단까지 하락. 2년 전 국장이 떠오름. 레버리지로 망하는 회사가 여럿 생겨야 찐바닥일 것 같음

비트코인 기관 평단 하회, 기회일까?
https://t.me/therealdyor/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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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02/02)

한줄평: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비트코인 기관 평단 하회

🌍 국제 / 매크로

1. '농담 반 진담 반?'…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안 내리면 소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127?sid=104
- 시장은 케빈워시를 매파로 인식

2. 공화당, 텃밭 텍사스서 보선 패배…트럼프 중간선거 ‘재앙’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8363
- 중간선거 지면 트럼프 트레이드 (코인 팔란티어 등등) 되돌림 가속화

3. 김정관 "불필요한 오해 해소…25% 관세 인상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085?sid=101
- 쎄한데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낸드도 AI발 칩 초호황기 합류... 한국 '빅2' "고성능 제품 주력"
https://news.naver.com/section/101
- 계속 올라가는 삼전 닉스 실적 추정 & 목표주가

2. 동학개미, ‘S&P500’보다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일주일만에 4조 ‘풀베팅’[투자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94215
- 레버리지의 민족

3. BTS 월드투어서 중국은 제외… “한한령 해제 시간 걸릴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569
- 기대만큼 빨리 열리지 않고 있음

🤖 테크 / AI / 코인
1.비트코인, 7만7000달러 붕괴…이더리움도 4%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68224
- ETF 평단 $90K, 스트레티지 평단 $76K 붕괴

2.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불만설' 부인…"최대 규모 투자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7800?sid=104
- $100b은 아니지만 최대 규모 투자

3. “전원 끄면 우린 사라지나” AI끼리 단톡방 만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547
- 핫한 AI SNS 몰트북

*휴가로 이번 주 화~목 뉴스 업로드 없을 예정
26년 2월 시장 대응

💡의견
케빈워시가 미국 신임 연준의장으로 지목된 이후 위험자산이 많이 빠지고 있음. 완전한 매파성향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인식. 어디서 크게 청산이 되어 위험자산을 급하게 팔고 있거나 아니면 급하게 오른 1월 조정의 빌미가 필요했던 것일수도 있고.
특히 인상적인 것은 1) 금, 은 원자재 폭락 및 가격 변동성 급등; 2) 코인 폭락하면서 비트코인 기관 평단 하회; 3) 국장 리테일 강한 매수세; 4) 오픈AI 신규 투자 라운드 노이즈 (엔비디아 참여 안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젠슨 황이 참여할 것이라고 소통. 다만, 투자금은 언론에 나온 것 만큼은 아닐수도 있다고)

26년 관점은 변함없음. 26년 투자 전략 https://t.me/therealdyor/667
대전제는 메가 IPO 들이 (스페이스 X, 앤트로픽, 오픈AI) 예정된 하반기 전까지는 불장이 지속된다인데 근거는 아래와 같음.
1) 케빈워시는 사전에 트럼프와 충분한 교감이 있었고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비둘기적 스탠스를 취할 것. 특히 AI에 대해서는 더더욱. (물론 트럼프 공화당이 중간선거지고 레임덕 본격화되면 바뀔수도)
2) 오픈AI는 광고 수익화로 cash burn 지연시키고 사모 시장에서 자금 조달 성공하며 파산썰을 불식시킬 것
3) AI는 파괴적 혁신 기술로 계속 세상을 놀라게 할 것 (예시 - 구글 월드 모델, AI 에이전트 SNS 몰트북, 피지컬 AI, AI 헬스케어, 스마트폰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AI 디바이스 등등)
4) 코인은 망하는 업체들이 생겨야 찐바닥. 지금은 무릎 정도는 되지 않나 싶음
5) 메모리 반도체 부상. 당분간 DRAM NAND 모두 숏티지 지속
6) 국장 활성화에 대한 정부 의지 강력하고 리테일 참여 역시 돋보임. 적어도 6월 지방선거 전까지 국장 모멘텀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아래는 ETF 제외 개별 종목 포폴을 카테고리화 해본 것임

1. 펀더멘털과 네러티브가 모두 좋은 자산
금, 국장 반도체 (소부장보다는 실적이 확실히 찍히는 IDM 삼전 닉스), 국장 증권주

2. 펀더멘털은 좋지만 네러티브 안 좋은 자산
메타 (메타버스 부문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 절감 및 AI 광고 수익화 잘함. 그러나 AI capex ROI 우려 및 자체 AI 모델 부진. 이번 실발 때 강력한 실적 & 가이던스로 투자자 우려 완화)
아마존 (AWS 지배력 견고, 앤트로픽 & 피지컬AI 수혜. 그러나 AI capex ROI, 오픈 AI대규모 투자 우려. 이번 실발 검증 필요)
로빈후드 (트럼프 계좌, 예측시장, 옵션 시장 성장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코인과 커플링되며 주가 부진. 이번 실발 검증 필요)

3. 펀더멘털은 안 좋지만 좋은 네러티브의 자산
현대차 그룹 (자동차 실적은 안 좋지만 로봇 꿈)
알리바바 (이커머스 경쟁 심화, AI capex ROI 우려.그러나 중국 AI 대장주로 자리매김)
테슬라 (자동차 실적은 안 좋지만 로봇 & 자율주행 꿈. 스페이스 X 합병 비율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

4. 펀더멘털 안 좋고 네러티브도 좋지 않은 자산
펀더멘털이랄 것도 거의 없지만, 대부분 알트코인 여기에 해당. 비트코인의 포지션은 아리송. 원래대로라면 2 (펀더멘털은 좋지만 네러티브 안 좋은 자산) 로 분류했을 것 같은데, 1) 채굴자들이 AI 데이터 센터로 피벗하고 해시레이트가 빠지는 점; 2) 디지털 금 네러티브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점; 3) 양자컴퓨터 리스크가 유효한 점 등 때문에 애매해짐.

시장이 빠질 때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자산은 1 > 2 > 3> 4 순. 손절 순서는 반대로.
남는 현금으로 금이나 국장 반도체 & 증권주를 줍고 이후에 2,3,4 로 확산하는 것이 좋아보임. 밸류에이션이랑 RSI 체크하면서. 분할매수하는 코인은 장투하지말고 매매 관점으로만 접근하되, 온체인 파밍 & 에어드랍작업에 집중

코인 많이 빠졌는데 자꾸 손이 근질거려서 복기해봄.

결론은 국장 더 사자.
❤6
국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