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언급하는 주목할 만한 해외 핀플루언서
https://x.com/aleabitoreddit (레딧, X에서 유명)
https://x.com/citrini (독립 리서치)
https://x.com/jukan05 (Citrini 소속 한국인 애널리스트)
해외 핀플루언서들의 화력이 은근 좋은듯. 특히 코스닥
美 개미,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개별주식 직접 매수한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819
코인 친구들이 전부 한국 주식 매매한다는 컴파운드 창업자 https://x.com/rleshner/status/2051139482183684219?s=20
💡의견
- 미국개미가 한국 개미의 유동성 출구가 되는 날이 올 줄이야 🤦
- 미국개미가 잡주를 살 가능성은 희박해보이고 수급은 삼전닉스를 비롯한 코스피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코스피 우량주식들은 미장 대비 여전히 저렴
- 코스닥 숏 근거는 변함없음 (참고: 코스닥 숏 진입 근거 https://t.me/therealdyor/972)
- 코인하는 사람들이 주식으로 넘어오면 보통 단기 고점. 이번년 1-2월이 정확히 이랬음. 이번에는 해외 코인러까지 가세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삼성 증권이랑 손을 잡았는데. 과연 로빈후드는 어디랑 협업할 지 궁금. 토스나 미래에셋 증권이 아닐까
https://x.com/aleabitoreddit (레딧, X에서 유명)
https://x.com/citrini (독립 리서치)
https://x.com/jukan05 (Citrini 소속 한국인 애널리스트)
해외 핀플루언서들의 화력이 은근 좋은듯. 특히 코스닥
美 개미,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개별주식 직접 매수한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819
코인 친구들이 전부 한국 주식 매매한다는 컴파운드 창업자 https://x.com/rleshner/status/2051139482183684219?s=20
💡의견
- 미국개미가 한국 개미의 유동성 출구가 되는 날이 올 줄이야 🤦
- 미국개미가 잡주를 살 가능성은 희박해보이고 수급은 삼전닉스를 비롯한 코스피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코스피 우량주식들은 미장 대비 여전히 저렴
- 코스닥 숏 근거는 변함없음 (참고: 코스닥 숏 진입 근거 https://t.me/therealdyor/972)
- 코인하는 사람들이 주식으로 넘어오면 보통 단기 고점. 이번년 1-2월이 정확히 이랬음. 이번에는 해외 코인러까지 가세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삼성 증권이랑 손을 잡았는데. 과연 로빈후드는 어디랑 협업할 지 궁금. 토스나 미래에셋 증권이 아닐까
X (formerly Twitter)
Serenity (@aleabitoreddit) on X
Only on X, don’t trust fake accs
AI/Semi Supply Chains Research
Nothing is investment advice. No paid promos; may trade/hold names disc, views my own.
AI/Semi Supply Chains Research
Nothing is investment advice. No paid promos; may trade/hold names disc, views my own.
국장 신용/예탁비율, 신용잔고, 예탁금 과열 수준
특히 신용/예탁비율이 35% 이상이면 과열지표인데 현재 38%
과거 과열 시기는 2007년 차이나, 2018년 바이오, 2021년 동학개미운동. 피크 이후 지수 기준 +30% 조정
과거와 다른 변수는 해외 리테일의 국장 진입 & 더 용감해진 개미들
특히 신용/예탁비율이 35% 이상이면 과열지표인데 현재 38%
과거 과열 시기는 2007년 차이나, 2018년 바이오, 2021년 동학개미운동. 피크 이후 지수 기준 +30% 조정
과거와 다른 변수는 해외 리테일의 국장 진입 & 더 용감해진 개미들
오픈AI CFO 인터뷰 (수익모델 다변화, 에이전트, 의료 모델, 미래 인프라)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ld2boqdses
로빈후드는 자사 벤처펀드에 오픈AI를 포함시키고 리테일 투자자에게 비상장 기업 투자 접근 제공함. 로빈후드, 오픈AI CFO 인터뷰
1. OpenAI의 수익 모델 다변화: 광고와 엔터프라이즈
- OpenAI는 현재 9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수익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 광고 비즈니스: 약 8주 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뉴질랜드 등으로 확대 중입니다. 사용자의 의도(Intent)에 기반한 '대화형 광고'를 지향하며, 로빈후드가 초기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 성장: 기업용 비즈니스가 전체 매출의 40%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프런티어(Frontier)'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AI 네이티브로 전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 '에이전트(Agent) 시대'의 개막과 Codex의 폭발적 성장
- 단순한 챗봇을 넘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Codex: 코딩 에이전트인 Codex는 현재 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최근 100만 명 증가에 단 14일이 걸릴 정도로 기하급수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업무 변화: CFO들은 재무팀의 업무(대시보드 생성, 리스크 모니터링 등)가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화되고 있으며, 미래의 조직도는 '사람+에이전트'의 결합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3. 과학·의료 특화 모델 '로잘린드(Rosalind)' 공개
- OpenAI는 일반 범용 모델을 넘어 특정 산업에 특화된 모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신약 개발 혁신: 새롭게 출시된 '로잘린드' 모델은 생물학 및 화학 연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10~15년씩 걸리던 신약 개발 사이클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전문적 추론: 암세포에 약물을 전달할 때 세포벽을 통과할 수 있도록 분자 크기를 줄이는 등의 복잡한 과학적 가설 수립과 실험 설계를 지원합니다.
4. 미래 인프라와 사회적 영향
- OpenAI는 향후 10년을 내다본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컴퓨팅 확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MD, 세레브라스(Cerebras) 등 칩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MS, 오라클, 아마존 등)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변화: AGI 시대가 오면 직업의 형태는 변화하겠지만, 인간 특유의 호기심, 적응력, 공감 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특히 의료(신약 개발 등)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견
- IPO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CFO가 샘 알트만과 불화설이 나오니까 외부 매체와 인터뷰하고 진정시키려는 모양새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ld2boqdses
로빈후드는 자사 벤처펀드에 오픈AI를 포함시키고 리테일 투자자에게 비상장 기업 투자 접근 제공함. 로빈후드, 오픈AI CFO 인터뷰
1. OpenAI의 수익 모델 다변화: 광고와 엔터프라이즈
- OpenAI는 현재 9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수익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 광고 비즈니스: 약 8주 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뉴질랜드 등으로 확대 중입니다. 사용자의 의도(Intent)에 기반한 '대화형 광고'를 지향하며, 로빈후드가 초기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 성장: 기업용 비즈니스가 전체 매출의 40%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프런티어(Frontier)'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AI 네이티브로 전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 '에이전트(Agent) 시대'의 개막과 Codex의 폭발적 성장
- 단순한 챗봇을 넘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Codex: 코딩 에이전트인 Codex는 현재 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최근 100만 명 증가에 단 14일이 걸릴 정도로 기하급수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업무 변화: CFO들은 재무팀의 업무(대시보드 생성, 리스크 모니터링 등)가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화되고 있으며, 미래의 조직도는 '사람+에이전트'의 결합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3. 과학·의료 특화 모델 '로잘린드(Rosalind)' 공개
- OpenAI는 일반 범용 모델을 넘어 특정 산업에 특화된 모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신약 개발 혁신: 새롭게 출시된 '로잘린드' 모델은 생물학 및 화학 연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10~15년씩 걸리던 신약 개발 사이클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전문적 추론: 암세포에 약물을 전달할 때 세포벽을 통과할 수 있도록 분자 크기를 줄이는 등의 복잡한 과학적 가설 수립과 실험 설계를 지원합니다.
4. 미래 인프라와 사회적 영향
- OpenAI는 향후 10년을 내다본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컴퓨팅 확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MD, 세레브라스(Cerebras) 등 칩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MS, 오라클, 아마존 등)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변화: AGI 시대가 오면 직업의 형태는 변화하겠지만, 인간 특유의 호기심, 적응력, 공감 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특히 의료(신약 개발 등)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견
- IPO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CFO가 샘 알트만과 불화설이 나오니까 외부 매체와 인터뷰하고 진정시키려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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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Barriers in AI Investing: CFO Sarah Friar on OpenAI I Robinhood Ventures Fund I
Private markets have been closed to everyday investors for too long. Robinhood Ventures Fund I (RVI) is changing that by expanding access to private companies at the frontiers of their industries.
Robinhood CFO Shiv Verma and OpenAI CFO Sarah Friar discuss…
Robinhood CFO Shiv Verma and OpenAI CFO Sarah Friar discuss…
❤3
코인 왜 오르지? (클래러티 법안 & 스트레티지 STRC)
✍️팩트 및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80K를 돌파하며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음.
- 투심 측면에서는 클래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을 주목. 폴리마켓 연내 통과확률 70%로 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clarity-act-signed-into-law-in-2026 (참고: 코인 클래러티 법안 타협안 공개, 통과하나? https://t.me/therealdyor/975)
-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스트레티지의 STRC의 성장이 돋보임.
- STRC는 연 11.5% 배당을 주는 스트레티지 우선주로 하이일드 채권시장을 타겟. 모인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배당금 재원 마련은 자본금 및 스트레티지 주식 증자. 자세한 내용은 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1pZEwu6FBKk
- STRC를 토큰화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Defi 를 제공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음. STRC를 토큰화하게되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온체인 폰지 레고를 만드는 것이 가능
https://x.com/saturn_credit
https://x.com/apyx_fi/status/2050324585510502818?s=20
https://x.com/PendleIntern/status/2051157967148609756?s=20
https://x.com/OndoFinance/status/2051299018186133722?s=20
- STRC는 $8.5B를 모았는데 이는 과거 스트레티지가 처음 $8.5B 비트코인을 모았을때보다 5.5배 빠른 속도 https://x.com/Strategy/status/2047688700507619546?s=20
- 스트레티지는 월 2회 배당을 제공하는데 배당 지급일 이전까지 비트코인 매수세가 가속화된다는 분석 https://x.com/TaikiMaeda2/status/2051039871473684943?s=20
💡의견
- STRC도 폰지구조인데 여기에 폰지를 얹어서 폰폰지를 만들고 있는 양상
- 스트레티지가 고안한 폰지 플라이 휠이 돌기 시작했음. STRC가 토큰화되고 Defi 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면 STRC 성장 속도와 비트코인 매수세는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음 (STRC 온체인 TVL은 시총 대비 5% 미만인 것으로 추정)
- 코인은 가격이 펀더멘털인 자산. 비트코인 $100K 돌파하면 투심은 완전히 뒤바뀔 것.
- 과거 Defi, DAT 열풍이 떠오름. STRC 폰지가 지속가능하다고 생각안하지만 단기 수급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같음
✍️팩트 및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80K를 돌파하며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음.
- 투심 측면에서는 클래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을 주목. 폴리마켓 연내 통과확률 70%로 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clarity-act-signed-into-law-in-2026 (참고: 코인 클래러티 법안 타협안 공개, 통과하나? https://t.me/therealdyor/975)
-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스트레티지의 STRC의 성장이 돋보임.
- STRC는 연 11.5% 배당을 주는 스트레티지 우선주로 하이일드 채권시장을 타겟. 모인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배당금 재원 마련은 자본금 및 스트레티지 주식 증자. 자세한 내용은 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1pZEwu6FBKk
- STRC를 토큰화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Defi 를 제공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음. STRC를 토큰화하게되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온체인 폰지 레고를 만드는 것이 가능
https://x.com/saturn_credit
https://x.com/apyx_fi/status/2050324585510502818?s=20
https://x.com/PendleIntern/status/2051157967148609756?s=20
https://x.com/OndoFinance/status/2051299018186133722?s=20
- STRC는 $8.5B를 모았는데 이는 과거 스트레티지가 처음 $8.5B 비트코인을 모았을때보다 5.5배 빠른 속도 https://x.com/Strategy/status/2047688700507619546?s=20
- 스트레티지는 월 2회 배당을 제공하는데 배당 지급일 이전까지 비트코인 매수세가 가속화된다는 분석 https://x.com/TaikiMaeda2/status/2051039871473684943?s=20
💡의견
- STRC도 폰지구조인데 여기에 폰지를 얹어서 폰폰지를 만들고 있는 양상
- 스트레티지가 고안한 폰지 플라이 휠이 돌기 시작했음. STRC가 토큰화되고 Defi 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면 STRC 성장 속도와 비트코인 매수세는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음 (STRC 온체인 TVL은 시총 대비 5% 미만인 것으로 추정)
- 코인은 가격이 펀더멘털인 자산. 비트코인 $100K 돌파하면 투심은 완전히 뒤바뀔 것.
- 과거 Defi, DAT 열풍이 떠오름. STRC 폰지가 지속가능하다고 생각안하지만 단기 수급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같음
Polymarket
Clarity Act (H.R.3633) signed into law in 2026?
$24,020,409 has traded on "Clarity Act (H.R.3633) signed into..." as of October 14, 2026. View real-time odds or trade on The World’s Largest Prediction Market™
❤3
삼전 너무 빨리 팔아서 배 아픈 사람의 복기
💡의견
- 4월부터 삼전 비중을 줄이고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했는데 5월들어 삼전닉스 폭등. 결과적으로 잘못된 판단이었음
- 원래 논리는 1) 메모리 업황은 좋지만 주가는 횡보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케이스); 2) 삼성 노조 파업; 3) EM 시장으로서 한국의 구조적 한계; 4) 테라팹; 5)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 완화 (미중 정상회담)
4월 16일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https://t.me/therealdyor/948)
4월 1일 (반도체 사이클 어디쯤일까? https://t.me/therealdyor/918)
- 가장 오판은 IBKR 미국 리테일 수급의 유입이었음. 거기에 메모리 반도체 실적 상향치 역시 예상보다 높았음. 테라팹은 아직은 파일럿 수준이라 시장에서 큰 변수로 인식하지 않고 있음
- 하지만 오늘 삼전 더 팔아서 비중 축소하고 현금 확보. 왜냐? 실적과 밸류에이션은 좋은데 단기 과열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기 때문. 특히 온오프라인 인간지표.
- 게다가 삼전닉스 목표주가, 투자의견 하향 축소 콜도 증권가에 등장했는데 이는 다소 빠른 콜일 수 있으나 지금이 주가 사이클 후반부라는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 (삼전닉스 목표가, 투자의견 하향 등장 https://t.me/therealdyor/976)
- 삼전 닉스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31만원, 176만원로 현재 주가 대비 업사이드 10~15% 에 불과. 반면, 악재가 터지면 10-20% 조정은 우습기 때문에 손익비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 5월 22일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주가 하락폭이 과도할 때 매매로 대응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이대로 원웨이 상승이 수개월 지속되면 그릇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절히 익절한 것에 만족하기
💡의견
- 4월부터 삼전 비중을 줄이고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했는데 5월들어 삼전닉스 폭등. 결과적으로 잘못된 판단이었음
- 원래 논리는 1) 메모리 업황은 좋지만 주가는 횡보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케이스); 2) 삼성 노조 파업; 3) EM 시장으로서 한국의 구조적 한계; 4) 테라팹; 5)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 완화 (미중 정상회담)
4월 16일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https://t.me/therealdyor/948)
4월 1일 (반도체 사이클 어디쯤일까? https://t.me/therealdyor/918)
- 가장 오판은 IBKR 미국 리테일 수급의 유입이었음. 거기에 메모리 반도체 실적 상향치 역시 예상보다 높았음. 테라팹은 아직은 파일럿 수준이라 시장에서 큰 변수로 인식하지 않고 있음
- 하지만 오늘 삼전 더 팔아서 비중 축소하고 현금 확보. 왜냐? 실적과 밸류에이션은 좋은데 단기 과열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기 때문. 특히 온오프라인 인간지표.
- 게다가 삼전닉스 목표주가, 투자의견 하향 축소 콜도 증권가에 등장했는데 이는 다소 빠른 콜일 수 있으나 지금이 주가 사이클 후반부라는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 (삼전닉스 목표가, 투자의견 하향 등장 https://t.me/therealdyor/976)
- 삼전 닉스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31만원, 176만원로 현재 주가 대비 업사이드 10~15% 에 불과. 반면, 악재가 터지면 10-20% 조정은 우습기 때문에 손익비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 5월 22일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주가 하락폭이 과도할 때 매매로 대응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이대로 원웨이 상승이 수개월 지속되면 그릇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절히 익절한 것에 만족하기
Telegra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의견
- 국장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삼전 비중을 확 줄이고 현금 확보 &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
*삼전 리스크
1. 파업
삼성은 사업부가 많고 이해관계가 달라서 하닉처럼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노동조합은 5월 21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8일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867?sid=101
2. 중국의…
💡의견
- 국장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삼전 비중을 확 줄이고 현금 확보 &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
*삼전 리스크
1. 파업
삼성은 사업부가 많고 이해관계가 달라서 하닉처럼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노동조합은 5월 21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8일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867?sid=101
2.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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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테라팹 $119B 투자 공시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plans-55-billion-chip-plant-texas-2026-05-06/
- SpaceX(테슬라와 공동)가 텍사스 Grimes County에 'Terafab'이라는 반도체 제조 시설을 짓기 위해 초기 $55B 투자를 제안했고, 단계 확장 시 총 $119B까지 늘어날 수 있다.
- 머스크는 Starlink·xAI·Tesla용 첨단 칩을 자체 생산해 Samsung·TSMC 의존도를 줄이려는 목적이며, S-1에도 자체 GPU 제조 계획을 명시했다.
- 단, 분석가들은 머스크가 제시한 capacity 규모를 실현하려면 훨씬 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6월 3일 Grimes County에서 세금 감면 협약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다.
- 투자 규모 얼마나 큰가?
1. 단일 발표 기준으로는 역대급 수준
한 번의 카운티 신고로 $55B를 제시한 것은 TSMC의 1차 애리조나 ($12B → 단계적 확장)나 Samsung Taylor ($17B → $44B)의 초기 발표를 크게 상회. 머스크 발표 당시 $20B였던 프로젝트가 4달 만에 약 2.75배로 부풀려진 점이 핵심.
2. 그러나 "팹 운영" 관점에서는 평범한 수준
첨단 노드 단일 EUV 팹의 실제 빌드+장비 비용이 $20~30B 수준. TSMC Arizona는 6개 팹 + 패키징 + R&D 센터로 $165B, Intel Ohio도 8개 팹 풀빌드아웃 시 $100B. $55B는 대략 첨단 팹 2개 분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3. 분석가들이 "훨씬 더 들어갈 것"이라고 보는 이유
Reuters 보도에서도 "머스크가 제시한 capacity 규모는 훨씬 더 큰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명시
Bernstein은 Terafab 풀스케일 시 $5조(=$5,000B) 까지도 가능하다고 추정한 바 있음
팹 단계 + 어드밴스드 패키징 + GPU 자체 설계까지 수직통합한다고 했으니, $119B 풀빌드아웃도 보수적일 수 있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plans-55-billion-chip-plant-texas-2026-05-06/
- SpaceX(테슬라와 공동)가 텍사스 Grimes County에 'Terafab'이라는 반도체 제조 시설을 짓기 위해 초기 $55B 투자를 제안했고, 단계 확장 시 총 $119B까지 늘어날 수 있다.
- 머스크는 Starlink·xAI·Tesla용 첨단 칩을 자체 생산해 Samsung·TSMC 의존도를 줄이려는 목적이며, S-1에도 자체 GPU 제조 계획을 명시했다.
- 단, 분석가들은 머스크가 제시한 capacity 규모를 실현하려면 훨씬 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6월 3일 Grimes County에서 세금 감면 협약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다.
- 투자 규모 얼마나 큰가?
1. 단일 발표 기준으로는 역대급 수준
한 번의 카운티 신고로 $55B를 제시한 것은 TSMC의 1차 애리조나 ($12B → 단계적 확장)나 Samsung Taylor ($17B → $44B)의 초기 발표를 크게 상회. 머스크 발표 당시 $20B였던 프로젝트가 4달 만에 약 2.75배로 부풀려진 점이 핵심.
2. 그러나 "팹 운영" 관점에서는 평범한 수준
첨단 노드 단일 EUV 팹의 실제 빌드+장비 비용이 $20~30B 수준. TSMC Arizona는 6개 팹 + 패키징 + R&D 센터로 $165B, Intel Ohio도 8개 팹 풀빌드아웃 시 $100B. $55B는 대략 첨단 팹 2개 분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3. 분석가들이 "훨씬 더 들어갈 것"이라고 보는 이유
Reuters 보도에서도 "머스크가 제시한 capacity 규모는 훨씬 더 큰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명시
Bernstein은 Terafab 풀스케일 시 $5조(=$5,000B) 까지도 가능하다고 추정한 바 있음
팹 단계 + 어드밴스드 패키징 + GPU 자체 설계까지 수직통합한다고 했으니, $119B 풀빌드아웃도 보수적일 수 있음
👍3
자본연 “국민연금 코스피 비중 늘려야…전략적자산배분 확대 필요”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75923?sid=101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비중 상향을 검토하면서 목표비중 이탈 범위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국민연금기금 투자정책전문위원회 위원이다.
올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14.9%다. 최근 코스피 급등으로 인해 이 비중은 25%를 돌파한 상태다.
코스피 PBR 2.4배는 일본(2.0), 독일(1.9), 중국(1.6) 등 주요국보다 높다.
넉달새 250조 번 국민연금, 벌써 지난해 운용수익 육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041?sid=101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상 최고 수익률을 쓸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이달 말 기금운용위를 개최해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확정한다. 기금운용위에서는 현재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금운용위에서 이 같은 의견이 우세하다면 당초 예상보다 국내 주식 비중을 더욱 크게 상향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의견
-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 초과. 2월 기준 24.5% 였으니까 많이 오른 지금은 25% 이상
- 5월말 기금운용위 개최. 원칙적으로는 매도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지방선거 전에 정부가 정치적 압박을 가해서 리밸런싱 일시적 유예 연장하거나 상한선 높일 가능성 높아보임. 자본연에서도 군불을 때고 있고
- 국내 주식은 시클리컬이고 현재 PBR 기준 코스피는 여타 증시 대비 싸지 않음.
- 원칙을 어긴 대가는 나중에 후손들이 감당해야 할 것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75923?sid=101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비중 상향을 검토하면서 목표비중 이탈 범위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국민연금기금 투자정책전문위원회 위원이다.
올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14.9%다. 최근 코스피 급등으로 인해 이 비중은 25%를 돌파한 상태다.
코스피 PBR 2.4배는 일본(2.0), 독일(1.9), 중국(1.6) 등 주요국보다 높다.
넉달새 250조 번 국민연금, 벌써 지난해 운용수익 육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041?sid=101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상 최고 수익률을 쓸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이달 말 기금운용위를 개최해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확정한다. 기금운용위에서는 현재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금운용위에서 이 같은 의견이 우세하다면 당초 예상보다 국내 주식 비중을 더욱 크게 상향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의견
-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 초과. 2월 기준 24.5% 였으니까 많이 오른 지금은 25% 이상
- 5월말 기금운용위 개최. 원칙적으로는 매도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지방선거 전에 정부가 정치적 압박을 가해서 리밸런싱 일시적 유예 연장하거나 상한선 높일 가능성 높아보임. 자본연에서도 군불을 때고 있고
- 국내 주식은 시클리컬이고 현재 PBR 기준 코스피는 여타 증시 대비 싸지 않음.
- 원칙을 어긴 대가는 나중에 후손들이 감당해야 할 것
Naver
자본연 “국민연금 코스피 비중 늘려야…전략적자산배분 확대 필요”
한국 증시의 고질병이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된 상황에서 국민연금 등 연기금이 코스피 비중을 본격 늘려야 한다는 견해가 나왔다. 6일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매일경제와 통화에서 “국민연금이 국내주
⚡2
폴 튜더 존스 AI 주식 더 샀다, 지금은 1999년 4분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IrDQYGpIbg
1. AI 시장의 역사적 위치: "1999년 4분기"
-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 멀티플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했을 때 현재 시장이 1999년 10~11월과 매우 흡사하다고 분석.
- 1년 전 발언 검증: 작년 10월에도 "99년 가을 같다"고 진단했고, 이후 시장은 약 40% 추가 상승함.
- 추가 상승 여력: 가격 행태(price analogs) 기준으로 여전히 1999년 4분기에 위치하며, 약 40%의 추가 상승 Runway가 남아있다고 봄.
- 생산성 기적의 주기: 1981년 PC 도입, 1995년 인터넷 상업화 사례에 비추어 현재 AI 생산성 기적은 4~5.5년 지속될 전망. 현재는 사이클의 50~60% 지점으로, 앞으로 1~2년 더 지속될 것으로 봄.
2. 투자 전략: "AI 주식 바스켓 매수"
- 매수 확대 결정: 최근 컨퍼런스 이후 AI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명확히 밝힘.
- 매수 방식: 매크로 트레이더 입장에서 특정 종목(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선별이 아닌 AI 관련주 바스켓(Baskets) 형태로 보유.
- 기술 채택 단계 매핑: 1977년 Apple = 2022년 ChatGPT (초기 등장), 1981년 MS PC = 2025년 1월 Claude Code (광범위한 상업적 채택의 신호탄)로 해석.
3. 리스크 요인과 거시 경제 환경
- 선거와 연준(Fed) 제약: Y2K가 1999년 Fed의 긴축을 막았던 것처럼, 다가오는 선거와 Kevin Warsh의 Fed 의장 취임이 비슷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 Warsh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선거 전 인상 가능성도 어렵다고 판단.
- 6% 재정적자: 본인의 분석상으로는 금리 인상을 고민해야 할 환경이지만 정치적으로 제약됨.
- 막대한 인프라 지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DP의 1%에 달하는 비용을 인프라 구축에 투입, 시장에 강력한 'Juice'를 공급.
- 급격한 조정 경고: 시장이 40% 더 상승할 경우 17 변동성 자산이 GDP의 300~350%에 달하게 됨. 2001년처럼 숨막히는 강력한 조정(Breathtaking correction) 가능성 경고.
💡의견
- PTJ는 현재 시장이 과열됐다고 진단하지만 더 갈 수 있다고 판단해서 AI 주식 비중 늘림 (폴 튜더 존스 인터뷰 (버핏에 대한 존경심, 투자 vs 트레이딩, 과열된 시장, 비트코인, 리스크 관리 https://t.me/therealdyor/971)-
- 6월 스페이스 X IPO, 4분기 앤트로픽, 오픈AI IPO 고려하면 조정은 이 전후에 나오지 않을까 싶음
- 버블에 적극적으로 올라탈지, 현금 비중 늘리면서 위험관리 할 지는 각자 판단의 몫.
- 최악은 손절없는 레버리지 몰빵, 너무 빨리 팔아서 배아파 하다가 사이클 꼭지에 뒤늦게 비중 실어서 크게 베팅하고 물리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IrDQYGpIbg
1. AI 시장의 역사적 위치: "1999년 4분기"
-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 멀티플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했을 때 현재 시장이 1999년 10~11월과 매우 흡사하다고 분석.
- 1년 전 발언 검증: 작년 10월에도 "99년 가을 같다"고 진단했고, 이후 시장은 약 40% 추가 상승함.
- 추가 상승 여력: 가격 행태(price analogs) 기준으로 여전히 1999년 4분기에 위치하며, 약 40%의 추가 상승 Runway가 남아있다고 봄.
- 생산성 기적의 주기: 1981년 PC 도입, 1995년 인터넷 상업화 사례에 비추어 현재 AI 생산성 기적은 4~5.5년 지속될 전망. 현재는 사이클의 50~60% 지점으로, 앞으로 1~2년 더 지속될 것으로 봄.
2. 투자 전략: "AI 주식 바스켓 매수"
- 매수 확대 결정: 최근 컨퍼런스 이후 AI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명확히 밝힘.
- 매수 방식: 매크로 트레이더 입장에서 특정 종목(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선별이 아닌 AI 관련주 바스켓(Baskets) 형태로 보유.
- 기술 채택 단계 매핑: 1977년 Apple = 2022년 ChatGPT (초기 등장), 1981년 MS PC = 2025년 1월 Claude Code (광범위한 상업적 채택의 신호탄)로 해석.
3. 리스크 요인과 거시 경제 환경
- 선거와 연준(Fed) 제약: Y2K가 1999년 Fed의 긴축을 막았던 것처럼, 다가오는 선거와 Kevin Warsh의 Fed 의장 취임이 비슷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 Warsh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선거 전 인상 가능성도 어렵다고 판단.
- 6% 재정적자: 본인의 분석상으로는 금리 인상을 고민해야 할 환경이지만 정치적으로 제약됨.
- 막대한 인프라 지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DP의 1%에 달하는 비용을 인프라 구축에 투입, 시장에 강력한 'Juice'를 공급.
- 급격한 조정 경고: 시장이 40% 더 상승할 경우 17 변동성 자산이 GDP의 300~350%에 달하게 됨. 2001년처럼 숨막히는 강력한 조정(Breathtaking correction) 가능성 경고.
💡의견
- PTJ는 현재 시장이 과열됐다고 진단하지만 더 갈 수 있다고 판단해서 AI 주식 비중 늘림 (폴 튜더 존스 인터뷰 (버핏에 대한 존경심, 투자 vs 트레이딩, 과열된 시장, 비트코인, 리스크 관리 https://t.me/therealdyor/971)-
- 6월 스페이스 X IPO, 4분기 앤트로픽, 오픈AI IPO 고려하면 조정은 이 전후에 나오지 않을까 싶음
- 버블에 적극적으로 올라탈지, 현금 비중 늘리면서 위험관리 할 지는 각자 판단의 몫.
- 최악은 손절없는 레버리지 몰빵, 너무 빨리 팔아서 배아파 하다가 사이클 꼭지에 뒤늦게 비중 실어서 크게 베팅하고 물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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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 investor Paul Tudor Jones: AI bull market has 'another year or two to run'
Paul Tudor Jones, Tudor Investment Corporation founder and CIO and Robin Hood Foundation founder and board member, joins 'Squawk Box' to discuss the promise and perils of AI, future of AI regulation, state of the AI boom, latest market trends, the Fed's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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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1Q26 Q&A (클래러티법안, 스테이블코인 AI, 예측시장, 미래 성장 동력)
✍️팩트 및 요약
1) 클래러티 법안
- 이번 달 마크업, 초여름 본회의 표결, 여름 말까지 서명된 법안 예상
- 리워드 타협안: 활동 기반 리워드(activity-based rewards)는 보존, 수동적·순수 은행식 예금형 수익은 금지 → 현 리워드 프로그램 핵심 요소 유지 가능
- Circle과의 계약은 자동 갱신, 수익 분배는 USDC 전체 공급량·채택률에 연동되어 리워드 조항 영향 거의 없음
2) 스테이블코인
- 네트워크 참여자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을 구동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USDC + Base + 결제 API + x402의 풀스택 수직 통합)
- 1분기 x402 거래의 99%가 USDC로 정산, 에이전틱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90%가 Base에서 정산 → Base가 선도 체인
- x402는 Linux Foundation 산하 오픈 표준화, Cloudflare·AWS·Stripe·Shopify·Google 등 참여
3) AI
- 비기술 직원(PM·디자이너 등)도 AI 에이전트로 코드 초안 작성하나, 인간 엔지니어가 모든 코드 검토 (민감 시스템은 다단계 검토)
- 엔지니어당 풀 리퀘스트 전년 대비 78% 증가, 통합 테스트 커버리지 6개월간 3배 증가 → 속도와 품질 동시 향상
- 인력 감축(RIF)은 시장 역풍 + AI 네이티브 전환 동시 작용, 4Q25 런레이트 대비 약 5억 달러 비용 제거 (USDC 리워드 제외 시 25-26년 OpEx 거의 보합)
4) 예측시장
- 출시 2개월 미만 만인 3월 기준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돌파 → 13번째 1억 달러+ 제품 트랙
- Everything Exchange 전략 검증의 핵심 사례 (리테일 파생상품 연환산 2억 달러+와 함께)
- 이미 확보한 고객 기반에 교차 판매되는 증분 매출 구조
5) 향후 1-3년 가장 기대되는 성장 동력
- 모든 자산 클래스의 온체인화: 주식·예측시장·상품·FX·실물자산 토큰화 (현재 ~300억 달러 → 2030년 16조 달러 예상)
- 스테이블코인 황금기: 1초 미만, 1센트 미만, 글로벌 결제 → 글로벌 GDP가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이동
- 에이전틱 커머스: agentic.market 출시, AI 에이전트가 x402 프로토콜 통해 결제·작업 수행
💡의견
- 실적은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나 꿈은 유효. 시장에서 AI 외 테마에 별 관심없는 것이 문제
- 예측시장은 초기임에도 순항. 예측시장 비즈니스가 어느정도 자리잡은 로빈후드 대비 25% 수준의 연환산 매출
- 코인베이스의 리레이팅은 AI 에이전틱 커머스에 달려있음. 현재 AI 에이전트 90% 이상이 베이스 체인, USDC인것은 고무적
- 클래러티 법안 통과와 더불어 ETF, STRC 자금 유입이 코인 시장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음
✍️팩트 및 요약
1) 클래러티 법안
- 이번 달 마크업, 초여름 본회의 표결, 여름 말까지 서명된 법안 예상
- 리워드 타협안: 활동 기반 리워드(activity-based rewards)는 보존, 수동적·순수 은행식 예금형 수익은 금지 → 현 리워드 프로그램 핵심 요소 유지 가능
- Circle과의 계약은 자동 갱신, 수익 분배는 USDC 전체 공급량·채택률에 연동되어 리워드 조항 영향 거의 없음
2) 스테이블코인
- 네트워크 참여자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을 구동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USDC + Base + 결제 API + x402의 풀스택 수직 통합)
- 1분기 x402 거래의 99%가 USDC로 정산, 에이전틱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90%가 Base에서 정산 → Base가 선도 체인
- x402는 Linux Foundation 산하 오픈 표준화, Cloudflare·AWS·Stripe·Shopify·Google 등 참여
3) AI
- 비기술 직원(PM·디자이너 등)도 AI 에이전트로 코드 초안 작성하나, 인간 엔지니어가 모든 코드 검토 (민감 시스템은 다단계 검토)
- 엔지니어당 풀 리퀘스트 전년 대비 78% 증가, 통합 테스트 커버리지 6개월간 3배 증가 → 속도와 품질 동시 향상
- 인력 감축(RIF)은 시장 역풍 + AI 네이티브 전환 동시 작용, 4Q25 런레이트 대비 약 5억 달러 비용 제거 (USDC 리워드 제외 시 25-26년 OpEx 거의 보합)
4) 예측시장
- 출시 2개월 미만 만인 3월 기준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돌파 → 13번째 1억 달러+ 제품 트랙
- Everything Exchange 전략 검증의 핵심 사례 (리테일 파생상품 연환산 2억 달러+와 함께)
- 이미 확보한 고객 기반에 교차 판매되는 증분 매출 구조
5) 향후 1-3년 가장 기대되는 성장 동력
- 모든 자산 클래스의 온체인화: 주식·예측시장·상품·FX·실물자산 토큰화 (현재 ~300억 달러 → 2030년 16조 달러 예상)
- 스테이블코인 황금기: 1초 미만, 1센트 미만, 글로벌 결제 → 글로벌 GDP가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이동
- 에이전틱 커머스: agentic.market 출시, AI 에이전트가 x402 프로토콜 통해 결제·작업 수행
💡의견
- 실적은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나 꿈은 유효. 시장에서 AI 외 테마에 별 관심없는 것이 문제
- 예측시장은 초기임에도 순항. 예측시장 비즈니스가 어느정도 자리잡은 로빈후드 대비 25% 수준의 연환산 매출
- 코인베이스의 리레이팅은 AI 에이전틱 커머스에 달려있음. 현재 AI 에이전트 90% 이상이 베이스 체인, USDC인것은 고무적
- 클래러티 법안 통과와 더불어 ETF, STRC 자금 유입이 코인 시장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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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5월 시장뷰
✍️팩트 및 요약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may-toolkit/
1. 실적과 기업 활동 — 펀더멘털은 탄탄
- S&P 500은 3월 말 이후 13% 상승, 시가총액 9조 달러 증가 — 2026년 4월은 2020년 11월 이후 최강의 한 달
- Q1 실적 시즌 기업 85%가 EPS 기대치 초과, Tech 섹터는 92%로 압도적 (단, 실적 미스 시 평균 -4.5% 하락 — 시장이 실수를 용서하지 않음)
-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YTD 6,850억 달러 승인)과 AI 인프라 투자(하이퍼스케일러 FY26 capex 6,850억 달러)를 동시에 가속 — 기업 자체가 강력한 매수 주체로 등장
2. 기술적 지표는 좋아 보이지만 — 사실은 소수 종목 잔치
- 변동성·헤지 수요 모두 급락 — 시장이 두려움에서 벗어나 위험을 적극 감수하는 국면으로 전환
- 지난 30일간 S&P 500 종목 중 22%만이 지수를 이김 (30년 최저). 즉 78%는 지수보다 부진했다는 뜻 — 2월에는 65%가 이겼던 것과 정반대
- Mag 7(애플·MS·구글·아마존·메타·엔비디아·테슬라)이 지수의 35%, 상위 10개가 40% 차지 — 503개 중 단 28개가 최근 수익의 절반 이상을 만듦. 랠리가 극도로 좁다
3. 리테일이 돌아왔고, 시세를 끌고 가는 중
- 4월 리테일 순매수가 2019년 이후 거의 역대급 (주간 상위 2%, 월간 상위 13%) — Citadel Securities가 미국 리테일 거래의 35%를 처리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매우 신뢰도 높음
- 4월 초 개인들은 공포에 질려 풋옵션을 역사상 상위 1% 수준으로 사들였다가(드물게 풋 > 콜), 후반엔 정반대로 콜옵션을 상위 5% 수준으로 폭매수 — 한 달 만에 공포 → 탐욕으로 급반전
- 저점에서 헤지하고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는 전형적 "퍼포먼스 체이싱" 패턴, 양자컴퓨팅·희토류·원자력 같은 고베타 테마주로 자금이 몰리며 시세를 추가로 밀어 올리는 중
💡의견
- 랠리가 지속되려면 확산이 필요하다는 의견. 아마 6월 스페이스X IPO가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음
- 랠리가 AI 반도체에만 집중. 과거 니프티피프티, 일본, 닷컴버블때와 유사한 집중도. https://x.com/Barchart/status/2049412379596001784?s=20
- 리테일 복귀는 고무적. 로빈후드 2분기 실적 기대해볼만함. 1) 실적; 2) 월드컵 (예측시장); 3) 클래러티법안 모멘텀이 많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may-toolkit/
1. 실적과 기업 활동 — 펀더멘털은 탄탄
- S&P 500은 3월 말 이후 13% 상승, 시가총액 9조 달러 증가 — 2026년 4월은 2020년 11월 이후 최강의 한 달
- Q1 실적 시즌 기업 85%가 EPS 기대치 초과, Tech 섹터는 92%로 압도적 (단, 실적 미스 시 평균 -4.5% 하락 — 시장이 실수를 용서하지 않음)
-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YTD 6,850억 달러 승인)과 AI 인프라 투자(하이퍼스케일러 FY26 capex 6,850억 달러)를 동시에 가속 — 기업 자체가 강력한 매수 주체로 등장
2. 기술적 지표는 좋아 보이지만 — 사실은 소수 종목 잔치
- 변동성·헤지 수요 모두 급락 — 시장이 두려움에서 벗어나 위험을 적극 감수하는 국면으로 전환
- 지난 30일간 S&P 500 종목 중 22%만이 지수를 이김 (30년 최저). 즉 78%는 지수보다 부진했다는 뜻 — 2월에는 65%가 이겼던 것과 정반대
- Mag 7(애플·MS·구글·아마존·메타·엔비디아·테슬라)이 지수의 35%, 상위 10개가 40% 차지 — 503개 중 단 28개가 최근 수익의 절반 이상을 만듦. 랠리가 극도로 좁다
3. 리테일이 돌아왔고, 시세를 끌고 가는 중
- 4월 리테일 순매수가 2019년 이후 거의 역대급 (주간 상위 2%, 월간 상위 13%) — Citadel Securities가 미국 리테일 거래의 35%를 처리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매우 신뢰도 높음
- 4월 초 개인들은 공포에 질려 풋옵션을 역사상 상위 1% 수준으로 사들였다가(드물게 풋 > 콜), 후반엔 정반대로 콜옵션을 상위 5% 수준으로 폭매수 — 한 달 만에 공포 → 탐욕으로 급반전
- 저점에서 헤지하고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는 전형적 "퍼포먼스 체이싱" 패턴, 양자컴퓨팅·희토류·원자력 같은 고베타 테마주로 자금이 몰리며 시세를 추가로 밀어 올리는 중
💡의견
- 랠리가 지속되려면 확산이 필요하다는 의견. 아마 6월 스페이스X IPO가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음
- 랠리가 AI 반도체에만 집중. 과거 니프티피프티, 일본, 닷컴버블때와 유사한 집중도. https://x.com/Barchart/status/2049412379596001784?s=20
- 리테일 복귀는 고무적. 로빈후드 2분기 실적 기대해볼만함. 1) 실적; 2) 월드컵 (예측시장); 3) 클래러티법안 모멘텀이 많음
Citadel Securities
May Toolkit - Citadel Securities
Citadel Securities is an award-winning global market-maker across a broad array of fixed income and equity products.
증권가 삼전 하이닉스 목표가 상향하는 와중에 등장한 베어 보고서
✍️팩트 및 요약
삼전닉스 주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가파르자 증권가에서 뒤늦게 목표주가를 올리고 있음.
한편, 베어뷰 보고서가 키움증권에서 등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68632
키움증권은 "올해 3분기부터 범용 메모리의 가격 급등 흐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박유악 연구원은 "PC 및 스마트폰의 수요 둔화가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들의 메모리 재고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시작해 올해 3분기부터는 범용 메모리의 가격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수준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한단계 하향, 목표가와 현재 주가와의 괴리율 축소를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의견
- 키움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는 190만원으로 현재가에 근접. 사실상 중립 투자의견임
- 보유한 삼전 비중은 계속 줄이는 중. 근거는 하반기들어 실적 성장"률" 감소하면서 주가 상승도 둔화될 수 있다는 생각. 변수는 외국인 수급과 메모리 주식 리레이팅. 여기서 더 못먹어도 익절했으니 그릇에 만족하기.
- 코스닥 숏포지션은 소소하게 익절완료. (코스닥 숏 진입 근거 https://t.me/therealdyor/972) 이유는 삼전닉스 FOMO 못 이긴 사람들이 뒤늦게 레버리지 ETF를 사거나 아니면 코스닥에 올인하면서 비이성적 과열이 연출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국민성장형 펀드 등 정책적 모멘텀도 있음
- 삼전닉스는 비싸지 않은데 코스피 (ex 삼전닉스) 는 과열이고 코스닥은 버블임. 코스닥 숏은 언제든지 재진입 의사가 있음
✍️팩트 및 요약
삼전닉스 주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가파르자 증권가에서 뒤늦게 목표주가를 올리고 있음.
한편, 베어뷰 보고서가 키움증권에서 등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68632
키움증권은 "올해 3분기부터 범용 메모리의 가격 급등 흐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박유악 연구원은 "PC 및 스마트폰의 수요 둔화가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들의 메모리 재고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시작해 올해 3분기부터는 범용 메모리의 가격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수준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한단계 하향, 목표가와 현재 주가와의 괴리율 축소를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의견
- 키움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는 190만원으로 현재가에 근접. 사실상 중립 투자의견임
- 보유한 삼전 비중은 계속 줄이는 중. 근거는 하반기들어 실적 성장"률" 감소하면서 주가 상승도 둔화될 수 있다는 생각. 변수는 외국인 수급과 메모리 주식 리레이팅. 여기서 더 못먹어도 익절했으니 그릇에 만족하기.
- 코스닥 숏포지션은 소소하게 익절완료. (코스닥 숏 진입 근거 https://t.me/therealdyor/972) 이유는 삼전닉스 FOMO 못 이긴 사람들이 뒤늦게 레버리지 ETF를 사거나 아니면 코스닥에 올인하면서 비이성적 과열이 연출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국민성장형 펀드 등 정책적 모멘텀도 있음
- 삼전닉스는 비싸지 않은데 코스피 (ex 삼전닉스) 는 과열이고 코스닥은 버블임. 코스닥 숏은 언제든지 재진입 의사가 있음
Naver
키움證 "올해 3분기 메모리값 상승률 한자릿수로 둔화 전망"
'삼전·닉스' 목표주가는 상향…하이닉스 '매수→시장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 하향 키움증권은 "올해 3분기부터 범용 메모리의 가격 급등 흐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박유악 연구원은 "PC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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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나리오 분석 by 클로드
✍️팩트 및 요약
-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5월 14~15일 베이징에서 개최. 클로드한테 시나리오 분석을 시킴
*미국 아젠다
1. 이란전 — 중국을 통해 이란의 핵개발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 유도
2. 희토류·핵심광물 — 작년 부산 회담에서 합의한 희토류 공급 확대 이행 및 펜타닐 전구물질 차단 협력 확보
3. 농산물·항공기·에너지 수출 패키지 — 보잉 항공기, 미국산 농산물, 에너지 구매
*중국 아젠다
1. 관세 — 미국과의 관계 안정성, 특히 관세 예측 가능성 확보
2. 첨단기술 — 첨단 반도체·AI 칩 수출통제(H20급 이상, EDA 툴, HBM, 노광장비) 완화
3. 대만 — 최소선은 회담 전후 신규 무기 판매 발표 없음 + '하나의 중국' 재확인, 최대선은 트럼프가 "대만 독립 반대(oppose)"로 표현 격상
시나리오
1. Bull (확률 25%)
- 이란 종전·호르무즈 재개 + 관세 휴전 1년 이상 연장 + 희토류 수출쿼터 명문화
2. Base (확률 55%)
- "적당히 안정·예측가능성" 수준, 큰 합의 없이 채널 유지에 초점 — 관세 휴전 단순 연장, 희토류 일시 연장, 이란 관련 모호한 공동언급
3. Bear (확률 20%)
- 대만·이란·핵 협상에서 충돌 → 합의 실패 시 회담이 오히려 미중 라이벌리의 다음 국면 경계선을 굳히는 계기가 됨
💡의견
- AI 반도체랑 대만 문제가 가장 중요해보임
✍️팩트 및 요약
-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5월 14~15일 베이징에서 개최. 클로드한테 시나리오 분석을 시킴
*미국 아젠다
1. 이란전 — 중국을 통해 이란의 핵개발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 유도
2. 희토류·핵심광물 — 작년 부산 회담에서 합의한 희토류 공급 확대 이행 및 펜타닐 전구물질 차단 협력 확보
3. 농산물·항공기·에너지 수출 패키지 — 보잉 항공기, 미국산 농산물, 에너지 구매
*중국 아젠다
1. 관세 — 미국과의 관계 안정성, 특히 관세 예측 가능성 확보
2. 첨단기술 — 첨단 반도체·AI 칩 수출통제(H20급 이상, EDA 툴, HBM, 노광장비) 완화
3. 대만 — 최소선은 회담 전후 신규 무기 판매 발표 없음 + '하나의 중국' 재확인, 최대선은 트럼프가 "대만 독립 반대(oppose)"로 표현 격상
시나리오
1. Bull (확률 25%)
- 이란 종전·호르무즈 재개 + 관세 휴전 1년 이상 연장 + 희토류 수출쿼터 명문화
2. Base (확률 55%)
- "적당히 안정·예측가능성" 수준, 큰 합의 없이 채널 유지에 초점 — 관세 휴전 단순 연장, 희토류 일시 연장, 이란 관련 모호한 공동언급
3. Bear (확률 20%)
- 대만·이란·핵 협상에서 충돌 → 합의 실패 시 회담이 오히려 미중 라이벌리의 다음 국면 경계선을 굳히는 계기가 됨
💡의견
- AI 반도체랑 대만 문제가 가장 중요해보임
트럼프-시진핑 회담 변수되나…“반도체 랠리 꺾일 수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8716
“희토류와 ASML 노광장비를 맞바꾸는 거래가 성사될 경우 장기적으로 반도체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 TSMC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기존 선도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참고로 이번 회담 동행 기업 목록에는 엔비디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마이크론, 퀄컴 방문
💡의견
- 확률은 낮지만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님.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기업들 대상으로 미국산 첨단장비 쓰게 하거나 미국산 메모리 파는 딜. 유럽 ASML 보다는 미국산 장비 업체가 ($LRCX, $AMAT) 유리한 포지션
-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 기업들이 중국 범용 메모리를 쓰게 하는 딜도 검토할 수 있음. 2월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 중국산 메모리가 미국 서버 B2B 에 활용되지는 않을 것 같고 해봐야 범용이나 삼성 하이닉스 대상 협상력 강화하는 용도로 쓰이지 않을까 싶음. 다만, 위 시나리오가 현실화 됐을 때 투자 센티먼트는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데 과도한 조정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됨.
- 기술적으로나 재무적으로 메모리 구조적 숏티지고 밸류에이션 부담스럽지 않은 것은 사실. 다만, 패권국이 아닌 부품회사가 OPM 70-80%대의 이익을 남기고 전 세계 기업들 중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내는 현상이 지속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위 리스크가 실현되지 않고 매크로 악재 및 CAPEX/메모리 덜 쓰는 기술 변화가 없다면 당분간 메모리 랠리는 더 갈 것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8716
“희토류와 ASML 노광장비를 맞바꾸는 거래가 성사될 경우 장기적으로 반도체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 TSMC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기존 선도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참고로 이번 회담 동행 기업 목록에는 엔비디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마이크론, 퀄컴 방문
💡의견
- 확률은 낮지만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님.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기업들 대상으로 미국산 첨단장비 쓰게 하거나 미국산 메모리 파는 딜. 유럽 ASML 보다는 미국산 장비 업체가 ($LRCX, $AMAT) 유리한 포지션
-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 기업들이 중국 범용 메모리를 쓰게 하는 딜도 검토할 수 있음. 2월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 중국산 메모리가 미국 서버 B2B 에 활용되지는 않을 것 같고 해봐야 범용이나 삼성 하이닉스 대상 협상력 강화하는 용도로 쓰이지 않을까 싶음. 다만, 위 시나리오가 현실화 됐을 때 투자 센티먼트는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데 과도한 조정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됨.
- 기술적으로나 재무적으로 메모리 구조적 숏티지고 밸류에이션 부담스럽지 않은 것은 사실. 다만, 패권국이 아닌 부품회사가 OPM 70-80%대의 이익을 남기고 전 세계 기업들 중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내는 현상이 지속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위 리스크가 실현되지 않고 매크로 악재 및 CAPEX/메모리 덜 쓰는 기술 변화가 없다면 당분간 메모리 랠리는 더 갈 것
Naver
트럼프-시진핑 회담 변수되나…“반도체 랠리 꺾일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최근 급등한 반도체주 랠리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해 중국에 첨단 반도체 장비 접근을 일부 허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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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띄운 김용범 靑 정책실장 "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부를 수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0197?rc=N&ntype=RANKING&sid=100
최근 국내 반도체 호황에 대해 "한국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순환형 수출경제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 사이클에 따른 일시 호황이 아니라, 한국이 인공지능(AI) 산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점한 데서 오는 중장기 초과이윤의 기반을 마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략)
다만 기술독점적 경제 구조는 양극화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분배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 김 실장 주장이다. 그는 "초과이익의 일부를 현 세대의 사회 안정성과 전환 비용 완화에 사용하는 것 역시 단순한 분배가 아니라 체제 유지 비용의 성격을 갖는다"고 했다. (중략)
김 실장은 대안과 관련해 "구조적 초과이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제도화할 것인가"라고 물은 뒤 "이 글에서는 그 원칙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고 했다. 국민배당금의 예시로 청년 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 지원, 노령연금 강화 등을 들었다.
💡의견
공동부유..? 한국 주식시장의 디레이팅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이유.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0197?rc=N&ntype=RANKING&sid=100
최근 국내 반도체 호황에 대해 "한국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순환형 수출경제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 사이클에 따른 일시 호황이 아니라, 한국이 인공지능(AI) 산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점한 데서 오는 중장기 초과이윤의 기반을 마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략)
다만 기술독점적 경제 구조는 양극화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분배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 김 실장 주장이다. 그는 "초과이익의 일부를 현 세대의 사회 안정성과 전환 비용 완화에 사용하는 것 역시 단순한 분배가 아니라 체제 유지 비용의 성격을 갖는다"고 했다. (중략)
김 실장은 대안과 관련해 "구조적 초과이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제도화할 것인가"라고 물은 뒤 "이 글에서는 그 원칙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고 했다. 국민배당금의 예시로 청년 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 지원, 노령연금 강화 등을 들었다.
💡의견
공동부유..? 한국 주식시장의 디레이팅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이유.
Naver
'국민배당금' 띄운 김용범 靑 정책실장 "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부를 수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 환원 방안으로 '국민배당금' 제도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실장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국내 반도체 호황에 대해 "한국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순환형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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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국민 배당금' 띄운 김용범 靑 정책실장 "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부를 수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0197?rc=N&ntype=RANKING&sid=100 최근 국내 반도체 호황에 대해 "한국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순환형 수출경제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증시만 유독 폭락. 가차없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https://en.sedaily.com/politics/2026/05/12/kim-yong-beom-calls-for-national-dividend-on-ai-excess
https://en.sedaily.com/politics/2026/05/12/kim-yong-beom-calls-for-national-dividend-on-ai-excess
Seoul Economic Daily
Kim Yong-beom Calls for National Dividend on AI Excess Profits
Kim Yong-beom, chief of the Presidential Office's policy planning office, proposed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share AI-era excess profits with all Korean citizens.
靑 "반도체 이익 국민배당"..與 "검토하겠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fnnews.com/news/202605121106177296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 실장의 제안에 대한 질문에 "아직 직접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다"면서도 "검토하고 입장 발표가 필요하다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민주당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공개적인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의견
아.. 지방선거 끝나면 금투세와 더불어 논의 본격화할 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fnnews.com/news/202605121106177296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 실장의 제안에 대한 질문에 "아직 직접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다"면서도 "검토하고 입장 발표가 필요하다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민주당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공개적인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의견
아.. 지방선거 끝나면 금투세와 더불어 논의 본격화할 듯
파이낸셜뉴스
靑 "반도체 이익 국민배당"..與 "검토하겠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산업 초과이익을 국민배당금 형태로 나눠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반도체 호황을 두고 초과이윤이 중장기적으로 이어지는 '기술 독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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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한국 분위기: '동무, 그거 우리 메모리 주식 수익 아니오?'
해외에서 조롱받는 반도체 이익 국민배당 https://x.com/citrini/status/2054030363899388176?s=20
해외에서 조롱받는 반도체 이익 국민배당 https://x.com/citrini/status/2054030363899388176?s=20
X (formerly Twitter)
Citrini (@citrini) on X
South Korea tonight like “Don’t you mean OUR memory stock gains, com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