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항 기단 2배 슈퍼사이클과 공급망 병목이 만든 항공엔진 부품 산업의 구조적 기회(63p)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t.me/valuefinder)
Part Ⅰ . Investment Summary & Key Chart
Part Ⅱ. 항공 엔진 산업 개요 - 7p
ⅰ. 글로벌 항공기 수요 전망
ⅱ. 항공엔진 시장 구조 및 규모
ⅲ. 주요 엔진 OEM 및 경쟁 구도
ⅳ. 차세대 엔진 기술 트렌드와 부품 산업 시사점
Part Ⅲ. 항공엔진 부품 산업의 구조와 진입장벽 - 28p
ⅰ. 항공엔진의 구조와 핵심 부품
ⅱ. 항공엔진 부품 공급망 구조
ⅲ. 인증 체계와 시간이라는 진입장벽
Part Ⅳ. 글로벌 트렌드와 한국의 기회 - 37p
ⅰ.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Howmet Aerospace 사례 분석
ⅱ.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Part Ⅴ. 기업분석 - 46p
ⅰ.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KS)
ⅱ. 한국항공우주(047810, KS)
ⅲ. 케일럼(258610, KQ)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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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이집트·호주 수출이 올해 상저하고 견인 전망
탐방일자: 2026.5.22 / 발간일자: 2026.7.15
시가총액 : 449,633억원 / 현재주가 : 872,000원
[밸류파인더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동사는 1977년 삼성정밀공업으로 설립돼 2015년 한화그룹에 편입된 국내 최대 방위산업 기업으로, 2022~2023년 한화디펜스·㈜한화 방산부문을 흡수합병해 방산 3사 통합을 완료
- 2024년 12월 한화오션을 연결 편입하며 방산·항공·항공우주·해양·IT서비스 5개 사업축을 갖춘 종합 방위산업체로 확장
- 1Q26 연결 매출 5조 7,510억원(+4.9%, YoY), 영업이익 6,389억원(+20.6%, YoY, OPM 11.1%)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지상방산 이익 부진은 계절성과 낮은 폴란드 기여도 영향이나 2Q26부터 수출·양산 확대로 개선세 전망
- 지난 3일 우주발사체·국방AI·데이터센터 등 총 28조원 규모 중장기 투자전략을 발표하며 미래 성장축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점이 긍정적
- 동사는 1979년부터 가스터빈 엔진 MRO를 시작해 국내 유일 항공엔진 전문기업으로 KF-21·수리온 등 군용 엔진 독점 지위를 확보했으며, GE·롤스로이스·P&W 등과 LTA를 체결해 차세대 민항기 엔진 부품을 장기 공급 중
- 1Q26 항공 부문 매출 6,764억원(+25%, YoY), 영업이익 239억원(+203%, YoY)으로 군수·LTA 물량 증가에 힘입어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으며, 민항기 수요 회복과 엔진 국산화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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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21 인도네시아 수출을 기다린다
탐방일자: 2026.5.28 / 발간일자: 2026.7.15
시가총액 : 137,537억원 / 현재주가 : 141,100원
[밸류파인더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동사는 1999년 IMF 구조조정 과정에서 현대우주항공·삼성항공·대우중공업 항공부문이 통합돼 출범한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업체로, 고정익(T-50·FA-50·KF-21 등)·회전익(수리온·LAH)·기체구조물·기타 4개 사업으로 구성
-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을 통해 군용기 개발·양산·후속지원을 수행하는 한편, 차세대 중형위성·국방위성 개발과 누리호 총조립 등 우주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1Q26 연결 매출 1조 927억원(+56.3%, YoY)으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671억원(+43.3%, YoY, OPM 6.1%)으로 매출 믹스와 경상개발비 부담에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 완제기 납품이 올해 60대 이상으로 전년 대비 약 4배 급증하며 2027~2028년까지 성장 구간 진입이 예상되고, 달러/원 환율 강세도 실적 상방 요인으로 작용
- 한화그룹이 지난 8일 동사 지분율을 12.44%까지 확대해 국민연금을 제치고 수출입은행에 이은 2대주주에 올랐으며, 양사 결합 시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통합 방산 라인업과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공동개발 등 협력 확대가 기대
- 다만 공기업적 성격이 강한 동사 지배구조에 변화 가능성이 있고 LIG D&A도 인수 관심을 표명하는 등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 있음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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