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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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조 1교대 코인충(이였던) 비닐봉지의 삶
21.04~26.01 crpyto
26.02~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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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병 한정 인생 와인 페어링하고
바에서 우연히 발견한 피아노

요샌 거의 안쳐서 엉성하지만 기분 좋아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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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 한번 얘기할 때가 된거 같아서 써봄

일단 8,9월에 구축한 포폴 관리하면서 연말까지,적어도 앤트로픽ipo까지는 끌고가는게 내 계획이였음
다만 얼마전 open ai 연환산 매출이슈가 나왔을 때 미장 포폴을 싹 정리하고 다시 일부 구축하는 식으로 관리했음

10월 초만해도 보유하지 않는 리스크가 보유하는 리스크보다 더 크다 생각했음
다만 현재는 보유하는 리스크가 크다는 생각의 비중이 전보다 늘었다

6월에 고점이 나오고 미장 같은 경우는 7월이 조정 수준의 예쁜 하락이였다고 생각함

다만 하닉같은 경우는 거의 랠리가 끝났다고 보는게 합리적 판단이였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익스포저를 미장으로 넘겼다거나 하닉이 9월 안에 200못찍는다 이런 얘기도 자주 했었음
물론 자사주 매입이 하단에서 서프라이즈콜로 나왔을 땐 나도 마이크론 비중을 하닉으로 바꾸기도 했고 당시 이러면 200은 넘겠고 크게는 240을 상단으로 보기도 했었지

현재 국장 메모리는 답이 없는 수준까지 왔다고 봄 세금을 내더라도 미장에서 구축하는게 나은거 같고
다만 낙폭이 너무 과대하게 나왔을 때는 하닉을 트라이하고 반등 이후에 다시 스위칭하는게 좋을 수도 있겠다

어찌됬건 미장 얘기를 이어서 하자면
6월 고점 7월 조정 이후 랠리가 진짜 끝났다고 가정하면 10월까지 반등이 오른 어깨가 길게 나온 헤드앤숄더 패턴이라 볼 수 있고 이후 하방 룸이 매우 큰 상황이라 판단할 여지가 있음
왜냐면 몇십배씩 오른게 샌디뿐만이 아니니까

이러면 이제 인생 저점을 잡아 비중을 왕창 태워서 반등을 먹겠다 이런 생각을 줄여야함
한마디로 mdd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는것
Ai랠리가 끝난게 아니라면 이걸 확인하고 다시 포트를 구축해도 충분히 먹을 룸이 남았다고 생각

마이크론도 하닉에 비해 양반이다 이거였지 좋아 보이지 않는게 사실이고 오늘 미장 보니 오히려 하닉이 더 반응이 좋았음

어쨌든 얘기한거랑 별개로 내일 반대매매 생각해서 아침에 하닉이든 전기든 다시 사볼 예정 다만 로스는 무조건 잡을 생각임 오늘도 아침에 하닉 샀었는데 맛탱이가 간거 같아서 손절쳤었음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나도 감놔라 배놔라 할 수준은 아니지만 지금 하락이 물론 예상치 못한 변동폭일지라도 이정도로 반대매매 걱정에 간당간당 할 정도면 본인 투자 방식을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음

다시 말하지만 레버를 공격적으로 쓸 상황은 아님
하더라도 타이트하게 로스 잡아서 확정손실 낸다는 마인드로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걍 던지면서 하는게 좋아보임
나 스스로를 향한 다짐이라 봐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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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주요 운용사들 시장 코멘트>


한줄요약

- 라이프자산운용: 저가 매수보다 위험 관리가 우선인 구간

- KCGI: 단기 조정은 저가 매수의 기회, 펀더멘털 기반 상승의 추세는 유효

- 더블유자산운용: 부담스러운 금리 상황이나 아직 견내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하며 다가올 CPI, FOMC에서 예상치에 부합하는 내용 발표될 경우 추가 하락보다 안정화 가능성 높을 것

-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전저점을 하회하는 추세적 하락을 단정하기보다는 기존 박스권 하단 확인하는 과정일 것

- 씨앗자산운용: 단순한 저가매수나 무조건적인 반등을 기대로 접근하기에는 부담이 큰 국면

- 코르사자산운용: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 대형주 편입보다는 엣지를 가진 중소형주 발굴이 중요

- 타이거자산운용: 현재의 조정은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저가 매수의 기회

출처:
https://m.blog.naver.com/leehi221/2244415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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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지금 드는 생각
아 나는 왜 국장메모리는 튀었는데 전기는 별개로 보고 냅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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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 1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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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도 깨진지 좀 됬고 위아래 방향도 모르겠지만
상승의 연속성에 의구심이 들고 있기에
한동안 지양했던 차트플레이 위주로
투자보다는 트레이딩으로 올해 남은 기간 플레이할듯
1,2달 차트플레이 하다보면 지금 보단 위아래 뷰가 생기지 않을까싶음
애초에 하던게 차트충이였어서 좀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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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456819788

근래 뵐 때 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필승님
제가 베이스가 부족해서 흐름을 놓친게 많았었음
이렇게 디테일하게 글로 써주시니 복기하기도 좋고 매우 감사할따름

저도 주말에 10월 복기 열심히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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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숫자가 정해진 싸움이 되어버렸음. 2030년까지 누가 뭘 얼만큼 지어야 할지 정해졌고 필요한 건 자본 밖에 남지 않음. 브로드컴의 훅 탄이 이야기한 자본이 병목이다라는 이야기

13. 이건 메모리 3사도 마찬가지. 2029년까지 생산량을 완판했고 수요가 견조하지만 이건 자본이 흘렀을 때 이야기. 3사 합쳐서 27년 1조 달러를 매출로 가져와야하고 OPM 80%를 유지할 수 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그 위 서프라이즈가 너무 닫혀있는 게임이 되어버림

14. 앤스로픽, Open AI -> 클라우드 사업자 -> 엔비디아, 브로드컴 -> 엔스로픽, Open AI로 흘러들어가는 순환금융 구조에서 밖으로 나가는 돈이 1조 달러가 되어버렸다는 뜻이기도 함

15. 앤스로픽과 Open AI가 스스로 그만한 매출을 창출하기 전까지 이 구조가 버티려면 외부로 세어나가는 돈을 금융권에서 구해와야한다고 생각하면 깔끔할듯

16. 미국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자본을 조달하고 AI 발전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함. 다만 그 낙수 효과가 가는 지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함

17. 피터 틸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AI 기업이 독점력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봄. 만약 AI가 독점 기업이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 그들이 원하는 속도로 발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무리한 케파 싸움을 할 필요가 없었음

18. 구글과 메타는 선택지가 없었음. AI 전쟁에 뛰어들지 않았더라면 결국은 그들의 최대 캐시 카우인 플랫폼 비즈니스가 최종 AI 승자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

19. 이 보릿고개를 잘 넘어가기 위해 여러 설계 구조를 짜려하고 있음. 메타는 Muse를 통해 Agent 비서를 먼저 만들어서 메타 이용자들을 그대로 남겨두길 원하고 구글은 TPU를 팔면서 현금을 더 확충하고 AI 검색 서비스 이용 경험을 높이려 하고 있음

20.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력 감축을 통해 OPM 관리를 진행하고 데이터센터 리스 전략을 고수하고 있음. 이 싸움을 오래하기 위한 준비.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코파일럿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도 오피스 플랫폼을 넘겨줄 수 없기 때문임

21. 그들은 이 싸움을 지속해야하는 이유가 있음. 플랫폼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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