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크립토의 미래는 OO에 있다 블로그 글 보기
지금의 크립토 시장이 딱 그런 상태인 것 같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앞으로 우리는 XX를 해낼거야 YY를 할거야 ZZ를 할 수 있어 같은 꿈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실제로 ETF도 생기고,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비트코인의 나라로 만든다고 얘기도 하고, 일부 국가에서 공식화폐로도 쓰이는 꿈 같은 일들이 전부 발생했습니다.
17년도 18년도로 돌아가서 이런 일이 일어날거라고 말하면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만한 그런 일들이죠
수많은 '불가능'을 해낸 이 시장에서 그다음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주식시장에 비해서는 형편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인류는 지금 AI를 내세워서 역사상 유래없는 생산성 향상에 도전하고 있고, 지구를 벗어난 경제활동의 초석을 다지려고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거대한 미래에 사운을 걸고 엄청난 베팅을 하는 중이고, 주식시장 또한 그 미래에 큰 확신을 하면서 돈이 들어오고 있어요.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기회에 올라타기 VS 코인으로 결제하기에 올라타기
이런 미래가 지속되면 크립토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제 생각도 머피님 생각이랑 같습니다.
전에 variational팀에서 초대해줘서 머피님이랑 같이 식사할 수 있던 기회가 있었는데요
같은 테이블은 아니였는데 그 자리에서 주식 얘기를 공유하실분이 머피님 밖에 없는거 같아서 제가 양해를 구하고 테이블 옮겨서 찾아갔습니다.
덕분에 https://t.me/murphybus/4944 귀중한 얘기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기회를 얻었죠
근데 진짜 너무 공감되고 제가 자주 생각하던거랑 똑같은거 같아가지고 진짜 뭐라 표현해야되지
듣는데 막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 찌릿한 느낌이랄까 뭔가 유레카가 이런 느낌인가 여튼 물개박수 마려웠습니다.
관세빔 때 포폴을 들고 있었으면 시드도 ath였을테고 1010에 돈도 별로 안날렸을텐데 이런 생각들을 자주했었거든요.
뭐 그런다고 제가 갑자기 장투온니로 갈 수는 없겠지만 다들 생각해볼 여지는 충분한거 같습니다
최근에 했던 후회 중 하나는, 장투를 무시했던 후회입니다.
제가 나름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면서 더 좋은 방향, 더 나은 전략을 생각할 수 있는 시야를 스스로 가려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뭐라도 하고있으니까, 주식사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거밖에 못하는 사람들이니까 제 스스로를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리스크 대비 리턴을 생각하면 mdd를 낮추는, '머피'의 크립토 전략이 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요즘들어 주식을 보면서 깨닫고있는 것은, 꽤나 단단한 하방 지지가 존재하고
사실 그 정도 손실을 감수한다면 풀시드 든든 디파이 넣는것 처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전략을 바꾸려고 노력 중입니다.
스스로 열심히 한다고 착각하면서 비효율을 만드는 전략을 축소하고,
위대한 투자자들이 걸었던 길을 하나씩 탐구해가려고 합니다.
이를테면 펀더멘탈이 있는 곳에서 장기보유를 하며 인내하는..
Telegra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오늘 베리에이셔널(일명 배리나)에서 초대를 해주신 자리에서 돈포하님, 1조1교대 운영하시는 비닐봉지님, 고따님을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에이셔널)
세 분과 나눈 얘기 중에 채널에 남길 얘기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후회할 매매를 안하고싶어서 매매 횟수 자체를 엄청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실제로 최대한 많이 줄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는 후회들이 있고, 그 후회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는데요…
(감사합니다 베리에이셔널)
세 분과 나눈 얘기 중에 채널에 남길 얘기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후회할 매매를 안하고싶어서 매매 횟수 자체를 엄청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실제로 최대한 많이 줄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는 후회들이 있고, 그 후회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는데요…
❤7
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들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 드립니다.
못 오신 분들, 특히 육아하면서 매매까지 하느라 바쁜 하나비, 개인 일정으로 못온 해랑달, 술병나서 못온 읍읍 다음에 꼭~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들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 드립니다.
못 오신 분들, 특히 육아하면서 매매까지 하느라 바쁜 하나비, 개인 일정으로 못온 해랑달, 술병나서 못온 읍읍 다음에 꼭~
👍34❤10
1조 1교대
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최근에 가장 좋았던 콜은
1.현우랑 전화하면서 한화엔진 얘기가 나와서 차트보다가
2.리서치 나온거 있길래 방에 포워딩했더니
3.도라이언형님이 계속 사신다해서 약간 컨빅션 생김
(나비도 17일에 샀었다 했었음)
4. 근데 이미 오른 상태라 6만원에 1.2억밖에 안샀음
왠일로 이후에 불타기도 안함(꼭 이런건 안함 ㅅㅂ)
5. 8만원 위에서 팔고싶었는데 7.96 체결안되고 7.7에 절반매도
많이 살껄.. 지금은 현중 많이삼
-
매그넘 샴페인은 저도 가지고만 있었지 먹기는 첨 먹어봤는데
매그넘에 들어가는 원액이 그 해에 나온거중에 제일 좋은거 넣은거라고 들음
얘기하느라 바빠서 맛이 일반이랑 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좀 더 짱짱한거 같긴 하달까
이런 모임에 들고가면 확실히 임팩트 있어서 그건 진짜 좋은듯
한 열병 더 사놓을껄
1.현우랑 전화하면서 한화엔진 얘기가 나와서 차트보다가
2.리서치 나온거 있길래 방에 포워딩했더니
3.도라이언형님이 계속 사신다해서 약간 컨빅션 생김
(나비도 17일에 샀었다 했었음)
4. 근데 이미 오른 상태라 6만원에 1.2억밖에 안샀음
왠일로 이후에 불타기도 안함(꼭 이런건 안함 ㅅㅂ)
5. 8만원 위에서 팔고싶었는데 7.96 체결안되고 7.7에 절반매도
많이 살껄.. 지금은 현중 많이삼
-
매그넘 샴페인은 저도 가지고만 있었지 먹기는 첨 먹어봤는데
매그넘에 들어가는 원액이 그 해에 나온거중에 제일 좋은거 넣은거라고 들음
얘기하느라 바빠서 맛이 일반이랑 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좀 더 짱짱한거 같긴 하달까
이런 모임에 들고가면 확실히 임팩트 있어서 그건 진짜 좋은듯
한 열병 더 사놓을껄
❤21
나비효과
좋아보인댔지 사라했냐 니 물린게 왜 내 탓
나비 채널 쭉 올려보면 알겠지만 오르고 나서 했제하는 채널도 아니고 적중률도 높은데 고마운줄 모르고 역따봉 똥 계속 박히는거 보면 인류애 사라짐
🔥21👍1👀1
1조 1교대
나비 채널 쭉 올려보면 알겠지만 오르고 나서 했제하는 채널도 아니고 적중률도 높은데 고마운줄 모르고 역따봉 똥 계속 박히는거 보면 인류애 사라짐
내 채널도 역따봉 거의 안박히는데 저긴 왜 박히는거지
작년에 백팩 글 하나 올리면서 역따봉 받은게 처음임 (그리고 역따봉 없애버림)
작년에 백팩 글 하나 올리면서 역따봉 받은게 처음임 (그리고 역따봉 없애버림)
❤12👀4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5월 전략] 스스로는 멈출 수 없게 된 ‘AI 투자’와 증시의 빨라진 템포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5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AI전력입니다. 2) 고유가가 리스크이지만, 강한 실적은 결국 이를 극복할 것입니다. AI 투자 과열 논란에도 AI 투자는 이제 스스로 멈출 수 없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3) 오직 외부 충격만 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케빈…
https://bit.ly/4d0IoyD
아침부터 읽다가 와이프랑 점심도 먹고 오고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아직 20p까지 정도밖에 못 읽었는데 글이 아주 맛있어서 다 읽기 전에 미리 올립니다
5월 방향성 잡는데 도움이 될듯
아침부터 읽다가 와이프랑 점심도 먹고 오고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아직 20p까지 정도밖에 못 읽었는데 글이 아주 맛있어서 다 읽기 전에 미리 올립니다
5월 방향성 잡는데 도움이 될듯
❤7👍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결산 및 복기
2.개인적인 생각
3.주식방 인원 추가 모집
4. kb증권 리포트에 개인의견이 첨가된 정리글 정도 되겠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
-
1. 본격적으로 몇십만불정도 테더를 제외한 현금 전부를 끌고와서
시작한게 2월이니까
3달정도 주식시장에서 플레이했습니다.
2월 +7억 / 3월 -10억 / 4월 +12억에서 어제 1억정도 빠져서 +11억
4월 기초자산 대비 수익률+65% 정도로 마무리한거 같네요.
신용을 적극적으로 쓰다보니 수익률만 보면 잘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장이 정말 좋았으니까 제가 특출나게 잘한건 아닙니다..
지난 시간을 그나마 간략하게 회고해보면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결산 및 복기
2.개인적인 생각
3.주식방 인원 추가 모집
4. kb증권 리포트에 개인의견이 첨가된 정리글 정도 되겠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
-
1. 본격적으로 몇십만불정도 테더를 제외한 현금 전부를 끌고와서
시작한게 2월이니까
3달정도 주식시장에서 플레이했습니다.
2월 +7억 / 3월 -10억 / 4월 +12억에서 어제 1억정도 빠져서 +11억
4월 기초자산 대비 수익률+65% 정도로 마무리한거 같네요.
신용을 적극적으로 쓰다보니 수익률만 보면 잘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장이 정말 좋았으니까 제가 특출나게 잘한건 아닙니다..
지난 시간을 그나마 간략하게 회고해보면
2월 연휴전 원전 풀베팅 했는데 종목을 두산에너빌리티로 골라서 기회비용적으로 아쉬웠었구요.
원전 etf를 샀으면 좋았을텐데 나쁜 판단이였습니다. 원전건설주 위주로 오르더라구요.
3월은 두에빌로 베팅이 실패하면서 포모가 극에 달해 원래도 거의 풀 포지션 근처였는데
첫날 중간쯤에 남는 테더 달러 다 끌어와서 현차 영끌 매수했고(포폴 30%),
다음날 아침 반등에 현차 59.4 전량 매도 걸어놨지만 2천원 차이로 고점매도가 실패, 이후 조정도 걍 다 맞았어요 ㅠ
3월 큰 하락을 맞고난 이후 개인적인 뷰는 대형주 위주+큰 박스권 장세 예상했었는데
타임폴리오 코스닥 etf 이슈로 코스닥으로 돈이 다 쏠리더라구요.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니까 뇌정지가 심하게 왔었고,
그래서 반등 때 포폴의 절반을 던지고 테크윙이라는 소부장주를 고점에 샀습니다.
시장은 하방을 보면서 개별종목 상방을 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다보니
상방에서 던지고 하단에서 받는 플레이를 전혀 하지 못하면서 계좌 하방을 막지못했고,
-15%까지는 손절할 기회가 2번 있었는데 갑자기 주식과 사랑에 빠져버리면서 손절도 안하고 있다가
순수 손해액 -2억 + 하닉 걍 뒀으면 생기는 기회비용까지 총 -4억까지 찍히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이후 약반등에 던지고 뒤늦게 전닉으로 스위칭 다시 했구요
3월말 저점에선 하닉 한 3,4%정도 더 떨어지면 2번에 나눠서 풀매수 박고 싶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고,
또 당시엔 한번 더 시드가 꺾여버리면 결혼한 상황에서 정말 감당 안된다 생각해서
보수적으로 계좌를 일단 틀어막자는 생각으로 10억정도 들고있는 상태에서 반등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조정은 40억으로 처맞고 반등은 10억으로 먹은..
이후엔 삼성전기 51쯤에 비중베팅해서 수익을 좀 봤는데
전닉을 안 들고 있으면서 생긴 포모나 기회비용이 생각나서 58쯤에 절반은 전닉으로 스위칭
& 남은건 67에 올매도 하면서 하닉 110에 거의 포트90%박아버렸고
하닉 실발 이후에 포폴 조정을 좀 해서 현재는 전닉이 포트 절반 조금 더 되는 상황입니다.
❤25👍1
2번은 2가지로 나누겠습니다
주식과 코인에 대한 고찰 (원래 더 긴데 걍 간략하게만 쓸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던 주식 뷰
-
2-1. 제가 요 몇주에 걸쳐서 쓰던 글이 있는데요,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고,
머릿속에 든 생각들 전부 끌어내서 쓰다보니
약간 난잡하기도 하고, 또 근래 너무 바빠서
글 완성은 아직 못했습니다만 일단 일부분 적어보려합니다.
(나중에 올릴 글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겠지만 언제 올릴지는 미정, +부담스러워서 안올릴듯..)
코인하시는 분들이 보면 좀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미리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타겟은 아비트라지 디파이
에드러 트레이더로 분류되는 코인러 대표 4개
성향에서 트레이더에 국한되는 얘기입니다
트레이딩 제외한 곳에 알파 있으신 분은 하시던거 하는게 맞음
-
제가 주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반에 하이닉스 가격이
60에서 50사이 박스권이였습니다.
하이닉스가 60만원일 때도 싸다고 했고
당시 처음 50만원대 까지 내려왔을 때
하이닉스가 너무 싸다고 사라고 하나비가 적극 추천했었죠
하지만 저는 못샀습니다.
왜 못 샀을까요?
코인만 했던 저는 기업 밸류, ai에서 메모리의 필요성, 병목현상,
베라루빈에 메모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냥 차트만 보면 이런 미친놈이 없습니다.
코인러들은 23~24년 알트장 이후 점점 상승사이클도 짧아지고,
가격 마저도 기대 이상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심지어 1010빔이라는 얼탱이 없는 개씹스캠 빔까지 처맞고 나니까
저런 차트에서 살 생각을 못해요.
그리고 작년 4분기에 40억을 날린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지금 들어가면 내가 마지막 설거지 할 것만 같고.. 이렇게 오르는게 말이 되나? 미장도 아니고 국장인데..
그 생각으로 시간 지나가고 지금 하이닉스 130만원 입니다..
저도 이번에 80만원대에 풀매수는 못박았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상방이 남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일단 들어와서 주식 사는거부터 추천드립니다.
일단 사세요.
분할로 사든 정찰병 보내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코인이든 주식이든 일단 사야 공부가 더 됩니다
물리면 가치투자자 된다는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원래 투자는 물리면서 시작하는 겁니다
-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이 있죠.
저는 아는게 없던 사람이라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
제가 조금 더 시장에 대해 공부하고 ai에 대해 알았다면
하이닉스가 50만원 일 때 풀베팅은 못하더라도
나름의 컨빅션을 가지고 어느정도 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퀀텀점프는 단타치고 위아래 양빵 발라먹고 이러면서 하는게 아니라
컨빅션을 가진 베팅에서 나오죠. 컨빅션은 공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기회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냥 바로 드는 생각만 해도 전닉부터
연초에 한화솔루션-현대차-삼성전기-전력주 및 선박엔진 조선주들까지
진짜 많았는데 저도 아는게 없었으니까 컨빅션 가지고 베팅한게 없어요
저도 진짜 많이 부족해서 계속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타자를 먹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아직도 코인 매매만 하시는 분들에게 ai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시는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코인에서 dat랑 하마니 다람쥐니 또 뭐 얼마전에 아스트로이드인가 뭔가 이딴 네러티브만 보다가
주식에서 네러티브 생겨서 오르고 리레이팅 되는거 보면
내가 여태 뭐한거지 싶은 생각도 들고요;;
또 지금 상승장이다 보니 저런식의 기회가 정말 많습니다.
저는 코인 잘 하시는 분들은 저랑 다르게 똑똑하시니까
주식오셔서 이것저것 경험 좀 하시면서 공부하시면
길게 볼 때 돈 더 잘 벌수 있다 장담합니다.
맨날 병신쓰레기새끼들 상장해대고,
그렇다고 몇년간 업계가 발전된 것도 없고..
이런거 언제까지 보고, 당해야 하나 싶네요.
저는 요즘도 업비트 상장코인에 김프가 낀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네요
밥먹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주식과 코인에 대한 고찰 (원래 더 긴데 걍 간략하게만 쓸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던 주식 뷰
-
2-1. 제가 요 몇주에 걸쳐서 쓰던 글이 있는데요,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고,
머릿속에 든 생각들 전부 끌어내서 쓰다보니
약간 난잡하기도 하고, 또 근래 너무 바빠서
글 완성은 아직 못했습니다만 일단 일부분 적어보려합니다.
(나중에 올릴 글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겠지만 언제 올릴지는 미정, +부담스러워서 안올릴듯..)
코인하시는 분들이 보면 좀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미리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타겟은 아비트라지 디파이
에드러 트레이더로 분류되는 코인러 대표 4개
성향에서 트레이더에 국한되는 얘기입니다
트레이딩 제외한 곳에 알파 있으신 분은 하시던거 하는게 맞음
-
제가 주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반에 하이닉스 가격이
60에서 50사이 박스권이였습니다.
하이닉스가 60만원일 때도 싸다고 했고
당시 처음 50만원대 까지 내려왔을 때
하이닉스가 너무 싸다고 사라고 하나비가 적극 추천했었죠
하지만 저는 못샀습니다.
왜 못 샀을까요?
코인만 했던 저는 기업 밸류, ai에서 메모리의 필요성, 병목현상,
베라루빈에 메모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냥 차트만 보면 이런 미친놈이 없습니다.
코인러들은 23~24년 알트장 이후 점점 상승사이클도 짧아지고,
가격 마저도 기대 이상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심지어 1010빔이라는 얼탱이 없는 개씹스캠 빔까지 처맞고 나니까
저런 차트에서 살 생각을 못해요.
그리고 작년 4분기에 40억을 날린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지금 들어가면 내가 마지막 설거지 할 것만 같고.. 이렇게 오르는게 말이 되나? 미장도 아니고 국장인데..
그 생각으로 시간 지나가고 지금 하이닉스 130만원 입니다..
저도 이번에 80만원대에 풀매수는 못박았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상방이 남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일단 들어와서 주식 사는거부터 추천드립니다.
일단 사세요.
분할로 사든 정찰병 보내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코인이든 주식이든 일단 사야 공부가 더 됩니다
물리면 가치투자자 된다는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원래 투자는 물리면서 시작하는 겁니다
-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이 있죠.
저는 아는게 없던 사람이라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
제가 조금 더 시장에 대해 공부하고 ai에 대해 알았다면
하이닉스가 50만원 일 때 풀베팅은 못하더라도
나름의 컨빅션을 가지고 어느정도 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퀀텀점프는 단타치고 위아래 양빵 발라먹고 이러면서 하는게 아니라
컨빅션을 가진 베팅에서 나오죠. 컨빅션은 공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기회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냥 바로 드는 생각만 해도 전닉부터
연초에 한화솔루션-현대차-삼성전기-전력주 및 선박엔진 조선주들까지
진짜 많았는데 저도 아는게 없었으니까 컨빅션 가지고 베팅한게 없어요
저도 진짜 많이 부족해서 계속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타자를 먹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아직도 코인 매매만 하시는 분들에게 ai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시는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코인에서 dat랑 하마니 다람쥐니 또 뭐 얼마전에 아스트로이드인가 뭔가 이딴 네러티브만 보다가
주식에서 네러티브 생겨서 오르고 리레이팅 되는거 보면
내가 여태 뭐한거지 싶은 생각도 들고요;;
또 지금 상승장이다 보니 저런식의 기회가 정말 많습니다.
저는 코인 잘 하시는 분들은 저랑 다르게 똑똑하시니까
주식오셔서 이것저것 경험 좀 하시면서 공부하시면
길게 볼 때 돈 더 잘 벌수 있다 장담합니다.
맨날 병신쓰레기새끼들 상장해대고,
그렇다고 몇년간 업계가 발전된 것도 없고..
이런거 언제까지 보고, 당해야 하나 싶네요.
저는 요즘도 업비트 상장코인에 김프가 낀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네요
밥먹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