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 다음 내용은 kb증권 리포트를 읽기 전에 미리 썼던 글의 일부입니다.
지금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수익 제일 잘 나는 장이죠
이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 될까요?
제가 생각한 상승장의 기간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1985.11.11 ~ 1989.04.03 → 1,239일
1992.08.24 ~ 1994.11.07 → 805일
2003.03.17 ~ 2007.10.29 → 1,687일
2009.03.02 ~ 2011.07.18 → 868일
2016.11.07 ~ 2018.01.29 → 448일
2020.03.23 ~ 2021.06.28 → 462일
2025.04.07 ~ 2026.04.30 → 388일 (진행 중)
현재 가장 비슷한 상황으로 꼽고 있는 3저호황 때는
1240일 가량 상승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는 랠리는
2003.03.17 ~ 2007.10.29 → 1,687일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2025.04.07 ~ 2026.04.30 → 400일 가량 지속중이죠
흔히 말하는 박스피를 깨고
거대한 상승추세가 시작된지 이제 1년 됬습니다.
코스피의 리레이팅은 이미 시작 됬고
랠리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측이 의미없긴 하다만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강세장이라면
중간 중간 큰 조정은 있겠지만 앞으로 2년은 더 지속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그럼 아직 먹을 룸이 엄청나게 많이 남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kb증권 리포트를 읽고 나서 드는 생각
내가 생각했던 차트 모양이나 기간이 kb증권 리포트에서
거의 흡사하게 나와서 상당히 고무적이고
(참고로 첫번째 차트 박스 그린거 제가 3저호황 기간이랑 상승비율 대충 맞춰서 그은 박스 고점이 16000pt였는데 공교롭게도 리포트에서도 16000이 나왔네요)
2차 랠리는 얼마나 강할지 기대되기도하고 걱정도 된다.
내가 제대로 이 상승을 먹을 수 있을지
-
사실 이번주 오버위켄을 하는게 조금 무서웠다.
점심까지 유가가 100불을 넘어 계속 오르는 상황이였고
주가도 계속 오르고 있으니 대체 누가 구라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유가가 구라 같지는 않아서 주가가 구라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이미 빠지고 있는 중이라 포트 관리는 안했었는데
결국 넥장에서 두산퓨얼셀,lg이노텍,현대건설기계 정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정도 덜어내는걸로 마음을 비웠다.
어제 EWY는 4.5% 상승했고, 신고가를 찍었다.
마음이 불편해졌다.
-
리포트 내용 첫부분에 유가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결론은 이렇다
KB 유가 전망: 4Q26 평균 $70 후반 -> 내년 연말 $60~70
그리고 유가가 오르면서 증시가 오르는 구간은 몇번 있었다.
노이즈에 쫄지 말자.
2-2 다음 내용은 kb증권 리포트를 읽기 전에 미리 썼던 글의 일부입니다.
지금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수익 제일 잘 나는 장이죠
이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 될까요?
제가 생각한 상승장의 기간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1985.11.11 ~ 1989.04.03 → 1,239일
1992.08.24 ~ 1994.11.07 → 805일
2003.03.17 ~ 2007.10.29 → 1,687일
2009.03.02 ~ 2011.07.18 → 868일
2016.11.07 ~ 2018.01.29 → 448일
2020.03.23 ~ 2021.06.28 → 462일
2025.04.07 ~ 2026.04.30 → 388일 (진행 중)
현재 가장 비슷한 상황으로 꼽고 있는 3저호황 때는
1240일 가량 상승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는 랠리는
2003.03.17 ~ 2007.10.29 → 1,687일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2025.04.07 ~ 2026.04.30 → 400일 가량 지속중이죠
흔히 말하는 박스피를 깨고
거대한 상승추세가 시작된지 이제 1년 됬습니다.
코스피의 리레이팅은 이미 시작 됬고
랠리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측이 의미없긴 하다만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강세장이라면
중간 중간 큰 조정은 있겠지만 앞으로 2년은 더 지속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그럼 아직 먹을 룸이 엄청나게 많이 남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kb증권 리포트를 읽고 나서 드는 생각
내가 생각했던 차트 모양이나 기간이 kb증권 리포트에서
거의 흡사하게 나와서 상당히 고무적이고
(참고로 첫번째 차트 박스 그린거 제가 3저호황 기간이랑 상승비율 대충 맞춰서 그은 박스 고점이 16000pt였는데 공교롭게도 리포트에서도 16000이 나왔네요)
일단 kb증권의 3월 31일 리포트
4월 전략을 보면 주식비중이 96%였다
4월에 미친 랠리를 한 지금 시점에 낸 5월 전략의 주식비중이 97%로
1%더 줄이는것도 아니고 1%를 더 늘렸다.
이말은 지금 오른거 이상의 랠리를 가정한다는 얘기가 아닐까?
리포트에도 써있고 4번에서도 얘기할 부분이지만
전고점을 넘은 시점부터 랠리는 가속화 됬다는 얘기가 있다.
랠리 각도는 현재>3저호황이다.
2차 랠리는 얼마나 강할지 기대되기도하고 걱정도 된다.
내가 제대로 이 상승을 먹을 수 있을지
-
사실 이번주 오버위켄을 하는게 조금 무서웠다.
점심까지 유가가 100불을 넘어 계속 오르는 상황이였고
주가도 계속 오르고 있으니 대체 누가 구라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유가가 구라 같지는 않아서 주가가 구라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이미 빠지고 있는 중이라 포트 관리는 안했었는데
결국 넥장에서 두산퓨얼셀,lg이노텍,현대건설기계 정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정도 덜어내는걸로 마음을 비웠다.
어제 EWY는 4.5% 상승했고, 신고가를 찍었다.
마음이 불편해졌다.
-
리포트 내용 첫부분에 유가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결론은 이렇다
실적이 유가를 이긴다.
KB 유가 전망: 4Q26 평균 $70 후반 -> 내년 연말 $60~70
그리고 유가가 오르면서 증시가 오르는 구간은 몇번 있었다.
노이즈에 쫄지 말자.
❤13
3. 제가 연초에 만든 주식방이 하나 있는데요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고정된 메시지 올려 보셔셔 전에 주식방 모집글 읽어보시고
양식에 맞게 지원해주세요.
지원 디엠 보내실곳 @A16zza
진짜 이렇게까지 썼는데 양식 안 맞추면 걍 짤입니다
❤8
1조 1교대
3. 제가 연초에 만든 주식방이 하나 있는데요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고정된 메시지 올려 보셔셔 전에 주식방 모집글 읽어보시고 …
아 ㅅㅂ 디엠 보낼곳 따로 알려주고
양식도 참고해서 쓰라고 올려줬는데 적당히 좀 해라 ㅅㅂ
양식도 참고해서 쓰라고 올려줬는데 적당히 좀 해라 ㅅㅂ
❤6🙏1
1조 1교대
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아 님들 그리고 혹시 착각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그 제 정모 했던 방이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거기랑 달라요.
거기도 리브랜딩 하긴 했는데 별개입니다
그래도 빅호재
나비도 주식방 들어오겠다함
나비 이제 채널에 티커 안 올린다한거 아시죠
그 제 정모 했던 방이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거기랑 달라요.
거기도 리브랜딩 하긴 했는데 별개입니다
그래도 빅호재
나비 이제 채널에 티커 안 올린다한거 아시죠
❤12
1조 1교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4. https://blog.naver.com/sksmsjh1212/224272051900
텔레그램에 올리긴 적합하지 않은거 같아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제가 읽어보고 필요한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오늘 6시에 일어나서 7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리서치하면서 리포트 쓰고 kb증권 리포트 70p
ai 안돌리고 2번씩 정독하느라 3시간 이상 걸린거 같네요.
그거 다 끝내고는 지금까지 밥먹는 시간 빼고
텔레그램에 계속 글 작성하고 있어요.
(심지어 마무리 못했는데 나머지는 계속 블로그에 업데이트할 예정)
오늘 하루 9시간 동안 글을 썼는데요
정말 한번은 꼭 하고 싶던 말이여서 시간 내서 썼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해하기 쉽게, 보기 쉽게
어떻게 써야 전달이 잘 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심지어 예전에 써놓은 글 시간까지 합하면 더 오래걸림..)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썼으니
여러분한테 도움 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코인을 사랑했었던 사람으로써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어쩌겠습니까
전부터 꼭 한번 하고 싶었던 말이 하나 더 있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패스하려다가
아까 한분이 댓글에 비슷한 말씀해주셔서
이 얘기를 간략하게 남기며 인사드리겠습니다.
시간을 다 보낼 예정입니다.
전 아직 너무나 부족해서 시간이라도 갈아야 인간 구실 할거 같네요.
남은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항상 좋게 봐주시는 구독자님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에 올리긴 적합하지 않은거 같아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제가 읽어보고 필요한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오늘 6시에 일어나서 7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리서치하면서 리포트 쓰고 kb증권 리포트 70p
ai 안돌리고 2번씩 정독하느라 3시간 이상 걸린거 같네요.
그거 다 끝내고는 지금까지 밥먹는 시간 빼고
텔레그램에 계속 글 작성하고 있어요.
(심지어 마무리 못했는데 나머지는 계속 블로그에 업데이트할 예정)
오늘 하루 9시간 동안 글을 썼는데요
정말 한번은 꼭 하고 싶던 말이여서 시간 내서 썼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해하기 쉽게, 보기 쉽게
어떻게 써야 전달이 잘 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심지어 예전에 써놓은 글 시간까지 합하면 더 오래걸림..)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썼으니
여러분한테 도움 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코인을 사랑했었던 사람으로써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어쩌겠습니까
전부터 꼭 한번 하고 싶었던 말이 하나 더 있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패스하려다가
아까 한분이 댓글에 비슷한 말씀해주셔서
이 얘기를 간략하게 남기며 인사드리겠습니다.
상승장 남은 룸이 아직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는 연휴 내내 리서치하고 리포트 쓰는데
이걸 인생이라는 세계관으로 확장해보면
우리가 겪을 상승장은 얼마나 많고
그로 인해 주식에서 먹을 룸은 얼마나 많을까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전혀 늦은게 아닙니다.
시간을 다 보낼 예정입니다.
전 아직 너무나 부족해서 시간이라도 갈아야 인간 구실 할거 같네요.
남은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항상 좋게 봐주시는 구독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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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5월전략 정리 및 리뷰
KB증권 5월 전략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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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tlsrltnf/21401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은 다 보셨을거 같은데 다 공감되서 한번 싹 올려봅니다
-
위에 제가 쓴 글에 말했지만 차트만 보면 못삽니다.
물론 지금 장 미친건 맞는거 같고 이제 광기 끝물이냐 초입이냐 갈리는것도 이해 감
근데 그냥 <차트>만 보고 국장 고점이니 마니 하면
걍 나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다 라고 말하는거 밖에 안되요
미장 보세요 존나게 오르고 나서 조정다운 조정 나오지고 않고 지나고 보면 또 미친듯이 올라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 진짜 많았고 지금도 많은데요. 제 얘기예요
저도 연초에 '차트'만 보고 ㅅㅂ 저거 어케삼 이랬는데
그 때 주식 제대로 하던 사람들은 내 얘기 듣고 얼마나 깝깝했을까 라는 생각이 이제 드네
연초에 결국 2월까지 걍 랠리나오고 전쟁으로 조정 쎄게 박혀도 내린게 한달전 가격이였음
저야 삽질해가지고 크게 고통받았지만 그냥 전닉들고 있었으면
하닉은 평단 약간 왔다갔다 했겠지만 전자는 2월초에 산 사람들 평단도 안옴
상승장에 조정은 동반될 수 밖에 없기에 상방 남았다는거에 확신이 있다면
시장안에 어떻게든 버티면서 남은 룸먹으면 그만이라는게 지금 내 생각
지금이 역사적 고점이라면 그 때 가서 흑우라고 욕하셈
채널 만들고 나서 꽤 강한 어조로 글을 연달아 썼는데
제가 채널에 그렇게 말한적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투자는 dyor 알죠?
관련글은 이제 그만 쓰고 오늘은 유튜브로 산업공부하면서 편하게 공부할랍니다
-
얼마전에 들은 얘기인데 개별종목 리포트에 우선순위를 두기보단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일단 전체적인 큰 틀부터 공부하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그렇고 보통 시작을 개별주 위주로 많이 보시는데
얘기 들으니까 탑다운으로 가는게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렇게 해볼랍니다
ㅂㅇ
https://t.me/zamboyak/304
https://t.me/Thoughts_BFox/2648
https://t.me/ysdegen94/1923
https://t.me/iwontloseit/5143
https://t.me/tlsrltnf/21401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은 다 보셨을거 같은데 다 공감되서 한번 싹 올려봅니다
-
위에 제가 쓴 글에 말했지만 차트만 보면 못삽니다.
물론 지금 장 미친건 맞는거 같고 이제 광기 끝물이냐 초입이냐 갈리는것도 이해 감
근데 그냥 <차트>만 보고 국장 고점이니 마니 하면
걍 나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다 라고 말하는거 밖에 안되요
미장 보세요 존나게 오르고 나서 조정다운 조정 나오지고 않고 지나고 보면 또 미친듯이 올라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 진짜 많았고 지금도 많은데요. 제 얘기예요
저도 연초에 '차트'만 보고 ㅅㅂ 저거 어케삼 이랬는데
그 때 주식 제대로 하던 사람들은 내 얘기 듣고 얼마나 깝깝했을까 라는 생각이 이제 드네
연초에 결국 2월까지 걍 랠리나오고 전쟁으로 조정 쎄게 박혀도 내린게 한달전 가격이였음
저야 삽질해가지고 크게 고통받았지만 그냥 전닉들고 있었으면
하닉은 평단 약간 왔다갔다 했겠지만 전자는 2월초에 산 사람들 평단도 안옴
상승장에 조정은 동반될 수 밖에 없기에 상방 남았다는거에 확신이 있다면
시장안에 어떻게든 버티면서 남은 룸먹으면 그만이라는게 지금 내 생각
지금이 역사적 고점이라면 그 때 가서 흑우라고 욕하셈
그리고 그냥 관망하다가
나 욕하고 비웃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그 때 주식 풀매수 갈기셈
단언컨데 저점임
픽 드렸습니다?
채널 만들고 나서 꽤 강한 어조로 글을 연달아 썼는데
제가 채널에 그렇게 말한적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투자는 dyor 알죠?
관련글은 이제 그만 쓰고 오늘은 유튜브로 산업공부하면서 편하게 공부할랍니다
-
얼마전에 들은 얘기인데 개별종목 리포트에 우선순위를 두기보단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일단 전체적인 큰 틀부터 공부하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그렇고 보통 시작을 개별주 위주로 많이 보시는데
얘기 들으니까 탑다운으로 가는게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렇게 해볼랍니다
ㅂㅇ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종목까지 다 집어줘도 안살사람은 안사는걸 반년 넘게 보고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강한 어조로 채널에 적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24
https://t.me/vinilfactory
+라방에서 얘기했지만 제가 며칠전 얘기한 글의 타겟은 저처럼 순수 코인 트레이더입니다
글 쓸 땐 누락했지만 오해 없으셨으면 해서 굳이 적습니다
+라방에서 얘기했지만 제가 며칠전 얘기한 글의 타겟은 저처럼 순수 코인 트레이더입니다
글 쓸 땐 누락했지만 오해 없으셨으면 해서 굳이 적습니다
❤5
1조 1교대
3. 제가 연초에 만든 주식방이 하나 있는데요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고정된 메시지 올려 보셔셔 전에 주식방 모집글 읽어보시고 …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오늘 자정까지만 받고 종료하겠습니다
이거보느라 어제 오늘 뭐 한게 없는거같네;;
아 혹시 본인 메시지가 누락된거 같다 생각되시면 다시 dm 주실래요
이거보느라 어제 오늘 뭐 한게 없는거같네;;
아 혹시 본인 메시지가 누락된거 같다 생각되시면 다시 dm 주실래요
❤2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이란의 경고를 무시한 미국 군함이 자스크 섬 근처에서 두 발의 미사일을 맞았습니다 - 이란의 파르스 뉴스 에이전시.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미국 당국자가 이란 미사일이 미국 선박을 타격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Axios가 전했음. 앞서 이란 파르스통신은 자스크 인근에서 미 군함이 경고를 무시해 미사일 2발에 맞고 후퇴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 측은 “미 선박이 이란 미사일에 맞은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음.
현재까지 미국 측 피해나 교전 사실을 확인하는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고, 이란 측 주장과 미국 측 부인이 엇갈리는 상황임.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최고조에 오른 만큼, 이번 건은 실제 교전보다는 정보전·심리전 성격의 충돌일 가능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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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1/ 코스피 3천피일 때 모든 포지션을 국장으로 몰빵할 수 없었던 이유는 HBM 빨로 하이닉스가 re -rating을 기다리고 있었고 삼성전자는 처참했기 때문. 25년 6월전까지 코스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치 투자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음. 즉 언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회사를 믿는다라는 믿음으로 포지션을 오래 구축해온 사람들을 이야기함. You deserve it .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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