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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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조 1교대 코인충(이였던) 비닐봉지의 삶
21.04~26.01 crpy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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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인에서 한발 떨어져 보고 있으니

AI메타로 오르는게 니어라는게 뭐라해야하나

씁쓸하면서도 얼탱이가 없는 기분이랄까

지난날 나는 뭘 하고 있었지란 생각이 드는..

기왕 본김에 오랜만에 코인 얘기를 해보자면

a.월봉 볼벤 중단 지지를 강하게 받았던 이력이 있기에

현재 구간이 저항레벨이라 볼 수 있을듯

b.이번 상승을 채널로 보면 채널 상단이기도 하고

슬슬 일봉상 매물대 저항도 있으니 보유자는 고려해볼게 좀 있는듯

c.여기서 더 오르면 3불 초반대에 매우 강한 수평 저항이 보이니 그것도 생각을 해보시고


2. 전쟁이나 금리는 사실 매우 매우 매우 양반이고 이해도 되는 부분인데

그냥 차트로, 인간지표로 국장 고점을 주기적으로 말하던 사람들 화력이 슬슬 줄어들은게 느껴짐

기우제 지내다가 목 타들어가서 말할 힘도 없는건가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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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1.코인에서 한발 떨어져 보고 있으니 AI메타로 오르는게 니어라는게 뭐라해야하나 씁쓸하면서도 얼탱이가 없는 기분이랄까 지난날 나는 뭘 하고 있었지란 생각이 드는.. 기왕 본김에 오랜만에 코인 얘기를 해보자면 a.월봉 볼벤 중단 지지를 강하게 받았던 이력이 있기에 현재 구간이 저항레벨이라 볼 수 있을듯 b.이번 상승을 채널로 보면 채널 상단이기도 하고 슬슬 일봉상 매물대 저항도 있으니 보유자는 고려해볼게 좀 있는듯 c.여기서 더 오르면 3불…
얼마전에 미장 주도주들 차트보다가

정말 현타가 너무 세게 왔는데

25년 4월 관세빔 이후로 러프하게 상승률을 적어보면

블룸,루멘텀,속슬 20배 샌디50배

마이크론 12배 로켓렙 8배 등등인데

대체 이거 안하고 뭐했지 이 생각 밖에 안듦

나는 대체 왜 이더리움 같은 병신 잡고

레버치면서 플레이 하고 있었는지

걍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없음 현타 존나옴 진짜

세상 돌아가는걸 빨리 빨리 캐치해야 하는데

코인에 매몰되있으니까 그런 생각을 잘 못했었던거 같음

그래서 후회되네
❤34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안셈 : 이더리움은 0으로 수렴한다

안셈 : "내년즈음에는 1000달러 어간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해."

뱅크스 : "그럼 오늘부로 10년간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고 가정하면, 이더리움 말고 10년 뒤에 깨어났을 때를 위해 살만한 코인은 뭐가 있다고 생각해?"

안셈 : "이더리움만 아니면 돼."

https://x.com/MarketBubble/status/2057573927636156610?s=20
❤8
삼전은 가결됬는데도 이 꼬라지면 진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못참고 삼전 10% 정도는 하닉으로 넘어가버렸음

더 옮길 용기는 부족한데 이걸 제물로 올라주면 더 떙큐..

이와중에 전삼노 좌파새기들 반대보소 ㅋㅋ

*전삼노는 금속노조출신
❤6
4월 시가 기준으로 전닉 상승률 약 80% vs 170%
삼전이 하이닉스우도 아닌데 뭘까요
❤6
괴리 40%정도 더 나면 시총 따잇당하니까 이 상태면 2달안에 뒤집어질듯
❤1
Forwarded from 미국코인
하닉만 더 가는 이유를 숫자로 보면 꽤 명확함.

최근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DS에서 나오기 때문.
다만 주가가 받는 메모리 베타는 다름.

최근 실적 기준:

- SK하이닉스: 메모리/HBM 순도 거의 100%
- Micron: 메모리 순도 거의 100%
- 삼성전자: DS 이익 비중은 높지만, 회사 전체로 보면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하만·파운드리·시스템LSI가 섞여 있음 [65%]

메모리 가치가 20% 리레이팅된다고 하면,

- 하이닉스: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마이크론: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삼성전자: 메모리 가치 비중 60~75% → 주가 반응 +12~15%
❤9👀1
숫자는 모르겠고 며칠전에 도라이언형님이 말해주신게 있는데

시장이 순결플레이를 좋아한다는거 였음

순수 낸드 순수 메모리 이런거에 돈이 다 쏠린다
❤15👀2
저번에 두퓨부터 기사가 문제네 시발
이럼 밑에다 판 나는 뭐가 되요
ㅅㅂ 걍 산책 1시간하고 올걸
😢6👀1
[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2
받)
집오자마자 와이프한테 혼낫네요

좀 배웠다고 주식스터디도 한다는 인간이...고작 이정도였나//?? 닉스안사고 어디서 듣보잡사서....돈꼴고왔냐? ㅋㅋ
❤2😢1
현차 엘전 엔솔 네이버 카카오가 몽땅 오른다..
개인적으로 매우 불쾌함
근데 엘전은 피지컬ai가 엮여서 시그널로 보기는 좀 애매한거같기도
❤7😢4
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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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가 진짜 감사한게

와인 100만원치에 16만원짜리 밥사주고

오늘 글렌피딕18년까지 선물해줌..

감사해서라도 주식 거래 좀 해야할듯 갓갓..
❤16👍3
5월 수익률은 여기에 토스까지 합하면 52%정도인듯

3월은 누적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나서 정말 힘들었는데

다행히 그 뒤로 어느정도 시장을 따라가고 있긴 한듯

5월 주요종목 수익률

코스피 28%
전자 닉스 44/82%
삼전기 155.65% (앞으론 얘가 삼전하죠?)
현대모비스/오토에버 80/106%
lg전자/이노텍 108/155%


신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쓴 사람치고 수익률이 높은편이 아닌데

1.삼전(기)를 제대로 먹은게 없다시피하고..

2.하닉 134에 절반을 두산이랑 스위칭하면서 하닉도 제대로 못먹음

3. 20일 코스피 저점일 때 전자&전력으로 포트구성을 했는데

전력도 퍼포먼스가 안 좋았고 포트 비중이 삼전자에 쏠려 있어서 수익률이 저조한듯ㅜ

-

오늘 포트에 편입한게 두산인데 (평단 182)

mlcc 숏티지로 삼전기가 많이 올랐으니

ccl 숏티지도 이제 부각되지 않을까 싶어서

두산전자BG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두산을 좀 샀음

(ccl은 pcb만드는 재료이고 mlcc는 pcb위에 올리는 부품)

CCL도 가격이 이미 많이 오르고있고 (전년 대비 +70%)

병목이 뚜렷히 보이기 때문에 가격전가도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개인적으로 장이 요새 너무 어지러운것도 있고

6월 spaceX ipo도 있기 떄문에

보수적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5월 초처럼 많이 사진 못했음

현재는 주식 비중이 절반 이하고

전닉 레버리지 출시로 인해 안그래도 수급이 압축된 상황에서 더 심하게 쏠리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6월도 주도주 위주로 플레이 하는게 좋다 생각하고 있음

다만 개인적으로 지난 랠리에서 소외됬지만

여전히 펀더멘탈이 좋은 종목도 랠리를 하지않을까 생각함

그 중 하나가 두산이라 생각하고 대미투자1호인 조선쪽도 계속 트래킹중

조선은 선박엔진이라는 네러티브도 추가되서 잠재력이 있다 생각함

6월은 진짜 아웃퍼폼 했으면 좋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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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쏠림, 그리고 투자의 진화 By Jay

요즘 시장을 보면 쏠림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 지금 올라타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이게 고점이냐 아니냐. 각자의 논리가 있고, 각자의 확신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른다. 더 달릴 수도 있고, 여기서 꺾일 수도 있다. 그 논쟁 자체가 사실 그리 생산적이지 않다.

나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4년 후, 지금과 비슷한 쏠림이 또 온다고 상상해보자. 특정 섹터로 수급이 몰리고,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그때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이번 장세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라면, 수익을 봤든 놓쳤든 간에, 아마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한 번 목격한 패턴은 다음번에 훨씬 강한 확신으로 돌아온다. 이것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출발점이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은 어느 시대에나 유효하다. 그리고 경험이 쌓일수록 그 확신은 더 깊어진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최소 10년 넘게 버텨온 투자자들이 이번 장세에서 유독 흔들리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도주 전략, 모멘텀 전략, 시장에 순응하라는 원칙. 이미 몸에 밴 사람들은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움직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요즘 들어 이런 쏠림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나는 걸까. 예전처럼 순환매가 고르게 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그 근본 원인을 수급의 구조적 변화에서 찾는다.

과거에는 발로 뛰는 기업 분석이 실제로 먹혔다. 탐방을 다니고, 나만의 모델로 적정 주가를 뽑아내고, 그걸 확신을 갖고 매수하면 성과로 돌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그 방정식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액티브 펀드가 힘을 잃고, 패시브 자금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면서다.

이건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패시브 시장이 커질수록 모멘텀은 강해진다.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고, 쏠린 곳에 돈이 더 몰린다. 글로벌 주식시장 대부분에서 market breadth가 추세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게 그 방증이다.

그리고 이 흐름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한국의 퇴직연금이 본격적으로 ETF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그 수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 있다.

물론 기업을 깊이 분석하고 가치를 찾아내는 작업이 무의미해진다는 말이 아니다. 그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다만, 수급의 무게중심이 개별 종목에서 지수와 섹터 전체로 이동하고 있는 이상, 기업 분석에 쏟은 노력 대비 성과의 효율은 과거와 같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거기서 파생될 자금의 방향을 포착하는 능력 — 이쪽이 점점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우리가 이 시장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기업분석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도 아니고, 남들에게 논리를 증명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변하고 있을 때, 그 변화를 거스르는 것은 스스로에게 불리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감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하지만 방향을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결국 다른 곳에 도달한다.

달리는 말의 방향을 읽는 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것이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