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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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조 1교대 코인충(이였던) 비닐봉지의 삶
21.04~26.01 crpy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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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은 가결됬는데도 이 꼬라지면 진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못참고 삼전 10% 정도는 하닉으로 넘어가버렸음

더 옮길 용기는 부족한데 이걸 제물로 올라주면 더 떙큐..

이와중에 전삼노 좌파새기들 반대보소 ㅋㅋ

*전삼노는 금속노조출신
❤6
4월 시가 기준으로 전닉 상승률 약 80% vs 170%
삼전이 하이닉스우도 아닌데 뭘까요
❤6
괴리 40%정도 더 나면 시총 따잇당하니까 이 상태면 2달안에 뒤집어질듯
❤1
Forwarded from 미국코인
하닉만 더 가는 이유를 숫자로 보면 꽤 명확함.

최근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DS에서 나오기 때문.
다만 주가가 받는 메모리 베타는 다름.

최근 실적 기준:

- SK하이닉스: 메모리/HBM 순도 거의 100%
- Micron: 메모리 순도 거의 100%
- 삼성전자: DS 이익 비중은 높지만, 회사 전체로 보면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하만·파운드리·시스템LSI가 섞여 있음 [65%]

메모리 가치가 20% 리레이팅된다고 하면,

- 하이닉스: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마이크론: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삼성전자: 메모리 가치 비중 60~75% → 주가 반응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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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모르겠고 며칠전에 도라이언형님이 말해주신게 있는데

시장이 순결플레이를 좋아한다는거 였음

순수 낸드 순수 메모리 이런거에 돈이 다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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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두퓨부터 기사가 문제네 시발
이럼 밑에다 판 나는 뭐가 되요
ㅅㅂ 걍 산책 1시간하고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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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2
받)
집오자마자 와이프한테 혼낫네요

좀 배웠다고 주식스터디도 한다는 인간이...고작 이정도였나//?? 닉스안사고 어디서 듣보잡사서....돈꼴고왔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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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엘전 엔솔 네이버 카카오가 몽땅 오른다..
개인적으로 매우 불쾌함
근데 엘전은 피지컬ai가 엮여서 시그널로 보기는 좀 애매한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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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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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가 진짜 감사한게

와인 100만원치에 16만원짜리 밥사주고

오늘 글렌피딕18년까지 선물해줌..

감사해서라도 주식 거래 좀 해야할듯 갓갓..
❤16👍3
5월 수익률은 여기에 토스까지 합하면 52%정도인듯

3월은 누적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나서 정말 힘들었는데

다행히 그 뒤로 어느정도 시장을 따라가고 있긴 한듯

5월 주요종목 수익률

코스피 28%
전자 닉스 44/82%
삼전기 155.65% (앞으론 얘가 삼전하죠?)
현대모비스/오토에버 80/106%
lg전자/이노텍 108/155%


신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쓴 사람치고 수익률이 높은편이 아닌데

1.삼전(기)를 제대로 먹은게 없다시피하고..

2.하닉 134에 절반을 두산이랑 스위칭하면서 하닉도 제대로 못먹음

3. 20일 코스피 저점일 때 전자&전력으로 포트구성을 했는데

전력도 퍼포먼스가 안 좋았고 포트 비중이 삼전자에 쏠려 있어서 수익률이 저조한듯ㅜ

-

오늘 포트에 편입한게 두산인데 (평단 182)

mlcc 숏티지로 삼전기가 많이 올랐으니

ccl 숏티지도 이제 부각되지 않을까 싶어서

두산전자BG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두산을 좀 샀음

(ccl은 pcb만드는 재료이고 mlcc는 pcb위에 올리는 부품)

CCL도 가격이 이미 많이 오르고있고 (전년 대비 +70%)

병목이 뚜렷히 보이기 때문에 가격전가도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개인적으로 장이 요새 너무 어지러운것도 있고

6월 spaceX ipo도 있기 떄문에

보수적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5월 초처럼 많이 사진 못했음

현재는 주식 비중이 절반 이하고

전닉 레버리지 출시로 인해 안그래도 수급이 압축된 상황에서 더 심하게 쏠리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6월도 주도주 위주로 플레이 하는게 좋다 생각하고 있음

다만 개인적으로 지난 랠리에서 소외됬지만

여전히 펀더멘탈이 좋은 종목도 랠리를 하지않을까 생각함

그 중 하나가 두산이라 생각하고 대미투자1호인 조선쪽도 계속 트래킹중

조선은 선박엔진이라는 네러티브도 추가되서 잠재력이 있다 생각함

6월은 진짜 아웃퍼폼 했으면 좋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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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쏠림, 그리고 투자의 진화 By Jay

요즘 시장을 보면 쏠림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 지금 올라타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이게 고점이냐 아니냐. 각자의 논리가 있고, 각자의 확신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른다. 더 달릴 수도 있고, 여기서 꺾일 수도 있다. 그 논쟁 자체가 사실 그리 생산적이지 않다.

나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4년 후, 지금과 비슷한 쏠림이 또 온다고 상상해보자. 특정 섹터로 수급이 몰리고,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그때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이번 장세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라면, 수익을 봤든 놓쳤든 간에, 아마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한 번 목격한 패턴은 다음번에 훨씬 강한 확신으로 돌아온다. 이것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출발점이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은 어느 시대에나 유효하다. 그리고 경험이 쌓일수록 그 확신은 더 깊어진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최소 10년 넘게 버텨온 투자자들이 이번 장세에서 유독 흔들리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도주 전략, 모멘텀 전략, 시장에 순응하라는 원칙. 이미 몸에 밴 사람들은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움직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요즘 들어 이런 쏠림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나는 걸까. 예전처럼 순환매가 고르게 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그 근본 원인을 수급의 구조적 변화에서 찾는다.

과거에는 발로 뛰는 기업 분석이 실제로 먹혔다. 탐방을 다니고, 나만의 모델로 적정 주가를 뽑아내고, 그걸 확신을 갖고 매수하면 성과로 돌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그 방정식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액티브 펀드가 힘을 잃고, 패시브 자금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면서다.

이건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패시브 시장이 커질수록 모멘텀은 강해진다.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고, 쏠린 곳에 돈이 더 몰린다. 글로벌 주식시장 대부분에서 market breadth가 추세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게 그 방증이다.

그리고 이 흐름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한국의 퇴직연금이 본격적으로 ETF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그 수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 있다.

물론 기업을 깊이 분석하고 가치를 찾아내는 작업이 무의미해진다는 말이 아니다. 그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다만, 수급의 무게중심이 개별 종목에서 지수와 섹터 전체로 이동하고 있는 이상, 기업 분석에 쏟은 노력 대비 성과의 효율은 과거와 같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거기서 파생될 자금의 방향을 포착하는 능력 — 이쪽이 점점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우리가 이 시장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기업분석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도 아니고, 남들에게 논리를 증명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변하고 있을 때, 그 변화를 거스르는 것은 스스로에게 불리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감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하지만 방향을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결국 다른 곳에 도달한다.

달리는 말의 방향을 읽는 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것이다.
❤24
잔인한 얘기일 수 있지만..
Dram이나 반도체에서 코인으로 돈이 간다는 말은
압구정현대나 아서포 팔고 지방에 80년-90년대 완공 아파트로 돈이 간다는 논리랑 같습니다
그럴 일이 매우 희박하다는 얘기겠죠?
❤9
작년 8월중순 이후부터 비트가 나스닥을 못 따라간다는 느낌을

실제로 느끼고 있었고 점점 언더퍼폼하기 시작했음

하지만 난 코인 특유의 '한방에 키맞추기'가 나올거라 생각했고

모든 자산 다 오르는데 코인도 무조건 오를 수 밖에 없다라는 단순한 논리를 믿었음

그리고 9월 마지막쯤부터 비트가 v자 반등이 세게 나올 때

드디어 키맞추기가 시작됬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모두 아시다시피 gg

코인이 나스닥을 못 따라가기 시작한다고 느낄 때 쯤부터

메모리 회사들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걸 차트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코인에 있던 유동성이 메모리로 넘어갔다고 볼 수 있음

비트 시총이 삼전을 넘은 시점은 21년부터고 25년이 갭이 가장 큰 시기

현재는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왔고 이제 삼전 랠리 시작하면 추월되겠지

코인에 특별한 어떤 무언가가 새로 나오지 않는다면

Ai가 뒤지기 전까지 코인에 돈이 들어올 이유는 없음

돈이란 돈은 몽땅 AI로 가느라 코인에 유동성 들어올 일이 없고

Ai가 뒤지기 시작하면 어짜피 더 뒤질 섹터는 크립토임


걍 한마디로 '특별한 무언가'가 나오기 전까지

향후 몇년간 코인은 쳐다볼 이유가 없는 자산군이라는게 내 생각

긍정적으로 보면 특별한 무언가는

새로운 기술이거나 어떤 네러티브겠고

그렇지 않다면 그레이트 리셋으로

작은 유동성만으로 큰 변동성을 내는 상황일거라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후자임

디젠이 비유를 잘 해줬는데 저정도 워딩이면 다들 좀 와닿으시려나

지방아파트 재건축 해봐야 다른애들 한참 더 올라있을테고
빠질 땐 더 빠져있음
❤20
<CCL 가격 인상 이벤트 타임라인>
❤4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2995099327

이 글이 여러군데 보여서 저도 적어보자면

저는 24년 9월에 결혼을 하고 2달뒤에

폐관수련한다고 삭발을 하고

당시 정확히 43일 동안 흡연 외에 일체의 외출을 한 적이 없습니다

외식도 안하고 대부분 아내가 해주는거나 배달먹음

24년 2월에 신혼집 입주를 했는데 25년까지 안방에서 잔 날보다

컴퓨터방에서 라꾸라꾸 펴놓고 잔날이 최소 2배는 더 많았음

라꾸라꾸 펴놓고 잘 땐 트뷰 알람을 스피커로 들었었는데

처음엔 잘 일어났었는데 이후엔 적응되서 그런지

아무리 소리를 키워도 일어나질 못해서 헤드셋을 끼고 잤음

헤드셋도 첨엔 잘 일어나다가 어느 순간 못 일어나서

소리를 엄청 키우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못 일어났었네..

당시엔 진짜 24/7 매매할 때라.. 그걸 23~25년까지 3년을 했네요.

제 채널명 1조 1교대도 거기서 착안된 네이밍이였습니다

코인한다고, 돈날리고는 무기력하다고, 주식하면서는 바쁘다고

아직 신혼여행도 안 갔는데 내년엔 꼭 가기로 했네요

저는 지금이 또 영혼을 갈아 넣을 시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새 다시 컴터방에서 자는 중

열심히 해보죠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