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타쿠
사람이 처음 돈을 벌다보면 목표가 생깁니다.
예를들어 나는 30억만 있어도 위험한 투자 안하고 소박하게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들이죠.
누군가가 큰 돈을 벌었다가 망했다는 글을 보면
"나는 크게 벌면 다 뺄건데... 왜 못 멈췄을까 바보같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근데 진짜 막상 30억에 도달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30억에 온 것일 것이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100억을 벌면 300억이 보입니다.
300억을 벌면 500억 ~ 1000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멈추기가 어렵죠...
몇백억을 벌어도... 누군가가 300억짜리 집을 올현금으로 매수하여 산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하면 갑자기 내가 가진 돈이 모자라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이 랠리를 멈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구요)
건강의 이상이라던지... 자식을 출산한다던지...
저는 건강 쪽에서도 자잘한 이슈가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면서 어느정도(?) 멈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막상 멈추고 나니 이걸 내가 왜 못 멈춘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소비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지도 못하는 성향이라... 돈이 더 많아봤자 행복증가랑은 상관관계가 없는데... 그냥 도파민 중독이 컷던 것 같아요.
지금도 사실 완전히 탈 도파민은 못 했지만... 올해는 일단 밤을 샌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제 건상 이상 대부분이 수면부족이 원인)
저는 개인적으로 세후 연 7~10%를 벌어야 자산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그것만하면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망하기는 어려운 상태랍니다 :)
예를들어 나는 30억만 있어도 위험한 투자 안하고 소박하게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들이죠.
누군가가 큰 돈을 벌었다가 망했다는 글을 보면
"나는 크게 벌면 다 뺄건데... 왜 못 멈췄을까 바보같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근데 진짜 막상 30억에 도달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30억에 온 것일 것이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100억을 벌면 300억이 보입니다.
300억을 벌면 500억 ~ 1000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멈추기가 어렵죠...
몇백억을 벌어도... 누군가가 300억짜리 집을 올현금으로 매수하여 산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하면 갑자기 내가 가진 돈이 모자라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이 랠리를 멈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구요)
건강의 이상이라던지... 자식을 출산한다던지...
저는 건강 쪽에서도 자잘한 이슈가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면서 어느정도(?) 멈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막상 멈추고 나니 이걸 내가 왜 못 멈춘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소비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지도 못하는 성향이라... 돈이 더 많아봤자 행복증가랑은 상관관계가 없는데... 그냥 도파민 중독이 컷던 것 같아요.
지금도 사실 완전히 탈 도파민은 못 했지만... 올해는 일단 밤을 샌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제 건상 이상 대부분이 수면부족이 원인)
저는 개인적으로 세후 연 7~10%를 벌어야 자산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그것만하면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망하기는 어려운 상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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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작년 9월에 얘랑 회먹으면서 얘기하던게 가끔 생각나는데
60억 넘어도 서울 상급지 집하나 사면 끝이다 하면서 더 벌어야된다(이건 제 생각이고 얘는 저랑 정반대로 적당히 만족하는 삶을 찾자 였습니다) 하다가 부러졌었죠
40억. 당연히 큰 돈이라 생각은 했지만 잃고 나니 제 생각 이상, 훨씬 큰돈이더군요
길가다 눈에 보이는 아파트 단지 중의 한채는 왠만하면 다 살 수 있었고
아서포 사는게 꿈인데 아서포 월세로 15년을 넘게 살 수 있는 돈을 날렸다는게 괴로웠습니다
한번도 못 살아봤는데!
저야 뭐 어찌저찌 복구는 했습니다만 돈을 날렸어도,복구를 했어도 결국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ㅋㅋ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23년부터 풀시드 코인 선물했던 사람으로써
주식으로 포트 옮긴거 자체가 엄청난 리스크헷지 아닐까요
아무리 풀시드레버 써봐야 2.3배정도인데다 포트 대부분이 전닉인데..
주식에 시드 박으면 그 자체로 엄청난 세이브 포인트입니다
라고 생각하면 문제있나요?
60억 넘어도 서울 상급지 집하나 사면 끝이다 하면서 더 벌어야된다(이건 제 생각이고 얘는 저랑 정반대로 적당히 만족하는 삶을 찾자 였습니다) 하다가 부러졌었죠
40억. 당연히 큰 돈이라 생각은 했지만 잃고 나니 제 생각 이상, 훨씬 큰돈이더군요
길가다 눈에 보이는 아파트 단지 중의 한채는 왠만하면 다 살 수 있었고
아서포 사는게 꿈인데 아서포 월세로 15년을 넘게 살 수 있는 돈을 날렸다는게 괴로웠습니다
한번도 못 살아봤는데!
저야 뭐 어찌저찌 복구는 했습니다만 돈을 날렸어도,복구를 했어도 결국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ㅋㅋ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23년부터 풀시드 코인 선물했던 사람으로써
주식으로 포트 옮긴거 자체가 엄청난 리스크헷지 아닐까요
아무리 풀시드레버 써봐야 2.3배정도인데다 포트 대부분이 전닉인데..
주식에 시드 박으면 그 자체로 엄청난 세이브 포인트입니다
라고 생각하면 문제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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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일지
❤19
중노위, 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급식업체 노조와도 교섭"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6/06/2026061522031130112616b072_1#_PA
빙빙 돌아가는 세상~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6/06/2026061522031130112616b072_1#_PA
빙빙 돌아가는 세상~
글로벌이코노믹
중노위, 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급식업체 노조와도 교섭"
중앙노동위원회가 한화오션을 급식업체 하청 노조인 웰리브지회의 사용자로 인정하면서 단체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판단했다.중노위는 15일 한화오션이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 요구 노동조합 확정 공고 이의신청 재심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린 초심을 유지했다.
😱5❤2😢1
내가 생각하는 포지션 기준
0~50% : 비인(非人)
70% : 숏
100%:무포
130%:롱
150%:롱 좀 쳤네
200%~ : 풀롱
0~50% : 비인(非人)
70% : 숏
100%:무포
130%:롱
150%:롱 좀 쳤네
200%~ : 풀롱
😱14❤5🔥5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 거래소들의 상장을 보니 앞으로 이 시장의 미래가 밝지 아니하지 않을 수 없다.
죽어가는 거래량에 살기위한 몸부림인걸 알지만 하나의 이벤트로 보기엔 너무 수준이 낮아보임. 잘 모르는 50-70대 연령대분들이 피해볼수도.
Bithumb: [마켓 추가]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Bithumb Listing: [마켓 추가] 스페이스코인(SPACE) 원화 마켓 추가
Upbit: [거래] 에스피엑스6900(SP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죽어가는 거래량에 살기위한 몸부림인걸 알지만 하나의 이벤트로 보기엔 너무 수준이 낮아보임. 잘 모르는 50-70대 연령대분들이 피해볼수도.
Bithumb: [마켓 추가]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Bithumb Listing: [마켓 추가] 스페이스코인(SPACE) 원화 마켓 추가
Upbit: [거래] 에스피엑스6900(SP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안녕하세요. 당신의 안전한 금융 파트너, 빗썸입니다. 에스피엑스6900(SPX)이 원화 마켓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 에스피엑스6900(SPX) 거래지원 ] 지원 마켓 : 원화 마켓 지원 네트워크 : Ethereum * 타 네트워크를 통한 입금은 지원하지 않음 입금/출금 개시 시점 : 공지 게시 시점으로부터 2시간 이내 거래 개시 시점 : 2026.06.16(화) 오후 5:00 예정 기준가 : 515원 입금 컨펌 수 : 33 에스피엑스6900(SPX)…
😱3
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6. 16. 화
<세상엔 공짜는 없다. 안 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비용을 지불할 뿐>
환율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최근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해서 하기 싫지만, 워낙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주식시장의 경우에는 워낙 예측 가능했고 일본 은행 총재들이 계속 관리 차원에서 언급해 왔기 때문에 충격은 없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한국도, 일본도 통화 약세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너무 예측 가능했던 부분이라 선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 입장에선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고 한국도 따라가면 어느 정도 환이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아마 조금 실망할 것 같네요. 저는 지금 한국 정부가 환율 정책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얼마 전 기업들에게 환전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것은 완전 판단 미스이자, 정부가 후달리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생태계를 안다면 절대 요청할 수도 없었을 텐데 말이죠.
덕분에 시장은 "아, 한국 정부가 지금 환율 때문에 급하구나. 더욱더 달러가 소중해지겠네?"라는 심리가 더욱 세져버렸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본인들 스스로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 꼴입니다.
아마 정부의 실무진들도 환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판단이 더욱 세니까 행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전과 하이닉스를 비롯한 수출 기업들의 전성기로 내년에 많은 세수가 들어올 것입니다. 제발 그것을 미래를 위한 투자에 집행해야지 다른 곳에 쓰면, 지금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우리를 역전하고 있는 중국에게 제조업 주도권을 빼앗길 것입니다. 환은 더 박살 날 것이고요.
정치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니 되는 것 아닐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천천히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엔 공짜는 없다. 안 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비용을 지불할 뿐>
환율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최근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해서 하기 싫지만, 워낙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주식시장의 경우에는 워낙 예측 가능했고 일본 은행 총재들이 계속 관리 차원에서 언급해 왔기 때문에 충격은 없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한국도, 일본도 통화 약세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너무 예측 가능했던 부분이라 선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 입장에선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고 한국도 따라가면 어느 정도 환이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아마 조금 실망할 것 같네요. 저는 지금 한국 정부가 환율 정책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얼마 전 기업들에게 환전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것은 완전 판단 미스이자, 정부가 후달리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생태계를 안다면 절대 요청할 수도 없었을 텐데 말이죠.
덕분에 시장은 "아, 한국 정부가 지금 환율 때문에 급하구나. 더욱더 달러가 소중해지겠네?"라는 심리가 더욱 세져버렸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본인들 스스로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 꼴입니다.
아마 정부의 실무진들도 환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판단이 더욱 세니까 행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전과 하이닉스를 비롯한 수출 기업들의 전성기로 내년에 많은 세수가 들어올 것입니다. 제발 그것을 미래를 위한 투자에 집행해야지 다른 곳에 쓰면, 지금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우리를 역전하고 있는 중국에게 제조업 주도권을 빼앗길 것입니다. 환은 더 박살 날 것이고요.
정치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니 되는 것 아닐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천천히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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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나는 코스닥으로
전 코스닥으로 큰 돈 번적도 없고 맨날 벌고 따고 반복인거 같은데 신경비용 생각하면 걍 개손해인거같음
원체 홀딩도 못하는 편인데 코스닥이 이더리움 홀딩하는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요즘장에선 코스닥 플레이를 거의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는중이라 설문한번 해봤음
원체 홀딩도 못하는 편인데 코스닥이 이더리움 홀딩하는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요즘장에선 코스닥 플레이를 거의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는중이라 설문한번 해봤음
👍21❤5
하이닉스 어제 마이크론처럼 쌍봉 나올까봐 사팔하면서 오늘 손해 좀 봤었는데 결국 돌파
하이닉스의 모든 신고가 돌파에선 원웨이로 승차감 지리게 올렸음
FOMC 뭔 얘기할진 모르지만 첫 빠따부터 다죽이겠다
이딴 소리는 안할거라 생각해서 무난히 그냥 흘러가고 불확실성해소로 이제
마이크론실발 -> 전자실발까지 쭉 갈거라 생각
현재 포트 전자 10% 하닉90% 풀풀풀롱으로 돌파했던 전고가 다시 뚫리지 않는 이상 이제 그냥 홀딩
결국 지난 몇개월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엄한놈들 건드리는것보다 그냥 하닉 묵직하게 홀딩한게 최고였네
하이닉스의 모든 신고가 돌파에선 원웨이로 승차감 지리게 올렸음
FOMC 뭔 얘기할진 모르지만 첫 빠따부터 다죽이겠다
이딴 소리는 안할거라 생각해서 무난히 그냥 흘러가고 불확실성해소로 이제
마이크론실발 -> 전자실발까지 쭉 갈거라 생각
현재 포트 전자 10% 하닉90% 풀풀풀롱으로 돌파했던 전고가 다시 뚫리지 않는 이상 이제 그냥 홀딩
결국 지난 몇개월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엄한놈들 건드리는것보다 그냥 하닉 묵직하게 홀딩한게 최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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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반도체 더블 탑 컨펌 우려는 마이크론 실적이 가릴 것
마이크론 4분기 투자자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45b (컨센 $43b), EPS $27-28 (컨센 $25)
차트: 코스피200
마이크론 4분기 투자자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45b (컨센 $43b), EPS $27-28 (컨센 $25)
차트: 코스피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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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에너지섹터 보는 사람들이 주식 텔레보면 좀 있는데
논리는 간단함 호르무즈 열려도 원유공급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으니 천연가스, 정유 쇼티지
논리가 좋아 관심이 가서 공부 찔끔해봤는데 내 결론은 필요없다
에너지섹터 베팅해도 수익날거같음. 좋음
근데 그게 메모리보다 아웃퍼폼할 수 있냐?
안되지
요즘 시장은 어렵게 깊이있게 생각하면 오히려 뒤처짐
1차원적 사고가 곧 수익과 직결된다
한국가구 스페이스X지분 가지고 있다고 샀었던거 개망
네이버 LG CNS 소버린AI ->개망
케파 늘리면 소부장 좋아지겠지? ->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다만 수급도 금방금방 빠져서 이걸 홀딩해서 끌고 갈수 있냐하면 글쎄?
뭐 그외에도 대미투자 조선이나 선박엔진, 내가 몇번 밀었던 CCL 쇼티지 두산(심지어 이새낀 하닉팔고 샀던적도 있었던)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만 수급에서 너무 밀리니 반도체 베타가 되버린 전력도 그렇고
그냥 꼬아 생각하면 돈이 안벌리는 장임
에너지 쇼티지? 오겠지 근데 그거 아는 사람, 관심 주는사람 얼마나 있나 싶네
그거 쇼티지 난다해서 와 메모리 무서우니까 ㅌㅌ 쳔연가스 화학회사들 사러가자 하는 대중이 얼마나 있을까?
코인 오래해서 유동성게임 해본적 있는 사람들이 지금 장에 수익 더 잘 나는거 같음
원래 오늘 공부를 좀 더해보고 글을 쓰려했었는데
하닉 오르는거보니까 안해도 될거같아서 씀
풀베팅이라 더 뭐 할돈도 없고
논리는 간단함 호르무즈 열려도 원유공급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으니 천연가스, 정유 쇼티지
논리가 좋아 관심이 가서 공부 찔끔해봤는데 내 결론은 필요없다
에너지섹터 베팅해도 수익날거같음. 좋음
근데 그게 메모리보다 아웃퍼폼할 수 있냐?
안되지
요즘 시장은 어렵게 깊이있게 생각하면 오히려 뒤처짐
1차원적 사고가 곧 수익과 직결된다
한국가구 스페이스X지분 가지고 있다고 샀었던거 개망
네이버 LG CNS 소버린AI ->개망
케파 늘리면 소부장 좋아지겠지? ->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다만 수급도 금방금방 빠져서 이걸 홀딩해서 끌고 갈수 있냐하면 글쎄?
뭐 그외에도 대미투자 조선이나 선박엔진, 내가 몇번 밀었던 CCL 쇼티지 두산(심지어 이새낀 하닉팔고 샀던적도 있었던)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만 수급에서 너무 밀리니 반도체 베타가 되버린 전력도 그렇고
그냥 꼬아 생각하면 돈이 안벌리는 장임
에너지 쇼티지? 오겠지 근데 그거 아는 사람, 관심 주는사람 얼마나 있나 싶네
그거 쇼티지 난다해서 와 메모리 무서우니까 ㅌㅌ 쳔연가스 화학회사들 사러가자 하는 대중이 얼마나 있을까?
코인 오래해서 유동성게임 해본적 있는 사람들이 지금 장에 수익 더 잘 나는거 같음
원래 오늘 공부를 좀 더해보고 글을 쓰려했었는데
하닉 오르는거보니까 안해도 될거같아서 씀
풀베팅이라 더 뭐 할돈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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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리츠 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 -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허벅지 단계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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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왜 한국에 왔나? 컴퓨텍스 2026으로 읽는 AI 메모리ㅣ반도체ㅣ김선우 애널리스트
지난 30년을 먹여 살린 PC와 스마트폰의 시대가 끝났다는데, 그럼 우리가 쓰던 그 많은 반도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30년치 수요가 단 7년에 몰린다면,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도대체 어디쯤 와 있는 걸까요?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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