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왔다 광이다
아까 성호전자 좀 샀음 대광도 샀어야됬는데 장끝나고 생각나서 물량을 못구했음
미장에선 루멘텀 좀 계속 째리고 있어서 더 삼
루멘텀 스케일로 받으려했는데 오더 4개걸리고 오름 ㄱ-
아까 성호전자 좀 샀음 대광도 샀어야됬는데 장끝나고 생각나서 물량을 못구했음
미장에선 루멘텀 좀 계속 째리고 있어서 더 삼
루멘텀 스케일로 받으려했는데 오더 4개걸리고 오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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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루멘텀 1m샀었는데 내 생각처럼 안가네
보통 미장은 회전을 자주하는편도 아니고 손절도 잘 안하지만
미국채나 유가 jpy 생각했을 때 맘편히 홀딩은 못할거 같아서 -2%로 자르고 1/3만 남기고감
근데 그래도 루멘텀이 꾸준히 봤을 때 괜찮았어서 다시 노려볼듯
보통 미장은 회전을 자주하는편도 아니고 손절도 잘 안하지만
미국채나 유가 jpy 생각했을 때 맘편히 홀딩은 못할거 같아서 -2%로 자르고 1/3만 남기고감
근데 그래도 루멘텀이 꾸준히 봤을 때 괜찮았어서 다시 노려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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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메모리 앵커링에서 벗어나야할 때 유연해야한다
그냥 주식에서 벗어나야할 때였구나 시발
미장이 안중요한적이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오늘 좀 중요하다 생각하는게
나스닥 음봉뜨면 수렴 하방이탈 느낌이라 유가 금리 다 문제인 상태에서 랑달이 말처럼 jpy언와인딩되면 24년 8월 같은 딥이 한번 올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 중
하닉은 맛탱이 갔고 미장 메모리도 간당간당한거 같고 나스닥지수도 그렇고
구글 실발 전부터 되게 예민한데 오늘 장은 진짜 씨발 그자체였음 혼돈의 도가니 너무 어지럽다
나도 어지러운데 다른분들은 더 많이 힘드실듯ㅠ
일단 주말에 심신안정을 좀 취하고 월요일날 깨끗한 마음으로 리셋해서 잘 해보죠
미장이 안중요한적이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오늘 좀 중요하다 생각하는게
나스닥 음봉뜨면 수렴 하방이탈 느낌이라 유가 금리 다 문제인 상태에서 랑달이 말처럼 jpy언와인딩되면 24년 8월 같은 딥이 한번 올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 중
하닉은 맛탱이 갔고 미장 메모리도 간당간당한거 같고 나스닥지수도 그렇고
구글 실발 전부터 되게 예민한데 오늘 장은 진짜 씨발 그자체였음 혼돈의 도가니 너무 어지럽다
나도 어지러운데 다른분들은 더 많이 힘드실듯ㅠ
일단 주말에 심신안정을 좀 취하고 월요일날 깨끗한 마음으로 리셋해서 잘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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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 오늘 볼륨 보임? 진짜 말도 안되게 터짐
오늘 쩜하도 아니였고 볼륨 터진거 보고 오버위켄 할 생각으로 오후에 코티 샀음 (애초에 사는 순간 팔수가 없긴함)
심지어 오늘 누가 막판에 하한가 82만개 걸려있는거 다 사서 하한가도 풀린거 방금봤음 ㅋㅋ
오늘 손바뀜 제대로 나온거 같아서 담주 기대중
나 따라 산 사람있나 채팅방에서 콜했는데
오늘 쩜하도 아니였고 볼륨 터진거 보고 오버위켄 할 생각으로 오후에 코티 샀음 (애초에 사는 순간 팔수가 없긴함)
심지어 오늘 누가 막판에 하한가 82만개 걸려있는거 다 사서 하한가도 풀린거 방금봤음 ㅋㅋ
오늘 손바뀜 제대로 나온거 같아서 담주 기대중
나 따라 산 사람있나 채팅방에서 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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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58178482
금토 술도 진탕 먹었고 배터지게 웃으면서 리프레쉬 좀 했으니 오늘은 리서치 좀 하면서 담주 플랜 짜볼듯
근데 바낸 하닉 오르는거 좀 과하지않나 왤케 오르지
금토 술도 진탕 먹었고 배터지게 웃으면서 리프레쉬 좀 했으니 오늘은 리서치 좀 하면서 담주 플랜 짜볼듯
근데 바낸 하닉 오르는거 좀 과하지않나 왤케 오르지
NAVER
빛을 잃은 AI 투자 열풍 (The AI trade that went sour)
현재 상황: AI 트레이드의 열기 둔화와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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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내외로 라방켜서 주식얘기 좀 할 예정
의견 좀 나누면서 커뮤니케이션 해봐요
내용은 뭐 늘 하던걸로
아 그리고 채팅방은 특정 링크를 통해서 입장 가능하게 할 예정
라방 끝나면 다시 닫음
의견 좀 나누면서 커뮤니케이션 해봐요
내용은 뭐 늘 하던걸로
아 그리고 채팅방은 특정 링크를 통해서 입장 가능하게 할 예정
라방 끝나면 다시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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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이 많이와서 입장봇만드느라 늦어졌어요 ㅈㅅ
봇 통해서 입장해주세요 들어오시는거 보면 이제 잘 작동하는듯
라방은 20분뒤에 시작할게요
봇 외에 입장은 안 받습니다
입장마감 다음 오픈은 다음 라방때로
라방은 20분뒤에 시작할게요
봇 외에 입장은 안 받습니다
입장마감 다음 오픈은 다음 라방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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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아이러니하게도 수요 파괴적인 구간을 고민해야할 시점
26년 3월말과 7월말을 비교하며 현재 포지션에 대한 고민이 많을 시기. 두 시기 모두 거의 유사한 상황. 다만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우리가 점검해야할 사실들을 같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26년 3월말 Newmoneymoves 리서치는 매크로보다는 AI에 집중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던 것 같음. 그 배경에는 DRAM과 NAND 가격의 QoQ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펀더멘탈과 무관한 매크로 이슈로 인해 지수가 과도하게 급락하였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하나로 시장이 되돌려질 수 있는 구간이었기 때문. 더불 26년 1분기 미국 IT 어닝 서프라이즈 자신감도 하나의 반등 트리거.
지금은 같으면서 일부 다른 국면에 위치해있음
판단은 여러분 각자의 몫으로 남기고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작성해보자면
이번 구글 실적은 발표 이후 갑론을박이 아주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발표인 것 같다. 누군가는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마진이 35.6% 기록하는 것을 볼 때 빅테크의 자기자본 지출을 정당화 할 것이고 누군가는 TPU 판매를 통한 클라우드 성장이 수직계열화를 이룩했을지언정 진정한 플랫폼 기업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혼란한 시기이다. 자사주 매입은 말라버렸고 6년을 인식한 감가상각의 시계가 째깍째깍 돌아오기 시작할 경우 감수해야할 마진 삭감은 주주들에게 크게 기쁘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메모리 쇼티지는 여전하고 27년은 더욱 더 강력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서 buy the dip을 외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AI의 주인공이 메모리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램포칼립스 글에서 작성했던 것처럼 메모리는 그 자체로 수익성을 가져오지 못하는 Commodity이다. 단순하게 원유 가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원유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한다면 최종 소비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수요 파괴가 발생하여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결국은 금리 인상과 싸이클이 파괴되는 국면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번 싸이클 메모리 Re-rating의 주요 논거는 AI 산업에 필수적인 Commodity라는 것이었다. 역설적으로 이 대목이 사람들의 Fomo를 가장 빠르고 강하게 자극시켰고 숫자가 찍히는 기업이라는 안도감에 큰 포지션을 밀어넣을 수 있었고 그것은 곧 거대한 쏠림 현상을 만들어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보다 돈을 잘 버는 기업이 지구상 몇 존재하지 않고 다른 기업들의 매력도는 상당히 평가절하될 수 밖에 없을만큼 강하게 메모리 가격이 오른 것도 사실이다.
여전히 메모리 3사 및 스토리지 업체(NAND, HDD)들의 투자 매력도는 상당히 높다. 그들에게는 AI라는 신규 원자재 시장이 오픈되었고(기존 서버, 모바일, PC, 자동차를 제외한 신규) 단연코 이번 산업 전환점에서 전력과 함께 당당히 수혜 1등을 차지할 수 있는 원자재 섹터가 맞다. 다만 이들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는건 역설적으로 최종재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 기업이 1위가 된다는 것과 동일시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없는 가격은 수요의 파괴를 만들어내고 이는 곧 원자재 수요 감소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정말 이례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하드웨어 기업이 1위에 도달한 뒤 AI 생태계의 수요 파괴적인 시기를 24, 25,26년 3년 동안 미뤄왔다. 그들은 때로는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때로는 투자자가 되어 무너질 것 같은 AI 산업의 대동맥 역할을 빅테크와 함께 진행했다. 이제는 그 자금 흐름이 과점기업들인 메모리 3사로 흘러들었고 그들이 선택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한다.엔비디아,TSMC와 메모리 3사는 엄연히 다른 위치에 쳐해있고 후발 주자인 중국의 기술력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플랫폼, Oracle, Open AI, Anthropic, Space X, Tesla 등 굵직한 기업들이 자본이 있으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가진 현금 흐름에서 이 전쟁을 진행하지 못하는 시점에 왔고 이 리스크 프라이싱은 공사모 채권 및 주식 시장으로 전이되며 위험자산 시장은 이를 소화하는 시기를 거칠 확률이 높다. 아이러니하게 치킨 게임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 -> 인플레이션 -> 금리 인상 -> 수요 파괴로 인해 최종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는 시점이 올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어렴풋 들고 있는 요즘. 그럼에도 증시에 남아 있다면 메모리 3사의 포지션을 다 비울 수가 없으니 참 아이러니하다.
26년 3월말과 7월말을 비교하며 현재 포지션에 대한 고민이 많을 시기. 두 시기 모두 거의 유사한 상황. 다만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우리가 점검해야할 사실들을 같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26년 3월말 Newmoneymoves 리서치는 매크로보다는 AI에 집중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던 것 같음. 그 배경에는 DRAM과 NAND 가격의 QoQ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펀더멘탈과 무관한 매크로 이슈로 인해 지수가 과도하게 급락하였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하나로 시장이 되돌려질 수 있는 구간이었기 때문. 더불 26년 1분기 미국 IT 어닝 서프라이즈 자신감도 하나의 반등 트리거.
지금은 같으면서 일부 다른 국면에 위치해있음
<동일한 요소>
- 빅테크의 Capex 지출 확대
- 고유가
- 이란 전쟁의 불확실성
- 고금리 (US,JP)
- 메모리 쇼티지
- AI 병목
<다른 요소>
- 91개 분기만에 구글 FCF 적자 전환
- 애플 CXMT 메모리 칩 사용 촉구
- 메타 유휴 컴퓨팅 클라우드 산업 진출
판단은 여러분 각자의 몫으로 남기고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작성해보자면
이번 구글 실적은 발표 이후 갑론을박이 아주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발표인 것 같다. 누군가는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마진이 35.6% 기록하는 것을 볼 때 빅테크의 자기자본 지출을 정당화 할 것이고 누군가는 TPU 판매를 통한 클라우드 성장이 수직계열화를 이룩했을지언정 진정한 플랫폼 기업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혼란한 시기이다. 자사주 매입은 말라버렸고 6년을 인식한 감가상각의 시계가 째깍째깍 돌아오기 시작할 경우 감수해야할 마진 삭감은 주주들에게 크게 기쁘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메모리 쇼티지는 여전하고 27년은 더욱 더 강력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서 buy the dip을 외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AI의 주인공이 메모리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램포칼립스 글에서 작성했던 것처럼 메모리는 그 자체로 수익성을 가져오지 못하는 Commodity이다. 단순하게 원유 가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원유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한다면 최종 소비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수요 파괴가 발생하여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결국은 금리 인상과 싸이클이 파괴되는 국면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번 싸이클 메모리 Re-rating의 주요 논거는 AI 산업에 필수적인 Commodity라는 것이었다. 역설적으로 이 대목이 사람들의 Fomo를 가장 빠르고 강하게 자극시켰고 숫자가 찍히는 기업이라는 안도감에 큰 포지션을 밀어넣을 수 있었고 그것은 곧 거대한 쏠림 현상을 만들어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보다 돈을 잘 버는 기업이 지구상 몇 존재하지 않고 다른 기업들의 매력도는 상당히 평가절하될 수 밖에 없을만큼 강하게 메모리 가격이 오른 것도 사실이다.
여전히 메모리 3사 및 스토리지 업체(NAND, HDD)들의 투자 매력도는 상당히 높다. 그들에게는 AI라는 신규 원자재 시장이 오픈되었고(기존 서버, 모바일, PC, 자동차를 제외한 신규) 단연코 이번 산업 전환점에서 전력과 함께 당당히 수혜 1등을 차지할 수 있는 원자재 섹터가 맞다. 다만 이들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는건 역설적으로 최종재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 기업이 1위가 된다는 것과 동일시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없는 가격은 수요의 파괴를 만들어내고 이는 곧 원자재 수요 감소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정말 이례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하드웨어 기업이 1위에 도달한 뒤 AI 생태계의 수요 파괴적인 시기를 24, 25,26년 3년 동안 미뤄왔다. 그들은 때로는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때로는 투자자가 되어 무너질 것 같은 AI 산업의 대동맥 역할을 빅테크와 함께 진행했다. 이제는 그 자금 흐름이 과점기업들인 메모리 3사로 흘러들었고 그들이 선택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한다.엔비디아,TSMC와 메모리 3사는 엄연히 다른 위치에 쳐해있고 후발 주자인 중국의 기술력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플랫폼, Oracle, Open AI, Anthropic, Space X, Tesla 등 굵직한 기업들이 자본이 있으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가진 현금 흐름에서 이 전쟁을 진행하지 못하는 시점에 왔고 이 리스크 프라이싱은 공사모 채권 및 주식 시장으로 전이되며 위험자산 시장은 이를 소화하는 시기를 거칠 확률이 높다. 아이러니하게 치킨 게임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 -> 인플레이션 -> 금리 인상 -> 수요 파괴로 인해 최종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는 시점이 올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어렴풋 들고 있는 요즘. 그럼에도 증시에 남아 있다면 메모리 3사의 포지션을 다 비울 수가 없으니 참 아이러니하다.
❤50👍6👀1
도랏맨
도랏맨 위스키 실물사진 나왔습니다
도랏맨 위스키 후기
일단 주말에 같이 저녁 먹었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받아서 너무 감사하구요.. 제가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랭커일듯
맛도 좋고 첨에 오픈할 때 밀랍같은거 써서 밀봉하신거 보면 디테일에 신경도 엄청 쓰신듯 이런게 또 만족감 높여주거든여
도수가 68도 정도로 높은데 카발란보다 도수 높은 느낌 잘 안들구요. 목넘김 좋음
133병 한정이라는데 가격이 50만원 정도로 알고있어요
형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니 거짓말없이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개부자임) 그냥 순수 자아실현용으로 하신거같음 마진이 만원이라던데ㅋㅋ
고생하셔서 출시했는데 결과물이 라벨링도 멋있고 맛도 좋아서 기대하셨던 분들이나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사시길 추천!
조만간 구매 오픈하실듯
일단 주말에 같이 저녁 먹었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받아서 너무 감사하구요.. 제가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랭커일듯
맛도 좋고 첨에 오픈할 때 밀랍같은거 써서 밀봉하신거 보면 디테일에 신경도 엄청 쓰신듯 이런게 또 만족감 높여주거든여
도수가 68도 정도로 높은데 카발란보다 도수 높은 느낌 잘 안들구요. 목넘김 좋음
133병 한정이라는데 가격이 50만원 정도로 알고있어요
형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니 거짓말없이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개부자임) 그냥 순수 자아실현용으로 하신거같음 마진이 만원이라던데ㅋㅋ
고생하셔서 출시했는데 결과물이 라벨링도 멋있고 맛도 좋아서 기대하셨던 분들이나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사시길 추천!
조만간 구매 오픈하실듯
❤47😢6
1조 1교대
Photo
코슈진 사요나라~ 원래 이런 짤짤이는 안올리는데 저번에 어떤 주주분이 나 팔 때 알려달라 하셔가지고..아침에 살만했는데 네이버 산다고 패스했음
주주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제가 판다고 고점아닙니다
주주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제가 판다고 고점아닙니다
❤52👍5🔥3🙏1
1조 1교대
현재 물려있는거 빼고 하고있는 플레이 장초에 하닉숏 -> 서킷직전에 정리 + 서킷나오고 피뢰침 반등 노리고 하닉매수
이건 서킷풀리자마자 나갔고 tp들 기다리는중 tp와도 단타로 대응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