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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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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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요새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Hyperbolic이라는 GPU Inference Provider Market 시장을 타게팅하는 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 GPU Provider 하려는 Web3도 많지만 Web2 팀도 상당히 많은데, 결국 경쟁력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 미국 중심의 AI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는 개발 생태계 커뮤니티에서 먹어줘야겠죠. 그 외에는 그냥 토큰만 찍고 끝이라면 하입으로 밖에 끝나지…
GPU 대여 및 모델 제공 서비스인 Hyperbolic도 본격적으로 파머들이 생기는 모습입니다. 이달 초만 하더라도 크립토로 이용료를 지불하는 계정이 130개 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1000개가 넘어 상승율 700%이상을 보여주고 있고, 그 규모도 $10k를 넘었네요.

실제로 GPU로 렌탈해서 써봤는데 사용성도 좋아서 시간 나면 다른 GPU 렌탈 서비스와 비교도 해볼 예정입니다. (ionet 같은친구들)

다른 GPU 기반 인프라팀보다 이 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커넥션이 분명 포텐셜이 크다고 생각하여 주기적으로 X에 컨텐츠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 $1로도 충분히 서비스 테스트해볼 수 있고, 디스코드에는 포인트제도도 하는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04685625611346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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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체인 PoL 이후에 높은 APR이 유지되면서 스테이블코인 유입 및 발행이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했네요. 베라체인 위 스테이블코인은 $1.3B을 넘었고 $HONEY도 $726M까지 증가했네요.

저는 근래 나온 신규 메인넷 중에서는 베라체인과 소닉이 가장 재밌는 것 같습니다. 과연 (3, 3) 구조에서 어떤 허점이 있을지 더 고민해보고 결론이 나오면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이 하입은 좀 더 유지되지 않을까 싶네요.

총 양 대비 BGT 발행량, BGT소각을 통한 BERA 추가 발행량 등에 대해서 더 수치적으로 살펴볼 시점이 된 것 같네요.

https://x.com/subinium/status/1904802985479479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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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IQUID delists JELLYJELLY following futures listings on Binance and OKX - [AG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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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opia Intel | Market News Feed
• HYPERLIQUID delists JELLYJELLY following futures listings on Binance and OKX - [AGGR]
하리에서 상폐하기 스킬을 시전하다니...이정도면 젤리젤리 바낸퓨처에 상장시키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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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는 이번 사건 이후로 하루만에 $180M의 outflow가 일어났네요. 사건이 터질 때마다 $100M 씩 빠지는 것 같은데 이런 추세라면 Total Bridged Value, 즉 총 USDC 금액인 $2B도 곧 깨질 것 같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0504690776191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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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이런 높은 APR 들에 따라 파밍 수요가 올라가고,

Berachain TVL 은 POL 시작전 대비 $500M 상승

Dolomite BERA 대출이율은 127%

Infrared iBGT 프리미엄 27.8%

iBGT 관련풀들 APR 200% 안팎

현재 파구가 파밍중인 Infrared wBERA/HONEY 풀의 실질 이자율은, Health Factore 1.5 기준 약 35% APR

흐음... 베라는 성공적이었는데,
약간 지금은 리스크를 강제하는 느낌

리스크를 감수하고 캐다가,
무너지기 전에 탈출하는 자가 가장 큰 승자

헷징파밍, 스테이블게이파밍은 그래도 승자

코인과 사랑에 빠져 타이밍 놓치고 나중에 다 폭삭 속았수다 하면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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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TCfi L2인 Corn이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Claim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인데, 제가 듣기로 다수의 파밍러분들이 에어드랍을 못받았다고 들어 온체인으로 확인을 좀 해보았습니다. (대시보드)

Claim Method를 기준으로 지금까지 총 6M $CORN이 Claim되었으며, 이는 토크노믹스 초기 total circulating supply에 1.2% 정도 되는양입니다.

그리고 조금 의아했던 건 1450계정 정도가 에어드랍을 지금 받은 상태인데, 그중 90계정 정도가 전체 에어드랍의 70%를 받았습니다. 결국 자본 비율로 한다면 이게 맞을 수 있긴 하나 궁극적으로 좋은 에어드랍 전략이 될 수 있을까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현 상황시총이 $80M 정도라는 것은 남은 에어드랍에 따라, 그리고 고래의 매도에 따라 엄청난 매도 압력이 있을 것 같은데 홀딩하시는 분들은 데이터보고 잘 결정내리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0577353455695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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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al은 시장과 다르게 종횡무진을 하고 있네요. 분명 이번주 초에 TVL $500M을 넘었었는데 급격하게 고래들이 예치했는지 $718M을 도달했습니다.

현재 Hyperliquid 위 USDC가 $2B 정도 되는데 대략 36% 정도 규모네요. 아직 런칭도 안했는데 이정도라는 것은 고래들이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반 유저는 맛없을 것 같기도..라는 반대의 생각도 하게 되네요)

여튼 저는 또다른 승자는 Pendle인 것 같습니다. 현재 Pendle 내 가장 큰 예치 자산이 USDe와 eUSDe입니다. 현재 eUSDe의 80%에 가까운 $557M가 Pendle에 있네요.

분명 시장의 하락과 다르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이든, 스테이블을 통한 파밍이든, 페이먼트, 크로스보더 등 계속 크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2년 내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확실히 새로운 디파이 마켓을 만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튼 저는 2025년 되고는 내리 잃기만 하고 있는데 세상에 고래들은 왜 이렇게 많은건지 부럽기만 하네요. 다들 고래까지는 아니더라도 돌고래의 꿈을 가지며 화이팅해봅시다.

https://x.com/subinium/status/190591517850148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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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와 corn 팔아서 700불 나왔네
애미 씹 grvt에 다 녹여야지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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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
와 corn 팔아서 700불 나왔네 애미 씹 grvt에 다 녹여야지 ㅅㄱ
이걸로 나햄 계좌 찾아서 debank로 봤는데 금액도 금액인데 이 분 진짜 안하는 게 없네요ㄷㄷ 진짜 반성하고 다음주부터 또 열심히 리서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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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은 천천히 흔들리는 중. 데이터로 더 검증할 필요는 있겠지만 작년부터 이야기했듯 2025/2026년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는 점점 무너질 것이라 예상.

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1894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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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완화 등의 트리거가 없으면 크립토는 “가치 저장” 내러티브를 가진 비트코인 제외하고는 횡보/하락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뷰를 계속 가지고 있다.

- 모든 업계는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는 이상 제로섬 게임. 크립토로 신규 자금이 들어오는 루트가 현재는 시장 규모 대비 거의 없다고 보임. (비트코인 ETF는 별도)

- 크립토는 결국 하나의 투자 자산. 왜 해당 토큰의 가격이 올라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있는 토큰은 많지 않다. 그나마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이나 가스비로 쓰일 수 있는 l1 인프라 들은 “말은 되는데” 나머지는 시장에서 이뤄지는 랜덤한 로또 같은 확률에 베팅하는 것.

- 다행히도(?) 세상 자체가 어텐션 이코노미에 가깝기에 내러티브만 잘 맞춘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긴 하다.

- 근데 시장에 불필요한/허황된 프로토콜이 너무 많아진 게 문제. 그걸 모두가 아는지 각자의 방법으로 시장을 대응하는 팀들도 보인다.

- 가장 대표적으로는 에어드랍을 미끼로 트랜잭션을 늘려 수수료로 수익을 걷는 팀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거말고도 마음에 안드는 팀이 한 둘이 아닌데 말을 아낀다. 이익보는 유저도 있지만 시장 자체에 악영향이라고 본다.

- 나쁜 것은 아니다. 결국 돈 벌러 온 시장에서 본인의 판단하에 투자를 하는 것이니까. 그래서 빌더 해야한다. 투자보다는 빌더가 더 벌 수 있는 시장이다. 꼭 한국에 빌더가 많아지면 좋겠다. 그리고 해외 나가길.

- 요새는 그런 생각을 한다. 만약 크립토에서 이직하여 빌더가 뒨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 50% 이상 마음이 끌리는 곳이 없다. 그렇다해서 개발 측면에서 “이런 게 필요하다.”도 없다. 최근 미국 VC에게 투자 받는 회사들도 스테이블코인류 외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가 감다뒤인가.

- 돌고 돌아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 다시 밑바닥부터 보고 있다. 일단은 zk와 ai 보는 중.

- 보다가 코어 엔지니어 정도의 길이 안보이면 장기적 커리어에서 스택을 ux engineer를 메이저로 틀어야겠다.

- 즉, 앞으로는 재미없는 개발 이야기도 많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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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 규제 완화 등의 트리거가 없으면 크립토는 “가치 저장” 내러티브를 가진 비트코인 제외하고는 횡보/하락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뷰를 계속 가지고 있다. - 모든 업계는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는 이상 제로섬 게임. 크립토로 신규 자금이 들어오는 루트가 현재는 시장 규모 대비 거의 없다고 보임. (비트코인 ETF는 별도) - 크립토는 결국 하나의 투자 자산. 왜 해당 토큰의 가격이 올라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있는 토큰은 많지 않다. 그나마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이나…
<주말 개발 공부 후기>

-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모듈러에 진심이다. 이게 대략적으로는 이해되는데 여전히 완벽하게 이해한 느낌은 아니라 ai랑 대화하며 해매는 중.

- 비교적 low-level ai는 kaggle부터 보고 있는데 이제 아에 코드 스타일들이 워낙 개선되고 다양해져서 혼란스럽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application 류의 ai는 openai api부터 찍먹 시도. 다만 문제는 창의성인 것 같긴한데 뇌를 더 몰랑몰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근래 미국에서 핫한 스타트업들을 찾아볼 필요는 있을 듯.

- 진짜 슈퍼 천재 재능러 개발자가 되면 좋겠다. 뭔가 뇌지컬이 예전만큼 안따라와서 아쉽다. 아니면 크립토와서 뇌가 녹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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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 reaches record high of $3,100 - [IH]
Entropia Intel | Market News Feed
• Gold reaches record high of $3,100 - [IH]
비트코인디지털금이라며!디지털금이라며!디지털금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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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은 수수료나 속도에서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선중. 특히나 펙트라 업데이트가 되더라도 노드 관리자/유저 모두 사용성은 좋아지나 이게 체인 자체의 수익성에 좋지는 않음.

- 단순 논리로는 빠른 것과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당장의 가격 견인을 이룰 수 없음. 당장 그만큼의 증가된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그 정도의 롤업이나 댑이 있어야 하는데 없음. 실질적 이익은 사용자가 평소 지불하는 비용의 감소일 뿐.

- 이더리움이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가치 저장”또는 ”적은 유동성에서 단기적 수요“ 를 기대해야 하는데 그게 뭘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규제라는 기우제에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위 자산에 베팅했다가 피보는 중인데 과연 봄은 오는가.

- 마찬가지로 큰 맥락에서는 이더뿐만 아니라 저렴한 수수료나 빠른 속도는 모두 토큰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못미친다고 봄.

- 다만 크립토는 기술주와 같이서 수익 대비 시총 등의 값을 통해 적절한 밸류라는 게 측정이 어려움. 근래 포필라스 레포트 추천. 가격은 피어 간 비교에서 결정되는 게 더 크다고 봄.

- 편향되어있을 수 있으나 수요가 아닌 공급 측면에서는 크게 이렇게 보임 (1) 스테이블코인/페이먼트 (2) L1 + SVM (3) ai infra (4) RWA (5) PerpDEX 대부분은 에어드랍 노릴 수 있는 시장은 맞다고 봄.

- 근데 저거 다 나오면 다른 알트는 전반적으로 악영향이라 생각함. 그래서 크립토 포폴을 비트코인 / 본인 기준 들고갈 알트 2개 내외 / 스테이블코인 파밍 / 퍼프덱스, 일드 파밍 등 디파이 / 현금 / 에드작 비용 + 도박벳. 여기서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지만...

- 제일 짜증나는 건 이렇게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보다 언더퍼폼할 확률이 매우 높음. 알트에서 적당히 욕심부리고 비트 수량 늘리는 게임하는 거 매번 다짐중. 일단 1분기 대실패. 결국 비트수량만 주는 결과...

- 근데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도 자본 없으면 카이토 얍파밍에 디스코드 롤 받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하이퍼볼릭 얍퍼롤 받아서 뿌듯. Succinct도 의문의 Kaito 랭커인데 뭐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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