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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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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와 컨텐츠에 대해 생각하다가 발견한 Pokemon Legends Z-A

포켓몬 6세대를 바탕으로 한 게임이라고 하네요. 저는 썬문이 7세대인지도 처음 알았네요. "포켓몬 골드" 할때만 해도 이 IP가 이렇게 성장할지 몰랐는데 놀랍네요.

포켓몬의 행보를 보면 결국에는 컬렉티브 특징상 NFT-Native한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지 않을가 생각이 듭니다. Polygon의 Courtyard나 Astar zkEVM의 PACKS 등 아직은 포켓몬 카드 한정이지만 조금씩 오픈되고 있으며, 신기술과 다양한 확장 전적을 보았을 때 앞으로 기대되긴 하네요.

유희왕/디지몬 외에도 탑블레이드, 접지전사, 믹스마스터, 메이플스토리/귀혼 딱지 등 컬렉티브에 대한 향수가 많은 세대다 보니 아직도 NFT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한 5년 후에 20년생들이 초등학교가서 티니핑 NFT 자랑하는 상상중,,,

https://www.youtube.com/watch?v=3KCKMvyew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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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2010부터 채굴하던 비트코인을 고점에서 던졌다는 이야기

제 알트가 (많이) 아프긴하지만 2010년부터 채굴했는데 이제 판거면 진짜 대단하네요👍

(수정) 글 올리고 계좌 보니까 화나네요🤬

https://x.com/bitcoinnewscom/status/1765085501684322472?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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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Layer의 CEO, Sreeram Kannan이 교수님인 건 알았었는데 Clustergan이 이 연구실에서 나온지 몰랐네요. (참고로 워싱턴대학교 조교수) (Twitter)

블로그 들어갔더니 정보이론 랩으로 무선네트워크(DePin), 딥러닝, 블록체인 등 핫한 키워드는 다 연구하셨네요. 심지어 2018-2020까지 한창 근본 정보 이론 연구들이 나올 때 논문을 쏟아낸 랩이기도 하네요.

최근에 어떤 글보고 EigenLayer가 단순히 Buzzword가 아니라 "진짜 이사람은 엄청나게 똑똑한거군"이라 생각했는데 걍 연구 마스터였네요. 크립토에서는 특히나 학력 같은거 신경 정말 안쓰는 편인데 당신은 정말 인정입니다...

https://infotheory.ece.uw.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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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OBINA_GOAT
디사이퍼에서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던 위클리세션 발표물이 드디어 아티클로 디사이퍼 미디움에 기고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고생하신 11기 이이준님, 윤정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어떤 연구를 해볼까 고민해보다,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많고, 관련해서 이들의 데이터 저장방식과 접근 방법에 대한 글은 없으니 이 내용을 풀어 설명해보자!로 시작했습니다 .

본 글에서는 온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저장되고, 활용되는지 전반에 살펴보게됩니다. 블록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가 어떻게 구분되며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블록체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대표적인 유형인 EVM 기반 체인과 UTXO 기반 체인에서의 데이터 저장 방식과 핵심 요소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위하여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Web 2.0에서는 데이터가 명확하게 식별되고 쉽게 해독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시스템과 같은 격리된 서버에 저장되어 일반 유저의 접근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반면, Web 3.0에서는 데이터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노드에 저장되어 누구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를 의미 있게 해석할 수 없다면 그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Web 3.0는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을 통하여 온체인 데이터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그 안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각자의 필요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medium.com/decipher-media/%EC%98%A8%EC%B2%B4%EC%9D%B8-%EB%8D%B0%EC%9D%B4%ED%84%B0-%EC%8B%A4%EC%A0%84-%EB%B6%84%EC%84%9D-71e3adcdcb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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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밈코인은 신기한 세계군요
저보든이 자꾸 트위터에 뜨는데 킴중은형아도 뭔가 잘갈 것 같은....하여튼 밈잘만드는애들이 최고다.

밈코는 어떻게 “리서치”할 수 있을까요? 밈코 리서치 프레임워크 의견 받습니다.
1. 곧 귀국행 비행기 탑승 예정이라 듣다가 출발할 예정. 어쩌다보니 덴버에 제일 오래남은 1인. 아스타도 아스타지만 그 외 생태계도 궁금한 게 많아서 계속 관찰중

2. Polygon AggLayer 온체인 데이터 보면 볼수록 화나지만 좀 더 살펴볼 예정. event에서 컨트랙트 주소가 아니라 "티커"로 텍스트 기록하는거보면 Polygon도 김남일 같은 코치가 필요한 것 같음.

3. Gelato도 RaaS로 아마 현재까지는 가장 큰 클라이언트가 Astar zkEVM일것이며, Gelato 운영도 조금 궁금함 (현재 Conduit은 Zora, Aevo, Mode 등등, Caldera는 Kinto) 과연 RaaS들은 이번 백만체인시대에 성공할 수 있을까?

4. 덴버에서 소타도 잠시 지나가면서 만났는데 소타상 카와이 :)

5. (상당히 개인적인 취향) 아스타는 리브랜딩하면 더 잘되지 않을까 생각함👀 로고랑 이름이랑 컬러랑...

6.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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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가 하나씩 돌고 있네요. 펀더멘탈과 가격은 꽤나 다르게 돌아가는 시장이지만 그나마 제가 보는 펀더멘탈을 공유합니다.

AI 붐은 아마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저는 AI용 연산능력보다는 탈중앙화 철학에 가까운 저장 장치나 하드웨어에 초점을 두는 팀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와 함께 자금이 모인만큼 토큰 가격도 오르겠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

Depin, IoT는 2010년도부터 매년 들었던 것 같은데 2030 정도되면 진짜 그래도 뭔가 되지 않을까요? 위 처럼 차라리 filecoin의 후예들이 스토리지 잘 만들면 좋겠네요.

Intent는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유스케이스가 크게 공감이 안되네요. 저는 차라리 mev 수익 쉐어 모델을 더 선호합니다. 아 그래도 유니스왑 v4는 매우 기대중입니다.

IBC는 정말 한 번 크게 올 것 같습니드. 모두가 체인을 만들고, 대다수는 에어드랍 전략을 사용할텐데 여러 포인트가 있겠네요. 이더리움에서 했던 내러티브가 IBC로 옮겨갈 것 같습니다. AVS와 함께 대폭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AVS는 실력이나 주제가 너무 폭넓어서 딱 하나의 버티컬을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난 marketcap이 기대되는 플젝은 못봤습니다. 커지면 자체 체인으로 갈 것 같기도?

DA도 지나간 메타이기도 하고 가격은 이미 셀레스티아에서부터 예측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EigenDA는 EigenLayer의 등에 힘입어 잘될 것같습니다. 근데 백만앱체인 시대 밑 BTC L2 등도 DA를 통해 확장하고 싶어하니 언젠가는 잘될지도? 하지만 개발 속도 상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Parallerized EVM은 단기간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발 시간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 전까지는 차라리 기존 모놀리틱 L1이 더 기대됩니다.

ICO/IDO/런치패드는 백만앱체인시대와 더불어 에드전략을 안하는 대다수가 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백커가 없다면 이게 더 효과적이기도 하구요. 근데 플랫폼이 점점 많아져서 결국에는 실력있는 팀이 우세할 것 같네요.

크로스체인메시징/브릿지 아직 토큰이 안나와 다들 기대하고 있겠지만 사실 여전히 기대하는 에어드랍양에 비해서는 수익모델이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근본 기술팀이 많으니 기술로는 기대되네요.

DeFi는 ethena 이후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스테이블코인에 재미난 로직이 몇개 나올 것 같은데 아직은 잘 안보이네요. 이미 살짝 그런데 (3, 3) 아류작이 신규 체인별로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또는 현재 에어드랍 포인트 거래나 텔레그램 봇 토큰 등의 시장 효율성을 높이는 플젝이 지속적으로 기대됩니다

NFT는 멀티체인을 지원하는 element nft marketplace의 토큰 전략이 궁금하긴 합니다. IP기반 스토리프로토콜은 뭔가 누가 밈을 만들면 흥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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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플러스와 해시드가 운영하는 실전 블록체인 부트 캠프인 프로토콜 캠프가 6기 참가자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3/13일)

Web3.0 빌더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토콜 캠프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블록체인 산업에서의 커리어 청사진을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캠프 기간: 2024년 4월 1일 (월) - 2024년 6월 21일 (금) [총 12주]
🏕️캠프 형식: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되는 12주간의 출퇴근 방식 실전 블록체인 프로덕트 개발 프로그램. 업무 공간 무상 제공, 활동비 지급, 교육/멘토링 및 네트워킹 세션 제공
📃 지원 방식: 웹사이트 내 지원서 제출, 팀 단위, 개인 단위 포함 최대 24명 선발
🧑‍🎓 지원 직군: (웹2/웹3 무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지원 기한: 24년 3월 13일 수요일 마감
📎 공식 웹사이트: http://protocolcamp.com
🙋 문의 사항: 해시드 기세환 매니저 (TG ID: @TheKey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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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원이 기대되는 이유

그럼 1사토시가 이제 1원임🔥 최소단위가 원화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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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 새로운 기능(Articles)이 추가되었네요. 기본적인 에디터 기능은 모두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블로그도 트위터에서 쓰는 시대가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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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Ops: Node-as-a-Service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3) 네트워크용 세팅 (4) 관리까지. NodeOps 도구들은 이런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할 수 있게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용 결제도 크립토도 지원합니다. 저는 새로운 크립토 페이먼트는 어떤지 살펴보고자 (ETH->USDT->지불) 과정을 했는데, 가스비가 더 많이 나왔네요. 대부분 싱글 노드 1개월 기준 대략 $25 내외 정도하는데 가스비만 $40 나왔네요. 결제 모듈은 L2아님 솔라나에서 하세요. 아침부터 한 8만원 넘게 나가니까 어지럽네요;; (난 주말에 김밥만 먹으면 돼~)

다만 비개발자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Alchemy에서 API키를 또 가져와야 하는데, 전 개발자인데도 어색하게 뚝딱뚝딱하다 가져왔네요. 실제로 Alchemy Free Account로도 할 수 있긴한데, Zora에서는 약 10% 정도의 Request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온보딩이 더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추후 Incentive를 받는다면 어떤 식으로 받는지(이걸로 받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네요. 돈을 쓴만큼 이번 기회에 Alchemy랑 체인 별 노드 운영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Alpha의 끝에 있는 리서치 글은 Four Pillar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최소 Delphi, Nethermind 이상의 팀이 될거라 확신🔥

다들 Four Pillars 구독은 하고 계시죠?

https://4pillars.io/ko/articles/scout-automated-node-setup-services-feb-2024/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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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성덕...? 교수님 저 왜요...? 이번 덴버에서도 한 마디도 못하고 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대화라도 하고 올 걸👀

성덕 기념으로 이번 주말에 Restaking 관련 대시보드 업데이트 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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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wap 거버넌스 활성화 (수수료 매커니즘)과 관련하여]

최근 UNI토큰 수수료 분배와 이에 대한 1차 투표 통과로 UNI 및 관련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근데 이 거버넌스 제안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없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거버넌스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LP 수수료에서 일부를 프로토콜 수수료로 변경 가능. 이 과정은 V3Factory 소유자에 한하여 무허가로 업그레이드 가능
2. 투표 및 위임 UNI 홀더에 대해 프로토콜 수수료 비례 및 분배 (즉 위임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3. 거버넌스는 수수료 풀 설정 및 수수료 규모에 대해 제어 가능

실제 Low-Level 구현에서는 컨트랙트가 2개 추가되어야 합니다.

1. V3FactoryOwner.sol: 수수료 수령 및 토큰 종류, 양 등을 조정하는 프로토콜
2. UniStaker.sol: 위임 및 수수료 관리 프로토콜

이 둘을 통해 입력되는 요소는 5가지이며, 이를 통해 수수료가 분배됩니다.

1. 보상 토큰 종류
2. 보상 규모
3. 보상 기간
4. 스테이킹 규모
5. 거래량 (거래량이 많으면 빠른 빈도로 분배 가능)

일단 여기까지는 "어찌되었는 수수료 분배 로직이니까 엄청 좋은 거 아니야? 무조건 동의해야지"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안전성 문제: 보안적으로 안전한가? 팀 내외에서 오딧중. 다만 로직에서 현재는 Factory Owner의 소유권 이전 함수가 없음. => "불변성이 곧 신뢰의 증가를 가져온다"와 "이제 곧 V4인데 더 많은 실험을 위해 열려있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로 논의됨
2. 법적 문제: 증권성 이슈는? 범무팀이 담당중
3. LP의 악영향 문제 🤔

이게 사용자들은 "수수료 오예!"겠지만, DEX에서 실제로 돈이 굴러가게 하는 진짜 힘은 LP입니다. web3를 처음 입문할 때는 이 LP에 대해 환상을 얻게 되지만 실제로 LP 제공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간은 한정적이고 좁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찾아보시면 여러 리서치글이 나오게 됩니다.

LP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하며 유동성을 제공해야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가격 특징상 LP의 리스크는 높은 것에 비해 수익은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수료를 쪼개서 유저에게 줘야 한다면, LP는 인센티브가 적은 상황에서 UNI 홀더의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V4 나와 이를 우회하는 방향의 Hook이 나온다면? LP는 더 이상 유동성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 프로포절 제안자 eek637은 이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이런 악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일부는 수수료가 사라질 것이다."(Guantlet의 수수료 보고서)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읽고 공유할만한 내용이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생태계의 거의 99% 동의를 통해 일단 1차적인 스냅샷 투표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LP들이 결국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통과되더라도 LP들이 대응하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후 Governance Proposal에서 온체인 보팅이 남은 상태라 더 지켜봐야 하네요.

* 참고로 Uniswap은 투표가 3단계로 거쳐있습니다. (1) 의견 받기 (2) 온도 체크 (3) 거버넌스 제안. 지금은 (2) 통과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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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그나저나 1,000명까지 딱 10명 남았는데 홍보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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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그나저나 1,000명까지 딱 10명 남았는데 홍보좀 부탁드립니다 🤣
제가 가장 많이 배우는 친구이자 리서처입니다. 리서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구독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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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밈코인에 관한 글

저 글을 쓸 당시에 디사이퍼에서 해인님과 재환님의 발표를 상당히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 밈코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다시 읽어보는데 재밌네요. 해당 글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의 MEME 의 정의에서 시작하여 행동경제학과 게이미피케이션에서 해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결국 "밈"을 거래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현상 해석도 데이터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시로 이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1. 밈의 패턴: 초기 고래는 어떻게 가격을 드라이빙 하는가?
2. 밈의 주기: 밈의 적정 주기와 예상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3. 밈의 파생과 확산: 파생밈의 주기는 어떤 식으로 점진적으로 줄어드는가?

먼훗날에 시간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 분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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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펏지펭귄 토이 실물 손에 넣었습니다.

안에 미니 팜플렛에 펏지가 너무 귀엽네요. QR코드 따서 펏지 메타버스 좀 즐겨봐야겠네요. 설마 펏지 메타버스에 $ZKS 할당!?

이더 덴버에서 직접 공수해 선물해주신 분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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