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현시점 크립토에서 단기 주목하면 좋을 분야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기술적으로 뛰어난 인프라 팀이 많다보니 점점 상장 비율도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 그리고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커뮤니티와 브랜딩이 이번 불장에 꽤나 중요한 팩터로 보임.
- Yield 관련 DeFi: 최근 Base의 $ETF나 이더리움의 $EEFI를 보며 신규 디파이의 전략은 단순히 일드 기반으로 성장하겠구나 싶음. 올해초는 $PEAS, $VEC이 잘 한 것 같고 Ethena는 토큰은 없지만 대단하다 샹각 중이며 유사 모델이 등장할 것 같음. 여전히 MKR의 저평가는 신기할 따름. 시장의 급성장으로 Blast의 예상 외 부진도 신기함. LRT는 단기적으로는 잠잠하지 않을까 예상. 근데 디파이 특히 (3, 3)은 초기 유저 확보가 중요해서 KOL 따라가면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Sui를 필두로 이자율 파티도 한 번 오지 않을까? 근데 이자율 따라가다 진짜 태초마을 리스폰 당하는 거 너무 많이봐서 잘보고 들어가면 좋을 듯.
-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거래량은 이제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특히 밈코인 시장의 80%는 솔라나 일거라 예상. 개인적으로는 $JUP에 없는 수익 쉐어를 텔레봇이 잘 분배하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 OTC마켓의 $WHALES도 눈여겨 보고 있음. 근데 별개로 요새 토큰들은 스테이킹 보상용 물량 등에 의해 FDV/MC 괴리가 커서 토큰 가격 상승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월드코인보고 깜짝 놀랐음.
- Base와 Farcast: 베이스 자체가 컨셉이 건강한 이미지다 보니 솔라나같은 밈코인은 적을 것 같은데, 최근 가스비가 저렴해지고 Frame 빌더가 늘어나며 곧 이 부분에서 (밈코인 아닌 밈코인)소소한 유틸리티 코인의 붐이 이뤄질 것이라 예상.
- 런치패드/ICO/IDO: “스테이킹”을 통한 기회제공과 “에어드랍”을 통한 충성심 확보에서 오는 가격 상승 매커니즘에서 현시점 가장 잘 먹히는 구조. (결국 자체 토큰 퍼주다보면 과거랑 같기에 수익을 분배하거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효과적임)
* 참고로 본인은 이 중 그래도 가격에 스스로 연연하지 않겠다 싶은 80%는 바이앤홀드 주의. 20%로 내러티브 플레이하면서 벌고 잃고 반복중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기술적으로 뛰어난 인프라 팀이 많다보니 점점 상장 비율도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 그리고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커뮤니티와 브랜딩이 이번 불장에 꽤나 중요한 팩터로 보임.
- Yield 관련 DeFi: 최근 Base의 $ETF나 이더리움의 $EEFI를 보며 신규 디파이의 전략은 단순히 일드 기반으로 성장하겠구나 싶음. 올해초는 $PEAS, $VEC이 잘 한 것 같고 Ethena는 토큰은 없지만 대단하다 샹각 중이며 유사 모델이 등장할 것 같음. 여전히 MKR의 저평가는 신기할 따름. 시장의 급성장으로 Blast의 예상 외 부진도 신기함. LRT는 단기적으로는 잠잠하지 않을까 예상. 근데 디파이 특히 (3, 3)은 초기 유저 확보가 중요해서 KOL 따라가면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Sui를 필두로 이자율 파티도 한 번 오지 않을까? 근데 이자율 따라가다 진짜 태초마을 리스폰 당하는 거 너무 많이봐서 잘보고 들어가면 좋을 듯.
-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거래량은 이제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특히 밈코인 시장의 80%는 솔라나 일거라 예상. 개인적으로는 $JUP에 없는 수익 쉐어를 텔레봇이 잘 분배하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 OTC마켓의 $WHALES도 눈여겨 보고 있음. 근데 별개로 요새 토큰들은 스테이킹 보상용 물량 등에 의해 FDV/MC 괴리가 커서 토큰 가격 상승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월드코인보고 깜짝 놀랐음.
- Base와 Farcast: 베이스 자체가 컨셉이 건강한 이미지다 보니 솔라나같은 밈코인은 적을 것 같은데, 최근 가스비가 저렴해지고 Frame 빌더가 늘어나며 곧 이 부분에서 (밈코인 아닌 밈코인)소소한 유틸리티 코인의 붐이 이뤄질 것이라 예상.
- 런치패드/ICO/IDO: “스테이킹”을 통한 기회제공과 “에어드랍”을 통한 충성심 확보에서 오는 가격 상승 매커니즘에서 현시점 가장 잘 먹히는 구조. (결국 자체 토큰 퍼주다보면 과거랑 같기에 수익을 분배하거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효과적임)
* 참고로 본인은 이 중 그래도 가격에 스스로 연연하지 않겠다 싶은 80%는 바이앤홀드 주의. 20%로 내러티브 플레이하면서 벌고 잃고 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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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Dune 7,000⭐️ 달성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또는 해시드의 다양한 활동에서 인턴 활동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 참고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온체인 데이터 인턴은 당장은 없지만 계획중이니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리서치에 힘쓰고 있긴한데 3월 말~4월 초부터는 다시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
https://dune.com/hashed_official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또는 해시드의 다양한 활동에서 인턴 활동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 참고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온체인 데이터 인턴은 당장은 없지만 계획중이니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리서치에 힘쓰고 있긴한데 3월 말~4월 초부터는 다시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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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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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BOME은 오늘 새벽에 누가 약 30억 가량을 긁었네요. 솔라나 데이터도 이제 보면서 이게 진짜 트랙션인지 아니면 내부자들인지 좀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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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생각 정리 겸 여러 문서를 찾아보는데 나무위키가 생각보다 엄청 잘되어 있네요. 원래도 꺼무위키 애용자지만 종종 놀라울 정도로 열심히 작성되어 있는 문서를 보면 놀랍습니다.
이런 오픈소스 문화에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입힐 수 있을까요? 유저나 구매자 중 온전히 이득 추구형 유입으로 항상 지속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조절할 수 있을까요? 2021/2022쯤에나 생각할법한 이상주의자 같기도 하고...
https://namu.wiki/w/%EA%B3%B5%EB%A6%AC%EC%A3%BC%EC%9D%98
이런 오픈소스 문화에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입힐 수 있을까요? 유저나 구매자 중 온전히 이득 추구형 유입으로 항상 지속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조절할 수 있을까요? 2021/2022쯤에나 생각할법한 이상주의자 같기도 하고...
https://namu.wiki/w/%EA%B3%B5%EB%A6%AC%EC%A3%BC%EC%9D%98
나무위키
공리주의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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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하락장 스트레스 관리 비법]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 고품격코인리서치방 머니보틀 | 채팅방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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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번 연휴 리서치 주제 뭘로 하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https://x.com/subinium/status/1755803955530236289
불과 설연휴 시즌에 보고 있었던 주제들인데, 연장선 상의 몇 개 생각
[앞으로 남은 섹터]
- Bitcoin Infra (반감기메타에 비트말고도 수혜보는 친구있다. 나는 신규 사이드체인 또는 L2에 더 가능성을 보는중. 수요는 밈코인과 오디널스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 근데 장기적으로 오래가지 않을 것 같긴함. 스테이킹 메타를 잘 쓰는 팀이 또 많이 벌겠지)
- Cosmos (여기는 불장에 무조건 한 번은 온다. 백만앱체인의 시대를 보고 왔다. 근데 이번 장은 갑자기 튀는 날이 많아 타이밍을 모르겠다.)
- TG bots / Point Market (사용량에 비해 여전히 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베스팅에만 문제 없다면)
[여기는 아직 토큰이 있는 곳이 없으니 잠시 보류]
- AVS (이제 하나씩 보는중)
- Bluechip IP (Story Protocol, Frame, Mint 다들 기대하고 있음)
- Shared Sequencer (이때 메티스 더 살 걸, 근데 여전히 갈길이 멀다)
- MEV (여기도 여전히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기에는 이른 것 같음)
[아쉬운 것]
- Uniswap (거버넌스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음)
- NFTfi(404들은 밈코인에 묻혀버린감이 살짝 있음)
- MKR (엄청 아쉽지는 않기도 하지만, 알고 있었는데 믿음이 부족했음)
- 브릿지(매우 개인적인건데 Bad Kids있는데 디코 롤 인증못해서 웜홀 에드 못받은 머저리라 속상함)
[여긴 없지만 이제와서 보이는 것]
- Monolithic (솔라나 갈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잘될지 몰랐음. 근데 솔라나 외에도 남은 L1에 분명 가능성이 남아있음. 힘숨찐 L1들이 갑자기 부상할수도 있다고 생각. 아 근데 본인은 Near를 믿고 $3.5에 들어가서 여전히 홀딩중이라 이더 생태계 헷징중)
- LST (체인별 LST를 보면 아직 이자율이 적어 TVL이 적은 LST가 많은데, 이게 체인이 성장하고 이자율을 퍼주기 시작하면 갑작스럽게 클 수 있다고 생각)
[놓쳤지만 안아쉬운 것 (신포도일수도 있음)]
- AI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관련 토큰은 아쉽지만, AI로 뭐하겠다고 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 모르겠음. 근데 조금 주춤해도 더 잘 갈 것으로 예상 - 왜냐면 비탈릭이 AI를 최근 밀고 있으므로)
- 밈코인 (tmi지만 200만원으로 1000만원까지 벌고, 이게 150만원이 된 상황. 카지노에서 돈을 버는 것은 결국 카지노다. 그리고 사람들도 하다보면 다시 인프라에 투자하는 시기가 금방 올거라 생각됨. 근데 솔라나는 이걸로 PMF 찾았고 더 잘될 것은 확신)
[앞으로 남은 섹터]
- Bitcoin Infra (반감기메타에 비트말고도 수혜보는 친구있다. 나는 신규 사이드체인 또는 L2에 더 가능성을 보는중. 수요는 밈코인과 오디널스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 근데 장기적으로 오래가지 않을 것 같긴함. 스테이킹 메타를 잘 쓰는 팀이 또 많이 벌겠지)
- Cosmos (여기는 불장에 무조건 한 번은 온다. 백만앱체인의 시대를 보고 왔다. 근데 이번 장은 갑자기 튀는 날이 많아 타이밍을 모르겠다.)
- TG bots / Point Market (사용량에 비해 여전히 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베스팅에만 문제 없다면)
[여기는 아직 토큰이 있는 곳이 없으니 잠시 보류]
- AVS (이제 하나씩 보는중)
- Bluechip IP (Story Protocol, Frame, Mint 다들 기대하고 있음)
- Shared Sequencer (이때 메티스 더 살 걸, 근데 여전히 갈길이 멀다)
- MEV (여기도 여전히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기에는 이른 것 같음)
[아쉬운 것]
- Uniswap (거버넌스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음)
- NFTfi(404들은 밈코인에 묻혀버린감이 살짝 있음)
- MKR (엄청 아쉽지는 않기도 하지만, 알고 있었는데 믿음이 부족했음)
- 브릿지(매우 개인적인건데 Bad Kids있는데 디코 롤 인증못해서 웜홀 에드 못받은 머저리라 속상함)
[여긴 없지만 이제와서 보이는 것]
- Monolithic (솔라나 갈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잘될지 몰랐음. 근데 솔라나 외에도 남은 L1에 분명 가능성이 남아있음. 힘숨찐 L1들이 갑자기 부상할수도 있다고 생각. 아 근데 본인은 Near를 믿고 $3.5에 들어가서 여전히 홀딩중이라 이더 생태계 헷징중)
- LST (체인별 LST를 보면 아직 이자율이 적어 TVL이 적은 LST가 많은데, 이게 체인이 성장하고 이자율을 퍼주기 시작하면 갑작스럽게 클 수 있다고 생각)
[놓쳤지만 안아쉬운 것 (신포도일수도 있음)]
- AI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관련 토큰은 아쉽지만, AI로 뭐하겠다고 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 모르겠음. 근데 조금 주춤해도 더 잘 갈 것으로 예상 - 왜냐면 비탈릭이 AI를 최근 밀고 있으므로)
- 밈코인 (tmi지만 200만원으로 1000만원까지 벌고, 이게 150만원이 된 상황. 카지노에서 돈을 버는 것은 결국 카지노다. 그리고 사람들도 하다보면 다시 인프라에 투자하는 시기가 금방 올거라 생각됨. 근데 솔라나는 이걸로 PMF 찾았고 더 잘될 것은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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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3🤔1
ordinary subinium
메인넷에서 밈코인을 파는 상황🤔 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크립토에 가장 큰 single point failure는 트위터인것 같다
Web2 해킹도 결국 가장 크리티컬한 건 시스템이 아닌 사회공학을 이용한 해킹(사람과 그 주변을 활용한 공격)
Web3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주의해야함
Web2 해킹도 결국 가장 크리티컬한 건 시스템이 아닌 사회공학을 이용한 해킹(사람과 그 주변을 활용한 공격)
Web3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주의해야함
😁6❤2
ordinary subinium
일본의 17년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 종료 잃어버린 30년을 이렇게 탈출하는건가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905567
그런김에 이번 BUIDL AISA 주간에 Astar Network에서 zkEVM 런칭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마운트곡스 이후에 힘을 쓰지 못하던 일본 크립토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Luma
Astar zkEVM Launch Party (Feat. Polygon x Gelato x DeSpread) · Luma
🌟 Kick Off BUIDL ASIA Week 2024 with Astar! 🌟
We're excited to extend a warm invitation to Astar’s first meetup in Korea!
Join us as we herald the Astar…
We're excited to extend a warm invitation to Astar’s first meetup in Korea!
Join us as we herald the Astar…
❤11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10🤬6🤔3😢3
ordinary subinium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크립토에 처음으로 퍼블릭하게 쓴 글이 딱 2년전이네요. 이때만하더라도 저는 대학원 졸업하고 AI 스타트업에서 개발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삶은 우연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사이클 마지막인 2022년 초에 크립토에 입문해서 많은 프로토콜을 공부했지만 사용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5월 첫째 주에 처음으로 거래소에서 메타버스 토큰을 담았고 3일후에 평균 -70% 올블루를 보며 크립토가 망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그 당시에 공부했던 프로토콜들을 보면, 제 3년 코딩 강의 및 1년 대학원 월급으로 모은 시드가 코인구매 입문 3일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매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더를 사서 NFT를 샀는데 그 친구들도 다 녹았던 기억. 그리고 이제야 그 달고달디단 밤양갱같은 시드가 다시 복구될랑말랑 중이네요🌰
지금보면 저때가 글을 더 잘 쓰는 것 같네요🤣
https://ansubin.com/nft-from-the-perspective-of-play-and-fun/
저는 지난 사이클 마지막인 2022년 초에 크립토에 입문해서 많은 프로토콜을 공부했지만 사용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5월 첫째 주에 처음으로 거래소에서 메타버스 토큰을 담았고 3일후에 평균 -70% 올블루를 보며 크립토가 망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그 당시에 공부했던 프로토콜들을 보면, 제 3년 코딩 강의 및 1년 대학원 월급으로 모은 시드가 코인구매 입문 3일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매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더를 사서 NFT를 샀는데 그 친구들도 다 녹았던 기억. 그리고 이제야 그 달고달디단 밤양갱같은 시드가 다시 복구될랑말랑 중이네요🌰
지금보면 저때가 글을 더 잘 쓰는 것 같네요🤣
https://ansubin.com/nft-from-the-perspective-of-play-and-fun/
안수빈의 블로그
"놀이와 재미" 관점에서 보는 NFT
지난 1월Wordle [https://www.nytimes.com/games/wordle/index.html]이라는 단순한 단어 퍼즐 게임을
뉴욕타임즈가 100만 달러 이상에 인수했습니다. 6번의 기회로 5자의 영단어를 맞추는 단순한 퍼즐은 SNS를 통해 퍼지며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최근 Vampire Survivors라는 게임이 게임 유튜버를 장악했습니다. 도트 기반에다 토이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이 게임 또한
약 200만장~
뉴욕타임즈가 100만 달러 이상에 인수했습니다. 6번의 기회로 5자의 영단어를 맞추는 단순한 퍼즐은 SNS를 통해 퍼지며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최근 Vampire Survivors라는 게임이 게임 유튜버를 장악했습니다. 도트 기반에다 토이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이 게임 또한
약 200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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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코스모스 허브의 활성화 유저가 증가하고 있는 중?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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