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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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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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트만 신인줄 알았는데, 개구리도 신이네🤯
이럴 때 buy the dip하고 싶은데 말그대로 현금이 없네🥲
라고 할 때 살 걸. 라고 할 때 살 걸. 라고 할 때 살 걸....

어제 솔라나 다음엔 세이가 한 번은 오지 않을까 보고 있던 나. 그냥 소액이라도 첫번째 직감을 믿으며 투자해야겠다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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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현시점 크립토에서 단기 주목하면 좋을 분야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기술적으로 뛰어난 인프라 팀이 많다보니 점점 상장 비율도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 그리고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커뮤니티와 브랜딩이 이번 불장에 꽤나 중요한 팩터로 보임.

- Yield 관련 DeFi: 최근 Base의 $ETF나 이더리움의 $EEFI를 보며 신규 디파이의 전략은 단순히 일드 기반으로 성장하겠구나 싶음. 올해초는 $PEAS, $VEC이 잘 한 것 같고 Ethena는 토큰은 없지만 대단하다 샹각 중이며 유사 모델이 등장할 것 같음. 여전히 MKR의 저평가는 신기할 따름. 시장의 급성장으로 Blast의 예상 외 부진도 신기함. LRT는 단기적으로는 잠잠하지 않을까 예상. 근데 디파이 특히 (3, 3)은 초기 유저 확보가 중요해서 KOL 따라가면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Sui를 필두로 이자율 파티도 한 번 오지 않을까? 근데 이자율 따라가다 진짜 태초마을 리스폰 당하는 거 너무 많이봐서 잘보고 들어가면 좋을 듯.

-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거래량은 이제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특히 밈코인 시장의 80%는 솔라나 일거라 예상. 개인적으로는 $JUP에 없는 수익 쉐어를 텔레봇이 잘 분배하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 OTC마켓의 $WHALES도 눈여겨 보고 있음. 근데 별개로 요새 토큰들은 스테이킹 보상용 물량 등에 의해 FDV/MC 괴리가 커서 토큰 가격 상승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월드코인보고 깜짝 놀랐음.

- Base와 Farcast: 베이스 자체가 컨셉이 건강한 이미지다 보니 솔라나같은 밈코인은 적을 것 같은데, 최근 가스비가 저렴해지고 Frame 빌더가 늘어나며 곧 이 부분에서 (밈코인 아닌 밈코인)소소한 유틸리티 코인의 붐이 이뤄질 것이라 예상.

- 런치패드/ICO/IDO: “스테이킹”을 통한 기회제공과 “에어드랍”을 통한 충성심 확보에서 오는 가격 상승 매커니즘에서 현시점 가장 잘 먹히는 구조. (결국 자체 토큰 퍼주다보면 과거랑 같기에 수익을 분배하거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효과적임)

* 참고로 본인은 이 중 그래도 가격에 스스로 연연하지 않겠다 싶은 80%는 바이앤홀드 주의. 20%로 내러티브 플레이하면서 벌고 잃고 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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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Dune 7,000⭐️ 달성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또는 해시드의 다양한 활동에서 인턴 활동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 참고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온체인 데이터 인턴은 당장은 없지만 계획중이니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리서치에 힘쓰고 있긴한데 3월 말~4월 초부터는 다시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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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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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BOME은 오늘 새벽에 누가 약 30억 가량을 긁었네요. 솔라나 데이터도 이제 보면서 이게 진짜 트랙션인지 아니면 내부자들인지 좀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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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가 오기까지 약 5000블록 정도 남았습니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대략 33일이라고 하네요 (24.04.20)

밈코인에는 불같이 달려들지만, 얼마안남은 예정된 반감기에도 조정이 오는 것을 보면 대중의 심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사고 팔고의 반복보다는 이전에 투자한 논리를 점검하며 조정 이후의 시장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지금도 꾸준하게 사는 게 맞는데 현금이 없어서 아쉽네요. 저는 그냥 HODL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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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생각 정리 겸 여러 문서를 찾아보는데 나무위키가 생각보다 엄청 잘되어 있네요. 원래도 꺼무위키 애용자지만 종종 놀라울 정도로 열심히 작성되어 있는 문서를 보면 놀랍습니다.

이런 오픈소스 문화에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입힐 수 있을까요? 유저나 구매자 중 온전히 이득 추구형 유입으로 항상 지속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조절할 수 있을까요? 2021/2022쯤에나 생각할법한 이상주의자 같기도 하고...

https://namu.wiki/w/%EA%B3%B5%EB%A6%AC%EC%A3%BC%EC%9D%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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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하락장 스트레스 관리 비법]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고품격코인리서치방 머니보틀 |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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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인만 안오르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보고 있는 코인의 종류 약 300개 그리고 그 중에 상승 코인이 100개라 했을때 내가 5개 들고 있는데 하나도 상승하지 않을 확률은 대략...

200C5/300C5 =12.9%

그 어려운 걸 제가 해내고 있습니다😎
상위 10%를 이렇게 찍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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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번 연휴 리서치 주제 뭘로 하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https://x.com/subinium/status/1755803955530236289
불과 설연휴 시즌에 보고 있었던 주제들인데, 연장선 상의 몇 개 생각

[앞으로 남은 섹터]

- Bitcoin Infra (반감기메타에 비트말고도 수혜보는 친구있다. 나는 신규 사이드체인 또는 L2에 더 가능성을 보는중. 수요는 밈코인과 오디널스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 근데 장기적으로 오래가지 않을 것 같긴함. 스테이킹 메타를 잘 쓰는 팀이 또 많이 벌겠지)
- Cosmos (여기는 불장에 무조건 한 번은 온다. 백만앱체인의 시대를 보고 왔다. 근데 이번 장은 갑자기 튀는 날이 많아 타이밍을 모르겠다.)
- TG bots / Point Market (사용량에 비해 여전히 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베스팅에만 문제 없다면)

[여기는 아직 토큰이 있는 곳이 없으니 잠시 보류]

- AVS (이제 하나씩 보는중)
- Bluechip IP (Story Protocol, Frame, Mint 다들 기대하고 있음)
- Shared Sequencer (이때 메티스 더 살 걸, 근데 여전히 갈길이 멀다)
- MEV (여기도 여전히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기에는 이른 것 같음)

[아쉬운 것]

- Uniswap (거버넌스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음)
- NFTfi(404들은 밈코인에 묻혀버린감이 살짝 있음)
- MKR (엄청 아쉽지는 않기도 하지만, 알고 있었는데 믿음이 부족했음)
- 브릿지(매우 개인적인건데 Bad Kids있는데 디코 롤 인증못해서 웜홀 에드 못받은 머저리라 속상함)

[여긴 없지만 이제와서 보이는 것]

- Monolithic (솔라나 갈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잘될지 몰랐음. 근데 솔라나 외에도 남은 L1에 분명 가능성이 남아있음. 힘숨찐 L1들이 갑자기 부상할수도 있다고 생각. 아 근데 본인은 Near를 믿고 $3.5에 들어가서 여전히 홀딩중이라 이더 생태계 헷징중)
- LST (체인별 LST를 보면 아직 이자율이 적어 TVL이 적은 LST가 많은데, 이게 체인이 성장하고 이자율을 퍼주기 시작하면 갑작스럽게 클 수 있다고 생각)

[놓쳤지만 안아쉬운 것 (신포도일수도 있음)]

- AI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관련 토큰은 아쉽지만, AI로 뭐하겠다고 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 모르겠음. 근데 조금 주춤해도 더 잘 갈 것으로 예상 - 왜냐면 비탈릭이 AI를 최근 밀고 있으므로)
- 밈코인 (tmi지만 200만원으로 1000만원까지 벌고, 이게 150만원이 된 상황. 카지노에서 돈을 버는 것은 결국 카지노다. 그리고 사람들도 하다보면 다시 인프라에 투자하는 시기가 금방 올거라 생각됨. 근데 솔라나는 이걸로 PMF 찾았고 더 잘될 것은 확신)
❤10👍2
메인넷에서 밈코인을 파는 상황🤔
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3🤔1
ordinary subinium
메인넷에서 밈코인을 파는 상황🤔 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크립토에 가장 큰 single point failure는 트위터인것 같다

Web2 해킹도 결국 가장 크리티컬한 건 시스템이 아닌 사회공학을 이용한 해킹(사람과 그 주변을 활용한 공격)

Web3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주의해야함
😁6❤2
ordinary subinium
일본의 17년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 종료 잃어버린 30년을 이렇게 탈출하는건가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905567
그런김에 이번 BUIDL AISA 주간에 Astar Network에서 zkEVM 런칭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마운트곡스 이후에 힘을 쓰지 못하던 일본 크립토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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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끔찍한 하루군요

#BTC #ALT
😱8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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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크립토에 처음으로 퍼블릭하게 쓴 글이 딱 2년전이네요. 이때만하더라도 저는 대학원 졸업하고 AI 스타트업에서 개발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삶은 우연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사이클 마지막인 2022년 초에 크립토에 입문해서 많은 프로토콜을 공부했지만 사용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5월 첫째 주에 처음으로 거래소에서 메타버스 토큰을 담았고 3일후에 평균 -70% 올블루를 보며 크립토가 망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그 당시에 공부했던 프로토콜들을 보면, 제 3년 코딩 강의 및 1년 대학원 월급으로 모은 시드가 코인구매 입문 3일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매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더를 사서 NFT를 샀는데 그 친구들도 다 녹았던 기억. 그리고 이제야 그 달고달디단 밤양갱같은 시드가 다시 복구될랑말랑 중이네요🌰

지금보면 저때가 글을 더 잘 쓰는 것 같네요🤣

https://ansubin.com/nft-from-the-perspective-of-play-and-fun/
❤10👍3🥰2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코스모스 허브의 활성화 유저가 증가하고 있는 중?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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