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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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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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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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큰 그림을 그리셨군요...🤣
전 유연님의 INTP 모먼트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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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희진 정
ordinary subinium
이더리움 외의 체인 위에서 LST가 커지고 있으며
- 시작은 BNSOL(Binance Solana Liquid Staking) 포스팅 (근데 ByBit은 bbSOL, Bitget은 bgSOL 올림)
- 바이낸스 포스팅에 악수 이모지와 함께 sanctum의 $CLOUD의 가격 펌핑 (+37%)
- Jito의 Fragmetric과 LRT 파트너십 발표
- 지난 주 Solana Lending 대장 프로토콜인 Kamino에 고래들의 입금으로 인한 TVL 상승
- Solana Restaking 프로토콜 Solayer의 $12M 투자 발표(바이낸스 포함)
- 현재 Paypal의 $PYUSD 솔라나 런칭 이후 총 발행량 $1B+ 돌파

밈코인으로 모아진 유동성을 바탕으로 Solana DeFi Summer를 고래들이 밀고 있다는 느낌.

솔라나 생태계 대장주인 Jupiter와 Jito는 우선 FDV가 다른 토큰에 비해 과하게 높다는 생각은 드는데 과연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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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테이블코인도 리스테이킹 시대다! 리스테이킹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Level.

Dragonfly, Polychain리드로 $3.6M 투자 유치

오늘 낮에 이야기한 큰그림에서 비슷한 프로토콜들이 계속 보이는중

https://x.com/levelusd/status/1829135617621365116?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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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외에 Non-EVM이자 Move 생태계인 Aptos와 Sui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ptos는 Liquid Staking이 점진적으로 크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토콜 Amnis, Thala, TruFin

Sui의 경우, Lending Market이 매우 성장했으며 Liquid Staking 또한 높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토콜 NAVI, Scallop, SuiLend

이더리움이 전체 TVL -20%, 솔라나 TVL이 -10% 인것에 반해 Sui +28%, Aptos +4%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그 외 성장세를 보여준 메인넷은 Hyperliquid +6%가 있습니다.)

원문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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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Coinbase 출신의 팀이 만든 스테이블 코인 서비스

USDC를 만들었던 팀이 나와 새롭게 스테이블 코인 관련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USD/EUR을 USDC, PYUSD, USDT 등으로 서로 전환 가능한 온오프램프 기능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 미국 정부, 기관, 크리에이터 플랫폼 등에서 스테이블 코인 지불
- 중남미 거래소 Bitso와 협약을 맺어 SWIFT에 비해 낮은 수수료로 국경 간 거래
- Chipper Cash와 Dolar App은 Bridge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을 비축할 수 있습니다.

규제권 내로 스테이블 코인을 들여오는 과정에 급진적인 발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이렇게 확장시키는 것은 매번 나오는 이야기였는데 드디어 실제로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첫 투자에 $58M 레이징했는데, 과연 어떻게 이 서비스를 키워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트위터 핸들도 StableCoin인게 간지...

https://x.com/StableCoin/status/182918951274195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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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블록체인의 미래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한국의 빌더 커뮤니티는 특이하게도 블록체인 학회들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에는 무려 14개의 블록체인 학회들이 있고, 디사이퍼가 이번 KBW에 이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향후 10년 업계를 책임질 빌더들은 이 커뮤니티에서 나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블록체인 업계에는 매일 새로운 이름을 가진 기술들이 등장하며 이목을 끌지만, 그것들을 개발하기 위한 인재들은 어떤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재단 및 기업들은 빌더를 찾기 어려워하고, 반대로 학회의 빌더들에게는 그들과 교류하는 것 자체에 벽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디사이퍼는 해외 및 국내 최고의 팀들과 다양한 학회의 학회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KBW를 기점으로 매년 이끌어갈 새로운 사이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업계 선배들의 인사이트 가득한 세션, 밀접하게 진행되는 소규모 네트워킹 및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오세요.

⭐️Backed by: @initiaFDN, @0xPolygon, @a41_allforone, @taikoxyz, @AvailProject, @Aptos

⭐️Co-hosts: @DecipherGlobal, @Orakle_KAIST, @BlockchainatYU, @blockchainkor, @Ewhachain, @curg_official, @skkrypto, @hyblock_kr, @web3BlueNode, @_gairos, @Layer_A_au, @DeButler_, @DGU_chainwave, @PUBL

이벤트 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정: 9월 3일, 7 PM - 11 PM KST

➡️장소: 헬로먼데이 성수일로점, 9층 - 10층

🔥RSVP & Details 🔜 https://lu.ma/upp5e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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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1. EigenDA의 등장은 당연스럽게 Celestia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긴 했으나 EigenLayer는 생각보다 빠르게 런칭했고, Celestia는 점점 빠지고 있는 추세 2. DA를 타겟으로 하면 기본적으로 메인넷의 수요에 달려있기에 서로의 파이를 뺐는 전략 3. 크립토 업계에서는 신기하게도 유틸리티의 결이 비슷하면 파이의 분포는 유틸리티에 정비례하는 것이 아닌 소프트맥스 함수와 같이 승자에게 과도하게 몰리는 경향이 있음 4. 이더리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많은 bearish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가장 큰 조항은 덴쿤 이후 DA 비용을 지불하던 실제 이더리움의 가장 큰 소비자인 롤업이 거의 이더를 소비하지 않으며 슈퍼울트라머니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지속. 심지어 많은 Dapp이 이더리움을 벗어나 L2로 가버렸음. ETH는 기본적으로 가치저장 수단이 아닌 가스비이므로 사용이 적어지면 궁극적으로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여전히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체인은 이더리움. 여전히 개발이나 생태계의 완결성을 따지자면 이더리움만큼 발전한 체인은 없음. 만약 이번 시즌에 속도를 겨냥한 확장성 체인에서 실질적으로 성공적인 Dapp이 나오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2018년 ICO 붐 이후처럼 이더리움으로 다시 회귀할 것이라 생각함. 이더리움 재단에서 Blob 비용 및 소각 매커니즘에 대해 다시 논의하는 게 가장 빠를 것 같고, 또는 유동성을 극도로 모으는 "새로운 DeFi"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결국 단기적으로 이더리움은 긍정적인 포인트가 거의 없긴 한데, 이때 스스로에게 잡은 "선물 금지" 조항 깨고 Celestia 숏 잡았어야 한다... 근데 여전히 DA들은 OVERVALUE라고 생각하긴 함. (다만 최근 Eclipse가 Celetia에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SVM, MoveVM L2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관찰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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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사이드이벤트 1일차 후기]

- 프로토콜에 대한 이해도들이 작년 / 재작년에 비해 많이 높아졌음. 2022의 하락장에서 얻은 레슨런으로 뜬구름 잡는 프로젝트 수는 확연하게 줄었음.

- 그래서 그런지 2022->2023에 비해 2023->2024는 탈블러는 줄었다고 체감중.

- 한국 이벤트나 마케팅 방식들도 조금씩 흉내내기를 벗어나 점점 색이 묻어나고 있음. 종종 돈을 이정도로 쏟아부어야 하나 싶긴하지만 점점 개성도 생기고 퀄리티도 좋아짐.

- 찍먹러의 수가 확연하게 줄었음. 과거에는 NFT나 GameFi 등 사용자들이 폰지스러울 수 있긴 해도 친화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았으나 지금은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더 메인이고 게임도 대중들에게 관심이 많이 낮아져서 대부분 업계 사람. 그래서 이게 확장되려면 결국 쉽게 이해할 수 있는 dapp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 한국잘알들도 많아짐. (지도는 카카오지도나 네이버지도를 써야된다, 한국오면 올리브영 가야한다 등)

- 외국 친구들이 전반적으로 한국 좋아함. 일단 깨끗하고 시설 잘되어 있는 것에 매우 만족. 외부에서 보는 한국은 여러모로 좋다는 생각.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 해외 개발자가 올만한 행사는 많이 없어보임. 대부분은 BD 또는 DevRel.

- 현재까지 스토리 프로토콜 행사가 칭찬도 많고 평이 가장 좋음. 개인적으로는 가서 기술 하나하나 짚어가며 토론하고 싶은데 성수라 아직 타이밍을 못잡음. 하게 된다면 리뷰 예정

- 스토리 이야기니까 느끼는건데 똑똑하고 문제 설정을 잘하는 사람은 계속 생기는데, 이를 마케팅 잘하는 사람은 많이 없음. 결국 리서처/개발자 입장에서 마음에 안들긴해도 마케팅 잘하는 인력은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인력. 물론 궁극적으로 결과물이 별로면 끝까지 리서치로 때릴거임

- 3년차되면서 느끼는 건 꼭 "Legit하다고 여겨지는" 행사만 갈 필요는 없음. 다양한 이벤트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그 사이에서 차이를 느끼는 게 가장 중요한 듯. 그래서 뉴비의 경우, 시간되면 어떻게든 행사들 참여해보는 것 추천.

=> 식상한 말이지만 시장은 성숙해지는 중이다. 내일은 메인 컨퍼런스 갈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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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피곤해서 자려는데 자꾸 머릿속에 스토리 관련 노이즈가 많아서 github으로 찾아보는 중.

현재 evm 실행 클라이언트는 기존 이더리움 geth를 포크하여 개발 중이며, 현재까지 업데이트에서 일단 살펴본 부분은 ipgraph.go. 이는 ip 관련하여 조상 ip를 찾고 로열티를 계산하는 로직.

전체적으로 일단 구현이 되고 있음은 좋아보임.

현재 보이는 문제점은 ip depth가 깊어지거나 많이 사용하면 조상 검색 및 로열티 계산 로직이 그만큼 느려짐. 메모리도 연산도 O(n)로직. 즉 n개의 ip를 사용했다면 해당 해시값도 N배 길어지고, 구하는 값도 N배 늦어짐.

프리컴파일드 컨트랙트의 가스비를 1로 설정해서 가스비는 상관이 없는데 이더리움으로만 가정한다면 ddos 공격이 가능할 수 있음. 그치만 일반적으로 속도 저하의 문제는 실행 레이어보단 합의 레이어에서 더 저하되는거니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일단 O(N)에 가스비 1은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개발 원칙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여기서 막힘. 여기도 MegaETH처럼 실험해서 가져오면 좋겠네요.

노드 관련 스펙에 대해 지식이 거의 전무하긴 해서 조금 더 공부해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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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알려주는 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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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희진 정
개인적으로 한국 크립터 생태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 중 하나는 김용범 전 기재부 차관님입니다. 제가 회사 합류하는 시점에서 Hashed Open Research에 대표로 오셨는데, 뵐 때마다 기술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시고 공부도 끊임없이 하는 모습에 리스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단순하게 “탈중앙화”를 겉핥기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기존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금융/기술/정부 등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시는데 항상 놀랄 따름...

나중에 시간되시면 책 “격변과 균형” 읽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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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2일차 후기]

- 메인 컨퍼런스 스타트👍 중고나라 썰 보면서 걱정했지만 스타팅부터 객석이 꽉 차면서 대성공!!

- 지난 3년간 kbw 위치만 비교하자면 (1) 워커힐: 교통편 아쉽지만 홀 및 부스 쾌적도 최상 (2) 인터컨티넨탈: 교통편 최상. 홀 적당. 부스 적당 (3) 신라호텔: 교통편 별로. 야외 홀 매우 아쉽. 부스 아쉽. 정리하자면 쾌적도나 홀 만족도는 올해가 최상. 특히나 아이스커피 많아서 더 좋았다

- 단점은 홀이 크다보니 파편화된 부분이 없지는 않았고, 처음에는 길찾는 과정도 어려웠음. 그리고 퇴장할 때 택시 잡기 난이도가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매번 느끼는 데 식사 프로세스 개선 필요....근데 물론 본인은 조용한데 프라이빗하게 잘 챙겨먹음.

- 부스도 더 다양해졌다. 작년에만 하더라도 다 구색만 맞춘 팀이 많았는데, 이제는 프로덕트 있는 팀들도 있고 특히나 수이 게임 부스 재밌었다. 내가 게임을 못해서 그런지 소사이어티 난이도 거의 다크 소울.참고로 Sahara AI 아이스크림 JMT. MEW 굳즈도 귀엽고...진짜로 부스 다양성이 작년에 비해서는 훨씬 web3 native 해졌다.

- 연사 라인업 배치도 좋아졌다. ETHDenver나 ETHCC에 비해 훨씬 깔끔한 구성. 물론 100%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가본 컨퍼런스 중에서도 만족도 슈퍼 상위권. 근데 비탈릭은 이제 kbw 오프라인은 안올 것 같은 느낌

- 내부에서 연사 섭외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거의 일년내내 봤는데 잘된 것 같아서 정말 좋다. 내일은 사이먼 & 김유연, 준킴 & 루카넷츠 세션 보러갈까 고민중.

- 매번 느끼지만 영어 중요하다. 영어가 “조금” 편해지고 나서 첫 KBW인데 훨씬 다채롭다. 영어 네이티브들은 얼마나 편할까. 개인적으로 요새 영어할 때 습관들이 생겨서 고칠려고 노력중이다. 특히나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다보니 i think ~가 너무 많다.

- 사이드이벤트 리스트를 보면서 계속 고민하게 된다. 적지 않은 수의 행사가 무엇을 위한 이벤트일까 싶긴하다. 이건 오직 kbw 사이드이벤트만의 문제가 아닌 크립토 컨퍼런스 전체에 대한 질문. 진짜로 adoption은 오는가. adoption 측면에서 아직 100% 바잉되는 팀은 없다. 시장은 성숙하고 있지만 여전히 early stage인 것도 맞다. 슈퍼 개발자가 나타나서 다 후드려패고 피드백 주면 좋겠다.

- 사이드이벤트 성수/이태원/용산/강남 등 너무 파편화되어 있다. 극I에 강남역->청담도 움직이기 힘들어하는 나에겐 너무 피곤한 KBW. 그래서 아직까지 알콜프리 단계.

=> KBW 진짜 좋음. 근데 기대감 배틀 말고 고퀄 프로덕트로 승부했으면 좋겠음. 성숙하긴 했는데 still early.
👍30❤6🥰3
오늘 메인컨퍼런스는 SKT의 오세현 부사장님이 스타트를 끊으시는군요.

국내 대기업에서 가장 진심으로 임하는 분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나 가신 분이 있다면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놓친다면 더 Web3 native한 김종승 팀장님의 세션을 추천합니다. (이어서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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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2년 전 크립토에서 일하기 전에는 KBW 참여하며 대기업이나 기관같은 레거시가 크립토 알긴하나?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규제를 지키며 스타트업보다는 느리지만 분명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언젠가 허들을 넘는 순간 우리 주변에 스며들거란 생각합니다.

각 기관들에서 레거시를 설득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25❤4👎2
레전드 세션 시작
👍8❤4
정산 내용 플렉스 자랑

김유연 - 소소하게 패딩 및 신형 아이폰 예정
김채연 - 부모님집 안마의자 플렉스
❤8
둘 다 청산유수의 예능캐가 아니라 뚝딱이들이라 성공한 패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