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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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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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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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
와 corn 팔아서 700불 나왔네 애미 씹 grvt에 다 녹여야지 ㅅㄱ
이걸로 나햄 계좌 찾아서 debank로 봤는데 금액도 금액인데 이 분 진짜 안하는 게 없네요ㄷㄷ 진짜 반성하고 다음주부터 또 열심히 리서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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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은 천천히 흔들리는 중. 데이터로 더 검증할 필요는 있겠지만 작년부터 이야기했듯 2025/2026년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는 점점 무너질 것이라 예상.

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1894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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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완화 등의 트리거가 없으면 크립토는 “가치 저장” 내러티브를 가진 비트코인 제외하고는 횡보/하락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뷰를 계속 가지고 있다.

- 모든 업계는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는 이상 제로섬 게임. 크립토로 신규 자금이 들어오는 루트가 현재는 시장 규모 대비 거의 없다고 보임. (비트코인 ETF는 별도)

- 크립토는 결국 하나의 투자 자산. 왜 해당 토큰의 가격이 올라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있는 토큰은 많지 않다. 그나마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이나 가스비로 쓰일 수 있는 l1 인프라 들은 “말은 되는데” 나머지는 시장에서 이뤄지는 랜덤한 로또 같은 확률에 베팅하는 것.

- 다행히도(?) 세상 자체가 어텐션 이코노미에 가깝기에 내러티브만 잘 맞춘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긴 하다.

- 근데 시장에 불필요한/허황된 프로토콜이 너무 많아진 게 문제. 그걸 모두가 아는지 각자의 방법으로 시장을 대응하는 팀들도 보인다.

- 가장 대표적으로는 에어드랍을 미끼로 트랜잭션을 늘려 수수료로 수익을 걷는 팀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거말고도 마음에 안드는 팀이 한 둘이 아닌데 말을 아낀다. 이익보는 유저도 있지만 시장 자체에 악영향이라고 본다.

- 나쁜 것은 아니다. 결국 돈 벌러 온 시장에서 본인의 판단하에 투자를 하는 것이니까. 그래서 빌더 해야한다. 투자보다는 빌더가 더 벌 수 있는 시장이다. 꼭 한국에 빌더가 많아지면 좋겠다. 그리고 해외 나가길.

- 요새는 그런 생각을 한다. 만약 크립토에서 이직하여 빌더가 뒨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 50% 이상 마음이 끌리는 곳이 없다. 그렇다해서 개발 측면에서 “이런 게 필요하다.”도 없다. 최근 미국 VC에게 투자 받는 회사들도 스테이블코인류 외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가 감다뒤인가.

- 돌고 돌아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 다시 밑바닥부터 보고 있다. 일단은 zk와 ai 보는 중.

- 보다가 코어 엔지니어 정도의 길이 안보이면 장기적 커리어에서 스택을 ux engineer를 메이저로 틀어야겠다.

- 즉, 앞으로는 재미없는 개발 이야기도 많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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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 규제 완화 등의 트리거가 없으면 크립토는 “가치 저장” 내러티브를 가진 비트코인 제외하고는 횡보/하락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뷰를 계속 가지고 있다. - 모든 업계는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는 이상 제로섬 게임. 크립토로 신규 자금이 들어오는 루트가 현재는 시장 규모 대비 거의 없다고 보임. (비트코인 ETF는 별도) - 크립토는 결국 하나의 투자 자산. 왜 해당 토큰의 가격이 올라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있는 토큰은 많지 않다. 그나마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이나…
<주말 개발 공부 후기>

-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모듈러에 진심이다. 이게 대략적으로는 이해되는데 여전히 완벽하게 이해한 느낌은 아니라 ai랑 대화하며 해매는 중.

- 비교적 low-level ai는 kaggle부터 보고 있는데 이제 아에 코드 스타일들이 워낙 개선되고 다양해져서 혼란스럽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application 류의 ai는 openai api부터 찍먹 시도. 다만 문제는 창의성인 것 같긴한데 뇌를 더 몰랑몰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근래 미국에서 핫한 스타트업들을 찾아볼 필요는 있을 듯.

- 진짜 슈퍼 천재 재능러 개발자가 되면 좋겠다. 뭔가 뇌지컬이 예전만큼 안따라와서 아쉽다. 아니면 크립토와서 뇌가 녹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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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 reaches record high of $3,100 - [IH]
Entropia Intel | Market News Feed
• Gold reaches record high of $3,100 - [IH]
비트코인디지털금이라며!디지털금이라며!디지털금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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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은 수수료나 속도에서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선중. 특히나 펙트라 업데이트가 되더라도 노드 관리자/유저 모두 사용성은 좋아지나 이게 체인 자체의 수익성에 좋지는 않음.

- 단순 논리로는 빠른 것과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당장의 가격 견인을 이룰 수 없음. 당장 그만큼의 증가된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그 정도의 롤업이나 댑이 있어야 하는데 없음. 실질적 이익은 사용자가 평소 지불하는 비용의 감소일 뿐.

- 이더리움이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가치 저장”또는 ”적은 유동성에서 단기적 수요“ 를 기대해야 하는데 그게 뭘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규제라는 기우제에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위 자산에 베팅했다가 피보는 중인데 과연 봄은 오는가.

- 마찬가지로 큰 맥락에서는 이더뿐만 아니라 저렴한 수수료나 빠른 속도는 모두 토큰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못미친다고 봄.

- 다만 크립토는 기술주와 같이서 수익 대비 시총 등의 값을 통해 적절한 밸류라는 게 측정이 어려움. 근래 포필라스 레포트 추천. 가격은 피어 간 비교에서 결정되는 게 더 크다고 봄.

- 편향되어있을 수 있으나 수요가 아닌 공급 측면에서는 크게 이렇게 보임 (1) 스테이블코인/페이먼트 (2) L1 + SVM (3) ai infra (4) RWA (5) PerpDEX 대부분은 에어드랍 노릴 수 있는 시장은 맞다고 봄.

- 근데 저거 다 나오면 다른 알트는 전반적으로 악영향이라 생각함. 그래서 크립토 포폴을 비트코인 / 본인 기준 들고갈 알트 2개 내외 / 스테이블코인 파밍 / 퍼프덱스, 일드 파밍 등 디파이 / 현금 / 에드작 비용 + 도박벳. 여기서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지만...

- 제일 짜증나는 건 이렇게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보다 언더퍼폼할 확률이 매우 높음. 알트에서 적당히 욕심부리고 비트 수량 늘리는 게임하는 거 매번 다짐중. 일단 1분기 대실패. 결국 비트수량만 주는 결과...

- 근데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도 자본 없으면 카이토 얍파밍에 디스코드 롤 받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하이퍼볼릭 얍퍼롤 받아서 뿌듯. Succinct도 의문의 Kaito 랭커인데 뭐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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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할 때 가끔 삽질 및 빡치는 것...mint와 burn을 합쳤는데 total_supply가 나오지 않는 것...디파이라마는 솔라나 같은 모놀리틱 체인은 온체인으로 보는 게 아니라 상태 스냅샷을 그대로 가져옴.

이더리움은 token_transfer 안되면 log라도 보면 되는데, 솔라나는 여기서 막히면 또 하루종일임.

진짜 멀티체인 온체인 데이터만 거의 2년 반 봤는데 여전히 어렵다. Vibe Analytics하고 싶다.
👍11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https://x.com/lookonchain/status/1907037714014515336
현재 정설은, 바이낸스가 정확히 7시 30분에 ACT를 포함한 여러 선물의 포지션 캡을 변경해서 어떤 고래의 롱포지션이 날아가고 연쇄청산이 발생했다? 는 것 같습니다


Before (Leverage, Size, Maintenance Margin Rate)

2x
3,000,000 < Position ≤ 4,000,000
25.00%

1x
4,000,000 < Position ≤ 4,500,000
50.00%

After

2x
2,000,000 < Position ≤ 3,000,000
25.00%

1x
3,000,000 < Position ≤ 3,500,000
50.00%


Maintance Margin Rate(MMR, 유지증거금율)는 항상 이 위로 지켜야 하는 포지션의 담보비율인데, 쉽게 말해 MMR이 5%라는 것은 최소한 내 포지션의 5% 가치만큼은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pnl이 양음인것과 관계 없이).
선물을 쉽게 설명할 때에는 "2배 롱치면 1불 떨어질때마다 2불씩 잃으니까, 50불 들고 100불 롱치면 50% 빠지면 청산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만, 2배 롱치고 50% 빠지는 것은 내 잔고가 "0" 이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청산을 시키면 거래소 입장에서 손해를 봅니다. 계좌가 0이 된 시점에 롱을 청산시키면 숏을 쳐야하고, 그러면 호가가 긁히면서 가격이 내려가니까요(=슬리피지).

그렇기 때문에 거래소, 레버리지, 종목별로 거래소가 유지증거금율을 설정해서, "최소한 이만큼의 여유는 두고 포지션을 유지해라, 이 밑으로 가면 얄짤없다" 라는 기준을 세우는 데 이게 MMR입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유동성이 좋은 편이니까 사실상 매우 작아서 체감이 안 되는데, 포지션이 크고 유동성이 낮은 코인일수록 요구하는 유지증거금율이 커집니다. ACT는 시총 작은 밈코인이니까 훨씬 큰 게 당연하고요.

7시 30분에 일어난 일은, $3~4M에서 허용되던 25% MMR이 $2~3M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4M짜리 포지션 들고 있던 사람은 유지증거금율이 한번에 두배가 뛰어서 청산가가 확 올라갑니다.
제가 저 정도의 포지션을 잡아보지 못해서 실제로 경험해본 것은 아닌데, 이렇게 엄청나게 큰 유지증거금율 변동이 생겼을 때 유예기간 없이 포지션을 청산시키면 7시 30분에 약속이라도 한 것마냥 폭포수가 터진 게 이해가 안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은, 이전에도 많아야 포지션을 $4.5M 잡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한번에 $72M의 OI가 쓸려나가지? 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바낸은 VIP 상대로는 포지션캡을 늘려주기는 합니다만 열배씩 늘려주는지는...모르겠네요. 아마 2배로 롱치던(아마 현물매도의 헷지겠죠) 어떤 MM이 휘말리면서 다른 페어도 교차로 청산되고, 더불어서 연쇄청산이 같이 발생했을 수도?


이번 유지증거금율 변동에 대한 공지는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4d5f22d4048345d4b7cbb7920d2af2ee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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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주말 개발 공부 후기> -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개발 삽질 후기>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면 됨.

- nodejs, npm, yarn, python 부터 다 하나씩 설치해서 해봤는데 CUDA 버전 때문인지 거의 막판에 실패한 듯.

- 조만간 다른 더 저렴한 non-web3 서비스 vast 등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예정. 버전 이슈인지 내 개발 실력이슈인지 체크해보고 돌려볼 예정. Hyperbolic으로 돌리는 것 성공한 분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최근 본업에서도 Dune 외의 데이터 작업을 확장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 관련 스크립트 vibe coding 중인데 이것도 지금 계속 에러나서 하루 종일 실패중. (매우 간단한 coingecko 무료 api에서 횟수 제한 피하기) 혼자 일회용 분석은 python으로 바로 가능한건데 내부 공동작업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로 만들려고 하는 연습중.

- 실패와 별개로 한1-2년 정도 개발은 SQL만 하다가 오랜만에 에러 수정하다보니 코딩하는 맛 나서 좋았음.

- 개발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Q2에는 최소 하나 이상 오픈소스에 컨트리뷰트하는 것을 목표로 잡음
❤14👍6
그리고 개발 장점: 에러 수정하다보면 코인 가격 안보게 되서 스트레스 덜 받음.👍

다들 바이브 코딩이라도 코딩하는 취미 추천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나니 시즌종료인 건에 대하여🤯
🤬8😢4
이번 1분기 업비트 2024년까지 상장 토큰 모두 스테이블코인 제외 전부 손실. 특히나 비트코인보다 좋은 투자는 더더욱 쉽지 않음.
🤯7
🟢개발 장점: 코드 작성하고 디버깅하다 보면 코인 안봐서 스트레스 덜 받음.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3
최근 AI쪽을 다시 조금씩 팔로우하고 있는데 2025는 AI의 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됨. R&D에서 R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D의 본격적인 경쟁이 오고 있다고 느낌.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45
책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당첨자 발표

<트위터 핸들>

@rrarisi
@PyDo_1mssw
@yezzirrpar389
@wultang
@Nftgoup19

텔레그램 @main_000 으로 연락해서, 성함/연락처/주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현존하는 블록체인 책들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구매로 혼내주세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63637
❤8
- 재밌는 트리거가 있기 전 까지 매매는 확실히 쉬어야 겠다고 다짐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23👍1
2분기 시작 후기 -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파열 및 살짝 골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51❤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