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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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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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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트가 주로 공포로 구성된다면, 반등이 오는 것도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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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센티멘트가 주로 공포로 구성된다면, 반등이 오는 것도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즉, 더 떨어진다고 보는 중. 지난 8월만큼 알트 낙폭 예상.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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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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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체인은 결국 BERA의 LP 제공 인센티브를 받기 위한 수요가 붙어야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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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24년 곡갱이 최고 아웃풋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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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대시보드를 만든게 2022년 말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30개월동안 총 10,000 star를 달성했네요. 개발 커뮤니티에서 스타는 일종의 좋아요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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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tchen.steakhouse.financial/p/the-color-of-money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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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곳저곳에서 틈새 기회가 있긴하나 단기간에 매크로를 제외하고 크립토를 일으킬 동력이 보이지 않네요.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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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Raycast (Alfred에서 갈아탐) + Claude MCP 세팅 살펴보는 중인데 한동안 생산성 향상에 무심했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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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깼는데 mantra -90% 무슨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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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2, Stablecoin, Restaking, Liquid Restaking, PerpDEX, AI Agents 등등 다양한 사이클에서 느끼지만 결국 첫 성공 이후, 다음 성공이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다.

- 피어 밸류가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면, 이를 넘기기 매우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은 앞선 성공을 따라한 "토큰을 위한 토큰"인 경우가 많기 때문.

- 그래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알트들의 밸류는 점점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

- 투자 동향만 본다면 다음 New Cycle 중 하나가 Payment 일거라 60% 정도 예상하는데 아직까지 토큰으로 대박날 팀이 잘 보이진 않는다. (일단 너무 많음)

- 개인적으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알트"는 보이지 않음. 99.9%는 매크로 따라, 비트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됨.

- 그럼에도 다양한 에어드랍 작업 속에서는 분명 소요 금액 및 시간 대비 대박을 낼 수 있는 건은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꾼들이 많아서 (1) 다계정 또는 (2) 자동화가 아니면 큰 수익은 쉽지 않을 것 같다.

- 결론: 돈 벌기 어렵다. 요새 드는 생각은 에어드랍 작업하는 것보다 (1) 해커톤 나가서 상금 타거나 (2) 작은 프로젝트라도 만들어서 수수료 수익 얻는 게 더 많이 벌 수 있을 듯. (3) 아님 해외 플젝가서 기본 샐러리를 높이거나(?)

- 한국에도 빌더 많이 나오고 해커톤 수상자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해외 취업자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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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에 편향된건지는 모르겠는데, CLIZA라고 ai agent하던 팀의 Base Memecoin Launchpad가 눈에 갑자기 띄어서 트랙션이 괜찮은지 온체인으로 살펴보았습니다.

>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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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밈코인) 거래 볼륨은 늘고 있는데, 실제 DEX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유입되는 $SOL은 미미함 => 기존 밈코 중독자 간의 돈 넣고 돈 먹기 중.

지난 AI를 필두로 한 밈코인장은 너도 나도 돈 싸들고 와서 성공 확률이 높았던 시장이 먹여준 장이라면, 지금은 진짜 "밈잘알"이 먹는 카지노이라 보고 있음. 즉 아직은 난이도가 훨씬 높은장임.

=> 저는 자신이 없어 제일 잘할 수 있는 "아무것도 안하기"를 통해 엄청난 수익율인 "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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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장/하락장에도 가장 큰 시장으로 보고 있던 스테이블코인들도 관세 이슈 이후에 예치량/총 유통량이 증가 속도가 금감하거나 정체되었네요.

- Ethereal Pre-deposit
- Level
- Falcon
- OpenEden

특히나 이 셋은 너무 급격하게 빠지긴 했네요. (셋 모두 한달간 -30% 가량)

- Honey
- Resolv
- Usual (얘는 원래 하락세긴 했음)

온체인 거래나 활동 모두 저는 아직은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느낌만 따지면 2022년말에서 2023년 초 정도가 떠오르는 요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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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도 공부하는 시대...Brainrot이 2024년 옥스포드대가 선정한 단어라네요. 대충 뇌 빼고 보는 밈 같은 느낌인데...

최근에 italian brainrot이라고 그지같은 ai이미지가 떠돌길래 못참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일단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보이네요.

https://namu.wiki/w/Italian%20Brain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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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Hashed 데이터 관련 shoutout을 해주었네요🎉

해시드에 합류하고 거의 동시에 Dune으로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시작했는데 계산해보니 벌써 2년 반 정도 되었네요.

캐글까지 합하면 도합 데이터 다룬지는 5-6년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쿼리가 꼬일 때면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이제는 어디가서 데이터 분석 조금 한다고 이야기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데이터 많이 공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12135099166130349?s=46&t=_9QK1B_9Xfb5kENxfV3x-g
❤34🔥8
ordinary subinium
밈도 공부하는 시대...Brainrot이 2024년 옥스포드대가 선정한 단어라네요. 대충 뇌 빼고 보는 밈 같은 느낌인데... 최근에 italian brainrot이라고 그지같은 ai이미지가 떠돌길래 못참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일단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보이네요. https://namu.wiki/w/Italian%20Brainrot
어제 이거 올리고 인스타 알고리즘 망함. 저녁 휴식 소중한 1시간 정도를 밈보면서 낭비해버림.

뭔놈의 퉁퉁퉁퉁퉁퉁퉁퉁퉁사후르 vs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vs 붐바르딜로크로커딜로 vs...무한으로 나와서 이건 아직 한 방 남았다 싶어서 사후르 밈코인 5sol 사서 수익율 100%찍어서 원금회수 함. 새벽에 데브셀인지 해서 손실날 뻔 했는데 알아서 잘 올라왔음. 안보고 있어서 먹었다.

2분기 첫 수익 행복하다. 이것이 크립토 펀더멘탈 투자 아닐까?

여튼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다. 반대 의견 환영.
❤24👍2😁2
개발자 커리어 다 끝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78343
😱9👏7😢4🤔1
위아래로 붙여서 비교해보는

석유 - 이더리움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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