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PUMP 언락 지갑에서 나온 통계
지난 5일 동안 PUMP는 80% 상승했지만, (80개 중) 단 9개의 지갑만이 PUMP 할당량의 일부를 매도함.
지난 5일 동안 투자자가 한 건의 가장 큰 매도는 5,200만 토큰($230K)
- 지난 5일 동안 총 매도된 Pump: 4억 9천만 토큰
- 총 매도 금액: $1,759,985
- 평균 매도 가격: 0.00359
투자자 할당량의 90%는 아직 매도되지 않음
https://x.com/lbexplorer/status/2091193687585759289
지난 5일 동안 PUMP는 80% 상승했지만, (80개 중) 단 9개의 지갑만이 PUMP 할당량의 일부를 매도함.
지난 5일 동안 투자자가 한 건의 가장 큰 매도는 5,200만 토큰($230K)
- 지난 5일 동안 총 매도된 Pump: 4억 9천만 토큰
- 총 매도 금액: $1,759,985
- 평균 매도 가격: 0.00359
투자자 할당량의 90%는 아직 매도되지 않음
https://x.com/lbexplorer/status/2091193687585759289
그리고 오늘 o1에서 tax기능이랑 커뮤니티볼트 관련 업데이트를 예고했는데, 새로운 러너가 나오거나 블루칩에 한번 더 수급이 생기지 않을까...
COIN 페어를 기대했는데, 이게 나오는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봄. 자기들 주식 페어링한 밈코 코베에 올리는건 절대 못할듯
https://x.com/stambouli_o1/status/2093002569895309817?s=46
COIN 페어를 기대했는데, 이게 나오는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봄. 자기들 주식 페어링한 밈코 코베에 올리는건 절대 못할듯
https://x.com/stambouli_o1/status/2093002569895309817?s=46
X (formerly Twitter)
Jerry Pan (@stambouli_o1) on X
A few interesting launch mechanisms that we're cooking:
1. 4-o1-k. Just like our 401k retirement fund. Like the rhyme, ah?
- Essentially pay dividends to holders and traders.
2. CTO Vaults for cr…
1. 4-o1-k. Just like our 401k retirement fund. Like the rhyme, ah?
- Essentially pay dividends to holders and traders.
2. CTO Vaults for cr…
Wise degen house
마스코인이 수상하다
중국소는 중국애들끼리만 재밌어서 마스코인이 어쩌구 플립해줬으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Carrot Cave 🥕
토큰증권보다 증권형 토큰이 더 중요하다
두 표현은 단어의 순서만 바꾼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전혀 다른 금융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 토큰증권은 기존 증권이라는 열차를 새 선로에 올리는 일에 가깝다. 증권형 토큰은 무엇이든 달릴 수 있는 선로를 먼저 깔고, 증권을 그 위에 올라올 여러 자산 가운데 하나로 보는 말이다.
두 표현은 단어의 순서만 바꾼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전혀 다른 금융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 토큰증권은 기존 증권이라는 열차를 새 선로에 올리는 일에 가깝다. 증권형 토큰은 무엇이든 달릴 수 있는 선로를 먼저 깔고, 증권을 그 위에 올라올 여러 자산 가운데 하나로 보는 말이다.
이 글에 공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애초에 지금 ‘온체인 주식’에 대한 실수요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주식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소를 제외하면, 주식을 굳이 온체인화한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거나 거래하려는 수요는 아직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현재 온체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상당 부분 역시 실제 투자 수요라기보다 시장 간 가격 차이를 먹는 아비트라지에 가깝다. 많은 체인의 현물 거래량에서 아비트라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온체인 주식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발생하는 거래량만을 가지고 “온체인 주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이것이 금융의 미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직 과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유의미한 시장이 되려면 예를 들어,
온체인이기 때문에 생기는 명확한 수요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도 이 글의 주장에 공감한다.
기존 금융자산을 단순히 토큰이라는 형태로 옮기는 것뿐 아니라, 지금까지 시장에서 별다른 ‘가치’가 없다고 평가받아 온 토큰이라는 자산 자체에 더 강한 권리와 신뢰의 틀을 부여하는 것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크립토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에는 유틸리티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백이나 스테이킹 같은 메커니즘을 붙인다.
그런데 더 근본적으로 보면 결국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토큰이든 주식이든 결국 해당 프로젝트나 회사의 미래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는 자산이고, 그 기대에 따라 멀티플이 붙는다.
차이가 있다면 주식에는 법과 규제가 만들어 놓은 최소한의 신뢰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무엇을 공시해야 하는지, 경영진이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 주주에게 어떤 권리가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비교적 명확하다.
반면 토큰에는 그 하방이 거의 없다는 것을 시장 참여자 모두가 알고 있다. 토큰 보유자가 정확히 어떤 권리를 가지는지, 프로젝트가 어떤 의무를 부담하는지, 약속을 어겼을 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조차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토큰을 반드시 주식과 동일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것 역시 토큰화 시장이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주식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소를 제외하면, 주식을 굳이 온체인화한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거나 거래하려는 수요는 아직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현재 온체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상당 부분 역시 실제 투자 수요라기보다 시장 간 가격 차이를 먹는 아비트라지에 가깝다. 많은 체인의 현물 거래량에서 아비트라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온체인 주식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발생하는 거래량만을 가지고 “온체인 주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이것이 금융의 미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직 과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유의미한 시장이 되려면 예를 들어,
• 기존 금융 인프라로 해당 주식을 쉽게 살 수 없는 지역에 온체인 주식이 공급되거나
• 온체인 주식을 기반으로 다른 온체인 자산과 결합되는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이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식의
온체인이기 때문에 생기는 명확한 수요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도 이 글의 주장에 공감한다.
기존 금융자산을 단순히 토큰이라는 형태로 옮기는 것뿐 아니라, 지금까지 시장에서 별다른 ‘가치’가 없다고 평가받아 온 토큰이라는 자산 자체에 더 강한 권리와 신뢰의 틀을 부여하는 것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크립토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에는 유틸리티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백이나 스테이킹 같은 메커니즘을 붙인다.
그런데 더 근본적으로 보면 결국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토큰이든 주식이든 결국 해당 프로젝트나 회사의 미래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는 자산이고, 그 기대에 따라 멀티플이 붙는다.
차이가 있다면 주식에는 법과 규제가 만들어 놓은 최소한의 신뢰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무엇을 공시해야 하는지, 경영진이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 주주에게 어떤 권리가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비교적 명확하다.
그래서 주식에는 적어도 ‘신뢰의 하방’이 존재한다.
반면 토큰에는 그 하방이 거의 없다는 것을 시장 참여자 모두가 알고 있다. 토큰 보유자가 정확히 어떤 권리를 가지는지, 프로젝트가 어떤 의무를 부담하는지, 약속을 어겼을 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조차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토큰을 반드시 주식과 동일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것 역시 토큰화 시장이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1
David's Anecdote
이 글에 공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애초에 지금 ‘온체인 주식’에 대한 실수요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주식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소를 제외하면, 주식을 굳이 온체인화한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거나 거래하려는 수요는 아직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현재 온체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상당 부분 역시 실제 투자 수요라기보다 시장 간 가격 차이를 먹는 아비트라지에 가깝다. 많은 체인의 현물 거래량에서 아비트라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금 온체인 주식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meme 코인과 결합한 파생상품으로 똥코인을 사면 실제 주식을 주는 금융 상품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거 아니였나요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왜 주식 하나만 밈코에 묶어야돼? 주식 바스켓을 묶자
로빈후드에서 주식 페어링 밈코들이 잘나가는 가운데 뭐 더 없나 찾다가 하나의 주식이 아닌 "여러개 주식을 바스켓 처럼 묶어" 페어링 하여 밈코를 출시하게 해주는 플랫폼을 발견
PAIR.FUND라는 곳인데 지금 2개가 졸업해서 거래되고 있음
1. CHIPS (
2. PEAR(
특히 1번의 CHIPS이름보고 재치있다 생각했음. 이처럼 여러 주식들과 교집합 혹은 기업간의 분쟁 시 특정 밈코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토큰 바스킷 페어링"의 가능성을 엿봄. 예를 들어 머스크와 샘알트먼이 싸운다? 그러면 SPACEX와 OPENAI를 묶는 특정한 밈코 키워드가 나올 수 있는거고..
동작 과정은 심플함. 밈코를 런칭할 때 주식 여러개에 대한 풀을 개별적으로 생성하고 거래하게 하는 것. CHIPS의 경우 33%는 NVIDIA 풀에, 33%는 INTEL 풀에, 33%는 AMD 풀에 배정하여 거래하도록 함.
생각하는 리스크, 부족한점
1. 팀이 너무 하꼬고 프로덕트가 알려져있지 않다. 신뢰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컨트랙트가 unverified임. 다만 졸업하고 이미 v4에서 거래되고 있는 밈코들은 발행량 건드릴 수 없고, 유동성도 Locker에 잠기는거라 큰 영향 없을듯
2. 저 위 두개가 유일한 졸업 토큰인데 아직 시총이 둘다 300k-400k수준이라 너무 낮음.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개망해버릴수도
3. 이거는 추후 개선될 수도 있긴한데 풀이 여러개로 나뉘다 보니 유동성 역시 여러 풀에 나뉘어서 거래가 됨. 이게 유저에겐 유동성이 분산되어 안좋고, 아비트리져들만 좋음. 물론 시총이 커져서 풀별로 유동성이 커지면 괜찮지만 런칭 후 유동성이 적을때는 가격 괴리가 쉽게 발생하고 ux가 불편함. 어그리게이터를 만들어서 한번에 여러 풀에 접근하여 거래 가능하도록 개선 필요함
* 컨트랙트 unverified 문제랑, 어그리게이터 기능은 트위터 dm으로 피드백 보냈는데 바로 현재 개발중이라고 답변왔네요
*작성자는 위 두 밈코 모두 갖고 있고, 본인 포지션 밈코를 홍보하기 위한 것임을 밝힘. 밈코는 언제든 0로 갈 수 있으므로 항상 리스크 조심
로빈후드에서 주식 페어링 밈코들이 잘나가는 가운데 뭐 더 없나 찾다가 하나의 주식이 아닌 "여러개 주식을 바스켓 처럼 묶어" 페어링 하여 밈코를 출시하게 해주는 플랫폼을 발견
PAIR.FUND라는 곳인데 지금 2개가 졸업해서 거래되고 있음
1. CHIPS (
0xbcd09284dffe06f868a4650546233e3e9abe4d97): NVIDIA, AMD, INTEL 3개의 주식과 묶여있는 밈코. 저 3곳의 회사 모두 반도체 칩을 만드는 곳이기에 밈코이름도 CHIPS 2. PEAR(
0x3567c5d0ae5c5933920bbd6db982aa463a203bb2): 플랫폼 최초 밈코. AAPL. MSFT, NVIDIA 주식들과 페어특히 1번의 CHIPS이름보고 재치있다 생각했음. 이처럼 여러 주식들과 교집합 혹은 기업간의 분쟁 시 특정 밈코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토큰 바스킷 페어링"의 가능성을 엿봄. 예를 들어 머스크와 샘알트먼이 싸운다? 그러면 SPACEX와 OPENAI를 묶는 특정한 밈코 키워드가 나올 수 있는거고..
동작 과정은 심플함. 밈코를 런칭할 때 주식 여러개에 대한 풀을 개별적으로 생성하고 거래하게 하는 것. CHIPS의 경우 33%는 NVIDIA 풀에, 33%는 INTEL 풀에, 33%는 AMD 풀에 배정하여 거래하도록 함.
생각하는 리스크, 부족한점
1. 팀이 너무 하꼬고 프로덕트가 알려져있지 않다. 신뢰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컨트랙트가 unverified임. 다만 졸업하고 이미 v4에서 거래되고 있는 밈코들은 발행량 건드릴 수 없고, 유동성도 Locker에 잠기는거라 큰 영향 없을듯
2. 저 위 두개가 유일한 졸업 토큰인데 아직 시총이 둘다 300k-400k수준이라 너무 낮음.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개망해버릴수도
3. 이거는 추후 개선될 수도 있긴한데 풀이 여러개로 나뉘다 보니 유동성 역시 여러 풀에 나뉘어서 거래가 됨. 이게 유저에겐 유동성이 분산되어 안좋고, 아비트리져들만 좋음. 물론 시총이 커져서 풀별로 유동성이 커지면 괜찮지만 런칭 후 유동성이 적을때는 가격 괴리가 쉽게 발생하고 ux가 불편함. 어그리게이터를 만들어서 한번에 여러 풀에 접근하여 거래 가능하도록 개선 필요함
* 컨트랙트 unverified 문제랑, 어그리게이터 기능은 트위터 dm으로 피드백 보냈는데 바로 현재 개발중이라고 답변왔네요
*작성자는 위 두 밈코 모두 갖고 있고, 본인 포지션 밈코를 홍보하기 위한 것임을 밝힘. 밈코는 언제든 0로 갈 수 있으므로 항상 리스크 조심
pair.fund
PAIR — Launch tokenized real-world assets on-chain.
❤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6
Wise degen house
마스코인은요..
조금 더 생각해봤는데 tax랑 스톡페어 관련해서 작업해야하는게 남아서 안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로빈후드의 수익10%가 아비트럼에 가는건 알겠는데, 이게 아비트럼에 불리시한 이유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1/ 토큰 밸류캡쳐가 되는게 아님
2/ 프로토콜이 아니라 SI 수준으로 내려갔는데 오히려 멀티플이 하향조정되어야하는거 아닌가?
3/ 로빈후드라는 클라이언트빼면 시체면 로빈후드가 그냥 마이그레이션치면 어떡할거임
1/ 토큰 밸류캡쳐가 되는게 아님
2/ 프로토콜이 아니라 SI 수준으로 내려갔는데 오히려 멀티플이 하향조정되어야하는거 아닌가?
3/ 로빈후드라는 클라이언트빼면 시체면 로빈후드가 그냥 마이그레이션치면 어떡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