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 degen house
두쫀쿠 유행이라 생각났는데, 두쫀쿠 유행을 이어가려면 콩쫀쿠 같은 지뢰가 하나 있으면 어떨까 송편계의 지뢰는 뭐니뭐니해도 콩송편임. 꿀 송편인줄 알고 깨물었는데 콩들어있으면 joat 그 자체 걸리면 두쫀쿠 하나 더 살거라 객단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예측시장에 피스타치오 가격 & 두쫀쿠 검색 트랜드로 개장하면 재밌겠네요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AI 시대, 왜 '도시국가'가 대국을 압도하는가: 민첩성이라는 해자
이전 글 연결: 앞선 글에서 인구가 국력인 시대가 저물고 '시스템 경량화'가 생존의 핵심임을 논했음. 그렇다면 왜 인구 대국보다 작은 도시국가(City-state) 형태의 모델이 현대 AI 패권 전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지, 그 시스템적 해자를 분석함.
"비대해진 몸집은 더 이상 축복이 아니라 저주임."
AI 고도화와 글로벌 부채라는 파도 앞에서 도출한 명제는 다음과 같음. '유연한 도시국가가 경직된 인구 대국보다 압도적인 생존력과 번영의 기회를 선점함.' 이는 시스템의 효율성과 자본 투입의 질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필연적 결과임.
1. 규제 마찰 계수의 제로화 (Zero-Friction Governance)
인구 대국이 기존 산업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노조의 반발, 복잡한 입법 절차라는 막대한 '사회적 마찰 비용'을 지불할 때, 싱가포르와 같은 도시국가는 국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규제 샌드박스로 운영함. '법이 기술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 행정의 민첩성은 거대 국가들이 복제할 수 없는 강력한 제도적 해자(Moat)가 됨.
2. 소모성 부채에서 '생산적 인프라'로의 자본 이동
G7 국가들의 부채가 노령 인구 부양과 낡은 레거시 인프라 유지라는 '소모성 비용'에 묶여 있을 때, 유연한 도시국가들은 그 자본을 AI 컴퓨팅 파워 확보에 올인함.
• 위에서 등장한 도시의 일례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G42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구축 중인 1GW급 AI 클러스터 'Stargate'는 국가가 단순한 영토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로 기능함을 보여줌. 인구 대국이 복지 예산을 논의할 때, 도시형 플랫폼 국가는 연산 능력을 구매함.
3. 브라운필드(Brownfield)의 저주와 탈출
기존 시스템을 개조하는 비용(Switching Cost)이 신규 건설 비용을 상회하는 '브라운필드의 저주'가 인구 대국을 덮치고 있음. 반면, 설계 단계부터 AI 레이어를 탑재한 그린필드(Greenfield) 국가들은 운영 효율성 면에서 레거시 도시들을 압도함. 레거시 도시는 비효율의 감옥이 되고, 신생 시스템은 지능의 해방구가 됨.
[Insight] 결국 AI 시대의 패권은 '얼마나 많은 인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음. 우리는 지금 '국가 레벨에서의 창업자 정신'이 국력을 결정하는 시대를 목격하고 있음.
이전 글 연결: 앞선 글에서 인구가 국력인 시대가 저물고 '시스템 경량화'가 생존의 핵심임을 논했음. 그렇다면 왜 인구 대국보다 작은 도시국가(City-state) 형태의 모델이 현대 AI 패권 전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지, 그 시스템적 해자를 분석함.
"비대해진 몸집은 더 이상 축복이 아니라 저주임."
AI 고도화와 글로벌 부채라는 파도 앞에서 도출한 명제는 다음과 같음. '유연한 도시국가가 경직된 인구 대국보다 압도적인 생존력과 번영의 기회를 선점함.' 이는 시스템의 효율성과 자본 투입의 질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필연적 결과임.
1. 규제 마찰 계수의 제로화 (Zero-Friction Governance)
인구 대국이 기존 산업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노조의 반발, 복잡한 입법 절차라는 막대한 '사회적 마찰 비용'을 지불할 때, 싱가포르와 같은 도시국가는 국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규제 샌드박스로 운영함. '법이 기술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 행정의 민첩성은 거대 국가들이 복제할 수 없는 강력한 제도적 해자(Moat)가 됨.
2. 소모성 부채에서 '생산적 인프라'로의 자본 이동
G7 국가들의 부채가 노령 인구 부양과 낡은 레거시 인프라 유지라는 '소모성 비용'에 묶여 있을 때, 유연한 도시국가들은 그 자본을 AI 컴퓨팅 파워 확보에 올인함.
• 위에서 등장한 도시의 일례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G42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구축 중인 1GW급 AI 클러스터 'Stargate'는 국가가 단순한 영토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로 기능함을 보여줌. 인구 대국이 복지 예산을 논의할 때, 도시형 플랫폼 국가는 연산 능력을 구매함.
3. 브라운필드(Brownfield)의 저주와 탈출
기존 시스템을 개조하는 비용(Switching Cost)이 신규 건설 비용을 상회하는 '브라운필드의 저주'가 인구 대국을 덮치고 있음. 반면, 설계 단계부터 AI 레이어를 탑재한 그린필드(Greenfield) 국가들은 운영 효율성 면에서 레거시 도시들을 압도함. 레거시 도시는 비효율의 감옥이 되고, 신생 시스템은 지능의 해방구가 됨.
[Insight] 결국 AI 시대의 패권은 '얼마나 많은 인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음. 우리는 지금 '국가 레벨에서의 창업자 정신'이 국력을 결정하는 시대를 목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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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 조회수 5M ㅣ 신원인증 ㅣ 프리미엄 가입
: 조회수 5M은 인기글 댓글로 채우기 가능
: 단, 댓글로 수익화는 불가능함
일단 기본 조건이라도 채우기 위해서 저도 어제부터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영감 (할멈 아님) - 일본으로 설정하고 펭구 GIF로 댓글다는중.
어제 한 시간 정도 하다 잤더니 그래도 805K로 조회수 꽤 늘어남. 하루이틀만 이지롤하면 5M은 금방 채울듯.
진짜 원화가치 박살난다고 가정한다면, 앉아서 울고 욕하는 것보다 달러 벌 통로를 많이 갖는게 좋음. 트위터 텔레그램 다 고루하면서 달러 벌 예정.
돈 버는데 부끄러움 중요하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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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수 잘나오는듯하네요, 물론 무슨 트윗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https://x.com/ohhh_06kr/status/2012877912739856605?s=20
https://x.com/ohhh_06kr/status/2012877912739856605?s=20
X (formerly Twitter)
𝙤𝙝𝙝𝙝. (@ohhh_06kr) on X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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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수 잘나오는듯하네요, 물론 무슨 트윗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https://x.com/ohhh_06kr/status/2012877912739856605?s=20
팬들의 애교요청을 거부해서 팬사이트를 닫는다는 내용이군요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만드는 시대, Vibe Labs를 시작합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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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Vibe Labs의 시작 — 1st Batch 2026: Seoul Edition
저는 며칠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라는 글을 썼습니다.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계속 한 가지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뭘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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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GG Korea
GIGACHADBAT의 토큰 $CHAD 가 곧 런칭된다고 합니다!
열심히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셨던 분들 & YGG 런패 포인트를 홀더 분들에게 호재 발생?!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나올 P2A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식이 업데이트 되면 빠르게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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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 글 보고 "Initial People Offering"이라는 표현이 떠올라서 짧게 글을 써 볼 예정.
AI로 인해서 기업이 아닌 개인 레벨에서 기존 스타트업이 수행했던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예상되고 크리에이터에 투자를 하려는 시도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함.
크리에이터에 투자한다는 개념은 20년도 초반부터 슬슬 논의되기 시작했는데, Rex Woodbury의 Creator IPO가 개념적으로 이해하기 좋고, Slow Ventures는 21년도쯤에 R/S 계약을 맺고 크리에이터의 매출 셰어를 가져가는 쪽으로 투자를 집행했었는데, 최근 투자자의 뉴스레터를 보면 크리에이터의 채널, IP, 벤처 등 수익 사업들을 포함한 홀딩컴퍼니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선회한 듯.
여담으로 그 당시 위 글을 보고 유튜브 채널을 토큰화하면 어떨까 해서 생각했던 구조가 성장률을 반영한 DCF로 채널 가치평가 -> 배당권 판매 -> 시세 차익 or 배당 수취 구조로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법률 검토 받고 자본시장법 위반이라고 바로 빠꾸 먹음 -> 대학생들끼리 어떻게 하다가 개같이 망함.
본론으로 돌아가서, 에퀴티 투자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첫째, 개인 의존도가 높아 인간 리스크가 크고, 둘째, IPO나 M&A 같은 전통적 Exit 경로가 현실적이지 않아 극단적인 유동성 문제가 발생함. 그런데. AI가 제작 비용을 극도로 낮추면서, 크리에이터의 역량에 따라서 수익성이 상당히 높일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R/S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것 같음.
그럼 오너쉽도 가지고 R/S도 챙길 수 있는 방법으로 토큰화하는게 하나의 대안으로 검토될 수 있지 않을까? 덤으로 24/7 거래 가능한 환경이 셋업되는것도 좋은 + 요소.
friend.tech 이나 솔라나, 베이스가 미는 ICM/CCM도 개념적으로는 Initial People Offering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이라 기대했는데, 다만 현재 구조는 투기적이고, 투자할만한 구조가 불문명함. 1) 명확한 수익 배분 메커니즘 2) 크리에이터의 지속적 참여 인센티브에 대한 구조가 생긴다면 기대해볼만 할듯.
지금처럼 토큰싸고 튀는 구조로는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트렌드를 제 발로 차버리게 될 것 같아서 아쉬움...
크리에이터에 투자한다는 개념은 20년도 초반부터 슬슬 논의되기 시작했는데, Rex Woodbury의 Creator IPO가 개념적으로 이해하기 좋고, Slow Ventures는 21년도쯤에 R/S 계약을 맺고 크리에이터의 매출 셰어를 가져가는 쪽으로 투자를 집행했었는데, 최근 투자자의 뉴스레터를 보면 크리에이터의 채널, IP, 벤처 등 수익 사업들을 포함한 홀딩컴퍼니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선회한 듯.
여담으로 그 당시 위 글을 보고 유튜브 채널을 토큰화하면 어떨까 해서 생각했던 구조가 성장률을 반영한 DCF로 채널 가치평가 -> 배당권 판매 -> 시세 차익 or 배당 수취 구조로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법률 검토 받고 자본시장법 위반이라고 바로 빠꾸 먹음 -> 대학생들끼리 어떻게 하다가 개같이 망함.
본론으로 돌아가서, 에퀴티 투자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첫째, 개인 의존도가 높아 인간 리스크가 크고, 둘째, IPO나 M&A 같은 전통적 Exit 경로가 현실적이지 않아 극단적인 유동성 문제가 발생함. 그런데. AI가 제작 비용을 극도로 낮추면서, 크리에이터의 역량에 따라서 수익성이 상당히 높일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R/S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것 같음.
그럼 오너쉽도 가지고 R/S도 챙길 수 있는 방법으로 토큰화하는게 하나의 대안으로 검토될 수 있지 않을까? 덤으로 24/7 거래 가능한 환경이 셋업되는것도 좋은 + 요소.
friend.tech 이나 솔라나, 베이스가 미는 ICM/CCM도 개념적으로는 Initial People Offering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이라 기대했는데, 다만 현재 구조는 투기적이고, 투자할만한 구조가 불문명함. 1) 명확한 수익 배분 메커니즘 2) 크리에이터의 지속적 참여 인센티브에 대한 구조가 생긴다면 기대해볼만 할듯.
지금처럼 토큰싸고 튀는 구조로는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트렌드를 제 발로 차버리게 될 것 같아서 아쉬움...
www.digitalnative.tech
Creator IPOs
How creators and fans can capture their own economic value creation
Forwarded from 新闻机器人 NewsBot
Binance EN: New Binance Alpha Token Listed: Ucan fix life in1day (1)
Contract: 0xff5d99a5c16cf2ffb4e7da1d7c42a791e70e4444(bsc)
币安重要公告: 新上线Binance Alpha代币: Ucan fix life in1day (1)
合约地址: 0xff5d99a5c16cf2ffb4e7da1d7c42a791e70e4444(bsc)
$1
————————————
2026-01-20 23:11:35
source: https://www.binance.com/en/alpha/bsc/0xff5d99a5c16cf2ffb4e7da1d7c42a791e70e4444
Contract: 0xff5d99a5c16cf2ffb4e7da1d7c42a791e70e4444(b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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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约地址: 0xff5d99a5c16cf2ffb4e7da1d7c42a791e70e4444(b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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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0.0005592 | 1 USD | Alpha Trade
Trade 1 USD on Binance Alpha. We offer users a streamlined process for rapidly trading Web3 tokens without the need to create a personal Web3 account.
Forwarded from 코인망햇는데 누가함 ㅋ
[속보] 이재명대통령님 "환율 한달안으로 1400원 전후로 떨어뜨려 만들어줄게"
https://naver.me/G7CAnAC7
https://naver.me/G7CAnAC7
Naver
[속보] 李대통령 "당국, 환율 1∼2달 뒤 1천400원 전후 떨어질 것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