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 deg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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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망햇는데 누가함 ㅋ
메가이더 비공식 온체인 점수 체커
여기 시트에 주소 검색해보시고
점수 0이나 그저그러신분들은 락업을 하셨길.....
그냥 재미로만 보셔도 될거같습니다.

https://dune.com/sliceanalytics/megaeth-raise-and-wallet-checker
내 지갑이 왜 8000등이지...?
이럴거면 더넣었지

노락업 미니멈만 넣어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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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슈킹 사건 폭로가 터졌네요...

Kickz가 프로젝트로부터 마케팅 실비를 지급받고, 홍보를 한 KOL들 뿐만아니라 동료 KOL 매니저들에게도 홍보비 지급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원래 AP Collective인가 그쪽 소속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affiliate이 빠진걸 보면 어느정도 확실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웹3 세상에서는 런칭하는 프로젝트보다 많은건 MM, 마케팅 에이전시, 컨설팅/어드바이저리 같은 중계 비즈니스인데요, 조금 기형적입니다.

어짜피 다 비슷한 KOL풀을 쉐어하기 때문에 에이전시를 통해 프로젝트의 해외 홍보를 알아보신다면 무조건 레퓨테이션 체크를 여러 채널로 받으시고, 꼭 비딩 경쟁을 시켜서 돈을 아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돈 한번에 보내지마세요

https://x.com/Sky_GAM3S/status/1983534287329607862
Wise degen house
모나드의 조롱이 극에 달했는데, "Jump 트레이딩" 출신의 모나드가 레전드 펌핑으로 혼내주는 엔딩이 나와서 눈물 콧물 줄줄 흐르게 해주세요. https://x.com/crypto_bitlord7/status/1983631476915933629
그리고 오늘 에어드롭으로 엄청난 양의 모나드를 받은 커뮤니티원 분들이 메인넷 런칭 당일에 팔까 생각해봤는데, 2-3년동안 지칠법도한데 계속해서 열심히 하신분들이 이렇게 손털고 떠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서 상방을 볼만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나온게 아닐까하는 기대가 됩니다.

한국 커뮤니티분들 인증올라오는걸 보면 부럽다는 생각보다는, 진짜 대단하고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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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source

1. APY는 고정 숫자가 아님. 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블록마다 쌓이는 이자, 시장 간 리밸런싱, 내부 회계와 수수료 처리 등이 맞물려 생김. 진짜 수익 출처를 보려면 볼트의 지분 회계 로직을 이해해야 함

2. 예치하면 토큰은 지분 토큰(shares) 으로 전환됨. 지분은 볼트 총자산에 대한 비례 청구권이며, 가치는 Price Per Share(지분당 자산가치)로 표현됨

3. 온체인 상호작용이 발생할 때마다 볼트는 보통 같은 순서를 거침:
지난 블록들에서 쌓인 이자를 인식함 → 2) 약정 비율만큼 수수료 지분을 새로 발행함 → 3) 예치·출금 규모에 맞춰 사용자 지분을 발행하거나 소각함

이를 통해 새로 들어온 예치자가 과거의 미인식 이자에 무임승차하지 못하게 됨

4. 온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없어도, 기초 시장(대출·예치 풀 등)은 블록마다 이자를 쌓고 있음. 그 사이 총자산은 증가하고 총지분 수는 그대로라 PPS가 자연스럽게 상승함

5. 예치된 자금은 미리 정한 DepositQueue에 따라 특정 시장에 우선 배분됨. 리밸런싱 빈도가 낮으면 한동안 준최적 상태가 될 수 있음. 출금도 같은 규칙을 따름:
먼저 이자 인식과 수수료 지분 발행이 일어나고, 그다음 사용자 지분을 소각한 뒤 최신 PPS 기준의 기초자산을 돌려줌. 수수료는 자산을 즉시 떼 가는 게 아니라 지분으로 받는 방식이라, 그 지분도 계속 기초 시장에 남아 굴러감


6. 결론적으로 모든 블록이 수익 이벤트임. 우리가 보는 APY는 이 블록 단위 이자 인식과 지분 회계가 누적된 결과값일 뿐임. 볼트의 PPS, TotalAssets, TotalSupply가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면 수익의 진짜 근원을 깔끔하게 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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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플라잉튤립 임파서블 세일 정보>

임파서블이 총 $15m 얼로를 $IDIA 스테이킹 기간/양에 따라 배분함

스테이킹 및 세일 일정:
- 스테이킹 기간: 10/31 17시~11/17 17시 (17일간)
- 1차 세일 (스테이킹 얼로): 11/18 17시~11/20 17시
- 2차 세일 (보너스 얼로): 11/20 21시~11/21 21시
- 20,000 개 이상 $IDIA 스테이킹 시 2차 세일 참겨 가능

스케이킹 풀 옵션 비교
- Pool1: 17일간 스테이킹, 1배 가중치, 2주 후 언스테이킹 (12/1부터)
- Pool2: 6개월 락업, 5배 추가 가중치, 조기 출금시 50% 패널티 (12/15~5/17)
- Pool2 선택 시 향후 6개월 간 모든 임파서블 세일에서 5배 부스트 유지 (조기 출금 안할 경우)

얼로 할당 가중치 부여 방식:
- 일찍 스테이킹할 수록 유리함
- 스테이킹 금액×풀 배수×(남은 일수÷전체 일수)
- 10,000 $IDIA 스테이킹 기준 예시
- 1일부터 스테이킹: Pool1 = 10,000 / Pool2 = 60,000
- 중간부터 스테이킹: Pool1 = 5,000 / Pool2 = 55,000

예상 할당량 예시:
- 전체 가중치 10m 가정시 17일 간 full 스테이킹 기준
- Pool1 단독: $15k 할당/ Pool2 단독: $90k 할당
- 양쪽 동시 참여시: 총 $105k 할당 가능
- 실체 할당은 전체 참여자 가중치 합에 따라 비례 배분

*임파서블은 세일 방식이 복잡하고 구데기같은데, 이런 개짓거리를 할 돈이 남아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추후의 다른 퍼블릭 세일 페이즈를 노려보는게 좋을거같음...
*자세한 내용: https://t.me/impossibleann/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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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네
알것같지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ite AI 테스트넷에 소셜 로그인으로 계정 생성하신 분들은 EOA 지갑 다시 바인딩해달라고 하네요.

모종의 취약점으로 소셜로그인 계정들에 바인딩된 지갑들의 주소가 특정 주소로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취약점은 지금 패치됐다고는 하는데.. 애초에 이런 취약점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건지도 물음표네요. 무튼 테스트넷 하신 분들 중 지갑 연결 말고 소셜 로그인 하신 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시간 기준 11월 3일 오후 8시까지 해달라네요

https://x.com/KiteAIFDN/status/1984642693662957651
히토미꺼라 팽보이...
저도 10/11일 바이낸스 청산빔에 당했습니다. 대부분 $TAO 저배롱이었어서, 말도안되는 청산가 $149를 건드리지 않았다면, 지금쯤 잔고가 $4-500k는 됐을테지만, 지금은 그 1/4도 없는 상황이네요.

$TAO는 올해 5-6월부터 컨빅션을 가지고 모아오던 자산인데, 조정을 받을때마다 레버리지로 조금씩 담다 보니까, 현물보다 선물 포지션이 너무 커져버린게 패착입니다. 나름 대형 자산이기에 1-2배 롱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런 블랙 스완 이벤트가 생기네요.

최근 $TAO가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래도 제 생각이 맞았다는 사실이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이렇게 강한 투자 thesis만 계속 생각해낼 수 있으면, 얼마든지 재기할수 있을테니까요.

자산이 확 줄어든 상황에서, 어떻게 다시 자산을 키울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비트 이더는 중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위험하더라도 로우캡 알트들을 꾸준히 많이 건드려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예전만큼 알트 시장에 유동성이 없긴 하지만, 반면 로우캡 시장은 덱스 및 론치패드 인프라의 발달로 그 어느때보다 활발한 유동성과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ster, $clanker, $rail, $noice, $kled 등등.. 올해 저점에 잡았으면 모두 졸업 시켜줬을 종목들입니다. 자산 규모가 몇만불 단위였어도요.

암튼 여기에 그 여정을 최대한 기록해보려 합니다. 제 생각정리 공간으로도 쓰고, 또 주변인들도 이런 잡코들이 있구나 알수 있게요. 돈을 벌어줄수 있는 픽을 드리면 좋겠지만, 이 시장은 정말 어렵습니다. 돈을 잃을 가능성이 사실 더 높을수도 있어요. 모두 nfa, dyor,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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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Andy라는 이름을 쓰는 분들이 5명정도 되는것같은데, 다 똑똑합니다.
돈준다고하니 입장 ㄱㄱ
❤1
Forwarded from Alan Rid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