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어베일 유통량이 얼마나 스캠스럽냐를 봅시다.
1. 코마캡에서 유통량 같은 게 보이지만 이는 검증 불가능하고 플젝측에서 제출한 수량을 표기만 해줍니다. 16.65억개 입니다.
2. 공식채널에서 안내하는 백서에는 100억개의 16.7%가 초기 유통량입니다. 귀찮으니 인플레이선 증가분은 뺍시다. 16.7억개죠.
3. 2번 항목과 같은 백서에서 세부 항목별로 나오는데 토큰 발행 시점인 TGE(Token Generation Event) 기준으로 봅시다. 커뮤니티 물량 23.875% * 20% = 4.775%, 퍼블릭 물량 12%, 에코 물량 30% * 20% = 6%. 합산 22.775%인 22.775억개.
모두 어베일측에서 공개한 자료인데 유통량이 제각각이네요. 최대 차이는 6.125억개 입니다. 빗썸 상장빔 고점인 3500원으로보면 2.1조원치에 해당하는 유통량이 차이 난거죠.
대놓고 스캠 코인들도 숫자는 맞추는데, 어베일은 그 정도의 성의도 안 보이는 거죠. 대체 빗썸은 뭘 체크를 했길래 이딴 코인이 상장을 한 건지 모를 일입니다.
#AVAIL
1. 코마캡에서 유통량 같은 게 보이지만 이는 검증 불가능하고 플젝측에서 제출한 수량을 표기만 해줍니다. 16.65억개 입니다.
2. 공식채널에서 안내하는 백서에는 100억개의 16.7%가 초기 유통량입니다. 귀찮으니 인플레이선 증가분은 뺍시다. 16.7억개죠.
3. 2번 항목과 같은 백서에서 세부 항목별로 나오는데 토큰 발행 시점인 TGE(Token Generation Event) 기준으로 봅시다. 커뮤니티 물량 23.875% * 20% = 4.775%, 퍼블릭 물량 12%, 에코 물량 30% * 20% = 6%. 합산 22.775%인 22.775억개.
모두 어베일측에서 공개한 자료인데 유통량이 제각각이네요. 최대 차이는 6.125억개 입니다. 빗썸 상장빔 고점인 3500원으로보면 2.1조원치에 해당하는 유통량이 차이 난거죠.
대놓고 스캠 코인들도 숫자는 맞추는데, 어베일은 그 정도의 성의도 안 보이는 거죠. 대체 빗썸은 뭘 체크를 했길래 이딴 코인이 상장을 한 건지 모를 일입니다.
#AV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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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빗썸 상장' 어베일(AVAIL) "유통량 논란 사실 아냐 (기사원문)
//퍼블릭 할당 물량의 50%는 출시 시에 유통됩니다. 나머지 50%는 언락돼 있지만 유통되지 않으며//
유통량이 스캠스러운 어베일의 공식 해명이 떴습니다. 토큰을 만들었고 언락까지 다 했지만 아직 유통 안했으니 유통량에서 제외 한다고 합니다.
위믹스가 상폐 쳐먹기 전에 했던 소리랑 똑같네요. 이러다 '유통량의 정의가 뭐죠? 누가 정의하는 거죠? 우리가 정의하는 유통량은 이렇습니다' 소리 나올까봐 PTSD 올 거 같네요.
유통량에 관해서 일단 구라 치기 시작하면 계속 구라가 이어집니다. 애초에 자기들도 유통량을 명확히 할 수 없거나 명확히 하면 안되는 입장인 경우니까요. 예를 들면 토큰 찍고 상장하면서 단계마다 누가 토큰을 더 찍어서 빼돌렸다던가죠.
지금 어베일의 유통량을 봅시다. 코마캡은 인터뷰에서 해명한 대로 16.65%가 유통 중입니다. 그러나 공식 API 제공하는 유통량은 17.04%가 유통 중입니다. 연간 인플레이션 5%를 적용해도 유통되지 말아야 하는 물량이 나왔다는 거죠. 그리고 이걸 상장시킨 빗썸은 아예 유통량 정보를 제공 못 하고 있네요.
코인 다단계로 유명한 이주몽이 가져온 코인이라 어베일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껏 그랬듯 돈받아먹은 바람잡이들은 커뮤니티에서 가즈아 외칠 테고, 탐욕에 뇌쩔은 코인러야 돈 탕진 할테구요. 퀸비, 코넌, 젠서, 애니버스, 엔터버튼, 렛저메타 처럼 개발사든 거래소 앞에서 피켓 들고 시위 해봐야 알빠 아니구요.
다만 닥사에서 유통량 미공시나 임의 변경 플젝은 상장이 불가능하다. 상장헀더라도 상폐 사유라고 했잖습니까. 어케 가상자산보호법 시행하고 며칠도 안 지나서 저따위로 상장을 한 건지. 빗썸 상장팀은 대체 뭘 체크 한 건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가상자산 발행사가 발행량과 유통량 계획, 사업계획 등을 공시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임의로 변경할 경우 상장은 불가능하다. 만약 이미 상장된 가상자산이라면 상폐 사유다. (기사원문)//
#DAXA #AVAIL
//퍼블릭 할당 물량의 50%는 출시 시에 유통됩니다. 나머지 50%는 언락돼 있지만 유통되지 않으며//
유통량이 스캠스러운 어베일의 공식 해명이 떴습니다. 토큰을 만들었고 언락까지 다 했지만 아직 유통 안했으니 유통량에서 제외 한다고 합니다.
위믹스가 상폐 쳐먹기 전에 했던 소리랑 똑같네요. 이러다 '유통량의 정의가 뭐죠? 누가 정의하는 거죠? 우리가 정의하는 유통량은 이렇습니다' 소리 나올까봐 PTSD 올 거 같네요.
유통량에 관해서 일단 구라 치기 시작하면 계속 구라가 이어집니다. 애초에 자기들도 유통량을 명확히 할 수 없거나 명확히 하면 안되는 입장인 경우니까요. 예를 들면 토큰 찍고 상장하면서 단계마다 누가 토큰을 더 찍어서 빼돌렸다던가죠.
지금 어베일의 유통량을 봅시다. 코마캡은 인터뷰에서 해명한 대로 16.65%가 유통 중입니다. 그러나 공식 API 제공하는 유통량은 17.04%가 유통 중입니다. 연간 인플레이션 5%를 적용해도 유통되지 말아야 하는 물량이 나왔다는 거죠. 그리고 이걸 상장시킨 빗썸은 아예 유통량 정보를 제공 못 하고 있네요.
코인 다단계로 유명한 이주몽이 가져온 코인이라 어베일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껏 그랬듯 돈받아먹은 바람잡이들은 커뮤니티에서 가즈아 외칠 테고, 탐욕에 뇌쩔은 코인러야 돈 탕진 할테구요. 퀸비, 코넌, 젠서, 애니버스, 엔터버튼, 렛저메타 처럼 개발사든 거래소 앞에서 피켓 들고 시위 해봐야 알빠 아니구요.
다만 닥사에서 유통량 미공시나 임의 변경 플젝은 상장이 불가능하다. 상장헀더라도 상폐 사유라고 했잖습니까. 어케 가상자산보호법 시행하고 며칠도 안 지나서 저따위로 상장을 한 건지. 빗썸 상장팀은 대체 뭘 체크 한 건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가상자산 발행사가 발행량과 유통량 계획, 사업계획 등을 공시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임의로 변경할 경우 상장은 불가능하다. 만약 이미 상장된 가상자산이라면 상폐 사유다. (기사원문)//
#DAXA #AV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