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신 최첨단 인공지능 모델인 클로드 페이블 5와 클로드 미토스 5에 대한 해외 접근을 차단.
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행정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페이블 5와 미토스 5의 서비스 접근을 일시 중단.
이번 조치는 해당 인공지능 모델들을 미국 수출 규정상 첨단 반도체와 유사한 수준으로 취급하는 내용을 포함.
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행정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페이블 5와 미토스 5의 서비스 접근을 일시 중단.
이번 조치는 해당 인공지능 모델들을 미국 수출 규정상 첨단 반도체와 유사한 수준으로 취급하는 내용을 포함.
Forwarded from 돈타쿠
사람이 처음 돈을 벌다보면 목표가 생깁니다.
예를들어 나는 30억만 있어도 위험한 투자 안하고 소박하게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들이죠.
누군가가 큰 돈을 벌었다가 망했다는 글을 보면
"나는 크게 벌면 다 뺄건데... 왜 못 멈췄을까 바보같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근데 진짜 막상 30억에 도달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30억에 온 것일 것이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100억을 벌면 300억이 보입니다.
300억을 벌면 500억 ~ 1000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멈추기가 어렵죠...
몇백억을 벌어도... 누군가가 300억짜리 집을 올현금으로 매수하여 산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하면 갑자기 내가 가진 돈이 모자라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이 랠리를 멈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구요)
건강의 이상이라던지... 자식을 출산한다던지...
저는 건강 쪽에서도 자잘한 이슈가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면서 어느정도(?) 멈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막상 멈추고 나니 이걸 내가 왜 못 멈춘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소비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지도 못하는 성향이라... 돈이 더 많아봤자 행복증가랑은 상관관계가 없는데... 그냥 도파민 중독이 컷던 것 같아요.
지금도 사실 완전히 탈 도파민은 못 했지만... 올해는 일단 밤을 샌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제 건상 이상 대부분이 수면부족이 원인)
저는 개인적으로 세후 연 7~10%를 벌어야 자산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그것만하면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망하기는 어려운 상태랍니다 :)
예를들어 나는 30억만 있어도 위험한 투자 안하고 소박하게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들이죠.
누군가가 큰 돈을 벌었다가 망했다는 글을 보면
"나는 크게 벌면 다 뺄건데... 왜 못 멈췄을까 바보같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근데 진짜 막상 30억에 도달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30억에 온 것일 것이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100억을 벌면 300억이 보입니다.
300억을 벌면 500억 ~ 1000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멈추기가 어렵죠...
몇백억을 벌어도... 누군가가 300억짜리 집을 올현금으로 매수하여 산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하면 갑자기 내가 가진 돈이 모자라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이 랠리를 멈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구요)
건강의 이상이라던지... 자식을 출산한다던지...
저는 건강 쪽에서도 자잘한 이슈가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면서 어느정도(?) 멈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막상 멈추고 나니 이걸 내가 왜 못 멈춘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소비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지도 못하는 성향이라... 돈이 더 많아봤자 행복증가랑은 상관관계가 없는데... 그냥 도파민 중독이 컷던 것 같아요.
지금도 사실 완전히 탈 도파민은 못 했지만... 올해는 일단 밤을 샌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제 건상 이상 대부분이 수면부족이 원인)
저는 개인적으로 세후 연 7~10%를 벌어야 자산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그것만하면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망하기는 어려운 상태랍니다 :)
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1/ GPU, 전력, 메모리 "병목 밸류"를 시장이 반영했다고 가정 했을 경우 추가 업사이드를 위해서 어떤게 필요할지 고민을 해봐야하는 시점. 위 3개의 섹터는 장기뷰로 우상향하는 국면이겠지만 현재 국면부터는 위 3개를 아웃퍼폼하는 신규 섹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2/ 연결성 문제가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음. 단순 CPO 기업에 관심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이 어떤 식으로 AI 산업에 기여하는지를 공부해야 Conviction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음. 이들은 시작 자체의 기저가 낮기 때문에 꿈을 파는 기업임
3/ GPU 서사에 가려져 있던 CPU가 추론·에이전틱 시대의 유효 가동률을 결정하는 병목으로 복귀함. 26년 3~4월 INTC,AMD,ARM의 실적 발표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고 2분 실제 실적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그들의 서사는 유효함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황금기는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음. 그들의 가치 재평가는 그들이 벌고 있는 막대한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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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PU 서사에 가려져 있던 CPU가 추론·에이전틱 시대의 유효 가동률을 결정하는 병목으로 복귀함. 26년 3~4월 INTC,AMD,ARM의 실적 발표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고 2분 실제 실적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그들의 서사는 유효함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황금기는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음. 그들의 가치 재평가는 그들이 벌고 있는 막대한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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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머니무브스
추론 시대 CPU, GPU 곁의 싼 조율자 | 리서치 리포트 | 뉴머니무브스
'추론 시대엔 CPU가 이 정도 필요하다'는 주장은 영역별로 나누어야 판단할 수 있다. '추론'을 한 덩어리로 다루면 일부 영역의 CPU 강도를 추론 전체에 투사하게 된다. 이 글은 그 주장을 측정된 사실·이해당사자 전망·상쇄 요인의 3단계로 분해한다. 추론은 CPU 강도가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