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 올해 유독 알트시장이 작살나고, 부정적으로 보일수밖에 없는이유
방송하다가, 이야기한거 다시 생각정리해봤어요.
뭐 딱 이게 이유다 라고 말할순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아래같은 내용이 복합적인 이유이지 않을까싶네요.
요약
1. BTC 현물 ETF 이후 마켓이 대부분 미국시장에서 올림
2. 트럼프 밈코 앞뒤로 무한 종목 갈아타기를 시장이 요구함
3. 고벨류 상장 덤핑 (사람들이 TGE 이전 작업만함)
4. 유동성이 약해져서, 더더욱 크라임식의 운전이 이뤄짐
5. 2,3,4번으로 인해서 코인을 사서 홀드해야할 이유를 못느낌
6. 악순환으로 2,3,4,5가 반복됨..
7. 기존에 알트매매하던 사람들조차 BTC만 하러가거나, 다른시장으로 떠남
1. BTC 현물 ETF 이후 마켓이 대부분 미국시장에서 끌어올림
2. 트럼프 밈코장 앞뒤로 너무 무한 종목 갈아타기를 시장이 요구함
3. 고벨류 상장 덤핑 (TGE 이전 작업만함)
4. 결국 유동성이 약해져서, 더더욱 크라임식의 운전이 이뤄짐
5. 악순환으로 2,3,4가 반복되어서 알트 홀드할 이유가 사라짐
6. 알트매매를 이제 안하고, BTC,ETH 매매를 하거나 다른시장으로감
에드작이고 뭐고
누군가 토큰을 사주고, 홀딩해주는 유동성이 많아야되는데..
모두가 코인을 안사고 돈벌 생각을 안하는시장이 되어가면 뿌리가 썪어버려서..
언젠가는 TGE 이전에 작업치는것들도 과거에 비해 맛이 ㅈㄴ 없거지거나..
손실나는 엔딩으로 이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뭐 이런게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는 과정인거같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알트매매 위주로만 매매했던사람이지만
앞으로 비트매매에 적응해서 거기서 살아남고싶네요 ㅎ
방송하다가, 이야기한거 다시 생각정리해봤어요.
뭐 딱 이게 이유다 라고 말할순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아래같은 내용이 복합적인 이유이지 않을까싶네요.
요약
1. BTC 현물 ETF 이후 마켓이 대부분 미국시장에서 올림
2. 트럼프 밈코 앞뒤로 무한 종목 갈아타기를 시장이 요구함
3. 고벨류 상장 덤핑 (사람들이 TGE 이전 작업만함)
4. 유동성이 약해져서, 더더욱 크라임식의 운전이 이뤄짐
5. 2,3,4번으로 인해서 코인을 사서 홀드해야할 이유를 못느낌
6. 악순환으로 2,3,4,5가 반복됨..
7. 기존에 알트매매하던 사람들조차 BTC만 하러가거나, 다른시장으로 떠남
1. BTC 현물 ETF 이후 마켓이 대부분 미국시장에서 끌어올림
ETF / DAT이후로 미국시장에서 어마무시하게 유입됨
과거에는 BTC,ETH가 오르고 박스횡보 파킹하고있을때
BTC 갯수 늘리기 위해서 알트쪽으로도 자금이 흘러가고 그랬던거같은데
CEX보다는 ETF/DAT에 수급으로 올린 시장이다보니깐..
그구조가 잘 안이뤄지는거 같음
그짝동네에서 사신분들은 알트코인이 창에 존재하지도 않을거임 ㅋㅋ
시장이 커진건 맞지만, 유입은 BTC,ETH에 대부분 몰렸음.
그래서 비트가 지옥갈때..
알트들은 작살나는데, 비트만 하락대비 올라오고, 알트는 비트만큼 회복하지못함
그게 점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누적되어서 비트는 아직 고점인데..
이미 알트는 박살나있음 비트는 아직 고가라서 아랫공간이 열려있는거 같아보일때 알트는 이미 박살났지만..
비트박으면 모든게 박는게 우리가 알고있는 상식이라.. 사고싶은분위기가 날수가 없음
차라리 다같이 똑같이 잘 박혔으면.. 오히려 손이 갔을거같음..
그래서.. 사람들이 잡알트보다 비트/이더로 매매하고자 할거임 (내가 그럼)
2. 트럼프 밈코장 앞뒤로 너무 무한 종목 갈아타기를 시장이 요구함
대 밈코인의 시대가 왔었는데..
과거에는 밈코인이 사이클마다 대장격 한두놈가지고 (도지,페페)
오래오래 운전하면서 유동성몰리면서 매매했었음.
트럼프이후로.. 무슨 말도안되게
메뚜기 마냥 저기붙었다 이리붙었다..
그게 너무 심해져서, 잠깐 핫했다가 다른쪽에 관심끌리면
다 거기붙고 기존꺼는 존재가 없었던거처럼 무한 우하향함
모든게 이러니깐 단타꾼들은 종목갈아타기만 할수밖에 없음
자연스럽게 코인을 장기 홀드할 이유가 사라짐
3. 고벨류 상장 덤핑 (TGE 이전 작업만함)
과거에는 저벨류에 상장해서, 프로젝트든 뭐든
저벨류에서 유통량이 풀리기전에, MM작업을 치든 뭐든..
시총 2천억->1조 만들기 뭐 이런느낌으로 저벨류를 가격을 올리면서 해먹었음
그런데 시장이 이젠 고벨류로 스타트해서, ㅈㄴ 팔기만함
TGE 이전에 예치작이나, 에드작이나 펍덱이든 뭐든 작업해서 파밍함
프로젝트는 지표 좋게 만들어서, 고벨류를 받고 시장에 나옴
당연히 파밍을 위한 일시적인거라.. 고벨류로 스타트하면 팔사람만 이빠이고..
TGE 이후에 살 이유가 없음.. 팔아야될 사람들만 많고 고벨류다보니깐
올라갈 공간보다 내려갈 곳만 오지게 많음..
시장참여자들이 다들 그거 알아서 점점 잘안사게됨
이게 중요한게 예전에는 A코인을 사서 익절을 하면 다른섹터에 좋아보이는코인 B를
사야지~ 하면서 코인을 홀드하고싶은 그런분위기이었음
요즘은 딱 그분위기가 예치작이나 펍덱작이나 에드작에서만 이뤄짐..
A프로젝트 예치,파밍 등등 하다가 채단가 맛없어지는거같으면 B,C,D,E,F
과거에 코인을 사던사람들이 이젠 코인안사고 저런것만 함
그러니깐 시장엔 사줄사람 없고.. TGE 이전에서 고벨류받고 팔생각만하니깐..
실제로 시장에서도 우하향하기도하고 그걸 보고 사람들이 알트 홀드할 이유를 잃어버림
알트코인에 있어서, 이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4. 결국 유동성이 약해져서, 더더욱 크라임식의 운전이 이뤄짐
시장에 현물을 사서 홀딩해야될 이유가 사라졌고, 유동성이 약해짐
단타꾼들은 자연스럽게 현물보다 유동성빵빵한 퓨쳐로 가서 단타위주로 매매를 하게됨
그러다보니, 운전기사들은 현물에서 수익내는게 아니라 선물에서 수익내는,
파생상품을 이용한 드라이빙을 많이 하게됨..
예를 들면 MC대비 OI가 ㅈㄴ높은애들 보면 MMT마냥.. 저가에 숏들어오는거 풀린유통량 MC대비 롱포지션 훨씬 많이 잡아서.. 단기간에 숏치는애들 전부다 청산시킨다거나 등등
예~전에 개잡거래소메타때 다단계코인마냥 무한우상향하다 한순간에 내리꽂는식이라던가.. 그런류의 얼랏같은 다단계코인을 생각나게 만드는 크라임식 운전을 많이함.
운전하는애들이 이걸 의도한거같음, 그러니깐 그런 크라임내는애들 종목들보면
죄다 현물거래 절대 안할거같은 거래소에만 있고 주요거래소 퓨쳐에만 다 뚫려있음
바낸퓨쳐에서 작업치는코인들보면,
예전에 다단계코인들 차트랑 앞뒤로보면 뭐가 다른가싶음
그게 예전에도 있었지만.. 올해처럼 잦진 않았음..
아무리 개미들이 멍청하다지만.. 전에는 분기나 반년에 한번나오던 크라임류 운전이..
쳐맞은 기억이 지워지기전에 자주 등장하믄.. 학습하게됨
"아 이런건 단타만 치고, 절대 홀드하면 안되겠다"
이런게 곧 알트홀드할 이유를 못느끼게 만듬
이런분위기가 조장되면서 점점 알트코인들을 홀드할 이유가 사라지고...
이전처럼 A사서 익절하면 B,C,D를 산다거나 뭔가 돌아가면서 사고팔고 하고싶은생각이 안들게됨..
5. 악순환으로 2,3,4가 반복되어서 알트 홀드할 이유가 사라짐
기사들도 유동성이 많고 눈먼돈이 많으면.. 그렇게 안하겠지만..
악순환이 되니깐 알트에선 어쩔수없이 저런식으로 무한반복됨.
그러니깐 유독 알트장이 부정적으로 보이는거임.
좀 운전도 특정코인 진득하게 저벨류에서 고벨류로 길게길게 해먹어서
코인을 사서 홀드할 이유가 있어야 시장이 나아질텐데..
무한악순환이라 앞으로도 잠깐 내러티브 몰려서 개별알트 움직일때 메뚜기마냥
이리 붙었다가 저리붙었다가 단타할수밖에 없을거같음
6. 알트매매를 이제 안하고, BTC,ETH 매매를 하거나 다른시장으로감
악순환이 무한으로 돌아가니깐..
사람들이 그냥 비트이더만 매매하거나 크립토을 떠나고, 코스피,나스닥 등등
지쳐버리고, 위에 구조가 안나아질거같아서 다른시장으로 떠나감..
혹은 빠르게 눈치까고, TGE이전의 작업만 열심히 하거나..
에드작이고 뭐고
누군가 토큰을 사주고, 홀딩해주는 유동성이 많아야되는데..
모두가 코인을 안사고 돈벌 생각을 안하는시장이 되어가면 뿌리가 썪어버려서..
언젠가는 TGE 이전에 작업치는것들도 과거에 비해 맛이 ㅈㄴ 없거지거나..
손실나는 엔딩으로 이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뭐 이런게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는 과정인거같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알트매매 위주로만 매매했던사람이지만
앞으로 비트매매에 적응해서 거기서 살아남고싶네요 ㅎ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펌프펀 자금 200만달러 빼돌린 전 개발자, 영국서 징역 6년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솔라나(Solana·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PUMP)에서 약 200만달러(약 28억원)를 빼돌린 전직 개발자가 영국 법원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내부 고발을 주장했지만…
#PUMP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2359?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솔라나(Solana·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PUMP)에서 약 200만달러(약 28억원)를 빼돌린 전직 개발자가 영국 법원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내부 고발을 주장했지만…
#PUMP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2359?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Forwarded from Funkyonchain
Eng ver :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2001135038558351849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겨울바람에 떨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솔라나(SOL)'가 겪는 추위는 그 결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이 8만 7천 달러 선을 방어하며 눈치 보기 장세를 이어가는 동안, 솔라나는 마치 발밑이 꺼진 것처럼 맥없이 주저앉고 있습니다. (ATH 대비 -55%, 이것은 단순한 조정이 아닙니다.)
많은 투자자가 묻습니다. "도대체 왜 솔라나만 이렇게까지 빠지는가?"
단순한 차익 실현이나 기술적 과매수 해소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 섬뜩한 디커플링. 그 '보이지 않는 트리거'를 찾기 위해서는 차트가 아닌 [법원 기록(Docket 116)]을 펼쳐봐야 합니다.
지금 솔라나를 짓누르는 것은 단순한 매도세가 아닙니다. 생태계의 심장이었던 'Pump.fun'과 그 혈관을 담당하던 '지토(Jito)', 그리고 이 판을 깔아준 '솔라나 재단'을 향한 법적 공세가 [RICO(조직범죄처벌법)]라는 핵폭탄급 이슈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솔라나 밈 코인 슈퍼사이클의 설계자, 펌프(Pump.fun)의 공동 창업자 알론(@a1lon9)이 트위터에서 사라진 지 40일이 넘었습니다. 시장은 초기에 이를 휴식이라 자위했지만, 냉정하게 말해 이는 변호인단에 의한 '법적 격리(Legal Quarantine)' 상태입니다.
12월 9일,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원고 측의 '2차 수정 소송장(SAC)' 제출을 승인한 순간, 알론의 침묵은 선택이 아닌 생존 본능이 되었습니다.
시장은 바보가 아닙니다. 생태계의 가장 시끄러웠던 스피커가 꺼졌다는 것, 그것은 곧 "내부 상황이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가장 강력한 비명입니다. 리더십의 공백은 곧 불확실성이고, 자본은 불확실성을 가장 혐오합니다.
이번 하락장이 유독 아픈 진짜 이유, 그리고 이 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지토 랩스(Jito Labs)'의 혐의입니다.
지토(Jito)?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MEV(최대 추출 가치)를 통해 검증인과 투자자에게 추가 수익을 안겨주는, 사실상 솔라나 경제의 '핵심 수익 엔진'입니다. "솔라나는 빠르고 싸다"는 내러티브 뒤에서 실제로 돈을 벌어다 주는 기계였죠.
그런데 법원에 제출된 소송장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지토가 펌프(Pump.fun)와 공모하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설계했다는 것입니다.
• 샌드위치 공격의 제도화: 지토의 번들 시스템이 내부자들에게 일반 개미들의 매수 주문을 미리 볼 수 있는 권한을 줬고, 이를 통해 먼저 사고(Front-run) 나중에 파는(Back-run) 방식으로 무위험 수익을 챙겼다는 혐의입니다.
• 기술적 공모: 이것은 단순한 방관이 아닙니다. 소송장은 지토의 도구가 내부자들의 트랜잭션을 '우선 처리(Priority Execution)'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엔진(Jito)이 고장 난 자동차(Solana)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줄 투자자는 없습니다. 더 최악인 건, 그 엔진이 승객을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게 아니라 승객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설계되었다는 의혹입니다. 이것이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 붕괴로 이어진 결정적 연결고리입니다.
법원이 2차 소송장 제출을 승인한 결정적 근거는 '내부 고발자'가 제공한 5,000건의 텔레그램/디스코드 채팅 로그입니다.
원고 측 주장에 따르면, 이 로그에는 솔라나 랩스 엔지니어들이 펌프(Pump.fun) 개발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내부자가 먼저 물량을 잡을 수 있는지" 기술적 지도를 해준 정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솔라나 재단이 주장해온 "우리는 중립적인 인프라 제공자일 뿐(Section 230)"이라는 방어 논리는 산산조각 납니다. 그들은 도로를 깐 사람이 아니라, 은행 강도 도주 차량의 내비를 찍어준 공범이 되는 셈입니다.
법원이 이 사건을 단순 증권 사기가 아닌 RICO(조직범죄처벌법) 관점에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점은 솔라나에 치명타입니다. RICO는 마피아를 잡을 때 쓰는 법입니다. 배상액이 3배로 뜁니다.
하지만 돈보다 무서운 건 '낙인효과'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컴플라이언스 규정상, "조직범죄 연루 혐의"가 있는 자산은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없습니다. 아니, 담겨 있다면 즉시 비워야 합니다.
•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의 2억 4천만 달러 이체: 최근 포착된 대규모 SOL 이동은 단순한 고래의 변심이 아닙니다. 리스크 관리에 들어간 '기관 자금의 긴급 탈출(Exodus)'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ETF 자금 유출: 잘 나가던 솔라나 ETF에서 자금이 빠지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들이 보기에 지금의 솔라나는 '혁신적인 블록체인'이 아니라, 언제 법적 자산 동결을 당할지 모르는 '규제 리스크 덩어리'일 뿐입니다.
지금의 하락은 단순한 조정장이 아닙니다. 솔라나 가격에 반영되어 있던 '밈 코인 플랫폼으로서의 프리미엄'이 법적 리스크로 인해 급격히 제거(Repricing)되는 과정입니다.
알론의 침묵은 불안의 씨앗이었고, 12월의 소송 확대와 채팅 로그의 등장은 그 씨앗을 공포로 키워낸 기폭제였습니다. 펌프(Pump.fun)라는 킬러 앱이 멈추고, 재단이 법정에 선 지금, 솔라나는 자신의 가치를 처음부터 다시 증명해야 하는 가혹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확실한 것은 하나입니다.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거나, 펌프를 대체할 새로운 동력이 나오기 전까지 솔라나의 '나 홀로 하락'은 구조적인 현상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Disclaimer: 본 글은 공개된 법원 기록(Case 1:25-cv-00880)과 시장 정황을 바탕으로 분석한 통찰이며, 투자 권유나 조언이 아닙니다.
#SOL #Solana #Jito #Pumpfun #Crypto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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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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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감면 어차피, 세금으로 막는거 아닌가
(각자 판단..하소 저는 장투)
(각자 판단..하소 저는 장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