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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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흔둑흔
이 회담 이거 망하면

걍 올해 익절한걸로
현생 살꺼임 이미 n억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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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한산 봤습니다.
거북선 나오는신 레전드 레잔드

전율이 나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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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오늘 간만에 한산 봤습니다. 거북선 나오는신 레전드 레잔드 전율이 나와버리네요
갠적으로 변요환이 연기한게 넘 좋았음
오사카성 등 일본 비출때마다 비지엠 소름

킬링타임 치고 너무 고퀄이라
집중하고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임진왜란은 15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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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폐지 청원 링크

청원 내용 요약
1) 주식시장과의 형평성 문제

2) 장기 하락 중인 시장 현실

3) 청년 자산 형성 기회

4) 과세 구조의 한계

5) 과세 시행 시 예상되는 부작용
나스닥은 눌릴때마다 매수 하면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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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롱 중단,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상승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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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비둘기 롱 중단,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상승 봄
코인 상승?
나스닥 상승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트리거 이후에 한번 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둘기가 요즘 거의 반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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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VIX 지표 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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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OKX 월렛 스테이킹 출시

약간 늦게 발견 했는데
APR 12.2% 입니다. 걍 남는 테더
넣으면 될듯 하네요?

아직 레비월렛 쓰시는거 아니죠?
지갑 스왑해서 뽀찌도 주고
이래저래 OKC월렛 굳!

OKX 월렛 스테이킹 하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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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 날라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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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진짜 역대급 쓰레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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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머니즘 투자,,,,
내일 코스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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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200만원
삼성 30만원

레전드 어제가 기회였나?
하면서 점심 뭐먹을지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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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봤는데, 옥순 통편집되었다네요...?
받은글로는 임신+신경쇠약 뭐 이거라는데, 공식 입장까지 한번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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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자산을 채움에도
채워보니까 끝이없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납부 기간
15일 정도 남았네요 체크체크
땀빼고 먹으면 귣굳 맛있음
미중 정상화담 중이네요
시장은 항상 많이 번 사람만을 기억한다 by Jay

투자판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Long에 기울어진 사람, Short에 기울어진 사람. 종목을 귀신같이 골라내는 사람, 매크로를 꿰뚫어 보는 사람, 그리고 언제나 고점에 물리는 사람까지.

개인적으론 그 중에서도 매매를 잘하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처럼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큰 시장에서는 더더욱. Buy & Hold로 지수 7천을 통째로 먹은 사람도 물론 존경스럽다. 하지만 험난한 장세 속에서 매일 시장과 부딪히며 조용히 수익을 쌓아온 트레이더들, 그들 역시 충분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관찰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중요한 투자 도구다.

그들의 포지션, 그들의 말투, 그들의 침묵. 직접적인 시장 분석만큼이나, 업계 사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시장 분위기를 읽는 눈이 중요하다고 늘 느낀다.

요즘 시장 주변을 둘러보면 부정적인 재료는 널려 있다.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고, 유가는 어디로 튈지 모르고, 원달러 환율은 내려올 기미가 없다. 한번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걱정거리는 끝도 없이 쌓인다.

그런데 시장은? 시장은 그 모든 걱정을 무시한 채 펀더멘털과 수급의 논리로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매크로에 발목이 잡혀 장 밖에서 or 포트로도 관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JP Morgan이 최근 흥미로운 비유를 했다.

“지금이 야구로 치면 3회인지, 7회인지 아무도 모른다.”

나는 이 말이 지금 시장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지금이 3회라면, 매크로를 이유로 시장을 외면한 사람들의 기회비용은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 될 것이다.

내가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

"시장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면, 내가 바뀌어야 한다."

소신과 신념을 지키는 것이 미덕인 분야들이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다르다. 이 시장은 결국 많이 번 사람이 옳은 사람이다. 내 분석이 맞고 틀리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결과가 전부다.

코스피 지수는 어느덧 8천 언저리까지 와 있다.

NVDA 실적 발표, 시총 1·2위 종목의 레버리지 ETF 상장 등 시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이벤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쉽게 꺾일 것 같지 않은 분위기가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중이다.

나는 앞으로도 시장에 순응하며 흘러갈 생각이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자산 효과, 나 역시 그 과정에 있고 싶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이 상승의 흐름이 단순한 숫자 게임을 넘어 한국 경제의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 그 변화를 만들어가고, 또 함께 누릴 수 있기를. 출산율도 오른다자나..

결론은 시장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는다. 다만 수익과 손실로 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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