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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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쉬었음 물개
오랜만에 적는 포켓몬 TCG에 대한 생각들

아직도 포켓몬 TCG는 불장이다. 최근에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카드가 하나씩 나오고 있다. 물론 소드&쉴드 이전의 카드들에만 해당된다.

S&V를 포함해서 그 이후에 나온 포켓몬 카드는 투자가치가 거의 없어진거 같다. 카드 자체의 공급량이 너무 늘었고, 카드를 그레이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과거의 카드들은 POP 10,000개여도 엄청나게 많다고 느껴졌는데, S&V 이후로는 10,000개가 안넘는 힛카드가 없다. 대표적으로 메가드림 팬텀, 피카츄가 있는데 두 카드는 PSA10 POP수가 약 3만개다.

벌써 쏟아지는 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는중이고, 시중에 아직도 박스가 너무 많다.

단순히 가격만보면 저렴해보여서 투자 타이밍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빈티지 카드들과 제대로 비교했을때 절대 저렴하지 않다.

메가드림 팬텀 PSA10 VS FOSSIL 팬텀 PSA10
600$ 33,000개 VS 10,000$ 556개
약 20M VS 약 5M

포켓몬 TCG를 길게본다면 빈티지 카드를 수집해야한다. 앞으로 나오는 카드들은 희소성이 점점 더 없어질것이다.
환율이 좀 낮아져서 쇼핑좀 하고싶네요
1650억 부부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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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체인 브랜드 StripChain

기존 토큰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단순 브릿지가 아니라 여러 블록체인들과 자산을 하나의 환경처럼 연결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StripChain 프로젝트

중요한 부분들 체크 ⤵️
1. 복잡한 이동과정을 하나의 UX로 통합 하면서 블록체인 인프라 새롭게 구성
2. 체인마다 따로 움직이는 형상을 사용자 경험 문제로 해결하면서, 새로운 내러티브 구성
3. 멀티체인이라는 환경을 구축하고, ITTC 기반 토큰 런칭을 구조적으로 구성 하고 있음


일단 그냥 둘러만 보는것이고, 토큰 세일 부분은 저는 참여는 안하니 각자 체크하시면 될듯 합니다. 사실 이제 '어떤체인' 이게 무의미 해지고 있어서 발빠르게 멀티체인 진입을 한 프로젝트로 보시면 될듯함

ICO 페이지 |더보기 |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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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진짜 오랜만에 본다
환율 ㅎㄷㄷ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MSTR - STRATEGY SOLD 1,690 BTC ($108.6M) AT AN AVERAGE PRICE OF $64,262
(@WalterBloomberg)
오딧세이 후기

"세이렌의 노래는 네가 가장 원하는 것이 바로 네가 결코 가질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네가 결코 가질 수 없는 것은, 네가 이미 가졌었다가… 잃어버린 것이다."

이말을 듣고 3배 포지션은 모두 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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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ka 관련 내용 체크

1세대 DePIN의 토큰 인플레이션 과다 및 실수요 부재 한계 극복 한다는 목표가 있는 플젝인데요. 실물 하드웨어 노드 기반 AI 인프라 레이어 구축 한다고합, 간단하게 아래 내용 체크 하시면 될듯

프로젝트 핵심 목표⤵️
* 단순 서사 형태가 아닌 NIMBUS 실물 장비 기반
* AI 연산 및 데이터 저장 구조 확보
* AI-DePIN 결합 극초기 단계로 커뮤니티 우선 참여 유효

시드라운드 규모 체크 ⤵️
* 시드 라운드 150만 달러 유치 완료
* DePIN, RWA, AI 통합 인프라 표방

투자자 라인업 ⤵️
* 기관: CRIT Ventures, Baboon Ventures, Marble X, Daedalus Angels
* 엔젤: Soju, Fez & Shayn(Voltr), Jongchan(Trepa), Johannes Jäger(Metrix Capital), Cristian
* 주요 디파이 빌더 참여로 토큰 모델 및 가치 분배 구조 검증 완료
자체 노드 장비 NIMBUS 사양
* AI 연산 특화: 6 TOPS NPU (노드 단 직접 연산 처리)
* 핵심 하드웨어: Rockchip RK3588 프로세서, ARM 옥타코어 CPU, Mali G610 GPU, 24시간 연동 내구성
* 편의성: 5분 소요 플러그 앤 플레이 셋업

커뮤니티 이벤트⤵️
* 공식 디코 및 텔레그램 채널 참가자 대상으로 추첨 100명 대상 커피 기프티콘 제공



텔레그램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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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비손의 뇌세포
SK하이닉스가 7월말 드라마틱한 반등으로 상한가를 달성했습니다만 추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재차 -20% 하락하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요.

현재로선 사진 속 빨간 테두리로 표시한 박스권이 유지되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죽을 때까지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다"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신용회복위원회나 금융기관, 대출기관 스스로 정리와 청산을 해야 한다"며 "채권을 무조건 매각해 추심의 고통을 가하지 않도록 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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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갚을 수 없는 빚, 무조건 매각말고 금융사 스스로 청산해야"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11070200016
레전드 날씨 힐링 gogo
밖에 나가서 커피라도 먹으면 good
## 4. 치킨을 사 먹는 사람들 — 그리고 5층 케이크

데이터센터라는 치킨집에서
파는 치킨은 '컴퓨팅'입니다.

"계산하게 해주세요, 돈 낼게요."
이게 컴퓨팅이고,
이걸 사 가는 회사가
앤트로픽과 오픈AI 같은
모델 회사들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이
어떻게 주문을 해놨냐면,

치킨집이 아직 리모델링 중인데
3년 치 치킨을 미리 다 계약해놨습니다.

"올해도 먹을 거고
내년에도 먹을 거니까,
미리 다 준비해 두세요."

이러니 빅테크 입장에서는
미친 듯이 지을 수밖에요.

숫자로 보면,
일런 머스크가 지금 갖고 있는 치킨집이
1~1.5기가와트 정도인데,
올해 말까지 2기가와트,
내년에는 10기가와트를 말하고 있습니다.

치킨집 하나 조금 넘게 운영하면서
내년에 열 개를 짓겠다는 겁니다.
장사가 그만큼 잘될 것 같으니까요.

여기서 젠슨 황이 말했던
'5층 케이크' 프레임을 꺼내보겠습니다.

1. 1층: 에너지 — 전기가 있어야 합니다
2. 2층: 칩 — 엔비디아, 하이닉스
3. 3층: 인프라 — AI 데이터센터
4. 4층: 모델 — 앤트로픽, 오픈AI
5. 5층: 애플리케이션 — 아직 나오지 않은 그 무언가

돈이 벌리는 층이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에너지 회사들이 돈을 벌었고,
그다음에 칩 회사들이 벌었고,

지금은 인프라,
즉 데이터센터가
떼돈을 버는 구간으로
넘어 온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래층이 돈을 못 버느냐?
아닙니다.
계속 법니다.

다만 돈의 중심이
위로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다음 차례는 모델이고,
그 다음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이 뭔지
감이 안 오시면
모바일 혁명을 떠올려보시면 됩니다.

모바일 시대에
돈을 제일 많이 번 회사가
어디였습니까.

광케이블 깔던 회사가 아니라
애플, 구글, 페이스북이었습니다.

인프라가 다 깔리고 난 뒤에,
그 위에서 서비스를 만들어
고객에게 판 회사들이
최후의 승자였습니다.
(물론 이번엔 다를 수 있지만)

그러니까 AI는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아직 5층은 구경도 못 했으니까요

그런 서비스는 나오지도 않았어요.
앤트로픽과 오픈AI도
당연히 모델만 만들고
끝낼 생각이 없을 겁니다.

문제는,
5층까지 가는 데
돈이 생각보다 훨씬 많이 든다는 겁니다.

원래 2~3년이면 될 줄 알았는데
데이터센터가 더 필요하고
컴퓨팅이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써서라도,
순환출자 소리를 들어가면서라도
계속 기를 쓰고 가는 거고요.

리스크는 명확합니다.
5층이 나오기 전에
조달 금리와 운용 수익률이 부딪히면,
그때 터지는 겁니다.

그게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지점입니다.
하지만, 이번 빅테크 실적으로
그런 우려는 거의
대부분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 5. 그래서 지금 봐야 할 회사: 앤트로픽

그러면 우리의 질문도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처음 질문은
"빅테크 돈 잘 벌어?"였습니다.
현금 떨어진다던데?

그건 이번 실적으로
어느 정도 확인이 되었슴니다.

그러면 다음 질문은 이겁니다.

“컴퓨팅을 사 가는 애들,
걔네는 사정이 괜찮아?"

대표 선수가 둘입니다.

앤트로픽과 오픈AI.

여담 하나.
이번 조정장에서 레오폴드가
레버리지를 너무 써서 청산당했다는 얘기가 돌았잖아요.

그런데 그 친구가 청산당하는 순간까지
끝까지 안 판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앤트로픽입니다.
어쨌든, "죽어도 이건 못 팔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회사라는 겁니다.

숫자를 보시죠.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ARR)입니다.
연환산 매출이라는 건,
이번 달에 1억을 벌었으면
"이 속도면 1년에 12억이네"라고 환산하는 개념입니다.

- 2025년 1월: 10억 달러 첫 돌파
- 2026년 1월: 90억 달러 — 1년 만에 9배
- 2026년 4월: 300억 달러
- 2026년 5월: 470억 달러

1년 반 만에
무려 47배입니다.
47배!!!!!

매출이 1년에 20%만 늘어도
대단한 회사라고 하는데,
47배가 늘었습니다.

지금 다들
"이렇게 위험한데 왜 계속 달리는 거야?"라고 묻습니다.

저도 솔직히 레버리지를
이렇게까지 써도 되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달리는 이유가
바로 이 #숫자 입니다.

제대로 된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매출이 이 속도로 늘고 있으니까요.

오픈AI는 적자가 심각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와중에,
앤트로픽은 이번 분기부터 흑자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흑자가 나면 어떻게 할까요?
돈을 더 조달해서,
컴퓨팅을 다 잡아먹고,
제일 좋은 모델을 계속 만들어서 1등을 지키려고 하겠죠.

---

## 6. 진짜 버블은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제일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주가가 오른 회사들,
그러니까 인프라를 깔던 회사들은
정확하게 돈을 번 만큼 올랐습니다.

하이닉스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습니다.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오른게 아니라
이익이 늘어난 만큼만 올랐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상승을
버블이라고 부르기 어렵다고 봅니다.
실체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앤트로픽과 오픈AI는 다릅니다.
이 회사들은 돈을 버는 만큼 오르는 게 아니라
꿈을 보고 오를겁니다.

이익이 아니라 매출의 '증가 속도'를 보고
가격이 매겨질텐데,
그때부터 버블이 시작될 지도 모릅니다.

앤트로픽이
아마 9~10월 사이에
IPO를 할 겁니다.

IPO를 한다는 건
"우리 회사, 이 정도입니다"라고
숫자를 전부 공개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가 미심쩍게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이 그때 숫자로 증명되거나,
증명에 실패하겠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AI 버블의 본격적인 시작은,
앤트로픽의 상장부터일 수 있습니다.

버블이 시작된다는 게
곧 끝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닷컴도 그랬듯이,
버블의 본편은 꿈이 상장되는 순간부터
시작됐으니까요.

---

## 7. 마지막 변수: 오픈웨이트, 그리고 다시 컴퓨팅

제가 걱정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입니다.

키미 K3를 비롯해
"어? 모델을 왜 이렇게 싸게 잘 만들었지?"
싶은 것들이 계속 나오면서,

"모델을 다 공개하자,
오픈웨이트로 가자"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모델이 공개되면 가격이 떨어지고,
그러면 앤트로픽 같은 회사가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이 주장을
제일 앞장서서 하는 사람이 누구냐면,
젠슨 황입니다.

오픈AI도 일부 모델을
공개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고,
앤트로픽도 아마 하위 라인업부터는
조금씩 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생깁니다!
모델이 다 공개되면 어떻게 될까요?

모델 앞단에서 <무한 경쟁>이 벌어집니다.
"어, 공개됐네? 그럼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하는 플레이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뭘 사러 올까요?

컴퓨팅입니다.
지금보다 더 필요해질 겁니다!

그러니까 AI 사이클이
제가 볼 때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끝나고 다음 층으로 넘어가나?"
싶으면

"아 잠깐, 여기 또 해야 되네"가 반복되면서요.
인프라의 시대가 끝날 듯 끝나지 않고
계속 연장되는 구조입니다.

---

## 정리하겠습니다

변동성이 지긋지긋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흔들린다는 것과
끝났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흔들려도 시장에 남아 있을 수 있는 크기로,
같이 오래 살아남아
AI투자를 계속 해봅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개별주 같은거 매수해놓고
올라가서, 올라탄다라고 생각
하고, 매수하면 꼭 내리더라

그래서 상상 매매 했는데
레전드 잘 피했네요

개별주는 진짜 요즘은 안하는게
맞고, 지수투자가 답답답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요즘 하는 생각 https://m.blog.naver.com/dontakoo/224374860678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하는 느좋으로

[갑자기] 비트 + 알트 반짝 반등 » 국장 투자자들 다시 코인으로 스멜 풍김 » 3일 천하로 종료 » 국장 거래량 줄어듬, 싹 손절하고 » 다시 코인으로 시전 » 11월 즈음, 중간선거 그 즈음 비트 40k 라인 도달 » 약반등 준 코인을 잡으려는 움직임 + 갑자기 과세 안한다고함 » 3일 천하로 종료 » 국장 레릿고 + 나스닥 레릿고

대략 12월~1월은 되야 하지 않을까 하는느낌 그전까지는 걍 숏보거나 지수 넣거나 배당금 파밍 이자 파밍 게이 파밍 레릿고

+ 결국은 워렌버핏 같은 형님이 끼어서 주무르던가 해야할듯 함, 뭐 트럼프 아니면 워렌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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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스타뜨
Forwarded from 그놈의 목소리
코스피는 그냥 모아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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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 국 밥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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