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AI 잘 활용하는 법: 이상한 영상이나 돈 안 되는 거 만들지 말고, 무조건 돈 찍히는 곳에 투입할 것.
그게 아니면 AI 제대로 써서 본인 작업 시간이나 확 단축시키세요. 토큰 낭비 함부로 하지 말고, 허세용 웹사이트 같은 거 만들 바엔 그냥 돈 되는 거 만드세요.
이제 맥미니 사보자! 내일은 돈 더 많이 벌어다 줘.
그게 아니면 AI 제대로 써서 본인 작업 시간이나 확 단축시키세요. 토큰 낭비 함부로 하지 말고, 허세용 웹사이트 같은 거 만들 바엔 그냥 돈 되는 거 만드세요.
이제 맥미니 사보자! 내일은 돈 더 많이 벌어다 줘.
허세용 웹사이트 많은 마음을 울림
업무하면서 이래저래 많이 만드는 사례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쓸떼 없다고함..
웹페이지 만드는게 쉽지가 않죠
업무하면서 이래저래 많이 만드는 사례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쓸떼 없다고함..
웹페이지 만드는게 쉽지가 않죠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 에르메스 창업가문 5세 니콜라 퓌에슈가 자신이 보유했던 에르메스 지분 약 6%, 현재 가치 약 13조원 규모가 사라졌다고 주장하면서 20여년 전 LVMH의 에르메스 지분 확보 과정이 다시 주목. 양측의 오래된 지분 전쟁과 에르메스의 가족 지배구조 강화 배경까지 재조명.
• 24년 만에 드러난 비밀 계약
2002년 LVMH 측 인사와 퓌에슈의 자산관리인이 에르메스 일가 보유 주식 수백만주를 LVMH에 넘기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최근 법원 자료를 통해 공개. LVMH는 해당 계약이 실제로 집행되지는 않았다는 입장.
• LVMH, 2010년 지분 17% 확보 발표
LVMH는 2001~2002년 이미 에르메스 지분 4.9%를 확보했고 이후 파생상품을 활용해 지분을 추가로 늘림. 2010년 10월 지분 17% 이상을 보유했다고 공개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20.21%까지 확대.
• 에르메스는 경영권 방어에 나서
에르메스 가문은 LVMH의 지분 확대를 경영권 위협으로 판단. 가족 보유 지분 50% 이상을 별도 지주회사 H51에 묶어 일부 상속인이 지분을 외부에 매각하더라도 전체 경영권이 흔들리지 않도록 방어 구조를 구축.
• 사라진 6% 지분, 현재 가치 약 13조원
퓌에슈는 자신이 보유했던 에르메스 지분 약 6%를 자산관리인이 몰래 처분했다고 주장. 현재 가치로 약 100억달러, 13조원대 규모. 과거 LVMH와 관련 회사들이 해당 자산관리인의 회사에 2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한 사실도 확인되며 의혹 확대.
• LVMH와 에르메스의 성장 전략 갈려
이후 LVMH는 디올·셀린느·펜디·불가리·티파니 등을 인수하며 인수합병 중심으로 성장. 반면 에르메스는 가족 경영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생산량을 제한하고 장인 중심의 희소성 전략을 강화.
• 요약 및 전망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지분 분쟁을 넘어 LVMH와 에르메스가 서로 다른 성장 전략을 택하게 된 계기를 보여주는 사례. LVMH는 대형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웠고, 에르메스는 독립성과 희소성을 지키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 향후 법원 판단에 따라 20여년 전 에르메스 지분 확보 과정의 실체가 추가로 드러날 가능성.
✔️ $MC.PA $RMS.PA $KER.PA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31817i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한국경제
"내 13조 주식 어디로 갔나"…에르메스 발칵 뒤집힌 까닭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내 13조 주식 어디로 갔나"…에르메스 발칵 뒤집힌 까닭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109회 24년 만에 드러난 '비밀 계약' 에르메스 노린 명품제국 LV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