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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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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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ㄹㅈㄷ 역시 말랑한 뇌가
돈을 버는듯 레전드 멋짐멋짐

** 뇌가 말랑해서 뇌를 뺄수 있음
🔋구글 AI 인프라 총괄이 말하는 진짜 병목 source

1. 데이터센터는 이제 PU/TPU에 맞춰 전력, 냉각, 네트워크까지 함께 설계하는 거대한 전용 컴퓨터에 가까워지고 있음

2. 구글은 FLOPS보다 실제 워크로드가 얼마나 제대로 돌아가는지를 뜻하는 Goodput을 훨씬 중요하게 봄

3. 가속기 10만 개 규모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성능보다 안정성과 복구 능력이 중요함

3. 구글의 목표는 토큰 생성 능력을 6개월마다 2배 늘리는 것. 그 개선의 상당 부분은 모델과 소프트웨어에서 나옴

4. 이게 하드웨어 수요 감소를 뜻하진 않음. 추론 수요는 빠르게 증가해 기존 장비로는 부족, 데이터센터를 계속 건설 중

5. 특히 장시간 작동하는 에이전트가 늘어나면 CPU, DRAM,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훨씬 많이 필요해짐

6. 네트워크에서는 광통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구글은 Optical Circuit Switching을 활용해 장애가 발생한 TPU 랙을 우회함

7. 구글이 장기적으로 가장 근본적인 병목이라고 지목한 것은 전력임

8. 데이터센터 전력은 수년 전부터 전력회사와 계획해야 하며, 송전망/발전/ESS까지가 데이터센터 투자의 일부임

9. 심지어 구글이 우주 데이터센터까지 실제로 검토하는 가장 큰 이유 역시 지구에서의 전력 공급 제약 때문임

✍️인프라 경쟁 단위는 GPU → 서버 → 랙 → 데이터센터 → 전력망으로 확장됨. HBM만 보면 된다는 thesis는 깨지고 있음. 가장 구조적이고 대체하기 어려운 병목은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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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수학 난제를 모조리 해결 중인 오픈AI source
· 최근 AI의 수학 정복을 '그래서 뭐? 그냥 수학이잖아?' 정도로 받아들이면 핵심을 이해하지 못한 것
· AI의 수학적 돌파는 현실 세계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까?


1. 블라소프–맥스웰 방정식
- 핵융합 연구의 이론적 토대를 강화해, 인류 문명을 움직일 무한한 청정에너지를 확보

2. 칼데론 문제
- 전기 신호를 활용한 휴대용 인체 스캐너 개발로, 의료 영상 진단의 비용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임

3. 최대 기수 매칭
- 대규모 기증자 풀에서 신장 교환 조합을 빠르게 찾아, 병원의 생명을 구하는 장기이식 조율을 지원

4. 역탄성 문제
- 조직의 강도를 시각화하는 영상 기술을 통해, 인체 내부의 종양을 찾아냄

5. 멈퍼드–샤 추측
- 뇌 영상에서 조직의 변화를 더 정밀하게 식별해, 질병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함

6.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 양자 센서의 이론적 기반을 강화해, GPS 없이도 차량이 위치를 파악하고 주행하도록 함

7. 단순 확률 게임
- 자율주행차와 로봇의 안전성을 사전에 더 정밀하게 검증해, 위험한 오류가 현실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함

8. 행렬 곱셈
- 동일한 컴퓨팅 자원으로 AI 연산 비용을 낮추고, 더 큰 규모의 과학 시뮬레이션을 수행함

9. 편집 거리
- DNA 서열을 더 빠르게 비교해, 질병과 연관된 유전적 변화를 밝힘

10. k-서버 문제
- 로봇의 불필요한 이동과 에너지 소비를 줄여, 물류창고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운송 비용을 절감함

✍️수학은 모든 과학의 토대라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음. 따라서 수학적 발견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수백 년에 걸쳐 이루어질 과학적 진보를 단 몇 달로 압축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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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몇 달 전만 해도.. '취향' 있고 '판단' 잘하는 인간이 AI를 잘 쓰면 멋진 세계를 만들고 생산성도 늘어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다. 나도 그랬다.

요즘은 나도,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도, AI 프론티어에 조금이라도 발 걸친 분들도 다른 고민을 한다. 인간이 판단하기는커녕.. 취향을 갖기는커녕.. 컴퓨터가 무한으로 뽑아내는 데이터를 이해도 못 하고 따라가지도 못한다. 인간 자체가 병목이다. 그래서 다들 휴먼 퍼포먼스를 어떻게 극대화할지 생각한다.

어차피 사람은 컴퓨팅 파워를 절대 못 따라간다. 그러니 사람이 판단하거나 취향을 넣지 않아도 컴퓨팅 파워만으로 돌아가서 좋은 의사결정이 나오는 non-human loop를 짜는 게 진짜 일 잘하는 거라고들 한다.

벌써 이 과정에서 사람이 소외되고 있다. 1년 뒤, 2년 뒤, 3년 뒤에는 과연? 많은 사람이 무력감과 소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 혼란을 받아줄 대안이 지금 우리에겐 없다.

<ghost in the shell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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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내일부터 코인과세유예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총 네곳의 주요 거점을 기준으로 트럭시위와 1인시위가 진행됩니다.

- DMC : 방송사들 모여있는 곳.
- 국회의사당 앞
- 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 서울역, 정부청사 앞

📌 혼자 시위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총 1천만원 상당의 리워드 코인과세 유예 캠페인 참여하기
- 참여방법 : 코인과세유예 지지 게시글 작성 (#코인과세유예 해시태그 추가 필수)
- 일정 : 12월 23일까지. (유예확정시 조기종료 후 즉시지급)
- 상품 : 5만원 상품권 x 200명

주변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해당 캠페인 참여를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인과세유예운동 이제 진짜 제대로 시작입니다.


해당 트위터 게시글 널리널리 상호작용 부탁드립니다.

#코인과세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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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IREN과 미공개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체결 보도

: 앤스로픽은 IREN과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 IREN은 지난 8월 고객명을 공개하지 않은 프론티어 AI 연구소와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보도에서 앤스로픽이 고객사로 지목됨. 계약 규모와 공급 용량 등 구체적인 조건은 미공개

: 앤스로픽은 2028년까지 15GW 이상의 컴퓨팅 용량 확보를 추진 중. 기존 AWS, 구글 등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Hut 8, TeraWulf, Nscale 등 인프라 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IREN도 공급망에 합류

: 앤스로픽의 높은 추론 수익성이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의 배경이라고 분석. 245MW 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월 13억 달러 이상의 매출과 약 85%의 추론 매출총이익률을 창출할 수 있다는 추정 제시. 다만 실제 실적이 아닌 가정에 기반한 수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아이렌이? ㄹㅈㄷ
전닉 야락 중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지금 트럭 도는중. 급하게 인터뷰 잡혀서 여의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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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갬님 아자자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장전에 꽤 오름
아랜이 수익 레전드 가나요
3억 밖에 못줍긴했는데

일단 어케 될지 모르겠지만
가보죠, 더 오르면 적당히
익절 하고, 길게 쭉 가봄
[수이, 데이터 네트워크에 $3000만 투자]
수이(SUI) 재단이 AI 학습 데이터 프로토콜 데이터 네트워크(DATA Network)에 3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로 수이 재단은 데이터 네트워크의 최대 기관 보유자가 된다. 데이터 네트워크는 기존 독립 블록체인을 폐지하고 수이 기반 네이티브 프로토콜로 전환할 예정이다. 기존 DATA 토큰도 1대 1 비율로 수이 네트워크에 이전된다. 구체적인 전환 일정은 추후 공개되며,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기존 네트워크는 계속 운영된다. 아울러, 수이 생태계의 온체인 데이터 저장 플랫폼 월러스(WAL)가 데이터 재단 운영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스토리지로 도입된다. 데이터 재단은 지난 6월 기존 지식재산권 인프라 사업에서 AI 학습 데이터 분야로 사업 중심을 전환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414
강남역인데, 아저씨들
싹다 코인애기하네
(5그룹 정도 되는 삼삼오오
아저씨들의 보이스를 분석 하고 있음)

나는 그냥 ETF 에 투자하고
5~8천정도는 코인에 투자해
라고 하면서, 다른분이 이번에
앱토스가 잘될것같은데 어떠냐

나는 이미 에테나로 수익보고 있어
그런데, 수이를 더 살까 말까해
방금 소식 봤어 ? 등등

아무튼 뭐 고점신호 그런건
저도 코인을 안하니까 감지하기
어렵기도한데, 코스피 고점 신호때

제가 한달동안 여기저기
현장조사를 다녀본 결과
한달동안 비슷한 애기를 계속 한다 ?

그렇다면 꼭 고점을 한번 봐야함
30분정도 들었는데 결론은 이거

1. 미장을 하고싶은데 계속올라 떨어지면 들어갈꺼야
2. 코스피 손절하고 코인 더 갈까 ?
3. 코인이 수익이 좋아서 아직은 더 갈것 같아

그리고 제가 직접 발로 뛰어서
현장의 소리를 들을때 이렇게 구분

섹터1은 강남 / 신사 / 압구정 에서 점심에 남자들이 몰리는 카페로 감
섹터2는 간간하게 중상급지~ 느낌으로 잠실 / 마천 / 천호 / 잠실새내 / 구리 / 하남미사 이렇게 돌아봄

보통 제대로된 고점은?
농수산물 + 미용실 업계 등등
이분들이 입밖으로 코인/주식의
관심도를 애기할때가 저는
씹고점이라고 보는 중

(지금 듣는데, 이분들은 건설+보험쪽 인듯?)

아무튼 눈여겨봅시다.
최근 2달은 코스피 관련 애기
거의 없었음
🔥2❤1🎉1
헛헛 테더 매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