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기관들은 지금 국가 정책으로 인해 돈을 못 써서 안달이 나 있습니다. 어떻게든 풀릴꺼고 이 돈들이 엑싯 하려면 결국 IPO로 가야해요.
미국에서도 지속적인 예산안을 풀고 있습니다. 언제라고 하기 참 어렵겠습니다만, 이런 분위기가 반전되는 순간이 엄청 멀게는 안느껴져요.
확실한거는원화만 들고있게된다면 향후 몇년간 많이 손해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인 이번 분기에 확실해졌습니다.
미국에서도 지속적인 예산안을 풀고 있습니다. 언제라고 하기 참 어렵겠습니다만, 이런 분위기가 반전되는 순간이 엄청 멀게는 안느껴져요.
확실한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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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Why Your Coin Isn’t Pumping
https://obviously.substack.com/p/why-your-coin-isnt-pumping?triedRedirect=true
https://obviously.substack.com/p/why-your-coin-isnt-pumping?triedRedirect=true
Substack
Why Your Coin Isn’t Pumping
“Dear LPs, we outperformed ETH - and still lost 80% of the fund.” We valued casino flow like recurring software revenue. Thanks for playing.
디젠분들은 이런말을 자주하시죠.
사기인거 다 알고 온 판에서 밸류가 중요하냐?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 산업내에서 게임섹터의 변화, AI의 변화를 보고 있고 저는 금융섹터의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 금융섹터와 함께 어우러진다고 생각하면 대중의 시선에서 밸류를 부여하고 싼지 비싼지 생각하지 않는다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1조원 되는 유니콘이 손에 꼽습니다.
근데 딸각해서 포크한 체인이 FDV 5천억, 밈코인이 1조 이러면 누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물론 종교적인 영역에 들어선 코인들은 논외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산업 초기기에 더 높은 멀티플을 받는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진짜 여기서 패러다임 쉬프트가 있는걸 기대한다면 PMF를 잘 갖춘 프로토콜 프로덕트를 찾고 그리고 진짜 그 밸류가 맞는지 실현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 산업내에서 게임섹터의 변화, AI의 변화를 보고 있고 저는 금융섹터의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 금융섹터와 함께 어우러진다고 생각하면 대중의 시선에서 밸류를 부여하고 싼지 비싼지 생각하지 않는다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1조원 되는 유니콘이 손에 꼽습니다.
근데 딸각해서 포크한 체인이 FDV 5천억, 밈코인이 1조 이러면 누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물론 종교적인 영역에 들어선 코인들은 논외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산업 초기기에 더 높은 멀티플을 받는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진짜 여기서 패러다임 쉬프트가 있는걸 기대한다면 PMF를 잘 갖춘 프로토콜 프로덕트를 찾고 그리고 진짜 그 밸류가 맞는지 실현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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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방구코인 사봤기에 할 말은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슬슬 내가 가지고 있는 알트 포프톨리오들이 돈을 잘버는가/ 잘 벌 수 있는가 고민을 해봐야할것 같아요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픈마인드 OG 롤 부여 조건에 이런게 있는 줄은 모르고 있었네요..
경품 추첨권이나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깃허브 스타를 모으는건 명확한 어뷰징이라, 깃허브 측에서 직접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퀄리티와 관계없이 특정 레포를 억지로 상위로 끌어올리는건 누가봐도 의도가 좋지 않은 행위니까요..
예전에 skt에서 깃허브 스타 찍으면 경품추첨하는 방식으로 스타를 모으다가 크게 논란이 된 적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술력도 나름 있는 프로젝트가 굳이 왜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지 물음표네요.
경품 추첨권이나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깃허브 스타를 모으는건 명확한 어뷰징이라, 깃허브 측에서 직접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퀄리티와 관계없이 특정 레포를 억지로 상위로 끌어올리는건 누가봐도 의도가 좋지 않은 행위니까요..
예전에 skt에서 깃허브 스타 찍으면 경품추첨하는 방식으로 스타를 모으다가 크게 논란이 된 적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술력도 나름 있는 프로젝트가 굳이 왜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지 물음표네요.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HYPE, PUMP, DeFi 토큰이 주식이라면 어떨까?
TL;DR: 크립토 디젠들은 퇴화되어서 숫자를 보지 않는다. 교육이 필요하다.
Coinbase: PER 25, Robinhood: PER 50
Hyperliquid: PER 16, Pumpdotfun: PER 6
TL;DR: 크립토 디젠들은 퇴화되어서 숫자를 보지 않는다. 교육이 필요하다.
몇 년 전만 해도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하는 토큰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토큰들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그 수익의 상당 부분(때로는 수익의 99%에 달하는)을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주식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토큰은 본질적으로 주식과 같지만 교육받고 꾸준한 구매자 기반이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Pump.Fun과 Hyperliquid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본 적이 없으며, 특히 잉여 현금 흐름의 상당 부분을 투자자에게 환원하는 회사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들은 투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며, 암호화폐 역사상 최고의 토큰입니다. 만약 이들이 주식이었다면 지금보다 10배, 아니 그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투자자 기반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Coinbase: PER 25, Robinhood: PER 50
Hyperliquid: PER 16, Pumpdotfun: PER 6
아침에 일어나니깐 세상이 달라졌네요.
제가 생각한 방향보다 안좋은 시나리오인거같습니다.
당분간 풀시드를 위험자산으로 떠안고 있으면 범죄자가 될거 같아요.
그래도 원화 들고 있기는 싫어서 좀 더 안전 자산들위주로 담아보려구요.
금리를 내리지는 않더라도 올리기는 어려워보이는 구간이라 금이나 채권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은 있어요.
국장은 IMA통과되면서 일정기간 락업하면 타겟수익률 8프로정도로 원금보전해주는데 코스피는 제가 일하면서도 크게 믿지 못해서 원화 굴릴꺼면 이거 택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월 10일 이전에 인덱스 ETF로 비중 많이 배분했는데 덕분에 갤디는 아프지만 좀 상쇄되는 기분이네요.
뭔가 빠지긴하는데 시즌종료까지는 아닌거같아요. 저도 뭐가 현명할지 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향보다 안좋은 시나리오인거같습니다.
당분간 풀시드를 위험자산으로 떠안고 있으면 범죄자가 될거 같아요.
그래도 원화 들고 있기는 싫어서 좀 더 안전 자산들위주로 담아보려구요.
금리를 내리지는 않더라도 올리기는 어려워보이는 구간이라 금이나 채권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은 있어요.
국장은 IMA통과되면서 일정기간 락업하면 타겟수익률 8프로정도로 원금보전해주는데 코스피는 제가 일하면서도 크게 믿지 못해서 원화 굴릴꺼면 이거 택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월 10일 이전에 인덱스 ETF로 비중 많이 배분했는데 덕분에 갤디는 아프지만 좀 상쇄되는 기분이네요.
뭔가 빠지긴하는데 시즌종료까지는 아닌거같아요. 저도 뭐가 현명할지 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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