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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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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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해보고 싶고 그거를 하려면 결국에는 사회에서 인정을 받아야하기에 나의 간판을 이쁘게 꾸며야한다는 강박감.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는 딜레마에 빠지는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제가 좋아하는걸 했다고 느꼈는데 요 근래 정말 내가 좋아한걸 해 온걸까라는 질문을 자꾸만 다시 던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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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양복을 입고 출근하지만 여러분들도 보았던 이 사진처럼 그냥 나는 아직 다 안컸고 대학교 다니던 그 학생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사회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러다가 진짜 어른이 되었을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드는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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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전문가분들 홍콩 루프탑 바좀 알려주세요. 학생때 그런데 가본적이 없어서 관광객보다 몰라 여행가는 친구한테 아는척을 못하는중.. 내 루프탑 바는 학교 테라스에서 먹는게 루프탑 바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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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이억원 "가상자산 자금세탁 엄단…트래블룰 100만원 이하로 확대"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47237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PLAN G ON MACRO
WHAT THE END OF QT MEANS
12월 1일, 4년 만의 QT 종료: 무엇을 의미할까


연준은 팬데믹 이후 약 9조 달러까지 확대됐던 대차대조표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약 6.5조 달러 수준으로 축소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1일, 4년 만에 QT(양적긴축)가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QT 종료가 곧바로 QE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차대조표 축소가 멈추는 시점은 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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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T 종료는 대차대조표 축소가 멈춘다는 의미

QT는 만기 도래 국채와 MBS를 재투자하지 않고 소멸시키는 방식으로 자산 규모를 줄여온 과정입니다.

12월 1일부터는 이러한 축소가 중단되며, 시장에서는 유동성 순유출이 종료되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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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BS 만기액을 국채로 전환하는 정책적 변화

QT 종료 이후 연준은 MBS 만기 상환액을 소멸시키지 않고 국채로 재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는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MBS 비중은 줄이고 국채 비중을 확대하는 구조적 변화를 의미하며, 국채 시장에 안정적인 수요가 추가되는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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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채 수요 증가는 금리 하락 압력으로 이어져

매월 250~300억 달러 수준의 국채 재투자가 이뤄지면 장기 국채금리는 자연스럽게 하방 압력을 받게 됩니다.

이는 차입 비용 완화,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자산가치 할인율 완화 등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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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OFR·HIBOR 등 단기금리 스트레스가 완화

연준의 국채 재투자는 단기물(T-bill) 공급 부담을 낮추며 T-bill 금리 급등을 방지합니다.
이에 따라 SOFR 변동성이 줄어들고 Repo 시장의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홍콩의 경우, HKD는 달러와 페그되어 있어 미국 단기금리(SOFR·T-bill)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QT 종료는 HIBOR 변동성을 완화하고 HKD 자금시장의 압력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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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간 유동성이 비국채 분야로 이동할 여건이 마련

연준이 일정 수준의 국채 수요를 부담하게 되면 은행, 보험사, 연기금, MMF 등이 국채를 매입해야 할 필수 부담이 줄어듭니다.

그만큼 민간 자금이 주식, 크레딧, 크립토, 대체자산 등 비국채 자산으로 이동할 공간이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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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적으로 12월 1일 QT 종료는 시장 유동성 환경이 악화되는 흐름이 멈추고, 완화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는 첫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QE와 같은 본격적인 유동성 공급이 시작됐다는 의미는 아니며,
현재로서는 유동성 긴축이 추가로 심화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제한적·점진적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정리하면 2025년 12월 1일 QT 종료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1.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
2. MBS 만기액을 국채로 재투자하는 구조적 변화
3. 국채 수요 증가로 인한 금리 하락 압력
4. SOFR·HIBOR 등 단기금리 스트레스 완화
5. 민간 유동성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공간 확대
6. 형식적으로는 QT 종료이지만, 실제 효과는 QE에 상당히 가까운 완화 흐름

즉, 대규모 자산 매입을 재개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4년간 지속되던 유동성 유출이 멈추고 시장 유동성이 완화 국면으로 돌아서는 첫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단기 유동성 경색 우려가 높았던 상황을 고려하면, QT 종료는 시장에 숨통을 트여주는 정책적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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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2월 10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메시지가 아직 혼재되어 있는 만큼,
QT 종료 이후에도 금리가 동결될 경우 시장에 상당한 실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QT 종료를 완화적 전환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 인하 없이 QT 종료만으로 정책 대응을 제한할 경우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정책 방향이 명확하게 완화로 돌아섰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금리 결정과의 조합을 함께 확인할 때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머리가 터질꺼같네용. 어른이 되는거는 너무 어려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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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크립토 재단이 합법적 횡령 수단이 된 이유 - 출처 (@wassielawyer)

1. 재단 = 팀이라는 착각이 업계 표준됨
- 토큰노믹스 발표할 때마다 "재단 할당" = 사실상 팀 몫
- 이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진다는 게 업계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증명
- 공공재 수단이어야 할 재단이 창립자 금고로 전락

2. 재단의 본래 모습
- 소유자 없는 공공재 수단, 특정 목적만을 위해 존재
- 전문 이사진이 자산 사용 감독, 목적에 맞게만 지출 허용
- 하지만 대부분 재단은 제대로 설립 안됨 → 창립자들이 출구 사기용으로 활용

3. 도서관 비유로 본 횡령 메커니즘
- 100만 달러 모금 → 20만은 운영비, 80만은 책·가구 구매용
- 정상: 도서관 완공 후 운영진에게 20만 지급
- 크립토 현실: 운영진이 재단에서 20만 "빌려서" 안갚음 → 도서관 안지어짐
- 더 나쁜 경우: 관리자가 재단 통제 → 친구·가족에게 바가지 가격으로 물품 구매

4. 안전장치는 있지만 작동 안함
- 전문 이사진·거버넌스 전문가들이 감시역할 해야 함
- 하지만 창립자들이 이들을 "관료·기생충"으로 매도하며 평판 깎음
- 창립자가 멀티시그 통제하면 그냥 자기한테 송금 → 정장 입은 사람도 못막음
- 적어도 2건은 횡령 시도로 법 집행기관에 고발했지만...

5. 투명성 부재라는 역설
-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 = 투명성 제로
- 재단이 책 사는 대신 관리자한테 돈 보내는 걸 모두가 보면? 즉시 체포될 텐데
- 블록체인 = 거래 투명하게 만드는 기술인데, 정작 크립토 재단들이 투명하지 않은 아이러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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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삶이라는게 뭘까요
정말인지 아닌지는 좀 더 기다려봐야하겠지만...

형님들 살려주세요 잠 좀 잡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821

한국거래소가 내년 하반기부터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보다 1시간 더 빠르게 프리마켓을 운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애프터마켓은 현행 넥스트레이드처럼 오후 8시까지로 신설한다. 다만 증권가 근로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거센 노조 반발 부담은 변수다.

5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최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집행간부들은 거래시간 연장과 관련, 프리마켓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전 7시50분까지로 정하는 내부 방침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스템 준비에 돌입했고, 추후 거래시간 연장을 안건으로 올린 이사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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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 출근해야하는거죠?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Piggy

- 데브가 러그친듯
돈버는 작당모의
Piggy - 데브가 러그친듯
예전부터 봤었는데 그냥 수익 안나는거 다 떠넘기려는 수작같아보이네요. 그냥 돈벌었으면 됐는데 욕심부려서 망한케이스 1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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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a16z crypto에서 양자컴퓨터와 블록체인에 관한 아티클이 나와 공유해봅니다.

“양자컴 나오면 블록체인 다 털리고 끝나는거 아님?”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이 어디쯤 와있는지, 실제로 블록체인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인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암호의 종류마다 양자컴퓨팅으로 인한 위협의 정도가 완전히 다르다.

2. 암호학적으로 의미있는 양자컴퓨팅 기술은 2030년 이전에 나오기 극히 어렵다. 미 정부가 2035년을 목표로 제시하긴 했지만, 현재 업계 진척도로 보았을 때 달성 확률이 매우 낮다.

3. 설사 1000 큐비트급 장비가 나오더라도 알고리즘을 돌리기까지는 수십-수백배의 격차가 존재한다.

4. 이더리움 등 현대 블록체인은 암호화된 데이터를 직접 온체인에 올리지 않음. 그나마 있는 서명 메커니즘은 양자 컴퓨터로 인한 위협 정도가 낮은 편임. 모네로/지캐시같은 프라이버시 체인들은 비교적 더 위험에 노출된 편임

5. 비트코인은 공개키를 온체인에 노출시키는 탭루트 주소 등 메커니즘이 존재하므로 위협에 노출됨. 거버넌스 속도도 느리니까 얼른 대비해야함

6. 양자컴퓨팅 관련 뉴스는 현재 기술 수준에서는 냉정하게 마케팅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라


더 자세한 디테일은 블로그 참고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quantum-computing-misconceptions-realities-blockchains-planning-migrations/#where-are-we-on-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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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내리다가 도예리 기자가보이는데 뭔가 만나지 말아야할 곳에서 만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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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루스 바이낸스 가는구나
자고일어나니깐 또 세상이 바뀌었네
다날,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대비'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

국내 핀테크 기업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대비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기업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다날은 12월 10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한 기술 및 인재 확보를 위해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슈퍼블록은 경량 노드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오버 프로토콜(OverProtocol)’과 실생활형 블록체인 서비스 ‘오버플렉스(OverFlex)’를 개발한 웹3 기업이다. 

다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개발 중인 SaaS(Stablecoin-as-a-Service) 플랫폼에 ▲x402 프로토콜 도입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결제 네트워크 구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으로 김재윤 슈퍼블록 대표는 다날핀테크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합류한다.
진짜 왜요?
연말에 원래 북닫고 쉬어야하는데 북 못 닫는 눈물의 현장.. 중순 넘어야 쉴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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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오늘의 FOMC 체크포인트

1. 금리인하는 이미 가격 반영
25bp 인하 자체는 뉴스 아닐 것으로 예상

2. 점도표 = 내년 인하 폭에 대한힌트
속도와 톤이 관건: “시장 기대 과도” 언급하면 리스크오프
2026 Dot이 얼마나 내려왔는지 확인
Long-run 금리 상향 시, 시장 기대와 충돌 가능

3. QE는 아님, 핵심은 QE. NOT QE!
‘QE’ 단어는 안 나올 것
오늘의 진짜 포인트 연준이 다시 대차대조표를 확대할 것인가 그리고 그 정도에 대한 발언이 오늘 시장 향방을 가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