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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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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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지금 세계적으로 제일 핫한 안드레 카파시의 글

전 세계 대다수는 LLM을 거의 안 써봤거나, 검색·글쓰기용 챗봇 정도로 인식한다.

수학·코딩 분야의 일부 전문가는 몇 주나 몇 달 걸리던 일을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변화를 직접 경험한다.

내부 최첨단 시스템에 접근하는 극소수는 수천 에이전트의 협업을 보며, 인간의 검토가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을 목격한다.

이 격차는 맡기는 문제의 규모와 난도, 분야별 성능 차이, 시스템 접근 권한에서 생긴다.

같은 시점에 누군가는 작은 편의를, 누군가는 발전 속도에 현기증을 느낄 만큼 거대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원문 : https://x.com/karpathy/status/2109361546505966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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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국적기 필수 (feat. 터키항공 절대금지)

이번에 여행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버부킹" 이라는걸 당해봤어요.

여행가기전에 티켓을 알아보다가 "아시아나"로 되어있는 터키 왕복 티켓을 끊었는데, 알고보니깐 아시아나에서 터키항공이랑 코드쉐어를 하는 티켓이였습니다.

사실 이걸 알았으면 안끊었을꺼같아요. 동생에게 맡겨두었는데 좀 더 신경을 쓸걸 그랬습니다.

갈 때부터 불안했던게, 코드쉐어로 예약을 하니 이스탄불 -> 인천으로 갈때부터 체크인이 미리되지 않아 좌석지정이 안되었어요. 다행히 문제없이 저희는 타고 갔고 찝찝함을 뒤로한채 여행을 했어요.

문제는 귀국날이였습니다. 귀국하는 날 새벽 1시 50분 비행기였고 공항에는 10시 30분쯤 도착했어요. 가서 체크인 시도를 하니 카운터에서 갑자기 오버부킹이니깐 터키항공 사무소로 가라는거에요.

근데 이때부터 쎄했던게, 그냥 입국장에 터키항공 얘네들은 탑승거부 안내 사무소라는게 있어요. 한국에는 그딴게 없진않나요?

갔더니, 이미 우리 앞에 10명 오버부킹되어있고 너네 뒤로도 8명정도 더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네, 총 20명정도가 오버부킹을 해서 받았고, 항공규정상 특정 비율이상 오버부킹받아도 문제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저희한테 마닐라로 가서 마닐라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가라고 했어요.

진짜 개소리같고 믿기지 않았지만 그거말고는 2일뒤 직항있다고 해서 선택지가 없었고, 더 웃긴건 인터넷 후기 보니깐 상습범이더라구요.

심지어 저희가 탄 마닐라행 비행기도 이미 오버부킹해놔서, 저희가 도착해서 타려고 대기할때 오버부킹으로 인해서 나중에 갈사람을 찾더라구요.

결과적으로 팔자에 없는 마닐라가서 졸리비 먹고 12시간 늦게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터키항공 타지마세요, 저희가 터키 - 인천을 이용했기에 보상을 해줬지만, 일부 후기들을 보면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가 아니면 보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탈거면 꼭 대한항공/아시아나 타시거나 다른 후기좋은 국적기 타시길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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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카드 회색지대에 대한 한은에서의 모니터링 코멘트

이에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의 결제 방식과 해외 사업자 중심의 운영 특성을 고려할 때 관련 위험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를 쓰게 되면 중개업자가 다시 법정화폐로 전환해 지급하기 때문에 중개 단계가 하나 더 있다”며 “다른 지급수단보다 수수료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립토카드 주체들이 모두 외국에 있고 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지적한 여러 위험이 있다”며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인정했다.

대부분의 크립토 카드 회사들이 조세회피지역에 법인이 있고, KYC 된거 보면 등록한 이름으로도 제대로 안되어있던데 과연 이게 규제가 될까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행해온 행정처리로 보면 크립토 카드를 국내에서 사용을 금하는게 기출인데, 시스템 상으로 특정 카드만 막는것도 현행법이나 구조적으로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큰 흐름과 대세는 계속해서 이어져가는데 어떻게 막고자 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카드사들도 고객 유치 할 수 있는 혜택들을 계속 내줘야 하는데 고착화되다보니 더이상 이렇다할 좋은 카드내는것도 잘 안하는거같기도 하네요.

출처
제일 쉬운거는 흐름에 맞는 혜택 만든 카드 내면 사용자 유출도 적어질텐데, 지금 당장 AI 구독 10%-20% 할인해주는 카드 만들어주면 대란날 확률 매우 높겠죠.

그치만 온갖 조건 다 달아서 ‘최대’ 만원 할인해주는게 현실이네요.

소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100% 페이백 해주면 그거 쓰는게 현실 아닐까요?

스시자로 카레자로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조금은 위험해보이지만 R/R 압도적인데 다 그거쓰지요. 외화 유출범이라고 하기보다는 더 경쟁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깔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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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오르는 SKYA 정리

상승 이유

SkyAI가 보통주와 일부 워런트의 최대 95%를 주식/워런트 모두 $3 현금에 공개매수하겠다고 관련 뉴스를 냈고 세부사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대 집행금액: 약 $201M
- 공개매수 시작 예정: 10월 15일
- 진행 기간: 약 10영업일

약 100만 SOL을 매도했고, 현재도 약 100만 SOL을 보유 중입니다.

그러면 mNAV를 계산해봐야겠죠?

현재 추정 순자산은 약 $220~231M수준입니다. (판매 솔라나 + 기존 자산)

- 기본주식 기준 mNAV: 0.47~0.55배
- 공개매수 대상 워런트까지 반영: 0.68~0.79배
- 현실적인 추정치: 약 0.7배 전후
- 공개매수가 $3에서 성사시 희석 기준 mNAV는 0.9~1.0배

생각해볼 리스크

1. 아직 SEC Schedule TO가 제출되지 않음
2. 발표문상 공개매수가 시작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3. 각 증권 종류별 최소 50% 참여 필요
4. 공개매수 기간 내내 SOL 종가 $100 초과 조건
5. 신청 물량이 많으면 비례배분

참고로 개명전 이름이 STSS라고 샤프테크놀로지로 많은 이들을 울렸어요.
타큰낙타
캐릭터. ai,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및 디즈니 우선 인수자로 참여

: Character. ai는 법적, 규제 및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자발적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회사 자산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했으며, 적절한 인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플랫폼 운영 종료 예정

: 디즈니는 2,000만 달러를 제시한 우선 입찰자(Stalking Horse Bidder)로 참여. 인수 대상은 특정 지식재산권(IP)에 대한 비독점적 영구 라이선스와 특정 청구권으로, 회사 전체를 인수하는 거래는 아님

: 디즈니는 자사가 채용한 Character. ai 전직 직원들을 활용해 플랫폼의 임시 운영과 매각 절차를 지원할 예정. 해당 거래는 경쟁 입찰을 통해 더 높은 가격이나 유리한 조건의 제안이 나올 경우 변경 가능

: 매각 절차는 2026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완료 목표. 현재 플랫폼과 유료 구독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며, 이용자 데이터 보호 정책도 유지. 다만 플랫폼 운영을 지속할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종료 불가피

https://blog.character.ai/an-update-on-character-ai
렛저 잘못하면 망하겠는데...

유럽쪽에서 발견된건 구입후 개조하고 반품하는 수법, 즉 반품처리되었던게 재포장된 채로 다시 유통된 케이스로 추정되나봄
보안관련된거는 보수적으로 처리하는게 황금률인데, 팩트면 렛저 망해도 안 안타깝네요.

심지어 반품 제품 검수도 안하고 다시 팔았다는 말인데,

1) 직접 제조하지도 않아 2) QC도 안해 그러면 지갑 업체가 아니라 유통사로 보는게 맞지않나?

렛저가 지갑 시장에 또 한 번 큰 이슈를 가져오겠군요.

군대에서도 CEOI 안보이면 전량 폐기하고 다 갈아버리는데 무슨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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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해병 장난치는게 아니라, 해병대 갔다오면 좋은점이 기본적으로 "안된다"가 머릿속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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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아라곤 쓸수 있다 해서 CLI연동했는데 울트라만 준다네요. opus 발견해서 야무지게 쓰는중
내란세력 척결이라는 단어는 보면 볼수록 폭력적이네요;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경제 회복’이 12.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외교·안보’ 11.9%. ‘복지·노동’ 10%, ‘내란세력 척결’ 5% 등 순이었다. 반면 부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안보’가 17.6%로 가장 높았다. ‘경제 회복’(16.6%), ‘국민 통합'(15.4%)가 뒤를 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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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의 AI 활용법. 면접 시 임원 인터뷰 다음으로 AI와의 인터뷰를 통과해야함

가상 시뮬레이션으로(까다로운 클라이언트나 함정 질문들을 던지는 시뮬레이션) 지원자의 순발력과 대응력을 테스트하기 위함. 소프트스킬을 더 많이 보겠다는 듯.

"이 사람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 사람은 진정 어떤 사람인가?"

https://www.wsj.com/lifestyle/careers/mckinsey-interview-process-ai-7d08a69e?
AI가 세상을 지배한다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 3Q26 매출 168억 달러로 전분기 115억 달러 대비 46% 증가.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조정 기준 흑자와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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