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Crypto
7.65K subscribers
11.3K photos
386 videos
5 files
6.98K links
문의 : @yul_pa_pa
Download Telegram
비트코인 2억4500만달러 청산, 6만4000달러 탐색전. 블록미디어
: 파생상품 청산 규모 2억4500만 달러로 확대
: 숏 우위 상태에서 6만4000달러 부근 보합
: 청산 확대는 포지션 쏠림을 드러내는 신호


#BTC #청산
❤2😈1
코드 밖의 일이 진짜 문제였다.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Bubble Code를 코딩 SOP와 AI가 접근 가능한 서드파티 서비스 묶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사업 의도에서 실제 소프트웨어까지 가는 마지막 구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서는 그 구간을 세 갈래로 나눠 다룹니다.

첫째는 서비스 포장입니다. 프로젝트에는 코드 바깥의 것이 붙습니다. 도메인, 서버, 클라우드 호스팅, DNS, 문자 발송, 결제, 모델 API 같은 인프라입니다. 사용자가 믿을 만한 제공자를 직접 고를 수도 있고 AI가 맞는 곳을 찾아줄 수도 있습니다. 조달과 설정, 배포, 지원은 제공자가 맡습니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는 xBubble 크레딧으로 결제할 수 있어 계정과 결제 수단을 하나씩 따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둘째는 상황별 작업 흐름입니다. 많은 업종에서 핵심 기술 결정은 표준화하거나 AI에게 맡길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사용자는 무엇을 팔지, 어떤 고객 동선이 필요한지, 어떤 기본 규칙을 둘지 같은 사업 쪽 질문에 집중합니다. 셋째는 SOP 반복입니다. 사용자가 기술 질문에 답하지 못하거나 지금의 SOP가 그 사례를 덮지 못할 때, 서비스 제공자나 DAPPOS의 Bubble Solution 과정이 절차를 다듬어 줍니다.

문서는 이 변화를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프롬프트에서 코드로가 아니라 SOP에서 사업으로입니다.

문서상 설명과 실제 체감이 같을지가 관건입니다.

#DAPPOS #BubbleCode #인프라
👍23❤10🌚1😈1
2013년부터 잠자던 지갑, 3100만달러 이동. 코인데스크
: 12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에서 3100만 달러 이동
: 한 건이 아니라 복수의 휴면 지갑이 함께 활성화
: 콜드카드 사태 이후 나타난 흐름으로 보도


#BTC #온체인
사람이 붙는 구간을 남겨둔 이유.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에 Bubble Solution이라는 짧은 항목이 있습니다. 전부 자동으로 처리한다고 말하지 않는 부분이라 오히려 눈에 띕니다. 문서가 든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유료 서드파티 API가 필요한 SOP인 경우, 그리고 지금의 모델 성능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작업인 경우입니다.

이런 특히 복잡한 사례에는 xBubble이 사람이 개입하는 해법을 기업 맞춤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한 줄이 더 붙습니다. AI 모델이 좋아지면 이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 항목이 의미 있는 이유는 경계를 그었기 때문입니다. 자동화를 내세우는 제품일수록 못 하는 구간을 감추기 쉽습니다. 반대로 어디까지가 자동이고 어디부터 사람이 붙는지를 적어두면 사용자가 기대치를 맞출 수 있습니다. 되는 줄 알고 맡겼다가 중간에 멈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DAPPOS가 목표로 삼는 방향은 분명합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그 방향과 현재 성능 사이의 간격을 사람이 메우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적어둔 셈입니다.

이 대목이 다른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DAPPOS #BubbleSolution #xBubble
👍15❤3😈1
FBI 정보요원, 코인 100만달러 절도 혐의 체포. 코인데스크
: FBI 본부 근무 톱시크릿 인가 요원이 체포
: 조사 대상 지갑에서 암호화폐를 무단 인출한 혐의
: 압수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 문제로 확대


#규제 #보안
xBubble이 지금 처리하는 작업 목록.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가 지원 작업을 한 페이지에 모아두었습니다. 먼저 모드가 셋입니다. Fast는 간단한 일상 작업, Work는 SOP를 써서 안정적인 전문 결과를 내는 쪽, Code는 소프트웨어와 사업을 만드는 쪽입니다.

작업 종류로 나열된 것은 열두 가지입니다. 음성 받아쓰기, 텍스트 음성 변환, 말하는 아바타, 딥 리서치, 슬라이드 제작, 문서 제작입니다. 이어서 사실 확인, 예약 작업, 포스터 제작, 이미지 제작, 영상 제작, 웹사이트 개발이 붙습니다. 문서는 이 목록이 전부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목록을 훑으면 DAPPOS가 xBubble을 어디에 놓으려는지가 보입니다. 크립토 전용 도구가 아니라 일반 업무 생산성 쪽입니다. 눈여겨볼 항목은 사실 확인과 예약 작업입니다. 결과물을 만드는 기능이 아니라 만든 것을 검증하고 반복시키는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도구와 계속 돌아가는 도구는 쓰임이 다릅니다. 예약 작업이 목록에 들어 있다는 것은 후자를 염두에 뒀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여기까지가 문서에 적힌 내용이고,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DAPPOS #xBubble #지원작업
👍25❤7😈1
ETH 현물 ETF, 3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 코인리더스
: 3일 기준 약 1190만 달러 순유출로 전환
: 블랙록 ETHA -900만, 그레이스케일 ETHE -780만 달러
: 블랙록 스테이킹 ETHB에는 +580만 달러 유입으로 상품 간 이동 병행


#ETH #ETF
👍2😈1
[거래] 스퀴드(QUID)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공식 문서가 제품 두 개를 갈라 안내한다. 공식 문서

공식 문서의 Web3 AI OS 항목은 안내문으로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xBubble부터 시작할 것을 권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xBubble이 DAPPOS의 더 새로운 저프롬프트 구조 위에 서 있어서, 일반 생산성과 업무 흐름과 소프트웨어 제작을 더 적은 프롬프트로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Web3 AI OS는 무엇이냐. 문서는 크립토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규정합니다. 웹3 관련 작업을 조사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쪽입니다. 즉 DAPPOS의 제품 묶음 안에서 역할이 갈립니다. 일반 업무는 xBubble, 크립토 네이티브 작업은 Web3 AI OS입니다.

구조는 앞서 본 두 층 그대로입니다. 지능 계층은 300개에서 400개의 전문 에이전트와 200개가 넘는 도구로 이뤄진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맡습니다. 그 중심의 Bubble Engine은 웹3에 맞춘 강화학습 모델로 돌아가고, X와 바이낸스 스퀘어 같은 실시간 소스를 받아들입니다. 사용자가 Bubble 작업 플랫폼으로 직접 넣는 정보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실행 계층은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가 맡아 AI가 세운 계획을 실제 온체인 동작으로 바꿉니다. 문서가 제품을 갈라 안내한 것은 어느 쪽이 더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쓰는 목적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납득이 되는 구조인지 한번 따져보시면 좋겠습니다.

#DAPPOS #Web3AIOS #xBubble
👍15❤4😈1
코엔, 크립토 2010년 이후 가장 싸다. BeInCrypto
: 공정가치 대비 62% 할인 상태로 진단
: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평가
: 다만 바닥 시점은 11월경으로 보며 추가 하락 여지 제시


#BTC #밸류에이션
❤2😈1
기능을 세 덩어리로 정리하면 이렇다. 공식 문서

공식 문서는 Web3 AI OS의 핵심 기능을 셋으로 나눕니다. 정리해두면 DAPPOS가 무엇을 파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첫째는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300개에서 400개의 전문 에이전트와 200개가 넘는 통합 도구로 구성되며, 정량 분석과 트레이딩 전략과 시장 인텔리전스 같은 영역을 덮습니다.

둘째는 웹3에 특화된 Bubble Engine입니다. 강화학습 엔진이며 X와 바이낸스 스퀘어 같은 실시간 소스에서 계속 배웁니다. 여기에 Bubble 작업 플랫폼이 붙습니다. 사용자가 새 지식을 직접 넣어 학습을 앞당길 수 있는 통로입니다.

셋째는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입니다. AI가 만든 계획을 실행하는 층으로, 복잡한 의도를 안전한 온체인 동작으로 바꿉니다. 이 셋의 관계를 다시 보면 순서가 있습니다. 나눠 맡아 판단하고, 계속 배우고, 마지막에 실제로 움직입니다.

조사만 하는 도구는 결론까지만 주고, 실행만 하는 도구는 무엇을 할지 사용자가 정해야 합니다. DAPPOS가 세 기능을 한 줄에 세워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실용적이라고 봤습니다.

#DAPPOS #Web3AIOS #인텐트실행
👍22❤7🌚1😈1
고래 포지션, 비트코인보다 알트로. 블록미디어
: 고래 자금이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으로 이동
: HYPE와 SNDK 등 특정 종목에 집중
: 전면 순환매가 아닌 선별적 쏠림 양상


#알트 #고래
범용 AI가 크립토에서 막히는 두 곳.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범용 AI와 Web3 AI OS를 정면으로 비교합니다. 챗GPT나 퍼플렉시티 같은 범용 모델이 크립토 영역에서 부족한 지점을 지능과 실행 둘로 나눠 짚습니다. 지능 쪽 첫 문제는 데이터입니다. 범용 AI는 사용자의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지 못합니다. 디파이 전략을 물어도 지갑 잔고나 거래 흐름, 프로토콜 위험을 못 보니 일반론만 돌아옵니다.

둘째는 가중치입니다. 범용 모델은 넓은 학습 데이터에서 온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 웹3의 신호를 잘못 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서가 든 예가 구체적입니다. 밈코인이 큰 브랜드와 협업했다는 소식이나 어떤 토큰이 바이낸스와 연결됐다는 정황을 잡음으로 넘기는 식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단기 흐름을 만드는 신호인데도 그렇습니다.

셋째는 암묵적 규칙입니다. 봇이나 유료 홍보로 부풀린 토큰이 범용 모델에는 인기 있어 보입니다. 새로 생긴 은어는 학습 데이터에 없어 그냥 지나갑니다. 실행 쪽은 더 분명합니다. 범용 AI는 조언까지가 끝입니다. 전략이 좋아도 지갑과 덱스와 브리지를 사용자가 직접 다뤄야 하고 가스비와 슬리피지도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DAPPOS는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로 이 구간을 메운다고 문서는 설명합니다. 500만 사용자와 1200만 건 거래로 다져진 인프라라는 설명이 함께 붙습니다.

이 구조가 실제로 통할지는 쓰는 사람이 늘어야 판가름 납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DAPPOS #범용AI #Web3AIOS
👍14❤4🌚1😈1
허깅페이스 CEO, 중국이 AI 경쟁 앞섰다. BeInCrypto
: OpenAI 해킹 이후 중국 오픈소스 모델 발전이 가속됐다는 진단
: 폐쇄형 모델의 보안 신뢰도 하락을 배경으로 지목
: 온체인 AI 프로젝트의 기반 모델 선택에 영향 가능


#AI #지정학
지능 계층은 두 부품으로 돌아간다. 공식 문서

공식 문서는 지능 계층을 DAPPOS의 인지 중추라고 표현합니다. 조사와 계획과 판단을 맡는 자리입니다. 구성은 둘입니다.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와 Bubble Engine입니다. 하나는 배치를 맡고 다른 하나는 학습을 맡습니다.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조율 모듈입니다. 300개에서 400개의 전문 에이전트와 200개가 넘는 도구를 상태 기반 그래프 위에서 움직입니다. 문서가 든 특징은 결정적 라우팅과 작업별 서브그래프, 멀티 에이전트 검색, 도구를 결합한 생성입니다. 어떤 요청이 어디로 갈지 규칙으로 정해지고, 작업마다 별도의 갈래를 탄다는 뜻입니다.

Bubble Engine은 적응형 학습 코어입니다. 웹3에 맞춘 강화학습으로 계속 진화하며, X와 바이낸스 스퀘어의 실시간 데이터와 Bubble 작업 플랫폼의 사용자 기여를 함께 받아들입니다. 핵심 장치로 두 가지가 나옵니다. 출처를 먼저 따지는 Contextual RAG와, 오래 가는 지식과 최근 학습을 섞는 Compound Memory입니다.

DAPPOS 문서가 강조하는 단어가 설명 가능성입니다.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되짚을 수 있어야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걸린 판단일수록 근거가 남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설계는 그럴듯한데 실사용에서 갈릴 부분입니다. 직접 써보신 분 있으실까요.

#DAPPOS #지능계층 #MAF
👍19❤13🌚1😈1
정보를 모을 때 출처부터 따진다.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Bubble Engine의 정보 처리를 Contextual RAG로 설명합니다. 웹 문서와 내부 자료, 온체인과 오프체인 신호를 하나의 맥락 층으로 합치되 추적 가능성을 앞세우는 방식입니다. 검색은 두 방식을 섞습니다. 의미로 찾는 쪽과 키워드로 찾는 쪽을 함께 쓰고, 분야별 경로를 나눠 하위 질문을 처리합니다.

그다음 중복을 걷어내고 관련도로 다시 순서를 매긴 뒤, 그 질문에 필요한 최소한의 근거 묶음을 만듭니다.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남기는 쪽입니다. 생성 단계에는 인용 잠금이 걸립니다. 답변 안에 출처 표시가 함께 나오고, 근거가 부족하면 무리하지 않고 물러섭니다.

불확실성이 감지되면 검색 깊이와 병렬 실행량을 늘리는 동적 예산도 걸려 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 더 파고들라는 뜻입니다. 기억은 두 겹입니다. Compound Memory가 검증된 웹3 지식 같은 오래 가는 축과 실시간 시장 변화 같은 짧은 축을 함께 쌓습니다. 새 지식이 검증돼 들어올수록 판단이 누적됩니다.

허위 정보 처리도 따로 있습니다. 온체인 데이터와 커뮤니티 신고로 교차 검증해 봇과 펌핑과 조작 신호를 걸러냅니다. DAPPOS가 속임수가 흔한 환경을 전제로 설계했다는 점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문서상 설명과 실제 체감이 같을지가 관건입니다.

#DAPPOS #BubbleEngine #강화학습
👍24❤15😈1
사람이 끼어드는 지점을 남겨둔 자율성.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지능 계층의 혁신을 정리하면서 StateGraph를 앞세웁니다. 메시지와 계획, 산출물, 화면 개입 지점을 하나의 상태로 두고 그것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는 구조입니다. 이 위에서 결정적 컨트롤러가 요청을 검색과 디파이와 기회 탐지 같은 하위 갈래로 보냅니다. 검색 갈래에서는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움직이며 검토 주기를 반복합니다.

눈여겨볼 표현이 사람이 개입하는 안전장치입니다. 디파이와 기회 탐지 쪽에서 전략을 만들 때 사람이 끼어드는 지점을 두었다는 설명입니다. 완전 자동이 아니라 중간에 멈춰 세울 수 있게 만든 것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의 문제입니다. 자산이 움직이는 판단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Bubble Engine 쪽은 앞서 본 그대로입니다. 실시간 소스를 받아 계속 학습하고, Contextual RAG와 Compound Memory로 근거와 기억을 관리합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적혀 있습니다. 이미지와 영상과 음성까지 다루는 멀티모달 RAG, 블록체인 위의 관계와 시간 흐름을 잇는 그래프 확장, 시장 상황을 미리 돌려보는 예측 시뮬레이션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정의한 갈래를 붙이는 방향도 언급됩니다. 다만 이 항목들은 현재 기능이 아니라 DAPPOS가 밝힌 계획이라는 점은 구분해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대목이 다른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DAPPOS #StateGraph #로드맵
👍20❤15😈1
온체인이 수식으로 표현되는 일만 하는 이유.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실행 계층을 설명하기 전에 문제부터 깁니다. 지금의 블록체인 경제가 수학 공식으로 정의할 수 있는 서비스에 갇혀 있다는 진단입니다. 예로 든 것이 유니스왑입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정해진 공식에 따라 토큰을 파는 식의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더 복잡한 서비스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일을 남에게 맡기기도 어렵습니다. 여러 체인에 걸쳐 토큰을 팔고 싶은 사용자는 제공자를 찾는 것부터 번거로워 결국 손으로 처리합니다. 웹2에서는 매끄럽게 외주가 되는 일들입니다. 여기서 인텐트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문서의 정의는 단순합니다. 원하는 결과를 말하는 것이지 거기까지 가는 모든 단계를 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컨트랙트 호출과 논스 관리와 가스 지불을 일일이 적는 대신 결과만 말하고 실행은 전문가에게 넘긴다는 뜻입니다. 문서가 든 예는 1000 USDT로 BTC 사기, 지정한 계좌로 달러 받기 같은 것들입니다. 한 줄로 줄이면 나는 X를 원하고 C까지는 낼 의향이 있다가 됩니다. 정해진 하나의 경로가 아니라 조건만 맞으면 어떤 경로든 허용하는 구조입니다.

기존 인텐트 시스템의 한계도 짚습니다. 한 블록 안에서 동기적으로 끝나야 하고, 사전 승인 장치가 없어 매번 사용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DAPPOS의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는 이 지점들을 겨냥해 나온 설계입니다.

여기까지가 문서에 적힌 내용이고,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DAPPOS #인텐트 #실행계층
👍25❤7😈1
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검증하는 구조. 공식 문서

공식 문서는 DAPPOS 인텐트 실행 네트워크의 핵심을 OMS, 즉 낙관적 최소 스테이킹이라고 밝힙니다. 각 작업에 미리 값과 실패 시 보상을 걸어두고, 결과가 검증되기 전에 먼저 실행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문서가 쓴 표현을 옮기면 C를 주고 X를 원하되 실패하면 Y를 받는다가 됩니다. 실패하면 합의 절차로 해당 제공자에게 벌칙이 가고 사용자는 정해진 보상을 받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C와 X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제공자가 먼저 자원을 받고 그다음에 결과를 만들러 갑니다. 이 비동기 구조가 해법의 폭을 넓힙니다. 온체인 거래소든 바이낸스 같은 오프체인 거래소든 장외 창구든, 결과만 나오면 어떤 경로든 쓸 수 있습니다.

자본 효율도 달라집니다. 제공자는 진행 중인 작업 총액에 비해 적은 담보만 걸면 되고, 받은 자원을 굴리면서 나중에 이행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시간 조건으로 강제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나지 않으면 자동으로 실패로 처리되고 사용자는 보상을 받습니다. 무한정 기다리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참여자는 셋입니다. 실제로 일을 하는 서비스 제공자, 결과를 검증하는 실행 검증자, 그리고 검증에 더해 사용자와 제공자를 이어주는 매처입니다. DAPPOS 네트워크의 흐름은 상대 매칭, 실행, 검증 세 단계로 돕니다.

납득이 되는 구조인지 한번 따져보시면 좋겠습니다.

#DAPPOS #OMS #인텐트실행
👍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