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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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뇨띠 영역전개?!

#워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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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T.A Crypto 아침뉴스

키워드: Bitwise, Stablecore, 구글, 뉴욕 타임스


1. Bitwise,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ETF 신청 제출;
2. 트럼프, 뉴욕 타임스를 상대로 150억 달러 명예훼손 소송 제기;
3. 영국, 미국과 암호화폐 분야에서 더 긴밀한 협력 발표 예정;
4. 미국 은행: 2026년 금 가격 4000달러 목표 유지;
5. 바이낸스, 미국 법무부와 합의 임박, 외부 준법 감독 면제 기대;
6. 스테이블코인 솔루션 제공업체 Stablecore, 2000만 달러 투자 유치 완료, Norwest 주도;
7. 구글, 스테이블코인 지원 인공지능 결제 프로토콜 발표, 파트너로 Coinbase 및 Salesforce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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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ETF로 유입된 자금이 9일 BTC ETF를 앞지르며 시장 흐름이 ETH 중심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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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이 P2P 결제에 암호화폐를 도입했습니다.

BTC·ETH·PYUSD가 송금 가능!


#페이팔 #비트코인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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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이 4일 연속으로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500 #주식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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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회사 갤럭시 디지털이 최근 5일간 650만개 솔라나(SOL)를 매집했습니다.

현재 시세 기준 약 1조원 규모!


#갤럭시디지털 #솔라나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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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연준 나팔수 닉 티미라오스, 갑작스레 08년도 9월 당시 FOMC 내용을 공유
- 당시 연준은 AIG 파산 우려 속 부의장이 불참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었으며, 시장의 AIG/페니 메이/프레디 맥/크레딧 스프레드/자금경색 및 MMF 크랙 등 여러 우려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를 거부

- 해당 트윗에 한 유저가 "그래서 뭘 시사하려 하는 건데?"라고 묻자, 닉 티미라오스는 "그냥 역사적 사실을 언급한 것일 뿐"이라며 말을 흐려


ㅋㅋㅋㅋㅋ 그냥 역사적 사실이라?
어떤 방향으로 결론이 나든, 이번 FOMC는 꽤 흥미로운 변곡점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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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포지션공개 박는 aoa
: 금리결정 관련 큰 변동성 대비해서 비맥에서는 1배숏 쳐놨습니다


라고 언급
졸업자 여명님이 aoa에게..?
밥으로 오징어짬뽕 작은컵 먹은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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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짬뽕 작은컵먹지만 민생지원금은 받지 않은 aoa(워뇨띠) AMA 나머지 정리본

A. 평단보다 좀 더 떨어졌어도 제가 생각한 방향은 맞다고 생각할 때 물타는 편입니다.

A. 단톡방 따로 안 함

A. 목표는 사실 1억, 3억, 10억 등등 계속 잡아왔는데 계속 달성해왔어서, 요즘은 그냥 얼마 찍고 그만둬야지 보단 평생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A. 시장을 의심한다는 말은 한 번 생각한 구상이 언제든지 망가질 수 있고, 언제든지 붕괴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매매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A. 딥스테이트설은 농담같고, 가상인물설은 예전에 비해 많이 잦아든 것 같긴 한데, 코인판에 사기꾼이 워낙 많아서 잘 모르면 가상인물로 생각하는 편이 사기는 덜 당하겠구나 싶음

A. 반감기때 상승이라던가, 특정 주기로 올라간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믿지 않습니다. 규칙은 늘 깨지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A. 코인 처음 한 건 17년 12월이고, 비맥은 18년 3월부터 했습니다. 제 전체 수익의 70%는 비맥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A. 레퍼럴로 간게 안타깝긴 하지만 실력은 있으니 실력없는 레퍼럴보다는 낫달까 (웨돔관련)

A. 하루에 차트 원래는 매일 10시간씩 보다가 요즘은 중요한 날에만 7~8시간 보고 나머지는 현생삽니다.

A. 선물 첫 시드는 일반인 기준 30만원 정도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 잃으면 뼈저리게 아픔을 느낄 수 있으면서, 초반 실력테스트 하기에 괜찮은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

A. 여자친구 있습니다. 무지 예뻐요 🙂 (처음으로 이모티콘씀)

A. 지금 멈춰도 평생 못 쓸 자산이 맞긴 한데, 일종의 자아실현 느낌으로 하고 있긴 합니다.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스스로 궁금하기도 하구요

A. 매매하는 시간 외에는 주로 친구들 만나거나, 여자친구 만나거나 스팀게임 합니다.

A. 거래량 적을 때 진입하면 아무래도 거래량이 받아주지 못해 평단에서 큰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진입 횟수 자체를 예전보다 많이 줄였습니다.

A. 트레이딩할때 모니터는 언제나 한 개만 쓰고 있습니다.

A. 매매하는법 따로 알려주진 않았고 혼자 어떻게 잘 해서 신기해서 썰 풀었습니다. 해당 이야기는 지인 중 한 명이 5천원으로 1억원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고, 음.. 주작이라는 이야기가 유독 많이 나오는 썰이다 보니 이 자리를 빌어 전재산을 걸고 진짜썰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A. 오히려 친척들이 우려를 많이 했었고, 부모님께서는 신기하게도 제가 코인매매를 처음 할 때부터 터치 안 하고 믿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도 신기해서 물어보니, 투자를 하던 뭘 하던 허튼쪽으로는 안 빠질거 알아서 터치 안 했다고 합니다.

A. 18년 11월 하락장 맞고도 벌고 있을 때 실력이 확 늘었고, 계속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A. 따로 매매에 참고한 책은 없습니다.

A. 무신론자입니다.

A. 자산이 커지면서 환율을 아무래도 신경쓸 수 밖에 없게 된 것 같습니다. 대응은 테더가 많이 비싸보일 때 억지로라도 현금화를 좀 해두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A. 정신만 잘 차리면 시장이 변해도 적절한 대응전략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생각을 2018년부터 해왔지만, 시장메타가 많이 변하는 와중에 매매방식을 예전방식으로 고집하지만 않으면 계속 수익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 절대 크게 잃지 마세요. 한 번이라도 크게 잃으면 복구하는 데에 3배 4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A. 보통 관망하고 싶으면 0.5배숏정도 쳐놓습니다. 뭔가 쎄한 느낌이 든다 싶으면 1배숏정도 해놓습니다.

A. 최근엔 나름의 박스를 생각해두고, 싸다 싶으면 사고 비싸다 싶으면 파는 것을 반복한 것 같습니다.

A. 선물을 한다면 처음에는 무조건 비트만으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0만원가지고 한다면 배율은 20배까지도 추천합니다만, 배율이 높을 수록 짧게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A. 최대 허용 손실은 시드가 적을 땐 1회 -20%, 요즘은 -10%정도로 잡고 있고, 그 한도를 넘지 않도록 추가입금 절차를 스스로 매우매우 불편하게 해놨음. 물리면 꼭 추가입금해서 물탈생각부터 드는데, 그러면 진짜 망하는 지름길이라 스스로 그 루트를 차단함

A. 당연히 고정비율대로 매매하진 않고, 변동성이 클 수록 예상손실 감안해서 포지션을 적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계산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진 않고, 감각으로 많이 움직이겠다 싶으면 포지션 비중을 알맞게 조절합니다.

A.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에 큰 손실이 날 위험은 언제나 있기에, 기본적으로 상시 일정배율 이상을 안 하는 등의 리스크 관리를 합니다.

A. 아일릿 그룹 컨셉 자체를 좋아하고, 최애멤버는 아직 따로 없습니다.

A. 20%는 은행에 보관하고, 60%는 현물거래소, 20%는 선물거래소에 둡니다.

A. 프로그램이랑 손매매 적절히 하이브리드 하는 것이 제일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프로그램을 만질 줄 몰라 손매매로만 하고 있긴 합니다.

A. 트레이딩할 때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켜놓고 합니다. 목소리 좋으시더라구요

A. 네, 예전에 비해서는 거래량 신뢰도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 작년 8월에 롱잡고 룰루랄라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폭락해서 노는데 집중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ㅠ..

A. 실력 과시? 검증? 느낌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실력 늘리는 데에 도움이 살짝 될까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A. ict이론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유료멤버쉽 방은 뉴스 빠르게 퍼주는것 정도면 몰라도 리딩느낌이라면 절대 가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A. 제가 여기저기 모르는 사람들과 친목을 많이 다니는 성격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성격은 아니기에 저라고 해서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일반적으로 트레이딩에 업을 두시는 분들이 저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안다고 느낍니다. 특정 정보로 수익을 얻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A. 트레이딩은 재능 노력 둘다 크지만 재능이 더 크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다만 리스크관리라는 노력이 없으면 재능이 있어도 끝은 청산입니다.

A. 이번 AMA나 그동안의 질의응답 관련해서 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봐온 대다수는 자의적 해석을 첨가하거나, 결국 알트 고배 도파민 찾으러 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슬프긴 합니다.

A. 더 많은 유저를 유치하고 싶다면 UI좀 보기 좋게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A. 아 개인적으로 비맥 콴토방식 쓰는거나 큰 시스템은 마음에 든다 쳐도 UI가 너어어어어어무 불편한 구석이 많긴 합니다~

A. 모바일 앱에서 매매하려고 하면 보바일 앱에서 보이는 가격이랑 실제 가격이 달라요~. 이거 좀 고쳐주세요 너무 불편하니깐 ㅎㅎ..

A. 항상 모바일 가격 못믿어서 차트 따로 켜놓고 매매하는데 너어어어무 불편해서 못견디겠습니다

A. 그 어떤 유명 트레이더와도 실제로 만난 적은 없습니다.

A. 거래량 신뢰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참고 많이 합니다.


질문을 찾으려고해도 시간이 지나 찾기가 어려워 답변만 정리했으니 슥 읽어보시면 도움되실 것 같네요
👍7❤1
반박의 여지가 없네요.

#코인
👍2
FOMC 남은 시간

* 한국 시간 기준
18일 03시 : 금리 발표, 점도표&성명문 공개
18일 03시 30분 : 파월 연설


이번 FOMC는 점도표 공개 + 다른 시기보다 더 주목받는 느낌이니... 변동성 조심하시길

새벽에 뵙겠습니다 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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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리인하 이슈, POLYMARKET 거래량 2억 달러 돌파

#폴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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