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번 롤업 시리즈에 이어서 Layer 2 생태계의 실제 활용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단순히 자금이 얼마나 묶여있는지(TVL)를 넘어, 실제 사용자들과 개발자들이 어떤 L2를 선호하는지 알아보시죠~!
일일 활성 주소(Daily Active Addresses)는 해당 L2에서 매일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 고유 주소의 수를 나타냅니다. 이는 실제 사용자 활동의 좋은 지표입니다.
1. Linea
2. Base
3. ArbitrumOne
주목할 점은:
- Linea의 급격한 성장: 비교적 신생 L2임에도 불구하고 최다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Base의 강세: Coinbase가 후원하는 L2로, 대형 거래소의 지원을 받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Arbitrum One의 안정적 성과: 오랜 기간 동안 구축해온 생태계와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일 컨트랙트 배포(Daily Contract Deployments)는 각 L2에서 매일 새롭게 배포되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수를 나타냅니다. 이는 개발자 활동과 생태계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아직 찾아보니, 직접적으로 컨트랙트 배포의 수만 추려서 통계를 내주는 곳은 유료외에는 잘 없는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내가 관심가는 프로잭트의 scan을 가보면서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 arbiscan
1. 실제 사용성 반영: TVL은 중요하지만, 실제 활동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일일 활성 주소는 실제 사용자들이 얼마나 해당 L2를 활용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2. 생태계 성장 예측: 개발자 활동은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나타냅니다. 많은 개발자가 참여하는 L2는 향후 더 다양한 dApp과 서비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결정에 도움: 단순히 TVL이 높다고 해서 좋은 투자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와 개발자의 참여도를 함께 고려하면 더 균형 잡힌 판단이 가능합니다.
1. 다각도 분석: TVL, TPS와 함께 이러한 활동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2. 트렌드 파악: 시간에 따른 변화를 관찰하여 어떤 L2가 상승세인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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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2 #Blockchain #Crypto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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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Web3 개발에서 중요한 통신 프로토콜 선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블록체인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니지만, 블록체인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블록체인과 통신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우리가 dApp을 개발할 때 블록체인과 통신하는 방식으로 RPC(Remote Procedure Call)와 WSS(WebSocket Secure)가 있는데요.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전통적인 요청-응답 방식의 통신 프로토콜입니다.
장점 ✨
- 구현이 단순
- 방화벽 친화적
- 디버깅이 쉬움
- 대부분의 환경에서 지원
단점 😅
- 연결 유지 비용
- 매 요청마다 새로운 연결
- 실시간 데이터에 비효율적
- 서버 부하가 상대적으로 높음
보통 트랜잭션 요청과 같이 단건 요청을 할때 저는 RPC를 많이 씁니다.
양방향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프로토콜입니다.
장점 ✨
- 실시간 데이터 처리
- 지속적 연결 유지
- 낮은 레이턴시
- 효율적인 리소스 사용
단점 😅
- 구현이 복잡
- 방화벽 이슈 가능성
- 연결 관리 필요
- 오류 처리가 까다로움
저는 실시간으로 가격을 빠르게 불러와야 하는 경우, 혹은 계속해서 동일한 요청을 보내는 케이스에 주로 사용합니다.
🎯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RPC 추천 👍
- 단순 조회 위주의 서비스
- 간헐적인 트랜잭션
- 실시간성이 덜 중요할 때
- 전통적인 웹 서비스 구조
WSS 추천 👍
- 실시간 가격 정보 필요
- 이벤트 구독이 많을 때
- 트랜잭션 즉시 확인 필요
- 대량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 실제 사례를 살펴볼까요?
(1) DEX 프로젝트 예시
- WSS로 실시간 가격 정보 제공
- RPC는 트랜잭션 전송용으로 활용
-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최적화
(2) NFT 거래소
- 메인넷용 RPC
- 이벤트 모니터링용 WSS
- 목적별 프로토콜 분리 운영
✨ 결론
대부분의 현대 dApp들은 RPC와 WSS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합니다. RPC는 안정적인 트랜잭션 처리에, WSS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활용하는 거죠.
이 부분을 잘 인지하고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활용을 잘 하면 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 개발자를 위한 꿀팁!
최근에는 인프라 서비스들이 두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하면서 자동 페일오버까지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All That Node 같은 플랫폼은 한국 리전을 통해 빠른 응답속도를 보장하면서도, 프로토콜 전환이 자유로워서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 무료로 한번 이용해보세요~!
웹소켓은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유료 계정만 사용할 수 있긴 하다는..
#Web3 #Blockchain #WebSocket #RPC #DApp #개발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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