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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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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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1짱 트럼프 유엔 연설>

1️⃣ 자기 자랑
“7개월 만에 7개의 전쟁을 끝냈다.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했다. 세금은 줄고 임금은 오르고, 불법이민은 0이 됐다.”

2️⃣ UN 비난
“UN이 해준 건 불량한 에스컬레이터와 불량한 텔레프롬프터뿐이다. 개보수 사업 때도 형편없는 선택을 했다.”


3️⃣ 이란·러시아
“이란은 세계 제1의 테러 후원국이다. 가장 위험한 무기를 갖도록 허용해선 안 된다.”
“유럽은 러시아와 싸우면서 러시아 석유와 가스를 사들이고 있다. 그들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4️⃣ 이민·유럽 위기
“유럽은 불법 이민자들에게 침범당했다. 런던은 무슬림 시장이 도시를 바꾸고, 교도소는 외국인으로 가득 찼다. 여러분의 나라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5️⃣ 기후·에너지
“풍력과 태양광은 조크(엉터리)다. ‘올 그린’은 곧 ‘올 파산’이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석탄,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지구 1짱 임기는 아직 3년 넘게 남았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친환경 테마는 약세 예상

https://55check.com//?bmode=view&idx=167933910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 운영)이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두나무 100% 자회사화겉으론 ‘페이 밑 편입’이지만 실질은 ‘상장·확장 전(前) 지배구조 재정렬’

—지분은 바뀌어도 경영권은 송치형–김형년 체제 유지로 독립성 보장 🧩밸류 대비 역편입두나무(비상장 10조, 상장 시 30조 기대)

> 네이버파이낸셜(4~6조)작은 배의 큰 배 역편입은 흔히 상장 경로·규제 리스크를 더 낮은 규제 플랫폼으로 이전할 때 쓰는 수(手).

‘간판은 페이, 엔진은 업비트’ ⚖️정책·규제 모듈가상자산특별법(가정), 거래소 규율 강화 가능성·정부 요직의 ‘네이버 라인’‘네이버 출신 요직’은 규제의 방향성을 읽는 신호.

거래소 단독 상장보다 ‘금융플랫폼+결제’ 스토리로 규제 마찰을 완충하려는 전술 🏛️시너지 축온·오프 결제망(네이버페이) × 가상자산 유동성(업비트) ×

데이터·신용온램프(KRW↔코인), 스테이킹·수수료, 커스터디, 포인트·스테이블 연동 등 다중 수익화.

결제 ARPU↑·체류시간↑·수수료 변동성 완화 🚦최종 그림‘한국판 코인베이스+캐시앱(Cash App) 모델’의 동아시아 버전나스닥 직행 대신: 네이버 생태계(커머스·검색·콘텐츠·라인/야후재팬)로 글로벌 확장 레버리지.
<🔵 왜 “두나무→네이버페이 편입”인가?>

IPO 경로 최적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직접 상장은 규제·정책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소. 테마 변동성(거래대금 사이클)에 따라 공모가 디스카운트가 커지오.
해외(나스닥): 코인베이스와 비교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으나, 회계·컴플라이언스·제재(AML/제재리스크) 비용이 급증. 또한 ‘한국 의존 매출’은 멀티플 상단을 제한.

→ 답: ‘네이버파이낸셜 지붕 아래’서 결제·종합금융 스토리로 리레이팅(재평가)하고, 사이클 상단에서 지주 또는 페이 측 상장/분할상장 카드 선택권을 확보하는 길.
규제 방패 + 제도권 내재화
업비트의 핵심 리스크는 KRW 온램프(케이뱅크 등 제휴)와 고객자산 보호·커스터디 규율임.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미 전자금융업자 라이선스, 대출/보험/증권 연계 경험, 대규모 KYC/AML 체계를 보유.
→ 효과: 감독당국과의 접점이 “거래소”에서 “금융플랫폼”으로 이동, 평판·정책 리스크의 베타를 낮춤.

수익구조의 계절성 완화
두나무의 거래수수료 매출은 사이클 민감도(베타)가 큼.
결제/가맹점 수수료, B2B 금융 API, 커스터디·스테이킹 위탁, 광고·데이터 솔루션 등 비(非)사이클성 캐시플로우를 얹어 멀티플 상향 여지 확보.

스테이블·포인트·크로스보더 결제의 장기 포석
페이 생태계의 포인트(예: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원화연동 스테이블(규제 친화형, 예: 토큰화된 예치금·e-머니 구조)를 결합하면, 거래비용↓·락인↑.

라인/야후재팬(현 LY코퍼레이션) 축과 연결 시, 한·일·동남아 결제/리워드의 크로스보더 네트워크가 열림. 이는 ‘코인베이스+캐시앱’의 동아시아 버전 청사진.

지배·독립의 양립 구조
우려한 “페이 밑 편입 = 두나무가 작아진다?”는 표면적. 의결·경영 독립 유지(송 회장·김 부회장 체제 유지)는 ‘속도·문화’ 보존을 뜻함.

과거 카카오–다음 사례처럼 브랜드 분리·거버넌스 유연성으로 혁신 속도를 지키는 선택.


상장·밸류레이션 시나리오
시나리오 A (확대·지주화 경유, 확률 45%)
네이버파이낸셜 산하에서 두나무 실적을 결제·종합금융 스토리로 믹스 → 사이클 완화 + 멀티플 상향 → 페이 또는 중간지주 상장/분할상장 카드로 가치 극대화.

시나리오 B (해외 직행 카드 보류, 확률 35%)
네이버 생태계를 앞세운 해외 JV·라이선스로 체급 키움 → 나스닥 직상장은 규제/회계 여건 호전 시 옵션으로 유지.

시나리오 C (규제 역풍 방어, 확률 20%)
국내 규제 강화 시, 페이 우산 아래 리스크 흡수—직접 상장 시 받았을 정책 디스카운트 회피가 핵심 가치.

심리와 유동성
가상자산 거래대금 사이클이 상장 타이밍의 왕. 지금의 편입은 상장 지연이 아니라 타이밍 선택권 확보로 해석해야.

포지셔닝
- 수혜 바스켓: 네이버 생태계(페이·커머스·콘텐츠), 결제 밸류체인(가맹점 솔루션·PG), 규제 친화 커스터디·보안.
- 리스크 바스켓: 업비트 의존 은행/브로커, 국내 중소 거래소, 기존 고수수료 결제사업자.

행동 체크리스트(실전)
📊 교환비율: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비율과 콜옵션/동의권 조항 면밀 체크.

🧾 규제 캘린더: 전자금융, 자산토큰화 가이드라인,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법 시행 일정 추적.

🧠 사이클 지표: 업비트 일평균 거래대금, 신규계좌·앱 체류시간, 네이버페이 월활성(MAU)과 가맹점 수 추세를 동행지표로.

🧱 은행 파트너 변화: 예치·결제 계좌의 파트너 은행 변화는 협상력 지표—바뀐다면 가격·서비스 판도가 달라짐.

🌏 라인/LY 축: 한·일 결제/리워드 연동 시 상업적 모멘텀 급증 가능—크로스보더 결제 데이터 체크.
“두나무는 코인베이스와 비교해 프리미엄 받을 수 있는데 왜 ‘지금’ 상장 안 하느냐?”

> 정책 베타를 낮추고, 2) 결제·종합금융 내러티브로 멀티플을 높이며, 3) 해외·국내 이중 상장 경로의 옵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요. 즉, 상장 포기가 아니라 상장 ‘수학’의 극대화요.


“왜 네이버페이 아래로 들어가느냐?”
자본시장 언어로는 역삼각합병/지배구조 리모델링의 한 형태. 네이버의 브랜드·결제 네트워크·정책 신뢰도를 방패로 삼아 두나무의 고수익·고변동 엔진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전차’ 전략



리스크 경계선
규제 변동(상장·커스터디·스테이블/리워드 토큰 가이드), 공정위 결합심사, 교환비율에 따른 소액주주 희석, 거래대금 급감 사이클, 빅테크 규제(금산분리 성격 이슈) 등


한 줄 결론

이 합병은 ‘상장 회피’가 아니라 ‘상장 승리 확률을 키우는 전초 진지 구축’.
네이버페이라는 제도권 방패와 업비트라는 유동성 대포를 한 섀시에 얹어, 사이클과 규제를 이중으로 헤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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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잡상 : 네이버와 두나무 - 상상의 나래]

오늘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계열사 편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왜 이런 시도를 하고 있을까. 지극히 외부인 관점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면.

언뜻 떠오르는 유사 사업모델로 미국의 써클과 코인베이스가 있다.

써클은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고, 코인베이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다.

써클은 미국 국채를 담보로 USDC를 찍어내고, 코인베이스는 이를 거래소를 통해 유통한다. 그리고 둘은 USDC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눠 갖는다.

코인베이스는 겉으로는 중앙화 거래소(CEX)지만, 최근엔 Base라는 자체 레이어2 체인을 만들고 탈중앙 DEX 기능까지 열어가고 있다. 본업은 여전히 중앙화 거래소지만, 앱이나 지갑을 통해 온체인 스왑도 되고, DEX 유동성에도 접근할 수 있게 길을 내주고 있는 거다. 말하자면 CEX와 DEX의 경계에 다리를 놓고 있는 셈.

두나무도 비슷하다. ‘기와(GIWA)’라는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체인을 선보였고, ‘기와 월렛(GIWA Wallet)’이라는 웹3 지갑 앱도 내놨다. 아직은 데모지만 방향성은 뚜렷하다. 업비트라는 전통적 거래소 틀을 넘어 온체인 생태계와 사용자의 일상 지갑 속으로 파고들려는 시도다.

우리가 쓰는 돈과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는 마치 두 개의 다른 세계 같다. 하나는 은행, 카드, 증권사를 통해 움직이는 현금·원화·달러의 세계, 다른 하나는 블록체인 위에서 컴퓨터 코드로 흘러다니는 코인과 토큰의 세계.

그동안 이 두 세계를 이어주는 관문은 업비트나 코인베이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였다. 쉽게 말해 원화 내고 비트코인 사고, 달러 내고 이더리움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환전소 겸 증권사 역할이었던 거다.

그런데 이제 이들이 한 발 더 나아가고 있다. 단순히 환전만 해주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도로망 자체를 까는 중이다. 코인베이스의 Base, 두나무의 기와 같은 레이어2 체인이 그 예다.

즉 “우리 플랫폼 안에서만 사고팔라”는 게 아니라, 직접 도로를 놓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길을 넓히는 단계로 간 거다.

거래소 입장에서 보면, 블록체인과 지갑을 만든다는 건 거래 수수료 원툴에서 벗어나겠다는 의미다.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가스비 수익이 생기고, 지갑에서는 스왑 수수료, 브릿지 수수료, 스테이킹 대행 수수료까지 얹을 수 있다. 나아가 디파이가 커지면 예대마진이나 청산 수수료까지도 먹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네트워크+지갑+온체인 금융까지 아우르는 종합 수익모델.

두나무가 혼자 업비트만으로 갈 때와, 네이버라는 거대한 플랫폼 자회사로 편입될 때는 그림이 다르다. 네이버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웹툰과 콘텐츠로 이미 조 단위 매출을 올리고, 네이버페이는 연간 40~50조 원대 결제를 처리한다. 신뢰도와 영업망이 탄탄하다.

만약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그게 네이버페이 결제망과 연결되며, 동시에 업비트의 기와 체인 위에서 유통된다면? 두나무는 든든한 수요처를 확보하는 셈이다. 거래소라는 좁은 무대를 넘어 생활·콘텐츠·결제 생태계 속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스며드는 그림이 나온다.

여기서 시선이 두나무에만 머물 수 있다. 그러면 이 구조가 두나무에게만 유리한 것일까? 아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도 얻을 게 많다.

네이버페이는 현재 카드사와 PG사를 거쳐 결제를 처리한다. 수수료는 1~2%대고, 그중 상당 부분은 카드사 몫으로 빠져나간다. 네이버가 실제로 가져가는 이익은 얇다. 그런데 스테이블코인으로 가면 중간 수수료가 줄고, 네이버·두나무가 네트워크 가스비나 스왑 수수료 같은 새 수익을 직접 가져갈 수 있다.

즉 지금은 카드사 구조에 묶여 실익이 제한적이지만, 스테이블코인 체계로 넘어가면 수수료 부담은 줄이고 자체 수익은 늘리는 그림이 된다.

네이버페이로 결제를 하면 언뜻 네이버가 내 돈을 상점에 바로 주는 것 같지만, 실제론 카드사나 은행을 거쳐 흐른다. 네이버는 은행이 아니기에 예치금을 굴릴 수 없고, 전자금융업자로서 수수료만 챙긴다. 충전금 역시 지정 은행의 신탁 계좌에 보관된다. 그래서 결제 규모가 수십조여도 네이버파이낸셜이 손에 쥐는 실질 이익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네이버 입장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자회사 네트워크에서 유통한다면 꽤 훌륭한 사업모델이 되는 거다. 지금까지는 네이버쇼핑이나 콘텐츠 결제에서 들러리에 가까웠다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구축하면 진짜 인프라의 중심, 금융 네트워크의 핵심 플레이어로 올라설 수 있다.

어쩌면 네이버-두나무 결합은 써클-코인베이스보다 더 강력한 조합일지도 모른다. 물론 달러와 원화라는 차이가 있어 기업가치가 더 커지긴 어렵겠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이 신선한 결합에 지지하는 쪽이다. 협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규제 당국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림 자체는 나쁘지 않다. 네이버·카카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만 거론되었을 땐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구도가 보인다.

부디 아름다운 결론으로 이어지길. 물론 금융당국의 규제가 끝판왕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정부라면... ㅎ

2025.09.25 작성 양동신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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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수익이 개같은 손실분보다 더 커졌습니다
이제 손실중이다 멘징했다 이런말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느낀 점

리스크 테이킹 모델을 잘못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안전한 매매는 적은 수익을 꾸준히 들고갈 수 있기때문에 보수적으로 운용해야하고
위험한 매매는 큰 수익을 가끔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말도안되는 플레이를 해봐야합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익을 내기위해 위험한 플레이를 해왔던 것 같아요.
분명히 pre market은 유동성도 작고 제대로된 오라클도 없어서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확정수익" 이라는 엄청 작은 수익을 얻기위해 매우 큰 돈을 걸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소탐대실 하지 않으려고합니다.

안전한 매매는 더 보수적으로
공격적 매매는 더 적극적으로
해보려고해요.

이 쉬운걸 코인을 지금 7년 8년 하면서 이제야 알아버렸어요 ㅜㅜ
우리 같이 소탐대실 하지 않는 매매를 합시다
<네이버페이-두나무 딜: 상장 환경설계>
지배구조의 비대칭성
“딜의 무게추는 두나무에 기운다. 핵심은 CEO와 주주 구성의 비대칭성이다.” 네이버 CEO는 외형 성장 인센티브가 크지만, 송치형 의장은 개인 자산이 걸려 합병 비율에 민감하다.
왜 비대칭인가(소수 변수 집중)
“네이버의 의지보다 두나무 소수주주의 ‘거부권’이 더 강력한 변수다.”
- 사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의 70% 주주다.
- 해석: 이는 딜의 속도를 올릴 뿐, 가격 협상력의 우위를 보장하진 않는다.
- FI(재무적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는 두나무의 제약이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의지보다 환경
“이번 딜의 본질은 ‘상장용 촉매’ 확보다. 규제 우산 아래서 사업 다각화를 위한 환경설계다.” 두나무 단독으로 어려운 증권사 인수,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을 네이버페이라는 상장용 플랫폼을 통해 실행하려는 구조다.


인센티브 기반 예상 경로
“두나무에 유리한 합병 비율(최소 1:6 이상)로 딜이 체결되고, 통합법인은 2~3년 내 IPO를 목표로 증권사 등 추가 M&A에 나설 것이다. 트리거는 금융당국의 규제 명확성이다.”


한 줄 요약 & 추가 생각거리
“네이버가 지분율을 내주고 상장 플랫폼이라는 ‘환경’을 사는 딜이다.”
“이 복잡한 구조가 금융당국의 승인이라는 최종 허들을 넘을 수 있을까? 정책 리스크가 가장 큰 변수 아닌가?”
자연은 속일 수 없다 (It Is Impossible to Fool Mother Nature)

Naval: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에 대해 책임을 지라—이건 마인드셋입니다.

어쩌면 약간은 가식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자기 자신에게 매우 유리한 태도예요.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좋은 일은 운 덕분이라고 여기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수준에서는 진실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기만을 해서는 안 돼요.

제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사실은 이렇습니다. 아주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투입하며, 포기하지 않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들은 충분히 긴 시간 축에서 보면 그들이 몰두한 분야에서 결국 성공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공 사례는 이 사실을 알고 있어요.

리처드 파인먼은 자신이 천재가 아니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는 그저 스스로를 몰입시키고 아주 열심히 일한 소년이었을 뿐이라고요. 물론 그는 매우 똑똑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었죠. 우리 모두 똑똑하지만 게으른 사람의 전형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모든 친구들—**니비(Nivi)**를 포함해서—을 약간 괴롭히듯이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당신들 문제 중 하나는 자신의 잠재력보다 한참 낮은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거예요. 당신들의 잠재력은 지금 위치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 잠재력의 일부를 **운동 에너지(kinetic)**로 전환해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잠재력이 더 커집니다. 우리는 정적인 존재가 아니라 동적인 존재이니까요.

우리는 동적인 존재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더 많이 배우게 될 거예요. 행동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그러니 변명은 그만하고 링 위로 올라가세요.

Nivi: 당신은 쇼펜하우어도 좋아하잖아요. 그에게서 무엇을 배웠나요? 그의 작업에서 놀라웠던 점이 있나요?

Naval: 쇼펜하우어는 모든 사람에게 맞는 작가는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여러 얼굴의 쇼펜하우어가 있어요. 그는 글을 많이 썼고, 철학자들을 위한 난해한 텍스트—예컨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을 수도 있고, 좀 더 실용적인 글—존재의 허영에 대하여 같은—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역사상 드물게 흔들림 없이 쓰던 사람 중 하나였죠. 그는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을 썼습니다. 항상 옳았던 건 아니지만, 결코 독자에게 거짓말하지 않았고, 그게 글에서 느껴집니다. 그는 사물에 대해 아주 깊이 생각했어요.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가 아는 건 하나였죠. “내가 지금 쓰는 것은 내가 진실이라고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허세를 부리지도 않았습니다. 현란한 언어를 쓰지 않았고, 당신을 감탄시키려 하지도 않았죠.

사람들은 그를 염세주의자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게 완전히 공정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의 세계관은 염세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저는 그저 거친 진실의 한 사발이 필요할 때 그를 읽습니다.

쇼펜하우어가 제게 독특하게 해 준 것은, 그가 제게 **온전한 ‘나 자신일 허용’**을 줬다는 겁니다. 그는 대중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전혀 개의치 않았고, 피상적·통속적 사고에 대한 경멸이 글에서 드러납니다.

물론 저도 그걸 그대로 다 공유하는 건 아닙니다—저는 그보다 조금 더 평등주의자예요. 하지만 그는 정말로 당신이 당신 자신일 수 있는 허가증을 줍니다. 그러니 무언가에 능하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자신이 그 일에 능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세요.

그건 제게도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우리 모두 서로 잘 지내고 싶어 하니까요. 집단 속에서 잘 지내려면 너무 튀고 싶진 않죠. 흔히 말하듯, 키 큰 양귀비는 잘린다(=한국식 표현으로는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

하지만 대단한 무언가를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에게 베팅해야 합니다. 어떤 일에서 탁월하려면, 자신이 탁월하다는 사실을 인정—적어도 그렇게 되려 노력—하고, 남들이 뭐라 하는지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야 합니다.

물론 망상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투자 업계에 있다 보면, “제가 이건 정말 잘합니다”라고 말하는 약간은 망상적인 사람들을 끊임없이 만나게 됩니다. 아니요, 스스로를 탁월하다고 선언할 권리는 당신에게 없어요. 남들이 당신을 탁월하다고 말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그 ‘남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타인으로부터의 피드백은 보통 가짜입니다. **상(어워드)**은 가짜예요. 비평가도 가짜. 친구와 가족의 칭찬도 가짜입니다. 그들이 진심을 담으려 노력할 수는 있겠지만, 가짜의 바다 속에 묻혀서 진짜 피드백은 얻지 못합니다.

진짜 피드백은 자유시장과 자연으로부터 옵니다. 물리는 냉정하죠. 제품이 작동했는가, 아닌가. 자유시장도 냉정합니다. 사람들이 샀는가, 안 샀는가. 하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피드백은 가짜입니다.

집단으로부터는 좋은 피드백을 얻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집단은 그저 서로 잘 지내려 하기 때문이에요. 개인은 진실을 찾고, 집단은 합의를 찾습니다. 서로 잘 지내지 못하는 집단은 응집을 잃고—와해됩니다. 그리고 집단이 클수록, 좋은 피드백을 얻을 가능성은 더 작아집니다.

그러니 어머니·친구·가족의 피드백이나, 시상식과 어워드 시스템에서 나오는 피드백에 의존하려 들지 마세요.

회사를 잡지 표지에 올리거나 업계 상을 받도록 최적화하고 있다면, 이미 실패하고 있는 겁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고객입니다. 그게 진짜 피드백이에요. 자연으로부터의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로켓이 발사됐습니까?

드론이 날았습니까?

3D 프린터가, 정해진 허용오차 안에서, 정해진 시간과 예산 안에 그 물체를 출력했습니까?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남들에게 속는 것도 아주 쉽죠.

하지만 자연은 속일 수 없습니다.

https://nav.al/fool
아 클라우드 플레어 이 새끼 진짜 개패고 싶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사이클 점검 - 역사적으로 late cycle 경기 둔화 국면에서 증시 성과는 양호

1. 골디락스: 1990년대 이후, 강한 성장과 낮은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골디락스 국면은 오래 지속될 수 있으나, 현재 환경은 인플레이션이 확고히 안착했기 때문이 아니라 약한 노동시장 여건이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를 이끈다는 점에서 다소 다름.

2. Late Cycle에서의 증시: 성장 지표가 역사적 정점에 도달한 이후에도 침체가 발생하지 않거나 정책 긴축이 없을 경우 주식은 양호한 성과 [그림 1]. 역사적으로 경기 둔화와 침체의 핵심 원인은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연준의 긴축. 그러나 침체 위험이 낮고 정책 완화가 뒷받침되는 둔화 국면에서는 평균적으로 증시 성과가 실제로 매우 좋았음. 향후 주가 상승 주된 동력은 이익이 될 것. 투자자들이 AI와 연관된 구조적 추세를 추정할 경우 1960년대 중반 및 1990년대 후반처럼 밸류에이션이 추가로 확장될 잠재력이 있음. 특히 최근 개인투자자 참여가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그 가능성은 더 커짐.

3. 주식 밸류에이션: 거시 환경이 지지적인 한 현재 사이클에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상승할 수 있음. S&P 500의 Shiller P/E는 후반부로 갈수록 종종 상승하며 더 높은 수준. 경기순환적·구조적 성장 낙관을 이끄는 핵심 동력은 미국 대형 기술주와 AI, 자본집약도가 낮은 비즈니스 모델이 주도한 ROE 상승은 1990년대 이후 S&P 500 Shiller P/E 견인 핵심 요인. 그러나 AI 지출 둔화 신호에 대해 투자자들은 매우 민감할 수 있으며 증가하는 AI 설비투자 는 결국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4. 투자 심리: 위험자산 랠리에도 불구하고 투심/포지셔닝은 뚜렷이 개선되지 않았음. 과거 골디락스 국면과 달리 포지셔닝이 매우 강세 수준에 이르지 못했고, 채권·금·머니마켓으로의 자금 유입이 견조한 반면 설문에서도 약세 심리가 일부 남아 있음(개인 투자자만 다소 더 낙관적).

5. 캐리 리스크: 변동성의 ‘리셋’ 이후 캐리 트레이드는 추가 수혜를 입었지만, 현재 캐리 리스크 프리미엄이 매우 낮아 성장·금리 충격에 대한 취약성이 커졌음. 크레딧 밸류에이션은 주식보다 더 비싸며, 현재 사이클 환경에서는 밸류에이션이 크레딧의 더 구속적인 제약으로 작동하는 반면, 주식은 이익 성장과 밸류에이션의 오버슈팅으로 여전히 성과를 낼 수 있어 크레딧 대비 주식의 페이오프 비대칭성을 선호.

6. 비대칭성: 증시는 음(-)의 Skew를 보이는 편이며, 이는 현재 사이클에서 흔한 현상. 높은 밸류에이션과 약화되는 미국 경기 사이클의 결합으로 낙폭 위험은 여전히 높음. 다만 단기 조정이 현실화되려면 성장·가격 모멘텀의 추가 악화와 변동성 상승이 선행되어야 함. 보다 분명한 디리스크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자산군 간·자산군 내에서의 분산을 선호.

#MACRO
<야핑을 한다는 것: 계정 나락행열차?>

▪ 좋았던 알고리즘, 내 계정
처음에 내 꿈은 정보 제공과 분석 계정으로 성장해서 X에서 광고비도 받고, 구독 수익도 얻는 거였음. 실제로 팔로워도 10,000명 넘고, 피드엔 코인러·테슬람·매크로 분석가들이 활발히 드나들었음. 조회수도 잘 나와서 "아 이제 된다" 뿌듯했었음

▪ 야핑 깔짝한다고 똥글을 싸기 시작하면?
한번 야핑에 손대기 시작하니 피드가 죄다 야핑 글로 뒤덮임. 일반 팔로워들은 하나둘 뮤트·차단하고, 알고리즘도 완전히 꼬여버림. 결과적으로 내 계정은 ‘야핑 전용, 그 외엔 무쓸모 계정’이 되어버린 셈. 진짜 무섭게 빠르게 변함

▪ 매일 100개 이상의 댓글 달 각오를 해라
카이토 에드 받고 난 후, 야핑 먹여주는게 적다보니 대충 했음, 수익은 끊기고 계정만 말아먹은 상황.

야핑은 가볍게 해서는 절대 안 되고, 하루 100개 이상 댓글을 쏟아부을 각오가 있어야만 평타를 침. 이제라도 꾸준히 해볼까 싶기도 하고, 육아 병행하려면 차라리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나 싶기도 하다.


그래도 MMT, 리미트리스, 알로라, 센티어트—이 네 가지 만큼은 끝까지 파보자. 특히 중간급 애매한 계정들은 진짜 조심해야 하고, 야핑은 인플레벨 아니면 지겨워 미칠 만큼 버티기 힘든 일이다. 각오 단단히 하고 가야함
<❌ 명의도용으로 개통된 핸드폰 확인>

카카오뱅크- 우측하단 전체- 인증/보안-아래쪽 금융사기예방에 명의도용방지서비스 - 조회하기 누르면 개통된 폰들 확인 및 개통제한가능!

폰 복제되면 진짜 답 없으니,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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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캣피탈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 시즌에서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같투햄의 존재 자체가 한국이 Web3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되는 부분에 큰나큰 영향을 주고계시다는 것

사실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쉽게 소개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을 뿐더러 따라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움

지금 보면 정말 많은 커뮤니티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긍적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KOL은 정말 적다고 생각하고 그 중 단연 최고는 가투햄이라고 생각

소개해주시는 프로젝트들도 양질의 프로젝트들만 선별적으로 하고 계신것으로 느낄수 있고 결과적으로 사실상 가투형님 방만 잘 팔로우업해도 범지구적 Web3 트렌드는 알아서 따라가지고 구독자들의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이런 선순환들이 왜 중요할까

요즘 드는 생각은 이전에 크립토를 전혀 접하지 못해본 사람들 혹은 한국 CEX에서만 머무르는 사용자들을 더 많이 내가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데려오는 것이 본인에게도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이 듬

이런 부분에서 많은 개인들이 가투햄이 만들고 계시는 선순환을 통해 크립토와 관련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면 알아서 그 주변 사람들도 크립토에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미션은 어떻게하면 더 많은 사람들을 Hyperliquid 생태계로 데려올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사실상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투햄이 만들어주고 계시는 선순환으로 분명히 더 쉽게 목표하는 바에 다가갈 수 있다고 느껴짐

매번 가투햄을 향한 찬가가 쓰여지지만

진심으로 가투햄이 계셔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함

대 가 투
[💸부자들의 조용한 탈출, 진짜 이유]

1. 가속화되는 자본 유출
"올해 한국의 백만장자 순유출은 24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3년 전보다 6배 늘어난 수치로, 영국,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4위 규모입니다. 단순히 사람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약 21조 원의 자산이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 원인: 명확한 역인센티브
"이들은 ‘낮은 세금’, ‘호의적인 사업환경’, ‘거주환경 요인’ 등을 이민을 고려한 이유로 꼽았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인 상속세(최대 60%)는 부를 다음 세대로 넘겨주려는 본능을 거스르는 강력한 '역인센티브'로 작용합니다. 자본은 처벌받는 곳이 아닌, 환영받는 곳으로 흐릅니다.


✍️ 합리적 결론
이 현상은 '세금'이라는 비용이 한국 거주의 이점을 넘어서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신호입니다. 만약 상속세 등 자본에 대한 부담이 합리적으로 조정되지 않는다면, 이는 단순한 부의 유출을 넘어 기업가 정신의 약화라는 더 큰 문제로 이어질 것입니다.
[AI는 거품인가? 숫자는 '아직' 아니라고 말한다]

1. 이익이 상승을 주도한다
"S&P 500 기업들의 1년 수익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것이 주식 시장 상승의 원동력입니다." 현재 AI 붐은 닷컴 버블처럼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제 이익 증가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은 꿈이 아닌 숫자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2. 밸류에이션은 합리적 수준이다
"현재 기술주의 주가수익비율(PER)은 닷컴 버블 시절의 56% 수준." 투자자들의 광기는 아직 2000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고평가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과거와 같은 전면적인 붕괴 가능성은 낮다는 근거가 됩니다.


3. 펀더멘털이 견고하다
"S&P 500 기술 기업 중 단 4%만이 적자 상태이며, 이는 닷컴 시절의 12%보다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오늘날 시장을 이끄는 기업들은 수익성 없는 스타트업이 아니라, 현금을 창출하는 거대 기업들입니다. 이는 시장의 체력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하다는 신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들이 계속 나오는게 불안하고(1), 투자된 자금들을 회수할 수 있는 기업은 구글?뺴고는 데이터 센터 투자비 등을 어떻게 회수할지 고민 될듯 (2027년 정도부터는?)
<🇯🇵 다카이치 총리의 숙제 - 일본의 금리 상승>
- 주가 급등·엔화 급락 다카이치 트레이드'

1. 일본 금리 급등의 전이
“일본 국채가 10bp 충격을 받으면 이는 미국, 독일, 영국 국채 수익률 2~3bp 상승으로 이어진다.” 일본의 장기금리 변동성이 글로벌 금리 시장에 실질적 파급력을 주기 시작


2. 미국의 불편한 현실
미국은 장기금리를 낮춰 모기지 시장을 부양하려 하지만, 10년물 4.15%, 30년물 4.7% 수준에서 버티고 있다. 연준의 인하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고착된 이유가 바로 일본발 금리 충격때문임


3. 정책 딜레마의 확산
베센트 재무장관이 지적했듯 일본의 느린 금리정책이 인플레 압력을 불러오고, 그 여파가 다시 미국 장기금리를 자극한다.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의 경제 운용에도 부담이 된다.


✔️ 체크리스트
일본 10년물 금리 1.0% 돌파 여부를 지속 체크하기, 쇼크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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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틈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볼만한 최선생님 글

시대가 변하고 있다, 아니 변했다.

이제 경제논리보다는 정치/경제 논리로 굴러가는 세상이 왔다. 버크셔도, 리얼티인컴도 큰 재미를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이 기차는 달리다 달리다 폭발하는 한이 있어도 속도 를 줄일 생각은 없어 보인다. 지금의 세계 경제는 전시경제에 가깝다. 미 정부는 공개적으로 기업의 지분을 사고 있고, 정부가 선택한 그 기업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잘 준비된 먹이와 파트너들을 찾아서 매칭해주고 있다.

할 수 있는 것들을 제때 하는 것으로는 좀 부족하다. 견딜 수 없는 것들을 해내고,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결기와 극의가 필요한 순간이다. 아주 오랜만에 가재가 스스로의 껍데기를 뚫고 나와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이 든다.


https://blog.naver.com/kckh3333/224028690459
< 🇺🇸 미국 주식 보유 양극화 현황 >

▪미국 가정 하위 50%가 보유한 주식 : 1%
▪미국 가정 중위 40%가 보유한 주식 : 11.7%
▪미국 가정 상위 9%가 보유한 주식 : 37.2%
▪미국 가정 상위 1%가 보유한 주식 : 약 50%

지금 미국 주식이 폭등해서 자산이 늘어도 물가로 앓는 소리하는 미국인들이 있는 이유
로 
실제 현재 미국 소비 50%를 상위10%가 주도 중. 하위층은 인플레로 매우 어려운 상황

미국 하위 50%는 전체 부의 겨우 2.5%만을 가지고 있고, 이들의 은퇴 자금 중위값은  $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