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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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짓는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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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표 발표

실업수당청구건수 : 신규는 약간 하회, 연속/4주 평균은 약간 상회

PCE(소비지출 물가 지수) : 예상치 부합했지만 이전달보다 높아짐
= 인플레이션 고착화

개인소득/지출 : 소득은 예상치를 약간하회했지만 지출은 높아짐

내일 비농업고용지수(찐) 발표가 중요할듯 합니다

물가하락세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었지만 경기도 안좋아지기 시작한다면..?

#경제
❤1
📆이번주 주요 경제 일정(한국 시간 기준)

[9/4 월요일]
* 미국 휴장(근로자의 날)
22: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9/5 화요일]
08:30 일본 가계지출
09:30 일본 서비스 PMI
10:45 중국 서비스, 복합 PMI
16: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7:00 유럽 종합, 서비스 PMI
17:30 영국 복합, 서비스 PMI
18:00 유럽 PPI
23:00 미국 공장수주

[9/6 수요일]
18:00 유럽 소매판매
20:00 미국 모기지 지수
21:30 미국 무역수지
22:45 미국 종합, 서비스 PMI
23:00 미국 ISM 비제조업 PMI

[9/7 목요일]
03:00 미국 베이지북
12:00 중국 무역수지
18:00 유럽 GDP(예비), 고용 변동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9/8 금요일]
08:50 일본 GDP
19:00 유럽 경제 예측

[9/9 토요일]
10:30 중국 CPI

#경제
❤1
각종 대출, 신용카드 연체율이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고금리 구간에 들어서면서 데미지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가 터졌을 시기의연체율보다는 아직 많이 낮은 편

* 감당할 수 없는 부채와 싸우는건 이제서야 시작점에 들어섰다 볼 수 있음

출처 #경제
👍1
📆이번주 주요 경제 일정(한국 시간 기준)

[10/16 월요일]
18:00 유럽 무역수지
19:00 유럽 유로존 재무 장관 회의
21:30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0/17 화요일]
15:00 영국 실업률, 실업수동, 소득지수
18:00 유럽 ZEW 경기전망지수
19:00 유럽 경제, 재무장관 회의
21:30 미국 소매판매
22:15 미국 산업생산
23:00 미국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

[10/18 수요일]
11:00 중국 GDP, 산업생산, 소매판매, 실직률, NBS 기자회견
15:00 영국 CPI, PPI
18:00 유럽 CPI, 중앙은행 총재 연설
20:00 미국 모기지 지수

[10/19 목요일]
03:00 미국 베이지북
08:50 일본 무역수지
10:30 일본 주택가격
17:00 유럽 경상수지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23:00 미국 기존주택판매

[10/20 금요일]
01:00 미국 중앙은행 총재 파월 연설
05:30 미국 대차대조표/지급준비금 잔액
08:30 일본 CPI
10:15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15:00 영국 소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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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미국도 미국이지만 중국과 일본의 데이터도 주목해야겠네요

#경제
👍1
미국 지표 발표

ISM 제조업 지수 대부분 예상치와 이전치 하회, 50 이하로 다운

JOLTs 구인, 이직 지표는 예상치와 이전치 모두 약간 상회

경제가 다운되고 있지만 노동 시장은 아직 아닙니다

#경제
📆이번주 주요 경제 일정(한국 시간 기준)

[11/27 월요일]
22:00 미국 건축 허가, 승인 건수
23: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1/28 화요일]
00:00 미국 신규 주택판매
23:00 미국 주택 가격지수

[11/29 수요일]
01: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7:00 유럽 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21:00 미국 모기지 지수
22:30 미국 GDP(예비), 상품 무역수지(예비), 개인소비지출물가(예비)

[11/30 목요일]
00:15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04:00 미국 베이지북
08:50 일본 소매판매
10:30 중국 제조, 비제조업 PMI
19:00 유럽 실업률
19:00 유럽 CPI(예비)
22: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PCE, 개인소득/지출, 실질개인소비
22: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2/1 금요일]
00:00 미국 잠정주택매매
08:30 일본 실업률, 구인/구직 비율
09:30 일본 제조업 PMI
10:45 중국 제조업 PMI
18:00 유럽 제조업 PMI
20: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3:45 미국 제조업 PMI

[12/2 토요일]
00:00 미국 ISM 제조업 PMI
01:00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
01:30 미국 Atlanta Fed GDPNow

#경제
미국 지표 발표

PCE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 부합, 이전치 하회(MoM 기준 헤드라인만 약간 하회)

개인소득, 지출 모두 예측치 부합이지만 이전치 하회

실업수당청구건수 대부분 예상치 부합이지만 연속, 신규 모두 계속해서 높아지는 추세


아주 천천히 변화되고 있지만 물가는 잡히는 중, 하지만 소비자들 지갑이 닫히고 고용 시장도 악화되어 가는 모습

#경제
👍1
미국 중요 지표 발표

PCE : 전부 예상치 부합
실질개인소비 : 예상치 소폭 하회
개인 소득 / 지출 : 지출 예상치 부합, 소득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 예상치 소폭 상회

소비가 조금 떨어졌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소폭 상승 중

다만 시장이 우려했던 PCE의 상승은 없었기에 달러 인덱스 소폭 하락 중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2/17 월요일]
* 미국 휴장
08:50 일본 GDP(예비)
08:55 한국 무역수지
19:00 유럽 무역수지, 재무 장관 회의

[2/18 화요일]
18:3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9:00 유럽 재무 장관 회의

[2/19 수요일]
* 미국 대통령 트럼프 연설(시간 미정)
08:50 일본 무역수지
17:00 유럽 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2/20 목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4:00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10:00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22: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2/21 금요일]
06: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30 일본 CPI
18:00 유럽 마킷 종합, 제조업, 서비스 PMI(예비)
18:30 영국 복합 제조업, 서비스 PMI(예비)
23:45 미국 마킷 종합, 제조업, 서비스 PMI(예비)

[2/22 토요일]
00:00 미국 기존주택판매,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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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주요 이벤트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FOMC 회의록 공개,

중국의 대출우대금리(동결 정배)가 발표됩니다

#경제
❤1
파월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버리면서 위험자산들 일제히 폭발 중

1) 고용 시장 악화 가능성이 높아짐,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보임
2) 투자자들 9월 금리인하 베팅 확대
3) 2020년 도입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팅 포기

#경제
❤3
트럼프 연설 일정 체크

한국 시각 : 28일 새벽 6시
연설 주제 : 경제, 에너지 정책 중심


FOMC 발표 1일 전에 진행되는만큼 파급력이 클 수 있으니 변동성에 유의하시길

#경제
❤1
미국 중요 지표 발표

실업률 : 예상치, 이전치 약하회
비농업고용지수 : 예상치, 이전치 대폭 상회

달러인덱스 급등

고용 시장 슈퍼 스트롱, 근데 달러 인덱스 또한 급등 + 미 증시, 크립토 또한 약 상승 중
= Good is good?

#경제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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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와 캐시 우드, 현재의 매도세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 핵심 사항:
🔹 유가 상승은 미국 증시를 뒷받침한다.
🔹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로 자본이 미국 성장주로 몰리고 있다
🔹 민간 신용 경색은 2008년과 같은 시스템적 위기는 아닙니다.
♦️ 캐시 우드: 시장은 우려의 벽을 넘어설 것이다
♦️ 톰 리: 우리는 이번 달에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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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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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 한국 주식 매도중

해외 펀드들은 2026년 들어서 지금까지 약 48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순매도하며 연간 최대 유출 기록


👉원문

#경제
BofA, 올해 남은 기간 중 Bull & Bear 시나리오

1) 2026년 증시 상승 확률 80%
- 강세장 25% + 기본 시나리오 55%
- 보고서는 전체적으로 상승 쪽에 무게
2) 가장 유력한 완만한 상승 확률 55%
- 미국 경제 성장 지속, 기업 실적 개선, AI 투자 계속
3) 초강세장 가능성 25%
- 지정학 긴장 완화 + 금리 안정
- 기업 이익 급증 시 증시 추가 폭등 가능
4) 약세장 가능성 15%
- 전쟁 재확산, 인플레 재점화, 금리 인상
- AI 투자 둔화 시 기술주 중심 하락 가능
5) 최악의 폭락장 가능성 5%
- 무역전쟁 + 경기침체 + 신용위기 동시 발생
- 이 경우 S&P 500 장기 약세장 진입 가능


#경제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엔화 대지진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나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커지는 데 베팅 중
- 수혜 자산은 비트코인, 실물 금, 금 채굴주임
- 우리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상태. "가장 빠른 말이 뭐냐?" 묻는다면
대형 알트 중에서는 이더리움. 2025년에 전고점을 못 넘긴 유일한 메이저 알트임. 이더리움이 RWA의 보안 레이어가 될 것
- 다음 픽은 5~10배 가능한 소외 코인 에테나($ENA). USDe는 유통량 기준 6번째로 큰 스테이블코인임
- $ENA 약점은 바이백이 없다는 것. 하지만 그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음
- 비트코인 가격이 빠지면서 베이시스 수익률이 낮아져 USDe 수익률이 국채랑 비슷해짐 -> CEX,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지고 USDe 들 이유가 사라짐 -> 유통량은 고점 대비 75%, 토큰 가격은 90% 넘게 폭락
- 하지만 달러 유동성이 조금만 늘어 비트코인이 펌핑하면 베이시스 수익률이 튀고 USDe로 자금이 대거 유입됨. $ENA는 몇 달 안에 5배 가능한 픽임
- 아직 풀매수는 안 함. 달러 잔고도 최소로 안 줄임. Warsh가 소위원회를 소집해 FIMA 룰을 바꾸는 걸 기다려야 함
- 다만 금과 달러/엔은 룰 변경 발표 전에 먼저 움직일 것. 트럼프 정부와 연결된 큰손이 미리 선반영할 가능성이 큼


[매크로 관련 내용]
- 지난 10년 글로벌 자산시장을 띄운 건 엔화 약세였지만 이제 끝날 때임.
- 엔화는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통화이고, 미국, 중국, 일본 유권자 모두에게 갈등의 씨앗임
- 2주 전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환율에 개입함(사실상 통화 조작)
- 베센트는 연준이 FIMA 레포 한도를 올려서 일본 재무성(MOF)이 엔화를 방어하게 하자고 함. MOF도 미국과 손잡고 달러엔을 끌어내리는 중이라 밝힘
- 엔화를 강세로 돌리는 방법 3가지 :
- 옵션 1: BOJ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려 달러-엔 금리차를 없앰
- 옵션 2: 정부가 GPIF 같은 기관에 해외자산 팔고 국내자산 사도록 투자 명령을 바꿈
- 옵션 3(선호): MOF가 보유한 미국 국채를 연준에 레포로 맡기고 달러를 빌린 뒤, 그 달러를 팔아 엔화를 매수
- 옵션 1이 안 되는 이유 : BOJ는 10년 넘는 YCC로 쓰레기 JGB를 가장 많이 보유 중. 금리 오르면 채권값 폭락 -> BOJ 손실 폭증. 손실 인정이 두려워 찔끔찔끔 올리다 결국 엔화 약세와 수입 인플레만 심해짐. 정치인도 국채 이자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을 원치 않음
(2024년 7월 사례 : 우에다 BOJ 총재가 깜짝 인상하자 엔화가 160->140으로 급등, 나스닥100과 닛케이가 10% 넘게 하락. BOJ가 패닉해서 8월 12일 향후 인상을 철회 -> 엔화 약세 전환, 주식 반등. BOJ는 급격한 시장 스트레스를 감당할 배짱이 없음)
- 옵션 2가 안 되는 이유 : GPIF($1~2조 포트폴리오)가 국내자산 선호로 명령을 바꾸면 수천억 달러어치 미국 주식, 채권을 팔아야 함. 이건 미국 주식, 국채 시장을 파괴함. 미국이 일본 안보를 보장하기 때문에 일본은 미국 자산을 팔지 못함
- 옵션 3은 Warsh가 연준 의장이 된 순간 사실상 승인됨. 2026년 재무부-연준 합의는 여전히 살아있음
- 옵션 3 자금 흐름 :
-> MOF가 국채를 레포로 맡기고 연준 FIMA에서 달러 대출을 받음
-> 그 달러를 팔아 엔화를 매수
-> 엔화로 국내 JGB와 주식을 매입
- 옵션 3의 결과 : 연준이 달러를 찍어냄(대차대조표가 FIMA 레포 규모만큼 확대) -> 엔화 강세 -> 일본 국채 수익률 하락 -> 일본 주식 상승
호구는 미국 납세자임. 일본이 갚을 리 없는 돈이라 순수 머니 프린팅이고, 금융, 물가 인플레를 유발함
- 왜 아직 안 일어났나 : FIMA는 카운터파티당 대출 한도가 600억 달러임.
- 최근 개입에 1,000억 달러 넘게 쓰고도 엔화를 5% 올리는 데 그쳤고 며칠 만에 효과가 사라짐. 한도를 완전히 없애고 GPIF 같은 기관도 대상에 넣어야 함
- FIMA 룰은 외환소위원회(Warsh, 윌리엄스, 제퍼슨)가 결정. 회의록도 투표 기록도 공개 안 됨. 트럼프와 Warsh는 수시로 통화하므로 결국 베센트 뜻대로 움직일 것


[단순 가격 예측]
- FIMA 대상 국채 보유 규모 : 일본 정부 $1.143조 + GPIF $2,300억 = 총 $1.373조. 참고로 코로나 때 연준은 약 $4조를 찍음
-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와 비트코인 가격은 명확히 연동됨
- 이 유동성은 AI 캐펙스로 안 가고 크립토로 흘러들 것
- 금이 최근 저점에서 급반등한 건 시장이 이 달러 쓰나미를 AI가 아니라 금융 자산으로 보내고 싶다는 신호
-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상승.
- $ENA는 몇 달 내 5배, 이더는 대형 알트 중 최선호


[초간단 요약]
- 싸구려 엔화 시대는 끝남. 미국과 일본 둘 다 엔화 강세를 원함
- 엔화 강세 방법 3가지 중 BOJ 금리인상(옵션1)과 일본의 미국자산 매도(옵션2)는 둘 다 손실을 감당 못 해 불가
- 가능성 높은 옵션 3 : MOF가 미국 국채를 연준 FIMA에 레포로 맡기고 달러를 빌려 엔화를 매수 -> 연준이 달러를 찍음 -> 대차대조표 확대
FIMA로 동원 가능한 실탄은 약 $1.37조(일본 정부 + GPIF). 코로나 때 $4조 찍은 것과 비교하면 아직 여지 있음
- 연준 대차대조표 = 비트코인 가격. 이 돈은 AI가 아니라 크립토와 금으로 흘러감
- Warsh가 외환소위원회를 소집해 FIMA 한도를 없애는 순간이 신호. 다만 금, 달러/엔은 발표 전에 먼저 움직일 것
- 우리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수혜 자산은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다음 픽은 이더리움과 에테나 $ENA(몇 달 내 5배 가능)


➡원문 읽기

진짜 짧게 요약하자면 미국-일본이 엔 약세를 끝내려고 하는 과정(이미 얼마전 시작됨)이 결국 달러 머니프린팅을 불러오고

불어난 유동성은 AI 캐펙스가 아닌 금융자산으로 흘러 들어갈 것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등이 수혜주

알트코인은 최근 흑형 지갑에서 보였던 것처럼 이더리움과 ENA에 대한 강세를 예상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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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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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설 중요 내용 요약

- 인플레 관련 데이터는 예상보다 좋았지만 근본적인 추세가 바뀌었다 볼 수 없다
- PCE 목표치 2%는 여전히 확고하며 물가 안정은 연준의 임무다
-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할 일이 많다
- 당장 기준 금리 변경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언제든 상황에 따라 행동할 준비는 되어있다
- 광의의 금융 여건은 긴축적이지 않다
- 여전히 포워드 가이던스(힌트)는 주지 않겠다


➡️연설 원고 원문은 여기서 확인 가능

시장이 매파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미 단기채 수익률 상승, 9월 미 기준금리 인상 베팅 증가, 위험자산들 쪼그라드는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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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락 이유 쉽게 정리

일단 요새 매크로 이벤트 발표가 계속해서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음

1) 어제 미 재무부 바이백 규모 발표부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함
= 위험자산 하락, 미 장기채 금리 급등

2) 방금 PPI 발표 또한 '잘나오겠지'란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높게 나옴
= 위험자산 하락, 다음 주 기준금리 25bp 인상 베팅 증가, 미 단기채도 급등


즉, 현재는 장/단기채 금리가 둘 다 올라가면서 주식, 코인같은 위험자산을 들고있을 메리트가 낮아지는 중

내일 CPI도 안좋게 나오면 진짜 둠스데이 올수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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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물가 지수 발표

CPI : 헤드라인/근원 모두 예측치, 이전치 약상회

달러 인덱스 급등, 위험자산 급락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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