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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2022 로드맵 공개

IBC 확장
: 에이다, 솔라나, 스택스 등 지원
ETH 오르빗팜
NFT 브릿지
오르빗체인 3.0

미디움보기

#ozys #orbit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전에도 클레이스테이션의 도메인 계정이 털리면서 10억정도의 해킹규모가 발생했었는데, 이번에는 프론트앤드가 털린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문제도 아니고 이렇게 기초적인 부분에서 털리는게 어이가 없네요
한번 털린건 실수로 칠 수 있는데, 두번이나 이런식으로 털리는건 회사의 보안 인식과 수준이 의심됩니다.
회사차원에서 보안컨설팅을 받던지, 기초적인 보안 교육을 받던지 너무 안일하네요

#OZYS #KLAYSW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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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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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벨트파이 플래시론 피해 보상안

* 이 글의 목적은 비난이 아닙니다. 논란 많았던 과거의 보상안과 같은 내용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 벨트파이 플래시론 어택 정보
날짜 : 2021년 5월 29일
피해 규모 : 약 620만 BUSD
사건 보고서

✔️ 개인 피해 규모
beltBUSD 예치자 21.36% 손실
4Belt 예치자 5.51% 손실

✔️보상안
1. 300만 달러 BELT 바이백&소각
* 자금 출처
- 팬케잌IFO 모금액 150만 달러
- 플래시론으로 혜택 본 타 프로토콜에게 150만 달러 모금

2. 4BELT-r4BELT LP 보상 풀 생성
- 피해자에게 r4BELT 에어드랍
- 4BELT-r4BELT 페어풀에 BELT 추가 분배(약8%)
- 추가분배 5%는 다른 풀 보상에서 가져옴
- 추가분배 3%는 팀 할당 물량에서 가져옴

✔️ 당시 문제점
- 피해자는 기존에 갖고 있던 4BELT와 r4BELT를 LP로 만들어서 예치해야 함
- 4BELT를 팔면 보상 못받음
- 보상풀 APR은 28%로 기존 4BELT에 비해 8% 높은 수준 (현재 28% -> 6%)
- 이조차 오토팜의 4BELT가 이율 더 높았음(r4BELT는 오토팜 없음)

✔️ 요약
- 피해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 했는데 5~21% 손해 봄
- 보상 받으려면 공격 당시 예치했던 스테이블코인을 r4BELT와 같이 묶어서 다시 예치해야 함
- 보상은 BELT로 받음
- 보상LP 이율보다 기존 4BELT 오토팜 이율이 더 높음
- 많은 사람들이 결국 그냥 손해보고 보상 안 받고 나옴

✔️ 클레이체크 의견
당시 보상안으로 피해자들은 제대로된 보상을 못받는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본인들 토큰 찍어내는걸로 보상주는게 책임감 있는 행동이냐'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처리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부디 피해자분들 모두 무사히 자산을 돌려받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참고자료
고독한 트레이더 링크1 2
벨트 미디움 링크1 2 3

#BELT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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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왑 갑질 논란

클레이파이가 미디움을 통해 토큰 이코노미를 업데이트하며 클레이스왑과 있던 사건들을 밝혔습니다.

*타임라인
1. 지난 7월, 당시 CPO (현 CEO) 주관 하 다양한 미팅 2개월 이상 진행
2. 클스왑 팀, 클파이 팀에게 KSP-KFI LP 생성 및 에어드랍 실행 요청
3. 토큰이코노미 변경이 부담되지만 마이닝레이트를 위해 수락 (에어드랍 규모 약 12억원)
4. 그럼에도 마이닝레이트 부여 X
5. 추가 미팅에서 더 큰 규모의 에어드랍 요구 (약 180억 원 규모)
6. 클레이파이 제품의 전반적인 변화와 함께 주요 Contract 수정 요구
-요구사항
(1) KFI 스테이킹 풀 리워드를 KLAY가 아닌 KSP로 수정 요청
(2) 클파이 팀 보유 vKSP 전량 KSP-KFI 풀 투표 요청
(3) 이 외에 vKSP를 별도의 컨트랙트로 관리 요구 등 과도한 요청
7. 마이닝레이트 부여 받기위해 상당 부분 수락하며 답변
8. 그러나 9월 이후 추가 답변X
9. 약 2주 뒤, 클레이스왑 거버넌스 업데이트 예고 공지와 함께 미디움 내용 전달 받음
( 마이닝레이트 부여 중지 관련 내용 포함)
10. 앞선 답변에 대해 여전히 회신을 받지 못한 상태로 클파이 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 진행
11. 어떠한 회신도 없었음
12. 마이닝레이트 부여 위해 거버넌스 안건 상정 했으나 부결

클레이파이는 이와 같은 배경을 밝히며 퍼포먼스피를 프로토콜에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용할 것을 밝혔습니다. (예시로 CLA 매입 및 락업을 들었네요)

한편, 오지스 박태규 전 대표는 당시 KFI 마이닝레이트 부여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클레이파이는 건강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미디움 원문

#KSP #KFI #OZYS
🤬18👍3
오지스 X 안랩 파트너쉽

오르빗 밸리데이터로 안랩이 합류했습니다.

파트너쉽 발표 후 13% 상승
약 한 달만에 400원 돌파

트윗 원문

#OZYS #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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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티 크립토 정보방
안녕하세요. 오지스의 최종식이라고 합니다. 오지스에서 개발 및 서비스 하고 있는 KlaytnScope 가 공식 클레이튼 체인 탐색기임에도 직접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그 동안 Klaytn 재단의 여러 개발자님들 혹은 포럼의 운영진들께서 회사간 내부 채널로 오지스에게 질문을 전달해주시고 답변을 다시 유저에게 전달하는등 불편함을 겪어왔습니다. 또한 저희들도 스코프에 추가되는 기능 및 클레이튼 투명성 정보에 대해 사용자분들께 빠르게 알려드릴…
오지스, 클레이스코프 관련 공지

오지스에서 클레이 스코프 관련 소통 채널의 필요성을 느끼고, 클레이체크 채널에서 종종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스코프에 대한 질문, 건의사항, 이름 태깅 등 요청사항이 있으실 경우 클레이체크 채팅 채널에서 자유롭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저희 채널에서도 스코프 관련 업데이트 내용을 자주 공유드리며 클레이튼 생태계 발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이체크 채팅 채널 입장하기
https://t.me/KLAYcheck_chat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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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스, 토큰 에어드랍 툴 공개

오지스에서 내부적으로 사용하던 토큰 에어드랍 툴을 공개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젝트 운영 팀이나 채널 운영자 분들께 유용할 것 같네요!

저도 가끔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 할 때 일일이 전송 했었는데, 해당 페이지를 이용하면 매우 쉽게 전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에어드랍 툴 정보
· 지원 체인 : 클레이튼, 폴리곤
· 지원 자산 : 아무거나 (최대 2가지)
· 지원 지갑 :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클립, 디센트, 코인베이스 월렛 등
· 이용 요금 : Free
· 주소/수량 직접 입력 또는 xlsx, csv, txt 파일 업로드 가능

https://tools.ozys.io/airdrop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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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티 크립토 정보방
(결과) 추석이벤트 당첨자 명단 축하합니다! LG스탠바이미, 상품권 당첨된 분은 저에게 DM 주세요 @Check_Jenti 📌 LG 스탠바이미 (1명) @alvyk 📌 5만원 신세계 상품권 (10명) @avocado642 @soultree88 @rubyy063 @chokiallday @applebox32 @law2er @runaway6932 @melona531 @sola0305 @ssoyulee 📌 20KLAY (100명) 요건 너무 많아서 구글시트…
오지스 에어드랍 툴 사용 후기 및 추석 이벤트 전송 완료

추석이벤트로 진행한 20KLAY x 100명 에어드랍 전송 완료하였습니다.

평소에는 일일이 전송하느라 손가락 아팠는데, 이번에는 오지스에서 공개한 에어드랍 사이트를 이용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 오지스 에어드랍 툴
1) 클레이튼, 폴리곤 지원
2) 카이카스, 메마, 코베월렛, 디센트 등 거의 모든 지갑 지원
3) txt, csv, xlsx 업로드 가능
4) 모든 토큰 가능 (컨트랙 주소로 추가)
5) 설명서 필요 없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쉬움
6) 스마트 컨트랙트라 Internal Transactions으로 잡히기 때문에, 중앙거래소 지갑일 경우 인식 안 될 수 있음.
7) 이용료 : 0원

* 클레이 관련 토큰 에어드랍 진행하는 프로젝트 팀이나 채널 운영자는 알아두면 유용할 듯

https://tools.ozys.io/airdrop

#OZYS #K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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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스, 마케터 구인 공고

저 마케팅 심리 공학과 나왔는데 지원 가능할까요?

* 텔방에서 박꿀복 지원 의사 밝힌 상태

트윗 원문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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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테이션 신규 노드 추가

클레이스테이션에 Jump Crypto와 Everstake가 스테이킹 노드로 합류하였습니다.

오늘 오픈된거라 클레이 단일 이율 13%정도 나오고있네요.

현재 클레이 단일 스테이킹 중 가장 이율이 높지만, 언스테이킹 7일 소요 + 예치량 증가시 이율 하락 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https://klaystation.io/staking

#KLAY #OZYS
오지스, 클레이튼 스코프 서버 인프라 이전

클레이튼 스코프의 서버 인프라 이전이 진행되어 다음과 같은 업데이트가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Account 정보 추가 표시, Account Update 내용 표시 및 히스토리 제공, Address Incoming/Outcoming Filter, Internal Tx Trace 상세 정보 제공, 주소 및 method 표기 너비 조정 등

기존 주소 : https://scope.klaytn.com
변경 주소 : https://v2.scope.klaytn.com

* 카이카스에서 스코프 사용하시려면 사진과 같이 설정하시면 됩니다.

#OZYS #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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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스, 위믹스 NCP 합류

오지스가 WEMIX 3.0 메인넷 NCP(Code Council Partner)인 40 WONDERS의 WONDER8로 합류

공지 원문

#OZYS #W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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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지스, 올비트 닷컴 출시

가격 트레이딩뷰, 실시간랭킹, CEX-DEX 프리미엄 제공. 향후 코인/디파이정보 포트폴리오 트래커, DEX/Tield aggregator 등 Full feature platform으로 확장

http://Allbit.com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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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스, 피싱 예방 개인화 이미지 솔루션 도입

열흘 전 나온 피싱방지 기능입니다.

사이트의 컬러 등을 본인 취향(?)으로 커스터마이징해서 피싱 사이트로 접속 시 피해를 방지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이트 우측 상단 '피싱방지 설정'에서 이용 가능하고, 현재 가능 사이트는 클레이스왑, 메시스왑, 메가톤, 오르빗브릿지, 클레이스테이션.

미디움 원문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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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클레이튼 X ⚡️오지스 협력 강화

'오르빗 브릿지'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클레이튼은 지난 8월 10일부터 오르빗 브릿지 밸리데이터에 합류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640193

#KLAY #O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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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튼, 글로벌 생태계 확장…"디플레이션 체인 구축할 것"

'KLAY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오지스, 슈퍼워크 등 서비스들과 클레이튼 소각을 위한 협력. 향후 더 많은 프로젝트 합류'

'클레이스왑 금융기능 강화, 가동률 극대화, 클레이튼과 동반 성장 전략 취할 것'

'슈퍼워크 운영 일수 중 70%가 디플레이션 기록'

'슈퍼워크, 글로벌 진출과 함께 KLAY 결제 활성화를 통해 유틸리티 확장 이뤄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5851g

* 클레이스왑 수수료 일부를 클레이 바이백&소각에 활용한다는 얘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안 보이네요.

#KLAY #KSL #OZYS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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