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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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2Q26 컨퍼런스콜 일시
7/30 오전 10시
URL: https://buly.kr/Awhfgp0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2Q26 컨퍼런스콜 일시
7/30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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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7 07:39:4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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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공급과잉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통행량은 하루 30~60척 수준까지 올라섰다. 해운 분석업체 보텍사는 6월 원유 수출량이 하루 평균 470만 배럴로, 5월의 2배를 웃돌았다고 집계했다. 씨티그룹은 “많은 선박이 보안상의 이유로 선박자동식별장치(트랜스폰더)를 비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에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물동량은 공식 데이터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시장에선 이제 조심스레 공급 과잉 우려가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브렌트유가 연말 배럴당 60~6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고 수요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원유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맥쿼리도 60달러 전망을 냈다. 골드만삭스도 연말 80달러 전망을 기본으로 공급 정상화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60달러 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브렌트유와 두바이유 선물시장이 콘탱고(근월물이 원월물보다 싼 구조)로 전환된 것도 공급이 수요를 웃돌기 시작했다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금 받는 원유가 나중에 받을 원유보다 싸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현재 수요를 약하다고 보고 있다는 의미다. JP모건의 나타샤 카네바 글로벌 원자재전략팀장은 “공급 증가가 현재 시장이 필요로 하는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고 진단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901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통행량은 하루 30~60척 수준까지 올라섰다. 해운 분석업체 보텍사는 6월 원유 수출량이 하루 평균 470만 배럴로, 5월의 2배를 웃돌았다고 집계했다. 씨티그룹은 “많은 선박이 보안상의 이유로 선박자동식별장치(트랜스폰더)를 비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에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물동량은 공식 데이터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시장에선 이제 조심스레 공급 과잉 우려가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브렌트유가 연말 배럴당 60~6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고 수요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원유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맥쿼리도 60달러 전망을 냈다. 골드만삭스도 연말 80달러 전망을 기본으로 공급 정상화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60달러 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브렌트유와 두바이유 선물시장이 콘탱고(근월물이 원월물보다 싼 구조)로 전환된 것도 공급이 수요를 웃돌기 시작했다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금 받는 원유가 나중에 받을 원유보다 싸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현재 수요를 약하다고 보고 있다는 의미다. JP모건의 나타샤 카네바 글로벌 원자재전략팀장은 “공급 증가가 현재 시장이 필요로 하는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고 진단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901
중앙일보
60달러 전망 나온 유가…시장선 과잉 얘기까지
중동전쟁으로 배럴당 120달러선까지 치솟았던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인 70달러로 되돌아왔다. 공급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고 수요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원유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에 따르면, 2028년까지 주요국 금리 수준은 미·이란 전쟁 이전 전망보다 최대 0.5%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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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6.07.07)
역대급 실적을 찍었는데도 주가는 약세... 그런데 한국 반도체 사이클의 역사가 늘 그랬음. 분명히 업황은 최고조인데 실적 피크아웃을 앞서 반영하며 주가가 흘러내리고, 설마 이 실적에 더 떨어지겠어 하다가 장기 보유로 강제 전환되는 패턴이 발생했었음
한편으론 시장의 투심이 한쪽으로만 극단적으로 쏠려 무차별적인 매도세가 나오다 보니, 역설적으로 탐욕을 느낄 만한 매력적인 가격대의 종목들이 널려있는 것도 사실. 업황이 여전히 견고하거나 하반기 이후 확실하게 눈으로 숫자를 보여줄 수 있는 비AI 기업들까지 센티멘털 악화로 인해 밸류에이션 바닥까지 밀려 있기 때문임
결국 하반기는 '28년 성장률 둔화'를 외치는 비관론과 '여전한 이익 체력'을 믿는 낙관론 간의 지루한 논리 싸움이 박스권 내에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됨. 테크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놓지 못한다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만 남겨두고, 지금 헐값에 방치된 다른 섹터로 분산해두는 것도 좋을것 같음
역대급 실적을 찍었는데도 주가는 약세... 그런데 한국 반도체 사이클의 역사가 늘 그랬음. 분명히 업황은 최고조인데 실적 피크아웃을 앞서 반영하며 주가가 흘러내리고, 설마 이 실적에 더 떨어지겠어 하다가 장기 보유로 강제 전환되는 패턴이 발생했었음
한편으론 시장의 투심이 한쪽으로만 극단적으로 쏠려 무차별적인 매도세가 나오다 보니, 역설적으로 탐욕을 느낄 만한 매력적인 가격대의 종목들이 널려있는 것도 사실. 업황이 여전히 견고하거나 하반기 이후 확실하게 눈으로 숫자를 보여줄 수 있는 비AI 기업들까지 센티멘털 악화로 인해 밸류에이션 바닥까지 밀려 있기 때문임
결국 하반기는 '28년 성장률 둔화'를 외치는 비관론과 '여전한 이익 체력'을 믿는 낙관론 간의 지루한 논리 싸움이 박스권 내에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됨. 테크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놓지 못한다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만 남겨두고, 지금 헐값에 방치된 다른 섹터로 분산해두는 것도 좋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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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K라면의 글로벌 흥행이 멈출 줄 모른다. 중국과 미국 등 기존 주요 수출지역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전세계에서 K라면 판매량이 늘어난다.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엔 2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라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선 이달 중순쯤 수출액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본다. 수출 호조 분위기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첫 20억달러 고지를 밟을 것이라고 내다본다.
치즈맛 매운 라면 등 각 나라의 기호를 고려한 글로벌 수요증가에 발맞춰 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덕분이다.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9% 증가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인 1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나라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중국 3억8540만달러(전년 대비 47.9%↑) △미국 2억5470만달러(18.2%↑) △아세안 2억2320만달러(12.4%↑) △중앙아시아 8240만달러(38.7%↑) △일본 7730만달러(23.6%↑) △중동 4750만달러(22.0%↑) 등이다.
업체별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K라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농심이 '신라면'을 앞세워 지난해 1조4000억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7.3% 성장한 수준이다. 올해도 분위기가 좋다. 1분기 기준 해외 매출이 4151억원인데 지난해 1분기보다 20%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210
K라면의 글로벌 흥행이 멈출 줄 모른다. 중국과 미국 등 기존 주요 수출지역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전세계에서 K라면 판매량이 늘어난다.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엔 2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라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선 이달 중순쯤 수출액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본다. 수출 호조 분위기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첫 20억달러 고지를 밟을 것이라고 내다본다.
치즈맛 매운 라면 등 각 나라의 기호를 고려한 글로벌 수요증가에 발맞춰 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덕분이다.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9% 증가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인 1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나라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중국 3억8540만달러(전년 대비 47.9%↑) △미국 2억5470만달러(18.2%↑) △아세안 2억2320만달러(12.4%↑) △중앙아시아 8240만달러(38.7%↑) △일본 7730만달러(23.6%↑) △중동 4750만달러(22.0%↑) 등이다.
업체별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K라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농심이 '신라면'을 앞세워 지난해 1조4000억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7.3% 성장한 수준이다. 올해도 분위기가 좋다. 1분기 기준 해외 매출이 4151억원인데 지난해 1분기보다 20%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210
Naver
K라면 펄펄, 올수출 20억弗 예약
K라면의 글로벌 흥행이 멈출 줄 모른다. 중국과 미국 등 기존 주요 수출지역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전세계에서 K라면 판매량이 늘어난다.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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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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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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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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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반도체 #매크로
다시 재점화된 반도체 사이클론. 생각해보면 분기 실적때마다 나오는거 같음. 여튼 이전 분기와의 차이라면 좀 더 큰 변동성이 아닐까 싶음.
투자자 입장에선 또 다시 선택의 순간. 정말 피크일까? 정말 순환매가 돌고 있을까? 순환매가 돌 수 있는 구조인가? 가타부타 붙일 이유들은 여기저기 많으니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114?ref=naver
다시 재점화된 반도체 사이클론. 생각해보면 분기 실적때마다 나오는거 같음. 여튼 이전 분기와의 차이라면 좀 더 큰 변동성이 아닐까 싶음.
투자자 입장에선 또 다시 선택의 순간. 정말 피크일까? 정말 순환매가 돌고 있을까? 순환매가 돌 수 있는 구조인가? 가타부타 붙일 이유들은 여기저기 많으니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114?ref=naver
헤럴드경제
한국 성장률 전망 첫 3%대 나왔다…반도체 수출 덕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해외 주요 IB(투자은행)들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잇따라 올리며 평균값이 처음으로 3%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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