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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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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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압도' 중국의 역습…"골든타임 끝나간다" 초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6356?type=journalists

중국 반도체의 본진으로 불리는 안후이성 허페이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공장. 최근 이곳에선 극비리에 최첨단 연구개발(R&D) 라인 건설 공사가 시작됐다. ‘본딩 D램’으로 불리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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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종전에도 정제마진, 윤활기유, LAB는 강세

▶ 보고서: https://bit.ly/4y6g9YO


[총평]
▶ WTI 68.7$(-1%), Dubai 63.8$ (-1%). 정제마진 32.2$(WoW +3.4$)


▶ 석유화학 약세. 벤젠 +6%, 톨루엔 +3% Vs. PO -9%, BD/PA -8%, PET -7%, 에틸렌/PP/DOP -4%


▶ Top Picks: S-Oil, OCI홀딩스,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이수화학


[유가 약세 vs. 정제마진 강세]
▶ 러시아 6월 석유제품 수출 161.1만bbl로 MoM -15%, YoY -31% 감소. 드론 공격 영향. 이미 러시아는 내수 휘발유 배급제를 실시했고, 향후 디젤 수출 통제 가능성도 언급 중. 반면, 정제설비 타격으로 원유 수출은 확대. 6월 해상 원유 수출량 441.4만bbl로 MoM +9%, YoY +28% 증가. 이에 따라, 러시아 Ural 원유의 Brent 대비 평균 할인폭은 7/1일 27.93$까지 확대


▶ 러시아는 인도로부터 최소 6만톤의 휘발유 해상 수입을 시작


▶ 최근, 사우디는 아시아의 구매 약세로 최소 600만bbl의 원유를 현물시장에서 한국, 일본, 중국으로 할인 판매. 기존 장기계약 고객들이 원유 구매량을 축소한 영향. 즉, 러시아 원유의 할인폭이 커지면서 중동 원유에 대한 아시아 수요가 감소. 단기적으로, 사우디의 8월 OSP는 1.5~3$로 대폭 축소될 가능성 제기되었으며, 이후에는 사우디 OSP의 마이너스(-) 가능성도 충분


▶ 결론: 1) WTI보다 Dubai는 5$ 저렴하게 거래 2) 8월 사우디의 OSP는 큰 폭 하락할 전망이며, 이후에는 (-) 가능성도 충분. 즉, 아시아 정유사의 원가 부담 줄어 4) 반면, 정제마진은 32.2$로 강세 지속 5) 한국 정유업체 하반기 실적 호조 예상. Top Pick S-Oil


[유가 약세에도 윤활기유/LAB 마진 강세 지속]
▶ 6월 한국 윤활기유 수출단가는 1,865$/톤으로 MoM +8%, YoY +110% 상승. 원료 B-C가 MoM -22%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 글로벌 Capa의 약 12~27%가 타격을 입은 영향


▶ 6월 한국 LAB 6월 수출단가는 3,027$/톤으로 MoM -2%, YoY +107%로, 5월 역대 최대치에서 소폭 조정되었으나 여전히 강세. 원재료 Kerosene과 벤젠이 각각 MoM -11%/-16% 하락했음을 감안하면 이례적. 이란 전쟁으로 카타르 Pearl GTL의 가동중단에 따른 NP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져. 이수화학은 LAB 18만톤, NP 22만톤으로 충분한 NP를 갖춰 최근 NP 부족 상황에서도 LAB를 차질없이 생산


▶ 결론: 윤활기유, LAB 업체의 이익 호조도 향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 높아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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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야만적인 사회였다
언제는 아니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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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인디 뷰티 브랜드의 새 무대가 된 건 화장품과 의약품 간 경계에 있는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성장세 덕이다. 효능을 내세운 K뷰티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이 담긴 기능성 화장품 출시가 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천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국내 기능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올해 기준 93억8000만달러(약 14조5000억 원)로 추정된다. 연평균 7.72%씩 성장을 거듭해 2034년 170억1000만달러(약 26조4000억원)까지 커질 거란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302?sid=10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6월 반도체 수출 중량당 가격 하락은 왜?

관세청 hs code 체계에 따르면, 반도체로 분류되는 품목은 상당히 다양. 반도체 중에서 무게가 가장 무거운 품목은 hs code 8542391000(monolithic 집적회로). 이 품목의 단가는 kg당 3.2 달러. 반면, 디램은 56.7 달러(hs code 8542321010)

5월 수출을 기준으로 monolithic의 수출품의 무게는 1249톤. 반면 디램은 708톤. 그런데 monolithic의 수출액은 -4.2%(yoy). 무게는 14.1%.

결국, 6월 수출 단가(/kg)의 하락은 메모리가 아니라 이 품목 탓임. 반도체라고 다 반도체가 아님. 해당 품목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없으나 전력반도체 등 아날로그 반도체일 가능성 높음.

6월 반도체 수출 단가 하락 해석은 그냥 해프닝이고, 반도체가 다양하다는 점을 몰랐기 때문에 발생함. 계절적 요인 탓도 아님. 반도체 단가를 무게로 재는 것도 좀 이상하지 않았음?

(다시 보니, 다른 품목인 854231100의 수출중량이 더 크고, 무게당 단가도 4.5달러/kg. 근데 이 품목도 monolithic 집적 회로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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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앤트로픽의 삼성과의 칩 개발 계획은 최고 성능보다는 추론 비용 절감에 집중될 수 있다 - 디지타임즈
(by https://t.me/TNBfolio)
- Anthropic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력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다수 클라우드 AI 칩은 성능을 위해 TSMC 공정을 사용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고성능 추론 효율성 개선과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삼성전자는 Tesla의 AI 칩, Google의 CPU, Groq의 LPU 등 다수의 ASIC 설계 및 생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Anthropic의 적절한 파운드리 파트너가 될 수 있다.
- Anthropic은 이미 Nvidia GPU, Google TPU, AWS Trainium 등 다양한 학습용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있어 자체 칩은 사용자 서비스용 추론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 외부 공급업체 대체보다 칩 다변화를 추구해 온 Anthropic의 성향을 고려할 때 이번 자체 칩 개발은 비용 효율적인 추론을 목표로 하는 실용적인 접근으로 분석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06PD212/anthropic-ai-inference-samsung-chips-performan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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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삼파의 이뤄지지 않은 꿈... 분위기는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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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드러켄밀러 인터뷰_모건스탠리 하드레슨

"제가 그(조지 소로스)에게서 배운 것은 '사이징(sizing, 포지션 규모 설정)'이었습니다. 당신이 맞았느냐 틀렸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맞았을 때 얼마나 많이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많이 잃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흉터가 너무 많아서 당신은 믿지 못할 정도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99년 나스닥 멜트업(폭등장)에서 어떻게 플레이했는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1월에 완벽하게 팔아치웠다가, 그러고 나서 정확히 꼭대기 상단에서 다시 사들였죠. 누군가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배웠습니까?'라고 묻기에 저는 '아무것도 안 배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걸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이미 20년 전에 배웠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감정적으로 변했고, 그것과 매일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가 깎여 나갈(drawdown) 때면 문자 그대로 일주일에 한두 번씩 불안감 때문에 토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제 커리어의 어떤 시점에 저는 당신이 앞으로도 계속 실수를 저지를 것이고, 계속 감정적으로 변할 것이며, 앞으로도 때때로 그런 일들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점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재능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 때문에 48시간 혹은 그 이상 동안 스스로를 고문하는 짓을 이제 멈추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은 이 일을 충분히 오랫동안 해왔고, 그 기록(record)이 충분히 오랫동안 그곳에 존재해 왔기 때문에, 그것은 더 이상 무작위적인 우연(random accident)이 아닙니다. 저는 이 사실을 한 15년 동안은 믿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힘든 교훈들은 수백 가지의 실수들이었지만, 그것들은 단지 시간의 한 조각(moment in time)일 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런 자산 감소(drawdowns)를 겪을 때, 만약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자산운용가 분들이 계시고 본인이 실력이 있다면,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그냥 훌훌 털어버리고(get over it)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338200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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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Morgan Stanley "AI 투자 중심축이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할 가능성"](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morgan-stanley-s-wilson-sees-rotation-from-chips-to-hyperscalers)

◦ 모건스탠리, AI 투자의 순환매(Rotation) 시작 전망
• 모건스탠리의 Michael Wilson은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로 자금 이동이 진행될 가능성을 제시.
• 올해 가장 크게 상승했던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단기적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를 반도체보다 선호
• 단기적으로
→ Microsoft
→ Amazon
→ Meta
등 AI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더 긍정적으로 평가.
• 이들 기업은 AI 사업 외에도 견고한 핵심 사업을 보유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

◦ 반도체 랠리는 둔화 조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지난달 고점 대비 약 14% 하락.
• 다만 지난해 9월 이후로는 여전히 123% 상승한 상태.
• 반면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 바스켓은 같은 기간 약 2% 하락에 그쳐 상대적으로 뒤처진 상황.
• 이러한 성과 차이가 향후 순환매의 배경이 될 것으로 분석.

◦ 시장 관심은 두 가지로 이동
• NVIDIA 등 반도체 기업의 실적을 통해 AI 칩 수요가 계속 강한지를 확인할 예정.
•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 AI 설비투자(CAPEX)
→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이 유지될지 여부도 핵심 변수.
• 최근에는 AI 투자 과잉(Over-spending)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가이던스 조정 가능성
• Wilson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향후 AI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치를 다소 낮출 가능성도 예상.
• 최근 주가 부진을 고려하면 시장 기대를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분석.

◦ 연말 S&P500 전망은 유지
• 모건스탠리는 S&P500 연말 목표치 8,000포인트를 유지.
• 현재 대비 약 7% 추가 상승 여력을 전망.
• 다만 단기적으로는 대형 기술주의 모멘텀 약화로 지수 상승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AI 외 업종으로도 상승세 확산 전망
• 반도체에서 자금이 이동하면서
•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 운송(Transport)
• 바이오테크(Biotech)
업종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을 제시.
• JPMorgan 역시 하반기에는 기술주 중심 장세가 점차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견해를 공유.

원문 발췌:
- "AI is unlikely to be the only story in town."

#ms #ai #반도체 #하이퍼스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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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소식통 2명에 따르면, 일본의 원유 구매업체 3곳이 이란산 원유 구매를 검토하고 있어. 실제 구매가 이뤄질 경우, 일본의 이란산 원유 수입은 2019년 이후 처음이 되는 셈

**서방 에너지 업계 관계자는 일본과 이란 정부 관계자들이 원유 판매 재개 가능성을 놓고 초기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해. 다만, 잠재적 구매자들은 제재 유예 기간의 연장과 선박 운항 안전에 대한 보장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참고로, 일본의 이란산 원유 구매 추진은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유예 조치에 따른 것. 제재 유예는 미국·이란 간 60일간의 평화 협상의 일환으로 6/22일 발효되었으며, 8/21일 종료될 예정

***일본 경제산업성 관계자는 지난 6월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산 원유 구매 여부는 민간 기업의 판단에 달려 있지만 항해 기간과 기존 계약 등을 고려하면 실제 거래가 성사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이란 고위 관계자 또한 일본까지의 운송 기간을 고려할 때, 실제 거래가 성사되려면 현재의 미국 제재 유예 조치가 연장돼야 한다고 밝혀



▶ EXCLUSIVE Iran exploring oil sales to Japan, buyers seek longer sanctions waiver, sources say (7/3,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ran-exploring-oil-sales-japan-buyers-seek-longer-sanctions-waiver-sources-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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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산 원유를 산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Saudi Armaco, 8월 아시아향 OSP를 MoM -11$/bbl 인하한 -1.5$/bbl로 결정(Arab Light 기준)

**1) 기존 예상치였던 MoM -8$/bbl 대비 큰 폭의 인하 결정이며 2) 최소 26년 만에 가장 큰 인하폭 3) 지역 벤치마크 대비 할인 판매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 Saudis Make Biggest Oil Price Cut in Decades as Market Weakens (7/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saudis-make-biggest-oil-price-cut-in-decades-as-market-weakens?srnd=phx-industries
#에너지 #정유
로이터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는 인도에서 최소 6만톤의 휘발유를 해상 수입했고 벨라루스 등 다른 국가를 통해 매월 총 40만톤의 휘발유 수입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정제설비 타격으로 러시아 원유 수출은 확대되고 있는데 6월 해상 원유 수출량은 441만 4000배럴로 전월 대비 9%,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석유 가스 자원 수출이 국가 경제에서 절대적인 러시아 입장에서 정제설비 타격으로 석유 수출이 줄어드는 만큼 원유 판매를 늘려 재정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되는데 그 과정에서 원유 수출 가격이 큰 폭으로 낮아지고 있다.

◇ 러시아 원유 공급 늘어나니 중동 산유국 비상

하나증권은 러시아 우랄(Ural) 원유의 브렌트(Brent) 대비 평균 할인폭이 6월 배럴당 25.17불을 기록했다.

5월 21불, 최근 5년 평균 19.78불에 비해 큰 폭으로 확대된 것.

이달 1일에는 27.93불로 더 커졌다.

정제설비 타격을 입은 러시아가 원유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에서는 호르무즈 사태 이후 아시아 정유사들이 원유 구매처 다변화에 나서면서 중동 산유국들이 시장점유율 유지에 골몰하고 있다.
실제로 미주산 원유 가격 지표 유종인 WTI보다 최근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불 수준 저렴하게 거래되면서 가격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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