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최태원 SK 회장, “전남 반도체 공장 이전 요구 거절… AI 인프라가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치권의 반도체 공장 전남 이전 요구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업의 투자 결정은 지역 균형발전 같은 정치적 논리보다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세미나에서 최 회장은 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이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고급 엔지니어 확보 ▲안정적인 전력과 대규모 용수 ▲협력업체가 밀집한 산업 클러스터가 반드시 갖춰져야 하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현재 경기 용인·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산업 생태계와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치권의 반도체 공장 전남 이전 요구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업의 투자 결정은 지역 균형발전 같은 정치적 논리보다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세미나에서 최 회장은 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이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고급 엔지니어 확보 ▲안정적인 전력과 대규모 용수 ▲협력업체가 밀집한 산업 클러스터가 반드시 갖춰져야 하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현재 경기 용인·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산업 생태계와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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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와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 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단순 양해각서(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의미 있는 큰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두 회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 기업이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신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와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 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단순 양해각서(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의미 있는 큰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두 회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 기업이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신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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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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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데이터센터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리포트: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리포트: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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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WIKI에 DW를 만들고 마트를 하나씩만들다가 오늘은 업종 레벨별 OLAP을 만들고 있습니다.
업계를 떠난지 몇년인데 이 기술을 개인적으로 썩먹을 날이 오네요.
하네스로 100개가 넘는 파이썬 툴을 라이브러리로 쓰고 있어서 토큰 적게 먹고 지식이 복리로~
업계를 떠난지 몇년인데 이 기술을 개인적으로 썩먹을 날이 오네요.
하네스로 100개가 넘는 파이썬 툴을 라이브러리로 쓰고 있어서 토큰 적게 먹고 지식이 복리로~
#귀납법
투자에서 귀납법을 쓰면 블랙스완(희귀사건)에 걸려 굉장히 힘든 일을 겪게 된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4/08/16/VMLNKEMRNZGLBG2DCYBZEA5ALQ/
투자에서 귀납법을 쓰면 블랙스완(희귀사건)에 걸려 굉장히 힘든 일을 겪게 된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4/08/16/VMLNKEMRNZGLBG2DCYBZEA5ALQ/
조선일보
[백영옥의 말과 글] [367] 확신의 함정
백영옥의 말과 글 367 확신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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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IS의 경고문과 알파벳 2Q 실적을 겹쳐 읽기
-2025년 11월 순환출자(circularity) 논란이 커졌을 때, 엔비디아의 공식 반박은 자사가 고객사에 한 "전략적" 투자가 이미 계상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는 것.
-실현 매출(backward book)이 아니라 약정 잔고(forward book)를 봐야 한다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BIS는 순환금융의 공시 불투명성과 동일 자산 중복 담보 가능성을 지적했을 뿐, 엔비디아 약정의 회수 가능성을 직접 평가하지 않았음.
-FCF=영업현금흐름−CapEx
-구글의 경우 현금창출력은 역대 최고인데 마이너스의 원인은 전적으로 CapEx
-BIS가 우려하는 건 영업현금흐름이 투자를 못 따라가서 부채로 메우는 구조인데, 구글은 그 중 영업현금흐름 부진에 해당 없음.
-CapEx는 계약이 아니라 재량. 언제든 감속 가능
-지금은 현금은 나가는데 이익은 멀쩡한 국면이고, 2027~28년은 현금은 안정되는데 이익이 눌리는 국면이 됨. 시장이 아직 이걸 제대로 안 반영했다고 생각함.
-FCF 마이너스는 그 자체로 문제가 아니고, "이 돈이 WACC를 넘는 수익을 내는가"만이 문제.
-2027년 감가상각이 실린 손익이 나오기 전까지 그 답은 아직 아무도 모름.
사진 출처: Substack 글 "Short Thoughts – NVDA, Neos, Hyperscalers, Jevons Paradox, and Compression, Financial Time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25년 11월 순환출자(circularity) 논란이 커졌을 때, 엔비디아의 공식 반박은 자사가 고객사에 한 "전략적" 투자가 이미 계상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는 것.
-실현 매출(backward book)이 아니라 약정 잔고(forward book)를 봐야 한다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BIS는 순환금융의 공시 불투명성과 동일 자산 중복 담보 가능성을 지적했을 뿐, 엔비디아 약정의 회수 가능성을 직접 평가하지 않았음.
-FCF=영업현금흐름−CapEx
-구글의 경우 현금창출력은 역대 최고인데 마이너스의 원인은 전적으로 CapEx
-BIS가 우려하는 건 영업현금흐름이 투자를 못 따라가서 부채로 메우는 구조인데, 구글은 그 중 영업현금흐름 부진에 해당 없음.
-CapEx는 계약이 아니라 재량. 언제든 감속 가능
-지금은 현금은 나가는데 이익은 멀쩡한 국면이고, 2027~28년은 현금은 안정되는데 이익이 눌리는 국면이 됨. 시장이 아직 이걸 제대로 안 반영했다고 생각함.
-FCF 마이너스는 그 자체로 문제가 아니고, "이 돈이 WACC를 넘는 수익을 내는가"만이 문제.
-2027년 감가상각이 실린 손익이 나오기 전까지 그 답은 아직 아무도 모름.
사진 출처: Substack 글 "Short Thoughts – NVDA, Neos, Hyperscalers, Jevons Paradox, and Compression, Financial Time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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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2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LTBT의 새 위원으로 벤 버냉키 전 의장을 위촉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버냉키 전 의장은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준을 이끌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수습한 인물로, 프린스턴대 경제학과장을 역임하며 대공황과 금융위기에서 은행의 역할을 연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2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앤트로픽 LTBT에 합류하게 된 데 대해 "인공지능의 잠재력은 엄청나며 그로 인해 초래될 결과의 범위도 광범위하다"며 "앤트로픽은 AI가 인류에 가져다주는 장기 혜택이 위험을 넘도록 보장하기 위해 독창적인 지배구조를 마련했다. 이 중대한 사명에 이바지할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의 LTBT 위원들은 지분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익을 나누지도 않지만, 이사회 구성원 과반의 임명과 해임 권한을 지니고 있다.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3585
2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LTBT의 새 위원으로 벤 버냉키 전 의장을 위촉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버냉키 전 의장은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준을 이끌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수습한 인물로, 프린스턴대 경제학과장을 역임하며 대공황과 금융위기에서 은행의 역할을 연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2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앤트로픽 LTBT에 합류하게 된 데 대해 "인공지능의 잠재력은 엄청나며 그로 인해 초래될 결과의 범위도 광범위하다"며 "앤트로픽은 AI가 인류에 가져다주는 장기 혜택이 위험을 넘도록 보장하기 위해 독창적인 지배구조를 마련했다. 이 중대한 사명에 이바지할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의 LTBT 위원들은 지분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익을 나누지도 않지만, 이사회 구성원 과반의 임명과 해임 권한을 지니고 있다.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3585
DealSite경제TV
[월가톡톡] "이익보다 공익이 먼저"…오픈AI·앤트로픽 투자자는 어쩌나 - DealSite경제TV
오픈AI, 앤트로픽 CI. (사진=AI 생성)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오픈AI와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가 임박한 가운데, 앤트로픽이 최근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장기 이익 신탁’(LTBT) 위원회에 임명하면서 두 기업의 이사회 구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LTBT는 경영진 및 투자자로부터 독립된 기구로, AI가 인류의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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