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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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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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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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꽝이 나올 수 있는 투자를 하면 안된다
투자를 수십년동안 하다보면 꽝이 반드시 한번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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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십년후에도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거라고 기대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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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이터닉스 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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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리포트: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3
LLM WIKI에 DW를 만들고 마트를 하나씩만들다가 오늘은 업종 레벨별 OLAP을 만들고 있습니다.
업계를 떠난지 몇년인데 이 기술을 개인적으로 썩먹을 날이 오네요.

하네스로 100개가 넘는 파이썬 툴을 라이브러리로 쓰고 있어서 토큰 적게 먹고 지식이 복리로~
Forwarded from 묻따방 🐕
주도주의 변화가 느껴지는군
❤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IS의 경고문과 알파벳 2Q 실적을 겹쳐 읽기

-2025년 11월 순환출자(circularity) 논란이 커졌을 때, 엔비디아의 공식 반박은 자사가 고객사에 한 "전략적" 투자가 이미 계상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는 것.

-실현 매출(backward book)이 아니라 약정 잔고(forward book)를 봐야 한다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BIS는 순환금융의 공시 불투명성과 동일 자산 중복 담보 가능성을 지적했을 뿐, 엔비디아 약정의 회수 가능성을 직접 평가하지 않았음.

-FCF=영업현금흐름−CapEx

-구글의 경우 현금창출력은 역대 최고인데 마이너스의 원인은 전적으로 CapEx

-BIS가 우려하는 건 영업현금흐름이 투자를 못 따라가서 부채로 메우는 구조인데, 구글은 그 중 영업현금흐름 부진에 해당 없음.

-CapEx는 계약이 아니라 재량. 언제든 감속 가능

-지금은 현금은 나가는데 이익은 멀쩡한 국면이고, 2027~28년은 현금은 안정되는데 이익이 눌리는 국면이 됨. 시장이 아직 이걸 제대로 안 반영했다고 생각함.

-FCF 마이너스는 그 자체로 문제가 아니고, "이 돈이 WACC를 넘는 수익을 내는가"만이 문제.

-2027년 감가상각이 실린 손익이 나오기 전까지 그 답은 아직 아무도 모름.

사진 출처: Substack 글 "Short Thoughts – NVDA, Neos, Hyperscalers, Jevons Paradox, and Compression, Financial Time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7
국제유가 급등에다
달러 강세인데
원화는 더 강세

나스닥 급락하는데
메모리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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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가격은 떨어지고 생산수단의 가치는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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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2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LTBT의 새 위원으로 벤 버냉키 전 의장을 위촉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버냉키 전 의장은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준을 이끌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수습한 인물로, 프린스턴대 경제학과장을 역임하며 대공황과 금융위기에서 은행의 역할을 연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2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앤트로픽 LTBT에 합류하게 된 데 대해 "인공지능의 잠재력은 엄청나며 그로 인해 초래될 결과의 범위도 광범위하다"며 "앤트로픽은 AI가 인류에 가져다주는 장기 혜택이 위험을 넘도록 보장하기 위해 독창적인 지배구조를 마련했다. 이 중대한 사명에 이바지할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의 LTBT 위원들은 지분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익을 나누지도 않지만, 이사회 구성원 과반의 임명과 해임 권한을 지니고 있다.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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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인텔( $INTC)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10.9%)

* 매출액: 161억 달러 (예상치: 14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EPS): 0.42달러 (예상치: 0.22달러)
* 조정 매출총이익률: 41.8% (예상치: 39%) / 전년 동기 대비 1,210bps 상승

*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전망: 200억 달러로 상향 (기존: 180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전망)
* 매출액: 158억 ~ 168억 달러 (예상치: 152억 달러)

* Non-GAAP 주당순이익: 0.38달러 (예상치: 0.28달러)
* GAAP 주당순이익: 0.31달러
* GAAP 매출총이익률: 41.0%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2.0%

부문별 순매출
* 클라이언트 컴퓨팅(CCPG): 89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 데이터센터 및 AI(DCAI): 63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
* 인텔 제품군 총매출: 151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 인텔 파운드리: 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 기타 부문: 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 Non-GAAP 영업이익률: 17.2% (예상치: 10.7%) / 전년 동기 대비 21.1%p 상승
* 영업활동 현금흐름: 70억 달러 (예상치: 52억 3,000만 달러)
* Non-GAAP 순이익: 22억 달러 (예상치: 11억 5,000만 달러)
* GAAP 주당순이익: -2.16달러 (미국 정부 협약과 연계된 에스크로 주식 관련 비현금성 시가평가 손실 포함)

경영진 코멘트
> "2분기 실적은 신속성, 책임성,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15년 만에 가장 강력한 매출 성장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 "견조한 수요와 향상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재무 가이던스를 초과하는 강력한 2분기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공장 수율 향상과 생산 주기 단축이 물량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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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M에서 일주일 전에 나온 노트인데, 이란 사태가 왜 쉽게 끝나지 않는지에 대해 잘 정리된 관점이라 공유. (전체 요약은 캡처 이미지 참고)

———

이런 종류의 분쟁에서는 끊임없이 자신의 가정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저희 베이스케이스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특히 워싱턴이 봉쇄를 재개한 이후로 확신도는 일주일 전보다 분명히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1. 봉쇄가 시장을 안정시키는 방식으로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미군 지휘부는 봉쇄를 유지하면서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오만 항로로 충분히 통과시켜 시장 공급을 유지하고 추가적인 대규모 유가 급등을 피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은 봉쇄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이란이 먼저 물러설 확률도 높아집니다.

2. 이란 정권이 겉보기보다 더 분열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행정부는 테헤란 내부 역학관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을 수 있으며, 압박이 정권 내 기존 균열을 파고들 수 있다는 근거를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집단지도체제는 본질적으로 불안정합니다. 정권은 이슬람 공화국 체제 수호와 대외적 강경 노선 과시라는 목표에서는 여전히 결속되어 있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둘러싸고 내부 이견이 커지고 있다는 징후가 늘고 있습니다.

3. 워싱턴의 고통 감내력이 몇 주 전보다 높아졌을 수도 있습니다. 협상을 추진했던 이유 중 하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고 "경제적 파국"을 피하기 위해서였지만, 백악관은 어쩌면 해협 개통이라는 장기적 목표를 위해 더 큰 경제적 희생을 감수하도록 여론을 결집시키거나, 험난한 중간선거를 치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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