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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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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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투자, 병목 투기, 병목 트레이딩 ?
❤9
Forwarded from SSENEPODD Research
레버리지 국면 4분면 — 레벨(신용/예탁금) × 속도(신용 20일 ROC)
2026-07-31 현재 국면: 냉각 (레벨 27.4% · 속도 -23.1%)
❤3
저는 이런거 할 수 있는 실력이 안됩니다 ㅠㅠ
사칭을 하려면 좀 잘하는 분을 하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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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도 저 분에게 물어보는것보다 저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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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거 빼고 답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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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대부분이라는건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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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역사상 가장 저평가. 시황맨

야데니 리서치 분석에 의하면

7월 31일 기준 MSCI 한국 지수 forward P/E 사상 최저인 4.5배

즉, 실적 전망 대비 현재 한국 증시는 역대 가장 저평가

실적 대비 저평가는 맞고. 다만 주변 상황이 험하여...저평가를 챙겨 볼 여유가 없는 한국의 주식 투자자들
#주가누르기방지법 #이소영 의원
이러고 보면 정부부처에 주식시장이 오르면 싫어하는 안티가 있는가 싶네요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36773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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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디레버리징의 끝, 알파의 시작

※ 변동성 끝자락에 알파의 시기 도래 ※
▲ 공매도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 지수 반등 시에 유리한 종목군과 MSCI KOREA 전략
- 지난 7월은 상반기 성과에 대한 언와인딩·로테이션 특성의 고유 계절성과,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 누적에 따른 반도체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계절적 특성이 극단적으로 표출됐던 시기. 현재는 그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 감지
- 특히 글로벌 변동성을 야기했던 한국 증시 내 디레버리징이 급격히 나타나면서 향후 변동성 완화의 토대가 마련
- ETF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 관련 ETF로의 유입이 더 커지는 변화가 관찰되어 수급의 응집력이 재생되고 있음
- 8월의 계절성은 하반기 성과를 위한 알파 베팅 경향이 뚜렷해지는 시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7월 말을 기점으로 낙폭이 과했던 고성장주 중심의 알파 베팅으로 전환되는 패턴 반복
- 다만 이 국면에서 한국 증시는 미국발 반등의 온기를 직접 받기보다는 추가 하락 압력이 제한되는 하방 경직성이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한국의 언더퍼폼은 과거 미중 무역전쟁 초기 국면(2018년)과 구조적으로 유사. 당시 미국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한국은 외인 매도세와 함께 독자적인 추가 하락을 이어갔으며, 저점 확인의 시그널은 결국 외인의 매수 전환
- 이번 국면도 그 구조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코스피의 추세적 반등은 한국의 BM대비 언더웨이트로 자극되는 외인의 리밸런싱 성격의 매수, 즉 지수 저점에 대한 확신을 가진 외인 매수가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그때까지는 지수 전체보다는 코스닥 및 개별 종목 중심의 알파 베팅이 시장의 주류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리비전 팩터가 부활하는 8월 계절적 특성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음
- 알파 1. 지수 급락 후 유리했던 공매도 상위,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이익 상향 등에 기반, 엘앤에프, 한화오션, CJ,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SKC, 한화, 에이피알 등
- 알파 2. MSCI KOREA 지수 편입 이벤트(종목수 감소 가능성), 8월 리뷰에서는 LG이노텍 편입(중간 이상 확률), HLB 및 LGD, 유한양행 편출 가능성, 11월 MSCI를 대비한 현대오토에버, LS, 삼성E&A,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증권 등

▲ 링크: https://bit.ly/454w3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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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비정상의 정상화.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을 벌기 시작했다면, 메모리 업종이 수혜를 받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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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부동산 이해관계자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레버리지etf도입 취지도 설명된다는 생각조차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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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강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일본 엔화 약세를 방치할 경우 1990년대 말 아시아 금융위기 같은 비극이 재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엔화 가치 부양과 아시아 통화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최근 지속된 엔/달러, 원/달러 환율 상승을 막고 특정 국가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경쟁적 통화가치 절하를 용인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국 CNBC 방송에 출연해 "일본 엔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다면 다른 통화들도 그 뒤를 따라갈 것"이라며 "한국 원화 역시 그동안 과도한 변동성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중국 위안화가 저평가돼 있다고 믿는다"며 "엔화 수준이 다른 문제를 야기하거나 경쟁적 통화 평가절하를 촉발하는 것은 건전하지 않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특히 "경제사학자적 관점에서 볼 때 1997~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는 지나치게 약세였던 엔화가 부분적 원인이었다"며 "안정적인 엔화 가치는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전체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의 이날 벌언은 달러 독주에 따른 강(强)달러 부작용을 줄이고 엔화 및 원화의 과도한 약세를 방어하겠다는 미 금융당국의 정책적 기조를 확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과 일본 통화당국은 최근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한 사실도 이례적으로 확인했다. 당시 엔화가 급등하면서 원화 가치도 동반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하자 시장에서는 한국 외환당국까지 원화 매수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https://www.mt.co.kr/world/2026/08/05/20260805003837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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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투자자들이 한국에 투자하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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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치 거래 데이터를 받아서 분석해보면, 계좌mdd가 연간 시장 변동성 수준인 -30%를 넘어서면 회복이 너무나 힘들더라.
1. 바겐세일은 짧고 굵게 끝나는데 언제 저점인지 알기 힘들다
2. 과도한 폭등후에 폭락이 오는 경향이 있으니 바겐세일에 잡는게 힘들다면 너무 행복할때 거둬야 한다.

돈 쓸일이 있으면 주식으로 행복할때 쓰고.. 남는건 수익률 그래프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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