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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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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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의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잇달아 등재됐다. 보험 환급 기반이 확대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 판매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CVS 케어마크, 옵텀 등 미국 3대 PBM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ESI와 옵텀에서는 올해 1분기부터, CVS에서는 지난달부터 보험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앱토즈마는 지난해 12월 프라임 테라퓨틱스의 공·사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PBM까지 확보하면서 미국 보험시장의 절반이 넘는 환급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현재 대형 PBM과 올해 출시 예정인 앱토즈마 피하주사(SC) 제형의 처방집 등재도 협의 중이다.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데노수맙)도 ESI 공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돼 올해 1분기부터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앞서 CVS 사보험과 옵텀 공·사보험 처방집에도 이름을 올려 미국 3대 PBM이 차지하는 보험 커버리지 대부분을 확보한 상태다.
https://www.mk.co.kr/news/it/12115184
❤3
Forwarded from 돼지바
신용융자 ㄷㄷㄷㄷㄷ
❤11
[(삼성/조현렬) S-Oil, 2Q26 review]

보고서: https://bit.ly/4xeyyS5
 

■ View, 공급 차질에 따른 수익성 호조 지속될 것

ROE 추가 상향으로
ROE-P/B 밸류에이션상
목표주가 추가 상향(15→16.5만원).
중동 지정학 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정유 뿐만 아니라 윤활기유 수급 타이트도 심화.
3Q부터 반영될 부정적 재고효과는
정제마진 급등 및
윤활기유 마진 강세 효과로 상쇄될 것.
종전 이후에도 화석 에너지 공급차질
일정 기간 이어져 높은 수익성 지속될 것.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2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2Q OP는 0.97조원
(-22%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정유 부문 OP는 0.53조원
(-49%QoQ)을 기록.
화학 부문 OP는 -448억원
(-703억원QoQ)을 기록.
윤활기유 부문 OP는 0.47조원
(+187%QoQ)을 기록.
 

■ 3Q26 preview, 컨센서스 추가 상회 예상

3Q OP는 8,130억원
(-25%QoQ)
으로
컨센서스 28% 추가 상회 예상.

정유 OP는 5,098억원(-4%QoQ),
화학 OP는 -296억원
(+152억원QoQ)
 및
윤활기유 OP는 3,325억원
(-30%QoQ)을 기록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9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코스닥 신용잔고는 2024년 하반기 레벨까지 내려온 상황.
#원화강세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미국·일본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수출 대기업과 잇달아 간담회를 열어 해외에 보유한 수출대금을 국내로 들여와 원화로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난달 초 1550원대까지 하락했던 달러당 원화값은 이날 1431원까지 상승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도 원화의 점진적인 강세를 전망했다. 피치는 올해 달러당 원화값 평균치를 1451.7원으로 예상했지만 내년에는 1397.9원, 2028년에는 1361.5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15435
❤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7월 30일에 5.2조원 찍고, 신용잔고 급감한 걸로 레버리지는 대충 다 털린 것 같음
❤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_20260803 by 카이에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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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점심은 없다" - 밀턴 프리드먼
소비는 생산이 선행하여야 하고, 돈을 쓰려면 먼저 벌어야 한다.

가격은 (잠재적인) 구매자가 결정한다.
어떤 회사나 개인도 여러분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정부뿐이다) 제품이나 가격이 구매자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면 물건은 팔리지 않는다.

뮬렌켐프의 부자수업 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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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TGA 목표 하향…유동성 부담 완화

미 재무부가 3분기 차입 계획(Borrowing Estimates)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TGA(Treasury General Account)를 1조달러 수준까지 다시 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무부는 9월 말 TGA 목표를 9,500억달러, 12월 말 목표를 8,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현금 축적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작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 흡수 강도가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시장 영향

• TGA 목표 하향
→ 정부의 현금 축적 감소

• 시중 유동성 흡수 감소

• 실질금리 하락 압력

• 성장주 및 AI 등 장기 자산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다만 이번 발표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입니다.

시장은 ▲10년·30년 장기 쿠폰채 발행 규모 ▲Auction 규모 유지 여부 ▲단기국채(Bill) 비중 확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 발행이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제시될 경우 장기금리 안정과 함께 위험자산에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Borrowing Estimates)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584

미국 재무부(QRA)
https://home.treasury.gov/policy-issues/financing-the-government/quarterly-refunding/most-recent-quarterly-refunding-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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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8/4, 장 시작 전 생각 : 오늘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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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급격한 쏠림이 정상화되는 과정, 돈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고랑을 따라 흘러나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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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종합해보면,

AI 투자 시장 구조는 자본 투입은 멈추지 않고, 물리적·금융적 제약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그 사이 벌어진 간격이 주식 시장에서는 변동성으로 나타나는데 (주식 시장 자금은 이상적이고 빠른 수익을 원하는 자금이다 보니)

이러한 구조내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과열될때는 비중 줄이기, 변동성이 나타날때는 비중 올리기 식의 대응은 유효.

하지만 우리 모두 AI 투자라는 생소한 국면을 처음 지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구조적 이해가 넓어질수록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 (물론 자본 시장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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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하이퍼스케일러의 마이너스 FCF만 보면 안 된다는 논리입니다

Alphabet과 Amazon은 막대한 CapEx 때문에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내려갔습니다.

시장의 질문은 명확합니다.

“현금이 부족한데 2027년에도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가?”

인터뷰의 답은 가능성이 높다입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자체 AI 반도체의 외부 판매

Google과 Amazon은 자체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을 위해 처음에는 TPU·Trainium·Graviton 등을 내부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내부 검증을 마친 자체 반도체와 시스템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려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Google 사례

인터뷰에서 제시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TPU 내부 사용량: 2026년 약 330만 개
외부 판매: 약 100만 개
2028년 외부 판매 목표: 약 500만 개
500만 개 판매 시 매출: 약 2,500억달러 가능

이 숫자가 현실화되면 TPU 외부 판매 매출이 현재 Google Cloud 매출보다 커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이는 회사의 공식 확정 가이던스가 아니라 인터뷰에서 제시한 추정 및 프로젝트 성공 가정으로 봐야 합니다.

Amazon 사례

Amazon도 Graviton·Trainium·Inferentia 등 자체 반도체 매출이 커지고 있으며, 자체 칩 기반 데이터센터를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비용과 매출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즉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칩은 단순히 NVIDIA 구매비를 줄이는 수단이 아니라,

CapEx 절감 +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 반도체 외부 판매 매출

을 동시에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4👍1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기존 클라우드 계약 가격의 정상화도 FCF 개선 요인입니다

2024~2025년에 체결된 일부 AI 인프라 계약은 현재 GPU 임대 가격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체결됐다는 설명입니다.

이 계약들이 재계약되면 하이퍼스케일러는 두 가지 선택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NVIDIA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면 가격을 크게 인상
TPU·Trainium 등 자체 칩을 사용하면 가격 인상폭을 낮게 제시

이 구조가 자리 잡으면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저가 계약의 가격을 정상화하고
자체 칩 이용률을 높이며
자체 칩 외부 판매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뷰에서는 Google과 Amazon의 FCF가 2027년 어느 시점부터 의미 있는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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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위기가 아니었고, 시장은 자기회복 능력이 있다
❤8
둘째 친구 네 명과 에버랜드에 태워주고 오는 길인데
친구들과 여기저기 계획짜서 놀러도 다니고 이제 다 컸구나 싶네요.

오는길에 호암미술관에 들러서 볼까했는데 너무 시간이 일러서 그냥왔습니다. 다음번엔 낮시간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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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세계적인 개투께서

외인은 산업을 사고
기관은 벨류를 사고
개인은 변동성을 산다고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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