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마약 끊어내기>
8년간 레버리지와 붙어살았다
그사이에 많이벌고, 그걸그대로 다날리고 파산해서 빚도 생겨보고, 빚도 갚아보고, 다시 재기도하고 별짓거리를 다했다.
수많은 구루님들이 레버리지에 대한 조언을 해줄때 "자기도 레버리지로 그자리까지 가놓고 왜 나한테 훈수를 두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근데 이제 진짜 놔줄때가 온거같다, 레버리지는 인생에 정말 말도안되는 기회가 왔을때, 절대로 뒤지지 않는 구조에서 인생에 두세번 올까말까한 기회에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쓰는거지 지난 8년간 처럼 상시 쓰는건 아닌거같다.
그리고 나는 두세번 중에 객관적으로 두번의 기회를 맞이했고, 한번의 결말은 끝까지 레버중독자로 지내 파산이었고, 다른 하나는 고점대비 반토막난 현재같다.
이걸 투자 8년차에 깨닫는다, 지금이라도 깨달음에 솔직히 럭키비키라고 생각한다.
레버리지를 쓰나 안쓰나 파동만 더 거세지는 차이를 만들지 실력이 동일하다면 자산 추세의 이평선은 비슷할거같다. 오히려 파동만 거세 x축에 닿는 케이스만 생겨날뿐..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실력을 키우고 오래 살아남자"
를 삼창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8년간 레버리지와 붙어살았다
그사이에 많이벌고, 그걸그대로 다날리고 파산해서 빚도 생겨보고, 빚도 갚아보고, 다시 재기도하고 별짓거리를 다했다.
수많은 구루님들이 레버리지에 대한 조언을 해줄때 "자기도 레버리지로 그자리까지 가놓고 왜 나한테 훈수를 두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근데 이제 진짜 놔줄때가 온거같다, 레버리지는 인생에 정말 말도안되는 기회가 왔을때, 절대로 뒤지지 않는 구조에서 인생에 두세번 올까말까한 기회에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쓰는거지 지난 8년간 처럼 상시 쓰는건 아닌거같다.
그리고 나는 두세번 중에 객관적으로 두번의 기회를 맞이했고, 한번의 결말은 끝까지 레버중독자로 지내 파산이었고, 다른 하나는 고점대비 반토막난 현재같다.
이걸 투자 8년차에 깨닫는다, 지금이라도 깨달음에 솔직히 럭키비키라고 생각한다.
레버리지를 쓰나 안쓰나 파동만 더 거세지는 차이를 만들지 실력이 동일하다면 자산 추세의 이평선은 비슷할거같다. 오히려 파동만 거세 x축에 닿는 케이스만 생겨날뿐..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실력을 키우고 오래 살아남자"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를 삼창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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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5413405020663981?s=20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541340502066398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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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중 $MU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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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한화에어로, 사우디와 K9·타이곤 '15조 빅딜' 체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 국가방위부 MNG와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계약을 놓고 막바지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우디형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을 포함해 전체 공급 물량이 약 1,500대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다만 아직 계약이 체결된 단계는 아닙니다.
🔹 15조원, 1,500대 규모 초대형 패키지
사우디는 노후 지상무기 교체와 전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는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등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도된 예상 사업 규모만 약 15조원입니다.
🔹 2년 전부터 준비한 MNG 사업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2024년 사우디 MNG와 지상무기 협력 MOU를 체결했고, 이후 MNG 장관이 한국을 방문해 K9A1 실사격, 비호복합, 천호, K21 등 한화의 지상무기체계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 현지 생산과 기술이전이 수주의 핵심
사우디는 비전 2030에 따라 단순 완제품 구매보다 현지 생산, 기술이전, 인력 양성, 공급망 구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리야드에 MENA 총괄법인에 이어 올해 Hanwha Defense Arabia까지 설립하며 현지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습니다.
🔹 중동이 유럽에 이은 제2의 성장축으로
한화에어로는 이집트 K9에 이어 사우디 지상무기, UAE 통합방공망 등으로 중동 사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동 현지 업체와 K9 현지 생산을 위한 협력계약까지 체결하면서 단순 수출에서 현지 생산 모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그동안 증권가에서 15조원 규모 파이프라인으로 거론되던 사우디 MNG 사업이 ‘막바지 협상’ 단계까지 왔다는 것이 이번 기사의 야마입니다. 아직 계약 전이라는 점은 분명히 해야 하지만, 1,500대 규모의 K9, 장갑차 패키지가 현실화된다면 한화에어로의 수주잔고와 중동 사업의 체급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분기 방산 수주 모멘텀 가운데 가장 크게 봐야 할 사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9301120257520109675&utm_source=chatgpt.com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 국가방위부 MNG와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계약을 놓고 막바지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우디형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을 포함해 전체 공급 물량이 약 1,500대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다만 아직 계약이 체결된 단계는 아닙니다.
🔹 15조원, 1,500대 규모 초대형 패키지
사우디는 노후 지상무기 교체와 전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는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등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도된 예상 사업 규모만 약 15조원입니다.
🔹 2년 전부터 준비한 MNG 사업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2024년 사우디 MNG와 지상무기 협력 MOU를 체결했고, 이후 MNG 장관이 한국을 방문해 K9A1 실사격, 비호복합, 천호, K21 등 한화의 지상무기체계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 현지 생산과 기술이전이 수주의 핵심
사우디는 비전 2030에 따라 단순 완제품 구매보다 현지 생산, 기술이전, 인력 양성, 공급망 구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리야드에 MENA 총괄법인에 이어 올해 Hanwha Defense Arabia까지 설립하며 현지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습니다.
🔹 중동이 유럽에 이은 제2의 성장축으로
한화에어로는 이집트 K9에 이어 사우디 지상무기, UAE 통합방공망 등으로 중동 사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동 현지 업체와 K9 현지 생산을 위한 협력계약까지 체결하면서 단순 수출에서 현지 생산 모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그동안 증권가에서 15조원 규모 파이프라인으로 거론되던 사우디 MNG 사업이 ‘막바지 협상’ 단계까지 왔다는 것이 이번 기사의 야마입니다. 아직 계약 전이라는 점은 분명히 해야 하지만, 1,500대 규모의 K9, 장갑차 패키지가 현실화된다면 한화에어로의 수주잔고와 중동 사업의 체급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분기 방산 수주 모멘텀 가운데 가장 크게 봐야 할 사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9301120257520109675&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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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사우디와 K9·타이곤 '15조 빅딜' 체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MNG)가 추진 중인 대규모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공급하는 무기체계는 사우디형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이 포함된다. 전체 공급 물량은 1500대 수준으로 계약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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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010001&t=NT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방금 전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와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 복합 화력발전소, 그리고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등 미국의 주요 에너지 프로젝트에 총 2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투자 원금과 이자를 모두 회수할 때까지 수익은 균등하게 분배되지만, 이후에는 한국이 10%, 미국이 90%를 갖게 됩니다.
특히 트럼프가 방점을 찍은 것은 5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인데요. 노스 슬로프에서 천연가스를 운송해 일부는 지역 발전용으로, 또 나머지는 액화해 아시아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수십 년간 계획 단계에만 머물러 있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주를 가로지르는 740마일, 약 1200km에 육박하는 파이프라인 건설로, 산악지형과 습지, 해저 구간까지 포함된 극지방 건설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요구되기 때문인데요.
사업 규모만 5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7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내에서도 "이미 포화 상태인 신규 LNG 프로젝트 시장에 또 진입하는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지만, 결국 트리거는 중간선거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방금 전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와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 복합 화력발전소, 그리고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등 미국의 주요 에너지 프로젝트에 총 2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투자 원금과 이자를 모두 회수할 때까지 수익은 균등하게 분배되지만, 이후에는 한국이 10%, 미국이 90%를 갖게 됩니다.
특히 트럼프가 방점을 찍은 것은 5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인데요. 노스 슬로프에서 천연가스를 운송해 일부는 지역 발전용으로, 또 나머지는 액화해 아시아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수십 년간 계획 단계에만 머물러 있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주를 가로지르는 740마일, 약 1200km에 육박하는 파이프라인 건설로, 산악지형과 습지, 해저 구간까지 포함된 극지방 건설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요구되기 때문인데요.
사업 규모만 5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7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내에서도 "이미 포화 상태인 신규 LNG 프로젝트 시장에 또 진입하는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지만, 결국 트리거는 중간선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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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 2천억달러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숙원 사업인 알래스카 LNG까지 포함한 2000억 달러 규모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뉴욕 연결합니다.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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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좀 지난 기사지만 한국에 대한 로망이 강렬한 모양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SZYJZbFpvqA?si=ZVYLtXq-rN0dZvmw
https://www.youtube.com/live/SZYJZbFpvqA?si=ZVYLtXq-rN0dZvmw
YouTube
"한국은 가성비 여행지, 밤에도 매우 안전".. 외국인 관광객 앓는 '서울병' '부산병' / SBS 이슈라이브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서울병'과 '부산병'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는 현상과 함께, 이들이 꼽은 한국 여행의 매력을 찾아봅니다.
#외국인관광객 #서울병 #부산병 #한국여행 #가성비여행 #K관광 #한국문화 #안전한나라 #방한외국인 #서울여행 #부산여행 #SBS이슈라이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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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CAPEX 계획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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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GPU의 랠리에서 반도체 전체의 EPS 랠리로 확장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고, 이번 실적의 더 중요한 의미는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경기민감도가 높은 메모리 업체가 2027년 실적을 다시 위로 열어줬다는 것.
1. 가장 중요한 건 2027년이 아니라 2028년까지 공급 부족
2027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전망,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 경영진은 심지어 공급과 수요가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가시성이 없다고 밝힘.
HBM3E -> HBM4 -> HBM4E로 갈수록 웨이퍼 소비량(trade ratio)이 커지고, 미세공정 전환에서도 과거처럼 큰 생산성 향상을 얻기 어려움. 따라서 CAPEX를 늘려도 bit 공급 증가율이 생각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급증 -> 공급 폭증 -> 가격 하락
• 이번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증가 -> HBM의 웨이퍼 잠식 + 미세화 생산성 둔화 -> bit 공급 증가 제한 -> 공급 부족 장기화
2. SOX의 다음 상승은 GPU보다 장비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마이크론은 FY27 1Q CAPEX를 $11.5B, 상반기 약 $25B, 그리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
회사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당장 장비보다 클린룸·건설이라고 설명했지만, 동시에 장비 투자를 일부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 흐름은 결국
메모리 부족 -> 클린룸 확보 -> WFE 투자 -> 식각·증착·계측 투자 증가
따라서 SOX 내부에서도 랠리가
NVDA·AVGO 등 AI 연산 -> MU 등 메모리 -> LRCX·AMAT·KLAC 등 장비로 확산될 수 있음.
SOX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대형주만 올라서는 부족하고, 상승 종목의 Breadth가 넓어져야 하는데, 마이크론이 그 근거를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음.
3. 가장 중요한 변화는 SOX의 EPS 추정치 상향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
이번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는
GPU -> HBM -> 일반 DRAM -> NAND·Enterprise SSD -> 반도체 장비 -> 패키징·테스트까지 EPS 상향 논리가 확장
중요한 함의는
CAPEX가 증가하는데 FCF도 증가한다는 것은 현재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ROIC가 충분히 높다는 의미.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고, 이번 실적의 더 중요한 의미는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경기민감도가 높은 메모리 업체가 2027년 실적을 다시 위로 열어줬다는 것.
1. 가장 중요한 건 2027년이 아니라 2028년까지 공급 부족
2027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전망,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 경영진은 심지어 공급과 수요가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가시성이 없다고 밝힘.
HBM3E -> HBM4 -> HBM4E로 갈수록 웨이퍼 소비량(trade ratio)이 커지고, 미세공정 전환에서도 과거처럼 큰 생산성 향상을 얻기 어려움. 따라서 CAPEX를 늘려도 bit 공급 증가율이 생각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급증 -> 공급 폭증 -> 가격 하락
• 이번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증가 -> HBM의 웨이퍼 잠식 + 미세화 생산성 둔화 -> bit 공급 증가 제한 -> 공급 부족 장기화
2. SOX의 다음 상승은 GPU보다 장비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마이크론은 FY27 1Q CAPEX를 $11.5B, 상반기 약 $25B, 그리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
회사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당장 장비보다 클린룸·건설이라고 설명했지만, 동시에 장비 투자를 일부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 흐름은 결국
메모리 부족 -> 클린룸 확보 -> WFE 투자 -> 식각·증착·계측 투자 증가
따라서 SOX 내부에서도 랠리가
NVDA·AVGO 등 AI 연산 -> MU 등 메모리 -> LRCX·AMAT·KLAC 등 장비로 확산될 수 있음.
SOX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대형주만 올라서는 부족하고, 상승 종목의 Breadth가 넓어져야 하는데, 마이크론이 그 근거를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음.
3. 가장 중요한 변화는 SOX의 EPS 추정치 상향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
이번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는
GPU -> HBM -> 일반 DRAM -> NAND·Enterprise SSD -> 반도체 장비 -> 패키징·테스트까지 EPS 상향 논리가 확장
중요한 함의는
CAPEX가 증가하는데 FCF도 증가한다는 것은 현재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ROIC가 충분히 높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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